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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시대 새목회 독후감
    내용 요약‘새 시대 새 목회’를 통해 복음에 입각한 그리스도의 사역의 모습을 통한 참 목회상을 찾아본다.기독교 사역에 있어서 성서적, 신학적, 사회학적 관점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시각이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되며, 기독교 사역 이해를 위한 이미지들은 중요하다.현대적 이미지를 찾는 까닭중 하나는 이미지가 상상력에 불을 붙여 주고, 우리에게 단순히 사무실에 앉아 주어진 역할에 부합하며 기대나 충족시키는 차원을 넘어서는 정체성을 제공해 준다는데 있다.목회 이미지는 역사적으로 변화되었는데, 사도들은 예수의 사역의 연장이었기에 초대 교회의 권위있는 영적인 지도자였다면, 구약의 제사장 개념은 공동체를 대신해서 제의적, 희생적 행위들을 인도했던 사람을 가리킨다. 그러나 수세기 동안 가장 탁월한 사역 이미지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던 것은 사제이미지였고, 종교개혁자 루터는 만인사제설을 주장하였다. 바울은 목사만이 목회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에게도 목회의 사명이 있음을 상기시켰다. 만인제사장직의 교리에는 교회와 세상을 모두 변혁시키는 잠재력을 가진, 역동적인 특성이 있다.목회는 종의 성격을 가진다. 예수는 이 종의 사명을 잘 감당하신 대표가 된다. 예수의 구심성은 역사를 통틀어 기독교 목회의 모습을 형성하는 결정적인 것이다. 우리가 섬기는 교회목회의 현장은 한 마디로 십자가에 버금가는 종의 형상을 갖는 것이다. 이는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다”(빌립보서2:6-7). 라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종의 형체를 가진 분이고, 제자 된 우리는 그 사명의 연장선상에 선 자들인 것을 기억해야 한다.오늘을 사는 평신도와 성직자 모두를 포함하는 기독교 목회자들에게 있어서 악마적인 위험은 사회적 죄에 대한 도덕적 분노가 결여되어 있는 개인화된 영성이다.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에서 비롯되는 그릇된 영성은 더 이상 사회적 악에 대한 분노나, 미움의 대상이 되지 않고 있는 나를 따르려거든 자기를 부임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태16:24)평신도든 성직자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모든 사람들은 실천신학자가 되도록 부름을 받는다. 실천신학자의 믿음은 단순히 ‘하나님-말씀’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발걸음’에 대한 믿음이다. 이미 밝힌바 교회가 교회로서의 정체성을 가지려면 교권에 얽매인 나태에서 탈피하여야 한다. 교권과 교회의 조직에서 오는 평안함과 안정감은 교회가 교회로서의 생명력을 상실하게 한다.진정한 목회의 틀을 형성하기위해서는 자신의 내면에 세계가 먼저 확립되어야 함이 절실히 요구됨을 본다. 새 시대 새 목회의 장은 결국,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목회는 소명이라는 사실을 아는 이상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사역이 되리라 확신한다. 마음을 연단하시는 하나님께 붙잡힌바 된 자는 하나님의 선하시며, 온전하시고, 원하시는 뜻을 이루어드리는 믿음의 통로가 되리라 생각한다.내용에 대한 독자로서 평가도널드 E.메시가 지은 『새 시대 새 목회』는 이 시대를 살아가며 하나님께 쓰임 받는 목회자가 지녀야 할 올바른 이미지와 그에 대한 비전과 목적을 잘 제시해주고 있고, 현제 목사가 되기 위해 수련 과정 중에 있는 필자 자신에게 참된 목회자가 되기 위해 마음에 새겨야 하고, 삶으로 고백해야 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해주고 있다.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는 어떠한 시대인가?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를 ‘디지털 혁명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흔히들 말한다. 또한 이것은 우리가 ‘이미지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 말과 동일한 말일 것이다.우리는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여러 가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영화, 만화, 현란한 광고 등 셀 수 없는 수많은 이미지들 통해 많은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는 현실이다.이러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그리스도인들도 어느 누구 예외 없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많은 영향을 받으며 살아간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이라 할지라도 이러한 이미지들을 통해 를 통해 삶의 큰 의미와 동기를 부여하고 방향을 잃지 않는 중심을 잘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저자는 정의내리고 있는 이미지의 문화, 이미지의 시대는 눈에 보이는 겉모습에 대한 집착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미지라는 개념이 정적인 개념으로 들어올 때, 이미지는 새로운 의미로 다가온다는 것이다. 그것을 저자는 “은유와 상징”이라고 표현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은유와 상징의 언어인 이미지는 더 높은 차원의 그 무엇을 허락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예수님께서 이 이미지의 언어인 은유와 상징을 통해 당신의 제자들에게, 그리고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시다는 내용은 깊이 공감이 된다.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 특별히 한국 사회 속에서의 교회와 목회자의 이미지는 안타깝게도 매우 부정적인 것이 사실이다. 요즘 여러 가지 매체를 통해 들려오는 교회와 목회자에 관련된 소식들의 대부분이 세습과 돈에 관한 문제, 그리고 목회자의 성적인 문제와 같은 윤리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이런 뉴스들을 접한 세상 사람들에게 대다수 교회와 목회자들이 타락했다는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움을 느낀다. 또한 목회현장에서 보고 들려지는 목회자들의 권위적인 모습들과 관행들은 목회현장에서 목회를 배우고 있거나, 앞으로 목회를 해야 할 지망생들에게 목회에 대한 불분명한 이미지와 목회자로서의 정체성 혼란을 야기 시키고 있다.이와 같은 현실과 문제 속에 저가가 제시해 주는 목회자가 지녀야 할 올바른 이미지는 목회를 배우고, 준비하고 있는 목회지망생들과 현제 목회를 하고 있는 목회자들에게도 큰 도전과 나아가야 할 길을 잘 제시해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이 책의 역자 후기의 내용 중에 이미지를 추구하는 이유에 대한 내용에 깊은 공감하며 도전을 받았다. 그에 따르면 그것이 상상력에 불을 붙여주고 우리에게 단순히 의무나 감당하고 역할에 부합하면서 기대나 충족시키는 차원을 넘어서는 정체성을 제공해 주고, 교회와 세계의 삶 속에서 무엇이 긴박한 것인지를 깨닫도록 해 줄 수 사역을 함에 있어 확실한 소명의식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도널드 E.메시가 지은 『새 시대 새 목회』라는 책을 읽고, 저자가 제시해 준 목회자가 지녀야 할 올바른 이미지에 대한 비전과 대안은 앞으로 필자의 목회 현장에 적용할 수 있고, 적용해야만 하는 내용들이다. 특히 저자는 이 책에서 새시대, 새목회를 위한 새로운 목회자 이미지를 5가지로 설명하고 있는데, 필자의 목회 현장에서 적용해야할 것이다.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새시대, 새목회를 위한 새로운 목회자 이미지 5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자비한 공동체 안에서의 상처 입은 치유자이다. 둘째, 섬기는 교회에서의 종 된 지도자들이다. 셋째, 예언자적 공동체 안에서의 정치적 신비가들이다. 넷째, 무지개 교회의 예속된 해방자들이다. 다섯째, 교파 이후 교회의 실천신학자들이다. 이 다섯 가지의 이미지를 통해 앞으로 필자의 목회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해 보고자 한다. 첫째로, 가장 먼저 목회자가 지녀야 할 현대 목회 이미지는 ‘상처 입은 치유자’이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는 상처 입은 사람들로 넘쳐나고 있다. 목회를 배우며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되는 것은 대부분의 성도들이 각자 나름의 상처들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상처를 교회에서 치유 받고 싶어 하기 때문에 목회자는 자신의 목회 환경 속에서 상처 입은 성도들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 할 것이다. 그것을 위해 우리는 예수님의 사역을 닮아야한다. 예수님은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는 무리들, 세리와 창녀와 같은 천한 사람들과 어울리며 함께 하는 모험을 하셨다. 그분은 진정한 자비를 위해 완전한 윤리와 도덕을 추구하며 정죄하지 않으셨다. 오히려 그들은 품고 사랑하셨고, 죄 많은 우리를 위해 모진 고난을 받고 십자가를 지셨다. 그렇기에 예수님은 상처 입은 치유자의 원형이신 것이다. 우리의 목회현장은 그분을 닮는 자비한 공동체가 되어야 하며, 목회자의 삶도 마찬가지이다. 저자가 말하듯이 치유와 건강과 오늘날 “위대한 지도자는 무엇보다도 종으로 여겨진다”는 내용을 인용하며 ‘남을 지도할 수 있는 허락과 권능을 부여받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종임을 먼저 보여 주는 사람들이다’ 라고 말한다. 종 된 지도자는 사랑과 겸손으로 섬김을 감당하는 목회자를 의미할 것이다. 권위자의 모습이 아닌 예수님을 본받아 진실로 제자들의 발을 씻기는 낮아짐의 모습을 갖는 종 된 삶을 사는 목회를 해야 한다. 셋째로, ‘예언자적 공동체 안에서의 정치적 신비가들이다’이다. 정치, 그리고 신비. 이 두 단어는 왠지 반대가 되는 개념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저자에 의하면 이 두 관계는 상호관계성 속에서 함께 가는 공생의 형태를 지니고 있다. 목회자에게 맡겨진 영혼을 잘 돌보는 것, 그것이 바로 정치이며. 그것은 하나님과의 만남과 그 관계 안에서의 신비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 얻게 진리에 대한 깨달음대로 살아가게 하며, 그 깨달음을 전하게 하는 것이 바로, ‘정치’이다. 그렇기에 목회자는 목회 현장에서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신비를 회복해야 한다. 넷째로, ‘무지개 교회의 예속된 해방자들’이다. 저자가 말하는 ‘무지개 백성’, 다시 말해 해방된 자들의 이미지가 목회자의 이미지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 다원화된 문화적 특성 때문이다. 현대인들은 권위적인 것은 싫어하고, 배타적인 것 또한 거부하며 진리의 정당성이 아닌 이미지가 가장 우선시 되고 있다. 그렇기에 우리 목회 현장에서 이와 같은 다양한 문화들을 인정하는 이미지가 필요하다. 그러나 그 중심에는 기독교 진리에 대한 본질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 그저 다원화된 세상 속에서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다양한 형태의 목회와 문화를 수용하고 이해하는 목회현장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교파 이후 교회의 실천신학자들’이다. 저자가 말한 실천신학자의 믿음은 단순히 ‘하나님-말씀’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발걸음’에 대한 믿음이라는 내용에 깊은 공감을 한다. 이제 우리는 목회 현장에서 교파를 뛰어 넘어 새로운 실천을 바탕.
    독후감/창작| 2018.12.25| 5페이지| 1,500원| 조회(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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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배를 확 바꿔라 독후감
    내용 요약예배는 현대에 오면서 유형이나 형식이 너무나 다양해졌다. 이 예배의 다양성은 개신교 전통에서 더욱 복잡해지는데, 모든 교단적 차이와 신앙 고백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북미 문화권에서 예배를 규정하는 한 가지 새로운 방법이 존재한다. 이 새로운 패턴은 예전적인 예배와 찬양예배, 구도자 예배라는 현대 예배의 세 가지 주요한 유형을 보여준다.먼저, 예전적인 예배는 경외감을 최대한으로 나타내는 하나님 중심의 예배이다. 예배의 목적은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방법들 안에서 말씀을 듣고 보는 것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 혹은 경배하는 것이다. 예전적 예배는 과거의 다양한 전통을 존중하고, 성서일과를 통해 더욱 통전적으로 성경을 읽게 한다. 성례전을 강조하고, 구원은 일차적으로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예전적 예배의 한계와 문제점은 형식적 예배로 변질되고 있다. 또한 너무 예식서에 의존하고, 직선적이며 배타적이고 염세적이며, 현대문화에 무관심하다는 점에서 문제가 된다.두 번째로 현대예배는 찬양예배이다. 찬양예배는 탈 형식적이고, 매주 한 가지 주제에만 집중하며, 말이나 음악적인 형태로 복음을 증거 한다. 이 예배는 현대적 감각을 느끼게 하며, 가슴과 감정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정서를 자극한다. 일반적으로 예전적인 예배가 성례전적이라면, 찬양 예배는 케리그마적이다. 찬양예배의 문제점은 지나친 개인주의적 관점의 가사, 성편향적 언어의 사용, 군주적 이미지의 가사, 통전성의 결여 등이다.현대예배의 마지막 형태는 구도자 예배이다. 구도자 예배의 목적은 믿지 않는 사람이 예수와 감격적인 관계를 갖도록, 예수를 소개하며,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소그룹 모임에 참여를 권고한다. 구도자 예배의 한계점은 예배 인도자를 중심으로 한 개인숭배를 조장하게 되며, 구도자 예배는 특정한 청중에게 팔리는 상품이나 종교적 오락이 될 가능성이 있다.이와 같은 세 가지 예배를 위한 과정적 전략으로 풍성한 예배를 위해 예배팀을 구성하라고 권면한다. 예배팀의 구성의 단계는 먼저, 가용인력을 발굴하고 음악지도자를 선택하고 목사와 음악지도자들은 다른 사람들을 팀에 포함시켜야 한다. 그리고 팀의 각 구성원들은 함께 배우고, 계획하고, 실험하고, 실패를 무릅쓰고, 평가하고, 다시 실험해야한다. 또한 새로운 세대에 접근하기 위하여 시간과 돈과 인원을 기꺼이 투자해야 한다. 풍성한 예배를 위한 두 번째 전략은 예배의 개혁과 갱신을 위해 올바른 질문을 하는 것이다. 세 번째는, 비전이나 사역의 목표를 세우는 일이다. 네 번째는, 청중이 누구인지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다. 이어서 저자가 언급하는 내용은 현대예배가 잃어버릴 수 있는 교회전통의 유산과 그리스도교 신앙의 본질들을 인식시키는 예배의 네 가지 근본요소이다.첫 번째 근본 요소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모든 예배는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에 두며, 하나님의 말씀은 중심에 머물러야 한다. 또한 성서일과를 하찮게 여겨서는 안 된다. 세례와 성만찬은 예배의 두 번째 근본 요소이다. 세례는 사람들을 기독교의 제자로 초대하여 공개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며, 기독교적 의무에 헌신할 기회를 제공한다. 성만찬은 그리스도의 행위에 대한 기념이고, 하나님의 은혜를 모든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수단이며, 그리스도와 그를 믿는 사람들의 희생이고, 미래의 희망에 대한 자극이기도 하다. 셋째로, 기도는 예배자들이 하나님과 교류할 수 있는 중요한 통로며 모든 예배 유형의 또 다른 근본적 요소가 된다. 마지막으로 공동체의 교제를 통해 신앙인과 구도자들은 그들이 예배드리기 위해 모일 때 은혜와 신앙 안에서 성장한다.내용에 대한 독자로서 평가‘예배를 확 바꿔라’를 읽고 내용을 정리하면서 저자가 최종적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일까? 그리고 저자가 말하는 대안은 어떤 것인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아마도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대안은 마지막 7단원의 ‘새로운 예배와 혼합예배’에서 말하고 있는 것 같다. 즉, 저자가 최종적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는 현대의 세 가지 형태의 예배를 조합하여 새로운 예배를 시작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예전적인 예배에 찬양예배와 구도자 예배를 결합하라는 것이다. 저자는 그것을 “혼합 예배”라 말하며, 이 혼합예배가 구세대와 신세대를 함께 섬길 수 있는 최상의 해결책이라는 결론짓고 있다.특히, 예배의 복음의 과제라는 큰 그림은 구도자들에게 예수를 소개하고, 새로운 청중들을 공동체 안으로 초대하여, 궁극적으로 믿는 자들을 그리스도의 사역 안으로 완전히 연합시키는 3단계 과정으로 묘사하여 설명한 부분이 있는데 감명 깊게 읽었다. 이를 책 내용을 통해 설명하자면 구도자 예배들은 하나님에 대해 기초적인 소개를 하고(계단), 찬양예배는 세례 받은(문) 새신자들을 가르치며(현관), 예전적 예배는(하나님의 집안에 사는)신앙인들을 양육하여 강하게 만든다는 것이다.필자는 이 책을 읽고 예배의 본질과 현시대 속에서 추구해야 될 예배의 형태에 대한 이해할 수 있었고, 예배의 분명한 목적은 오직 하나님만을 경배하고 찬양하는 것이라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그러나 필자는 이 책을 읽으며 저자가 말하고 있는 혼합예배를 통한 새로운 예배에 대해 공감을 하고, 실제적으로 이미 여러 중대형 교회가 예배에 적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만, 보편적으로 모든 교회에 적용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한다.모든 교회에 적용하기가 어려운 이유는 중대형 교회를 제외하고는 전문적인 가용인력을 발굴하는 것이 쉽지 않고, 음악이나 기타 예술을 전공한 목회자가 없다면, 예배팀을 실질적으로 훈련시키는데 한계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필자는 지난 사역 중 대형 교회 찬양팀에서 연주로 예배로 섬겼던 적이 있다. 그 당시 연주사역을 하며 느낀 것이 전문적인 전공자의 유무가 찬양팀 훈련과 예배의 흐름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이어 저자가 풍성한 예배를 위해 예배팀에 중점을 두며 “음악지도자의 역할이 결정적이다”라고 말한 부분도 깊이 공감을 한다. 그러나 예배 팀에 유능한 음악 지도자를 세움으로써 더 많은 비용이 필요하듯 새로운 시대에 접근하기 위하여 시간과 돈과 인원을 투자한다는 것은 소수의 중대형교회에 국한된 이야기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필자는 저자가 말하는 혼합예배에 대해 공감을 하면서도 새로운 예배의 시작을 위한 방법론에 대해서는 너무 예배 외적인 부분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또한 저자가 새로운 예배의 효과에 대해 말하며 예배 참석인원 증가, 주차공간과 예배 공간의 수용력 증가, 재정의 증가, 채워지지 않던 영적인 요구가 채워진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예배의 외적성장으로 예배의 성공이 평가되어지는 것 같은 아쉬움 마음도 든다.독자로서의 평가를 마무리하며 저자가 말하는 구도자들을 위한, 젊은이들을 위한, 오래된 기성 신앙인들을 위한 예배도 중요하고 더욱 풍성한 예배를 드리기 위한 다양한 시스템과 예배의 유형도 중요하겠지만 예배의 초점과 방향이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향해야 하는 예배의 본질이 가장 중요하고 최우선이 되어야 할 것이다.목회 현장 적용의 실제그렇다면 저자가 말하는 혼합예배를 실제 목회 현장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앞서 필자가 언급했지만 ‘예배를 확 바꿔라’에서 저자가 말하고 있는 혼합예배를 위한 방법론은 가용인력이 많고, 재정적으로도 어려움이 없는 중, 대형교회에서 교회의 의지만 있다면 큰 어려움 없이 적용할 수 있겠지만, 미자립 교회는 물론이고, 가용인력과 재정의 여유가 없는 소형 교회의 목회 현장에서 적용하기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그래서 필자는 소형 교회의 목회 현장에서 어떻게 하면 혼합예배를 통한 새로운 예배를 적용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고자 한다.우선 저자가 말하는 현대예배는 공동체의 다양한 재능들을 사용함으로 각 공동체 안에서 예술가, 무용가, 음악가, 연극인들의 재능을 통해 예배를 풍성하게 만들고, 모든 교회는 많은 예술가들을 자원으로 갖고 있으면서도 종종 그들의 재능을 복음을 전하는데 활용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많은 교회에는 그런 예술가적 자원을 갖고 있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그렇다보니 미자립 교회나 소형 교회에서는 대형교회들의 퍼포먼스를 보고 박수만 칠 뿐이다.그러므로 미자립 교회나 소형 교회에서 혼합예배를 통한 새로운 예배를 시작하기에 앞서 가장 근본적인 예배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고, 예배는 하나님에 의해서 주도되며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독후감/창작| 2018.12.25| 5페이지| 1,500원| 조회(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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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적 교회 성장 독후감
    내용 요약자연적 교회 성장은 하나님의 창조로부터 배운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는 하나님께서 이미 교회에 부여하신 생명체적 잠재력을 통한 것이며, 인간적인 방법을 버리고 하나님께서 그의 창조물들에게 주신 성장 원리를 따른다. 자연적 교회 성장에선 어떻게 하면 예배에 더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을까를 고민하지 않고, 교회 성장의 열쇠가 되는 교회 생활의 8가지 질적 특성을 살핀다.첫 번째 특성은 사역자를 세우는 지도력이다. 지도자는 사역을 위해 다른 그리스도인들에게 기회와 권한을 부여하는 일에 중점을 둔다. 두 번째 특성은 은사 중심적 사역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이 가진 은사에 따라 섬길 때 스스로의 힘으로 하는 부분은 줄어드는 대신 성령의 능력 안에서 이뤄지는 일은 더 많아지게 된다. 세 번째 특성은 열정적 영성이다. 의무를 다하는 교회보다는 영적 열심히 있는 교회가 더 성장한다는 것이다. 네 번째 특성은 기능적 조직이다. 사역의 계속적 증진을 촉진하는 조직 개발이 핵심이다. 다섯 번째 특성은 영감 있는 예배이다. 여섯 번째 특성은 전인적 소그룹이다. 가장 중요한 특성이며, 소그룹의 번식은 교회의 질적, 양적 성장과 강한 연관성이 있다. 일곱 번째 특성은 필요 중심적 전도이다. 전도와 관련된 중요한 원리는 전도의 은사를 가진 사람과 이 은사를 갖지 않은 사람을 구별하는 것이다. 하나님께로부터 복음을 전하는 영적 은사를 부여받은 사람만이 전도자가 될 수 있다. 여덟 번째 특성은 사랑의 관계이다. 평균적으로 성장하는 교회들은 높은 사랑 지수를 가지고 있다.여덟 가지 질적 특성에 있어서 성장하는 교회와 쇠퇴하는 교회 간의 차이를 볼 수 있으며, 여덟 가지 질적 지수가 65점을 넘는 교회는 모두 성장하는 교회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자연적 교회 성장 원리를 모두 한꺼번에 갖춰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하나하나에 신경 쓰다가 전체를 그르칠 염려를 갖게 될 수 있는데 여기서 최소치 전략이라고 하는 것을 적용할 수 있다. 최소치 전략이란 교회 성장에 장애가 되는 최소치 요소를 개선하는 데 시간상 우선적으로 해야 될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주는 답이다.또한 여덟 가지 질적 특성이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이미 교회에 허락하신 “생명체적 잠재력”을 풀어놓아야 한다.이에 대한 6가지 생명체 원리, 첫째는 상호의존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조직화된 상호의존이 이루어질 때, 비조직적일 때보다 효과가 크다는 것이다. 둘째는 번식이다. 유기체적 성장 원리는 시간적 제한이 있고, 자체적인 성장의 끝이 있다는 전제 조건 하에서 재생산, 자체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장의 형태로 번식하는 것이다. 셋째는 에너지 전환이다. 잘못된 곳에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고, 기술적으로 방향을 돌려 힘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넷째는 다목적이다. 이는 협동리더 원리에 의해 잘 설명된다. 다섯째는 공생이다. 공생의 사전적 의미는 두 개의 서로 다른 유기체가 서로 유익을 주고, 받으며 밀접하게 함께 사는 것이다.자연적 교회성장을 위해서는 10가지 실천 단계가 필요하다. 1단계는 영적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다. 2단계는 최소치 요소를 찾는 것이다. 건전한 분석 방법을 통해 교회의 프로파일을 만들어서 교회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할 수 있어야 한다. 3단계는 질적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질적 목표란 교회 질적 특성의 성숙과 관련된 정확하고 시간성 있으며, 증명할 수 있고, 측정할 수 있는 목표를 말하는 것이다. 4단계는 장애요인을 확인하는 것이다. 5단계는 생명체 원리를 적용하는 것이다. 앞서 밝힌 6가지 생명체 원리를 점검표나 구체적 측정도구를 통해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6단계는 강점을 활용하는 것이다. 7단계는 생명체 원리에 근거한 자료들을 활용하는 것이다. 8단계는 효율성을 점검하는 일이다. 교회의 프로파일을 일 년에 두 번 정도 점검하는 것도 필요하다. 9단계는 새로운 최소치 요소에 눈을 돌려야 한다. 교회의 질적 관리는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하고, 질적 지수에 대한 데이터 작업 역시 중요한 부분이다. 마지막 10단계는 새 교회를 세워나가는 것이다. 교회가 건강하다면 그 교회는 결국 번식하게 되어있다. 어느 한 교회가 단계를 거쳐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질적, 양적 성장을 거듭했다면, 지금까지의 모든 과정들을 다시 되풀이하는 사이클로 또 하나의 새로운 교회가 태어나야 한다.내용에 대한 독자로서 평가필자는 ‘이제 교회가 성장한다는 것은 어렵다.’ 라는 말을 많이 듣고 있다. 이렇듯 교회의 성장이 어렵다 보니 교회 성장이라는 말은 목회자의 목회 성공이라는 말로 흔히 인식되는 것 같이 생각하게 된다.그렇다 보니 이러한 상황 속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목회자라면 누구나 마찬가지로 자기가 맡은 교구나 교회학교, 더 나아가 교회가 성장하기를 노심초사하며 사역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여러 보고서나 미디어를 통해 나오는 자료들을 볼 때 그동안 목회자들이 교회 성장을 이루기 위하여 엄청난 기도와 노력을 쏟아 부었음에도 이제 한국교회는 실제적인 성장보다는 정체현상이나 감소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이다.이러한 시대적 상황 속에서 필자는 ‘자연적 교회 성장’이란 타이틀을 보며, 과연 자연적으로 교회가 성장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먼저 갖지 않을 수가 없었다.이 책을 받고 목차를 보았을 때, 요즘 교회에서 실질적으로 강조하는 내용을 많이 다루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며 한 장, 한 장 읽기 시작했고, 책에 수록된 그림과 도표가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이 되었다.저자는 서론에서 ‘하나님은 교회 성장에 필요한 모든 것을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것을 적절히 사용하고 있지 못한다는 것을 말하면서, 그 이유를 하나님의 계획과는 다른 방법으로 일하고 있기 때문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즉,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의 방법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힘으로 움직여 보려는 갖가지 시도들이 문제라는 것이다. 이러한 시도를 저자는 "방법 지향적 교회 성장"이라고 말하고 있다.이에 대한 저자가 말하는 교회 성장의 접근 방법을 ‘자연적’ 혹은 ‘생명체적’ 교회 성장이라고 부른다.이는 인간이 만들어낸 프로그램으로 쓸모없이 에너지를 소모하는 대신, 하나님의 방법인 자연적 성장이 일어나도록 돕는 것이다. 라는 내용에 저자의 깊은 통찰을 느끼게 된다.필자는 이 내용을 통해 교회 성장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믿고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삶에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사는 우리 삶 속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말씀을 통해 계속적으로 말씀하시는데 우리는 그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행하지 못해 둥근 바퀴를 가득 싣고 네모난 네 바퀴를 계속 밀고 있는 그런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신앙생활을 하며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갈 때가 참 많이 있다.이러한 우리의 삶 속에 이 책은 하나님의 계획을 이해하기 쉽고 확실하게 잘 제시해 주고 있는데, 하나님이 교회에 부여하신 생명체적 잠재력을 풀어 놓아 스스로 즉, 하나님에 의해 운행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깊이 공감을 한다.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교회 성장은 가장 먼저 교회 성도들의 숫자적 성장을 바탕으로 교회 입지적 환경과 조건들, 그리고 예배 형식이나 기타 프로그램이 어떤가를 먼저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저자는 ‘자연적 교회 성장에선 숫자적 접근, 어떻게 하면 예배에 더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을까를 고민하지 않고, 교회 성장의 열쇠가 되는 교회 생활의 8가지 질적 특성을 바탕으로 하나님이 계획하신 자연적 성장을 원 활하게 하는 데 인간의 모든 노력의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목회 현장 적용의 실제저자는 교회 생활의 질적 특성을 8가지 제시하면서 그것이 교회 성장의 열쇠가 된다고 말하고 있다. 필자도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던 부분이다.그렇기에 저자가 말하는 질적 특성 8가지 모두 중요하지만 그 중에 은사 중심적 사역과 2 단원의 최소치 요소를 바탕으로 목회 현장에 적용을 해보고자 한다.먼저 은사 중심적 사역에서 중요한 교회 지도자의 역할은 교인들이 자신의 은사가 무엇인지를 발견하도록 도울 뿐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은사를 따라 사역할 수 있도록 잘 조정해 주는 것이다.요즘 많은 교회에서 적용하고 진행하고 있는 것이 ‘사역 박람회’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교회가 성도들에게 사역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교인 은사에 따라 1인 1사역운동’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사역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독후감/창작| 2018.12.25| 5페이지| 1,500원| 조회(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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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명을 다하는 교회로 바로 세워라 독후감
    내용 요약저자가 ‘사명을 다하는 교회로 바로 세워라’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핵심적인 내용을 담은 단어가 M-Church이다. M-Church는 사명 중심적 교회를 의미하며, 구속사적 관점에서 교회의 사명을 고백한다. 교회는 사명을 수행하시는 하나님의 구속 역사의 도구가 되어야 하며, 항상 민감하게 그 하나님의 뜻을 찾아 순종해야 한다. 또한 M-Church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뤄지는 것을 목표로, 예수 그리스도와 그 지체 간에 소속의식과 일체감을 갖는 신자들의 공동체이며, 흩어지는 구도를 띤다.많은 교회들이 건강한 교회로 성장을 원하고 그것을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밥로건은 건강한 교회의 일곱 가지 특징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첫째, 건강한 교회들은 교회에 나오지 않는 사람들을 향한 열정을 가지고 있다. 둘째, 건강한 교회들은 문화적으로 적합한 방법들을 개발한다. 셋째, 건강한 교회는 하나님의 가장 큰 위임중심의 선교활동을 감당한다. 넷째, 건강한 교회는 리더를 개발하고 그들을 파송하는 일에 전념한다. 다섯째, 건강한 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일한다. 여섯째, 건강한 교회는 관대하다. 새로운 교회가 세워지기 위한 모든 인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그러나 많은 교회들이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기 원하지만,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개교회 중심주의 속에서 교회의 본질을 잃어가고, 포스트모던 시대에 해체주의적, 상대주의적, 다원주의적 경향과 감각문화들, 그리고 전통적인 가치관의 붕괴가 진행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선교적 마인드로 포스트모던 세계관의 사람들에게 접근하는 새로운 형태의 교회들이 나타났는데, 이머징교회라 한다. 이머징교회는 사명 중심적 교회이며, 하나님의 선교를 강조한다. 또한, 이머징 교회는 세상 중심적이며, 하나님이 활동하시는 세상 한가운데서 세상 사람들과 만나기를 원해 창의적 커뮤니케이션으로 베이비부머들을 향해 파격적인 접근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머징교회는 예수 중심적이며, 하나님나라 중심적 교회로 하나님 나라를 추구하는 삶을 산다.이제 저자는 작은 교회를 통해 M-Church를 위한 교회 구조의 새 모델을 제시하는데 작은 교회가 갖고 있는 장점은 다음과 같다. 작은 교회 목회자들은 대형교회 목회자들보다 교인들의 삶을 깊이 알고, 성도 간의 깊은 교제와 사랑이 있다. 또한 평신도들 속에 숨겨진 은사와 잠재력, 지도력들이 발휘되고 개발될 수 있다. 작은 교회의 덜 조직화된 구조는 급변하는 세상에서 겸손, 청빈,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 등 기독교의 소중한 영성을 유연하게 개발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가지고 있고, 작은 교회들이 연합할 수만 있다면 한교회가 할 수 없는 보다 큰 사역들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저자는 M-Church가 지역사회 사람들의 마음속에 명확한 이미지로 기억됨으로써 직, 간접적으로 영향력 있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포지셔닝과 브랜딩이라는 개념을 교회의 비전 형성과정과 선교와 전도활동에 적용하였다. 저자가 제시한 포지셔닝과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방법에서의 단계는 첫째, 지역사회를 이끌며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사역을 수행하기 위해서 목회자 자신을 이해해야하며, 하나님께서 목회자와 함께 사역할 회중을 준비하시기에 그들을 이해해야한다. 둘째, 목회자와 회중을 통해 이루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기 위해 교회는 탐구공동체를 조직하고 운영하는 것이 필요하다. 셋째, 지역사회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교회가 섬겨야 할 대상을 찾는 가장 중요한 일이다. 넷째, 포지셔닝을 통해 사역대상이 선호하는 차별화된 사역을 개발하고, 실천하며 그것을 알려야 한다. 다섯째, 포지셔닝을 위한 초점을 발견했으면, 그것을 창조적으로 브랜딩함으로써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결정해야 한다.내용에 대한 독자로서 평가요즘 뉴스나 여러 미디어 매체들을 통해 들려오는 교회에 대한 소식과 뉴스들은 좋은 소식보다는 그렇지 못한 소식들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부패하고 부도덕한 모습들로 인한 교회를 향한 세상의 비판과 조롱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이와 같은 현실로 인해 교회는 교인들이 감소하고, 전도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일찍이 한국교회는 교회 부흥과 성장을 위해 미국의 교회들을 벤치마킹하여 다양한 미국 교회의 목회프로그램과 훈련프로그램들이 한국교회에 자리 잡게 되었다. 그 결과 많은 교회들이 대형 교회로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고, 체계적인 목회와 제자훈련이 마련되는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반면에 교회의 대형화는 부정적인 면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한국교회가 대형화를 추구하면서 교회는 내면적이고, 영적인 면보다는 외형적이고, 형식적인 면을 강조하게 되고, 그렇다 보니 올바른 교회의 본질에서 멀어지는 문제를 야기 시켰다. 또한 대형교회가 재벌 기업을 닮아감으로 목회자들이 겸손하고 섬기는 종의 모습보다는 권위적인 모습으로 변질되어 마치 기업의 회장처럼 행세를 하는 경우도 많다. 또한 얼마 전 대형교회의 담임목사직 세습 문제, 그리고 담임자의 재정문제와 성문제가 언론에 보도되면서 온 여론을 시끄럽게 뒤흔드는 안타까운 일도 일어나고 있다.이처럼 교회가 대형화를 추구하고 형식적이며 외형적인 면을 강조할 때, 교회는 방향과 목적을 잃게 되고, 세상을 향한 교회의 영향력은 줄게 된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할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오히려 세상에서 문젯거리만 만들어 내는 집단으로 인식되어지고 있다.이러한 상황 속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현제 한국 교회에 닥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M-Church'라는 대안교회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데 M-Church란, 말 그대로 사명 중심적 교회를 의미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올바른 사명 중심의 교회를 회복하기 위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부분에서 필자는 깊은 공감을 하였다.수많은 한국 교회들이 교회의 본질을 잃어가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교회가 올바로 서지 못하는 것은 온전한 사명의 인식이 결여되었기 때문이다.교회는 대형화를 목표로 외형적 성장에 집중하고 있고, 교인들의 실제적 삶은 현실과 신앙의 비연속성 속에서 그리스도인이 아닌 세상 속에 한 사람으로서 살아가기에 급급하다. 그렇기에 저자가 제시하는 교회가 지녀야 하는 사명에 대한 기준들은 한국 교회에 닥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길을 제시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또한, 저자는 교회 구조 패러다임의 변화를 10가지 주제로 정리하였는데, 첫째, 교회 중심적 선교에서 하나님 중심의 선교, 둘째, 모이는 구조에서 흩어지는 구조로, 셋째, 교구구조에서 선교단체 구조로, 넷째, 편파적 선교에서 총체적 선교로, 다섯째, 정형화된 교회 구조에서 개방적 구조로, 여섯째, 건물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일곱째, 위계질서적 구조에서 공동체형 구조로, 여덟째, 성직자 중심에서 만인제사장 중심으로, 아홉째, 개교회 중심에서 에큐메니칼 차원으로, 열 번째, 지역 중심에서 글로벌 중심으로의 변화를 꽤한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고 있는 교회 구조 패러다임의 변화는 이 시대에 한국 교회가 지향해야할 핵심을 잘 정리했다고 필자는 생각한다.사명을 다하는 교회 즉, 올바른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는 성장과 대형화가 목적이 아니다. 올바른 교회의 목적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교회와 성도가 복음적 사명에 순종하여 그 사명을 잘 감당하는 것이다.목회 현장 적용의 실제필자는 ‘사명을 다하는 교회로 바로 세워라’를 읽고 나서 저자가 말하는 ‘M-Church 패러다임’ 부분에 깊은 공감을 하였으며, 필자가 준비하고 있는 개척과 앞으로의 목회의 방향에 많은 도전을 받게 되었다.오늘날 교회를 향한 사람들의 인식과 목회적 현실 속에 작은 교회는 실패한 교회로 인식되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보니 수많은 개척교회의 목회자들은 좌절하고 실망하여 결국 작은 교회의 목회를 포기하고, 어쩔 수 없이 다른 안정적인 직업을 찾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움을 느낀다.그러나 저자는 이러한 상황을 잘못된 교회에 대한 이해에서 비롯된 것임을 지적하며, 작은 교회를 향한 선교적 사명과 작은 교회만이 지니고 있는 장점, 그리고 작은 교회의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극복하는 대안 등을 제시하고 있다. 특별히 저자는 작은 교회의 특수성을 강조하면서 작은 교회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성을 좀 더 확장시키고 개발하라고 당부한다. 필자는 개척목회를 준비하며 저자의 당부를 명심하고, 작지만 영향력 있는 M-Church 목회로 방향을 잡아가며 앞으로의 목회 현장에 적용을 하고자 한다.저자는 새로운 세계에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교회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이 패러다임이 변화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단계가 있는데, 먼저 교육을 통한 지적인 변화의 단계이다. 그 다음은 정서적인 요소의 변화가 따라와야 하고, 마지막으로 태도와 습관의 변화가 이어져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한국 교회가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선교적 교회 구조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고 저자가 말하고 있듯이, 앞으로 필자의 목회 현장에서도 변화에 민감한 선교적 교회 구조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므로 필자의 목회현장도 변화를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끊임없이 배우며, 세상 사람들과 함께 하는 목회 현장을 만들어 갈 것이다. 세상 사람들의 삶의 한가운데서 복음을 재해석하고 그것을 공동체적 삶으로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며, 사랑으로 용납하고 함께 삶을 나누며, 함께 삶의 변화를 이룰 수 있는 진정한 선교공동체, 작지만 영향력 있는 M-Church의 목회 현장을 만들고자 한다.
    독후감/창작| 2018.12.25| 5페이지| 1,500원| 조회(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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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을 해방시켜라 독후감
    내용 요약저자는 오늘날 영향력 있는 설교에 대한 요구와 갈망이 매우 크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데, 영향력 있는 설교는 설교자가 설교를 통해 하는 일, 즉 하나님이 설교자와 설교를 통해 개인과 사회 변혁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신 다는 것을 믿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임을 확신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고 말한다.저자는 존 웨슬리의 '성화'를 접목하여 설교의 목적을 말하는데 첫째, 크리스천들이 서로 양육하고 건강하게 보살피는 관계를 이루어 가는 참된 기독교 공동체를 형성하도록 하며 그 공동체를 기름지게 하도록 돕는 것이며, 둘째, 비기독교인들과 명목상으로만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을 이끄는 것이며, 셋째, 청중이 그들의 지성과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하며, 그 사랑이 다른 사람에 대한 그들의 행위로 드러나도록 돕는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그리고 저자가 여러 차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깨달은 것은 마음 속에 목적이 있는 설교가 영향력 있으며,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계획을 반드시 세워야 함을 말한다. 그래서 저자는 의도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전략적으로 계획한 것을 따라 연속적으로 설교 하였다.이 설교계획은 첫 단계로 24개월 전에 설교주제를 잡아놓는 과정이 필요한데, 설교들의 날짜, 제목, 기본 틀이 잡혀 있으며 예배 기획진들은 이 주제들을 공유하며 가능한 이 주제들과 관련한 계획을 짜기 위해 노력한다. 이처럼 장기 설교 계획을 세우기 위해서는 시간 비우기. 반드시 기도하고 묵상하고, 독서하고 설교의 틀을 마련할 시간을 가져야 하며, 일체의 방해가 있어선 안 된다. 이를 위해 저자는 매년 7월 2주 동안 대부분 수련센터(신학교 도서관이나 집에도 있음)에서 연구 시간을 갖고, 크리스마스 연휴 직후에 이틀의 시간을 더 가져 추가하고 보강한다. 또한, 회중의 요구, 지역사회와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이슈들의 기도와 인식이다. 여러 종류의 질문들을 기간 내내 들고 다니며 '기도 산책'을 2시간씩 사이클을 반복하며 여정을 보내며 기획한다.저자는 선포하는 모든 설교가 우리 교회 회중이 들었던 이 특정한 주제나 본문의 내용 중 가장 잘 연구된 설교여야 하며, 설교 스타일은 일부는 교육이고, 일부는 말씀선포라고 말한다. 그리고 교회 회중이 이전에 다른 설교에서는 들어보지 못한 것을 최소한 한 가지라도 배우기를 소망하며 지식적 정보제공과 함께 그들만의 삶과 설교가 연계되는 것을 원한다.저자가 생각하는 위대한 설교를 하기 위한 필수적인 원리는 이렇다. 설교는 청중을 감동시켜야 한다. 설교가는 사람들의 관심을 잡아끌어야 한다. 이야기들을 가장 잘 사용하는 것은, 설교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근거로 사용하는 것인데. 이야기를 사용할 때는 너무 과도해서도 안 되고, 예화집을 베끼기보다 설교가 자신의 삶을 통해 찾는 것이 좋다. 중요한 점은 이야기가 전하고자 하는 요점을 가려서는 안 된다. 또한, 설교는 흥미롭게 청중의 삶에 접근해야 한다. 메시지 중에는 집으로 가져가 개인적으로 적용할 만한 내용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설교문 작성을 끝마치기 전에 반드시 중대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 "그래서 어쨌다는 것인가?" 설교 마지막에서 그 질문에 대하여 명확하게 답해줄 수 없다면, 이 설교는 아직 완성된 것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설교가 본인이 전하는 말씀이 하나님으로부터 흘러나온 진실 된 말씀이라는 것을 스스로 확신할 수 있어야하며 스스로 말씀대로 살아보고자 실제로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말씀이 설교자의 삶에서 역사하신다는 것을 보여주고, 설교자가 나누고자 하는 중요한 말씀에 사로잡혀 말씀을 전할 때, 다른 사람들 또한 긴장하고 주목하게 될 것이다.저자는 현제 목회하고 있는 부활의 교회의 사례를 통해 설교 이론을 실제로 응용 발전시키는 방법과 절차를 제시하며, 설교가들에게 다음과 같이 마지막 제언을 한다.설교가는 성령의 능력으로 설교를 해야 하며, 지치고 넘어지고 탈진하지 않도록 스스로 돌봐야 한다. 쉬는 날에는 반드시 쉬어야 하며, 경건과 기도의 삶을 철저하게 해야 한다. 모든 설교가 홈런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사모들은 설교에 대해 무언가 긍정적인 말을 하여서 그가 자신감을 갖도록 해야 하며, 비평하지 말고 하루나 며칠 뒤에 다음 설교를 할 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있다면 말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세 가지 겸손, 진정성, 신실성을 겸비하고, 설교를 위해 최선을 다하라.내용에 대한 독자로서 평가‘말씀을 해방시켜라’라는 책 제목을 접하고 나서, 왜 ‘해방’이란 단어를 사용해 번역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필자에게 ‘말씀을 해방시켜라’라는 제목은 좀 난해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저자의 정확한 뜻을 알기 위해 이 책의 영어 제목을 보게 되었다.‘Unleashing the Word'. 이 문장에서 Unleashing은 강력한 감정, 반응 등을 촉발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즉, ‘말씀을 강력하게 촉발시켜라’라는 뜻이다. 역시 ‘해방’이란 단어보다는 ‘촉발’이란 단어가 좀 더 쉽게 이해가 되었다. 그리고 필자는 ‘말씀을 강력하게 촉발’이란 말을 저자가 계속적으로 말하고 있는 ‘영향력’이란 단어를 사용하여, ‘말씀의 강력한 영향력’이라는 의미로 생각해 보았다.말씀을 강력하게 영향력있게 촉발시키기 위해서 저자는 설교의 목적을 분명히 하라고 말한다. 인생에 있어서도 삶의 목적과 의미를 알고, 그것이 분명해야 삶의 방향을 잘 정하여 나갈 수 있고, 삶의 열매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강력하고 영향력이 있는 설교를 하기 위해서는 말씀에 대한 믿음의 확신과 소명의식, 또한 하나님 말씀이 선포되어져야하는 목적과 의미를 분명하게 알아야 할 것이다.저자 역시 이 책의 시작을 ‘목적이 있는 설교’라는 주제를 가지고 시작한 것을 보며 깊은 공감을 가지게 되었다. 그에 의하면, 설교의 가장 큰 목적은 ‘비종교적이고 명목상으로만 종교적인 사람들이 그리스도에게 온전히 헌신하게 하는 기독교 공동체를 세우도록’하는 것이다. 또한 크리스천들이 서로 양육하고 건강하게 보살피는 관계를 이루어 가는 참된 기독교 공동체를 형성하도록 그 공동체를 기름지게 하는 것이 설교라고 말하며, 그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목표를 세우고, 최선을 다해 설교를 준비하는 저자의 모습을 통해 도전을 받았다.저자는 그리스도인이 아닌 비그리스도인, 또한 그리스도인까지도 자신들의 삶에 대한 문제 앞에 침묵하는 설교를 귀로만 들어야 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매주 듣는 설교가 귀로 듣기만하고, 정작 삶 속에 강력한 영향력을 촉발시키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저자는 예배에 나온 이들에게 그들이 궁금한 질문들을 작성하게 하고 그 중에 가장 많이 나온 질문들을 중심으로 설교를 풀어나간다. 그 질문들은 ‘왜 선한 사람들에게 나쁜 일이 생기는가?, 왜 내 기도는 응답되지 않는가?, 성경의 기적을 현대 과학과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가?, 기독교가 유일한 진리인가?, 위선적인 기독교인, 세속적인 설교가들, 제도화된 종교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이 외에도 논쟁이 되는 이슈들인 교회와 국가의 분리, 공립학교의 발전, 사형제도, 안락사, 공립학교에서의 기도, 낙태 등을 중심으로 설교를 준비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을 보며, 신앙생활 속에 시원하게 해결되지 않는 가려운 부분들을 잘 긁어 주는 것 같아 공감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저자가 ‘설교는 하나님의 영역이다’라고 말한 부분이 가장 공감하는 부분이었다. 설교자는 단순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뿐이다. 말씀이 설교자를 통해 선포가 되면, 그 이후로 말씀이 살아 움직여 성도들의 마음과 삶에 역사하는 것은 설교자가 아니고 하나님이 결정하신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말씀의 순리를 온전히 인정할 때 설교자는 자신의 설교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할 것이고, 고백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필자에게 자기점검의 시간과 그동안 했던 설교를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듯이 이 책은 더 많은 설교자들에게 영향력을 끼쳐 큰 도전을 줄 수 있을 것이다.목회 현장 적용의 실제이 책을 읽고 목회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서 저자가 여러 차례 시행착오를 통해 목적이 있는 설교가 영향력이 있는 설교이며,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말한 것에 중점을 두고자 한다. 저자는 구체적인 설교의 목적이 잡히면, 설교계획을 첫 단계로 24개월 전에 설교주제를 잡아놓는 과정을 거치고, 예배 기획자들은 이 주제들을 공유하며 가능한 이 주제들과 관련한 계획을 짜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것은 목회 현장에서 설교의 목적을 분명히 세우고, 설교에 대한 계획을 반드시 세워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저자의 실제적 목회경험과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정립된 부활의 교회의 설교 목표와 저자가 설교를 준비하는 과정에 대해 잘 말해주고 있는데 특히 한 장의 도표에 설교의 다섯가지 목표를 정해 설교를 기획하는 것은 목회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하여 설교를 준비하면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 저자의 목표를 예를 들면, 1,2월에는 전도에 관해, 사순절에는 제자 훈련, 5,6월에는 목회적 돌봄, 7,8월에는 제자훈련, 9,10월에는 제도적 개발, 강림절에는 자유주제이다.이렇게 목표가 정해진 다음 설교문을 준비해야 하는데,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준비해야 하는데 이 부분이 목회 현장에서 아주 중요하다.
    독후감/창작| 2018.12.25| 5페이지| 1,500원| 조회(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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