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광고회사 (주고객은 쇼핑몰) 관리 프로그램.MS ACCESS 2007로 제작.홈페이지에 각종 쇼핑몰의 배너광고를 모아 광고를 하는 회사를 가정하고 만든 관리 프로그램.NEVER(자세히 보기 바람. 네이버 아님.)라는 회사명을 가상으로 사용하였고 전체적으로 디자인 중심이기 때문에 전문적인 느낌이 듬.이미지는 구매자가 알아서 바꾸면 되니 참고하기 바람.비싼만큼 확실함. 구매하고서 후회되면 평가 F 주시기 바람.
공기업민영화와 파킨슨의 법칙개요본론-공기업-주요 공기업 구조조정 방안-구조조정의 필요성-구조조정 사례결론조직행동론200731325 김문영개요최근 우리나라는 공기업 민영화 추진에 대한 여론이 집중되고 있다. 공기업은 국가기반을 유지하게 위해 반드시 필요하긴 하지만 그 운용면에 있어서 민간기업에 비해 전문성이 떨어져 수익성악화나 생산성저하등 많은 문제들을 갖고 있다. 국가기반 사업이 흔들린다면 국민들에게 직접적으로 많은 피해를 주고 나라기반 자체가 흔들리게 되어 나라의 존립자체가 위태롭게 될수도 있다. 반면 경쟁력없는 공기업을 계속 유지하다보면 국민의 혈세가 모두 공기업 유지로 빠져 나가기 때문에 효율성측면에서 굉장히 큰 손실이 아닐수 없다. 따라서 공기업을 민영화 하기 전에는 그 타당성이나 효율성등 많은 부분에서 따져보아야 할 점이 많다. 이에 공기업 구조조정과 민영화에 대한 문제에 대하여 조직행동론을 적용하여 생각해 보도록 한다.공기업공기업이란 국가 또는 지방공공단체의 자본에 의해서 생산·유통 또는 서비스를 공급할 목적으로 운영되는 기업을 말한다. 공기업은 사기업과 대조적인 기업형태로서 국가 또는 공공단체의 행정조직에 편입되어 행정관청의 일부로서 운용되는 국공영기업과 법인기업으로서의 형식적 독립성을 지니는 법인공기업으로 분류된다. 공기업은 영리 목적을 직접 추구하는 것은 아니지만,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수입 조달의 수단이 되고 공익성·공공성이 강한 거액의 고정자본이 소요되는 독점적 성질이 강한 사업분야를 주로 담당하며, 필요 투자액이 거액이면서도 이익을 기대할 수 없는 분야를 담당한다. 사회정책적인 목적의 사업도 실시한다. 이러한 기능에 의해 자본주의 기업에 대하여 대량 수요자 또는 원료공급자로서 개별기업의 이윤을 위해 봉사하며, 또 자본주의 기업이 담당할 수 없는 분야를 보완하여 준다. 즉 공기업은 자본주의 체제를 지키며, 총자본의 총이윤을 위해 봉사하게 된다.주요 공기업 구조조정 방안2008년 5월 9일 현재, 정부발표에 따른 주요 공기업 구조조정 방안은 다음과 같다.공기업구조조정 방안주택공사토지공사와 통합, 일반분양 관련사업 민영화, 사업영역 60m2 이하 소형 주택공급으로 주력토지공사택지개발 사업 민영화수자원공사광역상수도 운영권 민간 위탁, 인력 1,200여명 감축도로공사건설·관리부문 공단화, 영업소·휴게소는 아웃소싱 및 장기적 민영화코레일광역지하철 민영화, 본사인원 20%감축, 여객·화물업무 분리인천국제공항공사2010년까지 민영화농수산유통공사민영화마사회완전경쟁 유도농촌공사예산 감축한국전력본사인력 10%감축석유공사비축업무 축소광업진흥공사국내사업 폐지관광공사면세사업 및 관광단지개발사업 포기, 자회사 지방자치단체에 이관한국공항공사장기적으로 민영화구조조정의 필요성공기업의 구조조정의 필요성은 굉장히 많은 부분에서 설명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조직행동론적 관점에서 보는 구조조정의 필요성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한다.파킨슨의 법칙으로 본 관점1955년 영국의 학자 노스코트 파킨슨(Northcote Parkinson, 1909~1993)이 ‘런던 이코노미스트’지에 발표한 이론으로 그 핵심은 조직체에서 관리자의 수는 업무량에 관계없이 증가한다라는 것이다. 보통 관리자는 승진을 위해 부하를 늘리려고 하는데 사람이 늘어나면 일이 늘어나고, 일이 늘면 사람도 늘어나고, 조직의 규모도 늘어나며, 직급이 늘어나 승진의 기회도 그만큼 늘어나게 된다. 이러한 현상은 사람의 생리를 근거로 하여 논리화 시킬수 있는데, 조직이든 개인이든 시간이 많을수록 일을 신속하게 처리하지 않는다. 시간이 많아지면 그만큼 여유를 부릴 기회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은 특히 관료조직의 대표격인 공무원 조직이나 대기업에서 많이 일어나는데, 공기업 역시 피해갈수 없는 현상이다.2008년 현재, 감사원에서는 공기업의 방만경영, 비리 등에 대하여 조사에 착수 하였다. 이로인해 많은 공기업들이 2008년 발표한 채용계획안은 다음과 같다.2007년과 비교하여 채용계획이 확연히 줄어들었다. 공기업은 정부주도하에 운영되는 기업체인 만큼 국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구조조정을 통해 필요없는 비용의 지출을 막는다면 그만큼 조직의 효율성은 높아질 것이다.구조조정 사례1980년대 이후 공기업 민영화는 세계적인 정책조류로 정착 하였는데 일본의 사례는 성공적인 케이스롤 유명하다. 일본의 사례를 통하여 공기업 민영화의 효과에 대해 살펴보자.대표적인 일본 공기업의 민영화사례는 다음과 같다.이와 같은 민영화 추진으로 일본정부는 2001~2008년간 약 2조 엔의 재정지출 삭감에 성공하였다. 제 1기 민영화 이후 각사의 효율성과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 되었는데 해당 3사 모두 민영화 이후 20년간 1인당 경상이익이 꾸준히 개선되었다. 민영화 이후 20년이 지난 2004년 기준 NTT가 약 8배, JT가 약 5.5배, JR이 약 3배 이상 증가 하였는데, 특히 JR의 경우 민영화 이후 경상이익 상승폭이 늘어났는데 JR의 경영실적 변화는 다음과 같다.제 2기 민영화단계에서 나리타 공항은 착률료 인하, 코스트 절감 등을 통해 2005년 당기순이익이 150억 엔으로 민영화 원년인 2004년에 비해 두배로 증가 하였다. 우정공사는 일본 전체 공무원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약 27만 명의 상근 공무원을 가지는 조직으로 그 자체가 국가 재정에 커다란 부담으로 작용하였으나 우정공사의 거대 자금을 민간에 편입 시킴으로서 일본 금융기관은 물론 일본에 진출한 외국의 금융기관들에도 사업확대의 기회로 작용하였다.결론방만경영, 수익성악화, 생산성악화등 공기업은 경영적인 측면에서 사기업의 전문적인 경영시스템을 따라가지 못한다. 사기업은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하지만 공기업은 이윤추구가 목적이 아닌 국가를 위한 봉사가 그 목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많은 공기업들이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데 이는 구조조정, 즉 공기업의 민영화나 전문 경영에 의한 운영등으로 해결이 가능하다. 그러나 과연 어느 부분까지 민영화를 추진할 것인가가 그 과제로 남아있다.한미FTA에서 논의되고 있는 세가지의 중심이슈는 광우병쇠고기의 수입, 공기업민영화, 의료보험민영화등이다. 이중 공기업 민영화 같은경우, 한미FTA체결후 공기업 매각시 미국의 거대자본이 한국의 공기업을 매수한다면 문제는 심각해 질수 있다. 아무리 이용요금이 비싸더라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전기,수도,교육등의 요금인상은 국민생활 수준을 위협하여 나라의 기반을 흔들어 놓을 우려가 있다. 따라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한미FTA협상, 공기업민영화등의 문제들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하여 생각하고 결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참고 자료 및 웹사이트삼성경제연구원(일본 공기업 민영화의 성공요인과 시사점 2008.05.13)두산백과사전대한민국전자정부( Hyperlink "http://www.korea.go.kr/" http://www.korea.go.kr/)중앙일보 ( Hyperlink "http://www.joins.com/" http://www.joins.com/)조선일보 ( Hyperlink "http://www.chosun.com/" http://www.chosun.com/)동아일보 ( Hyperlink "http://www.donga.com/" http://www.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