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주제 : 주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목 차Ⅰ. 서 론 ... 11. 주부의 의미 .... 11) 주부의 특징 .... 12. 주부 우울증 ....... 11) 우울증의 정의 12) 주부 우울증 .... 13) 주부 우울증의 초기 증상 ........... 24) 주부 우울증의 원인 .......... ...... 41. 스포츠 프로그램의 개요 . 42. 스포츠 프로그램의 장소 . 43. 스포츠 프로그램의 강습방법 ......... 54. 스포츠 프로그램의 강습구성 ......... 6Ⅲ. 결 론 ....... 91. 지도 시 유의사항 ................ 92. 기대 효과 ......러 세로토닌이나 도파민 등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으로 나타나는 증상이다. 우울증의 증상으로는 우울감, 무기력감, 불안, 흥미의 저하, 식욕장애, 수면장애, 자살 생각 등이 주요 증상이며, 무가치 감, 부적절한 죄책감 등이 있다. 그리고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지며 체중의 변화가 심각한 정도이거나 행동이 둔하고 느려진다. 또한 만성 피로감, 불면증과 과수면증 등을 겪기도 한다. 두통, 소화불량, 목과 어깨 결림, 가슴 답답함 등의 신체증상도 나타난다. 심한 우울증의 경우 망상이나 환각이 나타나기도 한다. 우울증의 분류에는 ‘청소년 우울증’, ‘임신 우울증’, ‘산후 우울증’, ‘갱년기 우울증’, ‘주부 우울증’, ‘노인 우울증’ 등이 있다.2) 주부 우울증주부들은 살아가면서 우울하다, 울적 하다라는 기분을 자주 느끼게 된다. 그러나 이런 일시적인 기분과는 달리 우울증은 단순히 슬프거나 울적한 기분을 지나쳐 정서불안, 불면증, 두통, 소화 장애 등 정신적, 신체적인 부분까지 영향을 미쳐서 생활에 지장을 주게 되는 상태를 말한다. 그 동안 잠재되어 있던 자아실현의 욕구, 남편과 자식에게 느끼는 소외감, 경제적 불만 등이 가을을 타고 한꺼번에 밀려오기 때문에 주부들 중에 이러한 증상을 심하게 겪는 사람들이 있다.최근 맞벌이 주부의 우울증도 증가하고 있다. 여성의 경우에는 남성보다 우울증 확률이 2배정도 높으며 가정에 돌아와서도 휴식시간 없이 바로 가정과 육아에 시달려야 하는데서 오는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로도 나타난다.3) 주부우울증의 초기증상- 심리적부분과 환경적 요인이 모두 원인이 될 수가 있음. 특히 여성을 결혼을 하면 육아 에 신경을 쓰게 되면서 전체적으로 대인관계, 사회활동 등이 단절이 되면서 집에서만 있다 보면 이상한 생각이 많이 교차 할 수가 있음.- 여성들은 호르몬 변화에도 몸의 평형상태가 깨지게 되면서 우울증이 찾아올 수 있다고 함. 호르몬의 경우에는 월경과 출산의 전후로 갱년기 때 변화를 하게 된다고 함. 생 리 증후군으로 인해 3가지① 결혼과 육아의 부담으로 생기는 심리적 원인, 경혼은 남성들에게는 우울증을 예방하 는 효과가 큼. 반면 여성들에게는 결혼으로 해서 생기는 시댁과의 갈등, 육아, 경 제적인 불편함, 남편과 비교했을 때의 자신의 낮은 사회적 지위에 대한 불만 등 여러 가지 스트레스가 원인이 돼 우울증을 일으키기도 함. 특히 성격이 소극적이고 의존 적인 여성일수록 우울증의 발생 확률이 높아진다고 함.② 성호르몬 주기의 변화가 그 원인임. 주부들의 경우 생리, 임신, 출산 등으로 인해 생 호르몬 분비량이 일정하지 않아 기분의 변화가 심함. 성호르몬의 주기 변화가 세로 토닌, 도파민 등 신경전달 물질에 이상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작용, 정서 장애를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이다.③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울증을 유발하는 콜디졸이 증가하기 때문임. 스트레스가 우울증 과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임. 여성의 경우 스트레스를 받으 면 스트레스 호르몬 콜디졸이 남성보다 많이 증가하기 때문에 감정을 조절하는 기능 이 약해진다고 함. 폐경 후는 더욱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호르몬 콜디졸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음.5) 주부 우울증 자가진단① 평소 무기력하고 몸에 기운이 없고 권태감은 느낀다.② 식욕이 없어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다.③ 때로는 쌓인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려고 폭식하는 경우가 있다.④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한다.⑤ 성격이 예민해지고 날카로워진다.⑥ 잠을 잘 못 이루거나 잠을 너무 많이 잔다.⑦ 사소한 일에도 화를 잘 낸다.⑧ 혼자 있고 싶어 하거나 대화가 줄어든다.⑨ 삶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잃어간다.⑩ 우울한 기분이 오랫동안 지속되거나 이유 없이 우울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 이러한 증상 중에 다섯 가지 이상 해당이 된다면 우울증 의심 가능함.6) 극복방법(1) 주부 우울증을 극복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마인드의 변화이다. 주부 우울증을 겪는 대부분의 주부들은 결과물이 확실하지도 않고 금전적으로도 평가가 되지 않는 육아와 살림을 하느라 인생을 소비하고 있다.(3) 하루 종일 집안일은 하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 모르게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매일 일상생활이 반복된다면, 지루하고 무의미하게 느껴진다. 따라서 규칙적으로 시간을 할애하는 것을 만들어 두는 게 좋다. 운동을 한다거나, 봉사활동에 참여하거나, 문화센터나 주민 센터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취미생활을 즐기는 것도 아주 좋다. 이런 시간을 통해 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면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마음 통하는 사람들을 통해 위로를 얻기도 한다.3. 주부들에게 레크리에이션의 필요성현재 한국의 주부들은 복잡하고 다양하지만 객관적으로 가치가 매겨지지 않은 노동에 시달린다. 며느리로서, 한아이의 엄마로서, 아내의 역할을 하나의 몸으로 잘 해내기는 어렵고, 때문에 임신과 출산, 양육 등에 따른 호르몬 변화까지 더해지면, 주부들은 쉽게 우울증에 빠지게 된다. 또한 젊어서는 희생적인 어머니, 순종적인 며느리가 되기를 요구 받았던 그들은, 이제 시대가 바뀌어 다시 자상하고 멋진 어머니, 젊고 활기찬 할머니가 되기를 요구 받고 있다. 하지만 평생 살아온 방식을 바꿔가며, 시대가 원하는 여성상에 척척 부응하기란 여간 버거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런저런 이유로 주부라면 누구나 쉽게 걸릴 수 있는 주부우울증의 증세가 나타나면 전문가에게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지만, 가장 좋은 것은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은 건강한 마인드를 가꾸는 일이다.이를 위해 주부들에게 레크리에이션은 아주 좋은 프로그램이다. 레크리에이션은 일로 피로해진 심신을 정상적인 상태로 회복하기 위하여 자유 시간을 활용하여 즐기는 여러 활동을 말한다. 주부들이 피로를 푸는 방법으로 휴식이나 영양공급, 적당한 운동 등이 있겠지만 현대 사회의 노동 형태는 극히 일부분을 제외하고는 못 견딜 정도의 피로감을 주는 중노동은 별로 업다. 오히려 단순 노동, 또는 정신 집중을 필요로 하는 노동 형태가 일반적이다. 근육 자체의 피로가 문제되지 않는 다면 업무와 관계가 없는 색다른 레크리에이션 활동에 의한 피로 회복과 건강말한다.
유아체육 프로그램 활동보고서ContentsⅠ 서론- 클라이언트 설정- ‘사회성 결여 아동’ 사례Ⅱ 본론준비운동 유아체조 ‘토토비’본 운동 ‘스카프를 이용한 수업’- 만져보기- 이불 덮기- 세수하기- 눈싸움하기- 하늘위로 던져보기- 동물 흉내내기- 유령놀이- 꼬리잡기- 장바구니 만들기마무리운동 ‘하늘박수, 피카츄 몸풀이’Ⅲ 결론- 수업을 통한 기대효과Ⅰ 서론사회성 결여 아동의 분류사회성이 부족한 아이 낮은 자존감, 틱장애, ADHD, 우울증클라이언트 설정집단 활동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회성 결여 아동’최근 급격한 변화에 따른 변화에서 인지 애, 어른 할 것 없이 사회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한다. 어른도 마찬가지겠지만 아동의 경우 집단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고 겉돌거나 잦은 다툼이 생기게 되면서 집단따돌림의 대상이 되기 쉽다. 극도로 소심해 회피하려고만 하며 부정적인 생각에 집중을 하면서 현재의 상황에 집중하지 못한다. 또한 자신의 의견을 잘 표출하지 못한다.그런 의미에서 클라이언트를 '집단 활동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회성 결여 아동'으로 설정하고 사회성 결여 아동들에게 유아체육을 실시함으로써 치유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둘 것이다.사회성 결여 아동 사례Ⅱ 본론스카프를 이용해 9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만져보기이불 덮기세수하기눈싸움하기하늘위로 던져보기유령놀이장바구니 만들기동물흉내내기꼬리잡기스카프 이외에도 수건이나, 보자기, 등을 이용할 수 있다.A 준비운동 - 토토비율동준비운동다리흔들어주기발가락인사하기발 사랑해요 안아주기전화놀이허리,어깨,목돌리기로켓트 날아가기B 본운동본운동만져보기이불 덮기세수하기눈싸움하기하늘위로 던져보기본 운동장바구니 만들기유령놀이동물흉내내기꼬리잡기C 마무리운동마무리운동하늘박수치기피카츄놀이주물러주기Ⅲ 결론수업을 통한 기대효과스카프를 이용한 유아체육 프로그램은 아동들에게는 또래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의사소통할 수 있는 그룹언어치료로, 이는 사회성 향상뿐만 아니라 구성원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유아체육 프로그램의 목표를 성취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아동이 치료사와의 일대일 상황에서보다 그룹과 함께 할 때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기회가 더 많고 새로 습득한 기술을 또래친구들과 적용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왜곡Ⅰ.본론요즘 우리는 외국문물들과 친근해져 있다. 중국집에서 자장면이나 짬뽕으로 끼니를 때우거나, 레스토랑 또는 햄버거 가게에서 쉽게 식사를 하기도 하고, 일식집에서 초밥을 먹기도 하는 것처럼 우리의 먹거리인 밥이 아닌 다른 나라의 먹거리를 손쉽게 먹을 수 있다. 그런가하면 중국배우인 조미나 소유붕에게 열광하기도 하고, 일본의 X-Japan에게 열광하기도 한다. 그리고 중국인이나 일본인이 우리나라 배우인 최지우나 배용준에게 열광하기도 하고, 우리의 문화를 알기 위해서 우리말을 배우기도 한다.우리는 지금 세계의 많은 사람들과 어우러져 살고 있다. 그래서 우리문화가 다른 나라에 전해지기도 하고, 다른 나라의 문화가 우리 나라에 전해지기도 한다. 이렇게 외국 문물이 자유롭게 들어오고 활발히 교류되고 있는 이러한 세태에서 우리는 우리 나라의 역사에 대하여 바로 알고 바로 세워야 할 책임이 있다. 한국인이라면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가 당연한 것이고, 이러한 때 일수록 우리의 정체성을 바로 세워야 하는 것이다. 정체성을 잃어버리게 되면 우리는 그 때부터 한민족의 존립을 위태롭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그리하여 지금부터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는 일본과 중국의 역사침략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Ⅱ. 중국과 일본의 우리역사 왜곡지금까지 한국 역사의 참모습은 후세에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였다. 중국과 일본의 잦은 침략의 전화(戰禍)속에서 수많은 사서(史書)가 불타 없어져 버렸고, 또한 그들의 왜곡된 역사기록으로 말미암아 역사의 맥이 단절되고 뿌리가 단절되었기 때문이다.1. 중국의 우리역사 왜곡중국 민족은 철저하게 중국중심주의를 제창하였다. 자기들 주위의 민족을 오랑캐라고 지칭하면서 중국을 중심으로 한 역사를 기술하였다. 이웃 나라의 역사는 철저하게 왜곡하고 부정하였다. 그리하여 사마천의 를 위시한 중국의 25사는 한국의 역사를 다만 중국의 방계역사로 취급하여 한민족을 고의로 폄하(貶下)하고 때로는 역사적 진실을 왜곡, 은폐시키는 일을 서슴치 않기도 하다.중국이 역사를 왜곡하며 주장하는 근거는 다음과 같다. 지금까지의 정설로서 고구려는 한민족(韓民族)의 조상인 예맥(濊貊)족이 세운 나라라는 것이다. 중국 학자들은 예맥족과 한민족의 연관성을 없애기 위해 '예맥족은 중국 소수 민족 중 하나인 '상인(商人)'의 후손'이라는 가설을 만들었다. 중국의 의도대로 예맥족이 중국 소수 민족 중 하나로 전락하게 되면 고구려 왕조 역시 독립왕조가 아닌 중원왕조와 종속관계를 갖는 중국 지방 정권 정도로 추락하게 되고, 한국사와의 연관성이 사라지게 된다.중국 학자들은 고구려가 현재 중국의 국경 내에서 건국되었다는 점도 유난히 강조하고 있다. 중국은 다민족 국가이기 때문에, 민족 중심의 역사 기술이 아닌, 현재 중국의 영토를 중심으로 역사 기술을 해왔다. 이 때문에 셀 수 없는 소수민족의 역사가 중국 역사로 편입됐다. 같은 이유로 지금까지 한민족의 역사였던 고구려사를 새삼 중국사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중원왕조가 고구려의 세자 책봉에 영향을 주었다는 점도 고구려사를 중국사에 편입시키는 주요 논거가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구려 왕들이 중원왕조에 공물을 바치고 인질을 보내 스스로 중국의 변방 정권을 자처했다'는 주장을 한다.그 밖에 중국 학자들은 수·당의 고구려 원정 성격에 대해 “지역정권의 실정을 응징하기 위한 소수민족 통제과정'으로 포장하고 있고, '고구려 멸망 이후 유민들이 대부분 한족(漢族)에 흡수됐다'며 고구려사의 중국사 편입을 정당화하고 있다. 심지어 '고려는 고구려를 계승한 게 아니다'며 송나라 '고려전' 등 자국 역사서의 내용까지 부정하는 억지를 쓰기도 한다.역사가 올바로 고찰되지 않아 왜곡된 고구려 역사가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게 될 경우, 한민족은 ‘뿌리 없는’ 민족으로 전락하게 된다. 고조선사 및 발해사도 중국사로 넘어가게 된다. 반만년 역사가 순식간에 2~3천년의 역사로 반토막 나게 된다. 역사 강역은 만주와 연해주를 아우르는 광활한 지역에서 대동강 또는 한강 이남으로 축소된다. 한반도 북제2차세계대전 뒤 1949년 스에마쓰(末松保和)가 쓴 '임나흥망사'에서 체계적으로 정리되었다. 이것은 김석형의 분국설이 나오기전인 약20여년 동안 정설로 받아들여졌다.스에마쓰가 주장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삼국지' 위서 왜인전을 보면 3세기 중반 무렵 왜는 벌써 임나 가야를 차지하고 삼한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었다. 4세기 중엽에는 '일본서기'와 광개토왕비에서 알 수 있듯이 경남, 경북 대부분과 전남, 전북, 충청 일부를 정복하고 백제를 복속시켰다. 5세기 송서 왜국전에 나오는 왜 5왕의 작호로 보아 중국 남조로부터 신라, 임나, 가라에 대한 지배권을 인정받았다. 임나 일본부는 5세기 후반부터 백제와 신라에게 공격을 받아 점점 쇠퇴해지다가 562년 마침내 신라에게 완전히 정복당하고 말았다. 그러나 646년까지는 신라에게 임나지배권을 넘겨 준 대가를 받아내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그러나 임나일본부설의 주 근거사료인 일본서기는 8세기 초에 일본왕가를 미화하하기 위해 편찬된 책으로, 원사료 편찬 과정에서 상당한 조작이 가해진 것으로 보이며, 5세기 이전의 기록에 대해서는 신빙성을 인정하기 어렵다. 또한 여기에 관계된 송서, 왜국전이나 광개토대왕비문을 과장되게 해석함으로써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연구에 의하면 일본의 야마토세력이 일본열도를 통합하기 시작한 것은 6세기 이후이며, 그 이전에 내부성장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외적 팽창을 시작했다는 주장은 의문의 여지가 있다. 또 일본이 가야지역을 200여 년간 지배하였다면 그 지역에 일본 문화유물의 요소가 강하게 나타나야 함에도, 최근 고고학적 발굴에 의하면 단절된 유물이 아니라 지속적인 연관을 가진 유물이 출토됨으로써 임나일본부설에 대한 일본의 문헌사료 해석에 큰 오류가 있었음을 드러내는 명백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임나일본부설은 가야사와 일본 고대사 연구가 체계적으로 재검토된 뒤에 고찰되어야 할 것이다.(2)광개토왕비문 왜곡일본인들은 광개토왕(廣開土王) 비문(碑文)도 왜곡하였다. 이 비(碑)의 발견은 A물리치고 왜(倭)를 추격하여 왜(倭)의 근거지인 임나가라(任那加羅:대마도)를 점령하고 이어서 대화왜(大和倭)와 구주왜(九州倭)로부터 항복을 받은 부분이다.註 광개토왕비의 왜 관련 부분을 훼손한 일본인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으나, 그 일에 일본군 참모본부가 개입된 것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A.D 1884-1885년경에 일본군 참모본부 소속의 대위가 집안(輯安)에서 만들어 일본으로 가지고 온 쌍구가묵본(雙鉤加墨本)이 A.D 1889년 6월에 "會餘錄" 제5집에 게재되어 외부에 발표되었는데, 그 쌍구가묵본에 왜(倭) 관련 부분이 집중적으로 결락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사코오 대위가 쌍구가묵본을 만들어 일본으로 가져 왔을 당시 사코오 대위의 신분은 은밀하게 활동해야 하는 스파이 신분이었다. 또 사코오 대위가 가지고 온 쌍구가묵본을 참모본부 편찬과에서 학자들을 동원하여 해독하는데 약 5년 정도 걸렸다. 따라서 사코오 대위가 아무리 유능하였다고 하더라도 학자들이 해독하는데 약 5년 정도 걸린 일을 사코오 대위가 비문을 본 즉시 바로 해독하여 청국인 모르게 비문 중 일본에 불리한 문구를 훼손하고 쌍구가묵본을 만들 수는 없었을 것이다. 즉 사코오 대위는 비문의 왜 관련 부분을 훼손하지 않고 원 비문대로 쌍구가묵본을 만들어 일본으로 가져 왔다. 이는 사코오 대위가 쌍구가묵본을 만들어 일본으로 가져온지 약 10년이 지난 A.D 1895년(즉 "會餘錄" 제5집에 게재되어 외부에 발표된지 6년 후)에 계연수님이 광개토왕비를 보았을 때 왜(倭) 관련 부분이 거의 손상되지 않고 있었다는 점을 보아서도 알 수 있다. 따라서 사코오 대위는 원 비문 그대로 쌍구가묵본을 만들어 일본으로 가져 왔고, A.D 1889년 6월에 "會餘錄" 제5집에 게재되어 외부에 발표된 쌍구가묵본(왜 관련 부분이 집중적으로 결락된)은 참모본부 편찬과에서 변조한 것으로 추정된다. A.D 1895년에 계연수님이 광개토왕비를 보았을 때 비문의 왜 관련 부분이 거의 훼손되지 않고 있었는데 그 이후에 변조한 쌍구가묵본대로에 집안으로 파견된 참모본부 편찬과 장교들이 변조한 쌍구가묵본대로 왜(倭) 관련 부분을 훼손하였다가 뒤에 전에 훼손한 "滿" 자가 임나일본부 학설을 뒷받침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고 "滿"자를 도로 만들어 넣은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A.D 1883-1884년경에 사코오 대위가 쌍구가묵본을 만들어 일본으로 가지고 온 때로부터 10여년 내에 비문에 관한 글을 지은 일본인들은 모두 A.D 1889년 6월 "會餘錄" 제5집에 게재되어 발표된 쌍구가묵본을 인용하였고, 그들은 한결같이 사코오 대위의 신분을 극구 감추고 "某人(모인)" "某 日本人(모 일본인)" 등으로 적었다. 사코오 대위의 신분이 노출된 시기는 그로부터 30여년 후 참모본부에서 퇴역한 장교가 술기운에 입을 경솔하게 놀렸을 때이다. 이처럼 일본인들이 사코오 대위의 신분을 수십년 동안이나 극구 감춘 것은 사코오 대위가 만들어 일본으로 가지고 온 쌍구가묵본을 그후 일본군 참모본부 편찬과에서 변조한 사실이 사꼬오 대위의 신분이 노출됨으로써 들통 날 것을 우려했기 때문으로 보인다.(3) 일본의 우리나라 식민지배에 따른 역사왜곡20세기에 들어와서 일본의 제국주의는 1910년 한국을 강점한 이후 한민족을 영원히 지배하기 위한 망상 속에서 사서(史書)를 강탈하여 불태우고 훼손하였다. 또 이에 그치지 않고 조선사편수회를 만들어서 조직적으로 역사를 왜곡하였다. 이는 전세계의 어떤 제국주의 국가에서도 일찍이 찾아볼 수 없는 철저한 식민지 정책이었다.그리하여 일제는 1938년 총35권의 조선사를 완성하여 의도적으로 왜곡된 역사를 주입 교육하기 시작했다. 그 주요 내용은, 첫째 ‘환국, 배달국, 고조선’시대로 이어지는 한민족의 유구한 고대사를 말살하여 역사의 뿌리를 말살시킨 것이며, 둘째 한민족의 활동무대였던 중국 북동부와 만주를 한민족사에서 지워버리고 한민족의 역사무대를 한반도 안으로 축소해 버린 것이며, 셋째 한민족은 무능하고 동족상잔의 나쁜 근성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추진력조차 없는 열등한 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