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r t F a s h i o n P V A m u r o N a m i e - N e w l o o k / M o d s A r t M o n d r i a n l o o k M o v i e S t e a m p u n k P e r f o r m a n c e N a n c y L a n gA m u r o N a m i e P r o m o t i o n a l V i d e o N e w l o o ktwiggyMods look Moderns 의 약칭 Slim flower Patternsnew look Bar Jacket Christian Diornew lookM o n d r i a n l o o k A r tmondrian lookS t e a m p u n k M o v i e W i l d W i l d W e s tS t e a m p u n kS t e a m p u n kS t e a m p u n kS t e a m p u n k T r i b a lS t e a m p u n k M a r k e t i n g K e y w o r d t e c h n o l o g y + r o m a n t i c i s mE P O C Emotiv 社 의 헤드셋 나를 읽고 반응해주는 친구 같은 m a ch i n eN a n c y L a n g 행위예술가 박혜령 전시회 플라이 미 투 더 파라다이스 (Fly me to the paradise) 전시회 ( 덕원 갤러리 ) 에너지 플로우 (Energy flow) 전시회 ( 관훈 갤러리 ) 한국 현대 미술 10 일장 2003 서울 국제 아트 페어 ( 이상 예술의 전당 .) 언노운 나이트 위드 낸시 랭 (Unknown Night with Nancy Lang) 전시회 터부요기니 시리즈 (Taboo Yogini Series ; 갤러리 드 맹 ) 아티스트 낸시 랭의 비키니 입은 현대미술 ( 갤러리 쌈지 )N a n c y L a n g 예술계의 이단아 , N a n c y L a n g 이 꿈꾸는 A R T보된 발전이 있었다 . 이러한 경향에서는 1965 년 이후에 있어 여러가지 전위적인 룩으로 범람되어 전개되었다 . 미니스타일 , 몬드리안 룩 , 팝룩 , 코스모콜 룩 , 시 스루 , 진즈 룩 , 히피 스타일 등이 있다 . 이와 같은 룩이 등장한 1960 년대 후반은 정말로 Rolling ‘60( 롤링식스티즈 ) 라는 말처럼 새로운 가치관에 의한 패션이 탄생한 시대 였다 . 1960 년대를 “패션 혁명시대”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 60 년대는 옵아트 미니멀리즘 과 같은 현대적 감감의 새로운 예술사조가 젊은이들 사이에서 크게 인심되며 대량생산과 대량소비의 시대인 1960 년대는 2 차대전 이후의 붐시대가 청소년층으로 등장해 특유의 하위문화의 특성을 반영한 반유행적 경향이 등장했으며 , 특히 유행을 가져왔고 남녀가 함께 착용할수 있는 유니섹스의 경향의 진도 등장했다 . 그 외에도 비달사순과 collaboration 한 cf 감상 해 보세요 video.naver.com/ MyPage 에서 Amuro Namie cf : 29sSlide 2 정말 나뭇가지처럼 말라서 별명이 stick 이며 , 당시 보이쉬한 그녀의 스타일은 런던을 대표하는 모델로 만들었다 . 당대에 엘르 , 보그 , 하퍼스 바자 , 세븐틴 , 맥컬츠 등 유명잡지의 표지를 장식했다 . 맨 오른쪽 사진은 2003 년 이태리 보그지에서 스크랩한 사진이다 . 그녀는 작은가게인 첼시아 플리마켓위 진열대 앞엥서 매니저 나이젤 데이비스를 만났다 . 그는 그녀에게서 어떠한 가능성을 발견했고 , 곧 그는 뛰어난 헤어드레서 비달사순에게 레슬리를 데려가 매우 짧은 머리로 자르게 했고 , 그것은 60 대 모드 패션의 여왕 마리퀀트에게 해줬던 스타일이었으며 레슬리의 예명으로 ’ 트위기 ’ 를 정해준 뒤 그녀의 사진 위에는 이런 제목이 붙어있었다 . 올해의 얼굴 Slide 3 비틀즈의 모즈룩 , 그리고 Dior 06s/s, GQ 에 실린 Dior 07s/s 으로 과거와 현재의 모즈룩 사진입니다 . 모즈란 Moderns 의 약칭으 몬드리안룩 1965 년 파리컬렉션에서 Y.M. 생로라잉 발표한 스타일로 네덜란드 추상화가 P. 몬드리안의 작품을 표현한 기하학적 무늬를 살려 무소매 , 칼라없는 라운드 네크라인 , 무릎까지 오는 원피스 등의 의복이다 . 몬드리안의 작품은 수평선과 수직선 , 정사각형이나 직사각형의 순기하학적 형태의 화면구성을 발전시켜 색은 빨강 , 파랑 , 노랑 , 흑 , 백을 사용했고 그는 신조형주의자의 한사람으로 1980 년 다시 몬드리안 룩의 슈트를 발표했다 . Slide 8 British 2 월호에 실린 sportmax 의 화보입니다 . 가방 , 매니큐어 컬러 , 모델의 금빛 머리컬러 , 아이샤도우 , 앞뒤 기둥 , 화보의 구도와 배경은 몬드리안이 주장했던 신조형주의에서 영감을 얻은 듯하고 특히 사각형의 창문을 몬드리안의 화폭처럼 마무리하여 완벽하게 연출했다 . 신조형주의를 간단히 설명해드리면 , 신조형주의는 모든 선과 형태는 수직 · 수평의 직선과 그것이 엮어내는 직각 , 네모꼴로 엄격하게 제한된 표현을 한다 . 색채에 있어서도 3 원색으로 국한시키고 여기에 흑 , 백 , 회색의 무채색을 첨가하는 정도이다 . 그리고 그 제한적인 선들을 결코 반복적인 대칭구도를 배제한 비대칭의 화면을 추구한다 . 이것이 몬드리안이 추구한 순수한 추상의 세계이다 . Slide 13 뉴욕 타임즈는 1980 년대와 90 년초에 처음 등장했던 스팀 펑크가 문학적 취향에 머물렀던 것에서 최근에는 음악 , 영화 패션에 이르기까지 생활 전반에 확산되는 방향으로 발전하면서 탄력을 받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 스팀펑크는 아날로그 시대의 향수를 자극하면서도 과학소설의 기계적 미학을 느낄 수 있는 시각적 효과를 활용할 수 있어서 영화의 소재로는 매력적으로 받아 들여지고 있다 . Slide 14 뉴욕 맨해튼의 ' 스팀펑크 ' 족 ( 族 ) 지오바니 제임스 (James) 는 발명가이자 마술사이자 음악가임을 자처한다 . 그의 아파트에는 옛날식 축음기와 함께 천으로 테두리를 꾸민 평면 TV 가 있다 . 최신 아 등의 물리적인 표정을 지으면 그 표정을 그대로 게임 속의 캐릭터에게 나타나게 할수 있다는 것이다 . 이러한 감정의 컨트롤과 더불어 , 밀고 들고 당기고 떨어뜨리고 돌리는 등의 육체적인 의도도 해석할 수 있다고 한다 . 스웨덴의 인터랙티브협회가 테크놀로지 트렌드 전시회 와이어드 넥스트페스트 2008 에서 선보인 브레인볼 ( Brainball ) 이라는 게임도 이와 비슷한 기술을 활용한다 . 이게임은 뇌파를 측정하는 머리띠를 두른 두명의 플레이어가 테이블 중앙에 놓인 공을 상대편이 위치한 원 테두리 안으로 넣으면 승리하는 게임이다 . 공은 뇌파의 강도에 따라 움직이는데 뇌파는 플레이어가 생각을 하면 할수록 , 스트레스 정도에 따라 강해지며 이를 통해 움직이는 공의 방향이 자신을 향하게 된다 . 따라서 이기려면 마음을 비워야 한다 . Slide 21 터부요기니 , 낸시 랭 (Taboo Yogini , Nancy Lang), 110x135cm, 포토그라퍼 지호준과의 공동작업 , 사진인화 , 2006 낸시 랭 출생 1976 년 출생지 미국 국적 미국 학력 홍익대학교 서양학과 대학원 석사 직업 예술가 종교 기독교 웹사이트 http://www.nancylang.com 1979 년 ~ ) 은 미국 뉴욕 시 출생의 행위예술가이다 . 과거 한국명은 ' 박혜령 ' 이었다 . 18 세 당시 이중국적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미국대학을 목표로 하고있었기에 미국국적을 택했고 그 후 서류상에서 ' 박혜령 ' 은 사라졌다 . [1] 미국에서 유치원까지 다닌 후 , 한국 에 들어와 중학교까지 다닌 뒤 , 고등학교는 필리핀 의 인터내셔널 스쿨을 졸업했다 . 그후 홍익대학교 미대 서양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2003 년 초대받지도 않은 베니스 비엔날레에 참가해 산 마르코 성당 앞에서 속옷 바람으로 바이올린을 연주해 화제가 되었다 . Slide 22 팝 아티스트 낸시랭 한국사회에 혜성처럼 등장해 이미 그녀 자신이 하나의 브랜드화 되어버린 아티스트 낸시랭 ! 미술 잡지나 공모전 , 아트페어가 아닌 패 함께 즐기는 것이 바로 낸시 랭이 꿈꾸는 현대미술인 것이다 . Slide 28 스윙어 (SWINGER), 퍼포먼스 , 금호미술관 , 서울 , 2006 낸시 랭은 파란 잔디밭이 프로젝션 된 미술관의 흰 벽을 배경으로 등장한다 . 테니스복장을 하고 라켓을 들고 나온 그녀는 심호흡을 한 뒤 , 벽을 향해 서비스를 넣기 시작한다 . 그녀가 라켓을 휘두를 때마다 잔디밭에는 테니스볼이 하나씩 생겨난다 . 마지막 스윙과 동시에 화면에 테니스볼이 가득차면 관객들을 향해 승리의 세러머니를 한 후 자신의 사인이 새겨진 테니스볼이 가득찬 바구니를 끌고 나와 관객들에게 나눠준다 . 영어단어 Swinger 는 1 흔드는 사람 2 《 속어 》 유행의 첨단을 가는 사람 3 쾌락 추구자 ; 부부 교환 행위를 하는 사람 4 《 속어 》 ( 사회 집단의 ) 지도자 의 다중의미를 갖고 있다 . 작가는 스윙이라는 스포츠를 연상시키는 행위를 통해 미술관에서의 예술감상행위에 선취되는 기존의 물신적 요소들을 역동적으로 리셋 (Reset) 시킬 것을 원하며 , 말 그대로 스윙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진 Swinger 란 단어의 유희를 통해 작가 자신과 자본주의시대의 미술시장을 풍자한다 . Slide 29 낸시랭은 한국의 대표적 멀티미디어 아티스트인 홍성민 , 서현석 , 박화영과 함께 손을 잡고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새로운 영역인 ' 멀티미디어 실험극 (multi-media experimental theatre) 에 도전한다 . 낸시랭은 ' 컬트로보틱스 - 잠자는 아름다움 (Seeping Beauty)' 메인캐릭터인 판피린걸 ( Panpyrin -F Girl) 로 등장하여 아트 바이러스를 전파한다 . 9 월 10 일부터 15 일까지 (7:30PM 1 회공연 ) 대학로의 ‘정미소’소극장에서 펼쳐지는 실험극 컬트로보틱스 는 가장 원초적인 인간의 제식적 행위와 과학기술이라는 시대적 화두와의 융합을 꾀하는 멀티미디어 (multi-media) 퍼포먼스 공연이다 . 집중된 시선을 요하는 극장공간을 해체하고 분산된}
영화의상분석Marie-Antoinette(커스틴 던스트, 2006)신덕애목차1부 의상 해설2부 의상 해설영화를 감상하며 분석한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앞의 괄호 안에 분, 초를 써서 영화와 함께 제출합니다. 로코코 시대에 관한 “마리 앙투아네트”를 이제부터 소개합니다.? 1부? (02:56) 마리의 오스트리아 공주시절스커트 버팀대 파니에두블 lace style의 콜셋, 여밈은 영국의 영향으로 뒤에 위치하고 있다.? (03:17) 마리: 로브 아 라 카라코, 힙을 부풀린 롱스커트에 재킷을 걸친 드레스 형. 상의는 슈미즈의 러플이 재킷의 V존에 보이고, 하의는 구두가 보이는 로브 아 라 폴로네즈처럼 발목이 보이는 기장이다.오스트리아 여왕의 헤어스타일은 양 옆으로 피죤 스윙, 트레인 레이스, 앙가장트 슬리브, 깊은 스퀘어 넥크라인(어깨가 노출되지 않았다)? (04:39) 소녀들 모자: 트리코른(삼각모)재킷: 마치 프락에서 영향을 받은 듯 한 편안한 재킷말을 탄 모자: 트리코른의 깃털 장식? (06:28) 목이 얇은 슈미즈 러플이 보이고 타이트한 재킷에 트리밍으로 솔방울 장식. 수구에 작은 슬릿이 있다.백작부인: 로브 아 라 카라코. 붉은 재킷에 스커트의 반대색 대비. 깊은 U자형 넥크라인? (08:24) 국경에서 오스트리아의 모든 것을 버리고, 프랑스의 로브를 입는다. 첫 프랑스의 무도회에 가기 위해 입은 블루 드레스는 오스트리아에서 입었던 것과는 스타일이 다른 로브 아 라 카라코.? (09:45,53, 10:06) 로브 아 라 카라코의 재킷이 쥐스토코르의 라인과 디테일(앞여밈 테입처리, 커프스, 칼라) 매우 흡사하고, 트리코른도 크기만 다를 뿐 야외에서는 남녀 모두 자연스럽게 착용한 것으로 보인다. 남성은 허리라인이 강조되어 크라바트와 함께 품위 있는 우아한 라인을 이루었고, 머리스타일도 양옆은 컬로 장식하고 뒷머리는 피그테일로 마무리 했다.? (10:23) 왕(루이15세) : 쥐스토코르 : 앞에 오픈되는 라인과 커프스에 화려한 금사와 비즈로 장식, fu조화가 잘 된 것을 볼 수 있다. 가벼운 산책길에는 양산, 부채 , 모자, 장갑을 애용한 것으로 보인다.남자복식은 화려한 쥐스토코르를 볼 수 있다. 직물자체를 화려한 것으로 택하여 조끼와 색채의 조화를 이루기도 하고, 조끼의 헴라인에서는 사선의 라인을 볼 수 있다. 바지 퀼로트는 넓적다리 부분에는 타이트하게 강조하고, 대체적으로 무릎정도의 길이를 유지하고 있다.? (16:37) 장신구 :부채(기능적인 면보다 보이기 위한 장식 면이 두드러진다)? (17:08) 마리의 로브. 파니에두블, 허리선부터 스커트 단까지 직각으로 퍼지는 실루엣. 직각인 부분에 주름을 잡아서 디테일을 주었다.로브 볼랑: 팔꿈치 위로는 팔발라로 층층이 둘렀고, 팔꿈치 밑으로는 레이스로 마무리했다. 역시 뒤 어깨에 볼랑이 보인다. 가슴 또한 깊게 파이고, 스커트는 A자로 벌어져 언더스커트가 보인다.? (17:39) 루이의 예복: 아비 아 라 프랑세즈, 베스트, 퀼로트, 슈미즈. 베스트 위에 볼드릭을 착용, 크라바트, 레드타이 착용장식: 베스트 밑으로 보이는 회중시계? (19:50) 가슴부위에는 에셸 스토머커장식? (21:40) 루이와 마리: 실루엣 가운을 벗고, 안에 가벼운 슈미즈 착용루이: 크라바트의 실루엣처럼 오픈 부분에 러플이 장식되어 있고, 소매부분에도 셔링을 잡아 가벼운 디테일로 마무리 했다.마리: 보오트 넥크라인 부분에 일정하게 레이스 테잎을 장식했고, 소매 선에 셔링을 잡고 밑단에도 작은 셔링으로 마무리했다.? (22:28) 루이 15세 : 아비 아 라 프랑세즈, 베스트, 볼드릭, 퀼로트, 블랙으로 된 크라바트, 트리코른 , 왕족의 브로치, 지팡이, 반지, 볼드릭 위에 목걸이 착용? (22:32) 뒤 중앙에 플레어로 자연스럽게 떨어진다. 주변에 화려한 수장식으로 마무리했다.? (23:14) 잠자리에서 일어난 마리에게 왕실에서의 역할과 의식을 가볍게 설명하면서, 가장 지위가 높은 마담들이 마리의 슈미즈를 입히려고 경쟁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외에 신발, 손 씻는 그릇 등을 감상할과 같은 lace크라운을 머리에 장식, 로브 위의 피슈장식(피슈는 정숙한 부인이나 나이든 부인들이 너무 많이 노출된 앞가슴을 가리기 위해 목에 두른 얇은 천에 브로치로 묶거나 뒤에서 묶었고, 겨울에는 검정, 흰색 털이나 벨벳 천을 가슴에 둘렀다)? (40:04) 두 베리(왕의 정부) 베르사유의 여자들은 매우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로브를 입은 것에 반에 그녀는 왕의 정부로써 왕족도 아니고, 귀족도 아닌 출신이 모호한 여자이다. 로브 또한 고혹적인 색상이나, 독특한 디테일, 액세서리, 장식은 영화 속 그녀의 색을 매우 잘 설명해 준다.? (40:42) 핑크계열의 로브와 모자당시 핑크색은 의상에 쓰이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감독은 현대적 감각을 살리고자, 소녀들이 가장 사랑하는 색인 핑크를 마리의 메인 컬러로 정하였고, 18세기 프랑스 황실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현시대의 소녀들의 감성을 자극하였다. 깜찍한 새틴리본(목이나 머리장식), 프릴은 현시대에 소녀들이 즐겨먹는 쿠키와 케이크를 자연스럽게 매치하면서 감성적인 영화로 로코코를 잘 설명해주었다.소매장식, 가슴부분, 모자: fur 트리밍 장식을 하고 스터머커 가장자리에 팔발라로 마무리하였다. 가슴부분에는 A형으로 속의 옷이 보이는데, 마치 스커트의 A형을 응용한 것 같다. 마리-퍼 장식: 마리의 옆의 여자들도 fur로 장식하였다.? (41:14)마리의 가벼운 실내복: 속에 슈미즈가 보이고, 소매는 앙가 장트 슬리브와 소매산 레이스 장식이 잘 어울린다.? (42:08)마리의 외투: Fur 트리밍으로 장식? (44:14)궁전에서 들어온 갖가지 아이템을 고르는 장면마리의 상의 뒤판: 프린세스 라인을 여러 조각을 한 것으로 섬세한 라인이 구성되었다. 소매에도 역시 팔발라 장식이 쓰였고, 앞트임으로 된 콜셋을 볼 수 있다.? (44:41)실내에서 시중을 드는 시녀들 또한 마리와 비슷한 파니에두블을 착용하였고, 주변에 여자들은 로브 아 라 프랑세즈와 같은 라인과 디테일이 제법 간소화된 로브를 입고 있다.오스트리아 대사 머시의 일로 살롱문화에 적합한 머리 장식을 하였다. 머리는 남자와 비슷한 컬 형태로 양 옆으로 피크테일을 늘어뜨렸다.? (46:10)마리의 로브역시 로브 아라 프랑세즈를 입고 있고, 스커트의 파니에 루블의 실루엣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뒤로 드레이프지게 만들었다. 후에는 폴로네즈의 버슬 실루엣으로 변해간다고 한다.루이: 사냥할 때는 트리코른을 쓰고 크라포로 머리를 정리했으며, 르댕고트 아 라 레비트를 입었다. 르댕고트의 특징은 영국의 승마형 라이딩 코트가 프랑스에 도입된 것으로 무릎정도의 적당한 길이에 뒤 중앙에 활동성을 위해 슬릿이 있으며, 소매 부리에 커프스는 단추로 채우게 되어있어 활동 중에 옷의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게 한다. 안에 입는 베스트는 르댕고트의 영향으로 싱글 여밈에서 더블 브레스티드로 변형되었음을 볼 수 있다. 퀼로트는 무릎정도의 길이로 된 것을 입었고, 부츠를 신었다.? (46:52) 루이 형제의 르댕고트의 칼라는 나폴레옹의 칼라로 라펠사이의 V존에 크라바트와 베스트의 컬러가 르댕고트와 부드러운 명도배색이 잘 어우러졌다. 현대의 오피스 룩에서도 V존의 포인트가 중요하다. 비슷한 정장차림에서도 V존의 패션 포인트를 살린다면 격식에 맞는 옷차림에서도 다양한 코디가 이루어진다.V존의 유의사항 ①재킷의 라펠, 셔츠의 칼라가 벌어진 각도와 넥타이의 매듭의 역삼각형에서 양변이 벌어진 각도가 비슷해야 균형 잡힌 V존이 된다.②색과 무늬이다. 셔츠, 타이, 라펠(혹은 재킷) 세 가지 모두 다른 간격의 줄무늬를 조합하면 좀 더 멋스럽다.마리의 로브: 앞부분보다 양옆과 뒷부분에 스커트의 볼륨이 더 두드러진다.? (47:34)루이 16세는 아비 아 라 프랑세즈 대신 르댕고트를 자주 애용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르댕고트가 외출복의 외투가 아닌 실내복으로 들어와서 고급스러운 실크로 만들어졌다. 앞여밈이 싱글 버튼과 칼라가 없는 라운드 넥크라인으로 변형되고 커프스와 편안한 실루엣은 남아있다. 퀼로트의 여밈이 재킷의 단추와 세트로 이어져 있고, 직물 또한 같은 것으로 마리의 로브가 로브 아 라 카라코에 볼랑이 더해진 것을 볼 수 있다. 백작 또한 실내에서 르댕고트를 착용한 것으로 보아, 루이의 복식이 궁중의 남자들에게도 영향을 이룬 하향 전파임을 보여준다. 또한 안감을 블루 톤으로 배색하였다? (55:43) 신발: 당시 마담들은 외출이 드물었으므로 구두는 대개 천으로 만들어졌는데, 영화에서도 천 장식 외에 fur장식도 보이고, 팔발라, 벨벳리본, 술장식, 큐빅등 여러 장식들이 나온다.부채? 2부마리의 맞춤복 제작과정? (00:21) 슈즈: 가죽소재- 마리의 패션이 궁중에서 선도적임을 알 수 있다.전속 헤어디자이너 리오나: 독특한 자수직물로 쥐스토코르, 레드베스트, 퍼플밴드를 타이로 묶었다. 재미있는 캐릭터답게 레드 톤으로 코디? (01:06)머리장식을 위해 콜셋에 루즈한 가운을 착용한 마리? (02:25)가면 무도회장에서 마리의 로브: 로브 아 라 프랑세즈를 입었는데, 소매부분에는 앙가장트가 아닌 타이트한 소매와 캡슬리브로 이중소매로 구성되어있다.? (02:38)블루 외투를 입은 남자는 마치 엠파이어 스타일에서 나타나는 게릭과 비슷한 스타일로 어깨에 여러 겹의 케이프가 달려있다. 허리, 무릎, 밑단 세부분에도 티어들로 구성되었다. 파니에두블을 착용한 남자는 일상적인 틀을 깬 복식들을 볼 수 있다. 머리에 배모형으로 장식머리는 약 3800여 종류였으며, 점점 기발한 머리스타일을 탄생시켰는데, 급기야 울트라 하이의 머리형이 등장하였고, 부인들은 무릎을 꿇어야 겨우 마차를 탈 수 있었다. 보라르가 이런 귀부인들을 위해 온화한 어머니의 보닛이라는 것을 발명하게 되었는데, 이 보닛은 용수철을 장치한 것으로 거리를 다닐 때는 헝겊모자의 단아한 보닛으로 보이지만, 사교장의 문으로 들어서는 찰나에 스프링의 작용으로 머리형이 약 1M이상 튀어올랐다.? (04:03) 머리에 장미를 사방에 꽂은 장식? (04:15) 남자의 머리 장식: 리본 장식? (08:59) 베리의 외투: 펠레린으로 후드가 달린 망토스타일인데, 가장자리의 팔발라를 장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