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끝이 좋아야 모든 것이 좋다.오늘의 의미현재의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순간이기에 이 순간을 소중히 여겼을 때 오늘 하루가 더 소중하며 나의 인생이 소중해지는 것이란 생각이 든다.인간의 일생은 한그루 한그루의 나무가 모여 울창한 숲을 이루듯, 하루하루가 쌓여 생애를 형성한다. 오늘처럼 중요한 날이 없다. 어제는 이미 지나가 버린 날이요, 내일은 아직 오지 않은 날이다. 인간의 일생도 오늘의 연속이다. 오늘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마음공부청정심 : 맑은 마음을 가져야 참을 보고 진리를 깨달을 수 있다. 매일 아침 얼굴을 씻듯이 마음과 정신을 깨끗이 씻어서 시기, 질투, 분노, 탐욕, 교만, 절망, 저주와 같은 마음의 더러운 때를 씻어내서 청정심을 갖는 청정인이 되어야한다.공부심 : 공부심을 가져라. 공부인이 되어라. 일일학, 날마다 날마다 배워라. 평생 학습인인 되어라. 적어도 하루에 한 가지는 새로운 것을 배워야 한다. 그래야만 생활의 향상이 있고, 정신의 발전이 있고, 인격의 성장이 있다. 공부심을 갖느냐 안 갖느냐에 의해서 우리의 인생이 좌우되고, 우리의 인격이 결정된다. 항상 공부심을 갖는 사람은 날마다 성장하고, 공부심을 갖지 않는 사람은 점점 퇴보한다.감사심 : 감사하는 것을 배워라. 감사가 없는 곳에서 기쁨도 없고, 행복도 없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당신의 얼굴은 밝아지고, 마음은 화평해지고, 인격은 빛날 것이다. 감사인이 되어라. 그것이 바로 행복의 길이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에 인색하지 말고, 항상 나의 상황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약속철학자 니체는 인간은 약속을 할 수 있는 동물이라고 했다. 그 어떤 약속이라도 자기의 인격과 명예를 비러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약속을 지킨다는 것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것이요, 자기가 한 말에 대하여 확고한 책임을 지는 것이다. 약속을 지키느냐, 안 지키느냐를 보고 그 사람의 인격을 판단할 수 있고, 사람 됨됨이를 알 수 있다. 약속은 곧 인격의 척도다.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 되어라. 이것처럼 중요한 인생의 계명은 없다.화복자초인간의 행복은 하늘에서 저절로 떨어지는 것도 아니요, 땅에서 혼자 솟아나는 것도 아니다 인간이 스스로 불러들이는 것이다.좋은 원인에서는 반드시 좋은 결과가 생기고, 악한 원인에는 반드시 나쁜 결과가 생긴다.끝이 좋아야 모든 것이 좋다이 세상의 몬든 일은 다 때가 있다. 씨를 뿌릴 때가 있고, 열매를 거둘 때가 있다. 외칠 때가 있고, 침묵할 때가 있다.모든 일에는 시작도 중요하고, 끝도 중요하다. 시작의 중요성을 시인 괴테는 이렇게 말했다. “첫 단추를 잘못 끼면 마지막 단추는 낄 구멍이 없어진다.”끝의 중요성을 문호 셰익스피어는 이렇게 말했다. “끝이 좋아야 모든 것이 좋다.”시종일관 한결 같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사환위와 사와 방과 사다.위는 거짓이요, 속임수요, 허위요, 위선이다.사는 사리사욕이요, 공의를 망각하는 것이요, 우리라는 공동체를 잊어버리고 나라고 하는 조그만 소아의 노예가 되는 것이요, 이기해타의 포로가 되는 것이다.방은 방탕한 것이요, 방종한 것이요, 방만한 것이요, 방자한 것이요, 방심하는 것이다.우리는 돈과 물자를 아낄 줄 알고, 아까워할 줄 알아야 한다.이 사람을 보라인간의 가치에는 창조 가치, 체험 가치, 태도 가치의 세 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태도 가치이다. 인간은 어떤 환경에도 적응할 수 있다. 인간은 의식과 자유와 책임의 주체다.중용과 관용중용은 인생의 지극히 평범한 도덕이다. 관용도 인간의 평범한 진리다. 그러나 중용과 관용이 정신을 가진 사람, 중용과 관용의 덕을 실천하는 사람이 우리의 주위에 너무나 적이다.인간의 생각이나 행동은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청백리청렴하고 결백한 관리를 청백리라고 한다. 옛날 청백리는 국민의 사표요, 사회의 구감으로서 온 백성의 칭찬과 존경과 흠모의 대상이 되었다.공평한 마음을 가져야만 세상의 모든 일이 명명백백하며 밝게 보인다. 마음이 이해 관계나 애증에 사로잡혀 불공평해지면, 정신이 어두워져서 사물을 바로 보고 바로 판단할 수 없다.염조선위대한 인물은 저절로 배출되는 것이 아니다. 나라의 큰 어른은 하늘에서 갑자기 떨어지는 것도 아니요, 땅에서 혼자 솟아나는 것도 아니다. 정성된 훈련과 부단한 수양의 산물이다. 나라를 위하여 큰 뜻을 세우고, 인물되기 공부를 꾸준히 해야만 비로소 큰 인물이 될 수 있다. “나는 장차 나라의 큰 기둥이 되리라.”는 원대한 꿈과 이상을 품고, 열심히 인물되기 공부를 하는 믿음직한 젊은이들이 많이 나오기를 간절히 기원한다.2.야성과 지성과 덕성이튼 스쿨세계에서 제일 오래되고 제일 크고 제일 유명하고 제일 뛰어난 고등학교는 영국의 명문인 이튼 스쿨이다.영국의 맑은 눈동자와 깨끗한 영혼들이 조국의 뛰어난 인물이 되기 위하여 공부하고 훈련하고 인격 수양에 힘쓰면서 수백 년의 빛나는 전통을 꾸준히 이어가는 이튼 스쿨을 보고 나는 신선한 충격과 깊은 감명을 받았다.국가의 4대 책임인간은 자기가 태어나는 나라를 선택할 자유가 없다. 우리가 한국인으로서 한국 땅에 태어났다는 것은 우리의 어쩔 수 없는 운명이다. 우리는 이 운명을 영광된 운명으로 바꾸어야 한다. 위대한 한국을 건설하는 것이 우리 모두에게 부여된 고귀한 사명이다.기러기 정신천리 길도 발 밑의 한 발짝에서부터 시작한다고 노자는 말했다. 어떤 태도로 인생을 살아갈까. 우리는 기러기의 정연한 질서와 돈독한 신애와 수임없는 전진하는 점진주의의 정신을 가지고 인생을 열심히 알아야 한다.학생의 정신우리는 살면서 배우고 배우면서 살아야 한다. 산다는 것은 배우는 것이요, 배우는 것이 사는 것이다. 한문자 수만여 자 중에서 제일 좋은 글자는 배울 학자 다. 나는 학생이라는 말을 가장 좋아한다.자기 발전을 위한 교육 투자를 아끼지 말라. 구슬은 닦아야 빛이 나고, 사람은 배워야 쓸 만한 그릇이 될 수 있다.도산의 인간상도산은 독학자습으로 대성한 인물이다. 상해시절에 쓴 일기에, 그가 읽고 공부한 많은 책의 목록이 나와 있다. 도산은 독립운동의 분망한 생활 속에서도 다방면의 책을 부지런히 읽고 열심히 공부했다.“인물아 나오너라”하고 역사가 우리를 부를 때, 자신있게 나서려면 정성된 마음으로 꾸준히 인물되기 공부를 해야 한다.세 종류의 사회첫째는 밀림사회. 먹느냐 먹히느냐, 죽느냐 사느냐의 처절한 사생결단이 쉴새없이 벌어진다.둘째는 스포츠사회. 스포츠사회에는 공정과 경쟁의 법칙이 지배한다. 투쟁과 경쟁은 개념이 다르고 차원이 틀린다. 동물은 투쟁하고, 인간은 경쟁한다.셋째는 교향악사회다. 영어의 심포니다. 심포니는 여러 소리가 같이 난다는 뜻이다.정신 무장역사란 도전과 응전의 긴장된 역학이다. 도전이라 역사가 우리에게 부과하는 피할 수 없는 어려운 숙제다. 응전이란 역사의 숙제를 풀기 위한 인간의 진지한 자주적 노력이다.가장 중요한 것은 확고부동한 자신감이다. 하면 된다, 할 수 있다는 강한 신념을 갖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간절한 목표는 반드시 이루어진다.야성과 지성과 덕성바람직한 인간은 어떤 인간이냐. 이상적 인간상은 어떤 속성을 갖추어야 하느냐.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느냐. 이것은 교육학의 가장 근본적인 과제다.인간성은 삼중 구조를 갖는다. 인간성의 하층 구조에 야성이 있고, 중층 구조에 지성이 있고, 상층 구조에 덕성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인간성의 바람직한 질서다.야성은 지성에 이끌려야 하고, 지성은 덕성에 이끌려야 한다. 이것이 올바른 가치관이요, 바람직한 인생관이요, 정당한 사회 질서다. 강건한 생명력을 갖는 야성과 놀라운 창조력을 지니는 지성과 착하고 협동적인 도덕력을 갖는 덕성, 이 세가지의 원리가 균형과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이상적 인간이 탄생한다.인생의 네 기둥나는 인생 사주론을 제창한다. 인생의 첫째 기둥은 건강이다. 건강은 인간의 기초 자본이요, 첫째가는 재산이다. 건강은 돈으로 살 수도 없고, 남에게 빌려 줄 수도 없고, 남한테 빌려 쓸 수도 없다. 우리는 먼저 자기의 심신을 강건하게 해야한다. 건강 관리는 모든 관리 중에서 제일 중요하다.인생을 바로사는 기본자세는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 무엇이냐. 보람있게 사는 근본이 무엇이냐. 우리는 튼튼한 건강, 보람된 직업, 따뜻한 가정, 올바른 인생관 이 네가지의 기둥 위에 인생을 세워야 한다.
나만의 멘토를 만들어라산을 내려가며 새로운 등산 계획을 세운다요즘같이 평생직장이란 개념이 무너져 버린 시대에 한 직장에서 40년을 근무해 온것은 큰 기쁨이요 보람이 아닐 수 없다. 나는 젊은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장학재단을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이제 새로운 산을 향하여 등산화 끈을 조이고 있다.자신 있을 때 도장 찍어라육체적으로도 건강을 유지하며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가라는 뜻과 보이지 않는 음지에서 묵묵히 자신의 의무를 충실히 다하라는 말씀이었다.내 인생의 조언자 어머니어머니의 삶은 한 마디로 정성과 근면 그리고 자기희생의 연속이었다.진정한 친구를 사귀어라살아가면서 세 번의 큰 만남중 하나는 친구와의 만남이다. 친구는 인생에서 자양분과 같은 역할을 하며 보람 있게 살게 해 주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선택의 순간은 계속된다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성공하기도 하고 실패를 거듭하기도 한다.나만의 멘토를 만들어라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멘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다.다양한 경험을 쌓아라고등학교에서 배운 현장학습나는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지 않고, 나에게 이익을 준 데 대한 보답으로 성실하게 열심히 그리고 상대방에게 조금이라도 손해가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일해 왔다.농사를 지으며 단련되 체력가정은 나를 있게 한 근본이기에 중요하고, 사회는 가정을 이끌어 나가고 또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으며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소중한 터전이기에 소중하다.이농치국이라는 원대한 꿈과 비전을 갖고 있었을지도 모른다.군대에서 배운 대인관계술대인관계술이란 다름 아닌 다른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해 주는 것이었다.한 사람을 보내고 또 다른 사람을 얻다.실패를 통해 나 자신을 더욱 찍질하게 되었고, 내가 원하는 배우자를 얻으려면 최소한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만 가능하다는 것도 깨달았다.밑바닥부터 시작하는 것이 유리하다고생을 해 본 사람에게는 온실 속 화초처럼 시련이 닥치면 줄기가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떤 시련 이겨 낼 수 있는 재생력이 있다.이종규만큼만 일하라회사 일을 자신의 일처럼 여겨라롯데제과를 내 회사라 여기고 회사의 발전과 번창이 곧 나의 발전이요 번창이라 생각한 것이다.가지고 있는 것을 소중하게 생각, 편안한 마음, 모든 것을 내 것이라 생각, 공동체 의식, 자기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 내 것이므로 책임을 다해야하고, 자긍심과 자신감,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나 아니면 어느 누구도 내 일을 대신해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변화해야만 살 수 있고 끊임없이 개혁해 나가는 것이 인생의 숙제이며 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샐러리맨은 마케팅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샐러리맨들은 영업과 무관한 부서에 근무한다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마케팅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영업은 여러 가지 자신에게 유익한 기본 틀을 제공해 주기 때문이다.이종규만큼만 일하라언행일치란 자신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다. 지금까지 나는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으며 이를 잘 지켜 왔다고 감히 자부한다.상사와 부하직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라소탐대실이란 눈앞의 이익에 얽매이거나 정에 이끌려 이익을 추구하다 보면 더 큰 것을 잃는다는 말이다.노력 없이 얻는 것은 없다뜻하지 않은 곳에서 찾아오는 행운“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했다. 언제 어디서나 적극적인 마음과 자세로 연구하고 노력하면 뜻밖의 곳에서 행운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항상 자신을 지켜보는 시선이 있다자신을 지켜보는 사람들의 인정을 받을 때 그만큼 성공을 앞당길 수 있다.무엇이든 할 수 있어야 한다현대는 무한경쟁 시대요 글로벌 시대다.주위에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배울 수 있으면 귀동냥을 하든 요령을 파악하든 자기 능력으로 소화하는 것이다.전문적이면서 일반적인 안목을 길러라다른사람들 보다 성공에 이르는 지름길로 가게 된다. 이 안목을 키우기 위해서 는 여러 가지??? 다양하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노력없이 얻는 것은 없다나의 노력이 빛을 볼 수 있었던 것은 어머니의 고생이 내 마음속에 교훈으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직장에서 살아남기가정을 화목하게 하라격려와 칭찬으로 내조해 준 아내부부가 평생을 살아가려면 처음에는 낯설지만 어느 정도 힘든 과정을 함께 겪어 나가야한다. 그래야 서로에 대한 애정이 싹트고 그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가정 경제권을 누가 가질 것인가가장이란 한 가정의 총책임자 결정권자이다.서로 존중하고 헌신하라하정의 행복과 가족의 성공이다. 당연히 모든 인간의 목적은 행복과 성공이라 할 수 있으며, 가정은 기본적인 조건이자 실천 도장이다.합리적으로 생각하라다른 방법을 생각하지 못하고 똑같은 방법만 주장하고 있다.합리적이라는 것은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해 주고 배려해 주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가정교육은 사랑과 믿음에서 출발한다.성공의 조건은 나이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다. 젊었을 때의 성공은 경제력과 가정화목 등을 들 수 있으나, 나이가 듦에 따라 자녀의 성공이란 조건이 추가된다.과감한 결단이 성공을 불러온다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일에 투자하라“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개인의 실력보다 강한 무기는 없다.”나날이 치열해지는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또 경쟁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자기계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기업의 원천은 인재, 인재에 투자하라사람의 마음을 끄는 것 은 돈으로 할 수 없다.기업이 존재하는 것은 불특정 다수의 고객과 경영이라는 도구를 사용하여 능력을 발휘하는 기업과 서로를 믿고 존중하는 협력업체가 있다.미래를 보고 투자하라세상에는 알 수 없는 것들이 수없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정말 알 수 없는 것은 바로 자신의 운명이다.현대사회에서 필요한 인재는 창의적인 사람이다.투자하기 위해서는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거나 알기보다는 인간의 노력으로 어느 정도 가능한 수준까지만 예측하는 것이 필요하다.과감한 결단이 성공을 불러온다곧 무너져 버릴 위기에 놓인 회사의 수장자리는 나는 이곳을 마지막 직장이라 생각하고 반드시 이 회사를 정상화시켜야겠다고 마음속으로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사람관계에 투자하라사회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 성공으로 가는 중요한 지름길인것이다.보이지 않는 음지를 보라정직하고 투명하게 하라정직이란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여 그 일에 대해 바르게 말하는 것이며, 성실이란 자신의일에 충실하고 약속을 잘 지키는 것이다.보이지 않는 음지를 보라음지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그들을 돕는 행위는 성공을 더욱 빛나게 해 준다.다른 사람이 볼 수 없는 것을 찾아내라세밀한 관찰력으로부터 안목이 길러지고, 사고작용으로 문제점을 발견하게 되며, 이에대한 해결책이 보이기도 하기 때문이다.자신에 대한 믿음과 신념이 강해야 한다꿈과 희망을 실현하기 위해 신념을 가지고 도도히 한 발 한 발 걸어 나갈 때 그 꿈은 우리 곁에 다가오는 것이다.일을 통해 기회를 만들어라가정을 통해 여성의 수고를 알아라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보살피고 지켜 주는 아내까지 각자 자기 본분을 다할 수 있는 힘은 바로 이 행복한 가정에서 비롯되는 것이다.다름 업무에 대해서도 파악하라자기 업무에만 통달하고 또 자기 업무가 끝났다고 다름 업무에 무관심하지 말고, 다른 부서 업무에 대해서도 배우고 익혀 나가야 한다.자신의 일에 전문가가 되라자기 고유분야를 특화시키고 프로가 되기 위해 더 앞으로 나가야한다.남보다 먼저 문제의식을 가져라남들보다 한 걸음 앞서서 문제를 파악하고 여기에 대처해 나가는 능력이다.사람은 누구나 좋은 점을 가지고 있다인간은 누구나 존엄하기 때문에 권익이 있고, 인격체로서 대접받아야 한다.시키는 대로 해, 뭐 잘났다고?빛나는 아이디어와 창조적인 일에 과감하게 도전하여 승부를 거는 방향으로 일을 진행시켜 나가야 한다.회사생활에서 발생하는 문제 유형들문제에 대해 스스로 대책을 마련해 나가야한다. 이런 문제를 경험한 상사나 동료의 조언을 듣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꿈이 있기에 살아간다소질과 개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라일을 통해 기회를 만들어라사람의 노력과 열정과 인내와 땀이 헛되지 않게 되는 것이 삶의 법칙이라 생각한다.인생교과서를 읽고 배워라
시각장애인이 되고 나면 언제쯤 꿈속에서 색깔이 사라지기 시작할까? 우리들은 언제까지 그림 같은 꿈을 꾸게 될까? 꿈속에서는 눈부시게 현란한 색깔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꿈꾸는 게 즐겁다. 꿈속에는 해결하지 못한 많은 갈등들이 있다. 지팡이에 의지해서 살아가는 시각장애인. 내게는 자유롭고 싶은 욕구가 있다. 하지만 시각장애인에게는 그런 자유가 없다.‘화창한 날’이라는 표현은 순전히 눈이 보이는 상태에서 하는 표현이다. 시각장애인은 볼 수 있는 사람들과 관계 맺기가 어려울 수 있다.예전에는 시력을 잃는 과정에서 내가 서로 다른 시점에서 다른 관계로 그들과 마주 서 있었기 때문에 힘들었던 것이다.볼 수 있는 사람들에게 내면이란 바로 빛이 비추어진 내면이다.접촉이 어떻게 사물에 생기를 불어넣는지를 알게 되니 놀랍기 그지없다.소리는 추상적이다. 그러나 접촉은 사물에 형체를 만들어 준다.누구라도 앞을 못 보게 되면, 아마도 우리가 쓰는 말 가운데 상당히 많은 부분이 ‘보다’와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나는 진정으로 변화와 복잡성 그리고 조화의 감정으로 충만하다. 지식 그 자체는 아름답다. 왜냐하면 지식은 내안에서 알아야 할 것을 비춰 주는 거울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내 꿈 이 결국 나를 속이지 않는다는 것을 이제는 안다. 나는 항상 위기 속에서 살아간다.때때로 내가 아이와 차를 같이 타고 가면서 차 밖에 있는 무언가를 보고 ‘아빠, 보세요!’ 하고 소리칠 것이다.볼 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세상을 폭넓게 이해하려고 지팡이를 쓰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참 이상할 것이다.파도가 부서지는 언저리까지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다. 이 꿈은 평화로웠고 나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나는 신의 계시를 받은 느낌, 즉 경외하는 존재 앞에 서 있는 느낌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깨어났다.이런 환상 속에 빠지면 내안에 웅크리고 있는 시각장애를 발견하곤 한다. 검은 구름은 내 머릿속에 있다. 그것이 내 의식을 마비시킨다.아이는 아마도 상호성의 이치를 알게 된 것 같다. 아이가 내게 하는 대로 나도 그 아이에게 한다.볼 수 있는 사람들은 시각장애인들이 앞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움직일 때 생기는 문제들을 잘 몰라서 많은 오해를 하곤 한다.욕구와 이미지의 이런 관계는 우리에게 시각적 경험이 우선한다는 것을 알려 준다.시각은 상호적이지만 청각은 연속적이다. 귀는 받아들이기만 하는 기관이다.아빠가 시각장애인인지 아닌지에 대해 확실한 답을 갖고 있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시각장애인’이라는 단어가 우리 모두에게 무언가 의미심장한 말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다.빛의 원형 또한 그러한 구분의 한 측면이기 때문에 나는 그보다 높은 차원의 대안적인 원형을 찾을 필요가 있다.꿈과 같은 환상 속에서는 빈틈이 하나도 없다. 또 다른 대안을 가지고 상상을 즐기는 것도 아니고, 노력을 한다는 의식 같은 것도 없다.시각장애인인 나에게 시간은 단지 활동 조건일 뿐이다. 시간은 그냥 상황에 지나지 않는다.움직임의 세계라는 점이다. 모든 소리는 어떤 작에서 생겨난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때는 침묵만이 존재한다.소리 세계에는 또 하나의 특징이 있다. 소리는 내가 고개를 돌리더라도 여전히 들려온다. 눈에 보이는 세계는 그렇지 않다.손든 학생을 알아볼 때 옷이 부스럭거리는 소리, 숨을 약간 내쉬는 소리 등을 느낄 수 있었다.시각장애는 단절의 한 형식이다. 그리고 이러한 단절된 삶의 가치는 동양과 서양에서 모두 인정되고 있다.나는 운반되고 있는 살덩어리일 뿐이었다.시각장애인에게 가장 어려운 점 중 하나는 사람들을 사귈 때 수동적으로 되는 것이다.시각장애는 인간에게 친숙한 의존과 독립이라는 두 가지 양식을 이상하게 변용시킨 제 3의 틀을 창조한다.시각장애인은 부드럽고 확 트인 공간에서 길을 찾기가 힘들다. 방향을 알려 줄만한 신호물이 없기 때문에 시각장애인이 편안하게 다니지 못한다. 구조물은 내가 이용해서 움직일 수 있는 이음새가 되어 준다.나는 사람들이 이런 방식으로 내가 어른인 점을 왜곡하는 게 반갑지 않다.시각장애인을 주변화 시키기는 아주 쉽다. 정말로 어떤 상황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는 게 거의 불가능하기도 하다.볼 수 없는 존재가 된다는 것은 조각난 파편들을 많이 갖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부분적으로 청각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어둠 속에서보다는 불이 켜진 방에서 더 잘 듣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시각장애인이 된 사람은 청각이 더욱 발달한다는 일반적인 믿음과는 반대되는 것이다. 사실은 시각의 도움 없이는 소리의 지각도 감퇴된다고 한다.눈을 맞추면 소리가 훨씬 잘 들린다. 그래서 시각장애인들은 소리도 잘 듣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새 정거장에 소리를 내며 다다가 멈춰 선다. 모든 과정이 다시 시작된다. 더욱이 온갖 소리들이 나를 에워싼다. 나는 그 소리 한가운데에 있는 것이다.토마스는 나와 함께 있으면서 시각장애라는 게 우리 사이에 어떤 뜻을 갖는지 확인해 보려고 한다. 토마스는 대체로 이해하는 편이지만,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보고 싶어 한다.볼 수 있는 사람은 가고자 하는 방향을 놓친 것이지 자기의 위치를 모르는 경우는 없다. 그런데 시각장애인은 방향을 잃은 것도 위치를 잃은 것도 아니다. 시각장애인은 방향을 찾기 위해서 자기가 있는 위치를 알아야만 한다. 그야말로 대부분의 볼 수 있는 사람들이 상상하기도 힘들 만큼 완벽하게 길을 잃는 것이다.전화기를 찾는 데 전혀 문제가 없었다. 사람들은 모두 편안하게 잠잘 수 있었다. 따지고 보면 나를 도와주겠다고 하는 사람들의 마음 때문에 나는 장애인이 되는 것이다.하늘에서 내리는 눈이 시각장애인한테는 안개와 같다는 말도 있다.눈이 내릴 때 내가 겪는 문제는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움직이는 일이다.친구들에게 내 몸을 움직이는 데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려 주기가 너무나 힘들다. 내가 염려하는 것은 내 몸 자체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바로 사회적 활동이다.시각장애와 빛의 관계는 청각장애와 소리의 관계와 같다.시각장애인들이 이런 의사소통의 틈을 인식하기란 너무 어렵다.가장 위험한 점은 나와 이야기하고 있는 상대방이 내가 말하기를 기다리고 있는지 아닌지를 확인하려고 볼 수 있는 사람들의 반응을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다.시각장애인들의 입장에서 경험하는 여러 장소는 추상적일 수밖에 없다.이제 손의 느낌으로 그 특성을 파악하는 예술을 익혀 나가는 중이다.여러 가지 요인들을 감안하면 시각장애인이 되고 나서 무언가 색다른 면이 생겼다고 생각한다. 시력을 잃고 나면 그 사람은 인생 자체를 다시 만들어 가거나 완전히 망치는 과정을 겪어야 한다. 내게는 인생의 중심이 되어 줄 만한 강력한 요인들이 있었다는 점에서 다행이었다. 우선 할 일이 있었고 안정적인 가정을 꾸린 상태였으며, 소속 기관에서도 인정하면서 도와주었고 친구들도 아주 많았다.질감 없는 형체란 없고, 형체 없는 질감이란 없다.철학자들은 형체에 대한 ‘시각’은 항상 빛깔과 분리할 수 없다거나, 시각적으로 형체와 빛깔은 분리가 불가능하지만 구별은 할 수 있다는 말을 할 수 있을 뿐이다. 이 말에는 볼 수 있는 사람들의 의식이 무의식적으로 드리워져 있다.자신의 몸에 대한 이미지는 점차 몸에 대한 일종의 자각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한 사람의 몸의 크기, 관계, 자세 등에 대한 내적인 자각이 몸에 대한 외부적인 이미지를 점차 대신해 가고 있는 것 같다.대칭성에 대한 이런 느낌은 일종의 즐거움을 안겨 준다. 그러나 이것은 인간 몸의 우아한 비율에 대한 시각적인 이미지만큼 미학적이지는 않다.아이가 장난감이나 게임판의 특성을 설명하는 동안 나는 하나하나 더듬어 가면서 잘 만져 보았다. 이렇게 만져 보면서 어떤 방법으로 내가 이것들을 갖고 놀 수 있을지 궁리하였다.뭔지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감탄사를 연발해야 하는 사회적 압력이 없어서 놀이는 즐거웠다. 그러니깐 나는 내 방식대로 토마스의 생일을 축하해 준 셈이다.아이들이 서로 다른 길로 가겠다고 고집을 피우는 경우가 생기면 아빠인 내가 중재를 해야한다. 리즈는 자기가 아빠를 잘 안내한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끼면서 마릴린에게 이렇게 소리친다. “엄마! 보세요. 내가 아빠한테 길 안내를 해요. 아빠를 안내한다니까요.”사람들이 “정말 잘 생긴 아들을 두셨어요”하고 이런말 할 때마다 가슴이 저려온다. 그래도 그런 일들로 마음이 괴로운 순간이 별로 많지 않은 것을 보면, 나는 이제 갓 태어난 내 아이와 진정한 의미에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찾아낸 것 같다. 그 아이는 정말 이름 그대로 가브리엘 천사 같은 존재이다.우연히 일어난 일도 의미 있는 사건이 될 수 있다. 되돌이켜 본다는 의미의 섭리는 성령이 내려 준 선물이다.진정한 기적은 장애를 갖게 된 사람이 자신의 손상된 육체를 이해함으로써 과거의 온전한 세계에 대한 기대를 던져 버릴 수 있을 때 일어난다.장애를 가진다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기 위해 철학자 모리스 메를로 풍티의[지각의 현상학]을 읽고 있다. 메를로 퐁티는 ‘환각지’의 경험에 대하여 흥미로운 논의를 하였다. 메를로 퐁티는 우리의 전체적인 자아상, 자아에 대한 전체적인 경험이 우리의 몸이 성장해 온 세계와 관계를 맺는 과정 속에서 확립되어 왔다는 점과 관련하여 이해하고 있다.장애를 갖게 된 사람들의 문제는 세상과 연결되는 평소의 습관적인 몸이 더 이상 그들 자신의 셀제적인 몸과 같지 않다는 것이다.메를로 퐁티의 분석을 보면서 우리는 왜 장애를 갖게 된 사람들이 기적같은 치유 따위에 그렇게 쉽게 넘어가게 되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된다.메를로 퐁티는 표상적 의식은 우리가 이제까지 본 사물의 표상을 기억해 둔 거울과 같이 감각이 우리에게 전해 주는 모든 사물의 표상 또는 이미지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지향적 의식은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이라기보다는 우리가 존재하는 방식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우리와 같은 사람이었어요비니어드에서는 청각장애인 수치가 155명에 1명꼴로 나타났다. 3세기에 걸쳐서 적어도 72명의 청각장애인들이 이 섬의 가정에서 태어났음을 알아냈다.나는 한 유전적 장애의 민족역사학을 구축하기위해서 유전학, 청각장애 연구들, 사회 언어학, 민족학, 구술 및 서술 역사에 의존하고자 한다.여기에서는 유전적 특성의 역사와 그것을 보유한 사람들의 역사에 초점을 맞춘다.청각장애인의 사회에 대한 지식과 상식은 제한되어 있다. 왜냐하면 건청인들이 그들과 의사소통하는 것을 어렵게 보거나 불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이다.비니어드에 사는 건청인들은 영어화 이 섬에서 쓰는 수화,두가지 언어를 사용할 줄 알았다. 이러한 적응은 단순히 언어의 중요성 이상의 것이었다.만약 아무런 의사소통장벽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만약 누구나가 청각장애에 익숙하고 편안하게 느낀다면 청각장애인은 그 지역사회에 얼마나 잘 통합될 수 있을까? 이섬에서 나온 증거로는 그들은 이 점에서 매우 성공했다는 것을 보여준다.어느 섬의 한 노인은 “나는 청각장애인을 사람마다 목소리가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았소”라고 이야기했다.어떤할머니는 “오, 그들은 장애인이 아니었어요. 그들은 단지 듣지 못하는 사람이었지요”라고 강조하면서 말했다.마서즈 비니어드의 역사마서즈 비니어드는 뉴잉글랜드 근해에서 가장 큰 섬으로 면적이 100평방 마일정도이고, 서경 70도 27분과 70도 50분 사이, 그리고 북위 41도 18분과 41도 28분 사이에 있다. 모양은 대략 삼각형이며, 가장 긴 길이가 동쪽에서 서쪽으로 대략 23마일이고, 북쪽에서 남쪽으로 거의 10마일이 된다. 본토와 가장 가까운 지점인 케이프 코드의 남쪽에서부터 5마일 떨어져 있으며, 비니어드는 작은 엘리자베스 섬 군들보다 훨씬 더 넓고 그리고 더 작은 낸터컷 섬보다는 본토에 훨씬 더 가깝다.첫 번째 유럽인 정착은 1644년에 일어났다.이 섬의 초기 역사는 비교적 평화로웠다. 인구는 이민을 통하여 점진적으로 증가했다. 왜냐하면 이 섬은 본토에서 접근하기가 용이하지 않았기 때문에 비니어드는 어떤 해에도 몇몇 가정들만이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1710년이 되어 이민은 거의 멈추었다. 왜냐하면 이 땅의 대부분이 벌써 누구의 소유지가 되었고 또한 보스턴 서쪽의 비옥한 넓은 땅이 정착을 위해 개방되었기 때문이다. 이 섬의 인구는 계속 높은 출생률과 낮은 사망률로 빠르게 증가했다.이렇게 증가하는 인구 때문에 에드거타운의 사용할만한 토지는 부족하게 되었다. 거주자들은 북쪽으로 이주하기 시작해서 타켐미라는 인디언 이름으로도 알려진 미들타운지역까지 이주하기 시작했다. 그 이름은 후에 영국에 있는 메이휴의 교회 이름을 따서 티스베리로 바꿨다.칠마크 역시 영국의 한 교회 이름을 딴 것으로 이 섬에 원래 정착된 읍들 중 마지막 읍이 되었는데, 정착하기 시작한 실제 날짜는 분명하지 않다.비니어드 고래잡이가 가장 왕성했던 시절은 1820년대부터 1860년대 까지인데 1890년대까지도 이어간다.비니어드 청각장애의 기원의료기록은 거의 유용하지는 않았지만, 나는 이 섬에서 나타났던 청각장애의 유형을 어느 정도의 정확성을 가지고 판별할 수 있었다.고전적인 열성유전형태를 따르는 청각장애의 기원은 개인에게는 하나의 유전적 돌연변이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그것은 청각 체계의 신경학적 또는 해부학적 발달의 한 측면에 영향을 주는 유전인자가 변형되어 정상적인 발달이 일어나지 않게 된 것이다.언제 청각장애를 일으키는 돌연변이 유전자가 처음으로 생겼는가? 어떻게 이 유전자가 섬 전체의 인구에게 전파되었는가? 이 섬의 청각장애는 초기 정착자들 중의 한 특정 집단의 복잡한 결혼 네트워크를 통해 규명할 수 있다.길이 나쁜 것으로 유명한 저윌드 지방은 특별히 고립된 지역이었다.클라크는 켄트 주 사회를 논의하면서, 다음과 같이 적었다. “적어도 상당수의 마을 사람들을 함께 묶는 한 가지 중요한 힘은 혈족관계이다. 거의 모든 젊은 사람들은 그들의 결혼 배우자를 같은 마을 또는 바로 인접한 마을에서 찾았다.”개인들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지방행정구 또는 마을 안에서만 결혼하는 것으로 완전히 제한되지는 않았지만, 잠재적 결혼 배우자들이 걸어서 가거나 말을 타고 움직이는 거리 이상을 넘어서 살았던 경우는 좀처럼 없었다.결혼 기록들은 이러한 밀집된 정착형태가 최초의 켄트 주 대표단의 자녀들과 손자들 사이에서 근친결혼이 계속되는 것에 기여했다고 지적한다.마서즈 미니어드 최초의 정착자들은 청각장애 유전자의 보유자들이 아니었다. 그들이 켄트주의 가정들과 근친결혼을 시작하기 전까지는 그들에게는 청각장애인이 태어난 적이 없었다.비니어드 청각장애의 유전학비니어드의 크기 때문에, 비니어드는 단일 유전자가 모여 있는 곳 이라고 볼 수는 없다.구술역사와 지방에서 보유한 기록들에 나타나 있듯이, 얼마나 떨어져 있다는 거리라는 것은 한 사람이 누구를 만나고 누구와 결혼할지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인접한 읍들, 예를 들면 칠마크와 서티스베리 사이의 이동도 또한 빈번하지 않았다.사촌들 사이의 결혼이 허용되었기 때문에 비교적 고립된 이 섬에서는 선택할 새로운 혈통이 거의 없었으며, 세대가 지나면서, 비니어드의 혈통 계보는 뒤얽히게 되었다.근친결혼이 여러 세대 계속되면서, 인구분포에서 펑각장애 유전자의 빈도는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었다.청각장애 아동이 태어날 가능성은 한 명 이상의 켄트 주 출신의 조상을 가지게 되는 확률이 올라감에 따라, 세대마다 증가했다.비니어드에 나타났던 청각장애는 처음에는 윌드 지방에서 그러고는 비니어드에서 청각장애를 일으키는 돌연변이 유전자와 그 유전자의 보유자들에 의한 계속된 근친결혼에 의해서 유전학적으로 설명될 수 있다.섬의 청각장애인들이 건청인 또는 섬의 다른 청각장애인과 결혼하는 것을 정규적으로 막지는 않았다.벨이 비니어드 청각장애가 어떻게 유전되었는지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그 문제가 유전과 연관이 있다는 것에는 확신을 가진 듯했다. 그는 청각장애인들 사이의 결혼은 청각장애 자녀의 가능성 때문에 권장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했다.19세기의 마지막 후반부에 이르러, 섬의 건청인들이 섬 외부사람들과 정례적으로 결혼하기 시작했다는 것도 중요하다.섬에서 오래된 가정들의 후손들에게는 이론적으로는 가능한 것으로 남아 있지만 열성적으로 유전되는 섬의 청각장애는 다시 나타날 것 같지 않다.청각장애에 대한 섬의 적응청각장애에 대한 비니어드 사람들의 사회적 반응은 듣는 것에 무능력한것에 대한 하나의 단순한 수용이었다.그 지역사회의 태도가 어떠했는지는 내가 그 주제에 대해 직접 질문을 할 때까지 나의 정보제공자들 대부분은 그곳의 청각장애인이 그 사회에 통합되었던 방식에 대해 한번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사실로도 또한 알 수 있다.대두분의 비니어드 사람들은 청각장애인들이 자신들의 들을 수 없는 무능력을 절대적인 문제라기보다는 성가신 일 정도로 여겼다고 기억했다. 대부분 사람들은, 그 점에 대해 생각할 때, 건청인이든 청각장애인이든 지역 사람들은 건청 자녀를 가지기를 선호했다. 그러나 청각장애 아동의 출생은 대단한 불행이라기보다는 사소한 문제쯤으로 여겼다. 이와 같이 분명히 중대한 문제로 간주하지 않는다는 것은 비니어드 사회가 오래전에 그 사회의 고유한 유전적 변질에 적응해왔다는 것을 반영했다.확실히는 알 수 없지만 섬의 건청인들은 청각장애인과 의사소통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다.섬의 건청인들은 그들이 실제로 했던 것보다도 수화로 더 잘 말했따고 믿었다는 것도 물론 가능한 일이다.이 지역사회의 건청 구성원들은 수화를 사용하는 것에 워낙 익숙해 있어서 청각장애인이 없을 때조차도 수화를 여러모로 사용했다.비니어드에서 성장하는 청각장애인수화의 광범위한 사용은 비니어드 사회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미쳤다. 청각장애인을 향한 건청인의 태도와 쉽게 의사소통할 수 있는 그들의 능력이며, 그러한 것들은 비니어드 사회의 모든 측면으로 잘 확장되었다.안정적인 인구는 청각장애 아동이 성공적으로 적응하는 데 필요한 중요한 요소였다. 새로운 청각장애 아동의 출생은 특별한 관심이나 놀람의 원인이 되지 않았다.미국 청각장애인들의 단지 25~35%만이 19세기에 글을 읽고 쓸 줄 알았다고 추정된다. 청각장애인 부부와 건청인 부부에게서 태어난 아동의 수를 비교하기 위한 유일한 통계수치는 19세기 중반에서부터 후반까지에서 나온다.비니어드 생활의 다른 측면처럼, 건청인과 청각장애인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없었으며, 이것은 심지어 이 섬의 최초 청각장애인도 그러했다.섬의 청각장애인은 아주 가난한 사람부터 안락한 수준에 이르기까지 재정적인 성공의 여러 면모를 보였다.청각장애 성인이 읍의 사무에 참여하고, 공직을 가지고 또는 투표할 권리를 부정하지는 않았다. 섬의 청각장애인 한 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그들의 법적인 사무에 완전히 책임을 져야 하고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으로 간주되었다.비니어드의 일상생활의 사회적 측면들은 이 지역사회에서 청각장애인의 생활이 어떠했을까에 대한 느낌을 제공한다.청각장애인에 대한 대부분 사람들의 기억은 들을 수 없는 능력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거나 아주 조금 상관이 있는 사건들 주변에 그 중심을 두고 있었다.
나의 달란트를 위해가치 있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내게 주어진 특별한 능력을 사용하고 또 개발해야 한다. 여기서 내가 어떤 종류의 달란트를 얼마나 풍성히 받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부자가 중요하게 여긴 것은 ‘얼마나 많은 달란트를 이윤으로 남겼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사용하고 발전시켰느냐’였다.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노력하다가 잃는 쪽을 택하라! 현재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언가를 하는 것이다.당신만의 가치를 깨닫고 목표를 세운다음, 오직 당신만이 이 세상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로 기여를 하지 않는다면, 어느 누구도 그 일을 대신하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이다.삶의 순간순간들은 나만의 특별한 재능과 능력을 발휘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이다. 현재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기회이며, 그래서 삶에게 감사와 믿음이라는 선물을 되돌려 줄 수 있는 기회이다.다른 사람을 배려할 마음만 있다면, 사소한 것이라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 삶에 보다 큰 의미를 갖게 하고 우리 안에 있는 장점을 발견하고 개발하게 하는 열쇠가 숨겨져 있다.의심과 두려움으로 인생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앞으로 다가올 시간을 가장 훌륭하게 준비하는 것이다.최선의 노력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조차도 그 아이디어를 사랑하는 것. 그것이 바로 당신이 가진 최고의 재능을 표현하는 방법일 것이다.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우리가 사랑하는 일을 하다보면 가장 숭고한 자질을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이 세상에 줄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선물이다.어떤 사람은 우리의 본성이 가지고 있는 가장 숭고하고 고상한 면에 적극적으로 다가서지 못하고 방관자로 서 있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이 반드시 잘못된 것은 아니다. 앞으로 행진하고 싶지만 삶의 무자비함에 상처를 받은 나머지, 적어도 지금 이 순간만큼은 잠시 서서 침묵하고 싶을 수도 있다.우리는 많은 돈을 벌수도, 화려한 외관과 소유물로 우리의 삶을 가득 채울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의 내면에 남을 공허와 갈망은 어떻게든 없애기 어려울 것이다.모든 사람은 자기 안에, 다른 사람에게는 없는 훌륭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그러나 내면의 깊은 곳을 뒤흔드는 강한 욕구를 느꼈을 때만 겉으로 드러난다.힘들지만, 목적을 향해 최선을 다해 노를 저어 가는 것은, 우리가 다른 길을 가면서도 결코 맞볼 수 없는 기쁨과 환희를 가슴 가득히 채워줄 것이다.수많은 지혜의 목소리는 우리만의 타고난 재능을 개발하고, 독특함과 개성을 표현하며, 우리의 일을 하나님과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한 선물로 만들 것을 조언하고 있다.많은 사람들이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자신의 잠재력과 능력을 의심하거나, 자기 안에 거대하고 놀라운 미지의 세계가 숨어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내적 욕구에 진실하게 따르지 않은 사람들에게서는 찾을 수 없는 열정과기쁨, 의미와 보람이 그들 안에 있다는 사실이다.장애물을 넘어성공한 사람들은 누구나 처음부터 결정적으로 유리한 입장에 서 있었을 것이라고 우리는 쉽게 단정짓는다. 다른 사람에게는 없는 그들만의 수단과 기회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지레짐작한다. 하지만 그것은 대부분 사실이 아니다.현재 우리가 있는 이곳에서 지금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 자신을 최대한 발휘하여 무언가 가치 있는 선물을 이 세상에 내어놓을 수가 있는 것이다.마음의 고통을 겪고 있으면서 잠재력을 개발하려는 생각을 하기란 쉽지 않다. 이때는 다만 일상적인 삶의 요구에 간신히 부응할 수 있을 뿐이다.우리가 있는 곳에는 언제나 실패가 존재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 실패를 딛고, 보다 나은 미래를 꾸준히 준비하는 자만이 발전과 경험과 만족과 기쁨의 새로운 영역으로 옮겨갈 수 있다.고통을 당하는 것은 나 혼자만이 아니며, 아무리 심한 고통일지라도 치유가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줄 것이다.중요한 것은 우리가 현재 어디에 서 있느냐가 아니라, 우리의 삶이 어느 방향으로 향하고 있느냐다.고통의 한가운데 있을 때는 현실을 분명하게 보기가 어렵다. 그것은 마치 어지러운 색색의 수실이 마구 뒤엉켜 있는 서표의 뒷면을 바라보고 있는 것과 같다.우리가 실패나 퇴보를 얼마나 부정적으로 생각하는지를 깨닫게 해준다.우리에게는 아직도 현재 서 있는 곳에서 더 큰 사랑과 독창력을 표현할 기회가 있다.우리의 이상과 신념을 끝까지 지켜가는 것은 어쩌면 우리가 해야 할 일 중에서 가장 어려운 일인지도 모른다. 우리는 불가피하게 역경과 장애를 만나며, 그것들은 옳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포기하고 더 쉬운 길을 택하라고 우리를 유혹한다.진정한 공동체, 진정한 사랑과 인정은 오직 진실을 통해서만 우러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우리는 모두 한 개인으로 태어났다. 우리는 유일무이하고 각기 다른 존재이다. 그러나 우리는 단지 생계나 교제를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삶에 의미를 주기 위해 서로를 간절히 필요로 한다. 그렇기에 우린 어쩔 수 없는 사회적 존재이다.재능을 개발하고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 우리는 변해야만 한다. 평범함에서 벗어나 우리가 진정으로 가야할 길을 가야한다. 삶을 보다 분명하게 알아차릴 수 있는, 영광스러운 정상까지 올라가야 한다.우리가 재능을 발휘하지 못하도록 막는 사람들의 말이 항상 틀린 것은 아니다.달콤한 도전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뜻에 반(反)한다고 해서, 폭력을 대적한다면 오히려 역효과만 가져올 것이다.우리는 폭력에 호소하거나 복종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이해로 고통을 기꺼이 감수하고 인내하겠다는 의지로 최선을 다해 저항해야 한다.인생을 통해 무언가를 성취하고자 한다면, 먼저 편안함과 안락함이라는 침대에 누워 움직이기를 싫어하는 우리의 본성을 극복해야 한다. 계획과 실천 사이를 한참이나 떨어뜨려 놓는 게으름을 몰아내야 한다.우리 모두는 우리만의 재능을 최대한 발휘하고 선한 일을 행하라는 부름을 받았다. 따라서 우리의 삶에서 영혼을 살찌우며 늘 균형을 찾도록 노력해야 한다.안에서의 휴식, 우리는 이 시간을 통해 우리가 앞으로 가야할 길을 천천히 바라보는 기회를 항상 가져야 한다.힘든 일은 그때부터 시작이다. 익숙한 곳으로부터 멀어져 미지의 세계로 힘차게 나아가야 하기 때문이다.이것은 발전과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 우리가 반드시 지불해야 하는 대가이다.우리 중에는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면서 동시에 생계도 든든히 유지하는 사람들도 있다. 우리는 그들을 ‘운 좋은 사람들’이라 부른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타고난 재능을 발휘하기보다 삶의 실질적인 필요를 위해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문제를 해결하면서 잠재력을 실현하고 만족한 삶을 살도록 시간은 충분히 주어지지 않았다. 지금 당장 시작하지 않으면, 결심은 약해지고 에너지는 줄어들어 결국은 어려움만 가중된다. 우리의 삶은 지나가는 시간과 날들의 합계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너무나 부주의하게 이 시간들을 흘려보낸다. 시간이 살아 숨쉬도록 해야 할 때 시간을 죽이고 있는 것이다.우리는 발전시키고 추구해야하는 특별한 꿈이나 재능을 가지고 있다. 우리의 짧은 인생이 헛되지 않도록 말이다.오직 당신만이 자신의 길을 결정할 수 있다. 그 결정은 당신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도전이다. 그리고 나면 이제, 시간과 에너지를 목표를 향해 쏟아 부을 수 있도록 당신의 삶을 단순화시켜야 한다.우리가 우리의 모범이 되는 사라들의 삶과는 달리 우리만의 개별적인 길을 걷는다 할지라도, 평범하고 천편일률적인 것을 뛰어넘어 자신의 능력과 목표를 위해 고군분투했던 그들에게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만약 성공으로 가는 길이 있다면, 그것은 한 번에 한 걸음씩 천천히 걸어가는 것이다.오늘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라.현재의 시간을 붙잡고 한 가지 일에 매달려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라.우리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절대 바꿀 수 없는 운명 앞에서도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개인적인 비극을 승리로 변화시키는 것이며, 곤경을 성공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다.인내 그리고 기쁨현재 우리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건 우리 앞에 놓인 의무와 책임, 그날의 도전은 정신적인 성숙과 발전을 위해 너무도 중요하다.남보다 뛰어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여 끈기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그리고 작은 성공을 위해 한 번에 하나씩 노력하는 끈기 역시 중요하다.일단 계속 가기로 마음먹었으면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다른 길을 찾거나 만들어야 마땅 할 것이다.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현재 닥친 문제에 집중해야 하며 방심하거나 승리감에 도취되어서는 안 된다.세상을 존중하는 마음을 잃어버릴 때 우리의 삶은 가장 큰 위험에 빠지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