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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퓨터의 발전 구도와 미래의 발전 방향
    제목 : 컴퓨터의 발전 구도와 미래의 발전 방향2009년 5월단국대학교 전자공학과목차제 1장 서문제 2장 본문1. CPU와 OS2.그래픽카드(VGA)와 램(RAM)3.하드디스크4.결론제 3장 결문1.참고문헌2.감사의 글Ⅰ. 서문제가 조사를 하게 된 컴퓨터의 발전 구도와 미래의 발전 방향은 부득이하게 망가진 컴퓨터를 새롭게 구입하는 시점에서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에 컴퓨터를 만졌던 디스켓 부팅에서부터 처음 구매하였던 펜티엄1 150Mhz부터 해서 지금 펜티엄4 듀어코어 2.4Ghz 까지 엄청나게 발전해 온 컴퓨터에 대해 감탄을 하면서도 도대체 어디까지 발전해 나갈지도 의문점이 생겨버렸습니다. 그래서 조사를 하여 쓰게 되었습니다.Ⅱ. 본문1. CPU)와 OS)먼저 CPU의 발전에 대해 써보았습니다. 제가 처음 컴퓨터 접했을 당시에 CPU 100Mhz 의 디스켓 넣고 부팅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DOS 밖에 없던 그 시절에 펜티엄1 이 나오면서 윈도우95가 나오면서 일반적으로 많은 대중들에게 컴퓨터의 사용을 편리하게 한 점은 획기적인 IT업계의 성공이었습니다. 그 당시에 빌게이츠는 대단한 인물이었습니다.그리고 저는 발전하지 않을 줄 알았던 컴퓨터. 그러나 그건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윈도우 98이 나오더니 펜티엄2 펜티엄3 마구 발전하여 세상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과연 언제까지 발전할 것인가.제가 컴퓨터 공부할 당시에는 지금의 컴퓨터가 있기 까지 다른 컴퓨터는 없는 줄 알았었습니다.컴퓨터의 역사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몇 십년전 만 해도 컴퓨터라고는 기계식 계산기였던 파스칼의 계산기가 있었습니다. 톱니바퀴를 이용하여 덧셈과 뺄셈이 가능한 계산기였습니다. 그리고 바베지가 만든 삼각함수를 계산할 수 있는 계산기와 현대 컴퓨터의 기본 모체를 확립시킨 계산기가 있었고, 홀러리스가 만든 인구조사나 국세조사에 사용된 천공카드시스템(PCS), 튜링이 만든 컴퓨터의 논리적 모델이 된 계산기가 있었고, MARK-1 이라는 세계 최초의 전기 기계식 계산기를 에이컨 이라는 사람투자하여 만든 것이므로 성능이 애플II 보다 좋았습니다.또한 IBM사의 개인용 컴퓨터가 차별을 둔 것이 있는데 바로 호환성이라는 것입니다. 현재의 컴퓨터가 여러 개의 부품으로 이루어 진 것은 바로 이 컴퓨터가 이 호환성 중심으로 만들어 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컴퓨터들을 IBM형, 애플형 컴퓨터라고 나눠져 불리는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이 개인용 컴퓨터 출시로 인하여 한참 인기를 몰고 있던 애플II는 점점 인기가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결국 애플II 접게 되었고 이후 애플사의 제품은 몇 가지 더 있었으나 큰 인기를 얻지 못하게 되었습니다.IBM사은 애플사를 몰아내고 개인용 컴퓨터 시장을 완전히 장악해서 한 동안 큰 인기를 누리며 엄청난 이윤을 남겼습니다. 여기 중요한 점은 당시 IBM사는 컴퓨터의 가장 중요한 CPU와 OS를 직접 제작하지 않고 하청을 주어 생산했습니다. 이 하청 회사들이 나중에는 큰 기업으로 떠오르게 됩니다.바로 이 회사들이 현재 컴퓨터 계의 대부. 인텔사와 마이크로 소프트사입니다.인텔사(소규모 반도체공장)와 마이크로 소프트사는 원래 작은 회사였지만 IBM사의 하청 받게 되면서부터 점점 회사의 규모가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몇 년동안 개인용 컴퓨터가 폭발적으로 인기를 얻자 하청을 받던 인텔사와 마이크로 소프트사는 IBM사로부터 독립을 하여 자체 생산을 해서 시장에 팔았습니다. 인텔은 x86이라는 제품명을 가지고 CPU를 생산했으며 마이크로 소프트사에서는 독립하여 그 동안 하청을 하면서 만들던 IBM 도스를 MS도스로 바꾸어서 제품을 출시했습니다.IBM사는 이 두 회사가 독립을 하자 그들을 견주려고 하였으나 이미 기술력과 자금이 받쳐지고 가장 큰 무기. 바로 IBM사가 채용한 호환성이라는 것을 무기로 이 두 회사들은 IBM사의 견제를 쉽게 뿌리쳤습니다.IBM사은 결국 그들의 제품을 쓰게 되었고, 그 두 회사는 꾸준히 기업을 넓혀 갔습니다.그 후 IBM사는 자신들이 채용한 호환성이라는 것 때문에 다른 신규 기업들 때문에 점차 개인용 컴퓨터 시장어 왔으며 최근에는 미래형으로 PCI-E 제품이 주류를 이루며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여기까지가 그래픽의 발전 단계였습니다. 처음에는 흑백밖에 시연 못하던 컴퓨터가 지금은 3D 그래픽까지 처리하고 게임만 해도 처음엔 도트를 이용한 256칼라 로 65536종류의 색을 표현하는 수준의 게임으로 제작되었지만 지금은 입체감이 있는 3D 게임이 제작되고 있는 점을 보아 아직까지도 발전할 수 있다는 게 보였습니다. 솔직히 일반인의 눈으로는 그래픽의 차이를 못 느끼지만, 전문가의 시선으로는 확연히 차이가 느껴진다 하며 일반인 눈으로도 볼수 있는 점은 화면에 전시하는 속도 프레임 속도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발전할지는 모르지만 앞으로 얼마나 발전 할지는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컴퓨터의 모든 부품들이 발전을 하면 자연스레 따라서 발전해 나가는게 컴퓨터 부품들 인 것 같다고 느꼇습니다.그 다음으로는 RAM(Random Access Memory)의 발전과정입니다.RAM(Random Access Memory)은 CPU와 입출력 장치 사이에서 서로간의 데이터 전송에 중계자 역할을 하고 있는데, RAM은 그 방식에 따라 크게 SRAM(static RAM)과 DRAM(dynamic RAM)으로 나뉜다.SRAM은 속도가 매우 빠르고, 구성회로가 복잡하여, 가격이 비싸며, 속도가 빨라 주로 CPU와 주변장치와의 속도 향상을 위한 캐쉬메모리로 사용되며, 예전에는 마더보드에 장착되었는데, 요즘은 CPU안에 위치하고 있다.DRAM은 우리가 알고 있는 주기억 장치, RAM이다. DRAM은 회로가 간단하여 소비전력도 적고, DRAM에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나, 회로의 특성 탓으로 리프래시(refresh)를 계속 해주어야 하는 단점이 있다.이것은 초기 DRAM생산 시에는 단가의 저렴함으로 무시할 수 있었으나, CPU의 고속화에 따라가지 못하여 현재는 대안의 메모리를 개발 중에 있다.DRAM은 처음부터 속도에 치명적 단점을 안고 생산되었기에 CPU의 발전에 뒤따르며, 속도 향상을 위한 리 제품이 성능도 뛰어나고 가격도 저렴하면서 안전성도 높게 만들고 있는 한국에서 내세울수 있는 뛰어난 제품중 하나도 꼽히는 상품입니다.과연 어디까지 발전 할지는 모르지만 상상을 뛰어넘는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컴퓨터 산업. 과연 얼마나 빠르게 어디까지 발전해 나갈지 기대해 볼 만한 것 같습니다.3.하드디스크1.점점 느려지고 있는 신제품 출시300GB 이상의 HDD 위주가 된 만큼, 이전에는 도무지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초 고용량 HDD를 '생각보다는 쉽게' 만져볼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고용량 HDD의 출하과정에서 사용자들이 느끼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었으니, 바로 기록밀도의 '압박'이다.뉴스의 핵심은 '고용량 플래터 도입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라는 것이다. 사실 이 때문에 맥스터는 플래터당 80GB로 구성된 250GB의 제품을 기업시장에 투입하는 시기가 예상보다 수 개월 늦춰지는 바람에 예정된 납기일을 지키지 못한 일이 발생하기도 했으며, 다른 HDD 제조사들도 플래터당 80GB의 용량을 가지는 제품을 시장에 투입하는 시기를 예상보다 상당기간 늦추었던 것이 사실이다.이 문제는 기본적으로는 플래터의 데이터 기록 밀도의 과도한 향상 때문에 벌어진 것이다. 현대사회의 데이터가 모두 디지털 데이터화 하면서 이러한 데이터를 저장하는 소스 역시 단 한가지로 수렴하고 있고, 그 첨병에 서 있는 것이 HDD라는 떠올린다면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그리고 앞으로 이루어 질 스토리지의 수요 증가는 불보듯 뻔한 일이다. 그리고 그러한 수요를 맞추어 가면서 시장을 늘리고자 하는 것이 스토리지 업체들의 기본적인 목적이며, 그 목적을 충실히 달성하기 위해서는 기록 밀도의 향상은 필연적인 과제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기록밀도의 향상은 그에 상응하는 정밀한 기록방식을 수반해야 하는데, 이제 현행의 기술에서는 그것이 한계에 도달하고 있는 것이다..현재까지 사용되어 온 데이터 기록 방법은 종방향 자기기록(longitudinal recording)이라고 불리며, 이를 사용한 의 업체는 도입 시작)2.종방향자기기록기술과 한계최초의 HDD RAMAC과 현대의 HDD, 그리고 종방향 자기기록최초의 HDD, RAMAC(여성 오퍼레이터의 뒤로 보이는 검은색의?디스크 덩어리가 RAMAC의 핵심이다)최초의 HDD, 즉 자기기록 디스크를 사용한 데이터 저장매체는 1955년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의 IBM 연구소에서 개발한 RAMAC(Random Access Memory Accounting Maching)이다. 번역하자면 '임의접근형 메모리 기록기' 정도가 되겠는데, 당시 데이터 저장에 널리 사용되었던 자기드럼이나 테이프, 천공카드 등을 대체하기 위해서 '임의접근이 가능한' 저장매체로 개발된 것이다. 당시 만들어진 RAMAC은 직경 24인치, 두께 0.1인치의 알루미늄 디스크 50장이 0.3인치 간격으로 배열되어서 1,200RPM의 속도로 회전하도록 만들어졌으며, 여기에 총 4.4MB의 용량을 저장할 수 있었다.1장의 플래터에는 100kB를 담을 수 있는 것이니, 최근의 HDD들이 채택하는 100GB의 플래터와 비교하면 거의 1백만배의 차이에 해당한다. 그것도, 데이터를 기록하는 표면적은 고려하지 않은 것이니 이를 계산에 넣은 표면 기록밀도를 따진다면 그 차이는 2kbits/in2 대 69Gbits/in2로(3.5" 플래터당 100GB 기준)로 3천 5백만배라는 천문학적인 수치가 나와버린다. 플래터당 100GB를 넘는 제품들도 있으니 최대를 따지면 4천만배가 넘어간다 해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당시의 HDD와 지금의 HDD를 직접적으로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일 정도로 그 차이는 크다. 용량의 차이 뿐만이 아니라 사용되는 재질 또한 상당부분 바뀌어 있으며(현대 HDD의 플래터에는 유리가 적용되는 경우도 많다.) 속도도 당시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다. 크기는 위에서 보는 바와 같으며, 그만큼 무게도 줄어들어서 당시에는 장농짝만하던 저장매체가 이제는 그보다 백만배의 용량을 가지면서도 크기는 가방이나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가 되었으니 그야말로.
    공학/기술| 2013.04.03| 21페이지| 3,000원| 조회(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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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 관련 영화 `블랙` 을 보고나서
    저는 블랙이라는 시각과 청각을 모두 잃은 미셀이라는 아이를 그린 영화를 보았습니다.이 영화는 태어날때부터 듣기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는 미셀의 이야기입니다. 듣기도 보지도 못하기 때문에 교육 자체가 불가능 했던 아이. 그런 아이의 이야기입니다.처음 미셀이 태어났을 때 미셀의 부모는 건강한 아이인줄 알았습니다.그러나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시각과 청각을 잃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부모는 절망에 빠지고 말게 됩니다.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해서 키우게 됩니다. 그렇게 키우던 중 아무것도 듣지도 보지도 못하는 미셀은 결국 집에 화제를 일으키고 말게 됩니다.그걸 보다 못한 부모님은 교육시킬 수 있는 선생님을 찾아서 의뢰를 합니다.위 그림은 미셀과 선생님의 첫 만남입니다. 선생님의 이름은 사하이.미셀은 보지도 듣지도 못하기에 손으로 만져서 사물을 인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크면서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를 배우지도 못했기에 지능수준이 전혀 발달되어 있지 않았습니다.그리고 사하이 선생님은 미셀의 허리에 매달려 있는 방울을 보고 미셀의 아버지에게 물어봅니다. “이것이 무엇이죠?” 그때 미셀 아버지는 그아이의 신분증 이라고 대답하게 됩니다.거기서 사하이 선생은 화를 내게 되죠. 당연한겁니다. 부모가 아이를 강아지처럼 방울이나 달고 짐승 취급을 하니 화를 낼 수 밖에 없는 것이었죠. 그래서 사하이 선생은 방울을 떼어내 버립니다.심지어 먹는 방법 조차 교육하지 않았던 가족. 도저히 사람같은 행동이 아닌 본능만으로 움직이는 동물의 행동과 같았습니다. 그 모습을 본 사하이 선생님은 제대로 된 교육을 시키기 위해 호되게 교육을 하게 됩니다.그 결과 서서히 인간. 참된 인간으로서 인간 답게 살아가는 법을 서서히 배우게 됩니다.그 모습을 본 미셀 어머니는 사하이 선생이 계속 미셀을 가르쳐주길 바랬지만. 미셀 아버지는 내 쫒으려고 합니다.그리고 미셀 아버지는 사하이 선생을 해고하고 출장을 긴 시간동안 떠나게 됩니다.하지만 사하이 선생은 무보수로 미셀을 교육하기로 하고 미셀 어머니를 설득해서 미셀 아버지가 출장에서 돌아올때까지 교육이 안된다면 그땐 떠나겠다고 약속하고 남게 돼서 미셀을 계속 교육하게 됩니다.모든 방의 구조를 바꾸고 미셀과 사하이 선생만 남게 되고 미셀 어머니는 미셀만 두고 나가야 했습니다. 그 방에서... 하지만 한번도 미셀과 떨어져본적이 없는 어머니는 망설이지만 결국 나가게 되고 미셀은 어머니가 없는 어두운 세상에서 홀로 공포에 떨며 힘들어 합니다.하지만 사하이 선생은 개의치 않고 미셀을 교육합니다. 어려움이 많고 교육하기란 쉽지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교육을 합니다.미셀 아버지가 돌아올 날이 다가오고 결국 미셀 아버지가 돌아오게 되어 사하이 선생은 쫒겨날 처지에 놓이게 됩니다. 짐을 챙겨 나가려는 찰나에 미셀은 그동안 배운건 다 까먹고 예전처럼 짐승과 같이 행동하게 됩니다. 그걸 본 사하이 선생은 못참고 미셀을 호되게 혼내지만 결국 사하이 선생에게 물컵을 껸지게 됩니다. 그 모습에 화난 사하이 선생은 미셀을 분수대로 끌고가 분수대 안에 빠트리게 됩니다.그리고 드디어 단어의 뜻을 알게 됩니다.가족들이 모두 기뻐하고 계속해서 사하이 선생님께 배우게 됩니다.배우고 배우고 나이를 먹어서 어둠속에서 오랜 세월이 흐르게 됩니다.그리고 미셀은 대학. 대학이란데를 들어가기 위한 면접을 보게 됩니다.미셀은 면접을 무사히 마치고 대학생이 됩니다. 졸업이라는 꿈을 갖고 입학하게 됩니다.하지만 배울 것은 너무 많았고 시간은 너무 부족했습니다.보이지는 않고 들리지도 않지만 마음으로 모든 것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꿈을 마음으로 느끼고 오지도 않는 눈이 올거라는걸 마음으로 느낄수 있었습니다.하지만 졸업이란 꿈이 참 힘든 꿈이었습니다. 점자를 읽어서 자판을 친다는 것이 시간내에 점자로 쳐서 시험을 시간내에 본다는 것이 너무 힘든 꿈이었습니다.매번 낙제만 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성공을 축하하지만 미셀은 실패를 축하했습니다.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사하이 선생의 상태가 이상해지고 있었습니다.사하이 선생은 자신이 나이를 먹기 때문에 미셀이 졸업하는 것을 못보고 졸업을 못시킬까봐 걱정에 휩싸이게 됩니다.그때 미셀은 또 낙제를 하게 됩니다. 결국 사하이 선생은 미셀을 다그치게 되고 미셀과 싸우게 됩니다.매번 점자자판을 느리게 쳐서 낙제 하게 되었는데 싸우는 중에 점자로 불만을 토로하는데 그 속도가 너무나도 빨라서 시험에 합격할 속도가 되었습니다. 무의식중에 엄청난 속도를 내게 된것이죠.점자 사하이 선생의 뇌는 알츠하이머 라는 병으로 망가져 가고 있었습니다.모든 이를 잊어가고 점차 아무것도 기억 못하게 되는...그리고 미셀의 동생의 결혼식이 다가오고 가족 상견례 자리에서 미셀 동생과 그간 있던 트러블도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다 잘 풀리고 동생의 결혼식이 오게 됩니다.그리고 마지막 키스 장면에서 볼에 하는줄 알던 미셀은 입술에 하는걸 알고 감정이 이상해짐을 느낍니다.그리고 집에 와서 미셀은 사하이 선생에게 자신을 사랑하느냐 묻고 가슴이 아픔을 호소 합니다. 그리고 한번만 키스 해 줌을 바랍니다.하지만 사하이 선생은 자신의 병을 알고 나이 들어 감을 알기에 그 자리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미셀 앞에 나타나지 않게 됩니다.그리고 갑자기 선생님은 돌아왔고 병 상태가 심각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됩니다.그리고 미셀은 드디어 꿈에도 그리던 졸업을 하게 됩니다.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드디어 졸업을 하게 되고... 그 모습을 사하이 선생님께 보여줍니다.그걸 본 사하이 선생은 알츠하이머 병임에도 불구하고 기뻐서 춤을 추게 됩니다.그리고 점차 기억을 하는 것 같더니 미셀이 처음 배운 단어인 Water을 말하고 영화는 끝을 마칩니다.이 영화는 미셀이라는 시각&청각장애인이 커서 선생님을 다시 찾게 되면서 알츠하이머 걸린 선생님의 병을 고쳐주기 위해 그간의 자신이 배웠던 것을 그대로 가르쳐주면서 쓴 글을 영화화 한 것이라는 주제로 영화가 그려졌습니다.여러편의 영화를 보았지만 이 영화를 보고 저는 너무 감동을 받아서 이 영화를 주제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제가 이 영화를 보고 안듣고 안보는게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라는 생각에 이어폰을 낀채로 소리를 키우고 눈을 가리고 한번 있어보았습니다. 저에게 익숙한 제 집에서 해보았습니다.
    인문/어학| 2013.04.03| 9페이지| 1,500원| 조회(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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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기스칸의 세계경영 (몽골의 말발굽을 보고 나서) 몽골의 말발굽 감상문
    칭기스칸의 세계경영몽골의 말발굽을 보고 나서역사상 가장 광대한 영토를 일군 대제국.저항하는 자를 남김없이 죽여 없애고 말위에서 절대로 내리지 않는 몽골군. ,동유럽까지 진군하여 늠름한 말을 타고 온몸을 갑옷으로 감싸며 긴 창을 꼬나든 유럽기병대를 말 그대로 작살내버린 몽골 경기병.우리가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한 번이라도 들어보았던 몽골제국과 관련된 수식어들이다.이러한 내용의 원천에는 몽골이 대제국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닦은 칭기스항이 있었다.칭기스항이 없는 몽골제국은 상상하기 힘들 듯 칭기스항이 몽골인, 나아가서 전 세계인에게 끼친 영향은 정말로 지대한 것이었다.나폴레옹이나 히틀러가 꿈꾸던 세계대제국도 결국은 칭기스항이 일구었던 몽골대제국에서부터 잉태되었던 것이기 때문이다.몽골의 수도 울란바타르 근교에 위치한 야르막 평원. 그 곳은 드넓은 광야였고 광대한 초지였다.그 야르막 평원에서부터 대제국 몽골의 기운이 뻗어 나가기 시작하였다. 이 야르막 평원에서는 1206년 칭기스항이 대칸에 추대된 때로부터 현재까지 매년 개최되었다는 유서 깊은 몽골 최대의 축제 나담 이 열린다.이 또한 야르막 평원이 대제국 몽골의 원류이며, 현재까지도 몽골의 기운을 상징하는 좋은 실례라 사료된다.이러한 몽골의 축제 전에 보았던 비디오에서 보았듯이 나담 에서는 몽골식 씨름, 활쏘기, 말달리기 등의 여러 종목의 전통 스포츠들이 서로 경합을 벌이는데, 그 중에서도 몽골사람들이 최고의 종목이라 칭하는 것은 역시 그네들의 웅혼한 민족성을 상징하는 말달리기이다.이러한 말달리기는 10세 이하의 아이들이 기수로 출전하게 되는데, 재미있는 것은 말의 나이에 따라 경주의 급수를 정한다는 것이었다. 이 말달리기는 복드산의 아이친드와 언덕에서 실시되는데, 우승마에게는 몽골의 전통발효음료인 아이락 세례가 퍼부어진다고 한다. 참으로 흥미로운 의식이라 볼 수 있다.이러한 나담 이라는 몽골 최대의 축제에서 볼 수 있듯이 칭기스항의 영향은 몽골사람들에게 아직까지도 짙게 드리워져 있다 말할 수 있겠는데, 놀라운 연방의 지원 하에 중화민국으로부터 독립하여 몽골인민공화국을 건국한 이래로 70여년의 세월 동안에 구소련의 영향 하에 있던 몽골사람들은 그네들의 영웅 칭기스항은 무자비한 침략자이며 살인마로 배워야만 하였다.척박한 땅에서 당장 내일의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그들은 소비에트 연방으로부터 베풀어지는 약간의 경제지원을 유지하기 위하여 구소련이 지시하는 것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할 수 없었던 탓이리라. 몽골을 에워싸듯 위치하고 있는 소비에트 연방과 중화인민공화국으로서는 자기들이 위치하고 있는 영토에 대제국을 건설하였던 칭기스항이 영웅시되고 숭배의 대상이 되는 것을 매우 싫어했을 것이다.아니, 두려웠을 것이다. 이렇게 역사가 그늘속에 숨어 있었던 점을 보면 우리나라의 일제 강점기때를 떠올릴수 있을 것이다. 억압받으며 자신의 나라를 잃을뻔 했던...현재 몽골사람들에게 성씨(姓氏)가 없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본래 몽골에는 성씨가 있었다. 즉 우리의 김씨에 해당하는 성씨는 버르지긴 이라는 성씨인데, 칭기스항과 그의 아버지 예수게이 도 이 성씨를 가지고 있었다.이것이 몽골이 구소련의 영향 하에 놓이게 된 이후로 그 전까지 존재하였던 성씨의 사용을 금지시키고 아버지의 이름이 성씨가 되어 버렸다고 하니 꼭 일제강점 하의 우리나라에서 일제에 의해 행하여졌던 창씨개명과 다를 바가 없는 듯 하다.그리하여 구소련의 영향 하에서 벗어난 이후로 요즘의 몽골에서는 성씨 찾기 운동이 한창이라고 한다.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라 하겠다.현재 몽골에는 ‘몽골비사(=원조비사) 라는 책이 전해 내려오고 있는데, 이 책은 몽골의 역사를 기록한 책으로서 1240년경에 몽골의 한 역사가에 의해 저술된 것으로 추정되나 현재 원본은 전해지지 않는데, 칭기스항이 죽은 이후에 후손들에 의하여 몽골족의 잉태 시기부터 칭기스항 시대까지의 몽골역사를 기록하였다고 한다.이 몽골비사의 기록에 의하면 훗날 칭기스항으로 추대된 테무진의 태어날 당시에 몽골족은 내부적으로는 버르지긴 씨족, 타이쵸드 씨족, 자다란 씨족이 부족이 살고 있었던 것이다.또한 이들의 배후에는 여진족의 대추장 아구다가 세운 금나라가 자리하고 있어서 이들 5부족이 서로 힘을 합치지 못하도록 계속 이이제이를 구사하고 있었다.이 지역에서 매 사냥에 나섰던 지역족장 예수게이는 다른종족으로 시집가는 처녀를 납취해 아내로 삼게 된다. 바로 칭기스칸을 낳은 허엘룬이 그녀다. 테무진의 아버지였던 예수게이바타르 는 몽골족 1대 칸의 직계후손으로 당시에는 약간 세력이 큰 일개의 부족장에 불과하였으나 그 용맹은 주위에 널리 떨치고 있었다.테무진의 탄생연도는 1162년설과 1155년설이 학계에서 대립하고 있는데, 그 사유로서 이슬람의 역사가였던 라시드 앗딘은 1311년에 당시의 지배계층인 몽골족이 페르시아어로 편찬하게 하여 자신이 저술한 『집사』라는 역사서에서 1155년설을 주장하였고, 몽골과 중국에서는 1162년설을 주장하는 바, 여기에서는 몽골족 자신들이 주장하는 1162년설을 취함이 인과관계를 고려할 때에 옳다고 사료된다.테무진이 태어났을 때, 한손에 핏덩어리를 꼭 쥐고 태어났다고 한다. 그런데 그 당시에 약탈혼(약탈혼이란 전쟁중에 결혼할 여성을 납취해와서 아내로 삼는 풍습)의 개념이 상당히 강하였으므로 메르키드 부족의 허엘룬도 테무진을 낳기 전에 여러 번 겁탈을 당했으리라 짐작할 수 있다. 그러함으로 인하여 테무진이 예수게이의 친아들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크다.또한, 테무진이라는 이름은 타타르족 장군의 이름인데, 예수게이가 타타르족과의 전투에서 승리하여 테무진이라는 적장을 죽일 때, 허엘룬으로부터 테무진이 태어났다는 소식이 전해졌기에 이를 기념하여 이름을 지워주었다고 몽골비사는 전한다.현재의 추론으로는 아마 테무진이 예수게이의 친아들이 아니었기에 그렇게 자신이 죽인 적장의 이름을 자신의 아들에게 지어주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해볼 수 있다.1170년, 테무진이 9살 되던 해에 테무진의 아버지였던 예수게이가 타타르족에게 독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그 당시에 데릴사위제의 풍습이 있었던 지라 테무진을 엉기라뜨 부족의 버르테에버지의 죽음의 소식이 전해진 이후로 테무진과 그의 가족들에게는 역경과 고난의 세월이 닥쳐오게 되었다. 테무진과 그의 가족들은 척박한 초원에서 약간 가축들을 가지고 힘겨운 생활을 영위하였다.이러한 때에 테무진의 어머니 허엘룬의 역할이 없었더라면 아마도 우리가 알고 있는 칭기스항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테무진에게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교훈으로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종종 회자되곤 하는 화살 5개의 고사를 들려준 것도 어머니 허엘룬이었고, 이러한 어머니의 영향으로 인하여 테무진은 포용력이라는 큰 자산을 얻을 수 있었다. 이렇듯 자식을 대제국의 강건한 군주가 될 수 있는 자질을 길러준 허엘룬의 어머니로서의 위치 때문에 현재 몽골사람들에게는 어머니와 관련된 노래가 많다.테무진의 아버지 예수게이바타르가 독살된 뒤에 왕족인 테무진을 죽이려고 몽골족의 실권자가 된 타이쵸드 씨족의 타르쿠타이는 테무진과 그의 가족이 있는 곳으로 추격대를 보내게 되는데, 테무진과 그의 가족들은 흩어져서 9일 동안이나 산 속에서 숨어 지내었으나 결국 배고픔을 참지 못하여 제 발로 걸어 나오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비록 예수게이의 옛 부하들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하지만, 아직도 테무진과 그의 가족들 앞에는 척박한 초원에서 생존을 위한 처절한 투쟁이 놓여 있었다.그 당시에 몽골에서 왕이 되기 위해서는 안다 , 즉 피를 나눈 듯한 형제 같은 친구들이 많아야 한다는 인식이 저변에 깔려 있었다. 테무진의 첫 번째 안다이자, 가장 절친했던 동지였던 보올츄 를 만나게 된 것은 아주 우연한 사건에 힘입어서였다. 어느 날, 전 재산인 8마리의 말을 도둑맞아 테무진이 찾으러 나섰는데, 어느 부락에 이르러 자기와 연배가 비슷한 청소년을 만나게 된다. 그가 바로 보올츄였다.보올츄는 테무진의 행색을 보고, 자신의 말 두 마리와 무기, 식량 등을 자비로 부담하여 타이쵸드 씨족이 훔쳐간 말 8마리를 모두 되찾도록 결정적 도움을 주었다. 이에 테무진은 보올츄를 자신의 안다로 삼고, 훗날 대제국을 건설할 이나마 확장을 지속할 수 있게 되었다.그 후, 테무진의 아내였던 버르테의 기지로 케레이트부의 옹칸(=토릴칸)과 안다관계를 형성하게 된 테무진은 자신의 아내인 버르테가 메르키드부에 납치되자 옹칸을 찾아가서 자신의 아내인 버르테를 구출해줄 것을 요청한다. 이에 옹칸은 이 사건이 몽골고원의 패자를 차지하기 위한 전쟁에 필요한 중요한 명분이 되리라 생각하여 이참에 어느 정도의 세력견제가 필요해진 자다란 씨족의 자무하까지 끌어들여 전쟁을 할 수 있도록 테무진에게 설득하도록 한다. 이에 테무진은 자무하의 승낙을 얻어 옹칸과 자무하의 군사 도합 6만으로 메르키드부를 정벌하여 메르키드부를 몰살시키고 자신의 아내인 버르테를 구출하게 되니 이 시기가 1179년이었다. 이 전쟁의 전리품으로 테무진은 옹칸과 자무하로부터 자신의 세력이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터전과 병기지급을 약조 받는데, 이로서 테무진은 자신의 부족을 키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하게 되었다.신분을 철폐하고 능력에 따른 보수의 차등지급 등을 주창한 테무진의 휘하로 점차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게 되었다. 예전에 자신의 아버지 예수게이 아래에 있던 버르지긴 씨족 사람들도 테무진 휘하로 들어오게 되는데, 테무진은 자신의 어머니 허엘룬에게서 몸소 체득한 포용력을 바탕으로 그 어떠한 조건도 달지 않고 귀부하는 모든 이들을 수용하게 되니 그 기세가 날이 갈수록 번창하게 되었다.서기 1189년 테무진의 휘하에 있던 3천여명의 무리가 후흐노르 호숫가에서 테무진을하막그 몽골링 항 (전 몽골의 왕)으로 추대하였다. 이에 전부터 자신의 세력권에 있던 사람들이 테무진의 휘하로 넘어가는 것에 대하여 의심의 눈초리를 품고 있던 자무하는 군사를 이끌고 테무진을 치려하나, 테무진은 자신의 세력이 아직 자무하의 세력에 미치지 못함을 알고 재빨리 퇴각을 명한다.몽골부 내부에서의 자무하와 테무진의 분열의 시기에 몽골의 제사장들은 테무진의 손을 들어줌으로서 테무진이 장차 칭기스항으로 추대되는데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다.이 당시에 상당히 친한 관계에다.
    독후감/창작| 2013.04.03| 5페이지| 1,500원| 조회(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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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교철학의이해 요점정리
    불교철학의 이해 학과 : 학번 : 이 름 :1 장 종교로서의 불교 ○종교 : 인간이 1) 자신과 세상 ( 세계 ) 을 이해 2) 자신의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 종교의 특징 : 성 ( 聖 ) 초 경험적인것 과 속 ( 俗 ) 일상경험의 세계 를 구분한다는 점 1. 종교로서의 불교 ○종교와 철학의 구분하려는 시각 ▷서양 : 신에 대한 신앙 →종교 / 이성으로 관할 사유하여 지식을 습득→철학 ▷동양 : 이런 구분에 의미가 없다 . → 종교와 철학은 하나 ◎ 철학 - 철저히 이성만으로 지식을 추구하고 정리 / 이성 너머는 인정치않음 ◎ 종교 – 처음부터 이성이 닿을 수 있는 곳의 너머를 인정 ○불교가 철학만이 아닌 이유 가 ) 깨달음 나 ) 실천에 크게 비중을 둔다 . 다 ) 인간의 정신적 질병에 대한 진단을 내림에 초점을 둔다 . 라 ) 삼귀의→불교의 신앙고백 ※ 깨달은 이 ( 붓다 / 부처 ) , 그의 가르침 / 가르침을 따르는 무리에 귀의 ( 종교적 행위 ) 제 2 절 종교로서의 불교 제 1 절 종교란 무엇인가 ?1 장 종교로서의 불교 2. 불교의 특징 ○궁극적인 존재 , 원리 , 경지에 관하여 불교는 신을 그 자리에 두지 않는다 → 불교에도 신중 ( 神衆 ) 이 있고 그들을 신앙하는 행위도 있다 . 그런 신들 ( 아미타불 / 관세음보살 등등 ) 은 다 중생에 속한다 . 궁극적인 존재가 아니다 . ○불교에서 세상의 궁극적 진상으로서 연기법 을 말한다 → 연기법은 세상의 본래진상을 가리킨다 . → 비인격적 실재를 믿는 종교 ( 불교 ) ∴ 불교에서는 연기법을 깨달은 이가 궁극적 존재 , 깨달음의 세계가 궁극적인 경지 . → ( 본각사상 ) 모든 중생이 다 궁극적인 존재 ( 누구나 세상의 진상을 깨달으면 궁극적인 존재 ) ○ 불교에서는 창조신화가 없다 . * 불교 우주론의 대표개념 – 범계 ( 핵심은 역시 연기 ) * 불교 인간론의 특징 – 모든문제는 인간에게서 비롯되고 인간에게서 해결된다 ○불교의 종교집단의 특징은 출가수행자 집단 . ( 카톨릭 - 사제 코 / 혀 / 몸 / 마음 (6 가지 감각기관 :6 근 )- 물질 / 소리 / 냄새 / 맛 / 감촉 / 생각 (6 가지 대상 :6 경 ) - 안식 / 이식 / 비식 / 설식 / 신식 / 의식 (6 가지 식 ) ⇒ 인간존재란 5 개의 요소로 이루어졌고 각 요소들은 비실체적 ( 非實體的 ) 인 것이므로 이와 같은 요소들로 이루어진 인간 역시 비실체적이라는 것이다 . * 고정불변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다 - 無我 / 결국 인간은 무아적 존재이다 . * 我 - 실체적인 아 (atman) 제 2 절 근본교리3 장 근본불교 3. 삼법인 ( 三法印 ) ∴ 3 법인과 일치하는 사상은 곧 불교 / 3 법인과 일치하지 않으면 - 불교가 아 니다 . ( 가 ) 제행무상인 ( 諸行無常印 ) -- 불교가 모든 존재를 보는 관점이므로 불교의 존재 관이라고 할 수 있다 . * 제행 ( 諸行 ) - ‘諸’는 일체 또는 모든의 뜻 * 무상 ( 無常 ) - 항상의 반대 의미 / 즉 , 항상함이 없다 . ∴ 제행무상 - 모든 존재는 항상함이 없이 변화하는 것이다 . ( 나 ) 제법무아인 ( 諸法無我印 ) - 불교의 실체관이다 . ‘ 고정 불변적인 실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불교의 관점 ( 제법무아 이론은 불교만이 가르치고 있는 가 장 독특한 것이다 . ) * 제법 ( 諸法 ) - 제행諸行과 마찬가지로 모든 존재를 의미한다 . * 무아 ( 無我 ) - 我 ( 생멸변화를 벗어난 영원하고 불멸적인 존재인 실체 ) 가 없다’ ∴ 제법무아는 ‘모든 존재에는 고정 불변하는 실체적인 我가 없다’라는 의미 ( 다 ) 열반적정인 ( 涅槃寂靜印 ) - 불교의 이상관 * 열반涅槃 -‘ 적정寂靜’과 동의어 ( 열반 : 소멸을 의미 ) - 불타고 있는 것과 같은 괴로움 ( 苦 ) 이 완전히 소멸된 상태 . → ( 최고의 행복 ) ; 모든 苦가 소멸된 상태는 바로 행복이기 때문이다 . ⇒ 열반은 불교가 추구하는 궁극의 목적이자 최고의 이상이다 . 제 2 절 근본교리3 장 근본불교 4. 일체법 ( 一切法 ) -- 공의 지혜 / 무차별의 지혜 ( 어떠한 집착도 없이 이타행을 실천 - 보살 ) ∴ 대승불교 = 보살의 불교 * 소승 - 성문승 ( 聲聞乘 ) 들은 오로지 세속을 떠나 사성제의 진리성에 대한 올바 른 관찰과 이해를 통해 열반을 획득하는 것이 목표 ( 阿羅漢 ) - 자리주 의 불교 . ∴ 대승의 불교인들은 소승을 작은 수레 ; 버려야할 수레 / 저열한 수레 라 지칭 ) ♠ 자신의 열반에만 집착 → 동체대비 ( 同體大悲 ) 를 설하지 않음 → 다른 사람의 고뇌를 돌보지 않음 → 개아의 空만을 말할 따름 제 1 절 대승불교의 성립4 장 대승불교 4) 대승불교의 전개 ● 대승불교의 이론 ; 기원후 2-3 세기 무렵 나가르주나 ( 龍樹 ) 에 의해 체계적으로 정리됨 . ◎ 용수 ; 반야경의 ‘空’사상을 논리적으로 밝히기 위해 수많은 논저 저술 . 주저 中論 ; 연기 ⇒ 생멸 , 거래 , 일이 , 단상의 차별적 대립을 넘어선 것 ( 팔부중도 ) 으로 해석 - 어떠한 견해에 대한 집착도 부정 . ◆ 현실세계에서 경험되는 모든 것 - 다른 것과의 관련 속에서만 존재 ( 緣起 ) 즉 , 스스로 그 자체로 존재하는 것은 없다 ( 무자성 ) → ∴ 일체는 공 * 용수는 연기 , 무자성 , 공의 이론을 확립하여 대승불교의 초석을 제공함 . ● 나가르주나에 의해 일단 종합 정리된 대승 ( 초기 ) 불교 - 교리의 발달과 함께 새로운 경전의 제작이 요구됨 . * 공사상에 입각하면서 미혹과 마음의 주체의 문제로 마음의 본질에 대해 논의 ※ 마음 (1) 깨달음의 세계를 낳는 원천이자 (2) 미혹의 세계를 낳는 씨앗 즉 , 마음은 보리의 바탕인 동시에 윤회의 주체이기도 하다 . (1) 마음이 바로 부처 이상적인 측면에서 고찰한 여래장설 - 여래장경 / 승만경 ( 勝鬘經 ) / 열반경 ( 涅槃經 ) 계통의 경전 (2) 마음의 현실적 기능의 분석에서 출발하는 유식설 ( 唯識說 ) - 해심밀경 ( 解深密經 ) ◎ 유식사상 - 일체의 분별망상의 비롯되는 장으로서의 인간 의식자체를 심층적으로 분석하( 觀察 ) → 유식종은 이를 바탕으로 대승보살도의 체계를 확립 / 유가수행의 단계로 간주 * 유가수행의 단계 가 ) 부처의 교설 / 스승의 가르침 , 독송 등을 통해 이를 이해하는 단계 - 진리의 세계에서 흘러나온 가르침 나 ) 부처의 체험을 다시 체험하는 추가적인 체험 - 근원적인 사유 ⇒ 위의 두 단계를 통해 마음은 오염되지 않은 투명한 상태로 진입 . 다 ) 번뇌가 끊어지고 번뇌가 없는 세계가 열림 라 ) 보살 → 그 마음에 실재 있는 그대로 비춤 마 ) 보살은 자신과 남을 구별하지 않고 , 중생과 평등한 입장에서 오염된 번뇌를 벗어나게 된다 . ☞ 이러한 경지에 도달한 보살 ; 번뇌로 부터의 해탈이라는 측면에서는 성문 / 독각과 같으나 , 끊임없이 중생구제와 세계의 정화에 노력한다는 점에서 성문이나 독각보다도 우월 . * 대승장엄경론 ( 大乘莊嚴經論 ) ; 유가의 수행을 , ⇒ 용기 ( 容器 ) / 안치 ( 安置 ) / 경 ( 鏡 ) / 광 ( 光 ) / 근거 ( 根據 ) 의 개념으로 표시 가 ) 용기 ( 容器 ) ; 가르침을 배우고 축척해 나가는 과정 → 그릇에 물을 채우는 과정에 비유 나 ) 안치 ( 安置 ) ; 가르침을 바르게 깨달을 가능성을 마음 가운데 안치 (← 근원적인 사유 ) 다 ) 경 ( 鏡 ) ; 대상이나 자기로부터의 집착을 버린 마음은 거울과 같다는 의미 라 ) 광 ( 光 ) ; 대상을 있는 그대로 비춰주는 마음은 밝은 빛과 같음 마 ) 근거 ( 根據 ) ; 번뇌를 가졌던 자신의 존재는 없어지고 진리 그 자체가 근거로 자 각된다 . ▶ 위와 같이 止心과 觀察을 골격으로 한 유가의 수행법 -- 唯識觀이라 지칭 . 제 3 절 유식사상 ( 唯識思想 )4 장 대승불교 * 대승장엄경론 ( 大乘莊嚴經論 ) ; 유가의 수행을 , ⇒ 용기 ( 容器 ) / 안치 ( 安置 ) / 경 ( 鏡 ) / 광 ( 光 ) / 근거 ( 根據 ) 의 개념으로 표시 가 ) 용기 ( 容器 ) ; 가르침을 배우고 축척해 나가는 과정 나 ) 안치 ( 安置 ) ; 가르침을 ) 하여 주반구족 ( 主伴具足 ) 의 관계에 있다 . ; 주 ( 主 ) 와 반 ( 伴 ) 이 따로 없이 절대 평등하다는 뜻 → 다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높고 낮음 등의 주종의 관계에 있지 않다고 봄 ( 다 ) 연기의 제법은 중중무진 ( 重重無盡 ) 한 관계에 있다 . ; 존재하는 것은 서로 거듭되는 관계속에서 서로 의존하고 존재한다는 뜻 → 거듭거듭 연결된 관계 속에서 의존하며 존재 ⇒ 수직사관 ( 垂直史觀 ) 이 아니라 평등사관 ( 平等史觀 ) ◎ 법계연기사상은 현상적으로는 서로 다르나 , 본질에 있어서는 철저하게 평등하여 같다는 보는 사상 ∴ 사상 , 종교 , 물질 등으로 혼란한 현대사회가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는 사상의 근거 제 5 절 화엄사상 ( 華嚴思想 )4 장 대승불교 5) 정토 ( 淨土 ) 사상 - 청정한 불국토는 어디에 있는가 ? ( 가 ) 화엄경 에서 말하는 부처의 뜻 ( 佛身義 ) ◉ 화엄교학 ( 華嚴敎學 ) - 철학적 / 논리적 / 자력적인 사상 정토교학 ( 淨土敎學 ) - 종교적 / 신앙적 / 타력적인 사상 ▷ 화엄경 - 주불 ( 비로자나불 ) ; 온 법계에 두루한 광명 ( 광명편조 ) 미타경전 - 주불 ( 아미타불 ) ; 무량한 수명 ( 無量壽 ), 무량한 광명 ( 無量光 ) * 비로자나불은 상구보리하고 하화중생하는 보살행의 실천 가운데 비로소 성불 . 아미타불은 법장이라는 비구가 구원겁 전에 48 가지의 원 ( 상구보제 / 하화중생 ) 을 세 워 실천한 공덕으로 성불 . ( 나 ) 화엄경 에서 말하는 정토의 뜻 ( 淨土義 ) ◉ 정 ( 淨 ) ; 동사로 사용시 ; “ 국토를 깨끗하게 하다”의 의미 형용사로 사용시 ; “ 깨끗한 국토” / 청정한 불국토 ▷ 화엄경 에서의 정토 ( 淨土 ) → 불국토 ( 佛國土 ) 연화장장엄세계 ( 蓮華藏莊嚴世界 ) * 연화장 세계 ( 蓮華藏世界 ) - 비로자나불이 닦은 원과 행에 의해서 건립 극락정토 ( 極樂淨土 ) - 아미타불 ( 법장 비구의 원에 의해서 성립 ) 제 5 절 화엄사상 ( 華嚴思想 )4w}
    인문/어학| 2013.04.03| 101페이지| 2,000원| 조회(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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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ED - 유기EL디스플레이 정의
    1. 유기 EL 정의유기 EL은 유기화합물(저분자 또는 고분자)을 전지적으로 여기시켜 발광시키는 자발광형 Display 이다. 발광원리는 양극과 음극사이에 나노미터 정도의 유기 반도체 박막을 가지고 있으며 전압을 가하면 양극과 음극을 통하여 주입된 전자(Electronic)와 정공(Hole)이 재결합(Recombination)하여 여기자(Exition)를 형성하고 형성된 여기자로부터 특정한 파장의 빛이 발생하는 현상을 이용한 것이다. 그림 에서는 유기 EL의 발광원리를 보여주고 있다.그림. 유기EL의 원리2. 유기EL 특성유기EL은 발광되는 유기화합물에 따라 저분자 OLED와 고분자 OLED로 구분이 되며 구동방식에 따른 분류에는 수동 구동형 OLED와 능동 구동형 OLED가 있다 그림에서는 유기 EL 디스플레이 종류에 대하여 보여주고 있다. 저분자 OLED는 미국 Eastman Kodak사에 서 개발한 특허에 의해 현재 적용 및 개발되고 있다.표에서는 유기 EL의 재료 및 구동방식에 따른 장단점을 보여준다. 저분자형의 경우 재료의 소재 및 특성이 잘 알려져 있어 연구개발이 쉽고 조기양산이 가능한 장점이 있으나 수명이 짧고 발광효율이 낮아 대화면에 적용시키는 것은 어려움이 있다. 한편 고분자 EL은 저분자EL에 비하여 열적 안정성이 높으며 기계적 강도가 우수하고 색감이 가지면서 구동전압이 낮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응용에 유리하다 그러나 아직 연구개발이 완성되어 있지 않아 고분자소재에 대한 활발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그림. 유기 EL 디스플레이의 종류그러므로 앞으로는 고분자 EL에 대한 활용도가 증가 할 것이라 예상해 볼 수 있다. 또한 앞에서 설명한 내용과 같이 유기 EL은 구동방식에 따라 수동형과 능동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수동구동은 순간적으로 OLED 소자를 높은 밝기로 발광하도록 하지만 능동구동은 유기 EL을 원하는 밝기에서 지속적으로 발광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수동 방식의 경우는 해상도가 높아짐에 따라 순간 발광 휘도가 높아져야 하며, 짧은 시간동안에EL의 특징을 보여준다. 무엇보다도 유기 EL이 다른 디스플레이보다 mobile 멀티미디어로서 응용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구조적인 특성상 유연성(flexible) 있는 디스플레이 사용할 수 있고, 얇고 가벼우며 내구성이 강하여 새로운 정보통신 및 IT 시장 개척의 잠재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OLED의 단점 중에 하나인 제한된 수명과 대면적화의 어려움을 개선할 수 있다면 현재 주로 휴대폰이나 PDA에 제한적으로 사용되는 OLED의 사용 범위를 컴퓨터나 TV 디스플레이 또는 대화면의 디스플레이에도 적용이 가능하다고 본다. 유기 EL 특징장점단점자체발광(backlight 불필요)높은 대조비(contrast)경량 & 박형광시야각빠른 응답속도높은 해상도유연성 있는 기판의 구현 가능성저생산비용제한된 수명실외 일광에 직접 노출시 판독성 문제소비전력 개선 필요대면적화의 어려움Image sticking3. OLED구조그림. 유기물 적층구조?유기 EL디스플레이는, 유리 기판상에 양극, 3층의 유기막(홀 수송층, 발광층, 전자 수송층), 음극을 순서에 적층해 구성합니다.유기 분자는 에너지를 받으면(자)(여기 상태), 원래의 상태(기저 상태)로 돌아오려고 해, 그 때에 받은 에너지를 빛으로서 방출한다고 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유기 EL소자에서는, 전압을 걸면 양극으로부터 주입된 홀(+)과 음극으로부터 주입된 전자(-)가 발광층내에서 재결합해, 유기 분자를 여기해 발광합니다.전압을 가하면 유기물이 빛을 발하는 특성을 이용하며, 유기물에 따라 R, G, B를 발하는 특성을 이용해 Full Color를 구현하는 것이 발광원리이다. 자발광소자로서 휘도/색순도 특성이 뛰어나다.4. 작동원리전원이 공급되면 전자가 이동하면서 전류가 흐르게 되는데 음극에서는 전자(-)가 전자수송층의 도움으로 발광층으로 이동하고, 상대적으로 양극에서는 Hole(+개념, 전자가 빠져나간 상태)이 Hole 수송층의 도움으로 발광층으로 이동하게 됩니다.유기물질인 발광층에서 만난 전자와 홀은 높은 에너지를 갖는 여 효율적으로 여기자를 생성하여 기저상태로 천이하는 구조이다. 그 후 다층 구조에 새로운 유기재료를 사용하여 주입된 전자를 발광층에 수송하는 전자수송층 (ETL : electron transport layer), 그리고 양극으로부터 정공주입을 받아서 전자와 정공이 재결합하는 발광층 (EML: emission layer)에 정공을 수송하는 정공수송층 (HTL: hole transport layer)를 삽입하여 더욱 발광효율을 개선한 다층 OLED 소자를 들 수 있다. 가장 최근에 실용화 되고 있는 구조는 이종 극성을 갖는 강한 발광층을 설계하여 캐리어 수송층을 2층 이상으로 구성하여 전자주입층 (EIL: electron injection layer)과 전자수송층을 또는 정공주입층 (HIL: hole injection layer)과 정공수송층을 다층 헤테로구조(multi-heterostructure) 구조로 만들어 발광분자의 양자효율을 향상시키고 있다.5. OLED 소자의 캐리어 주입과 수송과정OLED 소자에서 큰 전류밀도는 우선 전극과 유기물질의 계면에서 캐리어 주입현상과 공간전하제한전류에 의해 얻어진다. 유기박막의 전자전도기구는 기본적으로는 고립된 분자의 가전자대에 해당하는 HOMO (highest occupied molecular orbital)와 전도대에 해당하는 LUMO (lowest unoccupied molecular orbital) 준위에 기초를 두고 있다. 한편 각 분자사이에는 약한 분자결합인 반데르발스 결합(Vander Waales bonding)으로 매우 좁은 폭의 전도대와 가전자재가 형성되게 된다 (즉 에너지갭이 매우 작음을 의미함). 에너지 밴드구조를 이용하여 전자와 정공의 캐리어 밀도와 이동도 등의 물성특성을 도입하여 전자전도기구를 해석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유기반도체 증착 재료의 이동도는 무기 반도체재료에 비해 작다. 따라서 고성능의 소자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유기박막에 캐리어를 주입한 후 빠르게 이동시키기 위해서는 유기박막 두께를 얇게 넘어 박막층에 주입되는 경우로 쇼트키 열주입 (Schottky thermal injection)을 들 수 있다. 이 경우는 온도 증가만으로 실제로 비교적 큰 장벽 전위를 뛰어 넘어 캐리어 주입에 의한 큰 전류가 흐르기는 어렵다. 왜냐 하면 일반적으로 OLED 소자의 온도에 의한 활성화에너지 (activation energy)는 약 0.3 eV 정도로 약 0.5V 이상의 계면전위장벽을 뛰어넘기가 어렵다. 쇼트키 열주입에 의한 전류밀도식은 아래와 같이 표현된다.여기서는 물질의 일함수, T는 온도, V는 인가된 전압,는 볼츠만상수를 각각 나타낸다.만약 OLED 소자가 쇼트기 접촉에 의해 캐리어가 주입된다고 가정할 경우 박막 계면에너지준위 외에 다른 요소를 생각하여야 한다. 즉 유기박막내에 구조적 격자결함이나 불순물이 존재하여 불순물준위 또는 격자결함이 트랩준위 (trap energy level)를 형성하여 이를 매개로 하여 박막내에 캐리어를 주입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가능한 캐리어 주입기구로서는 터널주입기구를 들 수 있다. 즉 이 주입기구에 의한 전류밀도는 파울러-노드하임 (Flower-Norheim) 식에 의해 전류밀도를 구할 수 있다.여기서 mo는 자유전자의 질량, m*는 유효질량, V는 인가전압,은 일함수 이다.전도대에서 여기된 전자의 이동으로 발생된 전류성분이 있을때 이를 총칭하여 밴드내 전도라 부른다. 원자 (분자)구조가 규칙 정연하지 않은 비정질 고체에서의 전도전자는 외부전계를 구동력으로 하여 전자가 에너지준위 사이를 호핑 (hopping) 이동 (수송)하는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이러한 호핑 기구에 의한 전자의 이동은 온도가 상승할 때 전자가 에너지를 받아서 바로 위의 에너지준위로 이동하는 현상이다. 즉 온도 상승과 함께 캐리어의 이동도가 증가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유기분자가 분자간 인력으로 약하게 결합 된 분자성 결정 또는 비정질의 증착 박내에서 호핑 이동시 최소단위는 각각의 분자로 생각할 수 있다. 이와 같은 호핑 전도는 2 OLED의 제조가 가능한 용액공정이 더 유리하다. 또한 기판위에 OLED를 제작하는 경우에는 배치타입과 Roll-to-Roll방식으로 구분 할 수 있다. OLED 디스플레이의 가장 큰 장점인 비용이 저렴하고 큰면적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Roll-to-Roll 방식이 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그림. 잉크젯 도포7. 기본적인 특성평가 항목전압 인가시 캐리어의 주입과 수송에 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전류-전압 특성 (Current-Voltage, I-V)을 조사한다. 발광이 일어나는 임계전압과 전압크기에 따른 휘도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 전압-휘도 (Luminance-Voltage, L-V) 특성, 그리고 전류주입에 대해 휘도변화를 나타내는 휘도-전류밀도(Luminance-Current Density, L-J) 특성을 조사한다. 이외에도 캐리어의 이동도 (mobilty), 발광효율, 발광재료 자체의 발광 스펙트럼 (PL spectrum)과 소자의 EL 스펙트럼의 파장 비교, CIE 색순도의 조사, 휘도가 반감되는 소자수명 등을 조사하여 OLED 소자의 특성을 평가하게 된다.8. OLED의 정공주입 및 전달재료발광재료는 발광색에 따라 청색, 녹색, 적색 발광재료와 보다 나은 천연색 구현을 위해 필요한 노란색 및 주황색 발광재료로 구분될 수 있다. 정공주입재료는 양쪽의 전극으로부터 정공주입을 용이하게 해주어 궁극적으로는 소자의 Power efficiency를 개선하여 OLED의 수명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림에서는 여러 가지 정공 및 발광재료들을 보여준다. 정공전달 재료는 정공을 용이하게 운반 시킬 뿐만 아니라 전자를 발광영역에 포함함으로서 여기자(excition) 형성의 확률을 높여주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그림. 정공 및 발광재료전자수송용, 정공수송용 유기재료는 캐리어 주입의 용이성과 주입 후 캐리어가 유기 박막내를 높은 이동도로 이동할 수 있는 재료와 구조 (캐리어 주입층과 2층 구조로 제작 등)의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캐리어 수송재료와 발광재료의 근본적인있다.
    공학/기술| 2013.04.03| 11페이지| 1,000원| 조회(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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