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Report 영어길라잡이 20083098곽도건영어 길라잡이요즈음 수많은 사람들이 TOEIC을 비롯한 각종 시험 위주의 영어공부에 매달리고 있으며, 그러한 방식의 공부를 통해 영어 실력을 배양하고 있다고들 믿는다. 그이유는 무엇보다 상당수의 기업, 관공서, 학교들이 TOEIC 성적을 여전히 주요 지표로 요구하고 있기도 하지만. 수많은 학습자들이 거의 TOEIC중독에 빠져 있기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정확하다.여기서 우리는 TOEIC 성적이 바로 영어 실력이라는 생각이 만연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지,또한 TOEIC 성적과 영어 구사력과의 괴리는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진정한 영어실력을 배양하기위한 공부방법을 살펴보고자 한다.TOEIC에 대한 신뢰도는 점차 줄어들고 있다.기업체들은 그간 TOEIC에서의 고득점이 입사 후 영어 구사력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하고, 점차 자체적으로 말하기 중심의 영어 평가제를 도입하는 추세에 있다.영어 공부에 관한 한 TOEIC은 필요악이다.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영어 구사력을 학력의 주요한 부분으로 보는 시각이있다. 그래서 이러한 성적을 가늠하는 표준화된 잣대가 필요했기 때문에 어느정도 객관화된 영어 성적을 산출하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읽기와 듣기 위주의 시험제도 이외에는 달리 대안을 찾기 어려웠다.TOEIC 성적과 영어실력은 별개일 수밖에 없다.2-3년에 걸쳐 아무리 공부를 해도 750점 이상을 넘지 못하는 학생들과 900점 이상의 고득점을 하는 학생들의 차이가 무엇일까? 결론은 기본 영어 실력의 차이라는 것이다. 다시말해, 영어 기본실력이 뒤떨어지는 학생은 TOEIC 교재를 중심으로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도 고득점을 올리기 어렵다. 이유는 시험성적 올리기 방식의 영어 학습으로 기본적이 영어 구사력도 키울수 없기 때문이다.영어실력배양과 TOEIC 성적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길은 무엇일까?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결론은 단기적으로 TOEIC 성적을 올리기 위한 시험 위주의 영어공부는 소용이 없으며 장기적으로 기본적이 영어 중요성을 재발견하자.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는 것은 결국 능숙하게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총체적인 능력을 말하는것이고, 이들 영역이 서로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데도 학습자들은 이를 애써 무시하고 말하기나 듣기 만능주의에 빠져 헤어나질 못하는 악순한을 반복하고 있다. 최선의 영어 학습이라면 네영역의 능력을 총체적으로 키울 수 있는 길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이는 영어를 모국어로 습득하는 원어민 학습자에 해당되는 말이고, 외국어로 영어를 배우는 우리는 차선책으로 효과적이고 믿을만한 방법을 택해야한다. 그리고 그 방법을 ‘읽기’라는 전혀 새롭지 않는 길에서 찾을 수 있다. 우리는 여기서 영어 학습에서 읽기가 가지는 중요성을 다시 발견하고자 한다. 적절한 읽기를 통해 단순한 읽그 능력 신장뿐만 아니라 말하기,듣기 그리고 궁극적으로 쓰기에 이르는 능력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음을 확인해보자.읽기가 모든 영어학습의 기본이다.학습자들이 읽기를 그토록 많이 해왔으면서도 이를 영어의 전반적인 구사력 향상에 연결시키지 못한 이유는 읽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이다. 대부분 지금까지의 읽기는 대강의 뜻을 파악하는데 있었다. 하지만 총체적 영어 학습의 바탕을 이루는 효율적읽기의 핵심은 단순한 메시지 이해 수준을 넘는 ‘정확하게 읽기’ 여야만 한다.무엇보다 정확한 읽기가 빛을 발하는 이유는 이 능력이 듣기,말하기,쓰기 능력의 바탕을이룬다. 예를들어 영으로 자기의사를 말하거나 글로 전달하려고 하는데 애를 먹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떻게 문장을 구성해야 하는지, 또 어디에서 자기표현이 잘못되었는지를 파악하는 능력이 필요함을 느꼇을 것이다. 평소에 정확하게 읽어서 익혀놓은 문장 구조가 매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음은 말할것도 없다.정확하게 읽을 수 있어야 정확하게 들을 수 있다.대게 영어 뉴스에서 전달되는 내용중 상당 부분을 알아들었다고 생각하는 수가 많다. 그런데 예를들어, 뉴스 앵커가 ‘North Korea is about to launch a missile aga를 주지않고 발음하여 우리귀에 정확히 들리지 않는다는데 있다. 결국 정확히 알아듣기위해서 단순히 몇몇 부분만 그물에 글듯해서는 안된다는말이다.그리고 세세한 문법 기능어 부분까지 알아듣는 능력은 무턱대고 많이듣는다고 길러지는 것이아니다. 안들렸던 부분이 들리게 되는 것은 안 들리는 부분을 직감적으로 파악하여 보충하는 능력이 생겼을때이며, 이는 평소에 문장에서 어느 한 부분 소홀히 하지 않고 챙겨가며 모든 요소들의 의미와 쓰임새를 정확히 파악하는 읽기를 통해서만 가능한 것이다.정확하게 읽기는 바른 영어 글쓰기의 바탕이된다.영어를 전공하는 대학생에게 글쓰기를 시켜보면 대개 콩글리쉬 수준의 글이 대부분인 경우가 많다. 이 이유는 기본적인 문법적 오류는 물론이고 정작 원어민들은 쓰지않는 표현들을 별 생각 없이 한영사전의 뜻풀이를 그대로 따와서 영어로 옮겨 놓았기 때문이다. 우리말을 정확히 영어로 옮기려면 전하려는 뜻에 가장 근접한 영어 표현을 미리 익혀서 알고 있어야만한다. 즉, 수없이 많은 읽기와 듣기를 통해 다양한 표현의 의미 뿐 아니라 세세한 용법까지도 익히고 난 후에, 글쓰기 상황에 맞게 머릿속에서 기억해 내어 옮겨 놓는 것이라 할 수 있다.지속과 반복만이 왕도이다영어 구사력이란 표현을 정확히 이해하고 그렇게 이해한 표현을 오랜 시간을 두고 읽기와 듣기를 반복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내 기억에 자리잡게 만들었을때 생겨나는 것이다. 이러한 단계가 되어야 비로소 적절한 표현을 적절한 상황에 맞게 또 유창하게 말하고 쓸수 있게 될 것이다.무엇을 읽을 것인가?영어 읽기 학습을 위한 교재는 무엇보다 접근성이 쉬운 것이어야 한다. 즉, 복잡하고 난해한 표현이 가득찬 글보다는 구어체로 평이하게 써진 것을 택하여야한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첫째, 국내 혹은 해외의 신문기사나 방송뉴스를 들 수 있다. 초기에는 사설이나 복잡한 해설기사보다는 사실전달 위주의 기사를 택하여 읽도록 한다. 둘째로, 영미권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쉽고 짧은 소설이나 성인용의 구어체 소설을 읽는 것도 좋다. 정도를 정해서 읽는다. 둘째, 예문이 풍부하고 설명이 충실한 사전을 활용하라. 글을 읽다보면 단어는 다 아는데도 엉뚱한 해석이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셋째, 소리와 함께 읽기를 하라. 오디오 자료와 병행하여 읽어 가면 읽기와 동시에 듣기 연습이 될것이다. 넷째, 읽은 부분은 반복하여 익히자. 읽기의 궁극적인 목표는 단순한 이해가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자 듣고 말하기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쓰기에도 활용할 수 있는 읽기를 지향하는 것이다. 신문도 소설도 부담이 된다면 방송교재를 이용하자 이도 저도 다 힘들다면 최후의 대안으로 교육방송의 라디오 강좌를 활용해보자. 는 우리들이 지금까지 살펴보았던 영어 능력 향상을 위한 방법을 고스란히 제공한다는 점에서 훌륭한 대안이 될수 있다.TOEIC준비는 어떻게?LISTENINGNew TOEIC의 듣기는 네게의 Part(1-4)로 나누어지는데 기존의 TOEIC과 달리 모든지문자체가 길어지며, 미국 발음뿐만아니라 영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발음도 채택하게된다. 이러한 유형의 듣기시험에 대비하여 다음과 같이 학습한다면 효과적일 것이다.같은 내용을 여러번 반복해서 들어라. 몇 개의 듣기 테이프를 집중 정리하여 듣기 학습을 반복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양한 발음의 영어 뉴스를 청취하라 이방법은 긴 지문에 익숙해지기 위한 훈련으로 많은 도움이 된다. TOEIC의 듣기 학습을 할때 영어회화 공부를 병행하라 듣기에서는 말하기를 병행하는 것이 복잡한 단어의 발음과 철자에 대한 학습 그리고 TOEIC 말하기 시험에 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테이프를 들으면서 큰 소리로 따라 읽어라 듣기 학습시 눈으로 보고 손으로 쓰는것 보다 어려운표현이나 문장을 입으로 따라 읽는 것이 표현이나 문장을 오래 기억하는데 효과적이다.READINGNew TOEIC의 읽기는 크게 세 개의 Part(5-7)로 나누어지는데, 기존의 TOEIC과 달리 New TOEIC의 읽기에는 단문 외에 장문 공란 메우기 및 2개 지문 독해가 새로이 추가 된다. 즉 휘학습과 간단한 문장구조에 대한 이해가 되어있지 않는 상태에서의 문법 학습은 영어 학습에 대한 흥미를 반감시킨다. 문법 중에서 기본 품사, 즉 동사, 명사, 형용사, 부사의 기본 자리 부분은 반드시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문법을 익히는 것은 문장의 전체 구조를 파악하는데 필수적인 사항이다. 어휘를 어느 정도 익숙하게 만들어 놓았다면, 이제 문법을 통해 기초를 다져 나가야 한다 특히, 숙지해 두지않은 어휘로 구성된 문제가 출제될 경우, 문법의 기초를 통해 접근해야 한다. 문장의 상황에 익숙해져야 한다. 주어진 문제에 제시된 문장들의 큰 문맥을 항상 살필 줄 알아야한다. 독해, 즉 Part7은 Study group에 의한 학습법을 활용하라. 독해는 혼자서 학습하기 보다는 study group을 결성해서 발표식으로 공부를 하게 되면, 각 발표자들은 각자가 맡은 부분을 발표하기 위해서 문장을 꼼꼼하게 읽고난뒤 참가할 것이며, 다른 발표자들의 발표를 들으면서 자기가 맡은 부분외 의 다른 독해지문의 내용을 아울러 학습 할 수 있다.SPEAKINGTOEIC 이 말하기 쓰기가 추가 되었건 간에 고득점을 얻는데 있어, 핵심은 읽기,듣기,말하기,쓰기 능력을모두 갖춘 영어 실력을 쌓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들 대부분은 여건상 읽기 를 중심으로 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읽기를 중심으로 한 학습법도 이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훈련하느냐에 따라 나머지 능력까지 고루 키워갈 수 있다. 요컨대 읽기가 모든 영어 학습의 기본이 되고 또 시발점이 된다는 점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다음은 읽기를 중심으로 한 말하기 학습법들이다.가능한 한 audio tape이 함께 있는 읽기 자료를 선택하라. 듣고 따라하기 전에 먼저 정확히 읽고 이해하도록하자 꼼꼼히 읽어서 표현들은 물론 글의 미묘한 뉘앙스 변화를 가져오는 문법적인 면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억양을 흉내 내며 소리 내어 따라 읽자 영어의 억양 패턴을 듣기를 통해 익혔다면, 그 다음은 익힌 억양대로 소리내어 따라 읽어 보것이다.
대기업1.삼성테크윈삼성그룹 계열사로 반도체 부품 및 각종 엔진 장비 제조업체? 사업 종류 - 디지털 제품, 엔진, 방산장비 제조업? 취급 품목 - 광모듈, 카메라폰모듈, IT모듈, CCTV, 디지털리코더, 프리젠터, 리드프레임, RFID, 항공기엔진, 가스터빈엔진, 특수방산장비, 자주포, 탄약운반차, 상륙돌격장갑차? 소재지별 기업 종류 - 한국기업? 본사 소재지 - 경남 창원시 성주동 28 삼성테크윈2사업장? 기업 대표 -오창석? 그룹사 -삼성? 설립 시기-1977년 8월 1일? 기업 유형-외부감사법인, 유가증권시장상장법인삼성테크윈의 모태는 1977년 8월 세워진 삼성정밀공업이다. 1978년 정밀기기연구소를 설립했으며, 1984년 10월 다관절형 조립용 로봇을 개발했다. 1986년 7월 카메라 독자모델인 윙키(winky)를 선보였으며, 같은 해 11월 한국 전투기 사업(KFP) 주력업체로 선정되었다. 1987년 2월 삼성항공산업으로 상호를 변경했으며, 5월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했다.1993년 사천종합 항공기 공장을 준공했으며, 1995년 1월 일본 유니언사를 인수했다. 1996년 5월 세계 최초로 1기가용 리드프레임을 개발했다. 1999년 9월 한국항공우주산업에 항공기사업을 양도했다. 2000년 3월 현재의 상호로 변경했다.2001년 인공관절 사업을 시작했다. 2006년 10월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2006’에서 굿디자인상을 수상했으며, 경제정의연구소 주관 경제정의기업 최우수기업상을 수상했다. 2007년 중국 천진에 TSOE 신공장을 준공했다.2008년 K-55자주포 성능개량 사업 및 K-55자주포용 탄약운반장갑차 개발 업체로 선정됐다. 같은 해 미국 휴스턴, 메릴랜드 연구소를 설립했다. 2009년 2월 카메라사업부문을 분할하여 삼성디지털이미징을 설립했다.삼성테크윈은 항공기 엔진과 필름카메라 사업을 시작한 이래 국내 정밀기계 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1990년대 반도체 장비와 부품, 터보압축기, 자주포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했으며, 디지털을 만드는 작업을 하다 보니 섬세한 작업을 요하므로 직원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주변 환경을 아름답게 꾸몄다는 설이 있고, 마지막으로 옛날에 이 회사에 바이어로 외국 손님이 왔는데 나무에 과일들이 있는데도 아무도 손을 안대고 아름답게 유지시키는 모습을 보고 이루어 질수 없던 계약이 성립 되게 되었다는 적이 있었다. 그래서 그이후로 조경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는 설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두 번째 설이 맞는 것 같았다.제일 먼저 우리가 견학 한곳은 2공장의 본관이었다. 이곳에는 삼성테크윈이 어떤 제품들을 만드는지 설명이 되어있었고 칩마운터라는 기계를 만들고 작동시험 하는 곳이 있었다.우선 삼성테크윈 2공장에는 항공기나 선박에 들어가는 발전기, 엔진, 가스터빈, 압축기, 함대함 미사일 그리고 칩마운터라는 기계를 만든다.(삼성테크윈 2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 (가스터빈 발전기)(함대함 미사일) (항공기 엔진)칩마운터란 간단하게 아주 작은 칩에 여러 가지 회로소자들을 넣는 기계였는데 여기서 생산한 칩마운터를 삼성전자에 판다고 했다.다음으로 견학한곳은 보기공장이었다. 보기공장이란 쉽게말해서 엔진에 필요한 악세사리들을 생산하는곳이었다.(보기공장의 악세사리를 테스트 하는곳.)(보기공장 작업하는 모습.)삼성테크윈 2공장에서는 항공부품을 생산하는데 항공기는 조금의 오작동도 아주 위험한 문제를 초래한다. 비행을 하다가 엔진이 멈춘다거나 하면 곧바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항공부품들은 정기적으로 점검을 받는다고 했다.점검을 받을 기간이 되면 그 부품이 이 공장으로 오게된다. 그리고 여기서 분리하여 고장난 부분이 있는지 점검하고 점검이 끝난후 시운전을하고 다시 조립하는 과정을 하는데 부품을 분리하고나서 온도와 습도나 먼지에 따라서 부품에 변형이오면 다시 조립 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모든 공장안에는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장치가 설치되어 있었다.(엔진 시운전하는 곳)나는 해군 기관병 출신으로 군복무 기간동안 함정의 발전기와 엔진들을 정비하는 일을 했었다. 이 준공되었다. 1991년 건설한 울진원자력이 미국 지로부터 ‘올해의 최우수 발전소’에 선정되었다. 1996년 3월 동양전력을 흡수 합병하였고, 1997년 3월 대한화학기계공업을 인수하였다. 2000년 10월 증권거래소에 주식이 상장되었으며, 같은 해 12월 한국중공업 민영화를 위한 경쟁 입찰에 두산컨소시엄이 경영권을 확보함으로써 2001년 3월 사명을 두산중공업으로 변경하였다.2006년 두바이와 미국 템파에 담수 R&D(연구개발)센터를 설립하였고, 베트남 두산 VINA 생산공장을 착공하였다. 2007년 세계 최대 인도 문드라 초대형 석탄화력발전소를 12억 달러에 수주했다.두산중공업은 발전 및 담수플랜트 분야에서 원천기술 및 독자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설계에서부터 생산, 제작, 시운전에 이르는 전 과정의 일괄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발전설비 부분에서는 원자로, 증기발생기, 터빈발전기 등 주요 기자재를 자체 생산하고 있으며, 1990년대부터 중국 및 원전 종주국인 미국 등에도 원전 주기기를 수출하고 있다. 담수 플랜트 부문에서는 약 3,500여 톤에 이르는 초대형 하이브리드 타입 담수증발기를 일체형으로 제작하여 사내 부두를 통해 중동 현지로 출하하고 있다. 2009년 말 현재 유럽, 중동, 아시아, 북아메리카에 30개 이상의 지사 및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다.3.두산 인프라코어두산그룹의 계열사로 건설기계, 공작기계, 산업차량, 공장자동화 등 각종 기계를 생산하는 중공업체? 사업 종류 -토목공사 및 유사용 기계장비 제조업? 취급 품목 -굴삭기, 지게차, 휠로더, 타워크레인, 디젤엔진, 공작기계, 콘크리트펌프트럭? 소재지별 기업 종류 -한국기업? 본사 소재지 -인천 동구 화수2동 7-11? 기업 대표 -최승철, 김용성, 이오규? 그룹사 -두산? 설립 시기 -2000년 10월 23일? 기업 유형 -외부감사법인, 유가증권시장상장법인1937년 6월 조선기계제작소로 출범한 후 1963년 국영 기업체인 한국기계공업으로 새롭게 발족했다. 1966년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했다 취급 품목 -선박용디젤엔진, 디젤발전업? 소재지별 기업 종류 -한국기업? 본사 소재지 -경남 창원시 성산구 신촌동 69-3? 기업 대표 -이성희? 그룹사 -두산? 설립 시기 -1999년 12월 30일? 기업 유형 -외부감사법인, 유가증권시장상장법인두산엔진의 전신은 1999년 세워진 (주)HSD엔진이다. 외환위기 발생 이후인 1999년 정부는 5대 그룹 계열사를 서로 교환, 통합하는 내용의 대규모 사업교환(빅딜)을 추진했다. 이를 기초로 당시 공기업이었던 한국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의 엔진 사업 부문이 통합돼 HSD엔진이 세워졌다. 세워질 당시 지분 비율은 한국중공업이 60%, 삼성중공업이 40%였다. 이듬해인 2000년 HSD엔진은 50억 원이었던 자본금을 300억 원으로 늘렸다. 이때 대우중공업이 증자에 참여해 지분 17%를 확보했다. 증자 후 한국중공업의 지분율은 51%였다. 2000년 말 정부가 한국중공업을 민영화하기로 하면서 두산그룹이 한국중공업을 인수했다. 이듬해 한국중공업은 두산중공업으로 이름을 바꿨다. 이때부터 두산중공업이 HSD엔진의 최대주주가 됐다. HSD엔진은 2002년 통합공장을 준공했다. 이 해에 수출 3억불탑을 받았다. 2005년 3월 회사 이름을 지금의 두산엔진(주)으로 바꿨다. 2007년 수출 10억불탑을 수상했다. 2009년에는 생산 엔진의 누적 마력 수치가 6000만 마력을 넘어섰다. 주식을 증권거래소에 상장한 것은 2011년 1월이다. 두산엔진의 주요 사업은 선박용 디젤 엔진 생산이다. 이 분야의 매출 비중이 2010년 9월 기준으로 96.1%다.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등 주주회사와 유럽, 중국, 브라질 등 해외 조선소가 주요 납품처다.5.STX조선해양STX그룹의 계열사로 화학탱크선, 컨테이너선, 벌크선 등을 건조하는 선박 제조업체? 사업 종류-강선 건조업? 취급 품목 -화학탱크선, 컨테이너선, 벌크선, 자동차운반선, 수리선? 소재지별 기업 종류 -한국기업? 본사 소재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원포동 100? 기업 대표 -강덕수,전 28척 진수)의 세계 기록을 경신했다. 2009년 3월 현재의 STX조선해양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STX조선해양은 선박기자재의 설계, 제조에서부터 상선, 크루즈, 특수선 등 선박건조와 관련된 모든 조선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6.LG전자LG그룹 계열사로 가전제품, 정보통신기기 제조 판매업체? 사업 종류 -이동전화기 제조업? 취급 품목 -이동통신단말기,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청소기, 모터, 마그네트론, TV, 모니터, PDP, 비디오테이프, 오디오VCR, DVD, PC? 소재지별 기업 종류 -한국기업? 본사 소재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0 LG트윈타워 서관 14층? 기업 대표 -구본준? 그룹사 -LG? 설립 시기 -2002년 4월 1일? 기업 유형 -외부감사법인, 유가증권시장상장법인LG전자의 모태는 1958년 10월 설립된 금성사이다. 창업자인 구인회 회장은 플라스틱 사업으로 성공을 거두자 1957년 전자산업으로 진출했다. 구 회장이 최초로 시도한 신규 사업은 라디오 국산화 작업이었다. 1959년 11월 설립 1년여 만에 한국 전자산업의 태동이라 불리는 국산 라디오 ‘A-501’이 출시됐다. 1960년 3월 라디오에 이어 최초의 국산 선풍기를 만들고, 1962년 11월 미국 시장에 라디오를 수출했다.1966년 국내 최초로 흑백 TV를 생산했다. 1968년 국내 최초로 에어컨, 1969년 세탁기를 연이어 생산했다. 1977년 컬러 TV를 생산했으며, 1978년 국내 업계 최초로 수출 1억 달러를 넘어섰다. 1980년 독일에 첫 유럽판매법인을 설립했으며, 1982년 미국 헌츠빌에 컬러 TV 공장을 설립했다.1984년 매출 1조 원을 넘어섰다. 1993년 중국 후이저우에 LG EHZ를 설립하고 중국에 진출했다. 1995년 LG전자로 사명을 변경했다. 1997년 102cm(40inch) PDP TV를 독자 개발했으며, 1998년 세계 최초로 152cm(60inch) PDP TV를 개발했다.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