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절, 동화, 평형화의 경험* 목차 *1. 서론2. 본론1)적응의 과정2) 적응과정에 대한 저의 사례3. 결론4. 참고문헌1. 서론우리는 살아가면서 적응이라는 것을 해야 되는 경우가 정말 많이 있습니다. 태어난 순간부터 뱃속과는 전혀 다른 상황에 적응해야 하고, 자라면서 점점 바뀌어 가는 환경, 때로는 안 좋은 환경이나 건강에도 적응해야 하며,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 속한 그룹에서도 끊임없이 적응을 해야 합니다.특히 사람에게 있어서 인간관계만큼 중요한 것이 없기 때문에, 인간관계에 있어서 적응이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유치원에 입학할 때부터 학교에 적응해야 한다. 직장에 적응해야 한다는 등의 말을 수없이 듣게 되며, 그 외에도 교회, 동아리, 모임, 심지어 아파트의 주민공동체에 이르기까지 수없이 많은 적응을 하여야 합니다. 이렇듯 중요하게 연구되어야 할 인간관계의 연구대상이 적응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적응자체에만 의미를 둘 뿐 이 적응이라는 것이 어떠한 메커니즘으로 형성되는지, 어떤 단계를 거치는지에 대해서는 무관심합니다.더구나 현대인들의 경우, 사회가 거대해지고, 복잡해지고 그 속에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사람들은 적응에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부터 배웠던 것처럼 이웃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것이 현대 사회이기 때문에 단체에서의 적응 또한 사람들과의 친화보다는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 우선 목적이 되고 그러기 위해 모두가 교류의 대상이라기보다는 잠재적인 경쟁자 즉 적으로 보여지는 것이 현실입니다.교재에 의하면 인간의 적응은, 조절과 동화 그리고 평형화라는 세가지 단계를 거쳐서 이루어집니다. 조절이란 개인이 현실상황에 맞게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는 것을 말하고, 동화란 환경자극을 자신의 행동이나 체계 속으로 흡수하려는 경향을 말하며, 평형화란 이 동화와 조절이 균형을 이루도록 하는 적응 과정을 말한다고 합니다.우리가 어디에 적응하는데 있어서 이러한 과정을 이해하고 있다면 직면한 상황에 논리적으로 대응하고 합리적으로 적응하는 데에 더 수월할 것입니다.그래서 지금부터 이 과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저의 사례를 생각해보고자 합니다.2. 본론1) 적응의 과정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적응은 조절과 동화 그리고 이 두 가지의 평형화 과정을 거쳐서 이루어집니다.이러한 적응이론은 피아제의 인지이론에서도 그 과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피아제의 구성주의 인지이론에 따르면, 사람의 지식형성과정은 수동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고, 학습자의 능동적 활동을 통해 외부대상을 변형하고 재구성해 나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은상, "스키마 활성화의 뇌 과학적 이해와 교육적 시사점",2009년)이처럼 사람의 적응단계도 인지적인 지식형성과정의 한가지로도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따라서 마찬가지로, 적응을 위해서는 외부의 환경에 대해 지식을 습득하고, 그 받아들인 지식을 통해서 현실상황을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이처럼 인지과정을 통해서 외부환경에 대해서 인식하게 되면 이에 대한 적응의 과정은 우선 두 가지로 나누어집니다.첫째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하여 나를 환경에 맞추어 가는 과정으로써 조절의 과정이 있습니다. 우리가 유치원에 가서 어려운 이야기를 가르칠 수 없는 것처럼 조절은 내가 부딪힌 환경에 나를 맞춰가는 순응의 과정을 말합니다.그리고 두 번째로, 환경을 나에게 맞추는 동화의 과정이 있습니다. 동화라는 의미가 환경에 내가 동화해간다는 뜻으로 이해될 수 있지만, 동화는 환경으로부터 나에게 주어지는 여러 가지 자극들을 이미 내가 가지고 있는 나의 정신이나 행동의 체계에 맞추어서 흡수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즉 내가 할 수 있는 수준만큼만 환경을 받아들여 흡수하는 과정으로 이는 자기보존의 경향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두 가지를 조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평형화라는 과정이 있습니다.앞의 두 가지 과정은 서로 상반되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어느 한 가지 과정에 지나치게 치우쳐지게 되는 적응이 순탄해지기 힘들게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불균형의 관계를 거쳐 감으로써, 최적화된 적응을 이루기 위한 평형화의 과정이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2) 적응과정에 대한 저의 사례이러한 적응의 세 가지 단계는 우리가 새로운 조직이나 환경에 노출 될 때 마다 일어날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특별히 비교될만한 사례가 있다면 저의 중학교 시절 새로운 도시의 새로운 학교로 전학 갔을 때의 사례가 적절할 것 같습니다.저는 중학교 3학년 시절 한 학기를 남겨놓고, 시골의 중학교에서 먼 다른 도시의 사립 중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었습니다.이 두 학교의 분위기는 너무 달랐는데, 이전의 시골학교는 수업분위기는 대체로 매우 엄한데 비해서 학생들 간의 유대관계는 상당히 좋은 편이였습니다.그곳에서는 수업시간에 자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였고, 선생님한테 대드는 것 또한 흔한 일이 아니였습니다.하지만 새로 전학 간 사립 중학교는 이전학교와는 많이 달랐습니다. 수업시간에 공부하기 싫으면 자라고 선생님이 공개적으로 말을 했었고 실제로 절반이상이 잠을 자도 아무런 제재가 없었습니다. 또한 소위 노는 애들은 걸핏하면 선생님의 훈계에 대항했는데 선생님은 오히려 시끄럽게 하기 싫은 것인지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 이였습니다.또한 선생님의 체벌도 다소 불합리하게 주관적인 경우가 많았고, 전체적으로 학생들에 대한 관심이 없어보였습니다.처음 전학을 갔을 때 저는 교재에서 말하는 부적응의 상태였습니다. 수업시간에도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던 자도 된다는 것도 의아했지만 절반이상이 잠을 자는 상황에서 수업을 듣는 것이 불편했고, 수업도 전 학교에 비해서 너무 성의가 없었습니다.또한 학생들 사이에서도 몇 개의 그룹으로 나누어져서 다른 그룹 사이에는 다툼도 많았고 일방적인 폭행이나 따돌림도 많았기에 처음에는 그 환경에의 적응이 매우 곤란했습니다.하지만 차츰 저는 수업이 성의 없어서 도움 안된다는 핑계로 스스로를 합리화시키면서 수업시간에 자는 것이 일상이 되었고, 공부는 집에서 혼자 하는 것이 거의 전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저는 조절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즉 상상할 수 없던 수업시간에 자는 일, 한 반의 친구들에 무관심한 일들이 점점 저의 일상적인 행동이 되어서 저를 변화시키게 되었던 것입니다.하지만 모든 것이 저를 그곳의 학생들과 동일하게 만든 것은 아닙니다.선생님한테 저항한다거나, 내가 속한 그룹이 아니라고 해서 다른 애들한테 거짓말을 한다거나 하는 것은 그곳에선 일상이더라도 받아들이기 힘든 환경 이였으며, 수업도 성의 있는 수업, 제가 그나마 대충 들어도 도움 될만한 수업만 골라서 집중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F-Commerce개념과 미래* 목 차 *1. 서론2. 본론1) 소셜 커머스의 개념2) F-Commerce 의 개념3) F-Commerce 의 현황4) 국내의 F-Commerce 사례5) F-Commerce 의 트위터 적용 가능성3. 결론4. 참고문헌1. 서론2000년 이후에 들어서면서 인터넷의 등장으로, 사람들은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 쏟아지는 정보와 함께 사람들의 일상 또한 바빠지게 되고 사람들의 관계는 계산적이고 삭막해지면서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끼게 되었고, 이러한 원인을 제공한 정보통신과 인터넷은 결국 소셜 미디어라는 사람들의 관계에 초점을 두는 매체로의 발전하게 된 것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인 것 같습니다.우리가 오래전 이용했던 아이러브 스쿨, 프리챌 등의 온라인 커뮤니티 혹은 채팅 사이트로 시작한 소셜 미디어는 현재 국내에서는 싸이 월드를 시작으로, 미투데이, 커넥팅등 다양한 매체를 탄생시켰고, 세계적으로도 페이스 북, 트위터, 유투브, 블로그등 많은 서비스를 만들어 냈습니다.하지만, 이처럼 편하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는 소셜 미디어는 사실 운영에 막대한 비용이 소모되고, 기업의 특성상 궁극적으로는 수익을 필요로 합니다.국내에서 스마트폰 사용자의 대다수가 이용하는 카카오톡이 기프티콘 선물하기 서비스를 제외하면 뚜렷한 수익모델이 없어 매달 수억 이상의 적자를 내고 있고, 전 세계 수억 명이 이용하는 트위터 또한 뚜렷한 수익모델이 없어 기업발전에 제약을 받고 있다는 사실만 보더라도 기업의 지속가능성에 있어서 수익의 중요성을 알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무료로 서비스 되는 포탈등 대다수의 서비스는 광고를 통해서 수익을 창출하고 있고 그 규모 또한 매우 크지만, 페이스북등의 소셜미디어는 그 특성을 이용한 더욱 적극적인 수익창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그것이 사실은 이번 과제를 통해 처음 접하게 된 용어인 F-Commerce 라 불리는 페이스북 쇼핑인데요.그렇다면 F-commerce 란 무엇이고, 기존의 소셜 커머스와는 무엇이 다른 것일까요?2. 본론1) 소셜 커머스의 개념F-commerce는 소셜 커머스에서 파생된 새로운 마케팅 방식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따라서 F-commerce 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소셜 커머스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우리가 흔히 아는 싸이 월드와 같이 일촌이라는 연결고리를 이용해서 서로의 소식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거나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수단을 소셜 미디어라고 합니다. 최근에 대표적인 소셜 미디어를 꼽자면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있을 것입니다.흔히들 사람이 몰리는 곳에 돈도 몰린다고 합니다.이처럼 소셜 미디어가 그 태생은 사람들 간의 소통의 수단이지만, 여기에 전 세계 수 억명의 사용자가 몰리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그의 상업적 가치를 추구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함으로써 등장한 개념이 소셜 커머스입니다.기존에 쇼핑몰을 운영하거나 오프라인의 사업을 운영하는 경우 마케팅 수단의 대부분은 신문, TV, 전단지와 같은 광고입니다. 그래서 사업자는 마케팅을 위해 막대한 광고비를 소모하게 되고 이는 제품의 가격에 반영이 되어 결국 제품가격이 올라서 소비자가 이 비용을 부담하게 되는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그래서, 오래전에 등장한 것이 공동구매라는 구매 방식입니다. 다수의 사람들을 모아서 대량으로 주문함으로써 기업이 단위제품당 마진을 적게 취하더라도 총 이익이 극대화되게 함으로써 기업도 이익을 얻고 소비자도 싸게 물건을 구매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이 공동구매인데요. 이러한 공동구매는 그 시장이 크게 형성되기에는 다양성이 부족한 면이 많이 있습니다.이후, SNS 매체를 활용하여 개인 사용자들끼리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입소문을 냄으로써 사용자들끼리 스스로 수요를 만들어 내고 이렇게 만들어 낸 대량의 수요를 바탕으로 값 싸게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소셜 커머스라는 개념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싸이 월드 측에 따르면 일촌을 4단계만 거치면 전 국민이 모두 아는 사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SNS매체는 워낙 다양한 네트워크 관계를 가지기 때문에 잘만 활용된다면 그 파급효과는 기존의 광고를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상업성을 지녔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2) F-Commerce 의 개념F-Commerce는 풀어서 말하자면, Face book Commerce입니다.즉 페이스북은 국내의 싸이월드와 유사한 소셜 미디어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6억명정도나 되는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그 자체의 가치만 수조원에 달한다고 할 만큼 규모가 있는 서비스입니다(블로터 스페셜,김철환,2010.10월).이 막대한 사용자를 통해서 상업적인 이익을 취하는 방법을 흔히들 F-Commerce 라고 부르는 것입니다.구체적으로 페이스북내에서 페이브먼트, 알벤다등의 쇼핑몰 빌더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서 쇼핑몰을 구축하고 판매하는 것입니다.얼핏보면 껍데기가 페이스북이라는 사이트 속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을 제외하면 일반 쇼핑몰과 별다른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소셜미디어 속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차이점을 가지게 됩니다.페이스북은 싸이월드와 일촌과 같은 팬이라는 친구관계를 가지고 있는데, 페이스북내의 쇼핑몰은 기본적으로 팬 관계를 기반으로 합니다.구매자가 자신의 팬들에게 관련 정보를 전파 할 수 있고, 쇼핑몰 또한 이 팬 관계를 이용한 다양한 소셜 마케팅을 가능하게 합니다.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미 6억명이 넘는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기반위에 쇼핑몰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이미 기존의 쇼핑몰보다는 그 사업의 성공 가능성이 높아질 것입니다.3) F-Commerce 의 현황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페이스북 사용자는 6억명이 넘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페이스북 쇼핑몰 또한 그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이미 수 만개이상의 쇼핑몰이 페이스북 내에서 구축되어있다고 합니다.페이스북 빌더로 불리우는 쇼핑몰 설치 어플리케이션만 해도 유료 또는 무료로 다수가 제공 되고 있으며, 이중 대표적인 것은 페이브먼트, 알벤다, 빅커머스등이 있습니다.이러한 커머스의 형식 변화는 미래의 핵심적인 마케팅 수단은 광고가 아닌 관계라는 것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변화를 눈여겨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4) 국내의 F-Commerce 사례페이스북 사이트(www.facebook.com) 에 가입후, 쇼핑으로 검색을 해보면 수십여개의 한국어로 된 친구목록이 검색이 됩니다.불과 1년전만 하더라도 페이스북의 국내사용자가 거의 없었던 것에 비하면 많은 발전이기는 하지만, 열어보면 대다수가 외국거주 한인이거나, 외국어로 된 페이지임을 알수가 있습니다.이처럼 국내에서 어느 정도 규모를 가지고 페이스북에 진출한 사례는 아직 없는것 같습니다.이러한 원인에는, 아직까지는 국내사용자에 대한 인지도가 높지 않다는 점이 큰 작용을 할 것입니다. 트위터 같은 경우, 대기업회장이나, 연예인등 대다수가 이용하면서 국내에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였지만, 페이스북같은 경우 기존에 이미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던 사이월드에 비해서 큰 차별점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것 같으며, 이는 국내 IT의 경쟁력이 그만큼 높은 까닭일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국내에서 싸이월드를 통해 홍보를 위한 간접수단이 아닌 주문과 결제수단까지 갖춘 제대로 된 쇼핑몰로써의 역할 전환을 시도 한 적은 없으며, 미니섬(http://www.minisum.co.kr/)이라고 하는 미니홈피 형태의 소셜(개인간의) 거래를 주 목적으로 하는 서비스는 오래전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하지만 이는 처음부터 미니홈피의 개설 목적 자체가 물건 판매를 위한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소셜미디어 위에 부가적으로 쇼핑 기능이 추가된 F-Commerce와 유사한 형태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5) F-Commerce 의 트위터 적용 가능성F-Commerce 는 언급한 것처럼 페이스북에 쇼핑기능을 부가하여 팬들 사이의 정보교환을 통해 마케팅이 이루어지는 효과를 내는 것이므로, 이를 트위터에 적용한다는 것은 트위터가 쇼핑기능을 할 수 있는가를 생각해봐야 할 것입니다.하지만,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소셜 미디어라는 큰 틀에서는 동일한 서비스이지만, 각각의 특징을 살펴보면 구분되는 서비스 임을 알 수 있습니다.페이스북은 블로그와 미니홈피등과 유사한 전체의 주제를 지니는 서비스임에 비해서 트위터는 주로 단문과 사진 영상등을 그때 그때 올리고 이를 동시에 팔로워에게 전파하는 형태로, 다양한 형태의 상품을 전시하고 이를 판매하는 수단으로 적용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하지만, 트위터는 페이스북이 가지는 폐쇄성에 비해 다양한 외부 SNS와 연동되고 API를 통해서 여러종류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되어 모바일 사용자또한 다수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전파의 속도와 파급력이 상당합니다.이는 최근의 대기업 오너와 고객과의 소통, 연애인과 팬들과의 소통이 트위터를 이용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점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트위터의 경우 대중적인 인지도를 가지는 경우 1인이 수백만명의 팔로워를 가지기도 하며, 만약 한명이 수십명의 팔로워를 가지더라도 리트윗이라는 기능을 통해 2단계, 3단계로 전파되는 속도가 거의 0에 가깝기 때문에 상업적 이용에 대한 잠재력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롱테일 경제와 파레토법칙*목차*1.서론2.본론1)파레토 법칙2)롱테일의 경제3)파레토 법칙과 롱테일 경제의 비교4) 롱테일의 경제의 적용사례3. 결론4. 참고문헌1.서론파레토의 법칙이란, 이전에 경제학 수업을 들으면서 배운적이 있지만, 롱테일의 경제라는 용어는 이번수업을 통해서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경제학에서는 사람이 쓸 수 있는 자원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 자원을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사용해서 이익을 극대화시켜야 된다고 말합니다.그렇기 때문에 경제학자들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혹은 산업의 특성에 따라 파레토의 법칙을 만들고, 롱테일의 법칙을 만든 것 같습니다.우리가 흔히 마트를 가서 시장을 보다 보면 종종 물건을 한두 개 집어 들고서는 품질이 어떻고, 가격이 어떻게 하면서 따지는 소비자를 보는 경우가 가끔 있었습니다.대형마트를 가면 올 때마다 카트가득 물건을 사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손바구니를 들고 다니면서 한두 개를 사고 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그렇다면 마트의 경영자 입장이라면 물건도 조금 사면서 트집잡기 좋아하는 소비자가 있다면 존중을 해서 모든 불편을 해소시켜주어야 하는 것인지 그냥 딴데 가서 사라고 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증이 생길 때가 있었습니다.물론 요즘 기업은 인터넷 문화 때문에 입소문이나 루머에 큰 타격을 받기 때문에 그 고객이 주는 이익보다도, 흔히들 말하는 블랙 컨슈머가 되어서 기업이미지를 깍아먹는 소비자가 되지 않도록 하기위해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비위를 맞추어야 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하지만 그 고객이 주는 이익만을 따져서 고객에 대한 대우를 결정해야 한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 궁금증이 생기게 되는데, 이번 주제인 롱테일의 경제와 파레토 법칙의 탄생배경과 차이를 공부함으로 인해서 그 궁금증을 조금은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2. 본론1)파레토 법칙이탈리아 경제학자 벌프레도 파레토는 이탈리아 전체국민의 20%밖에 안되는 사람들이 전 국토의 80%에 해당하는 토지를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1906년에 발견했다고 합니다. 재산의 대부분이 부동산으로 구성되는 현실을 고려할 때 이 말은 소득수준이 20%가 80%이상을 점유하고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즉, 이처럼 소득이 편중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하위 80%의 많은 사람들에게 마케팅 자원을 소비하는 것보다, 상위 20%의 사람들에게 마케팅을 집중하는 것이 비용대비 효익이 극대화 된다는 것입니다.이를 근거로 은행들의 vip 우대 정책, 로얄 클럽등이 생겨났으며, 우리가 쓰는 통신사의 멤버쉽 카드에도 VIP카드가 별도로 있고 거기에는 매우 부러운 혜택들이 많은 것을 보게 됩니다.심지어 저의 중학교 시절에도 이러한 파레토법칙이 학교수업에 적용되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좋은 사례는 아니지만, 사립중학교를 다니다 보니 수업이 조금 엉망인 학교였는데, 담임선생님이 반평균을 유지하기 위해서 전교에서 상위권에 드는 애들한테는 한문제만 틀려도 다그치는 반면 나머지 애들은 거의 포기한 상태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였습니다. 몇 명이 고득점을 한다고 해서 높은 반평균이 나오지는 않지만, 전교생 대부분의 성적이 하향 평준화 되어있다 보니 우등생 몇 명의 점수차로 반별 평균점수의 서열이 바뀌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였습니다.쉽게 말하면 우등생 몇 명을 제외하면 나머지 학생은 전부다 보잘것 없는 80%에 해당하는 셈이였던 것입니다.자료를 조사하다보니 재미있는 사례도 있는데 꿀벌들의 세계에서도 파레토 법칙이 적용된다는 것입니다.벌통 한 개에는 20%의 열심히 일하는 꿀벌과 60%의 대충 일하는 꿀벌 20%의 놀고먹는 꿀벌들이 존재하는데 상위 20%의 꿀벌만 모아놓으면 다시 거기서 80%의 열심히 일하지 않는 꿀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학창시절, 어느 학급에서나 우등생과 공부에 미련 없는 학생들의 비율이 비슷했던 것과 비교해보면 인간이나 동물이나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2)롱테일의 경제롱테일의 경제 법칙이란, 파레토법칙이 아닐 수도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등장한 법칙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원리는 파레토의 정반대입니다.상위 20%가 하니라 꼬리에 해당하는 하위 80%를 모으면 상위20%보다 더 큰 이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내용입니다.이는 시기적으로 더 최근에 등장한 법칙으로 VIP에만 집중하는 기업의 전략이 더 큰 수익기회를 놓칠 수도 있음을 시사 하는 바가 있다고 보입니다.이를 분명히 보여주는 사례는 미국의 대형인터넷 서점인 아마존의 사례였다고 합니다. 베스트셀러가 하루에 수천, 수만 권씩 나가서 큰 수익을 주기는 하지만 인기 없는 대부분의 서적도 한권이상은 거의 팔렸다는 것입니다. 아마존에 등록한 책의 수가 수백만 권이 넘기 때문에 베스트셀러가 몇 만권 팔리는 것보다 인기 없는 책들이 한권씩 팔리면서 모인 수십만 권의 비중이 훨씬 더 크다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3)파레토 법칙과 롱테일 경제의 비교위에서 본 것처럼 파레토 법칙과 롱테일의 법칙은 서로 반대되는 논리를 펴고 있기 때문에 어느 것이 맞는지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깁니다.파레토 법칙은 오래된 이론이고 롱테일 경제는 최근의 이론이기 때문에 롱테일 경제의 법칙이 더 맞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하지만, 여러 자료를 조사해보면 어느 한쪽이 절대적으로 맞는다고 할 수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예를 들어 금융시장이라면 개인마다의 부의 차이가 나는 것은 분명하기 때문에 우량고객에 집중하는 것이 더 큰 수익을 가져다 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하지만 대형마트의 경우라면, 아무리 돈이 많고 많이 먹는 고객이라도 별로 안먹는 고객 수십명에 해당하는 양을 한사람이 사는 경우는 많지 않을 것입니다.따라서 이런 경우 조금씩 사는 사람들을 몇 명만 모아도 대량고객 한명의 구입량은 거뜬히 넘을 것입니다.특히 아마존의 사례에서 보는 것처럼, 인터넷을 대상하는 사업을 하는 경우라면, 파레토법칙보다는 롱테일의 법칙을 더 신뢰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인터넷은 소수 고객을 상대하는 것과 많은 고객을 상대하는 것에 비용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이왕이면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하는 전략이 더 이익을 극대화 할 것입니다.경제학을 공부하다 보면, 한계비용과 한계수익이라는 용어가 존재하는데 인터넷 시장은 한단위 추가적인 이익을 얻기 위한 활동에 소요되는 한계비용이 크지 않거나 거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러한 원리가 설명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하지만 굳이 두가지 법칙중 더 현대의 시장원리에 맞는 법칙을 고르자면 제 생각으로는 롱테일의 경제 인것 같습니다.파레토법칙이 적용된다고 말한 금융시장 조차 요즘은 CMA(개인급여계좌)등 소액봉급자들의 돈을 잡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그런데 엘리트집단인 은행이 파레토법칙을 몰라서 이러지는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컴퓨터를 이용해 치밀한 계산을 해보니 소액의 월급을 모아보니 VIP못지 않은 금액이 나왔기 때문일 것입니다.한가지 예를 들어보자면, 우리나라 국방비 지출은 세계 6~7위 수준이라고 합니다.그런데 얼마전 신문에 국방비 지출의 70%가 인건비라고 합니다.한해 국방비 지출액이 2조원이상이므로, 이중 70%인 1조 4천억 이상이 인건비라는 것입니다. 공무원 월급 수준밖에 안되는 직업군인 월급과 일반 군인의 월급을 모았더니 삼성전자의 순이익과 많먹는 자금규모가 나옵니다.또한 이중 8만원 정도의 용돈밖에 맞지 못하는 일반 현역군인 월급만 모아도 1천억원 가까운 돈이 매월 모이게 됩니다.이처럼 작은 것이 모이면 그 가치가 생각보다 커지기 때문에 지금 기업가들에게 맞는 전략은 파레토법칙과 롱테일의 경제를 동시에 활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VIP 우대와 서민용 상품을 동시에 홍보하는 은행을 보면 그런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4) 롱테일의 경제의 적용사례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롱테일의 경제가 요즘 주류가 되는 인터넷기반 영업 전략이 더 맞고 그 중요성이 더 큰 전략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따라서 롱테일의 경제에 대해서 구체적인 사례를 몇 가지 알아보고자 합니다.롱테일의 경제에 대한 예를 살펴보면 많은 사례가 있습니다. 위에 적은 아마존을 비롯한 무수히 많은 인터넷 기업들이 이를 적용하고 있고, VIP에 집중하던 백화점이나 은행들, 프리미엄 상품보다는 보급형상품을 더 많이 내놓는 제조업체등도 이에 해당할 것입니다.이중에서 저는,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기업형 슈퍼마켓에서 롱테일의 경제의 적용에 대해서 알아보고자합니다. 요즘 대기업들이 SSM이라 불리는 기업형 슈퍼마켓을 자꾸 확장하면서 여기저기서 논란의 기사를 많이 보게 됩니다. 대형 사업에만 집중해야 할 대기업이 이웃집 아주머니가 연상되는 동네슈퍼 사업에 뛰어들게 된 배경을 살펴보면 가장 큰 이유는 성장 동력의 상실이 크다고 합니다.해외의 사업을 확장하려고 해도 미개발된 시장이 거의 없는 상태고 국내시장도 대부분의 업종이 포화상태이기 때문에 돈 될 것을 찾다 보니 동네슈퍼까지 왔다는 것입니다.하지만 보통 동네슈퍼를 영업하시는 분들은 형편이 좋지 않습니다. 가끔 동네 슈퍼집 부모님 밑에서 사법고시를 합격하거나 하면 개천에서 용났다는 소리를 듣게 되는 것이 그런 이유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돈 안되는 장사를 대기업이 하려하는 것이 처음엔 조금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연 순이익만 1조를 넘어가는 대기업이 이런 푼돈에 관심을 기울였다는 것 때문입니다.기존의 백화점 및 대형매장들 위주로 유통업을 하던 대기업을 소비자 중심적인 관점에서 보면 그 안에서도 파레토 법칙과 롱테일의 경제가 적용되지만, 유통시장 중심의 관점에서 보면 전국에 수십개 정도밖에 되지 않는 대형매장을 이용해서 수익을 극대화 하는 전략은 파레토법칙을 적용한 사례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작업동기이론과작업동기 향상 방안* 목 차 *1. 서론2. 본론1) 작업동기이론의 개념2) 작업동기 이론의 종류2-1) 욕구위계이론2-2) 성취동기 이론2-3) 2요인이론2-4) ERG 이론2-5) 기대이론2-6) 공정성 이론2-7) 목표설정이론2-8) 인지적 평가이론3. 작업동기의 향상 방안(결론)1. 서론히딩크 감독이 4강신화를 이룩한 것은 선수의 장점을 한데 묶어서 기대이상의 성과를 내도록 강한 팀을 만든 것이 원인이였고, 세종대왕이 눈부신 업적을 남길 수 있었던 것은 과거를 통해 유능한 인재를 선별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동기를 부여하고 팀워크를 다졌기 때문이며, 박정희 전 대통령은 강력한 리더십으로 ‘하면 된다’라는 정신력을 국민을 조직화하여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국가의 목표를 달성하였다고 합니다.(참고 : 조직행동연구, 백기복 (창민사), 2008)이처럼, 작은 축구선수의 조직이나, 큰 국가라는 조직이나 해당 조직이 큰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리더가 앞장서서 조직원들이 잠재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가장 큰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역할을 위해서는 리더의 타고난 자질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논리적인 동기부여 방안에 대한 접근이 필요할 것입니다.특히 산업 현장에서는 수 많은 근로자들이 서로 연계되어 도움을 주고 받으며 회사의 전체 목표를 이루어야 하기 때문에 개개인의 작업 수행에 동기부여를 제대로 하지 못할 경우 회사 전체의 흐름이 매끄럽게 돌아가지 못하고 경쟁력을 잃게 될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작업동기를 향상시키기 위한 동기이론이 많이 등장하였고, 경영자는 최적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적절한 이론의 활용도 필요한 부분일 것입니다.2. 본론1) 작업동기이론의 개념서론에서 언급한 것처럼, 개인이 어떤 산업현장과 같은 조직에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능력과 그 행동을 유발하는 동기가 필요합니다.즉 개인이 조직에서 내는 성과는 능력 과 동기의 정도 에 업무지식과, 환경 조건등의 부가적인 변수의 종합적 연동을 통해 이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업무에 종사하는 동안 안정적으로 지니고 있게 되지만, 행동의 동기는 수시로 변할 수 있고 사라질 수 있습니다. 즉 개인이 속한 조직에서 업무에 필요한 행동을 발생시키는 힘, 또 그 행동의 강도와 형태, 방향, 그 행동이 지속되는 기간을 결정하는 힘을 작업 동기라는 용어로 표현하는데, 이러한 작업 동기는 그 강도와 방향등이 해당 개인 내부의 문제 혹은 외부의 환경변화나 자극으로 인해서 수시로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체계적으로 분석해서 개인이 지니는 가능성을 최대한 행동으로 표현할 수 있는 유인을 제공하고자 만들어진 이론이 작업동기이론입니다.2) 작업동기 이론의 종류작업동기이론은 다양한 학자가 연구한 여러 연구가 있고, 대표적인 것만 해도 10가지 이론이 더 됩니다. 이들 이론은 주로 어떠한 곳에 동기의 원천이 있는가를 따지는 관점의 차이에서 차별을 두고 있으며, 각 이론의 장단점과 산업특성별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어느 한 가지 이론을 중점적으로 적용하기 보다는 종합적으로 반영해서 활용하는 것이 동기부여를 극대화 하는데 있어서 합리적일 것입니다.이 동기의 원천을 보는 관점은 크게 내용이론과 과정이론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내용이론에서는 작업 동기는 주로 인간내부의 욕구나 본능 혹은 만족감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고 보고 있으며, 과정이론은 개인의 동기가 개인의 욕구와 환경과의 교류를 통한 결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내용 이론에는 욕구위계이론, 성취동기이론, 2요인이론, ERG 이론 등이 있으며, 과정이론에는 기대이론, 공정성이론, 목표설정이론, 인지적 평가이론 등이 있습니다.2-1).욕구위계이론욕구위계이론은, Maslow에 의해 1943년 발표된 작업동기 이론으로, 사람의 욕구를 생리, 안전, 사회적, 자아존중, 자아실현의 5가지로 구분하고, 이들은 순서를 가지기 때문에 하위 욕구가 충족되지 않으면 상위욕구를 충족할 수 없다고 규정한 이론을 말합니다.즉 자아실현 욕구 충족을 위해서는 하위단계인 자아존중, 사회, 안전, 생리 욕구가 모두 충족되어야 충족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순서대로 어떤 한가지의 욕구가 결핍된 상태가 되면 그 욕구를 충족하고자 하는 생각이 개인의 의식을 지배하고, 이러한 과정은 최종욕구인 자아실현욕구가 충족될 때까지 계속되는데 이러한 의식을 통해서 동기가 생성된다는 주장을 담고 있습니다.이 이론은 개인의 특수성을 무시하여 욕구의 단계를 건너뛰는 단계를 고려하지 않았고, 욕구체계의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또한 욕구가 의식을 지배하는가에 대한 보편적인 근거가 부족하고, 계층구조에 대한 근거도 부족하여 비판을 받아왔으며, 1968는 매슬로우는 다섯가지 욕구를 묶어서 결핍욕구와 성장욕구의 두 가지로 단순화 시키게 됩니다.2-2) 성취동기 이론·1961년 McClelland에 의해서 발표된 이론으로 인간의 욕구를 크게 20가지로 분류하였는데, 이중 조직경영과 관련하여 중요한 욕구를 성취욕구, 친화욕구, 권력욕구, 자율욕구등으로 지목하여 성취동기이론을 형성하게 되었습니다.또, 이중 작업자의 동기부여와 관련하여 가장 중요한 것으로 성취욕구를 지목하여서 성취욕구이론이라고도 부릅니다.성취동기이론은, 작업수행의지는 이러한 성취욕구의 정도에 따라 좌우된다고 하였고, 높은 성취욕구를 가진 사람일 수록 그 작업성과또한 높아진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이 이론의 핵심은 욕구는 속한 문화공동체에 의해서 학습된다는 것인데, 이말은 성장과정에서 공동생활 경험을 통해 학습되기 때문에 성취동기 육성이 가능하다고 보는 견해로써, 이러한 학습과정은 보상을 통해서 학습되고 보상이 없는 행위는 소멸된다는 강화이론으로써 설명하고 있습니다.또한 이 이론은 욕구가 학습의 결과라는 것 외에도, 욕구에 계층이 없고 여러 욕구가 동시에 의식을 지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욕구위계이론과는 차이가 있다고 보여집니다.2-3) 2요인이론1950년대 허즈버그에 의해 발표된 동기-위생이론이라고도 불리는 이론으로써, 기존연구들을 종합하였을 때 직무만족과 성과의 상관계가 연구마다 서로 다른 결과를 낳았다는 점에 주목하여념으로 이해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즉 만족이 되면 불만족이 없는 것이 아니고, 서로 독립되어 만족과 불만족이 동시에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직무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동기요인, 직무 불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위생요인이라고 불러서 이를 합하여 2요인이론이라는 명칭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위생요인은 성취감, 도전성, 흥미등 내재적인 만족, 동기요인은 급여,안정성, 작업조건등 외부적 만족으로 생긴다고 보았으며, 산업현장에서 동기요인과 관련된 외부적 요소에 대한 불만족을 내재적 만족을 통해 채울수가 없고, 반대로 흥미등 내재적 불만족을 급여등 외부적 요소로 채울 수가 없다고 주장한 것이 특징이며, 이후 연구에서 만족도가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보상이 만족도를 높인다는 점을 발견하면서 분류의 설득력을 많이 잃게 된 이론입니다.2-4) ERG 이론1969년 Alderfer에 의해 발표된 이론으로 Existence(존재욕구), Relatedness(관계욕구), Growth(성장욕구)의 머리글자를 따서 ERG 이론으로 명명된 이론입니다.이 이론의 기본원칙은 만족-진행, 좌절-퇴행의 원리에 의해서 움직이는데 존재욕구, 관계욕구, 성장욕구의 상호관계가 7가지 원리에 의해 복잡하게 움직이는 특징입니다.예를들어 존재욕구가 좌절되면 존재욕구의 강도가 커지고, 상위욕구인 관계욕구가 충족되지 못하면 하위욕구인 존재욕구가 더 강하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이 이론에서 주장한 욕구의 세가지 분류는 실증이 되었고, 일곱가지 원리에 대해서는 타당성이 연구에 따라 상반된 결과를 보여주고 있어서 논란의 여지를 남기고 있습니다.2-5)기대이론개인이 어떤 노력이나 행동을 선택할 때 그 선택의 방향은 행동의 결과로 오는 결과물의 주관적 가치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보는 이론으로써, 이때 주관적 가치를 결정하는 주요 변수는 목표달성의 가능성의 주관적 확률인 기대감, 달성의 결과로 얻어지는 2차적 결과물에 대한 욕구의 정도인 유의성, 2차결과 달성과 행위의 연관성에 대한 믿진, 휴가등이 있을 수 있고, 이 결과에 대한 감정은 이 결과의 매력이나 만족도로 표현할 수 있으며, 개인적인 노력에 대한 정도인 힘또한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작용을 하게 됩니다.2-6)공정성 이론형평이론이라고도 불리며, 개인 간의 또는, 개인과 조직 간의 교환관계에 초점을 두는 이론입니다.즉, 나와 나의 비교대상인 타인의 투입과 성과 간 비율을 비교함으로써, 나의 동기가 좌우된다는 주장을 담고 있으며, 이 비교의 결과가 부등호가 되어 차이가 발생하면 등호(=) 즉, 같게 하기 위해 노력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내가 비교해보니 손해 일때 동기를 상실하는 것 외에도 내가 비교이익인 경우에도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동기를 상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2-7) 목표설정이론목표설정이론은 현재까지의 이론 중, 가장 타당성 있다고 밝혀진 이론으로써, 개인이 구체적으로 설정한 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수단으로 노력을 기울인다는 이론입니다.이때 목표의 특성이나 종류가 성과에 영향을 미치게 되며, 목표는 구체적인 목표여야 되므로, 단지 “최선을 다하세요” 이런 식의 목표는 동기부여를 하지 못합니다.이 이론에서는, 목표는 도전적이고 구체적으로 주어져야 하며, 피드백과 보상조건, 직무의 복합성, 능력이나 경쟁 상황 등의 환경요인이 충족되어야 최상의 동기를 부여하여 더 큰성과를 낼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2-8) 인지적 평가이론인간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원인을 찾으려 한다는 심리적인 특성을 귀인이론이라고 합니다. 인지적 평가이론은 귀인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어떤 작업에서 내재적인 동기가 유발되어 있는 상태에서 외적 보상이 주어지면 내재적 동기가 감소한다는 이론입니다.일반적으로 처음에 외적 보상이 없을 경우 그 행동의 동기부여는 일에 대한 흥미 등 내부적 요인에서 찾게 되는데 이때 급여 등의 외적 보상을 제공하게 되면, 내가 행동하는 이유는 이 외적 보상 때문이라고 귀인하게 되기 때문에 내재적 동기는 사라지게 됩니다.그런데 이때 다시 외적 보상을 제거하게 되면 본래의 다.
현재의 무역위기 극복 방안1. 서론오늘날 우리는 세계화라는 단어에 매우 익숙한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노무현 정부시절 칠레와의 FTA 를 시작으로 미국, 유럽등과 연이어 FTA 를 체결하고, 현재 일본과 중국과도 협상을 시작했으며, 미국은 비준을 앞두고 있습니다.이러한 급변하는 환경에서 무역학이라는 과목을 수강하게 됨으로써 국제경제의 이해도를 조금더 높일 Z수 있게 됨은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한국은 다른 개발도상국 혹은 선진국과 비교했을 때 월등히 대외의존도가 높습니다. 그것은 물론 모두 아는 것처럼 자원이 없고 가진것은 노력과 사람 뿐이기 때문입니다.이러한 대외의존도 때문에, 중국의 외교적 압력에도 굴욕적인 모습을 보일 때도 있었고, 혹시 어느나라의 눈밖에라도 나게 되면 가장 먼저 전전긍긍하게 되는 이유는 수출에 문제가 생기면 국내경제에 치명적이기 때문입니다.이러한 불리한 조건에서도 한국전쟁 이후, 잘살아보자는 의지 하나만으로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하면서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을 이루었지만, 대우그룹 사태로 시작된 외환위기로 한차례 큰 시련을 겪었었고, 근래 들어서는 미국에서 시작된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인한 금융위기의 여파로 또한 차례의 경제위기가 닥쳐왔지만 주변국에 비해서 그 여파가 크지 않도록 그나마 극복해가고 있는 모습은 다행스러운 모습입니다.그러나, 세계화라는 것이 분명 모두가 윈윈하는 유일한 해법인 것 같긴 하나,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는 것 같습니다.그것은 우리가 아무리 열심히 하고 노력하더라도 항상 위기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무수히 많은 나라가 모여서 하나의 경제권을 형성하다 보니 시련이 끊이지를 않습니다.금융위기에 엎친데 덮친 격으로, 중동의 민주화 운동 바람은 유가급등을 초래하여 석유를 100% 해외에 의존하고 특히 중동의존도가 80%에 육박하는 한국경제에 또 한차례 시련을 주고 있습니다.그 뿐이 아닙니다. 얼마 전까지 후진국이라 불리던 나라들이 개발도상국이 되어 한국이 주도하였던 시장의 대부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중국이 이미 에는 모든 국가들이 개발을 할 만큼 해서 더 이상 새롭게 시장을 형성할 여지가 크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하지만 기회가 아직 남았다고 좋아할 수는 없습니다. 개척할 시장은 한곳 남았는데 이곳을 향해 달려드는 국가들은 너무 많습니다. 지금 유럽과 일본이 그렇듯이 많은 선진국들이 정체상태에 빠져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더 이상 돈 을 더 벌어 경기를 부양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얼마나 모두들 성장 동력을 원했으면, 최근 일본에서 발생한 140년만의 진도 8.9 대지진으로 혼란에 쌓인 시점에서 미국의 폭스뉴스라는 일간지에서는 이번 지진의 복구를 위한 자원 소요 때문에 미국이 경제적 수혜를 입을 수 있을 것이며, 일본의 정유시설이 멈추어서 국제유가에 긍정적일 것(조선비즈 2011.3.12 기사)이라는 노골적이게 계산적인 기대를 하는 경우도 생기겠습니까?일본에서의 수입을 통한 완제품 생산이 절대다수인 우리나라에 이번 지진은 또 하나의 짐이 될 것입니다.그렇다면 지금의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선진국에 안착하기 위해서 필요한 대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2. 본론1)한국 무역의 현황한국은, 국토면적은 세계 0.07%, 인구는 세계 0.7%에 불과하지만, 무역 7천억달러, 1인당 수출 7.7천달러를 일구어 냈다고 합니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 2007)하지만, 마냥 기뻐만 할 수 없는 없는 것은 지나친 무역의존도입니다.일본은 10%, 중국은 15%, 미국은 10%도 채 안되는 경제를 무역에 의존하고 있지만, 한국은 60~70%이상을 무역에 의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경제가 휘청할 경우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 나라가 한국입니다.그렇다면, 수출과 수입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바람직할듯 싶기도 하지만, 한국에서 잘먹고 잘살기 위해서는 수출 전략 외에는 사실상 수단이 없습니다.자원이 없기 때문에 뭐 하나를 하더라도 수입해야 되는데 그럴려면 외화가 필요하니 수출또한 해야 합니다. 국방만 예를 들더라도 세계 10위권 안에 드는 국방비 지출액도 인건비를 위권 안에 드는 대기업위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수출에 대한 기사를 볼 때도 주로 다루는 것은 삼성전자의 반도체, 휴대폰 수출, 현대자동차, 대형조선업체의 선박수주정도입니다.자본이 충분한 대기업이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지만, 중소기업도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시점입니다.또 다른 문제점은 대일무역역조입니다. 삼성전자 등 국내기업들이 원천기술개발을 위해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지만 아직은 국내 첨단 업종 대부분의 대일의존도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무역협회 기록을 보면, 2000년 이후, 지금까지 대일무역은 적자폭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데 그 주된 이유로는 주요기술의 대일의존도가 높은 것 외에 대일 수출 부진, 엔화강세로 인한 수출채산성 약화를 들고 있습니다.그리고, 수출품목의 편중현상도 하나의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무역협회 자료에 따르면 상위 10%품목인 전자, 철강, 자동차등의 업종은 전체 수출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해가 지날수록 하위 90%종목의 수출은 오히려 감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 하위 품목에는 한국 나름의 특색을 갖추고 있는 의류, 식품, 음향기기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들의 수출 증가를 위한 적극적 지원이 필요할 것입니다.3)국내기업환경의 문제점국내의 사정만 살펴보더라도 문제는 많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열악한 기업환경입니다. 기업환경은 곧 가격경쟁력으로 연결됩니다.따라서 기업이 가격경쟁력을 갖추기 힘든 상황에서 갈수록 심해지는 다국적기업간의 경쟁에서 살아남기란 힘든 일입니다.열악한 기업환경을 만드는 요인으로 가장 크게 지적되는 것은 노사문화입니다.노동부의 조사 자료에 따르면, 한국 노사관계의 생산성은 조사대상 국가 가운데 2003년 이후로 6년이나 연속해서 꼴찌이며 세계경쟁력은 55위로 최하위라고 합니다.또한 노사관계인식에 대한 조사에서는 조사대상자 80%이상이 국가경쟁력강화에 노사관계의 개선과 협력이 필요조건이라 응답하였으나, 아직도 노사관계하면조 자신들의 밥그릇만 챙기는 단체로 인식되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노조이던지 기업의 경영자이던지 내버려 두면 궁극적으로는 자신들의 이익만을 쫒게 되어있습니다.경영자는 비용최소화를 위한 노동착취가 궁극적인 이익일 것이고, 노조는 최소로 일하고 최대의 임금을 받는 것이 궁극적인 이익일 것입니다. 그래서 노사 문제 만큼은 제도적 중재장치가 꼭 필요한 것입니다.서로가 조금만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생각하여 장기적으로 비용최소화를 이루어 회사가 경쟁력을 갖추고 노동자가 좋은 여건에서 일하고 합리적인 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서로가 타협할 수 있을 것 같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현대차의 경우 노사협약에서 설비이전이나 생산량 조절을 노조의 승인을 얻도록 했다고 하는데 이는 도요타등 경쟁업체에서는 유래 없는 일이라고 합니다.(YTN 보도자료 2010)그 덕분에 도요타에 비해서 생산효율성은 한참 뒤져있는 상황입니다.심지어는 같은 회사내 다른 공장 노조끼리 서로 잔업수당을 위한 일거리를 빼앗기 위해 파업을 벌이는 경우까지 있다고 하니 강성노조로 인해 경쟁력을 상실하고 부도위기까지 몰렸던 미국의 GM의 사례가 남의 일만은 아닙니다.이와는 대조적이게 노조대신 노사위원회형태를 가지고, 세계적인 원가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삼성의 사례는 견주어 볼만 합니다.국내기업환경의 또 다른 문제는 많은 규제와 복잡한 행정절차입니다.최근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스마트폰 앱(어플리케이션) 시장은 국내 IT 기업에도 새로운 먹을거리이지만, 게임과 관련된 규제 때문에 국내 개발자는 게임을 앱스토어에 등록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 외에도 수도권규제 때문에 비효율적인 공장배치를 하여야 하는 문제를 가져오고 있으며, 복잡한 행정절차는 대기업의 경우 인력이 풍부하기 때문에 문제가 안 될수도 있으나, 중소기업의 경우 수출에 제한을 가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3. 결론(해결방안)지금의 세계경제 불황과, 유가급등, 신흥국과의 새로운 경쟁, 주변국의 내부상황에 따른 민감한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전략을 찾고, 국내기업의 경쟁력을 높임으로써 세계시장에서 정면으로 맞서서 시장을 빼앗을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예전에 종교지도자협의회가 프레스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가지면서 경제계, 정계, 노동계, 언론 모두에게 경제회복을 위한 대국민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베리타스 2009)경제계는, 방만한 차입경영을 개선하고 사내유보금을 재투자하고, 불합리한 산업구조를 스스로 개혁해야 하며, 정계는 정쟁을 중단하고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상생의 정치를 펴야 하며,노동계는, 국가적 경제위기 상황을 명확히 인식하여 경쟁력확보를 위한 노동생산성 개선에 적극 앞장서서 경제회복의 주체가 되어야 하며, 언론은 서민경제를 고려해 과소비 조장 혹은 무책임한 폭로를 지양하고 국민에게 희망을 전하며 국난 극복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야 할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내용에 특별한 내용은 없지만, 모두가 동감하면서도 아직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것들 뿐입니다. 다만 이 보도문을 통해 세삼 느낄 수 있는 것은 위기극복이라는 것은 혼자의 힘으로 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무역의 승패는 경쟁력이 결정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경쟁력을 위해서는 노조, 언론, 정계, 재계 할것 없이 자신의 역할을 명확히 인식하여야 합니다.특히 정치계는 이러한 역할 수행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부족한 제도정비와 어느 정도의 강제장치를 마련하여야 하며, 정보화 사회로의 흐름에 따라 그 권력이 점점 커지고 있는 유수의 언론은 편파적인 보도만을 일삼지 말고 정말 모두를 위해 필요한 여론 형성에 기여해야 합니다.이모든 것들이 지금의 국내위기 뿐 아니라 무역에서의 위기극복에 가장 기본적인 기반이 될 것입니다.하지만 무역에서의 위기에 있어서는 여기에 추가되어야 할 노력들이 더 많습니다.위에서 언급했듯이 특정제품에 편중되어 있는 무역구조를 개선하도록 해야 합니다.우리나라는 수출제품 중에서도 농업제품에 특히 경쟁력이 부족합니다. 무역이론에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