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Introduction Chapter.10 Chapter.11 Chapter.12 Conclusion CONTENTSIntro Chapter.10 Chapter.11 Chapter.12 Conclusion ♠ ◆ ♣ ♥ ♠ ◆ ♣ ♥ ♠ ◆ ♣ ♥ ♠ ◆ ♣ ♥ What’s Up With the Title? two titles Alice's Adventures Underground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All in the golden afternoon Full leisurely we glide; For both our oars, with little skill, By little hands are plied, While little hands make vain pretence Our wanderings to guide . Ah, cruel Three! In such an hour, Beneath such dreamy weather, To beg a tale of breath too weak To stir the tiniest feather! Yet what can one poor voice avail Against three tongues together? Imperious Prima flashes forth Her edict 'to begin it': In gentler tone Secunda hopes 'There will be nonsense in it!' While Tertia interrupts the tale Not more than once a minute. 황금빛 오후 내내 우리는 한가로이 물 위를 미끄러 졌네 작은 솜씨로 노를 젓고 작은 손들이 헤매는 우리를 인도하려는 듯 괜한 손짓을 하는 동안 아 , 잔인한 세 자매여 ! 그런 시간에 그토록 몽롱한 날씨에 가장 얇은 깃털 하나도 날리지 못할 만큼 숨이 찬 사람에게 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르다니 ! 하지만 he story drained The wells of fancy dry, And faintly strove that weary one To put the subject by, 'The rest next time –' 'It is next time!' The happy voices cry. Thus grew the tale of Wonderland: Thus slowly, one by one, Its quaint events were hammered out – And now the tale is done, And home we steer, a merry crew, Beneath the setting sun. 문득 갑작스런 침묵이 찾아 들고 그들은 공상의 날개를 피며 꿈속의 아이를 쫓아 새롭고 놀라운 이상한 나라를 방황하네 새들과 짐승들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며 어쩌면 이것이 사실인지 모른다고 의심을 하네 이야기도 떨어지고 공상의 우물도 마르면 지친 그는 화제를 바꾸려고 슬그머니 애를 쓰고 “ 나머지는 다음 번에 .” “ 지금이 바로 다음 번 이에요 !” 행복한 목소리들이 소리치네 . 이렇게 이상한 나라의 이야기는 자라났다네 . 서서히 , 하나하나 괴상한 사건들이 힘들게 지어지고 이제 이야기는 끝났다네 우리 , 즐거운 선원들은 저물어 가는 태양 아래에 힘들게 노를 저어 집으로 가네 ♠ ◆ ♣ ♥ ♠ ◆ ♣ ♥ ♠ ◆ ♣ ♥ ♠ ◆ ♣ ♥ Intro Chapter.10 Chapter.11 Chapter.12 ConclusionAlice! A childish story take, And, with a gentle hand Lay it where Childhood's dreams are twined In Memory's mystic band, Like pilgrim's wither'd wreath of flowers Pluck'd in a far-off land. 앨리스 ! 이 유치한 이야기를 받아줘요 . 그리고 부드러운 손길로 어린 시절의 꿈들을 엮어서 기억의 신비한 tles all advance! …. Page.119 ”Will you walk into my parlour ? said the Spider to the Fly, The Spider and The Fly by Mary Howitt Intro Chapter.10 Chapter.11 Chapter.12 Conclusion ♠ ◆ ♣ ♥ ♠ ◆ ♣ ♥ ♠ ◆ ♣ ♥ ♠ ◆ ♣ ♥And what are they made of? Soles and eels, of course. Intro Chapter.10 Chapter.11 Chapter.12 Conclusion ♠ ◆ ♣ ♥ ♠ ◆ ♣ ♥ ♠ ◆ ♣ ♥ ♠ ◆ ♣ ♥일어나서 한번 읊어봐 How the creatures order one about, and make one repeat lessons! 흥 … Intro Chapter.10 Chapter.11 Chapter.12 Conclusion ♠ ◆ ♣ ♥ ♠ ◆ ♣ ♥ ♠ ◆ ♣ ♥ ♠ ◆ ♣ ♥Tis the voice of the Lobster ; I heard him declare, “You have baked me too brown, I must sugar my hair.” ………. Page. 124 Parody of “The Sluggard” by Isaac Watts Intro Chapter.10 Chapter.11 Chapter.12 Conclusion ♠ ◆ ♣ ♥ ♠ ◆ ♣ ♥ ♠ ◆ ♣ ♥ ♠ ◆ ♣ ♥Ch.11 Who stole the tarts?Intro Chapter.10 Chapter.11 Chapter.12 Conclusion ♠ ◆ ♣ ♥ ♠ ◆ ♣ ♥ ♠ ◆ ♣ ♥ ♠ ◆ ♣ ♥ Wonderland ’s creatures 한꺼번에 등장 Trial 에 대한 logic and order 기대White Rabbit Herald ( 앞으로 있을 일을 ) 예고하다 2. ( 좋은 일・중요한 일을 ) 알리다 3. 전조 Intro Chapter.10♥Intro Chapter.10 Chapter.11 Chapter.12 Conclusion ♠ ◆ ♣ ♥ ♠ ◆ ♣ ♥ ♠ ◆ ♣ ♥ ♠ ◆ ♣ ♥ 앨리스 몸의 변화 so naturally without eating or drinking anything!Ch.12 Alice’s evidenceAlice’s Evidence 의 줄거리 재판을 구경하는 Alice 잠에서 깨는 Alice Alice 의 꿈을 꾸는 Alice 의 언니 작가의 아이들에 대한 당부 Intro Chapter.10 Chapter.11 Chapter.12 Conclusion ♠ ◆ ♣ ♥ ♠ ◆ ♣ ♥ ♠ ◆ ♣ ♥ ♠ ◆ ♣ ♥재판장의 배심원들 당시 영국의 정치세태를 풍 자 Intro Chapter.10 Chapter.11 Chapter.12 Conclusion ♠ ◆ ♣ ♥ ♠ ◆ ♣ ♥ ♠ ◆ ♣ ♥ ♠ ◆ ♣ ♥몸집의 커짐과 Alice 의 자신감 왕에 대한 말을 반박 Rule 42 숫자 42 에 대한 비밀 Chaper 24 장 - 거꾸로 42 Alice 의 나이 7 살 6 개월 자신의 나이 42 살로 소개 Intro Chapter.10 Chapter.11 Chapter.12 Conclusion ♠ ◆ ♣ ♥ ♠ ◆ ♣ ♥ ♠ ◆ ♣ ♥ ♠ ◆ ♣ ♥White Rabbit’s Evidence 대명사가 마구 혼동되어 있음 ‘ 그녀는 내가 꿈구던것 ’ 이란 시를 개작 Why? 시의 배경이 된 노래가 Alice 에 대한 사랑을 담고 있기 때문 Intro Chapter.10 Chapter.11 Chapter.12 Conclusion ♠ ◆ ♣ ♥ ♠ ◆ ♣ ♥ ♠ ◆ ♣ ♥ ♠ ◆ ♣ ♥현실로 돌아오는 Alice 꿈에서 깨는 Alice - 삽화에서 알수 있는 현실 1. 평범한 카드 2. 벌거벗은 토끼 Intro Chapter.10 Chapter.11 Chapter.12 Conclusion ♠ ◆ ♣ ♥ ♠ ◆ ♣ ♥ ♠ ◆ ♣ ♥ ♠ ◆ ♣ ♥현실로 돌아온 엘리스 Alice 는 차를 마시러 떠나고 Chapter.12 Conclusion ♠ ◆ ♣ ♥ ♠ ◆ ♣ ♥ ♠ ◆ ♣ ♥ ♠ ◆ ♣ ♥ 문학의 선물Intro Chapter.10 Chapter.11 Chapter.12 Conclusion ♠ ◆ ♣ ♥ ♠ ◆ ♣ ♥ ♠ ◆ ♣ ♥ ♠ ◆ ♣ ♥ 빅토리아 시대뿐만 아니라 현대까지 기계화 , 정보화의 정점으로 치닫고 있는 현실에서 이러한 문학이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줄 수 있다는 것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가 우리에게주는 가장 큰 선물 이 아닐까 .Intro Chapter.10 Chapter.11 Chapter.12 Conclusion ♠ ◆ ♣ ♥ ♠ ◆ ♣ ♥ ♠ ◆ ♣ ♥ ♠ ◆ ♣ ♥ [ 앨리스 증후군 ]Intro Chapter.10 Chapter.11 Chapter.12 Conclusion ♠ ◆ ♣ ♥ ♠ ◆ ♣ ♥ ♠ ◆ ♣ ♥ ♠ ◆ ♣ ♥ 앨리스 증후군의 증상 대부분 편두통과 동반된다 물체가 작아 보이거나 커 보이거나 왜곡되어 보이는 환영 망원경을 거꾸로 한 것처럼 멀어 보이거나 하는 등의 증상 공중 부양감 , 시간의 흐름이 변하는 느낌 처음 보는 것이 어디서 본 것 같은 현상 익숙한 일이 처음처럼 느껴지는 현상 몽환적인 상태 , 정신착란QUIZDo you know why it’s called a whitng ? ‘I never thought about it’ said Alice. ‘Why?’ ‘It does the ( ) and ( ),’ the Gryphon replied very solemnly. QUIZQUIZ 법정에서 다음 증인이 누구일까 기다리던 앨리스 자신의 이름이 불리자 당황하며 몸을 일으키는데 배심원들이 앨리스의 치맛자락에 걸려 뒤집어지고 난리가 났다 . 앨리스는 어쩔 줄 몰라 하며 최대한 빨리 배심원들을 집어 올리기 시작했는데 그 이유는 ? ( ) 사건 ( 사고 ) 이 머리에서 맴돌아 빨리 자리에 앉히지 않으면 전부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QUIZ “ 다음 연을 읊어 봐 , ‘ 난 그의 정원을 지나갔어요 .’
스포츠와 저널리즘 - 씨름과 방송중계과거의 씨름의 굉장한 인기 1983 년 1 회 천하장사씨름대회 시청률 61% 씨름 암표값 10 배까지 치솟음씨름의 붕괴 4 개나 되는 씨름협회의 불화 저울장사 , 져주기 같은 흥미요소 하락 체중싸움 = 씨름승자 예상가능 KBS 의 씨름중계 폐지 - 대중들이 접근할수 있는 가장 쉬운방법이 사라짐 - 중계권료 수익이 사라짐 - 대회운영 힘들어짐중계권과 씨름 중계 안할 시 예산은 2 억 , 중계시 예산은 35 억 ( 중계료 12 억을 비롯한 스폰서비용 포함 ) 대회상금과 대회의 질 이 달라짐방송중계중단으로 씨름대회 무산 2005 년 기장장사 씨름대회 무산 씨름계 인사 30 여명 KBS 항의 방문 대중들에게 잊혀지는 씨름 ( 악순환 ) 방송철회 - 선수들의 생계곤란 - 씨름선수들의 격투기 진출 - 씨름위상 격하 - 씨름 인기하락 , 무관심화 - 씨름선수들의 생계곤란아직 남아있는 씨름의 인기 명절씨름 천하장사 결정전 시청률 10% - 축구 A 매치 , 야구 한국시리즈를 제외한 가장 높은 시청률 KBS 예능 1 박 2 일 강호동 VS 이만기 씨름대결 시청률 급상승 (25%) ‘ 천하장사 마돈나 ’ 씨름 영화 흥행 다큐멘터리 ‘ 천하장사 만만세 ’ 향수 자극중계재개와 씨름의 부활노력 MBC 스포츠채널에서 대학씨름중계 설날 , 추석 명절 씨름중계 재개 예능프로그램 스타 천하장사 씨름의 신 방송사의 씨름에 대한 접근 다각화 - 특집 2011 프로야국 치어리더 씨름 , 여성아이돌 씨름대회결론 씨름에 관련된 매체의 흥행으로 보아 씨름에 대한 인기 유효를 알수 있음 씨름 4 개협회의 씨름부활 노력 – 씨름진흥법 MBS 스포츠채널에서의 매년 대학씨름대회 중계 하고 있음 - 씨름중계의 이익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줌 씨름중계는 방송사의 희생이 아닌 윈윈 (win- win) 전략 또한 KBS1 공영방송으로서 씨름중계에 대한 당위성이 있음{nameOfApplication=Show}
최근에 유로12가 폴란드와 우크라니아에서 개최된다고 한다. 이 두 나라는 원래부터 인종차별이 심했던 지역으로 유로기간동안에도 인종차별이 심히 우려된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FIFA에서도 이에 대한 해결방법에 대해 고심하고 있으며 이탈리아 선수인 악마의 재능이라 불리우는 발로테리라는 축구선수는 자신에게 바나나껍질을 던진다면 죽여버릴 것이라는 말을 하는 등 이슈가 되고 있다. 이렇듯 우리의 세계 내에는 차별이 존재한다. 앞에서 언급한 인종차별을 비롯한 성에 따라 차별을 두는 성차별까지 이다. 하지만 인종차별은 위의 사례와 같이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해결하려 하고 노력하지만 남성과 여성의 차별은 이와 달리 근대에 와서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볼 수 있다성차별 개선을 위한 많은 노력을 해왔음에도 아직까지 존재한다.(물론 일부 패미니즘들의 노력과 교육의 결과로 어느정도 해결되어 왔지만) 간단하게 위안부사태를 보아도 남성성이 여성을 얼마나 우습게 보고 있었는지에 대해서 알수 있다. 우리의 대부분은 대한민국의 입장에서 일본이 강제로 ‘대한민국’의 여성을 끌고가 위안부의 역할을 했다고 했지 일본이 강제로 대한민국의 ‘여성’을 끌고가 남성의 노리개로 쓰였다고 비판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한국의 남성이 한국의 여성에게 같은 폭력을 행사했다고, 우리가 그것에 대한 사과를 먼저하지 않고 일본의 위안부사건만 반성 받아야 되냐고 물어보면 모두 입을 쉽사리 열지 못한다.‘한국전쟁과 여성성의 동원’이라는 논문을 살펴보면 우리나라의 남성들도 일본의 남성들처럼 여성에 대해서 폭력을 행사하고 차별해왔음을 알 수 있다. 간단하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승만 대통령을 비롯한 대한민국 정부는 6.25전쟁 발발 후 우리나라를 도우러 온 UN군에게 연합군위안소를 설치해 여성성을 제공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즉, 일제 시대의 위안부문제는 일제뿐만의 문제가 아니라 남성의 문제라는 것이다.연합군위안소는 6.25전쟁이 발발한 51년 1월말에 본격적으로 설치되었다. 이승만대통령의 지시한 것으로 보이는 한 문서는 연합군 병사들을 위한 위안소를 설치하여 연합군을 위해 제공되었음을 볼 수 있다. 또한 충격적인 사실은 이승만대통령 혼자만의 행동이 아니라 각 고급관리들의 손길도 미쳐있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더하여 미군의 손길까지 대한민국을 비롯한 외국의 사람들, 즉 남성들의 손길로 이루어진 연합군 위안소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이러한 연합군 위안소설치를 통한 성적유흥의 제공은 대한민국 남성들이 외국의 남성들에게 표하는 고마운 보답의 한 사례로 볼 수 있다는 점은 ‘한국전쟁과 여성성’ 논문에 인용된 고급관리들의 발언들을 보았을 때 충분히 유추할 수 있다. 또한 연합군들도 이러한 제안을 받아들임으로서 여성에게 강제로 폭력을 가하는 국내/외의 남성들의 모습을 볼 수도 있다.여기서의 문제는 대한민국의 남성들이나 연합군측의 남성들이나 남성들이 위안부를 설치하여 여자를 강제로 동원, 군인들을 위안케 하는 것을 당연시하게 받아들였다는 점이다. 즉, 여성들을 남성들에 의한 도구로만 보았지 존중의 대상이나 보호해야 되는 대상으로 보고 있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 사례에 비추어 봤을 때 여성에 대한 남성들의 시각이 얼마나 폭력적이고 지배적인지를 알 수 있다. 또한 우리가 비판하고 있는 일본의 위안부의 문제가 과연 일본만의 문제인가 아니면 남성에 대한 문제인가에 대해서도 발전해 생각해 볼 수 있다.그렇다면 대한민국정부의 남성들 또한 일본의 남성들처럼 한국여성에 대한 폭력을 행사했으니니 우리도 역시 일제시대의 일본군에게 비판을 가할 수 없는 것일까?한가지 사례를 들어보자. 2002년 월드컵분위기가 한창 들끌어 오를 때 미군 장갑차 사건으로 우리나라의 소중한 두 여학생이 사망한 것을 모두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때 미군과 우리나라가 맺은 SOFA에 대해 개정을 요구했었다. 그러자 어느 한 언론에서 우리나라가 SOFA를 개정하기 앞서, 우리가 먼저 실천을 보여서 동티모르와 맺은 치외법권조약을 포기해야 한다는 주장을 했었다. 우리나라의 입장이라는 점을 배제하고 3자의 관점에서 살펴보면 두 조약 모두 같은 논리이다. 치외법권. 물론 동티모르에서 우리나라의 군인은 모범적으로 평화유지군의 역할을 완수했고 장갑차사건과 같은 논란거리 없었던 훌륭한 평화유지군의 활동이었다. 하지만 표면적으로 볼 때에 치외법권이라는 조항 모두 약소국에 대한 강대국의 불평등조약으로 볼 수 있다. 결국 나도 같은 조건의 조약을 맺으면서 다른상대에게 같은 조약을 파기해 달라는 요구를 한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 할 수 있다.
★기사이야기의 집필 배경『데카메론』의 저자인 이탈리아 문인 보카치오(Boccaccio, 1313?~1375)의 영향.☞Storytelling의 형식, 이야기의 소재 등을 얻었음.특히 기사이야기는 보카치오의 작품 중 서사시 『테세이다』의 이야기를 압축하여 중세기적 로맨스로 만든 작품.☞원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해학적 요소가 가미된 것이 기사이야기의 특색★기사(Story Teller)에 대한 소개기사는 진리와 자유와 기사도와 명예를 사랑하는 완벽하고 점잖은 인물. 기독교 국가, 이교 국가 할 것 없이 모든 싸움터에 출정하여 나라를 위하여 또 기독교를 위하여 빛나는 무공을 쌓은 고결한 사람. 뛰어난 공적에도 불구하고 그는 잘난 체하지 않고 자기 무공담으로 다른 사람을 따분하게 만드는 일이 없음. 여행 중에 모든 사람들의 존경과 칭찬을 받음. 옷차림도 화려하지 않고 수수한 편.★기사이야기의 줄거리테세우스(Theseus)는 아마존에서의 전투에 승리한 후 그곳의 여왕 히폴리타와(Hippolyta) 결혼하고, 히폴리타와 그녀의 여동생 에밀리(Emily)과 함께 아테네로 돌아온다. 그런데 돌아오는 길에 테베스(Thebes)에서 폭군 크레온(Creon)으로부터 지위와 남편을 잃은 미망인들의 곡소리 및 간청을 듣고 테베스를 정복하게 되고, 그 와중에 그곳의 귀족 가문의 자제들로서 그와 맞서 싸웠던 팔라몬(Palamon)과 아르시타(Arcita) 역시 크레온 측 패전병들의 시체더미에서 건져 내 평생 감옥살이를 하게끔 감금시키게 된다. 어느 5월, 감옥 근처에서 꽃을 꺾고 있던 에밀리를 본 두 사촌은 둘 모두 에밀리와 강렬한 사랑에 빠지게 되고, 우애로운 관계에서 라이벌의 관계로 거듭나게 된다.테세우스의 친구 페로테우스(Perotheus)는 아르시타를 풀어주라 간청하고, 이에 따라 팔라몬은 감옥에 남고, 아르시타만이 아테네에서 추방된다는 조건 하에 감옥에서 풀려나게 된다. 둘은 모두 자신의 상황을 저주하고, 아르시타는 비탄으로 인해 자신의 얼굴이 몰라보게 달라졌음을 인식하고 다시 아테네로 숨어 들어와 테세우스의 궁정에서 일하게 된다. 팔라몬 또한 탈옥을 하게 되고, 둘은 우연히 들판에서 다시 재회하여 맞대결을 벌이게 된다.지나가다 이를 목격한 테세우스는 사건의 정황을 알게 되고, 둘을 벌하려다 여왕 및 에밀리의 간청에 마음이 누그러져 팔라몬, 아르시타 각자에게 정해진 기간 동안 100명의 군사를 모아와 누가 에밀리를 가질지에 대해 담판을 지을 것을 명한다.팔라몬과 아르시타는 각자 비너스(Venus)와 마스(Mars)신께 경배를 올리고(그 와중에 에밀리는 정절을 상징하는 다이아나(Diana) 여신에게 경배를 올린다), 마스신에게 간청한 대로 아르시타가 싸움에서 이기게 된다.그러나 이에 분노한 비너스의 손도 들어주기 위해 중재자 새턴(Saturn)신은 아르시타가 이긴 직후 말에서 떨어져 죽게 하고, 아르시타가 죽기 직전 팔라몬과 아르시타 두 사촌은 이전의 라이벌 관계를 뒤로하고 서로에게 용서를 구하게 된다. 아르시타의 장례식이 있은 후 몇 년이 지나고, 팔라몬은 테세우스의 요청을 받아들여 드디어 에밀리와 결혼하게 된다.★기사이야기의 특징1. 결정론적인 세계관과 거기에 바탕을 두는 절대적 권위에 모든 가치의 판단을 의존테세우스의 연설 中태초에 원동력이 있어 사랑의 아름다운 사슬로 우주를 조화롭게 창조했다. 바로 이원동력, 즉 주피터/절대자가 세상 만물에 끝을 정해놓았다. 원동력 자체는 완전하고 영원하지만 이로부터 파생된 모든 것은 단계적으로 불완전해지며 불순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더구나 아르시타처럼 명성이 절정에 이르렀을 때 죽는 것은 지극히 영광스러운 일이다2. 고대 희랍, 로마의 신화적 전통과 중세의 기독교적 전통의 혼합그리스 세계관 - 비너스, 마르스, 새턴 등과 같은 희랍 신들이 등장기독교적 세계관 -‘첫 번째 움직이는 자(the prime mover)’ 및'존재의 연쇄고리(the great chain of being)'에 대한 묘사는 중세 기독교적 세계관이 반영3. 기사는 팔라몬과 아르시타의 운명을 통해 인간이 끊임없는 행운과 불행, 흥망성쇄의 연쇄 속에 살아가고 있음을 보여줌.과부들의 청원 -> 아르시타, 팔라몬 의 추락아르시타, 팔라몬의 탈옥 -> 에밀리를 차지할 수 있는 기회아르시테의 승리 후 죽음 -> 패배한 팔라우스가 에밀리를 차지4. 기사이야기의 장르- 하이코메디ㄱ. 아르시타가 에밀리에게 반해 팔라몬과 옥신각신 하게 되는 대목ㄴ. 아르시타가 죽는 대목에서도, 기사는 에밀리가 소리를 내지르고, 팔라몬은 탄식했다고 말하고 있다. 상황의 비극적임이 충분히 전달이 안되고 우스꽝스러움ㄷ. 단순 코메디가 아닌 하이 코메디인 이유: 사랑 및 인생의 허망함에 대한 철학적 사유로 결론5.여성차별적 성향의 내포-페미니즘적 관점ㄱ. 테세우스 - 아마존 여성들을 무력으로 정복하고 그 여왕인 히폴리타를 아내로 삼은 인물ㄴ. 결혼 당사자인 에밀리의 보호자격인 테세우스나 하늘의 신들, 심지어 화자인 기사조차도 에밀리의 감정과 의사에는 눈꼽만큼도 관심이 없음ㄷ. 에밀리는 테세우스에게서 아르시타에게로, 그리고 다시 팔라몬에게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전리품으로 유통되는 가운데 남성들 사이에서 정지적 도구로 활용Knight’s Tale
othello - shakespeare영어영문학과1. 서론shakespeare의 문학작품의 위대함은 익히 널리 알려져있다. 특히 4대 비극은 몇세기동안 수천, 수 만명 그 이상의 사람들이 칭송해 하고 좋아한 작품들이다. shakespeare의 4대 비극은 Hamlet, othello, king lear, Macbeth로 이루어져 있으며(나열순서로 쓰여졌다) 이중 두 번째로 쓰여진 othello「오셀로」에 대해서 간략하게나마 소개를 하겠다.2. 등장인물(1) 오셀로: 베니스정부에 근무하는 귀족출신으로 무어 인. 단순하고 소박한 낭만적 이상주의자로 이아고의 간계에 속아 사랑하는 아내를 죽이고 자살함(2) 데스데모나: 순진하고 아름다우며 자아각성을 할 줄 아는 여성. 오셀로의 아내(3) 이아고: 교활하고 야망이 많은 오셀로의 기수(4) 카시오: 충실한 군인이며 오셀로의 부관(5) 브라반시오: 원로원 의원이자 데스데모나의 아버지① 인물 심층분석이아고 → 편집적 악마주의⇒ 이아고는 르네상스 사회에서 탄생할 수 있는 극단적인 개인주의자로 볼 수 있다. 그는 전통적인 사회질서를 거부하고, 자기 개인의 감정과 성공을 위해 타인을 파멸시키고 불행에 몰아넣을 수 있는 인물이다. 이아고의 간계의 동기는 승진에 대한 불만과 오셀로와 아내에 대한 의심 혹은 오셀로에 대한 열등감 그리고 그의 지위, 권력, 행운에 대한 질투로 본다. 자신보다 못한 캐시오가 오셀로의 부관으로 임명되자 명예와 사회적 성공을 추구하는 개인주의자는 자신의 노력과 능력이 타인에 의해 무시당했다고 느꼈을때 깊게 상처를 입고 상대방에게 증오심을 품고 보복을 하게된 것이다. 그는 자신의 직업관에서부터 사회질서를 거부하는 모습을 보인다. 군대조직에서 대원들간의 유대관계는 중요한데 자신의 장군인 오셀로를 섬기기 보다는 속임수를 쓰며 자신의 개인적인 감정이나 성공만을 생각한다.3. 작품의 주요내용베니스 공국의 원로 브라반시오의 딸 데스데모나는 흑인 장군 오셀로를 사랑하여 부친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한다. 때마침 투르크 함대가 키프로스 섬을 향한다는 보고를 받고 오셀로는 그 섬의 수비를 위해 아내를 데리고 키프로스로 출발한다. 오셀로의 기수 이아고는 바라고 있던 부관 지위를 카시오에게 빼앗기자 앙심을 품고 두 사람에게 복수를 계획한다. 키프로스 섬에 도착한 날 밤 이아고는 주정이 심한 카시오에게 일부러 술을 마시게 하고 소동을 일으키게 하여 오셀로로부터 파면당하게 하는 한편, 데스데모나를 통해 카시오의 복직운동을 하도록 권유한다. 그 뒤 오셀로에게는 카시오와 데스데모나가 밀애중인 것처럼 보고하고, 오셀로가 그녀에게 주었던 귀한 손수건을 아내 에밀리아를 시켜 훔쳐오게 하여 카시오의 방에 떨어뜨려두고 거짓 증거를 만든다. 인간심리의 약점을 이용한 이아고의 교묘한 거짓말을 믿어버린 오셀로는 데스데모나를 침대 위에서 목졸라 죽인다. 모든 진실이 밝혀지자 오셀로는 슬픔을 이기지 못해 자살하고 이아고는 가장 잔혹한 처형을 받게 된다.4. 작품의 전개양상이 작품은 시종일관 이아고라는 한 개인의 철저한 「보편적 인간에 대한 기만」으로 사건을 전개해 나감을 볼 수 있다. 작품의 뼈대를 이루고 있는 핵심적 내용이 무엇인가?이아고가 자신의 상관인 오셀로와 캐시오를 해하려는 이유인즉 자신의 아내와 놀아났다는 풍문에 의한 복수심과 부관직에 자신보다 못한 캐시오가 발탁된데 대한 앙심과 로더리고의 돈을 갈취하기 위한 금전적 욕심등이 오셀로와 캐시오를 극단적 살인으로 몰고 가는 이유로 스토리의 전개를 이루어나가고 있음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전개를 이어나감에 있어 작가 세익스피어(이하 작가)가 중점을 두고 양념(첨가)을 뿌리고자한 주제 내지는 요지는 무엇이었을까 하는 것 또한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5. 「오셀로」의 가치적 요소비극 「오셀로」는 희극 「로미오와 줄리엣」에 비해 그 인식적 정도가 차이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이유는 무엇에 기인하는 것일까? 그것은 그 시대 대중예술에 있어서의 작품들의 주인공은 기사였고 (현대는 일반서민) 그 주인공의 비극적 죽음은 아마도 당시의 대중들에게 있어 상당한 감성적 충격을 주었고 '그렇게 되지 말았어야 하는데'라는 식의 아쉬움을 토로하였을 것이다. 비슷한 설정의 영웅이지만 그 죽음으로의 과정에 있어서 적절성과 타당성에 있어서 본 작품은 「로미오와 줄리엣」의 공감적 죽음(그렇게 죽을 수도 있구나)에 비해서는 다소 논픽션적 요소가 부족하다 하겠다.6. 작품「오셀로」의 오류적 요소작가는 작품의 진행과정에서 반전적요소를 가미하여 청중들로 하여금 긴장감을 시종일관 유지하도록 하기 위해 너무나 심하게 내용을 뒤틀어 놓는 과오를 범했다고 생각한다. 우선 이아고가 오셀로와 캐시오에게 복수하기 위하여 로더리고와 자신의 아내까지 동원하여 일을 계획하고 진행하는데 있어서 그 누구에게도 의심 받지 않고 오히려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는데 다시 말해 이는 수 많은 자신(이아고)의 주변인물들을 인간의 탈을 쓰고 어떻게 그렇게 철두철미하게 속일 수 있는가 하는 청중들의 의구심을 일으키게 하고 있다.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적절함의 조화가 다소 미흡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차라리 이아고의 철저한 계획대로 진행되는 것 만이 아니라 중간 중간 우연적 사건을 가미 함으로써 작품의 자연스러운요소를 보충하여 주었더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