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나 존재냐..'책의 제목을 보고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였던 것 같다. 나에게 있어서 소유와 존재 중 어떤 것이 중요한 것일까 라는 스스로의 물음을 해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소유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인지, 존재하기 위해 소유하는 것인지.. 가끔은 많은 것을 소유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지 않은 채 텅빈 상태에서도 살 수 있는 그런 곳을 꿈꾸게 되기도 한다.에리히 프롬의 이책은 상당히 신선한 내용을 가지고 있다. 삶에 대한 저자의 새로운 해석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렇다. 한편 깊은 연구와 노력의 반영으로써, 풍부한 논거와 다양한 소재가 제시되어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새삼 글쓴이에 대한 부러움을 느끼도록 한다.사람이 다른 사람을 소개할 때, 우리는 뭐라고 소개를 하는가? 대부분은 그 사람은 어디에 살고, 누구의 가족이며, 누구의 친구이며, 어떤 차를 가지고 있으며, 얼굴은 어떻게 생겼는지를 말한다. 과연 그것이 그 사람의 진면목을 설명하는 것일까?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를 물으면 그 질문에 조차도 대답을 할 수 없다. 자신이나 타인, 즉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 인간이 소유한 것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소유에 대해서 아는 것만으로 우리는 그 사람에 대해서 안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의 확고한 정체성이 없이, 사회적 관계에 대해 집착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서, “내가 무슨 그룹 회장이랑 좀 친하다.”프롬은 그의 저서 ‘소유냐 존재냐’를 통해서 소유에 집착하는 현대인의 어리석음을 꼬집고 있다. 책의 서두에 제시한 위대한 약속의 주된 요지는 인간이 많이 가지면 더욱 행복해 진다는 것이다. 현대의 인간은 하늘을 찌를 듯한 고층 빌딩을 세우고, 우주선을 쏘아 올리며, 컴퓨터를 가지고 방안에서 일을 처리한다. 그런데 과연 인간이 더 많이 가졌다고 해서 더 행복해졌는가? 과연 웬만한 학교만한 저택을 가지고 최고급 승용차를 타며, 집안에는 온갖 보화 가득한 부자가 가진 것이라고는 몸 밖에 없던 원시인보다 더 행복하다고 할 수 있을까? 가진 것이 많으면 그것을 지키는데 신경이 쓰이는 법이다. 하지만, 가진 것이 없으면 더 잃을 것이 없어도 지킬 필요가 없고 신경이 덜 쓰이게 된다. 인간의 행복은 그가 소유한 것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그가 어떠한 존재인가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이다. 소유는 단지 장식에 불과한 것이다. 소유에 집착하는 현대인들은 과일의 속 알맹이보다 껍데기를 먹으려고 노력한 셈이다.
11과해석.Oriental Medicine and Western Medicine[동양의학과 서양의학]As it is well known, Western medicine explains the function of a whole body as well as cells and bacterial diseases on the basis of the anatomical knowledge. In Western medicine, doctors treat the part in question with consideration that a change in that part of a body caused the disease. Therefore, a disease is named after the anatomical name of the part. For treatment, doctors prescribe medicine which works on the problematic organ. For example, it is thought that a disease is the illness of a part of the body such as stomach or heart and that the medicine should work on the certain part of the system.By comparison, the Oriental medicine regards the human body as a whole organism where each organ and tissue interact. A disease is a change in the body caused by certain factors and the change is the response of the body to the internal and external causes. Symptoms are interrelated to each other and not independent from each otherappearance and clinical test, if a patient is aware of a symptom, he has a good reason to consider it a symptom of a disease.[해석]이것이 잘 알려진 것처럼, 서양 의학은 해부학지식에 기초하여 세포와 박테리아 질병뿐만 아니라 몸 전체의 기능을 설명한다. 서양 의학에서, 의사들은 병을 유발시키는 몸의 어떤 부분들에 변화를 고려하여 의문시 되는 그 부분을 다룬다. 그러므로 병은 해부학적 이름 후에 명명되어진다. 치료를 위해서, 의사들은 문제가 있는 기관에 작용하는 약을 처방한다. 예를 들어, 질병은 위나 심장과 같은 몸의 어떤 한 부분의 병이라고 생각되어진다. 그리고 약은 어떤 조직에 어떤 확실한 부분에 작용해야한다.비교해보면, 동양 의학은 인간의 몸을 각각의 기관과 조직이 상호작용하는 전체 기관으로 간주한다. 어떤 질병은 확실한 요인들에 의한 몸에 변화가 있다. 그리고 변화는 내적이고 외적인 원인들을 위한 몸의 반응이 있다. 증상들은 서로서로를 위한 밀접한관계가 있다. 그리고 서로서로부터 독립되어있지 않다. 비록 외모나 임상 실험에서 어떤 변화가 없었다 할지라도, 만약 환자가 증상을 알아차린다면, 그는 어떤 병의 증상이 고려되기 위한 좋은 이유를 가질 것이다.In Oriental medicine, we identify the patterns of the biological phenomena as Yin and yang and strength (fullness) and weakness (emptiness). We see the state vulnerable to illness as Yin syndrome, and reactive to it as Yang syndrome. Therefore, we do not prescribe the same medicine to all coughing patients. Prescription differs from the state eakness (emptiness).Oriental medical ingredients includes natural products such as animals, herbs, and mineral. Among them, herbs including leaves, peels, fruits, roots are most common. We cut herbs into pieces for use or, sometimes, soak them in drinks or salty water, or roast them to increase the efficacy or remove the poison.[해석]동양 의학에서는 음과 양의 힘(충분함)과 부족함(빈 상태)과 같은 생물학적 현상의 패턴을 확인한다. 우리는 음증후군 같은 질병에 쉽게 걸릴 상태와 양증후군 같은 반응이 빠른 상태를 본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기침하는 환자에게 같은 약으로 처방을 내리지 말아야 한다. 처방은 음과 양의 상태와 충분함과 빈 상태에 따라 다르다.동양 의학의 구성 요소는 동물, 허브, 그리고 미네랄과 같은 천연재료를 포함하고 있다. 그들 중 허브는 잎, 껍질, 열매, 뿌리를 일반적으로 포함하고 있다. 우리는 허브를 사용하기 위하여 조각으로 자르거나, 때때로, 음료수나, 짠물을 위해 담그거나, 효능을 증가시키거나 독을 제거하기 위해서 볶는다.The Western medicine and Oriental medicine have different concepts of medical efficacy. The former is more concerned about which component of the Western medicine shows effect and the latter puts stress on how certain tastes and characteristics of the medicine function. The strong point of Oriental medicine is that natural products. We often find very interesting phenomena in the mixture of herbal medicine. Toxicity gets mollified and the efficacy intensifies when combined with other medical stuff. The safety of Oriental medicine has been verified empirically by medication throughout the long standing history. Whereas, our experience tells us that despite animal tests and clinical tests, artificial Western medicine shows new side effects as time goes by, which worries many researchers.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is promoting a new medical system which has the strong point of both the Western medicine and the traditional medicine of each region. In particular,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has a basic policy to develop and support the research of the superb medicine like Oriental medicine. Also, the WHO emphasized the complementary role of traditional medicine and Western medicine in the 1978 Alma Ata declaration.[해석]서양 의학과 동양 의학은 의학적 효능의 다른 개념을 가진다. 전자는 서양 의학의 구성요소가 효과적으로 보이는 것에 대해 더 관계가 있고, 후자은 의학 재료가 천연적인 재료로 만들어진 다는 것이다. 우리는 허브 약초의 혼합에서 종종 매우 재밌는 현상을 찾는다. 유독성은 다른 의학적 물질과 결합될 때 감정을 진정시키고, 효능을 증대시킨다. 동양 의학의 안정성은 길게 지속되는 역사동안에 재료로서 경험적으로 증명했다. 우리의 경험은 동물실험과 임상적 실험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말하는 것에 반하여, 인공적인 서양 의학은 새로운 측면의 효과를 보여준다.세계 보건 기구(WHO)는 각 종교의 전통적은 의학과 서양 의학사이의 장점을 새로운 의학적 체계를 증진시키고 있다. 특히, 세계 보건 기구는 동양 의학 같은 훌륭한 의학 연구를 발달시키고 지탱하는 기본정책을 가지고 있다. 또한, 세계 보건 기구는 1978년 알마아타선언에서 동양 의학과 서양 의학의 보완적인 역할을 강조했다.Western medicine and Oriental medicine complements each other. The Oriental medicine is very effective in the following cases:① diagnosis and treatment of diseases related with the function of the body.② early diagnosis and prevention of chronic degenerative diseases.③ diagnosis and treatment of epidemics which spread across a vast area at a high rate.By comparison, the merit of Western medicine can be found in the following cases;① in the diagnosis and treatment of accidental diseases,② in the diagnosis of diseases and preventive treatment, eg. hygiene based on bacteriology and virolns.
Why Science Alone Cannot Satisfy the Soul과학만으로 정신을 만족 시킬수 없나?Galileo once complained that the Bible tells us 'How to go to heaven, not how heavens go.' Today, we know how the heavens go, but not how to go to heaven.갈릴레오는 성서( 혹은 성경)에서 말하는 "하늘이 어떻게 움직이는가 가 아니라 어떻게 하늘로 가는가" 에 대해 불평을 털어 놓은적이 있다. 오늘날 우리는 어떻게 하늘로 가는가 보다는 하늘이 어떻게 운행 되는지 알고 있다.In the 1950s, there was a story about a late distinguished scientist who had taken to walking around in enormously oversized boots for fear of failing through the interstices of that largely empty molecular space that we common folk, in our folly, call the real would.1950년대에 뒤늦게 두각을 나타낸 한 과학자의 이야기가 있었다. 그는 우리 보통 인간들이, 어리석을지 모르나, 진짜 세계라고 부르는 넓게 텅빈 분자의 공간의 (**우주를 가르키는 말 같음) 틈에 빠질까 두려워 엄청나게 큰 부츠를 신고 돌아 다녔다.(** 편리상 두개로 나눠 번역, 마지막 would는 world의 오타 같음)For him, the awe-inspiring movement of his thoughts had become a rushing cloud of electrons interspersed with the light-year distances that obtain between us and the farther galaxies. This was the world the greatowledge of the poets and seers is nothing but mystical mumbo jumbo.대부분, 이러한 신인들이나 환상가들의 이러한 지식은 알수없는 (** 이해하기 어려운 아프리카 우너주민들의 주문 같은 ) 말들에 지나지 않는다.Both Marx and Freud, even as they themselves grappled to define what is real dismissed it as mere phantoms of the mind. For many moderns, anything that smacks of religion creates revulsion and images of fanaticism and dogma. Anything religious seems certainly unscientific.마르크스나 프로이트 두사람 모두 떨쳐버린 현실이 단순히 마음의 환영에 지나지 않는것이라고 정의 하느라 끙끙 앓았다. 많은 현대인들에게도 종교적인 색체는 반감과 공상적이거나 독선적인 인상을 불러일어킬 뿐이다. 어떤것이든 종교적인것은 분명 비과학적으로 여겨진다.This clash came to the fore once again recently when the Kansas Board of Education voted to ban the teaching of Darwinian evolution in its schools. Earlier, the U.S Supreme Court had decided that creationism, since it was a religious belief, is not to be taught in schools either. And thus the cold war-and not always so cold, either-contiunes between evolution and creationism, and between science and religion.이러한 충돌은 최근 캔사스 교육 위원회가학교에 하려던 모든 시도는 가치 없는 것이 되어 버렸으며, 그것들을 완전히 무시해버리면 더 낳겠다는 결론을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다.So there goes, in one swoop, Shakespeare, Dante and Lao-Tzu. To my mind, Darwin never addressed the questions: is there a meaning to life? What are we for? What is man? But many scientists believe that these question, if indeed not all questions, can be answered only by science, through rational throught alone.그래서 세익스피어, 단테 그리고 라오-추 등이 일시에 진화론을 인정(**?) 하게 된다.내가 기억 하기론, 다윈은 결코 그게 우리 인생에 의미 있는가?, 무엇을 위해? 우리 인간은 무엇? 등의 문제를 제기 하지 않았다. 그러나 많은 과학자들은 비록 모든 질문에는 아닐지라도 이러한 질문들은 합리적 (이성적)으로만 과학에 의해 답해 질수 있다고 믿고 있다."Reason is only reason" Fyodor Dostoevsky, a contemporary of Charles Darwin, wrote, "and it satisfies only man's reasoning capacity, which may amount to only one-20th of his entire capacity to live"이성은 이성에 의해서만이 라고 다윈과 동시대의 사람인 피요도르 도스토 예프스키는 썼다. 그리고 그것은 인간의 이성의능력을 만족 시키며, 그능력은 그의 전 생존 능력의 20분의 일에 지나지 않는다고.And at the dawn of the Age of Reason, in the 17th century, Blaise Pascal had observed: "There are two equally dao be prisoners in the unnatural world of science, like the physicist with enormous boots - that we humans live in the hope of discovering some meaning, if not necessarily in the vast world out there, then in our own lives. Down here.우리의 삶과 역사속의 모든것들은 우리에게 상기시킨다 . 만약 우리가 수없이 많은 형구(刑具)를 매단 과학자같이 (여기선 부츠를 형구로 보는게 타당)부자연스러운 과학의 세계 속에 갖히지 않았다면, (포로가 되지않았다면)우리 인간들은 광대한 그 바깥 세상속에서가 아닌, 여기 우리자신의 삶속 아래에서 어떤의미를 찾는 희망속에서 살아갈 것이다. (직역은 아니나 직역은 번역이 이상해짐 아주 약간 의역)We are dream animals, nourished and haunted by our dreams that are in and out of nature. And that is our glory and our torment.우리는 자연으로 부터 나오고 그속으로 들어가는 우리의꿈에의해 길러지고 노니는 꿈꾸는 동물들이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의 영광인동시에 고통이다.A creature who dreams outside of nature, but is at the same time circumscribed by its laws, has acquired, in the words of the psychiatrist Leonard Sillman, "one of the cruelest and most generous endowments ever given to a species of life by a mysterious providence."자연의 외부로부터 꿈꾸나 동시에 그 자연의 법칙에 둘러싸인 피조물(인간을 의미)은 물리학자인 레오나드 실만의 말과 같이 신비한 섭리에 reflect on the nature of suffering, and inquire about compassion and love, and about meaning and purpose - as much in our own lives as in the universe - and about grace and forgiveness, no microscope. There answers are sought, if they are sought at all, in the words of James Joycem, "in the smithy of one's own soul."우리가 감내하는 자연을 성찰하고 열정과 사랑 , 의미와 목적 -우리의 삶뿐만이 아닌 우주에있어서의- 그리고 은혜와 용서를 - 미시적인 형태가 아닌- 그 해답은 찾아진다. 그리고 한번에 찾아진다면 제임스 조이스 의 말처럼 자기자신의 영혼의 대장간(영혼의 단련을 의미)속에서 찾아지는 것이다.In this smithy - the ground of our being - science and spirit, and reason and all other strrings of life, walk hand in hand, groping for the way.우리 존재의 바탕인 이 대장간에서 과학과 영혼 그리고 이성과 다른 모든 삶의 주역들은 손에 손을 맞잡고 길을 더듬어 찾아 나간다.Here science, music, poetry and a thousand other subtle mysteries of being and becoming that are present at every moment of our lives are woven together in the grand tapestry we call reality. In the 17th century, in his difficult days, Galileo pleaded with the church that "scriptures tell you only how t다고
모짜르트의 대중화는 -가장 직접적인 수혜자들인- 오페라 하우스나 콘서트 홀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연극 및 영화에서 비롯된다.1980년대 모짜르트 매니아들은 무엇보다도 피터 샤퍼의 희곡 아마데우스에 의해 만들어졌다.그것과 그 이후의 밀로스 포만이 감독한 영화는 모짜르트 서거 이후 2백년 동안에 그 어떤 것보다 더 모짜르트의 실상을 잘 보여주었다.아마데우스는 런던, 워싱턴 및 뉴요크에서 공연되었고, 다른 언어들 중에서도 독일어와 헝가리어로 번역되어, 비엔나에 있는 부르크 극장과 부다페스트에 있는 "Nemzeti Szinhaz(극장이름임)“의 레퍼토리에 들어가게 되었다.----------------------------------쉐퍼는 지속적으로 연극 대본을 수정했는데, 그의 말을 빌리자면 이렇다. "명료성, 구조상 순서, 그리고 연출법에 대한 거의 집착에 가까운 노력이었다. 내 생각에 런던 무대 대본에 있었던 결함 중 하나는 간단히 설명해서 살리에르가 모짜르트의 파멸과 별 연관이 없었다는 것이다." 영화판에서는 쉐퍼와 포먼은 대본을 다시 수정했는데 새로운 매체이기도 했지만, 연극의 관객보다 숫자는 많지만 덜 예민한 청중을 만족시키기 위해서이기도 했다. 객관적인 "볼프강 모짜르트의 일생"을 만들지는 말자는데 두 사람은 뜻을 같이 했다. 이것은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확실히, 연극 무대의 아마데우스는 그 작곡자의 일대기를 기록할 의도란 전혀 없었고, 영화는 더더욱 그랬다... 그러나 우리는 이야기꾼의 위대한 직분은 자신의 이야기를 허구적 장식으로 미화시키는 것이며, 그 다른 무엇보다도 이야기에는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작가의 주제를 아로 새기는 클라이막스가 마땅히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는 모차르트가 작곡가로서 지녔던 신적인 재능에 대한 왕실작곡가 안토니오 살리에리의 강렬한 질투에 중점을 둔다. 그 기벽과 미성숙함에도 불구하고 모차르트는 자기만의 독특한 인간형을 창조했다.그는 - 참으로 ‘아마데우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 신의 사랑을 받았다. 연극과 영화 모두 그 작곡가의 생에서 가장 중요한 10년, 즉, 그가 1781년 잘츠부르크의 대주교에게 파면되었을 때부터 시작해서 10년 후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시기를 다루고 있다.이 기간 동안 모차르트는 비엔나에 거주하면서 재정적 안정을 확보하기 위해 작곡가로 활동했다. 이 10년 간 모차르트는 놀라우리만치 우수한 수많은 작품들을 작곡했다.는 살리에리와 모차르트의 경쟁에 포커스를 맞추기 위해 줄거리의 많은 부분을 비엔나 왕실에 할애한다. 그 가운데 몇몇 설정은 그럴 듯하나, 다수는 왕실 생활에 대한 그리고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삶에 대한 초현실주의적 왜곡에 가깝다.----------------------------------------그 영화가 개봉된 지 7년이 더 지난 요즘도 음악학자들은 여전히 볼프강, 콘스탄츠와 레오폴트 모차르트, 요제프 2세, 그리고 안토니오 살리에리에 대한 질문을 받고 있다. 그들이 정말로 그랬나요? 이 1991년 “모차르트의 해”를 맞아, 기록을 바로잡는 첫걸음을 내딛기 위해, 문화적 아이콘에 대한 이 같은 초상을 재검토해볼 때가 되었다.----------------------------------------작품 ‘아마데우스’의 가장 논란이 되는 부분은 모짜르트 그 자신이다.어떻게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형상화 할 수 있을 까?하이든과 모짜르트 시대의 유명하지 않은 다른 작곡자 들은 개인적인 (자료가) 부족해서 문제가되는데모짜르트와 그 가족의 경우에는 자료가 너무 많을 정도다, 일기, 자세한 편지들 , 기사화된 내용이나 관람평, 메모 뿐만 아니라 카타로그와 음악악보 친필 서명 까지 있다.하지만 아란 타이슨이 예리하게 그의 글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모짜르트에 대해 우리가 알 수 있는 것들 가운데서 모짜르트를 진정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이 음악의 대가의 진정한 정신세계에 대해 이 많은 자료들이 우리에게 알려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일대기를 본다고 그의 음악을 이해 할 수 있을지, 또는 인간적인 면과 음악적인 면은 전혀 관련이 없는 것은 아닌지? 마지막 질문에 대해 샤퍼는 단호하게 “관련없다”고 했을 것이다. 샤퍼가 본 모짜르트는 그가 표현한 살리에르의 말에 의하면“저속한 심성이 나쁜 저질”이다.샤퍼의 살리에르가 모짜르트 음악의 “기적적인”면과 “장엄함”에 대해 혼란스러워 할수록 인간성과 음악성 양면성의 괴리가 더 깊어 간다.그래서 작품 아마데우스의 내재되어 있으나 가장 중요한 의문은 즉: 모짜르트의 인간적인 성품과 예술적 재능 사이에 관련성이 존재하는가? 이다.--------------------------------------------------이러한 의문은 다시 18세기가 아닌 19세기 라는 점에 기인한다.모짜르트 시대에는 작곡가의 선행요건은 천재성이나 개인의 예술적 특성에 따른 특수성이 아니었다.대신 어떤 행사에 적합한 새로운 음악을 작곡해 낼 수 있는 기교와 능력이 문제됬다.특수한 표현에 관해 이미 구성되있고 일반적으로 인정받는, 선택할 수 있는 음악적인 기존의 구성요소들이 공식화되어 존재 했다. 작곡가는 이러한 요소들의 집합에서 선택해 청중들이 충분히 이해 할 수 있는 음악 제품을 생산해내면 됬다.모짜르트는 이런 요소 들을 기술적으로나 감성적으로나 잘 활용할 수 있어 표현의 새로운 깊이를 창조해낼 수 있었다. 이는 모짜르트가 활동한 18세기 마지막 십 년간 주요한 사조였다. 그러니 작곡가와 그의 음악이 조화롭지 않다고 해서 놀랄 일은 아니다.비더마이어 시대 여성으로 그녀의 편지에서 캐롤린 피쳐는 다음과 같이 썼다 :“내가 잘 알고 있는, 모짜르트와 하이든은 개인적인 교류경험에 비추어 볼 때는 지적인 능력이 탁월하다거나 지적이랄 수 있는 문화적인 능력의 흔적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사람들로, 학자적인 면이나 고상한 어떤 점도 없었다.다소 일반적인 인물로 , 전자의 경우는 실없는 농담을 잘하고, 인생에 대해 무책임한 성격이었고 사회적으론 이런 면들 만이 특징이라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렇듯 기대하기 힘든 외양에도 불구하고 그 깊이와 환상적임, 조화로움, 운율 과 감성의 세계가 내재해 있었다.”----------------------------------------아마데우스는 모짜르트를 19세기 방식으로 묘사하고 있는데, 그는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제대로 이해받지 못하여 재정 상태는 아슬아슬하거나 가난해서 겨우 동전 몇 개밖에 남지 않은 것으로 되어 있다.그러나 샤러와 포만의 영화화된 버전에 따르면, 모짜르트는 1781년 이후 내내 비엔나 중심가에 있는 호화 아파트에 거주했다.사실상 모짜르트는 거주지를 자주 옮겼으며, 최근 연구에 따르면,그의 수입은 음악가치고는 의외로 많아서 몇해동안엔가는 비엔나 거주자 전체 가운데 상위 10%에 속할 정도였다.두 가지 경우 모두를 고려하더라도, 모짜르트는 그가 살았던 당대 기준으로는 결코 가난한 것이 아니었다.모짜르트의 마지막 날의 아마데우스 버전과 매장은 상상의 결합이고 전통이 의심되었다. 상상력이 지배하는 모짜르트의 마지막 날에 대한 Shaffer와 Forman의 영화버전에선,살리에리는 1791년 10월 13일 마술피리의 공연에 참석하고 있으며,이 때는 모짜르트의 죽음인 12월 5일과 근접해 있다.Shaffer의 버전에선, 모짜르트가 마지막 병환을 겪는 동안 레퀴엠으로 모짜르트를 돕는 살리에리의 모습이 있다.사실, 모짜르트의 미망인은,협력자로써 Franz Xaver Sussmayr가 정해지기 전까지, 적어도 새명 이상에게 모짜르트의 마지막 작업을 도와주기를 부탁했다.그리고 마지막 병은 시간에 관여없이 3주동안 지속되었다.콘스탄체와 그녀의 가족은 정성스레 그를 돌보았으며,
My father was a butcher. I spent much of my childhood surrounded by beef. at an early age, Ilearned what the inside of a cow looks like. And the part that interested me the most was the slimy, wiggly, wrinkled brain. Now, many years later, I spend my days, and some nights, trying to figure out how brains work. And what I've wanted to know most about brains is how they make emotions.내아버지는 정육점주인이었다. 나의 어린시절의 많은 부분은 소고기로 둘러싸여 있었다. 어린나이에 소의 내부가 어떻게 생겼는지 배웠다. 그리고 나에게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끈적하고,꿈틀거리고, 주름이 많은 뇌었다. 많은 시간이 흐른지금 , 나는 나의 낮시간을 때로는 밤시간을,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알기위해 노력하고있다.그리고 내가 뇌에 대해 가장알고 싶어하는 것은 어떻게 뇌가 감정을 만들어 내느야이다.You might think that this would be a crowded field of research. Emotions, after all, are the threads that hold mental life together. They define who we are in our own mind's eye as well as in the eyes of others. What could be more important to understand about the brain than the way it makes us happy, sad, afraid, disgusted, or delighted?당신은 아마도 이것이 많은사람들이 연구하는 분야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결국 감정들은 정음의 눈에서 우리가 누구인지를 정의한다. 뇌에 대해 이해함에 있어,뇌가 우리를 행복하게,슬프게,실망하게, 화나게,기뻐하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 이해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없다.For quite some time now, though, emotion has not been a very popular topic in brain science. Emotions, skeptics have said are just too complex to track down in the brain. But some brain scientists, myself included, would rather learn a little about emotions than more about less interesting things. In this book, I'll tell you how far we've gotten. Skeptics be warned, we've gotten pretty far.지금까지 꽤나 많은 시간동안, 비록, 감정이 뇌과학에서 매우 인기있는 토픽이 아니었을지라도. 감정들은 뇌에서 추적하기에는 너무나 복잡하다고 회의론자들은 말해왔었다.그러나 몇몇 뇌과학자들은,나를 포함해서, 덜흥미있는것들에 대해 더알기보다는, 감정에 대해 대해 조금 알기원한다. 이책에서지금까지 알게된것들을 말할것디다. 회의론자들은 경고를 받았다. 우리는 꽤나 많이 알고 있다.Of course, at some level, we know what emotons are and don't need scientists to tell us about them. We've all felt love and hate and fear and anger and joy. But what is it that ties mental states like these together into the bundle that we commonly call "emotions"? What makes this bundle so differeless inclined to use the term "emotion" for? How do our emotions influence every other aspect of out mental life, shaping our perceptions, memories, thoughts, and dreams? Why do our emotions often seem impossible to understand? Do we have control over our emotions or do they control us? Are emotions cast in neural stone by our genes or taught to the brain by the environment? Do animals (other than human ones)have emotions, and if so do all species of animals have them? Can we have unconscious emotional reactions and unconscious emotional memories? Can the emotional slate ever be wiped clean, or are emotional memories permanent?물론, 어떤 단계에서,감정이 무엇인지를 알고있고, 그것들에 대해 우리에게 과학자들이 알려줄 필요가 없다. 우리는 모두 사랑,증오,공포,화냄,즐거움을 느꼈다. 그러나 이러한 정신상태를 하나로 묶어서 우리가 소위 "감정" 이라고 부르는 묶음으로 만들어주느것은 무엇일까? 무엇이 이러한 묶음들을 다른 정신적꾸러미들과 다르게 만드는걸까? 어떻게 우리의 감정들이 우리의 정신생활의 모든다른 국면에 ,우리의 인지에,기억,생각,꿈을 형성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왜 우리는 감정을 종종 이해할수 없을까? 우리가 감정을 통제하는 것일까 감정이 우리를 통제하는 것일까? 감정이 우리의 유전에의해 신경핵에 새겨질까,아니면 환경에 의해서 뇌를 가르키는 것일까? 동물은(인 감정의 반응과 무의식적인 감정적기억을 가질까?감정판은 깨끗이 지워질수 있을까,아니면 감정적기억은 영원할까?You may have opinions, and even strong ones, about the answers to some of these questions, but whether your opinions constitute scientifically correct answers can't be determined by intuitions alone. Occasionally, scientists turn everyday beliefs into facts, or explain the workings of intuitively obvious. Sometimes, intuitions are just wrong - the world seems flat but it is not - and science's role is to convert these common-sense notions into myths, changing trui는 into "old wives' tales." Frequently. though, we simply have no prior intuitions abut something that scientists discover - theere is no reason why we should have deep-seated opinions about the existence of black holes in space, or the importance of sodium, potassium, and calcium in the inner workings of a brain cell. things that are obvious are not necessarily true, and many things that are true are not at all obvious.아마도 이러한 질문중 몇몇에 대한 답에대해 ,당신은 의견을 가지고 있을것이고,심지어 강하나만으로는 결정되어질수는 없다. 때때로 과학자ㅏ들은 매일의 믿음을 사살로 변화시키거나, 직관적으로 명확한 작업들을 설명한다.때때로 직관은 단지 잘못된 세계이고, 납작하게 보이지만, 그렇지않다. 그리고 과학자들의 역할은 이러한 일반 상식적인 관념을 신화로 변화시키는 것이고, 진실을 늙은아낙네들의 이야기로 바꾸는 것이다. 종종 ,비록 우리가 단순히 과학자들이 발견한 것에 대한 인접한 우월한 직관이 없을지라도, 왜 우주공간의 블랙홀의 존재와, 뇌세포에서 내부적으로 작용하는 소금,칼륨,칼슘의 중요성에 대한 변경할수 없는의견을 가져하는지 과학에서는 판단할수 없다.명확하다고 해서 반드시 진실은 아니며, 모든 진실이 반드시 명확한것은 아니다.I view emotions as biological functions of the nervous ssystem.나는 감정이라는 것을 신경계통의 생리학적 현상으로 보고자한다.I believe that figuring out how emotions are represented in the brain can help us understand them.뇌속에서 감정이 어떻게 표현되는가하는것을 밝혀내는것이, 우리가 감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된다고 믿는다.This approach comtrasts sharply with the more typical one in which emotions are studied as psychological states, independent of the underlying brain mechanisms.이러한 접근방법은, 기본적인 뇌의 메카니즘을 배재한체 심리학적으로만 접근하던 이전의 전통적인 방법과는 명확히 다른접근방법이다.Psychological research has been extremely valuable, but an approach where emotions are studied as brain functions is far more powerful.감정을 연구함에 심리학측면의 연구가 상당히 가치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