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사회의 가장 심각한 부조리 한 가지를 택해 그 내용과 해결 방안에 대해 자신의 관점에서 주체적으로 논술하시오도덕불감증 이란? 도덕적이지 못한 일을 해도 옳은 일인지 그릇 일인지 판단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합니다.제가 중학교 도덕교과서에서 배운 난사람(사회적으로 이름난 사람 , 출세한 사람) 과 된사람(인간미가 넘치고 인간으로서 성숙한 사람 , 도덕적 사람)을 구분하여 된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교과서의 내용은 사실에 근거하지 못하고 현실과의 괴리가 있습니다.정치·경제·법조·교육계의 각 분야에서 지도적 지위에 오른 사람 중에서 비도덕적인 사람들을 너무나 쉽게 찾을 수 있고 , 커다란 물의를 일으킨 사람들이 여전히 같은 지위 또는 더 좋은 지위로 영전 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고 교과서는 암묵적으로 난사람 을 된사람 이라고 정의합니다.말로는 도덕적 사람(된사람)과 출세한 사람(난사람)이 다르다고 이야기 하지만 깊이 파고 들다보면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 된사람 인데 결국 난사람 이었기 때문에 된사람 이 되었다고 기술합니다.우리나라는 5년마다 대통령 선거를 치르고 새로운 정부에 입각 할 고위공직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국회에서 개최합니다.청문회 대상 고위 공직자들의 단골 메뉴는 병역비리. 위장전입, 부동산투기,세금탈루 등 모두가 어찌 그리 문제투성이만 골랐는지 …역대 대통령들의 인사에 대한 안목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인사청문회 관문을 통과한 사람들도 그들이 깨끗해서 통과된 것이 아니고 어쩔 수가 없어서 통과 시킨 꼴이며 어쩔 수 없음이 역대 대통령의 인사스타일과도 일맥상통 하는 것입니다.세상에 이런 인사들이 국민을 위해서 얼마나 자신을 희생하며 일 할 수 있을지 걱정이 큽니다.혹여 그동안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데 온 정열을 다 바쳐서 살아 왔으니 그 습성대로 자신을 위해서 모든 일들의 기준으로 삼으면 어쩌나 하는 심정이다.본래 공직이란 사적인 일에서 떠나 공적인 일에 몰두해야 하는 것입니다.그 공적인 일이 라는 것이 국민을 위해 봉사하라는 말입니다.혹시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이 부딪친다면 사를 버리고 공을 택해서 일을 해야 한다는 말이고 사를 희생하여 공을 살리려고 하는 직책입니다.그런데 인시청문회를 보면 그동안 잘못한 일들을 덮고 청문회를 통과시켜 주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할 각오가 는 주장을 합니다.정말 가증스럽고 답답합니다.과연 그럴까요? 물론 그럴 수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처음부터 국리민복에대한 봉사정신으로 확실히 무장한 인물이 바른 길로 갈 것이라는 생각이다.인간이 살아오던 관습에 젖어 자신의 행위가 잘못된 길을 가더라도 그 잘못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야 합니다.그들은 자신의 잘못된 행동이나 삶의 잘못이라 지적하면 자신을 돌아보고 고치려 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의 무엇을 잘못했는가? 라고 큰 소리 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런 것을 도덕불감증 이라 합니다.또한 프로농구에서도 강동희 전 원주 동부 감독이 승부조작 혐의를 받고 구속됐다. 현직 감독, 그것도 슈퍼스타 출신 감독이 승부조작 혐의를 받고 구속됐다는 사실에 프로농구계가 멘붕에 빠졌습니다.아직 강 감독의 승부조작 혐의가 증명된 건 아니다. 그러나 프로농구의 프로답지 못한 '도덕 불감증'이 승부조작의 씨앗을 키우고도 남았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프로농구에 관행처럼 퍼져 있는 '3돼'를 짚어 봤습니다.빼도 돼정규리그 막판에는 주전을 빼고 무성의한 경기를 할 수도 있다는 게 프로농구의 관례였다. 강 전 감독은 2011년 3월 정규리그 4위가 확정된 뒤 일부 경기에서 주전 선수를 빼고 경기했다. 그리고 이 경기에서 승부조작이 이뤄졌을 거라고 의심받고 있다. 강 전 감독은 당시 "주전의 체력을 비축해 플레이오프를 준비 하겠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 설명에 어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강 전 감독을 제외한 9개 구단 감독들은 지난 10일 "정규리그 막판 주축 선수들을 경기에 빼는 일은 흔히 있는 일이다"라는 내용의 문서를 검찰 측에 제출하려다 철회했다. 프로 출범 초기부터 이어져 온 관행이기에 여전히 잘못됐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는 분위기다.져도 돼프로농구에서는 다음 시즌 우승을 위해 올 시즌은 '져도 된 다'는 생각이 암암리에 퍼져 있다.올 시즌 정규리그 막판 중위권의 일부 팀들이 동시에 연패에 빠졌다. 차기 신인 드래프트를 노리고 일부러 힘을 빼고 경기를 했다는 '져주기 의혹'이 나왔다. 하위 4개 팀은 차기 신인 드래프트에서 23.5%의 확률로 1순위 지명권을 뽑을 수 있다. 해당 시즌 성적을 포기하고 로또를 노리듯 신인에 희망을 걸겠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농구 판에 떠돌았다. 더구나 지난 시즌 챔프전 우승팀 안양 KGC가 하위권을 전전하면서 대형 신인을 모으고, 그 힘으로 우승하자 '리빌딩의 롤모델'이란 말을 듣기까지 했다. 신인을 노리고 해당 시즌을 포기하는 건 스포츠 정신을 망각한 '한탕주의'다.해도 돼프로농구에서는 프로 정신보다 인맥이 먼저였다. 친분이 있는 감독이 연패에 빠지면 이를 끊어준다는 의혹이 비일비재하게 나왔다. 과거에는 하위팀 감독이 상위팀의 친분 있는 감독에게 주전 선수를 임대해주며 우승 밀어주기를 했다가 비난을 받기도 했다.냉정해야 할 프로의 세계에서 '관행' ‘져주기 의혹 인맥'이 판을 쳤던 게 프로농구에서 프로답지 못한 도덕불감증 이 승부조작의 바탕이 됐다는 지적입니다. 도덕 불감증은 단지 그들만의 것이 아닙니다. 일반 시민들, 우리에게도 이미 만연해있습니다. 씁쓸한 이야기지만, 현실은 현실입니다.학교에서는 도덕시간에 선생님이 반부패교육을 담당하도록 하여 청소년의 윤리의식을 고취시키고 가정에서는 부모가 인성교육을 담당하도록 하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할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하여 자신의 잘못된 행동이나 삶의 잘못을 지적하면 자신을 돌아보고 고쳐나갈 된사람 이 되도록 학교 및 가정교육에 우리 모두 함께 부단히 노력해야 합니다.2. 종교와 관련하여 내가 살아오면서 경험한 것을 토대로 자신의 종교관을 논술하시오우리가 사는 한국사회에서는 상대방과 대화 할 때에 대화주제로 선정해서는 안 될 금기주제가 있다고 합니다.금기주제는 2가지로 정치 와 종교얘기로 이를 주제로 상대방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결국 상대방과 언쟁이나 싸움으로 발전 할 수 있어 대화주제로 선택하지 않은 것이 대화를 잘하는 비결입니다.저는 모태신앙으로 천주교에서 영세(영세 명: 가브리엘)를 받았고 중학교는 기독교학교인 숭실중학교를 졸업하였고 성인이 되어서는 특별한 인연으로 불교를 믿게 되었습니다.특별한 인연은 제가 직장 회식 후 집으로 가던 중 전철 1호선 제기 역 지하철 계단에서 미끄러져 굴러 넘어 졌을 때 지나가던 승객이 119에 신고하여동대문에 위치한 이화여대 병원에 입원한지 사흘 만에 깨어났는데 담당의사가 뇌출혈로 머리에서 피가 나왔고 상처부위가 조금만 밑에 있었다면 뇌진탕으로 현장에서 바로 죽었을 거라고 말씀하는 데 저는 사흘 동안 무의식상태에서 꿈을 꾸었는데 제가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을 따라 가는데 돌아가신 할머니(영세 명: 안나)께서 저에게 그 사람을 따라 가면 안 된다고 하시면서저보고 빨리 여기서 도망치라고 하시면서 검은 옷을 입은 사람과 싸우는 동안 저는 죽기 살기로 도망치다가 꿈에서 깨어보니 병원 입원실 이었습니다.그 후에 저는 병원에서 퇴원 한 후 죽음에 관련된 책을 보게 되면서 이런 현상이 전문용어로 임사체험(죽음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난 사람들이 밝히는 불가사의한 이미지 체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이런 일이 왜 나에게 일어 낫는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 죽음에 관련된 책 5~6권을 보았으나 그에 대한 명확한 답을 찾을 수 없어 죽음과 관련된 불교서적인 지장보살본원, 삼세인과경 등을 보다가 수유리 소재 삼각산 화계사(서양사람 들이 살아있는 4명의 부처 중 한분이라고 칭송 한 숭산 큰스님께서 계셨던 사찰)내에대적광전(본존불 비로자나불)에서 108배를 하던 중 희열을 느껴 전국 사찰을 돌아다니면서 158배(지장보살 기도법) ~3000배 , 천주염불을 하였고 제가 불교경전 800여권을 간경(불교경전을 보는 것)하였으며 그 중에 지장보살본원경은 만독, 금강경 천독을 하였으며 불교 카페에 수많은 글을 올려 카페 운영지기 다음 서열인 특별회원으로도 활동을 하였습니다또한 3년6개월 동안 절 수행을 하던 중 일요일 낮에 소파에서 깜박 잠이 들었는데 제가 산속에 있는 사찰에 기도를 하러 가는 데 금빛으로 빛이 나는불상을 눈이 부셔서 바로 보지 못하였다가 불상을 보고 만지는 꿈을 꾸고난 후에 영험(영적인 경험)으로 일반사람들의 전생(과거)를 보게 되었으며이를 전문용어로 지장보살의 몽중가피(꿈속에서 부처나 보살이 자비를 베풀어 중생을 이롭게 함 우리말로 축복, 은총)를 받아 50여명 정도 사부대중에게 전생을 보는 힘으로 도움을 주었으나 제가 직접 만난 7~8명 스님들께서 무당처럼 행동 하지 말라고 해서 그 이후에는 제가 (마음으로) 보고 느낀 것을 상대방에게 말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제가 경험하고 수행한 종교 불교는 인연의 종교이며 깨달음의 종교입니다.인연에는 선연(좋은 인연), 악연(나쁜 인연), 시절 인연(때가 되어야만 이루어지는 인연)등으로 설명되며 내가 선연과 악연을 구별해서 선택하는 것이 아니고 인연생기(因緣生起) 인연생멸(因緣生滅) 로서 세상의 모든 인연은 인연 따라 만나고 인연 따라 헤어진다는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