자유로부터의 도피를 읽고2008111752 이민경이 책은 개인의 의사와 사회의 선택 사이의 괴리, 특히 대부분 사람들이 노동당을 지지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치즘이 등장하게 된 원인을 사회 심리학적 측면에서 분석하여 서술한 책이다. 에리히 프롬은 이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마르크스의 유물론과 프로이드의 심리학을 융합한 사회심리학을 통해 이를 설명하는데, 사회적 현상들이 개인의 감성에 의존한다는 이야기는 신선했다.자유가 많아진다는 것은 즉 의존할 대상을 잃어버림을 뜻하는 것이고, 의존적 존재인 사람들은 고독감과 무기력에 빠진다는 것이 프롬의 이야기다. 과거 독일인들이 왜 자유를 포기하고 히틀러와 나치에게 광적으로 복종했는지를 분석해내는데, 이를 읽으면서 이 문제는 비단 과거만이 아닌 지금도 마찬가지 인거 같다. 현대의 사람들은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되었지만 오히려 더 고독해하고 무기력해하고 불안해한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이 책을 읽으며 자유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보기로 하였다.비판적인 사고능력을 마비시키는 또 하나의 방법은 구조화된 세계의 모든 이미지를 파괴하는 일이다. 사실들은 구조화된 전체의 한 부분으로서 가질 수 있는 특수한 성질을 잃고, 단지 추상적이며 양적인 의미 밖에는 가지지 못한다. 모든 사실은 각각의 서로 다른 사실들이므로, 문제는 우리가 얼마나 더 많이 알고 있는가 또는 적게 알고 있는가 하는 것뿐이다.- p 208현대사회에 들어서면서 개개인의 다양한 목소리가 출현한 것도 사실이지만 표준화, 집중화 된 것도 사실이다. 산업 사회에서 정보사회로 변동이 일어나긴 했지만 산업 사회의 산물인 중앙 집권화된 모습을 완벽히 지울 순 없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너무 많은 것들에 길들여 진 것 같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개성에 따라 자유롭게 살고 싶은 심정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유행을 따르고 집단에 자신의 권리를 맡기고자 한다. 또한 그렇게 해서 부여되는 개성을 완전히 받아들인다. 그리고 다른 모든 사람들과 전적으로 동일한, 또 다른 사람들에게서 그런 모습은 기대하는 상태가 된다. 그 과정에서 불안한 현대인들은 안정감을 갖고 불안감을 해소하는 것 같다.사실 우리들의 대부분은 스스로가 자유롭게 생각하고, 느끼고 뜻대로 행위하는 뚜렷한 개인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나 또한 그렇다. 자기의 소망, 사상, 감정들이 모두 자기의 주체적인 것이라 진심으로 믿고 있다. 물론 그 중에서는 진정한 자신도 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러한 대부분이 환상이라는 생각을 처음으로 했다. 그리고 그 환상 속에서 안주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가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인간이 사회를 지배하고 인간의 행복이라는 목적에 경제기구를 종속시킬 때에만, 또한 인간이 적극적으로 사회 과정에 참여할 때에만, 지금 인간을 절망-고립감과 무력감으로 몰아넣는 상황을 극복할 수 있다. 오늘날 인간이 고민하는 것은 빈곤보다 오히려 자신이 큰 기계의 톱니바퀴, 곧 자동인형이 되고 말았다는 사실, 자신의 삶이 공허하게 되어 의미를 상실하고 말았다는 사실이다. 모든 권위주의적 체제에 대한 승리는 민주주의가 후퇴하지 않고 공격태세를 취하여, 지난날 자유를 위해 싸운 사람들이 품었던 것과 같은 목표를 현실화하는 데까지 전진할 때에만 가능할 수 있다. 민주주의는 인간 정신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강한 신념, 삶과 진리에 대한 신념 및 개인적 자아의 적극적이며 자발적인 실현으로서의 자유에 대한 신념을 사람들에게 불어넣을 수 있을 때에만 니힐리즘을 이겨낼 수 있다.-p 229역사를 들여다보면 우리는 자유를 위해 꽤 많은 희생을 치르며 지금의 민주주의라는 값진 결과를 얻어냈다. 하지만 돌이켜 보면 그 희생들이 무색하게 자유라는 권리는 충분히 누리지 못 하는 것 같다. 과거보다 우리들의 관계는 훨씬 더 경쟁적으로 변했고 그에 따라 개인의 노력이 중요시되기 시작했다. 즉 능률, 효율성과 같은 것들이 그것이다. 그래서 개인은 값진 희생을 통해 자신의 권리를 적극 행사하고 사회에 뛰어드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의 자기 역할을 하는데 그치기 바쁜 것 같다.
1 ) 축구의 역사공을 가지고 논다든지 공을 차는 놀이 등 축구 형식의 운동은 기원전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BC 7-6세기경 고대 그리스 시대의 공을 차고 던지는 간단한 형식의 게임인 에피스키로스에서 유래되었다는 설도 있고, 고대 중국에서 이보다 먼저 축구 형식의 공놀이가 행해졌다는 설도 있다. 로마 시대에는 군사 경기로 널리 보급되었고, 로마가 영국을 침략했을 때 하르파스툼이라는 경기를 보급시켰는데, 이것이 영국에서 근대 축구의 기원이 되었다고 전해진다.현대적 의미의 축구는 1863년에 잉글랜드에서 설립된 축구 협회 (FA) 의 등장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 축구는 19세기 초반 영국에서 지금과 비슷한 규칙을 갖추며 크게 발전했고, 19세기 말에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영국 내에서 조직화되고 발전한 축구는 영국에 유학했던 사람들에 의해 그들의 고국에 소개되거나 세계 각국에 보급되었다. 남성적이고 매력에 넘치는 축구는 세계적인 열광 속에 1904년 국제관리기구로서 국제축구연맹(FIFA:Federation Internationale de Football Association)을 탄생시켰다. 현재 국제축구연맹의 가입국 수는 200여 개국에 달한다. 범세계적인 대회는 4년마다 개최되는 올림픽 대회에서의 축구 경기와 그 중간 해에 열리는 세계축구선수권대회가 있다. 세계축구선수권대회는 아마추어 선수와 프로페셔널 선수가 모두 참가하여 패권을 다투는 대화로, 보통 월드컵 대회로 불리운다.2 ) 한국 축구 역사1 . 과거의 축구오늘날의 축구와는 조금 달랐겠지만에 의하면 먼 옛날 신라시대에도 ‘축국(蹴鞠)’이란 놀이 형태의 공차기가 있었다고 전해진다. 삼국통일의 주역인 신라의 김유신과 김춘추가 농주(弄珠)를 가지고 노는 축국을 했다는 기록이 그것이다. 축국은 둥근 놀이기구, 이를테면 가축의 방광이나 태반에 바람을 넣어 차거나 던지는 놀이였을 것으로 추측된다.2 . 근대 축구영국을 모태로 하는 근대 축구가 한국에 전파된 것은 1882년(고종 19년) 인천항에 상륙한 영국 군함 플라잉호스의 승무원들을 통해서인 것으로 전해진다. 정식 축구의 보급은 1904년 서울의 관립 외국어 학교에서 체육 과목의 하나로서 채택하면서부터이다. 한국 최초의 공개 축구 경기는 1905년 6월 10일 서울 훈련원(오늘날의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대한체육구락부와 황성기독청년회간의 시합이라고 할 수 있다.3 . 현대 축구의 등장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규칙 하에 경기에 필요한 각종 장비를 갖추고 경기가 열리기 시작한 것은 1920년대부터이다. 1921년 제 1회 全조선 축구대회가 개최되고, 이어 1928년 5월 22일 조선심판협회(조선축구협회의 전신)가 창립됨으로써 한국에 정식으로 축구가 보급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었다.4 . 대한축구협회 출범일제 말기 해산되었던 조선축구협회는 해방과 함께 1948년 9월 4일 대한축구협회로 개칭하면서 새롭게 출범했다. 동시에 FIFA(국제축구연맹)에 가입했고, 1954년에는 AFC(아시아 축구연맹)의 정식 회원국이 되었다. 1948년 런던 올림픽 본선에는 한국의 이름으로 처음으로 세계 무대에 발을 내딛었고, 1954년에는 스위스에서 열린 월드컵 본선에 최초로 진출하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5 . 한국 축구는 1956년 제1회, 1960년 제 2회 아시안컵에서 연속으로 우승함으로써 아시아 축구 챔피언으로서의 기세를 드높였다. 각종 대회에서 기록한 혁혁한 성적과 선수들이 보여준 투지와 용감성으로 인해 한국 대표팀은 ‘아시아의 호랑이’로 불리었으며, 다른 아시아 국가들에게는 두려움과 경탄의 대상이었다.6. 슈퍼리그의 출범1983년 ‘수퍼리그’라는 이름으로 출범한 한국의 프로축구는 축구팬에게 커다란 즐거움을 선사했을 뿐 아니라 한국 축구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데 기여하였다. 또한 아시아 최초로 탄생한 본격 프로리그로서 주변 아시아 국가들에게 프로축구 출범을 자극하였다.7 . 현재 한국 프로축구5개팀으로 시작한 한국 프로축구는 2006년 현재 14개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K-리그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봄부터 늦가을까지 각 도시에서 펼쳐지는 프로리그는 전국을 축구 열풍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다. 1996년부터 3년동안 아시아 클럽 선수권 우승을 한국 프로팀이 차지할 정도로 그 수준은 아시아 최강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전체소개 : 축구 규칙은 축구 경기에 대한 종합적인 규칙이다. 축구 규칙은 국제축구평의회(IFAB)에서 만들고 관리한다. 총 경기 규칙에 대한 분류는 11가지 이다. 11에 대한 소분류 규칙은 상당히 많다. 따라서 많이 쓰이고 축구를 관람하거나 경기하면서 꼭 알아야할 중요한 경기 규칙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선수경기는 각각 11명이 넘지 않게 편성된 두 팀에 의해서 행하며, 팀 중의 한명은 골키퍼이다. 어느 한 팀이라도 7명보다 적을 때에는 경기를 개시할 수 없다. FIFA, 대륙 연맹, 국가 협회 등에서 주관하는 공식 경기에서는 경기 중 최대 3명까지 교체할 수 있다.주심경기 규칙 시행과 관련된 모든 권위를 가지고 있는 주심에 의하여 경기가 관리되도록 매 경기마다 주심이 임명된다.부심부심은 2명이 임명되며, 부심의 임무는 주심의 판정에 복종하고, 아래의 사항을 지적하는 것이다.* 볼 전체가 경기장을 넘어갔을 때* 어느 편이 코너 킥, 골 킥, 스로인을 할 권리가 있는지*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는 선수가 처벌을 받아야 하는 경우* 선수 교체를 요청할 때* 불법 행위 또는 기타 사건이 주심의 시야 밖에서 발생했을 때* 부심이 주심보다 더 가까이 위치한 곳에서 반칙이 범해졌을 때(페널티 에어리어 내에서 범해진 위반과 같은 특정 사항이 포함된다).* 페널티킥을 할 때, 킥이 이루어지기 전에 골키퍼가 앞쪽으로 움직였는지 그리고 볼이 골라인을 넘었는지 여부.경기시간(1) 경기 시간- 경기는 주심과 참가한 두 팀이 상호 동의했을 때를 제외하고, 전후반 45분씩 동등한 시간으로 계속된다.경기 시간 변경에 대한 동의는 반드시 경기 개시 전에 그리고 대회규정에 의하여 승인되어야 한다.(예:조명이 불충분한 이유로 전후반을 각각 40분으로 제한)(2) 하프 타임 휴식- 하프타임은 15분이며 초과해서는 안된다.득점방법(1) 득점- 득점을 한 팀이 득점이 이루어지기전 경기규칙 위반이 없는 조건 하에, 볼 전체가 크로스 바 아래와 양 골포스트 사이의 골라인을 완전히 넘어 갔을 때 득점이 된다.스로인(1) 규칙- 스로인은 플레이를 재개하는 방법이다.- 스로인에서 직접 득점은 될 수 없다.- 스로인의 판정은:* 지면 또는 공중으로 볼 전체가 터치 라인을 넘어갔을 때* 터치 라인을 넘어간 지점에서* 마지막으로 터치된 경기자의 상대팀이 한다.오프사이드선수가 그의 상대편 골 라인에 볼과 최종의 두 번째 상대편보다 더 가까이 있을 때 오프 사이드가 된다. 오프 사이드 위치에 있는 선수가 플레이에 간섭하거나, 상대편을 방해하거나, 그 위치에 있으면서 이득을 얻을 때 반칙이 된다. 그러나 만일 경기자가 골킥, 스로우 인, 코너킥 다음의 상황에서 직접 볼을 받았을 때는 반칙이 아니다.페널티킥페널티킥은 인 플레이 중에 볼의 위치에 관계없이 경기자가 자기 진영의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직접 프리킥에 해당하는 반칙을 범했을 경우 상대 팀에게 주어지는 킥이다. 영어로 'kicks from the penalty mark'라고 하며, PK로 표시한다.
1 . 올바른 생활습관1) 건강 정의세계보건기구(WHO)의 헌장에는 “건강이란 질병이 없거나 허약하지 않은 것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완전히 안녕한 상태에 놓여 있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즉 과거에는, 건강이란 육체적 ·정신적으로 질병이나 이상이 없고, 개인적으로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신체 상태를 말하였으나, 오늘날에는 개인이 사회생활에 의존하는 경향이 커짐에 따라서 사회가 각 개인의 건강에 기대하는 것도 많아졌기 때문에 사회적인 건강이란 면에서 이와 같은 정의가 생겨난 것으로 보인다. 오늘날에는 질병이 없는 상태라는 수동적 건강에 대한 태도에서, 금주 ·금연 등 생활습관의 변화나 운동 같은 적극적으로 건강해지려는 노력 등 능동적 태도가 강조되고 있다.또한 여러 가지 건강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도 개인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큰 요인이 된다. 건강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과 신체 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들을 통해 나의 건강에 필요한 요인들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도록 한다.(1) 건강에 영향을 주는 요인① 가족력본인을 중심으로 직계 가족 3대의 병력을 확인했을 때, 2명 이상이 같은 질병을 앓은 경우 ‘가족력이 있다’고 한다. ‘가족력 질환’은 한 가족에 공통된 유전, 식사습관, 직업, 생활 환경 등 다양하고 복잡한 요인이 작용해 그 가족에게 발병할 확률이 높은 질환이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 등 생활습관병과 일부 암이 대표적인 예다. 하지만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특정 질병에 걸린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비슷한 생활 양식을 공유한 가족은 같은 질병에 걸리기 쉽다는 뜻일 뿐이다. 따라서 가족력은 특정 질병을 조기 진단, 예방하는 데 도움은 되지만 발병 가능성을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다.가족력이 있을 경우 본인의 취약한 질병에 대해 미리 알게 되면 식생활 개선을 통해 예방할 수도 있고 발생 시 조기치료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고혈압 가족력이 있는 경우 과식, 과음, 짜게 먹는 습관 등이 가족 전체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감소시킬 수 있으며, 혈당 조절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족력 질환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소식한다당뇨병, 비만, 고지혈증, 유방암, 전립선암 예방싱겁게 먹는다고혈압, 신장병, 위암 등 소화기암 예방절주한다간염, 간암, 췌장염, 췌장암등의 예방과 발병지연금연한다고혈압, 심장관상동맥질환, 고지혈증, 폐암 예방적정체중을 유지한다동맥경화, 심부전, 고혈압, 당뇨병 예방규칙적으로 운동한다고혈압, 당뇨병, 척추질환 천식예방이처럼 유전성 질병도 조기에 정확한 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와 함께 환경을 개선한다면 증상을 완화시키거나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② 체형흔히 기질 ·성격과 결부시킨다. 1940년 미국 심리학자 William Sheldon이 처음으로 체형에 대해 분류하였다. 그의 체형 이론에 따르면 인간은 내배엽형, 중배엽형, 외배엽형으로 나누며 내배엽형은 비만형, 중배엽형은 근육형, 외배엽형은 마른 형의 사람에 가깝다는 이론으로 학자들 사이에선 여전히 논쟁중이다. 비록 많은 트레이너나 보디빌더가 신뢰를 갖고 적용하고 있지만 각각의 다양한 인간유형을 너무 일반화하여 프로그램을 적용한다는 것에 대하여 문제가 없진 않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러한 체형의 분류를 통해 식이조절이나 트레이닝의 적용을 각각 달리 하여 효과를 높일 수도 있을 것이다.(ⅰ) 외배엽형 (ectomorphs)외배엽 체형을 가진 사람은 신진대사율이 매우 높아서 근육과 근력 형성및 체중 증가가 매우 어렵다. 다른 체형에 비해 근육을 늘리는데 더 많은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며(근매스 형성이 비교적 느려서 많아야 일주일에 1kg도 채 되지 않는다) 짧은 시간에 체중을 늘리면 체지방이 늘어날 우려가 있으니 장기간에 걸쳐 천천히 느린 속도로 근육과 체중을 늘리도록 해야 한다. 훈련은 유산소 운동은 일주일에 3일 20분씩 정도로 저강도로 실시하며 웨이트 트레이닝 훈련을 할때는 근육증대에 중점을 두어 고강도 저반복으로 실시한다. 다른 체형에 비해 특히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영양섭취에 좀 더 많은 .(ⅱ) 중배엽형 (mesomorphs)중배엽형은 다른 체형에 비해 똑같은 자극을 줘도 근육이 훨씬 더 많이 발달되어 적게 훈련하고도 더 많은 성과를 올릴 수 있으므로 보디빌더를 한다면 아주 유리한 체형이다. 중배엽형은 운동결과가 빨리 나타나기 때문에 더 많이 할수록 좋다는 욕심에 헬스클럽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다 자칫 Overtraining을 하기 쉽다. (근육이 웨이트 트레이닝에서 회복, 재생되기 위해서는 48~72시간의 충분한 휴식이 필요함을 잊어서는 안된다.) 중배엽형은 근육을 유지하기 위해 유산소 운동을 하되, 일주일에 30분 정도로 4회 이상은 하지 않는게 좋고, 웨이트 트래이닝은 강한 강도로 복합관절 운동 및 단순관절 운동을 포함한 3일, 4일, 5일 분할훈련이 유리하다. 항상 새로운 방법으로 계속 근육을 자극함으로써 몸이 정체기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ⅲ) 내배엽형 (Endomorphs)내배엽은 골격이 크기 때문에 비교적 무거운 중량을 들어 올릴 수는 있다. 그러나 신진대사가 느리기 때문에 지방연소는 어렵고 근육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외배엽형보다 내배엽형은 좀 더 할 일이 많다. 외배엽형과 대조적으로 내배엽형은 유산소 운동을 많이 해서 체지방 연소에 중점을 두는 방식으로 운동을 해야 한다. 내배엽형은 근육을 늘리는 데에는 큰 어려움이 없으나 만들어놓은 근육을 겉으로 드러내는 것이 가장 큰 관건이라 할 수 있다. 웨이트 트레이닝(칼로리 연소를 가속화하는 근육조직을 형성)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여 실행하면, 더 많은 양의 칼로리 소비할 수 있다. 유산소 운동은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기 때문에 가장 먼저 실시하고, 최대 심박수의 60~70%가 되도록 매일 적어도 30분 이상씩 유산소 운동을 해야 한다. 웨이트 트래이닝을 할때에는 근지구력에 중점을 두어 무겁게 실행하며 세트 사이에 짧게 쉬고, 15회 정도 반복하도록 한다. 영양섭취에 있어 특히 저지방식에 신경을 쓰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보충에도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한다. 생각보다 성과가 은 특별히 사상체질로 그 특성을 분류해 알아 보기로 한다. 사상체질이란 인간의 체질을 태양인과 태음인·소양인·소음인의 네 가지로 분류한 것을 말한다. 체질은 본래 가지고 태어난 신체적인 특징과 정신적인 특징, 그리고 여러 가지 다른 특성을 지닌 개념인데, 확률적으로 확실히 구분되는 네 가지로 나눈 것이다. 그러나 누구든지 한쪽 체질에만 완벽하게 속하는 것은 아니며, 후천적으로 개선할 수도 있다. 따라서 네가지 체질의 특성과 그에 맞는 운동법을 살펴보기로 한다.(ⅰ) 태양인태양인은 폐가 크고 간은 작으며 가슴 윗부분이 발달한 체형이다. 목덜미가 굵고 실하며, 머리가 크다. 대신 허리 아랫부분이 약하며, 엉덩이가 작고 다리가 위축되어 서있는 자세가 안정되어 보이지 않는다. 다른 사람과 사교하는 데 소통을 잘하는 장점이 있고, 과단성이 있어 사회적 관계에 유능하다.태양인에게 알맞은 운동법으로는 다른 체질에 비하여 상체는 강하지만 하체에 속하는 다리 부위가 약하여 다리를 단련 시켜주는 산책이나 등산 가볍게 하는 줄넘기 같은 운동이 좋고 너무 무리한 운동은 간 기능을 상하게 할 우려가 있으므로 적당하게 해주는 것이 건강에 좋다. 많이 걷는 운동이 효과가 좋다.(ⅱ) 태음인태음인은 간이 크고 폐가 작으며 허리 부위의 형세가 성장하여 서있는 자세가 굳건하다. 반면에 목덜미 기세가 약하다. 키가 큰 것이 보통이고 작은 사람은 드물다. 대개는 살이 쪘고 체격이 건실하며 간혹 수척한 사람도 있으나 골격만은 건실하다. 태음인은 땀구멍이 잘 통하여 땀이 잘 나오면 건강하다. 고단백질의 식품이 좋고, 채소류 ·해물류가 좋고, 자극성 있는 조미료나 닭고기 ·개고기는 해롭다.태음인에게 맞는 운동으로는 하체가 부실한 체형이기 때문에 다리를 단련시켜주는 산책, 등산, 줄넘기 등을 가볍게 해주는 것이 좋다. 잘 맞는 운동은 주로 근육을 발달시키는 보디빌딩 등 웨이트 트레이닝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 근골격이 더욱 커지고 튼튼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태음인은 폐기능이 떨어지기 쉬우므로 양인은 대변이 잘 통하면 건강상태이다. 비뇨기 ·생식기 기능이 약하며 일반적으로 배추 ·오이 ·보리 ·밀 ·녹두 ·해삼 ·돼지고기와 찬 음식이 맞고, 더운 음식과 기름기 많은 음식을 피하는게 좋다.소양인에게 좋은 운동으로는 상체가 하체보다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상체를 강화하는 운동 보다는 지구력과 인내력을 키울 수 있는 마라톤 등이 건강에 좋다.(ⅳ) 소음인소음인은 보통은 키가 작으나 드물게 장신이 있고 상체보다 앞으로 수그린 모습을 하는 사람이 많다. 소음인은 음식소화만 잘 되면 건강하고 먹는 양도 적고 빙과류 같이 찬 것이나 생맥주 같은 것을 먹으면 설사하기 쉽다. 고추 ·파 ·마늘 ·감자 ·미나리 ·닭고기 ·명태 ·개고기 ·대추 등과 더운 음식, 매운 음식을 좋아하며 찬 음식을 싫어한다.소음인에게 좋은 운동으로는 다른 체질에 비해 체력이 약한 편이여서 너무 무리한 운동은 피해 주어야 하는데 땀을 너무 많이 쏟으면 금방 피곤함을 느낀다. 상체보다 하체가 잘 발달되어 있어 상체를 강화해주는 테니스나 탁구와 같은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은데 한꺼번에 무리해서 하는 것 보다는 짧은 시간 동안 장기적으로 꾸준히 해준 것이 건강에 좋다. 체력소모가 적고 단시간에 끝낼 수 있는 운동으로는 역기, 아령, 철봉과 같은 상체운동이 좋다.(2) 신체 건강에 필요한 영양소영양소란 인간을 비롯한 생물이 외부로부터 받아들인 물질 중에서 생물체의 몸을 구성하거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거나 또는 생리작용을 조절하는 물질을 말한다. 각 영양소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을 통해 내가 더 많이 섭취해야 할 영양소를 알아보도록 한다. 또한 각 영양소들의 화학적인 역할보다는 건강의 역할로써 영양소들의 전반적인 역할을 알아보도록 한다. 즉, 음식으로써 영양소들의 역할과 기능을 알아본다.① 탄수화물탄수화물인 식이 섬유에는 만복감을 주거나 변비를 예방하는 등 대장 기능을 좋게하는 기능이 있다. 잡곡, 잡곡 빵, 감자 등, 식이 섬유가 많은 탄수화물을 일상적으로 먹는 습관을 들임으로서 단순한 가솔린으로서의
Ⅰ. 현 경기 침체의 원인우선 현제 우리나라의 경기 침체의 가장 큰 원인은 미국의 경기침체이다. 대외의존도가 높고 무역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는 외국 중 특히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그렇다면 미국의 경기가 침체된 원인은 무엇인가? 가장 큰 이유는 미국 부동산 시장의 거품이 꺼지면서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주택담보대출) 부실 사태가 빚어져서 이다. 서브 프라임 모기지 론이란 신용조건이 가장 낮은 사람들을 상대로 집 시세의 거의 100% 수준으로 대출을 해주는 대신 금리가 높은 미국의 대출 프로그램이다. 수익율이 높기 때문에 헤지펀드나 세계의 여러 금융업체들이 막대한 금액을 투자했는데, 미국의 집값이 하락하면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대출자들이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하게 되었고, 결국 2007년 4월에 미국 2위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회사가 부도 처리. 이에 따라, 여기에 투자했던 미국을 비롯한 세계의 헤지펀드, 은행, 보험사 등이 연쇄적으로 붕괴하고, 미국 10위 모기지 회사이자 중간 등급의 신용등급자를 대상으로 하던 AHMI까지 부도가 나면서 위기론이 확산되고 있다. 서브프라임 자체가 부실화되어서 투자은행들의 파생상품의 투자손실이 커지게 되고 리먼 브러더스 등 굴지의 투자은행들이 무너지고 말았다. 우리나라도 리먼 브러더스 투자은행에 투자를 했고 파산신청을 했기 때문에 손해가 엄청나다. 이것이 가장 큰 대표적인 미국의 경기 침체의 원인이다. 하지만 이것 외에도 기타적인 원인이 많다. 우선 굵은 맥락으로 미국 산업이 제조산업에서 지식산업으로 변함에 따라 일자리 창출이 줄어들었다. 게다가 미국의 자동차 산업의 퇴보로 생산성이 감소하고 일자리가 많이 줄어들었다. 실업자의 증가의 여파로 2년 전에는 모기지 체납자 36%는 소득원 상실 또는 실직 때문이었고 올 들어 실업률이 5년 만에 최고치인 6.1%로 치솟아 실업 체납자는 45%까지 늘어났다. 여기에 미국은 현재 이라크와 의 전쟁으로 인해 전쟁에 사용되는 돈이 엄청나 국가 전체적으로 경제가 하락되었다. 전쟁으로 인하여 미국의 과다 지출이 생겼고, 석유 메이저들의 유가 폭리 정책으로 인해 큰 손해를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