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일교육 계획안 >학 급 명행복한유아연령만 3세지도교사유 미일 시2010.12.24.금생활주제성탄절 목 표성탄절의 유래와 의미에 대해 안다.시간활 동 명내 용준비물07:30~09:00등원및자유선택 활동· 교사는 유아를 반갑게 맞이하고 유아의 기분과 건강상태를 살핀다.· 유아가 옷과 가방을 스스로 사물함에 정리하도록 유도한다.· 각 영역에 있는 교구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활동한다.09:00~10:00자유선택활동· 흥미 있는 영역에 스스로 자유놀이 선택하도록 돕는다.· 교사의 도움이 필요한 놀이에 적절히 개입한다.[쌓기] - 산타할아버지 썰매 만들기[역할] - 아기 예수님이 태어났어요.[미술] - 색종이 접기 “크리스마스트리“[언어]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것 “산타할아버지”활동목표① 산타의 유래와 의미를 알 수 있다.활동방법① 산타할아버지에 대한 경험을 이야기한다.[수/조작]“부직포 장갑 바느질”활동목표①끈 꿰기를 통하여 유아의 정교성을 키울 수 있다.② 장갑을 꾸미며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다.③ 장갑을 꾸미며 심미감을 키울 수 있다.④ 끈 꿰기와 장갑 만들기를 하며 유아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활동방법①우리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것에 대하여 유아들과 이야기 나눈다.②우리 손을 따뜻하게 해 주는 것에 대해 알아본다.③여러 가지 재료를 활용해서 장갑을 만든다고 이야기 한 후, 준비해 온 재료를 책상위로 올려놓고 유아들과 재료에 대해 탐색하여 본다.④교사가 만들 어온 장갑을 보여 준다.⑤교사가 준비해 온 장갑에 끈 꿰기를 한다.⑥끈 꿰기가 끝난 후 , 탐색해 보았던 재료들로 장갑을 어떻게 꾸밀 것인지 활동지에 그림이나, 글로 표현해 보거나, 올려 놓아본다.⑦양쪽 장갑을 다 꾸민 후, 교사가 가죽 끈으로 장갑과 장갑을연결시켜준다.⑧작품 감상하기친구들의 작품을 감상해 본다.[음률] - 음악 감상 “고요한밤 거룩한 밤”·정리 노래 소리가 들리면 활동을 멈추고 교구를 정리한다.·노래가 끝나면 바른 자세로 매트위에 앉는다.산타그림카드,색종이,빨간색 부직포, 솜방울,스팽글,리본,백업,털실,목공용 본드, 부직포질감스티커카세트,CD10:00~10:30화장실 다녀오기및오전 간식· 화장실 다녀오기 및 손 씻기.· 간식을 받아 자신의 자리에서 먹는다.· 간식을 다 먹은 후 자리를 정리한다.10:30~11:10대 · 소집단“메리크리스마스”교사 : 행복한반 친구들~ 크리스마스 뜻이 뭔지 알아요?유아 : 아니요교사 : 성탄절이에요. 그럼 성탄절에 누가 태어났을까요?유아 : 예수님이요.교사 : 맞았어요. 성탄절에는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 이이에요 지금부터 선생님이 아기 예수님의 아빠인 요셉과 예수님의 엄마인 마리아가 예수님을 어떻게 낳았는지 이야기 해줄건데잘 들어보도록 해요.유아 : 네!요셉과 마리아가 아기 예수님을 낳아야 하는데 아무리 찾아도 빈 여관이 없었대. 아기는 금방 나올 것 같았는데 사람들은 아무도 방을 양보해 주지 않았대. 그래서 결국 마리아는 말이 사는 마굿간에서 아기 예수님을 낳았어요. 사람들이 아기 예수님이 태어나는 줄 몰라서 아무도 방을 양보해 주지 않았던 거야. 욕심 많은 사람들은 아기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단다. 이렇게 욕심 많고 나쁜 행동을 많이 하는 우리를 용서하시고 구원해주기 위해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거란다. 그래서 크리스마스인 성탄절에는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 하는 날이지.11:10~11:30실외활동· 신발을 신고 질서를 지켜 실외 놀이터로 나간다.· 유아가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지도한다.· 신호음이 들리면 놀이를 끝내고 한 줄로 모인다.· 모래를 털고 신발장에 신발을 넣은 후 교실로 들어간다.호루라기11:30~12:10화장실 다녀오기및점심식사· 화장실 다녀오기 및 손 씻기· 오늘의 메뉴에 관해 이야기 나눈다.· 제자리에서 음식 골고루 먹기.· 식사가 끝나면 자리를 정리한 후 양치를 한다.개인 수저통 칫솔, 치약12:10~13:50자유선택활동· 원하는 영역에서 자유롭게 선택하기13:50~15:00낮잠시간·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 편안한 분위기에서 낮잠 자기· 개인이불 정리하기개별 침구15:00~15:30화장실 다녀오기및오후 간식· 화장실 다녀오기 및 손 씻기· 간식을 받아 자신의 자리에서 먹는다.· 간식을 다 먹은 후 자리를 정리한다.15:30~16:10대 · 소집단 “자루에 선물 담기”① 게임방법을 설명한다.T : 오늘은 친구들이 산타가 되어서 착한 일을 많이 한 친구들에게 나눠 줄 선물들을 자루에 담을거에요. 우선 유미선생님 반이랑,은진선생님 반 두 팀으로 나눠서 게임을 할 건데 선생님이 ○○친구 나오세요. 하면 각 팀에서 4명씩 나와서 (선물을 쌓아놓은 곳에 테이프로 출발선을 붙인다.) 2명은 자루를 잡아주고, 2명은 출발선에 서서 선생님이 노래를 틀면 저기 친구들이 잡고 있는 자루에 더 많은 선물을 담아 준 팀이 이기는 게임이에요. 우리 행복한반 친구들 산타가 되어서 선물을 자루에 잘 담을 수 있겠어요?
발표자: 35번,43번이름 : 이아름 , 정주영놀이유형조작놀이/언어발달 “반쪽 동물 찾기”대상 연령만2~3세활동 목표유아의 언어발달, 조작능력, 판별력을 기를 수 있다.팀을 나뉘어서 게임의 규칙성을 익힐 수 있다.활동 자료펠트지,바늘,실,목공용풀,스펀지,방울(딸랑이)재료 및제작 방법① 동물도안을 펠트지에 그린다.② 동물도안이 그려져 있는 펠트지를 오린다.③ 따로따로 오려놓은 동물 얼굴모양을 맞춰놓는다.④ 맞춰놓은 동물모양을 덧대어 꿰매기를 한다.(꿰매기 힘든 눈알, 귀 등은 목공용 풀로 붙인다.)⑤ 스펀지를 7cm로 2개 자른다.⑥ 자른 스펀지에 방울(딸랑이)을 넣을만한 공간을 칼집을 내어가로로 자른다(약4cm정도)⑦ 칼집을 내어 자른 공간에 방울(딸랑이)을 넣는다.⑧ 동물의 얼굴부분들만 모아서 버튼홀 스티치로 꿰맨다.⑨ 동물의 꼬리부분들만 모아서 버튼홀 스티치로 꿰맨다.⑩ 버튼홀 스티치로 사각틀이 완성되면 방울(딸랑이)이 들어있는스펀지를 넣고 나머지 부분도 버튼홀스티치로 꿰매어 준다.(나머지 하나도 똑같은 방법으로 꿰매어 준다.)① 동물 이름 6개를 각각 4장씩 프린트해서 자른다.② 색이 다른 두 개의 하드보드지에 6칸으로 나눈 뒤 프린트한 동물이름을 붙인다.③ 테를 두르고 투명 시트지로 하드보드지를 싼다.④ 하드보드지와 같은 색깔의 뿅뿅이 두 가지 색을 코팅한 동물이름조각에 붙여준다.활동방법도입T: 친구들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C: 네T: 친구들 우리 동물원 갔다 왔잖아, 즐거웠나요?C: 네T: 동물원에서 본 동물들 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을 말해줄래요?C: 사자,호랑이,돌고래,토끼,얼룩말,원숭이요T: 우와~ 우리친구들은 동물을 정말 좋아하는구나.그래서 선생님이 오늘은 반쪽동물을 찾는 새로운 게임을 알려줄게요.C: 네~~전개T: 게임 방법은 간단해요. 여기 두 개의 주사위가 보이죠? 주사위에어떤 동물들이 있는지 같이 큰소리로 말해 볼까요?(반쪽씩 나눠져 있는 동물들 짝을 지어 보여준다.)C: 토끼!, 사자!, 호랑이!, 젖소!, 얼룩말!, 코끼리!T: 맞았어요. 주사위에는 총 6마리의 동물들이 있어요.친구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서 팀별로 번갈아가며 한번씩 주사위를 던질 텐데 주사위를 던져서 반쪽으로 나눠진 동물이 하나의 동물 의 완성된 모습이 나오면 옆에 있는 게임 판에 동물이름이 맞는 단어카드를 찾아서 붙여 주는 건데 게임 판에 동물들의 이름을 모두 붙인 팀이 승리하는 게임이에요. 재밌겠지요?C: 네~T: 그럼 우리 각 팀 대표 친구 한명씩 가위 바위 보를 해서 어느 팀이먼저 주사위를 던질지 결정하고 게임 시작해보아요.(가위 바위 보를 한 뒤 게임을 진행한다.)C: 가위바위보 ~T: ○○친구가 이겼구나. 그럼 ○○친구가 있는 팀부터 주사위를 던져 서 게임을 시작해보세요.T: (이긴 팀을 가리키며) 이쪽 팀이 이겼구나. 축하해 ~이쪽 친구들은 두 팔 벌려 만세하고, 이쪽친구들은 손가락 만세하세요. 짝짝짝. 친구들 모두 잘했어요.마무리T: 친구들이랑 팀을 나눠서 게임을 하니깐 너무 재미있다. 그렇지?선생님은 다른 영역에서 놀고 있는 친구들한테 가야하니깐친구들끼리 다시 게임을 해보도록하세요. 알았지요?C: 네~교구사진 첨부① 동물도안을 펠트지에 그린다.
이상「날개」Ⅰ. 서론문학작품의 형식적 구조를 밝혀내려는 것이 형식주의 비평 방법의 임무이다. 문학 작품의 이미지나 상징, 모티프나 패턴 따위는 형식주의 비평에서 중시하는 기교 가운데에서도 가장 대표적이다. 형식주의 비평에 따르면 문학 작품에서 주제란 화자나 작중인물을 통하여 작가가 내뱉는 어떤 그럴듯한 추상적인 진술이 아니고 오히려 그것은 이미지, 상징, 모티프, 패턴 등을 결합하여 작가가 자연스럽게 작품 안에 드러내는 삶에 대한 태도이다.즉, 어느 한 작품을 형식주의적 비평을 한다는 것은 작품 속에 나타나는 각 부분들의 배열관계나 그 부분들이 작품 전체와 어떤 연관관계를 갖고 있는지에 대해 살펴보는 것인데 이상의 「날개」에서 주인공 ‘나’를 통해 보여 지는 외출-귀가-상징성 등의 이미지들을 통해서 작품의 내면세계를 알아보고자 하겠다.Ⅱ. 구조이상 문학의 구조적 특징은 대조되는 관념이 하나의 문장에, 또는 동일한 텍스트에 끊임없이 병렬되면서 이항대립체계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이다.「날개」에서 아내는 ‘나’를 구속하고 압박하는 당위의 모습을 보여주고 ‘나’는 동물처럼 길들여진 존재의 왜소함을 나타내고 있다. 아내와‘나’가 상반된 입장 속에서 서로 대립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것은 게으름과 삶의 권태에 찌든 ‘나’가 아내에게 승복하였기 때문이다. 즉, 이 작품은 '의식의 흐름' 수법을 시도하고 주관적 내면 의식을 객관화하여 표현하며 현대문학적인 기법을 선보임으로써 발표 당시부터 문단에 적지 않은 파문을 던졌고, 비평계에서는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였다. 현실 도피적이고 자폐적인 내성 소설로 보는 부정적 견해와 주관적 의식세계를 객관화하여 사실주의를 한 단계 심화시켰다는 긍정적 견해가 바로 그것이다. 또한 전체적으로 서술 주체가 외부적 사실보다 자신의 내면세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서술하고 있는데 이런 경우 서술 주체는 자신의 행동이나 과거를 서사하기보다 자신의 내면을 드러내 보이는 데 치중하게 된다.이 작품에서 알 수 있는 특징은 세 가지가 있다. 첫째, 단순히 ‘나’와 아내라는 등장인물의 문제가 아니라 억압된 자아의식을 ‘방’이라는 밀폐된 구조로 표현한 것이다.둘째, 주인공인 ‘나’가 보고 느낀 의식과 무의식, 외출해서 느낀 점을 그리고 있다.셋째, ‘나’의 분열된 내면세계를 흘러가는 흐름의 수법으로 그려내고 있다. 또한 흔히 볼 수 있는바, 결말 부분이나 방의구조‘나’와 아내의 관계, 아포리즘의 구절들에 대한 정신분석학적해석이 있는데 아스피린과 아달린이 생모와 양어머니의 대립쌍을 상징한다는 식으로 해석하는 것은 제대로 된 작품론이라고 볼 수 없다. 그 이유는「날개」속에선 주인공 '나'가 집에서 보고 느낀 의식, 무의식의 상태와 외출해서 느낀 점 등을 순차적으로 단순 구성으로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돈'으로 인해 외출의 계기를 갖게 되고 이로 인해 아내는 '나'의 존재를 구속한다. 다섯 차례에 걸친 '외출'이 의미하는 것은, 일상적이고 비본질적인 자아에 눌려 마비되었던 본질적 자아를 자각함으로써 본질적 자아를 회복하는, 즉 의지적인 인간회복에의 과정에 접어든다는 것을 암시한다.Ⅲ. 상징성1) 집여기서 나오는 집은, 33번지 18가구가 늘어서 있는 집, 창호도, 아궁이 모양도 똑같고, 한 번도 대문이 닫혀본 일이 없는 집이다. 일상적으로 우리의 집이 인간존재의 최초의 세계이며, 최초의 우주라는 의미와는 거리가 먼 집이 되는 것이다.아내나화려한 아랫방‘나’와 부부 관계이나 파행적인 관계. 물질과 사회적 타협의 표상으로 타락한 현실 속에서 그럭저럭 살아가는 존재.어두침침한 윗방화자이면서 주인공. 입체적 인물로 자의식에 사로잡힌 좌절한 지식인의 모습이다.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로 표현된 자폐적 성격의 소유자이고, ‘두 개의 태양’으로 상징되는 이중성격 내지 자아분열의 징후를 보이는 비일상성의 인물.“내 몸과 마음에 옷처럼 잘 맞는 방 속에서 뒹굴면서, 축처져 있는 것은 행복이니 불행이니 하는 그런 세속적인 계산을 떠난, 가장 편리하고 안일한, 말하자면 절대적인 상태인 것이다. 나는 이런 상태가 좋았다.”)33번지 → 18가구 → 일곱째 칸의 방 → 윗방 → 이불 속(축소된 공간)‘나’와 아내가 살고 있는 집은 본래는 하나의 방이지만 둘로 나누어져 있다.‘나’의 방은 볕이 들지 않는 윗방, 그리고 이불 속은 겹겹이 포개진 깊이를 가진 동굴이 되는데 어둠, 관념, 망각, 재생으로 향하는 잠으로의 장소, 모든 상상을 가능하게 해주는 고독의 상징이며 단절된 자아를 상징하게 된다. ‘나’가 폐쇄된 공간에 처하고 있다면, 아내는 열린 공간에 위치해 있다. 그러므로 아내에게는 사람들과의 교섭이라는 생활이 있지만,‘나’는 완전히 차단된 채 자신만의 삶을 살아간다. 혼자 있는‘나’가 만나는 것은 이불속 자신밖에 없다. 이때 ‘나’는 자의식과 만나는 것이다. 자의식이란 자아가 자아를 만나며 대화를 나누는 일과 자아가 또 다른 자아를 들여다보는 일이다.‘나’는 이불 속에 파묻혀 끊임없이 자신을 들여다보며 나날을 보내고 있다.나누어진 방 사이에 통로가 열리는 것은 아내가 외출한 뒤며 장지는‘나’의 방과 아내 방을 구분하는 벽이 되는 폐쇄의 기능과 동시에‘나’가 장지를 통해 아내의 방을 지나 외부로의 출입을 돕는 벽과 문의 매개 공간이다.2) 은화“아내에게 내객이 많은 날은 나는 온종일 내 방에서 이불을 쓰고 누워 있어야만 한다. 불장난도 못한다. 화장품 내음새도 못 맡는다. 그런 날은 나는 의식적으로 우울해 하였다. 그러면 아내는 나에게 돈을 준다. 나는 그것이 좋았다 (중략)어느날 나는 고 벙어리를 변소에 갖다 넣어버린다. 그때 벙어리 속에는 몇 푼이나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고 은화들이 꽤 들어 있었다.(중략) 내객이 아내에게 돈을 놓고 가는 것이나 아내가 내게 돈을 놓고 가는 것이나 일종의 쾌감 그 외의 다른 아무런 이유도 없는 것이 아닐까 하는 것을 나는 또 이불 속에서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이불 속의 연구로는 알 길이 없었다. 쾌감, 쾌감 하고 나는 뜻밖에도 이 문제에 대해서만 흥미를 느꼈다.”)이 소설의 부부 관계는 '숙명적으로 발이 맞지 않는 절름발이'이다. 아내에게 기생하는 존재로서 스스로의 인격적인 소유권이 없는 '나'에 비해 아내는 나를 지배하고 '사육하는' 위치에 있다. 그래서 '나'와 아내의 관계는 '닭이나 강아지처럼'이란 동물적 비유가 의미하듯 종속적인 관계이다. 은화는 살기 위해 몸을 파는 생활적, 현실적 자아에 충실한 아내, 또는 냉혹한 비인간적인 억압적인 외부 세계의 상징이며,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고 동떨어져 살아가는 본질적 자아이다. 처음에는 현실적 판단 결여로 은화에 대한 결론을 얻지 못한다. 연구를 통해서 결론을 내리지 못한 상태에서 지적의식으로 전환되게 되고, 그때 얻어지는 것은 현기증과 무력감뿐이다. 무기력감에서 도피하려 하지만 이것은 절대적인 상태로의 도피가 될 수 없다. 아내가 주는 은화는 늘 머리맡에 있기 때문이다. 은화를 버리는 행위는 일상적 자아와 본질적 자아의 갈등, 즉 분열된 자아를 암시하기도 한다고 볼 수 있다. 그렇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억압적인 외부세계'에 대한 거부와 저항이지만 근본적인 해답과 결론을 줄 수 없다. 은화를 주고 사용하는 것에 대한 쾌감을 얻기 위해서 외출을 하게 되고, 아내와의 잠자리를 가지며 은화를 주는 행위를 통해 쾌감과 비밀을 알게 된다. 또한 은화를 매개로 한 교환가치의 발생은 인간의 실제 욕망과는 동떨어진 지점에 위치한 가상적인 욕망, 즉 ‘나’가 교환가치에 대한 쾌감을 느꼈던 것은 가상적인 욕망체계를 맛보았다는 것을 알려준다.3) 내객주관적 의식상태 속에서 아내와 내객은 필수불가결하게 연관되는 것을 발견한다. 그 발견은 아내의 삶에 개입한 것으로, 오해를 통해서 처음으로 환경에 반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4) 거리“오랜간만에 보는 거리는 거의 경이에 가까울만치 내 신경을 흥분시키지 않고는 마지 않았다.”)“밤이 이슥하도록 까닭을 잊어버린 채 이 거리 저 거리로 지향없이 헤매었다.”)“나는 과연 피로를 이 이상 견디기가 어려웠다. 나는 가까스로 내 집을 찾았다.”)빛이 가득 찬거리 진출은 새로운 삶의 흐름으로, 활동적이고 변화된 삶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어 유아적 상태에서 벗어나 대지에 두 발을 딛고 일어서 노동하는 성숙한 남성으로 회복되어진다. 아내의 화장품냄새를 맡고 배가 배배 꼬일 정도의 흥분과는 달리 또 다른 흥분을 맛 본 것인데, 방안에서 보인 유아적인 모습과 폐쇄적인 모습이 아닌 자유로운 하나의 자아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어둡고 단절된 방에서 나와 다섯 번의 외출을 하게 됨으로써‘나’는 아내가 하는 일이 뭔지 알게 되고 바깥에 대해 알게 되는데 외출은 ‘나’에게 있어 자본주의적 구조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발전과 진보를 그 특징으로 하는 자본주의의 속도에 발맞추지 못해 금방피로해지는 인물이 바로 ‘나’이다. 내가 접할 수 있었던 유일한 환경이었던 ‘나’의 방과 아내의 방에서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외부로 확대되는 순간이나 ‘나’에게 있어 외출은 아내 방에서 즐기던 유희의 발전된 형태일 뿐이다.5) 경성역, 티룸“경성역, 1, 2등 대합실 한 곁 티룸에 들렸다. 그것은 내게는 큰 발견이었다. 거기는 우선 아무도 아는 사람이 안 온다. 설사 왔다가도 곧 가니까 좋다. 나는 날마다 여기 와서 시간을 보내니라 속으로 생각하여 두었다(중략)이따금 들리는 날카로운, 혹은 우렁찬 기적소리가 모차르트보다도 더 가깝다 .”)역이란 일반적으로 만남과 작별, 출발과 도착이 공존하는 장소로 이해가 되고 있는데 여기서‘나’의 외출은 경성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짐으로써 어딘가를 향해 떠나고 싶은 것을 암시하며 잠재의식의 반영이 반영되어 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으나 결국 경성역의 출발과 도착은 세속적인 일상사의 반복이 되고 만다. 철도는 시간엄수가 철칙이다. 즉 ‘나’가 살고 있는 작품 속에서도 계량적이고 균일화된 시간의식의 확립이 철도(경성역)를 통해 나타나고 있다.6) 아달린외출을 할 때 본의 아니게 현실적 의미로 아내에게 반응했던 것이 나에 대한 아내의 현실적 반응으로 되돌아오는 기제. 환경에 대한 반응을 불가피하게 하는 상황에 처하게 하는 계기가 된다.
1. Turkey의 匈奴ㆍ?卑의 言語와 kazak族 民俗 特치1. 序 言一般的으로 古代 韓國文化를 硏究하는데 있어서는 몇 가지 側面에서 엿볼 수 있을 텐데 우리는 흔히 Deep Structure的인 樣相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筆者는 本考에서 Deep Structure的인 次元에서 韓國文化의 樣態를 살펴보고자 함을 目的으로 하기 위해서는 먼저 Altai語族에 대해서 考究할 필요성이 있어야 할 것이다.2. Turkey 諸語와 民俗의 一面필자가 本논문을 통해서 고찰하고자 하는 사실은 Turkey어족에 대한 言語와 民俗의 몇 가지 모습들이다. 그리고 Ramstedt는 Toquz Group을 다음 5개의 下位로 분류하였다.(A) Turkey 諸語에 대하여1. Yakut2. Northen수 Group : Tuva, Baraba, altai 등3. Western Group : Kirghiz, Bashkir, Karachai-Balkar 등이러한 사실들을 토대로 생각해 본다면 Altai諸語 중에서도 Chuvash-Turkey Language Group은 특히 Europe학자들에게 있어서는 무엇보다도 동양을 연구하는 첫 관문이라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었을 것이다.(B) 民俗의 一面에 대하여民俗的인 측면에서 본다면 Turkey에 관한 神話로서는 『古代突厥諸部神話』속에서 ‘選于女興神話’, ‘古突厥的來’, ‘突厥之先興女海神 등을 소개하였다.3. 匈奴語(匈奴의 王에 대한 名稱)흉노의 스키타이풍 문화는 중국의 戰國ㆍ漢代의 문화에 새 유풍을 넣어 주었으며 그 여파는 韓國을 지나 日本까지 영향을 미친 것으로서 문화사상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따라서 匈奴의 言語역시 이러한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또한 韓國語와의 關契는 全無한지 또는 有關性이 있는지에 대한 사항들도 이 時點에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 된다.① 古代社會에 있어서의 言語란 매우 原始的인 語形態를 이루고 있었을 것이다. 따라서 匈奴族 역시도 여기에 크게 벗어나지 못하였을 것은 정한 이치일 것이다.② 一 Kazak族의 神話Kazak는 tatar語로 본디 서방 침략의 선구를 맡았던 자유롭고, 방랑하는 군인을 의미하여 러시아어로는 지주에 대한 부역을 면제받은 자유로운 농민에 사용되었으며 이밖에는 많지 않는 突厥文獻에서 Kazak 神話의 정보를 약간은 찾아 볼 수 있을 뿐이다.(B) Kazak族의 의 民聞故事民聞故事의 例㉮ 《시작부분》① ertede bir ked더 bolepte 듣건대 아주 오랜 옛날에 가난한 사람이 살고 있었답니다.② erte kyude y akajende deigit bopte 듣건데 옛날에 3천명의 친형제가 있었답니다.㉯ 《이야기가 교체되는 부분》① 듣건데 옛날에 양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② 듣건데 아주 오랜 옛날에 할머니 한 분이 살았습니다.(C)Kazak族의 民歌㉮ 喜事字歌喜事字歌란 Kazak族에 있어서 成婚義式이 이루어지기 시작할 때 부르는 婚家的인 노래를 말함이다.㉯ 喪葬歌, Shaman族 巫師의 歌, 日常生活歌, 對唱歌 이상의 노래 主題는 Kazak族의 主要的인 民家이다.첫째 : 결혼에 대한 노래가 매우 星行하며둘째 : 儀式謠라고 볼 수 있는 喪葬歌와셋째 : Kazak族은 아직도 原始信仰的이 尿素가 지금껏 部分的으로 잘 傳承되어 왔기 때문에 여기에 따르는 그들의 shaman 神歌가 잘 保存되어 있으며(D) Kazak族의 무가[1] Kazak族은 宇宙를 三等分하여 생각하였던 것 같다. 특히 Kazak族의 shaman은,① 천상의 하늘 世界는 諸神들이 살고 있으며② 지상의 中心의 世界는 人類가 居住하며 살고③ 지하의 지옥의 世界는 악마가 사는 곳이다. 라고 생각하였던 것이다.[2]빠리그얼은 민간의사와 같은 것으로 진료를 할 때 비록 맥을 짚고 약초를 주지만 반드시 경문을 읽어야 했고 농후한 종교 색채를 가지고 있었다.6. 結 語Kazak族의 神話와 民間古事 또한 Kazak族의 民歌와 巫歌등을 어떤 면에서는 初步的一面을 紹介하는 차원이기는 하지만 그런대로 이 分野의 기초만이라도 서술하려고 노력하였다.Turkey의 匈奴ㆍ?卑言語와 Kazainenggi 文語 : inenggi口語 : inene 의미 : 하루 (日)4. 比較語學的인 短見첫째 : 만주어 ‘urun’을 形態的으로 보면 중세한국어 ‘어륜’ 즉 ‘erun’과 비교 된다.둘째 : 만주어 ‘urun’은 意味가 ‘며느리’이기 때문에 意味論的인 측면에서 볼 때도 ‘며느리’는 女子로서 成年에 해당된다.5. 結語筆者는 本稿에서 朝鮮時代의 淸學者(滿洲語 敎科書)중에서 ‘三譯總解’의 部分만을 音譯과 동시에 滿洲語의 文獻語와 口語와 滿洲語와 한국어와의 比較의 한 短面을 살펴보자.① 滿洲語에서 文獻語와 口語와의 關係에서는찻째 : 語頭의 母音에서 u:e가 相互對應을 이루고 있다고 보겠으며둘째 : ‘t’의 경우에서는 語頭에서는 다 같은 共通으로 ‘t’로 나타남을 알 수 있다.셋째 : ‘s’의 경우도 語頭에서 文獻語, 口語처럼 對應응 이루고 있다.② 滿洲語와 韓國語의 比較語學的인 문제에서는첫째 : 滿洲語‘urun’과 한국어 ‘erun'은 形態論的, 意味論的차원에서 설명할 수 있고둘째 : 形態論的인 측면에서 比較가 됨도 알 수 있고셋째 : 滿洲語‘jili’와 한국어 ‘jilida’와 비교됨도 알 수 있다.이상으로 筆者는 ‘三譯總解’의 부분만을 떼어서 比較言語學的인 側面을 살펴보았다.3. 무당 및 무속어계에 대한 의미와 부분적인 어원 탐색의 단견1. 들어가기사실상 고대사회를 제정일치의 사회라고 하다면 더 더욱 ‘무당’에 대한 어휘는 다른 어휘보다도 먼저 생성될 가능성을 안고 있었을 것이며 또는 그 주변의 어휘도 곁들여서 발달된 가능성도 우리는 능히 짐작된다. 이번 기회를 통해 우랄ㆍ알타이어쪽에서 사용되고 있는 무속계어에 대해서 부분적인 어원 탐색과 더불어서 간략한 설명을 필자 나름으로 하였다.2. 문제점여러 조건상 현재로서는 많은 제약이 따르기 때문에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여러 문헌에 의존도가 높을 수밖에 없음이 사실이다. 따라서 철자법이나 Ro-manizayion의 문제점은 어쩔 수 없었음을 고백하면서 차후 이런 기회가 올 때 수정을 가하기로 하겠다.3. 의미원적으로 탐색해 본다면 ‘utagan’은 이미 ‘ut+a+gan’의 합성어라고 볼 수 있으며 그 의미는 ‘높은’, ‘큰’이다.3.1.6 Saman(haman)첫째는 샤만의 의미가 ‘흥분하는 사람’, ‘도발하는 사람’, ‘자극하는 사람’, ‘동요하는 사람’을 말하고 있음이며, 둘째는 saman을 hanman이라고도 한다는 점이며, 셋째는 saman 또는 ?aman이라는 명칭은 특히 Manchu-Tungus계의 언어라는 점이다.3.1.7 Kam(gam)Troschchanski에 의하면 타타르족의 남성무당은 ‘kam’이며 알타이족의 남성무당은 ‘kam, gam’이라고 하였다.3.1.8 Baksa(basky)韓國에서는 ‘男巫’를 지칭하는 말로 ‘박수’라고 하며 이를 ‘卜師’ ‘卜?’라고 한다. 北方地方에서는 男巫를 ‘卜?’이라고 하며 Eliade도 키르키즈에서는 샤먼을 bapcsa라고 하였다. 그러나 이 두 單語를 같은 것이라고 단정할 근거가 없다.3.2 무당어계의 명칭과 의미 그리고 어원탐색3.2.1 손당제주도에서는 원래부터 ‘손당’의 의미를 ‘神域’이나 ‘神聖한 祭?’으로 여겨왔었다.(1) 어학적인 견해로는,ㄱ. ‘손’은 만주어로 ‘?un’에 해당하는 말이며 뜻은 ‘太陽’이다.ㄴ. ‘당’은 한자어인 ‘堂’에서 音借한 것이다.ㄷ. 또 다른 어학적인 현상은 다음과 같이 볼 수 있다. ‘손’은 만주어 ‘somo’에서 왔을 가능성이 있으며, ‘somo’의 뜻은 ‘神聖한 地域의 神杆’일 것이다.(2) 의미해석으로는ㄱ. ‘손당’은 滿洲語音譯十漢字語 이기 때문에ㄴ. ‘神聖한 地域이나 場所’‘당터’라는 의미로 해석이 가능하며ㄷ. 특히 제주도 지방에 이러한 명칭이 남아 있다고 하는 것이 우리에게는 주목할 사실이라 할 수 있다.3.2.2 obo(ovoo)일반적으로 ‘obo’는 한자어로는 ‘邦博’이며 몽고의 전 지역에 널리 散在해있다. 몽고의 오보에도 간혹 神杆이 있다는 사실이 있다. 이 오보는 조선의 石?長生 또는 石?聖所와 흡사한 형태이며 그 위치도 旗界(행정ㆍ군사 단위)ㆍ村界ㆍ할 수 있는 물건과 음식들에 대하여 조심하여야 한다는 뜻으로 말한 것 같다.(4) 6월 [이칭] : 액달‘액달’의 ‘액(厄)’은 ‘재앙액’이다. 그리고 ‘재앙(災厄)’이란 천변지이(天變地異)라는 것으로 불행한 변고를 뜻함이다. 우리가 6월의 이칭을 ‘액달’이라고 하는 것은 한창 더운 계절이기에 음식이 쉽게 변해서 썩기 때문에 조심해서 먹어야 한다는 의미도 담겨져 있다.(5) 7월 [이칭] : 어정(어성) 7월‘어정 7월’과 ‘어성 7월’은 아마도 어학적인 관계는 크게 없는 듯하다. 결국 7월의 [이칭]인 ‘어정(어성) 7월’은 대체적으로 입추(立秋), 처서(處暑), 말복(末伏) 등이 있는 달이기에 어정거리면 안 된다는 뜻이며 호미 등과 같은 농기구를 씻고 닦아서 둘 차비를 하여야 한다는 속뜻이다.(6) 8월 [이칭] : 동동 8월‘동동팔월’이란 정학유(丁學游)의 농가월령가(農家月令歌)의 대목인 ‘팔월이라 중추되니 백로추분 절기로다’, ‘신선한 조석기운 추위가 완연하다’, ‘백곡 성실하고 만물을 재촉하니 들구경 돌아보니 힘든 일 공생하다,(7) 11월 [이칭] : 동짓달11월은 중동(仲冬), 대설(大雪), 동지(冬至)절기이다. 즉 ‘동짓달’이란 어학적으로 본다면 ‘동지+ㅅ+달’로써 ‘동지의 달’이며, ‘ㅅ’은 間音(사잇소리)이다. 말하자면 ‘동짓달(冬至月)’이며 준말로 ‘冬至’이며 참고로는 ‘지월(至月)’ 또는 ‘창월(暢月)’이라고 일컫는다.(8) 11월 [이칭] : 오동짓달첫째로는, ‘오-동지(-冬至)’로서 동지가 동짓달 초순에 들어 있는 경우이며, 둘째로는 ‘오동지(五冬至)’로서 음력 오월과 동짓달을 말함이다.(9) 12월 [이칭] : 막달① 막(부사) : 금방, 이제, 바로, 그때.② 막(부사) : 의 준말.③ 막(幕) : 비바람이나 가릴 정도로 임시로 지은 집, 막사.등이 있으나 ①②③등 의미는 아닌 듯하고 오히려 ‘마지막(일이나 차례의 맨 나중)의 ’마지막‘에서 끝 어미를 따온 ’-막‘과 달(月)의 합성어(合成語)로 봄이 옳을 듯하다.(10) 12월 [
활 동 명엄마 찾는 올챙이활동목표◈ 개구리가 되는 과정을 놀이를 통해 알게 한다.◈ 게임의 규칙을 이해하고 지키도록 한다.대상연령◈ 만2~3세활동자료하드보드지, 펠트지(검정,흰색,회색,빨강,초록,연두),바늘, 실, 솜, 방울제작방법① 하드보드지에 초록색 펠트지를 붙인다.② 펠트지에 올챙이(앞 다리,앞 뒷다리), 개구리, 뱀, 연꽃, 바위, 꽃을 그린 뒤 오린다.③ 오린 펠트지를 바늘과 실로 버튼홀 스티치로 꿰맨다.④ 남자 말, 여자 말을 만든다.활동방법도 입영아들에게 올챙이가 개구리로 변하는 과정을 간단히 소개한다.게임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규칙을 정하도록 한다.T: 친구들 안녕C: 안녕하세요T: 우리친구들 개구리 알죠?C: 네~ T: 개구리 어릴 적 모습 본적은 있어요?c: 네/ 아니요T: (사진을 보여주며) 개구리는 이렇게 알에서부터 올챙이가 되고 뒷다리, 앞다리가 나오고 개구리가 되는거에요.c: 아...전 개게임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규칙을 정하도록 한다.T:이제우리 친구들은 3명씩 팀이 되어 두 팀으로 나누어져서 게임을 할 텐데 선생님과 게임규칙을 정해 보도록 해요.올챙이 알 ▶ 0칸올챙이 ▶ 1칸뒷다리 나온 올챙이 ▶ 2칸앞, 뒷다리 모두 나온 올챙이 ▶3칸개구리 ▶ 4칸뱀 ▶ 뒤로2칸T: 이제 선생님과 규칙을 정한대로 주사위를 던져서 알, 올챙이, 뱀, 개구리, 뒷다리 나온 그림, 앞 뒷다리 다 나온 그림에 맞춰서 말을 옮겨서 게임을 하면 되요.C:네~~~마무리·활동을 마친 후 느낌을 이야기 해 본다.T: 친구들과 함께 규칙을 정하고 게임을 하니깐 어땠나요?C: 즐거웠어요T: 개구리가 성장하는 과정을 이제 다 알았나요?C: 네T: 그래, 우리 친구들이 올챙이에서 개구리가 되는 과정을 게임을 통해 보다 쉽게 알게 하기 위한 게임이었어요. 그럼 이제 우리 친구들 게임판과, 말, 주사위를 정리해볼까요?C:네~~T: 그리고 친구들 이 올챙이 게임은 어떤 영역에 가져다 두면 좋을까요?(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서 영역에 배치한 다음 활동할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