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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3과 오늘이 무슨 요일이에요? 제16과 학생 식당으로 갈까요?
    강의 참관 일지6차시 1강학과(학번)이름학기기관명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교재명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 한국어 초급1, 경희대학교 출판국단원명제13과 오늘이 무슨 요일이에요?참관일일시참관 시간참관 급수강의 교수참관 장소2:00초급1참관 내용학습 목표‘에’를 사용하여 행위 시간을 말할 수 있다.학습내용[문법] 에, [기능]행위 시간 말하기수업 시간관찰 내용이론적 근거 및 관찰자 의견도입복습에 들어간다.교사 : 안녕하세요. 네, 여러분. 오늘이 며칠이에요? (달력을 가리키며) 오늘 몇월 며칠이에요?학생들 : 11월 16일이에요.교사 : 네 잘했습니다. 오스카 씨는 생일이 몇월 며칠이에요.학생 : 9월 7일입니다.교사 : 9월 7일 이에요? 네. 우리 요환 씨는 생일이 몇월 며칠이에요?학생 : 8월4일에요.교사 : 네, 잘했습니다. 오늘은 우리 13과 (판서한다) 오늘이 무슨 요일에요? 할거에요. 자 우리 조안나 씨 오늘이 무슨 요일이에요?학생 :토요일이에요.교사 : 아, 토요일. 맞아요. 오늘은 토요일이에요. 다음 주 토요일 며칠 이예요? 몇월 며칠이에요?학생들 : 11월 23일이에요.교사 : 네 잘했습니다. 자 여러 분여 기보세요. 수첩이에요. 빌리 씨 수첩이에요. (수첩을 펼쳐서 보여준다) 빌리 씨는 11월 23일에 뭐해요? 알고 싶어요. 11월 23일 뭐해요? 영화를 봐요. 음 빌리 씨는 언제 친구를 만나요?학생들 : 수요일에 만나요. 11월 20일에 만나요.교사 : 네, 잘했습니다. 자, 여러분. 빌리 씨, 다음 주에 뭐해요? 우리 말해요. 빌리 씨 월요일에 병원에 가요. 수요일에 친구를 만나요. 재건희 씨 언제 영화를 봐요?학생 : 11월 23일에 영화를 봐요.교사 : 네 잘했습니다.학생들에게 개별적 질문과 전체질문을 통해 지난시간 학습한 내용의 복습이 적절히 이루어 졌다.제시< 의미제시 >교사 : 여러분, 이렇게 11월 23일에 영화를 봐요. 수요일에 친구를 만나요. 날짜 요일 말해요. 언제 무엇을 해요. 언제 무엇이 있어요. 언제 무슨 요일에 한국어 수업이 한다.‘오늘’과 같이 –에가 붙지 않는 형태의 예를 조금 더 보충할 필요가 있다.연습교사: 우리 카드 연습해요.자 여기 보세요. 주말, 영화 어떻게 말해요?다같이: 주말에 영화를 봐요교사: 자 저녁, 친구학생들:저녁에 친구를 만나요.토요일/ 서점오후/ 병원11월21일/ 도서관12월/ 시험일요일/ 쉬다오늘/ 한국어내일/ 쇼핑교사: 이번에 제가 질문해요. 여러분이 대답하세요.주말에 뭐해요?언제 친구를 만나요?목요일에 뭐해요?언제 운동해요?저녁에 뭐해요?언제 영화를 봐요?오후에 뭐해요?서점에 언제가요?교사: 이번에는 여러분이 질문해요.학생들: 일요일에 뭐해요?언제 공부해요?언제 병원에 가요?오늘 뭐했어요?언제 쇼핑을 해요?언제 시험을 봐요?교사: 네 잘했습니다.교사: 자 이제 교재 86쪽을 보세요.아침에 운동하세요?언제 병원에 가요?교사: 자 여러분 친구하고 1번,2번 같이 연습하세요. 시작하세요.전체적인 구성으로 연결연습-응답연습-교재확인이 들어가 있어 말하기 연습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통제된 단어를 사용해서 질문을 하고 대답을 하는 응답 연습이 적절하지 못했다.연결 연습을 위해 제시한 단어 정보가 더 다양할 필요가 있다.응답 연습을 위한 카드 제시가 다양하거나 체계적이지 못했다. 점진적인 연습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한다.활용교사: 활동지 합니다.여러분은 다음주에 뭐해요?친구 계획표에 일요일 아침 수영 이렇게 쓰세요.두번째, 저는 일요일에 친구를 만나요. 빌리씨 월요일에 뭐해요?친구하고 이야기 하세요.(짝을 지어준다)(교사는 돌아다니며 학생들의 발화를 확인하고 돕는다)교사: 발표하세요.과제 수행 전에 과제 수행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하였다.과제 수행이 진행될 때 학습자의 사용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말하기 과제 활동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과제 수행이 끝난 후 교사의 확인이 이루어지고 있다.활동지에 보기를 쉽게 제시하여 학습자가 활동의 방법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목표 문법의 의미(시간 표시)가 명확하게 제시되지 못했다.마무리교사: 자 여러분 정리해요.오스카답 연습이 적절하지 못했고 연결 연습을 위해 제시한 단어 정보가 부족하여 목표 문법 연습에 초점이 놓이지 못했다. 응답 연습을 위한 카드 제시가 점진적인 연습이 이루어져야 할 것 같다. 교사 발화의 속도가 좀 빨랐으나 발음이 분명하고 적절한 목소리로 수업이 진행되었으며 학습자와의 호응이 잘 이루어지는 점이 좋았다.관찰자의 입장에서 의미제시를 할 때 주말이나 학교에 관련된 내용들 위주로만 이루어 졌다고 보여지는데, 요일과 관련된 의미를 제시하기에 조금 더 다양한 예가 충분히 사용 되어지면 의미제시를 할 때 학습자들이 의미 파악 하기가 더 수월했을 것 같다. 예를들어, 영화관 스케쥴이나 티브이 프로그램 스케쥴을 예로 보여주면서 월요일에 00를 봐요. 화요일에 00영화를 봐요. 혹은 00월00일에 00프로그램을 봐요. 혹은 식당 메뉴도 요일과 메뉴가 함께 제시되어 지기 때문에 월요일에 카레 먹어요. 화요일에 비빔밥 먹어요. 처럼 다양한 의미제시를 시도해 보면 좋겠다.-에가 어렵지 않은 문법이라 하더라도 의미제시 단계에서는 학습자들이 의미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보충이 필요한 것 같다.형태제시는 쉬운것에서 어려운것을 제시하는 순서로 진행되었어야 했다. 목표문법 ‘-에’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단어제시를 먼저 10개 정도 하고, 그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날짜, 시간, 요일을 적절히 분배하여 세가지의 밸런스가 잘 맞게 형태를 제시하면 좋겠고, ‘오늘’과 같이 ‘-에’가 붙이 않는 형태에 대해서도 두세가지 정도의 예가 충분히 제시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가한다.강의 참관 일지6차시 2강학과(학번)이름학기기관명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교재명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 한국어 초급1, 경희대학교 출판국단원명제16과 학생 식당으로 갈까요?참관일일시참관 시간참관 급수강의 교수참관 장소초급1참관 내용학습 목표‘지 않다’를 사용하여 부정하여 말할 수 있다.학습내용[문법] 지 않다. [기능] 부정하기수업 시간관찰 내용이야기 해요. 비가 오지 않습니다. 비가 오지 않아요. 여러분, 제가 커피를 마셔요? 아니요. 저는 물을 마셔요. 그래서 이야기해요. 커피를 마시지 않습니다. 커피를 마시지 않아요. 저는 점심에 비빔밥을 먹었어요? 아니요. 저는 빵을 먹었어요. 그래서 이야기해요.비빔밥을 먹지 않았어요. 오늘 동사 '-지 않다.'를 공부해요.제시교사가 판서를 시작한다.지 않다받침ㅇ 받침X먹지 않다 보지 않다늦지 않다 만나지 않다많지 않다 비싸지 않다교사: 이제 문장으로 써요.여러분 어제 숙제가 많았어요? 숙제가 많지 않았어요.숙제가 많지 않아요교사: 제가 물을 마십니다. 커피를 마시지 않아요.커피를 마시지 않습니다교사: 어제 ‘었/았’ 배웠어요. ‘었/았’ 함께 써요.아침에 비빔밥을 먹지 않았어요/않았습니다의미 제시 단계에서 사용한 접속사 '그래서'는 이 목표 문법의 의미를 설명하는 데에 적절하지 않다.판서한 문자을 통해 비격식체, 격식체, 과거 시제 문장을 다 제시한 것을 좋았다. 하지만 과거 시제 문장의 경우 문장 안에 시간부사를 넣어서 시간 관계를 명확히 하는 것이 좋겠다.결합 형태 판서 시 "동사 기본형 > 목표 문법 결합형"의 형식으로 제시하고 결합형은 기본형(먹지 않다)이 아니라 활용형(먹지 않아요, 먹지 않습니다)으로 제시해야 한다.이 목표 문법의 경우 연습 단계에서 문형 판서가 적절하지 않다. 제시한 문형을 학습자가 이 문법의 제약 사항으로 오해할 수 있다.연습교사: 여기 동사 카드가 있어요. 카드는 잘 보고 ‘-지 않다’로 이야기 해요.울다 -> 울지 않아요. 울지 않습니다. 로 대답해요.닫다 -> 닫지 않아요. 닫지 않습니다.웃다-> 웃지 않아요. 웃지 않았습니다.입다-> 입지 않아요. 입지 않았습니다.마시다-> 마시지 않아요. 마시지 않습니다.보내다-> 보내지 않아요. 보내지 않습니다.공부하다-> 공부하지 않아요. 공부하지 않습니다.작다-> 작지 않아요. 작지 않습니다.많다-> 많지 않아요. 많지 않습니다.어렵다-> 어렵지 않아요. 어렵지 않습니다.덥다-> ?아기가 울어요?아기가 잡니까?빌리씨가 축구를 합니까?빌리씨가 수영을 합니까?전체적인 구성으로 카드 연습, 교체 연습, 응답 연습이 들어가 있어 말하기 연습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응답 연습의 경우 그림 자료를 사용하기보다 학습자가 실제로 부정 표현으로 대답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다.연습 및 활동 방법에 대한 교사 설명이 어려웠다. 예를 드는 방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것이 좋다.활용교사: 이번에는 친구와 이야기 해요.서로 질문해요. 다하면 바꿔서 해요.과제 수행 전에 과제 수행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하였다.과제 수행이 진행될 때 학습자의 사용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그림보고 말하기 활동으로 적절한 과제 수행을 진행하였다.교사: 이카와 씨가 질문해요. 손이와 씨가 대답해요.과제 수행이 끝난 후 교사의 확인이 이루어지고 있다.교사: 이카와 씨가 빌리씨. 혜진씨가 나오코 씨를 읽어요.마무리숙제가 제시 되었다.교재 연습 문제 확인을 통하여 목표 문법을 잘 사용하는지 확인하였다.수업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내용 확인 질문을 통해 확인하고 있다.다음 수업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가 이루어졌다.수업이 끝나고 학습자와 교사간의 인사로 마무리되었다.현재 상황에서 학습자가 대답할 수 있는 내용으로 적절한 마무리(내용 확인)가 이루어졌다.이 수업에서 수행한 교재 확인은 수업 시간에 반드시 다루어야 하는 내용에 속하므로 숙제로 부과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판서분석평가 요소상중하1. 계획성 있게 판서한다.02. 글씨를 쉽게 알아볼 수 있다.03. 획순에 맞게 쓴다.04. 색분필 등을 사용하여 시각적 효과가 있다.05. 학생이 판서 내용을 기록할 시간 여유를 준다.06. 판서의 양이 적당하다.07. 판서하는 동안 몸으로 글씨를 가리지 않는다.08. 지운 흔적이 남지 않도록 잘 지운다.0계53이 목표 문법은 받침의 유무에 따른 이형태가 없으므로 구별해서 판서할 필요가 없다.참관 소감모의수업 이라는 것을 감안 할 때 교사의 목소리 크기, 발음, 시선은 자연스럽고 다.
    교육학| 2021.01.22| 14페이지| 2,000원| 조회(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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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작동사> (으)ㄹ 거예요(1) 평가A좋아요
    강의 참관 일지 5차시 1, 2강학과(학번)이름학기2020-2학기기관명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교재명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 경희 한국어 문법1, 도서출판 하우 (97~100쪽)단원명31. (으)ㄹ 거예요(1)참관일일시2020년 09월 30일(수요일)참관 시간참관 급수강의 교수참관 장소초급1참관 내용학습 목표'(으)ㄹ 거에요'를 사용하여 미래의 일이나 계획을 이야기할 수 있다.학습내용(으)ㄹ 거에요수업 시간관찰 내용이론적 근거 및 관찰자 의견도입1) 학생들과 교사가 서로 인사한다.2) 학습자와 함께 지난 시간에 배운 내용을 떠올린다.3) 상황 맥락 도입에 들어간다.교재의 를 활용하여 도입한다.교사의 밝은 목소리와 표정으로 학습자와 소통하는 모습이 좋다.제시< 형태제시 >(미래를 나타내는 시간 부사어를 먼저 판서해 준다.)31 동작동사 (으)ㄹ 거예요 (판서한다)< 내일, 모레, 다음 주, 다음 달, 내년 >교사: 자 혹시 질문 있어요? 없어요?그러면 여기 동작동사 ‘을 거예요’ 있어요. ‘으 거예요’ 있어요. 왜 두개 있어요?알아요? 음. 왜 두개 있어요? 지금 같이 공부합니다. 보세요.(받침의 유무에 따라 결합되는 형태를 순차적으로 판서하며 알려준다.)동작동사 (받침ㅇ) : 을 거예요교사: 우리 아까 대청씨가 이야기 했어요. 식당에서 밥을 먹을 거예요.먹다. 받침이 있어요. 동작동사 우리는 ‘을 거예요’ 사용해요.먹다 > 먹을 거예요입다 > 입을 거예요교사: 오늘 저녁에 여러분 저는 책을 읽어요. ‘읽다’ 있어요.읽다 > 읽을 거예요교사: 모두 받침이 있어요. 그러면 우리는 ‘을 거예요’를 사용합니다.여러분 다이어트 알아요? 저 지금 뚱뚱해요. 베트란씨가 지금 다이어트 합니다. 베트란씨 생각해요. 내일 저녁 음음..안 먹어요 같아요. 이거 공부했어요. 기억나요?먹지 않다 > 먹지 않을 거예요교사: 질문 있어요? 여러분.이번에는 받침이 없어요 동작동사 같이 한번 봅시다.(판서한다)동작동사 (받침x) : ㄹ 거예요교사: 거예요 앞에는 띄어쓰기 있어요.가다 > 갈 거예 겁니다.교사: 자 그럼 받침이 없어요. ‘ㄹ 겁니다’가다> 갈 겁니다.보다> 볼 겁니다.만나다> 만날 겁니다.운동하다> 운동할 겁니다.교사: 우리가 그냥 친구하고 커피숍에서 이야기 해요. 가족하고 이야기 해요는 ‘ㄹ 거예요’ 이야기 해요 하지만 쓰기, 발표를 할 때는 ‘ㄹ 겁니다’ 이야기 해요. 질문 있어요?그럼 제가 문장을 쓸게요. 같이 한번 써봅시다.(판서한다)내일 불고기를 먹을 거예요.교사: 지금 이야기해요 아니예요. 계획을 이야기 해요.저는 내년에 고향에 갈 겁니다.교사: 네 백화점에서 안내방송 들어요. 지금 세일을 할 겁니다.이번 주말에 친구를 만날 거예요.교사: 베트란씨가 다이어트를 해요. 베트란씨 내일 저녁을 먹어요 안 먹어요?내일 저녁을 먹지 않을 겁니다.=안 먹을 거예요.교사: 질문있어요?(학습자가 질문을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충분히 준다.)교사: 자 공책에 쓰세요.(학습자에게 필기할 시간을 준다.)목표 문법의 표현 형식을 통해 이형태에 대한 주의를 환기한다.연습카드연습교사: 다 썼어요? 그럼 우리 여기 동작동사가 많이 있어요.받침이 있어요. 그러면 을거예요 이야기 해요.먹다> 먹을거예요.찾다> 찾을거예요.입다> 입을거예요.찍다> 찍을거예요.읽다> 읽을거예요.앉다> 앉을거예요.씻다> 씻을거예요.가다> 갈 거예요.자다> 잘 거예요.보다> 볼 거예요.쉬다> 쉴 거예요.마시다> 마실거예요.배우다> 배울거예요.만나다> 만날거예요.기다리다> 기다릴거예요.공부하다> 공부할 거예요.운동하다> 운동할 거예요.교사: 이번에는 ‘ㄹ 겁니다’로 이야기 해볼께요.받침이 있어요. ‘을 겁니다’ 받침이 없어요.’ㄹ 겁니다’ (카드를 섞어서 격식체 형태를 연습한다.)배우다> 배울 겁니다.만나다> 만날 겁니다.기다리다> 기다릴 겁니다.찍다> 찍을겁니다.읽다> 읽을겁니다.앉다> 앉을겁니다.자다> 잘겁니다.보다> 볼겁니다.쉬다> 쉴겁니다.마시다> 마실겁니다.먹다> 먹을겁니다.찾다> 찾을겁니다.입다> 입을겁니다.씻다> 씻을겁니다.가다> 갈겁니다.공부하다> 공부할겁니다.운볼 거예요.(학습자가 자주 범하는 형태 오류를 확인해 준다.)교사: 영화를 봘 거예요 괜찮아요? 그렇죠 영화를 볼 거예요 이야기 합니다. 보다 있어요. 그래서 볼 거예요 이야기 합니다.내년에 고향에 가요. >내년에 고향이 갈 거예요.오늘 밤에는 집에서 책을 읽어요.> 오늘 밤에는 집에서 책을 읽을거예요.교사: 선생님, 오늘 있어요. 그런데 왜 ‘을 거예요’ 이야기 해요 여러분? 지금은 오늘입니다. 하지만 오늘 아침이예요. 그래서 오늘 밤은 지금 이야기 해요 아니죠. 계획 미래입니다. 그래서 오늘밤에는 집에서 책을 읽을거예요 이야기해요. 알겠어요? 괜찮아요?이번 주 일요일에는 집에서 쉬어요> 이번 주 일요일에는 집에서 쉴 거예요.다음 주에 친구를 안 만나요> 다음 주에 친구를 안 만날 거예요.내일 아침에 빵을 먹습니다.> 내일 아침에 빵을 먹을겁니다.이번 주말에 도우미를 만납니다> 이번 주말에 도우미를 만날겁니다.10년 후애 결혼합니다> 10년 후에 결혼할 겁니다.교사: 여러분 결혼하다 뭐예요?여러분 10년 후에 결혼할 거예요? 몰라요.내일 친구를 만나지 않습니다> 내일 친구를 만나지 않을겁니다.1년 후에 대학교에 다닙니다> 1년후에 대학교에 다닐겁니다.다음 방학에 태권도를 배웁니다> 다음 방학에 태권도를 배울겁니다.교사: 이번에는 제가 질문을 합니다. 여러분 생각해요. (으)ㄹ 거예요 사용해서 대답해요. 괜찮아요?준비 됐어요?(교사와 개별응답하는 시간을 가진다)내일 무엇을 할 거예요?내일 아침에 무엇을 먹을 거예요?언제 집에 갈 거예요?(오늘)어디에서 쇼핑할 거예요?우리 9월이 방학이예요. 방학에 무엇을 할 거예요?혼자 여행을 할 거예요?언제 고향에 갈 거예요?고향에서 무엇을 할 거예요?(학습자가 대답하지 못할 경우 교사가 적절한 대답을 해준다.)오늘 운동할 거예요?몇시에 갈 거예요?인천에서 뭐 할거예요?내일 뭘 입을 거예요? 계획있어요?(적절한 어휘 예를 제시함으로써 학습자의 대답을 도와준다.)어디에서 숙제를 할 거예요?이번 주 토요일 저녁에 뭐 할거예요?무응답 연습을 진행한다.)(교사가 질문을 예시하여 생각 할 시간을 준다.)(학습자의 어색한 문장을 자연스럽게 수정해 준다.)(교사가 학습자의 질문 대상자가 되어 응답 연습을 한다.)교사: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질문 있어요?자, 그럼 우리 십분 쉴께요.교사: 자 여러분, 98쪽을 보세요. 자 여기 동작동사가 있어요. 받침이 있어요 동작동사. 받침이 없어요 동작동사. 자 빈칸에 알맞은 것을 쓰세요.(의 단어 교체 쓰기를 한다.)먹다> 먹을 거예요.가다> 갈 거예요.읽다> 읽을 거예요.찾다> 찾을 거예요.씻다> 씻을 거예요.보다> 볼 거예요.공부하다> 공부할 거예요.놀다> 놀거예요.(교사는 돌아다니면서 학습자의 쓰기를 점검하며 오류를 수정하고 격려한다.)(형태 오류뿐만 아니라 띄어쓰기 등 정서법도 지도한다.)교사: 자 여러분 친구하고 모두 이야기 했어요?(짝 활동을 마무리하고 발표를 하게 한다.)누가 같이 이야기 해볼까요?전체적인 구성으로 카드 연습, 교체 연습, 응답 연습이 들어가 있어 말하기 연습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학습자의 실제 상황이 맞는 교체연습의 예를 제시하여 학습자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충분한 예문 연습을 통해 학습자가 익숙하게 발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교재 연습 문제 확인을 통하여 목표 문법의 사용 강화가 이루어져 쓰기 연습에 효과적이다.활용교재(연습3)으로 인터뷰 활동을 한다.교사: 여기까지 질문 있어요?자 그러면 우리 연습3번을 할 거예요. 연습3번은 친구하고 인터뷰 합니다.(교사는 돌아다니면서 학습자의 활동을 지도한다.)(학습자의 요청에 따라 교사도 인터뷰에 응한다.)과제 수행 후교사: 친구하고 모두 이야기 했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질문을 할 거예요.(교사는 질문을 통해 과제 수행을 확인한다.)내년에 뭐 할 거예요?방학에 뭐 할 거예요?이번 주 토요일에 뭐 할 거예요?주말에 뭐 할 거예요?내일 뭐 할 거예요?(질문이 있는지 확인하며 활동을 마무리 한다.)교재 (종합연습)문제를 통해 시제 표현 전체를 연습한다.판서 그림을 통해 다.과제 수행이 진행될 때 학습자의 사용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말하기 과제 활동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과제 수행이 끝난 후 교사의 확인이 이루어지고 있다.시제를 표현하는 판서 그림을 통해 학습자에게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도록 한다.글씨 판서도 좋지만 이렇게 그림으로 판서하는 것은 학습자의 기억에 더 잘 남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모두 함께 답을 확인하다가 지루해질때 쯤 학습자 한명 한명씩 호명하여 답을 확인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전환한다.마무리교사: 오늘 우리 무엇을 공부했어요?(으)ㄹ거예요. 왜 이야기 해요? 무엇을 이야기 해요?내일, 모레 이런거 이야기 하죠. 여기 시간에 무엇을 합니까? (을)거예요 이야기 해요. 동작동사하고 이야기 합니다 여기 계획을 이야기 해요.질문 있어요?교사: 우리 내일은 32번 문법. –께서, 으십니다를 공부 할 거예요.그리고 오늘 숙제 있어요,교사: 문장을 씁니다. 세 문장을 씁니다. 그러면 우리 내일 만나요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이번 시간의 학습 목표 달성 정도를 학습자의 사용 정도를 통해 확인했다.수업 내용과 연계된 숙제를 부과해주고 숙제의 내용에 대해서 안내하였다.다음 수업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가 이루어졌다.수업이 끝나고 학습자와 교사간의 인사로 마무리되었다.판서분석평가 요소상중하1. 계획성 있게 판서한다.02. 글씨를 쉽게 알아볼 수 있다.03. 획순에 맞게 쓴다.04. 색분필 등을 사용하여 시각적 효과가 있다.05. 학생이 판서 내용을 기록할 시간 여유를 준다.06. 판서의 양이 적당하다.07. 판서하는 동안 몸으로 글씨를 가리지 않는다.08. 지운 흔적이 남지 않도록 잘 지운다.0계62학습자들의 발화하는 목소리가 조금 더 크게 들렸으면 좋았을 것 같다.물론 이번 수업이 진행되기 이전에 시험과 현장실습 답사로 인해 학습자들이 지쳐있었다고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학생들이 대답하는 소리를 잘 들을 수 있었다면 교사와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 느낌을 더욱 잘 느낄 수 있었을 것 같다.참관 소감수업을 보면서 학습자들이 다소 지
    교육학| 2021.01.22| 14페이지| 2,000원| 조회(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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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동사>았/었 강의참관일지
    강의 참관 일지4차시 1강학과(학번)이름학기2020-2학기기관명교재명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 경희 한국어 문법1, 도서출판 하우단원명25.았/었참관일일시2020년 9월 28일( 월요일)참관 시간참관 급수강의 교수참관 장소11:00초급1참관 내용학습 목표‘았/었-‘을 사용하여 과거의 동작이나 경험을 이야기할 수 있다.학습내용‘았/었-‘의 의미를 배우고, 연습한다.수업 시간관찰 내용이론적 근거 및 관찰자 의견도입1) 학생들과 교사가 서로 밝게 인사한다.교사 : 여러분, 안녕하세요?학생들 : 네, 안녕하세요.2) 교사가 전 시간에 배운 문법을 복습한다.교사 :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하세요?학생들 : 네, 좋아해요.교사 : 정말?학생들 : 네.교사 : 우리 주야씨는 어떤 음식을 좋아하세요?학생 : 한국음식을 좋아하세요. 한국음식을 좋아해요교사 : 한국음식을 좋아해요. 우리 친구에게도 한번 질문해 보세요.학생 : 어떤 옷을 좋아하세요?학생 : 청바지를 좋아해요.교사 : 음 청바지를 좋아해요 (다른학생을 가르키며)또 질문해보세요.학생 : 어떤 영화를 좋아하세요?학생 : 한국 영화를 좋아해요.교사: 음- 한국영화를 좋아해요.학생 : 어떤 나라를 좋아하세요?학생 : 저는 미국을 좋아해요.교사 : 음 미국을 좋아해요.학생 : 어떤 과일을 좋아하세요?학생 : 저는 사과를 좋아해요.학생 : 무슨 노래를 좋아해요?교사 : 아니. 우리 어제 –(으)세요? 공부했으니까‘–(으)세요?로학생 : 무슨 노래를 좋아하세요?학생 : 중국 노래를 좋아해요.학생 : 무슨 배우 좋아하세요?학생 : 박보영을 좋아해요.교사 : 박보영을 좋아해요. 무슨사람 앞에 어떤배우 네. 또 질문.학생 : 무슨 운동 좋아하세요?학생 : 축구를 좋아해요.교사 : 아 축구를 좋아해요.학생 : 어떤 음식을 좋아하새요학생 : 닭도리탕 좋아해요.교사 : 오~ 닭도리탕을 좋아해요. 네 우리 어제 ‘-으세요’ 공부했어요. 모두 알아요?학생들 : 네.3) 그림 카드를 사용하여 전형적인 상황 맥락을 통해 오늘의 학습 내용 도입에 들어끝낸 후 학습 목표 및 내용을 안내하였다.복습에서 ‘-아/어요?’를 ‘-(으)세요?’로도 학습자가 바꿔 말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전 시간의 학습 내용을 학습자가 잘 이해하고 사용하는지 질문과 대답을 통해 확인하고 있다.교사가 목표 문법의 의미 기능을 잘 드러내는 전형적인 상황 맥락을 사용하여 도입하였다.시각적인 자료를 활용하여 상황 맥락 도입에 효과적으로 들어갔다.전체적인 도입의 구성이 적절하다.현재와 과거 시간을 나타내는 시간부사를 통해 시제 차이를 인식시킨다.교사의 일방적인 설명으로만 상황 맥락 도입을 진행한 것이 아니라 학습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도록 잘 구성하였다.제시1) 도입에서 사용한 상황과 문장으로 목표 문법의 의미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교사 : 2월 3일 어제 오늘이 아니에요. 어제 친구를 만나요. 아니에요. 어제 친구를 만났어요. 입니다. 만나요. 아니에요. 우리 어제, 그저께, 지난주, 지난달, 작년, 시간 있어요. 만나요. 아니에요. 만났어요. 친구를 만났어요. 같이. 친구를 만나요.(학생들에게 따라하라고 손짓한다)학생들 : 친구를 만나요.교사 : 친구를 만났어요학생들 : 친구를 만났어요교사 : 네, 좋아요. (‘공부하다’보여주며) 한국어를 공부해요. 지금 한국어를 공부해요.학생들 : 한국어를 공부해요.교사 : 어제 한국어를 공부했어요. (2월 3일 보여주며)학생들 : 어제 한국어를 공부했어요.2)다시 한번 의미를 정리하며 오늘의 학습 목표와 내용을 제시한다.교사 : 오늘, 여러분. 어제, 그저께, 지난달, 지난주, 작년, 이야기해요. 동사 ‘-았/었’ 이야기해요. 지금 만나요. 어제 만났어요. 동사 ‘았어요.’, ‘었어요.’ ‘았습니다.’, ‘었습니다.’ 이야기해요. 지금 공부해요. 알아요?3) 판서를 통해 동사 ‘았’과 ‘었’을 잘 구분할 수 있도록 제시한다.교사 : 선생님이 칠판에 씁니다.동사 았/었동사 았어요/았습니다앉다 > 앉았어요/앉았습니다좋다 > 좋았어요/좋았습니다보다 > 봤어요 / 봤습니다가다 > 갔어요 / 갔습니다이었어요빵이었어요받침X명사 였어요/였습니다의자였어요가수였어요목표 문법을 사용한 담화 차원의 예문 제시가 부족해보인다.판서 내용을 학습자가 필기 할 수 있도록 따로 시간을 주는 것도 학습자를 위해 필요해보인다.1) 의미제시-목표 문법의 의미를 학습자 수준에 맞추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간단하고 쉽고 분명한 설명 발화를 통해 의미를 제시하고 있다.-기초적인 단어 또는 선행 학습 단어로 통제하여 간단히 설명하여 메타언어 사용을 최소화하고 있다.2) 형태제시-판서 할 때 이형태 정보를 알기 쉽게 판서하고 있다.-목표 문법의 형태 변화를 색분필 등을 사용하여 쉽게 구분할 수 있게 표시하였다.-동사 ‘아요/어요’와의 형태적 유사성을 다시 언급하여 ‘았어요/었어요’를 쉽게 사용할 수 있음을 알린다.연습전체적인 구성으로 카드 연습, 교체 연습, 응답 연습이 들어가 있어 말하기 연습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좋다/좋아요/좋았습니다많다/많았어요/많았습니다작다/작았어요/작았습니다먹다/먹었어요/먹었습니다입다/입었어요/입었습니다적다/적었어요/적었습니다열다/열었어요/열었습니다재미있다/재미있었어요/재미있었습니다맛있다/맛있었어요/맛있었습니다듣다/들었어요/들었습니다만들다/만들었어요/만들었습니다춥다/추웠어요/추웠습니다덥다/더웠어요/더웠습니다쉽다/쉬웠어요/쉬웠습니다어렵다/어려웠어요/어려웠습니다싸다/쌋어요/쌋습니다비싸다/비쌋어요/비쌌습니다오다/왔어요/왔습니다가다/갔어요/갔습니다타다/탔어요/탔습니다사다/샀어요/샀습니다일어나다/일어났어요/일어났습니다자다/잤어요/잤습니다가르치다/가르쳤어요/가르쳤습니다기다리다/기다렸어요/기다렸습니다마시다/마셨어요/마셨습니다크다/컸어요/컸습니다예쁘다/예뻤어요/예뻤습니다아프다/아팠어요/아팠습니다쇼핑하다/쇼핑했어요/쇼핑했습니다운동하다/운동했어요/운동했습니다일하다/일했어요/일했습니다교재 연습 문제 확인을 통하여 목표 문법의 사용 강화가 이루어져 쓰기 연습에 효과적이다.교사 : 네 잘했어요. 선생님이 다시 질문. 선생님이 –아요/-어요 이야기 합니다. 여러분이 았어요/(대답이 확실하지 않다)교사 : 몰라요? 타이타닉 재미있었어요.주야씨, 주야씨는 아침에 뭐 머었어요?주야 : 샌드위치를 먹었어요.교사 : 샌드위치를 먹었어요? 맛있었어요?주야 : (고개를 끄덕거리는 것 같다)교사 : 우리 주야씨가 친구에게 질문하세요.학습자가 이어서 질문과 응답을 하는 연습을 진행한다.교재확인의 단어 교체쓰기를 통해 형태 규칙을 재확인하고 형태의 정확한 사용을 강화한다.교사 : 좋습니다. 여러분 책. 여기에 73쪽 연습 1번 있어요. 있어요? (학생들이 맞게 폈는지 확인한다)선생님이 동사 이야기 해요. 여러분이 았어요/었어요 말하세요. 자, 찾다.학생들 : 찾았습니다교사 : 먹다학생들 : 먹었습니다교사 : 공부하다학생들 : 공부했습니다교사 : 놀다학생들 : 놀았습니다교사 : 적다학생들 : 적었습니다교사 : 이야기하다학생들 : 이야기 했습니다교사 : 여러분 이거 알아요. 여기는 여러분 숙제 입니다.(전체 수업 시간을 고려하여 일부 교재 연습 문제를 숙제로 제시한다.)의 문장 완성 쓰기를 통해 문장 차원에서 목표 문법의 이해와 사용을 강화한다.교사 : 오늘밤에 영화를 봐요. 어제밤에 영화를 봤어요.학생: 봤어요.교사: 2번 내일 남산에 가요. 그저께 남산에 갔어요.학생: 갔어요.교사: 네 좋아요. 여러분 여기 연습2번 숙제 입니다. 지금 여러분 연습3번. 여기 연습 3번. 자. 연습3번 지금 하세요. 여기 동사 있어요. 동사 았어요, 었어요. 쓰세요. 알아요? 지금 하세요.(교사는 돌아다니면서 학습자의 연습을 점검하고 오류를 수정해 준다)모두 끝났어요?그럼 여기 4번도 합니다. 4번 어제 무슨 영화를 봤어요? 한국 영화를 봤어요.(연습4의 대화 완성 쓰기를 통해 대화 상황에서 목표 문법의 이해와 사용을 강화한다.)어제 몇시에 집에 갔어요? 여러분 이야기. 여러분 몇시에 집에 갔어요? 언제 한국에 왔어요? 여러분 이야기 쓰세요.자, 끝났어요? 서로 친구하고 질문하세요.(쓰기 연습이 끝난 후에 짝 활동)'교사-전체학습자, 교사-학습자개인, 학습자-학습교사: 학교에서 공부했어요.주이시왕씨 지난주에 뭐했어요?자야씨 지난주에 어디에 갔어요?어여카씨 어제 뭐 먹었어요?수렌씨 그저께 뭐 했어요?베키씨 지난달에 어디에 갔어요?왕호영씨 지난 주말에 누구를 만났어요?어양패하씨 작년에 어디에 있었어요?아비드씨 지난주에 뭐 했어요?네 좋아요.과제의 내용이 학습자가 목표 문법을 사용하여 수행할 수 있는 과제로 잘 구성되어져 있다.마무리교사: 오늘 우리는 동사 았어요/었어요 공부 했어요. 잘 알았어요?학생: 네교사: 숙제 있어요. 여기 여러분 연습 1번 2번 집에서 숙제하세요.그리고 여러분 일기. 일기 알아요? 몇시에 일어났어요. 무엇을 먹었어요. 몇시에 잤어요. 써요. 일기 쓰세요. 내일 이야기 해요.그리고 내일은 명사 부터 까지 공부해요아홉시부터 한시까지 여러분은 한국어로 공부해요. 알아요? 오늘 재미 있었어요?네 저도 감사합니다 안녕히가세요.전체적인 마무리의 구성이 적절하다.숙제의 내용과 안내가 잘 이루어졌다.판서분석평가 요소상중하1. 계획성 있게 판서한다.02. 글씨를 쉽게 알아볼 수 있다.03. 획순에 맞게 쓴다.04. 색분필 등을 사용하여 시각적 효과가 있다.05. 학생이 판서 내용을 기록할 시간 여유를 준다.06. 판서의 양이 적당하다.07. 판서하는 동안 몸으로 글씨를 가리지 않는다.08. 지운 흔적이 남지 않도록 잘 지운다.0계332판서 할 때 알기 쉽게 판서한 점이 좋았고 목표 문법의 형태 변화를 색분필 등을 사용하여 쉽게 구분할 수 있게 표시하여 보기 좋았다. 하지만 판서 내용을 학습자가 필기 할 수 있도록 따로 시간을 충분히 주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참관 소감강의의 전체적인 시간 분배와 구성이 짜임새 있어 나의 교안을 작성할 때 많은 참고를 할 수 있었다. 교사의 일방적인 설명으로만 수업을 진행한 것이 아니라 학습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도록 수업을 구성한 점이 좋았고 그 덕분에 '교사-전체학습자, 교사-학습자개인, 학습자-학습자'와 같이 교사와 학습자 간에 다양한 상호작용이 이루어져 있어 이러한 다.
    교육학| 2021.01.22| 10페이지| 2,000원| 조회(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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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어 어휘교육론, 한국어 문화를 말하다 독후감
    먼저 첫번째 책인 ‘한국어, 문화를 말하다’를 읽으며 한국어와 문화 이렇게 두 단어 안에 포함되어진 의미들이 얼마나 함축적으로 많은 것들을 담고 있는지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제2외국어로서의 한국어가 아니라 나의 모국어가 한국어 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모르고 있는 것들이 정말 많이 있었구나’에 반성하며 보물찾기를 하듯 한가지 한가지를 천천히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는 표현이 딱 이럴때 쓰는 표현인 것 같았고, 어린시절 영어단어를 찾기 위해 사전을 뒤적이던 이후로 정말 몇십년 만에 어원을 찾아보기 위해 한글 사전을 열어보았습니다.가장 먼저 대조언어학 내용이 길지는 않았지만 성인이 되어 미국에 이민오게된 저에게는 한국어와 영어의 차이를 대조하는것이 삶속에서 늘 자연스럽게 있어 왔던 일이기 때문에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흥미를 자극한 첫 부분이었습니다. 한 예를 이야기 해보자면, 제 남편은 중학교를 마치고 미국으로 이민을 오게 된 경우에 속합니다. 이후 한국인이 많지 않은 학교에서 학창시절을 보냈고, 이후의 학교생활과 직장생활 에서도 영어만 사용하다 보니 가끔 어색한 한국말을 할때도 있습니다. 한번은 우리가 다니는 한국교회에서 기도모임이 있을 때였습니다. 우리 옆자리에 앉아계신 권사님 께서 기도제목을 내놓았고, 제 남편이 그 기도제목을 받아 대표로 기도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권사님의 기도제목은 꽤 심각한 기도제목이었고, 남편은 조용히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생략) 도넛샵이 잘 매매 되어 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그녀가 이 상황을 하나님 아버지께 맡기고…(생략) 그녀가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이렇게 기도를 했습니다. 저는 남편옆에 앉아서 남편의 기도를 들으면서 등줄기 에서 땀이 나면서 어쩔줄을 몰라 기도에 집중을 하지 못했을 뿐더러 남편이 너무나 원망스러웠습니다. 보통 한국교회에서는 ‘권사님이 이 상황을 하나님 아버지께 맡기고’ 라고 기도를 해야 되는데, 거기서 갑자기 ‘그녀가’라는 말이 나오니 저는 당황할 수 은 이민자들이 함께 만든 나라이고, 인종과 종교가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살면서 생각지도 못한 많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 친구를 초대하고 돼지고기요리를 내놓아 정말 난감한 일들이 벌어지면 안되기 때문에 그동안은 가볍게 교양과 상식 수준에서 알고 있던 각 나라나 종교별 금기 음식에 대해서 이번 기회를 계기로 조금 더 알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먼저 제 주변에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인도사람들은 카스트 제도에 의해서 출생 성분에 따라 사회적 계급이 정해진다고 합니다. 계급이 높을수록 채식주의자가 많고 고기를 먹는 풍습이 줄어드는데 물고기는 식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인도인들은 식품을 다루는 부엌을 신성하게 생각하여 누구를 막론하고 부엌에 신발을 신고 들어갈 수 없습니다. 금기 식품은 소고기와 가금류, 양파, 마늘, 순무, 버섯, 소금에 절인 돼지고기라고 배웠습니다. 제 남편이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공하여 IT쪽 일을 하고 있는데, 그 분야에는 특히 인도사람들이 더욱 많습니다. 많은 직장동료들이 인도인들이기 때문에 저희집에 초대하여 파티를 열거나 했을때 음식 준비하기가 정말 까다로웠습니다. 한국인의 정서에는 갈비도 굽고, 떡갈비도 만들고 주로 고기위주의 음식을 준비해야 초대하는 사람도, 대접받는 사람도 즐거운 식사를 하는데 그러한 메뉴들을 다 제외하고 맛있는 채식으로 준비하자니 저에게는 너무 어렵고 막막 했지만, 콩을 이용한 음식이나 양고기 같은 것으로 대체하여 겨우겨우 손님을 치뤘었던 경험이 생각납니다.방글라데시의 경우도 파키스탄 사람들 처럼 대부분이 회교도 이기 때문에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스리랑카는 작은섬나라 이지만 사람들이 서로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종교에 따른 식사법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타밀족은 주로 채식을 하지만 우유는 섭취하고, 신해일족은 소승불교를 믿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채식만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회교도인들은 돼지고기를 제외한 나머지 고기는 먹습니다. 말레이시아의 경우 이슬람교에서는 라담이 있고 그 속담은 문화를 반영하고 있기 떄문에 한국어를 배우는 초급학생들은 대부분 한국어 속담을 한번에 이해하지 못합니다. 중급 이상은 되어야 속담을 듣고 무슨뜻인지 이해하고 암기하여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교수님의 책 가운데에 나온 많은 속담들을 보면서 다시 한번 한글의 위대함과 한국문화에 대해 경이를 표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가족, 친구와 사회, 언어, 생활, 묘사에 관련된 속담들을 보면서 모르는 속담이 없어서 다행이었고^^ 누가, 어떻게,언제 이러한 속담을 만들었을까 참 궁금하였습니다. 한국 속담중에 ‘그림의 떡’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도 ‘하늘에 있는 파이 The pie in the sky’라는 속담이 있는데 두 속담은 참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우는 아이 젖 준다’ 라는 우리나라 속담이 ‘삐걱거리는 바퀴가 기름을 얻는다 The squeaky wheel gets the grease’’는 미국 속담과도 같은 뜻으로 사용되는 것 을 보면 어느나라나 만고의 진리는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미국에 살고 있는 우리는 재외동포라는 말에 익숙하고 미국내에서의 한국어 교육 사정만 알고 있는것이 현실인데 중국, 일본, 구소련, 유럽 등 다른직역들의 한국어 교육사정에 대해서도 알 고나니 각 나라마다 가지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언어에 의한 차별 등 한글이 세대를 통해 이어져 나가는 것이 얼마나 많은 노력과 희생이 따르는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한 개인의 언어를 지배하고 영향을 주는 것은 그 민족이 아니라, 그 개인을 둘러싸고 있는 언어 사회인데 한국을 떠나 다른땅으로 이주해 가서 그곳에서 살고 있는 제 주변을 살펴보면 미국땅에서 성장하면서 생각하는 방식이나 말하는 모습이 영어를 따르게 되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언어와 민족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언어와 민족간에는 불가분의 관계가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 예로 여러 나라들이 영어를 국어로 사용하고 있지만, 모두 같은 문화를 형성하고 있지는 유래를 알아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제가 지혜로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고, 그 지혜로 다른사람들이 저에게 기대고, 안기고 싶을 때 안아줄 수 있는 넉넉한 사람이 되고 싶은 목표가 생겼습니다. 각 마당마다 세가지씩 가장 큰 마음의 울림을 주었던 단어들 위주로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나를 편하게 남을 좋게의 첫번째 마당에서 ‘랑’, 함께 사랑하며 서로를 귀하게 여기다 에서 소리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말이 있다는 사실이 기뻤습니다. 이렇게 각팍한 세상에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말이 있다면 우리가 힘들고 슬플때 이 말만 기억하고 되새겨도 잠시나마 이겨낼 수 있지 않을까요? ‘랑’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가장먼저 생각나는 단어는 ‘사랑’ 이었습니다. 하지만 두 자녀를 키우고 있는 저에게 사랑이라는 단어는 기쁜단어 이기도 하면서 인내의 단어이기도 합니다. 때로는 사랑하기 떄문에 훈계해야 하는 일이 생기고, 사랑하기 때문에 아이의 성장가운데에 고통을 감뇌하며 인내하는 일도 많기 때문에입니다. 사랑은 기쁘지만 인내함도 함께 수반되어지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연결어미로써 사용되어지는 랑은 재미있고 좋은 단어인것 같습니다. 너랑, 나랑, 아빠랑, 엄마랑, 친구랑 이라는 단어는 나 혼자가 아니라 누군가와 함께 라는 느낌이 강하여 따뜻하고 미소가 납니다. 사랑이 커지면 자랑이 된다고 하셨는데, 자기자신만을 자랑했다가는 주변 사람들에게 미운털이 박혀 고생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지만, 나 자신이 아닌 다른사람을 자랑해 주고, 그 사람의 좋은 점을 칭찬해 주면서 높여주는 자랑은 얼마든지 해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 자랑이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나에게 돌아와 오히려 남들이 나를 자랑해 주게 되지 않을까요.‘맛’ 모든 맛이 다르다. 모든 맛은 다릅니다. 저는 특별히 그것을 영양사 라는 직업을 통하여 피부로 직접 접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메뉴를 짜고, 정말 맛있게 조리사들이 조리를 하여 내놓더라도 그 식사를 하는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특히 돈을 내친구들의 슬픈일에는 공감해 주면서 왜 기쁜일에는 공감하는 척만 하는지 저도 제가 잘 이해가 안되던 때 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교회모임에서 어떤 친구가 취직을 위하여 내놓았던 기도제목이 있었는데 그것이 응답이 되었습니다. 그때 함께 기도하던 사람들이 정말 자기 일처럼 기뻐해 주던 모습을 보고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나는 내일처럼 기도하지 않았고 그저 남의일 처럼 기도했기 때문에 그 친구가 정작 취직이 되었어도, 정말 정말 기쁘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고 나와 반대로 자기일처럼 기도했던 사람들은 자기가 취직이 된것 처럼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그동안 왜 다른 사람이 잘 된일에 나는 기쁘지 않았는지 의문이 풀리게 되었습니다. 교수님 말씀처럼 답을 알게 되니 그동안 헤매고 있던 여러가지 감정과 얽매임에서 어느샌가 자유를 찾게 되는 저를 발견하게 되면서 부터 다른사람의 기쁨과 슬픔에 함께 공감해주고 진심으로 위해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세번째 마당, 타고난 것이 아니라 노력하는것 챕터. 사실 저는 말을 잘 놓는 사람이 아닌 편인데 ‘말을 놓다’라는 글을 읽고 말을 놓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내가 놓지못하고 집착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나는 왜 말을 잘 놓지 않는 사람이 되었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다가 그 동안의 나의 삶이 어떻게 나의 현재 언어습관에 그대로 반영이 되어 졌는가 까지도 되짚어 보게 되었습니다. 말을 놓지 못하는 이유 중 한가지만 나누어 보자면, 저는 주로 말을 놓고 편한 사이가 되었을때 말 실수를 많이 하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편한사이라 하더라도 교수님 말씀처럼 서로 존중해야 하는데, 가끔 편하기 때문에 그 사실을 망각하고 하지말아야 할 실수를 저지른 경험이 많아서 지금은 저도 모르게 왠만하면 말을 놓지 않는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말실수를 줄이고, 사람들과 약간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서로가 가까이 가서 줄 수 있는 피혜를 최대한 끼치지 않는 것이 저에게는 더 맞는 봅니다.
    독후감/창작| 2021.01.22| 6페이지| 2,000원| 조회(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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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적인 한국어 발음 교육 방안
    주제 : 효과적인 한국어 발음 교육 방안- 학습자, 언어권 등 특정 대상을 가정하여 한국어 발음 교육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과제저는 현재 미국에 거주중이며, 한글학교에서 5,6,7,8학년 학생들이 공부하는 중급반을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 거주하는 10대 청소년들을 특정대상으로 하여 한국어 발음 교육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았습니다.발음 습관은 학습 초기에 형성되기 때문에 다른 교육 분야 보다도 초기부터 표준이 되는 발음을 잘 듣고, 따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잘못 굳어진 발음은 고치기도 어려울 뿐더러 발음 교육은 의사소통 능력과 가장 연관이 깊기 때문에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발음 교육이 이루어 져야 합니다. 이와 더불어 교사는 음운론적 지식이 갖추어 져야 하며, 사춘기 청소년의 특성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먼저, 사춘기 청소년들은 이미 학교에서 공부로 평가받는 것에 이력이 나 있고, 교사가 하자고 하는 모든것을 기분 좋게 받아들이고자 하는 마음이 적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흥미를 유발하여 본인들 스스로 참여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첫번째로, 사춘기 청소년들은 다른사람의 눈을 많이 의식합니다. 그래서 본인의 발음이 약간 정확하지 못하다고 생각이 되면 다른 친구들에게 그것을 노출하고 싶지 않아서 입을 꾹 다물고 아무말도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사는 학습자를 최대한 많이 격려하고, 어떤 발음을 어려워 하는지 빨리 파악하여 문제점을 해결하는데에 초점을 맞추어 수업을 진행합니다.두번째로, 제가 만났던 영어권 학생들은 가정에서 부모님은 한국어를 사용하시기 때문에 어렸을때 부터 듣고 조금씩 말하던 경험이 있어서 기본자음을 발음하는데에는 큰 문제가 없었으나 이중모음을 발음할때 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ㅔ’와 ‘ㅐ’를 구분하는것, ‘ㅢ’발음을 하는것을 대표적으로 어려워 했었는데 학습자에게 이중모음을 가르칠때 조금은 과장되게 가르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 이었습니다. ‘ㅔ’의 경우 ‘ㅓ’의 입모양을 미리 크게 준비하고 있다가 발음을 하고, ‘ㅐ’도 ‘ㅏ’의 입모양을 크게 준비하고 있다가 ‘ㅐ’발음을 보여주면 학습자가 교사의 입모양을 보고 어느 모음을 발음 하고 있는 것인지 쉽게 알아챌 수 있었습니다. 수업을 할 때 약간 과장되지만 큰 입모양과 소리로 연습하면 학습자들은 처음에는 그 모습이 재밌어서 따라하는 효과도 있고, 조금 더 신경써서 발음해 보려고 하는 동기부여가 되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세번째로, 반복을 통한 발음연습이 효과적인데, 이때는 미디어를 이용하여 노래나, 유행하는 언어들을 한 학기 동안 계속 반복적으로 매시간 하게 되면 첫주와 비교했을때 16주가 지났을 때에는 점차 발음도 안정적으로 변하고 , 흘러가는 흐름을 익히게 되면서 응용할 수 있는 여유도 생깁니다. 랩이 들어가거나 영어가 많이 들어간 노래 보다는 한국적인 가사로 이루어진 곡들을 골라 아이들과 함께 들어보고 그 문장의 뜻을 알게 되면서 발음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면 여러번 반복 하여도 학습자들이 지루해 하지 않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마지막으로, 모음의 글자 모양을 사람얼굴과 결합하여 이 글자를 발음 할때에 우리의 얼굴은 어떤 모양이 되는지를 보여주면서 학습하면 학습자들이 소리만 듣고 발음을 하려고 할 때 보다 쉽게 따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발음이 얼굴의 근육도 같이 움직여서 만들어 지는 것 이므로 ‘ㅜ’ 위에 ‘ㅜ’를 발음하는 얼굴모양을 동그라미로 잘라 붙이면 ‘우’가 되면서 얼굴모양을 보게되므로 따라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조금 더 제대로 된 발음을 낼 수 있습니다.제가 생각해 본 방법은 위의 네 가지 방법인데, 영어권 사춘기 학습자라는 특정 대상으로 생각해 본 것이라 다른 언어권 학습자들에게도 효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인문/어학| 2020.10.01| 2페이지| 1,500원| 조회(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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