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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통신대학교 간호학과 3학년 1학기 고위험모아간호학 죽음을 앞둔 아동
    고위험모아간호학 중간과제1. 죽음을 앞둔 아동과 의사소통 할 때 유념해야 할 점들을 아동의 발달 단계별(유아기/학령전기, 학령기, 청소년기)로 논하시오.① 죽음을 앞둔 아동과 의사소통 할 때 유념할 점1) 유아기/학령전기유아기와 학령전기에는 죽음이라는 것을 단순하게나마 이해하게 되고, 죽음에 대한 공포를 가지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는 죽음에 대해 개념적인 사고를 한다고는 기대할 수 없으나 죽음이나 죽는 것에 관한 생각을 발달시키기 시작하며 아주 그럴 듯하게 말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죽음을 마지막이라고 깨닫지 못하는 상태로 죽음을 단순히 잠자는 것이나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생각하며 일시적이고 얼마든지 삶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건과 사람이 주위에서 사라질 때 분리의 개념을 인식하기 시작하는데 죽음은 분리나 박탈과 같은 개념으로 인식되며 부모로부터의 분리가 더욱 큰 영향을 주게 된다. 유아기 아동의 이해 능력은 언어의 표현 능력과 차이가 있기 때문에 죽음에 대해 의사소통 할 때는 단순해야 하며 동물의 죽음, 곤충의 죽음 혹은 아동이 목격할 수 있는 다른 죽음과 같이 실제적인 경험에 근거를 두어야 한다. 그들의 질병이 나쁜 행위에 대한 벌이 아니라고 안심시켜야 한다. 죽어가는 아이가 생의 존엄과 질을 유지하도록 돕는 중요한 부분은 아이가 죽는다는 것을 깨닫게 하여 아이의 소원과 죽음에 대한 계획을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다.학령전기 아동은 자아중심에서 조금 벗어나 생각이 구체화 되고, 죽음의 가역성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추상적 사고는 하지 못하고, 모든 것에 대한 원인과 목적을 알려고 하고 예측력이 생긴다. 그리고 상징의 세계와 죽음의 의미를 더 많이 깨닫게 되어 죽음에 대해 점차 호기심을 갖게 되는데 특히 매장, 관, 화장에 대한 의문이 많아진다. 분리에 대한 불안이 크고 죽음으로 인한 종말을 이해하지 못하므로 죽은 사람이 언제 돌아오는지를 반복하여 질문함과 동시에 분리 불안의 증상을 보일 수 있다. 학령전기 아동은 이상과 현실의 차이에 이 상실에 애도할 수 있도록 한다. 슬픔이나 괴로움으로 공격적 행동을 할 수도 있는데 이때 가능하다면 그 느낌을 말로 표현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3) 청소년기청소년기에는 논리적 단계로 옮겨가며 논리적, 현실적 사고 능력이 발달함으로 죽음의 영속성을 잘 이해하며, 삶에 대한 욕구를 크게 보인다. 그러므로 절박한 죽음을 마주하게 될 때 격리되고 거부되는 느낌을 받는다. 격노, 비통, 분개를 표현하는데 특히 죽음이 직면했다는 사실에 분개한다.죽음이 다가옴에 따라 이 시기의 아동은 정서적으로 가족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데 “ 난 죽지 않을 거야.”하고 말하는 경우 이들은 지지를 원하는 것이고 “그래, 지금 당장 죽는 것은 아니야.” 하고 말해 주는 것이 좋다.“얼마나 살 수 있어요?”라고 물어볼 수 있는데 이들은 현실에 더 직접적으로 직면할 수 있으며, 더 직절적인 대답에도 견딜 수 있다. 대략 3개월의 예후를 가진 경우 “너 같은 질병을 가진 경우 3-6개월을 살지만, 어떤 사람은 훨씬 오래 살기도 한단다.”라고 대답할 수 있다.※ 죽음에 대한 아동 이해의 단계? 분리단계: 감각운동기에 해당하는 출생에서부터 3세까지의 아동들이 분리단계에 포함되며, 죽음과 일시적인 헤어짐 또는 버려지는 것과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한다. 또한 언어적 능력이 발달되지 않아 그들의 감정을 주로 울음, 분리불안, 주 양육자에 대한 애착 등의 형태로 표현한다. 이 단계는 아동이 죽음을 단독적인 개념으로 인식하기 시작하고 죽음에 대한 구조적인 개념을 도입하기 시작하면서 끝난다.? 구조적단계: 전조작기에 해당하는 3세에서 6세까지의 아동이 여기에 포함된다. 구조적 단계에서 아동은 죽음을 어떠한 사람이 누워있으며 움직일 수 없다는 정도의 개념으로 이해하지만 죽음과 살아있다는 것이 서로 상호 배타적인 개념이라는 사실을 인식하지는 못한다. 따라서 죽음이 종종 일시적이거나 죽은 사람이 되살아 올 수 있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구조단계의 아동은 죽음을 여행이나 수면과 연관 지어 생각하면서 환상과 마법적인미와 결과에 대해서 고찰 할 수 있게 된다. 그들은 이제 죽음에 대한 완전한 정의와 그 영향을 다른 사람과 사회 전체에 결부시켜 생각하게 된다. 이 단계의 아동은 자신의 신체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친구에게 동료애와 지지를 받고 싶어 하게 된다. 또한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바깥세계에 대해 인식하는 동시에 가족의 보살핌을 필요로 하게 된다. 죽음을 앞둔 사춘기 아동은 치료를 거부하는 형식으로 화를 내며, 친구와 멀어지면서 두려움을 나타내며 결혼하고 싶은 욕구로 자신의 미래를 잃은 것에 대한 슬픔을 표현하기도 한다. 이러한 사춘기의 아동을 보살피기 위해서는 그들의 아동으로서 필요한 것들을 인식하는 동시에 어른으로 발전하는 면들을 존중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동에게는 무관심이 아닌 동시에 남들과 교제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 자기 나름대로의 사생활이 필요하다. 전반적으로 아동은 녹음테이프나 그림 이야기 쓰기 등을 통해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자 하는 강한 욕구가 있다. 부적응에 따른 행동이 표출 될 때에는 그 밑바탕에 깔린 동기를 고려하여 인식하고 존중해주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강한 애정과 슬픔의 감정은 어른 생활의 일부분이지만 아동생활의 일부분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가르쳐주어야 한다.2. 고위험 신생아를 분류하는 기준에 대해 설명하고, 고위험 신생아의 발생빈도를 감소시키기 위한 방안과 고위험 신생아의 체온유지를 위해 간호사가 유념해야 할 점들에 대해 논하시오.① 고위험 신생아의 분류기준1) 재태연령에 따른 분류? 미숙아 / 조산아: 재태기간 37주 이전에 출생한 신생아? 만삭아: 재태기간 38주-42주 사이에 출생한 신생아? 과숙아: 재태기간 42주 이후에 출생한 신생아2) 출생 시 체중에 따른 분류? 저체중출생아[LBW]: 출생체중 2,500g 미만인 신생아? 극소 저체중출생아[VLBW]: 출생체중 1,500g 미만인 신생아? 초 극소 저체중출생아[ELBW]: 출생체중 1,000g 미만인 신생아? 과체중아: 출생체중 4,000g 이상인 신생아3) 재태연령과 출생 시 체중량아[LGA]출생체중이 자궁 내 성장 곡선 상 90 백분위수 이상② 고위험 신생아 발생빈도 감소를 위한 방안고위험신생아의 발생빈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임신 전후에 산모의 정서적, 육체적 건강 유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러므로 적절한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최적의 건강상태를 유지하여야 한다. 또한 임신 중에 약물을 복용하면 고위험 신생아의 발생빈도가 높아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임신 기간 중 특히 약에 조심해야 할 시기는 임신 초기이다. 이 시기는 태아의 세포분열이 일어나고 주요 장기가 형성되는 시기이므로 큰 해를 끼칠 수 있다. 약은 반드시 필요한 때만 복용하고 반드시 의사의 처방에 따르는 등 주의를 해야 한다.그리고 태아는 탯줄을 통해 엄마가 섭취한 영양분을 공급 받기 때문에 알코올 섭취는 엄마 몸속에서 전혀 걸러 지지 않는 상태로 태아에게 전달되므로 임산부는 음주를 절대 삼가야 한다. 소량이라도 매일 술을 마신다면 태아의 뇌 속에 알코올이 축적된다. 이로 인해 태아 발육장애, 근육 및 심장 손상, 지적·정신적 지체가 발생할 수 있다.흡연 또한 고위험 신생아의 발생빈도를 증가시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인데 니코틴은 흡연 시에 즉각 폐로 흡수되며 혈중 니코틴 수준은 흡연의 기간과 강도, 흡연의 양, 담배의 종류, 필터의 유무에 따라 다르다. 흡연 시 니코틴은 혈관수축과 산소결합능력의 감소와 더불어 칼슘, 인을 포함한 무기질, 비타민, 호르몬, 포도당, 지방산 및 아미노산대사를 방해한다. 이러한 영양소의 흡수장애는 임부의 영양상태 뿐 아니라 태아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니코틴과 일산화탄소는 유해해서 말초혈관을 수축시켜 태반에 흘러 들어가는 혈액량을 적게 만들고 전치태반이나 태반조기박리, 조기파수의 위험을 초래하며, 태아의 뇌로 들어간 니코틴은 뇌의 호흡을 관장하는 부분의 발달을 저해하여 갓 태어난 아기에게 호흡장애를 일으키게 된다. 흡연으로 생기는 산소부족으로 인해 저체중아나 미숙아와 같은 고위험 신생아를 출산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가장 적절한 임신연온은 호흡과 순환의 적응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 그러므로 출생 직후, 신생아의 전신을 즉시 마른 수건으로 닦고 따뜻한 담요로 감싸 체표면의 증발을 통한 열손실을 막아주어야 한다. 피부가 매우 얇은 조산아들은 열 소실이 촉진되기 때문에 특히 중요하다. 그리고 체온 조절을 잘 할 수 없는 고위험 신생아들은 자신이 스스로 체온 조절을 적절히 할 수 있을 때 까지 보육기 속에서 간호해야 한다. 신생아 피부온도는 36.6~36.8℃, 심부체온은 약 37℃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습도는 40~60%가 적당하며 인공 가열장치를 사용할 시에는 신생아의 체온과 난열기의 온도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3. 중환아실에 입원한 아동의 체액균형유지를 위해 간호사가 확인할 사항에 대해 설명하시오.① 탈수탈수는 총 배설량이 총 섭취량을 초과할 때 발생한다. 탈수 증상은 건조한 피부와 점막, 갈증, 천문함몰, 순환부전 증상(차가운 사지와 반점 형성, 창백), 피부 탄력성 소실, 모세혈관 충혈 시간 지연(2초 이상), 활력징후 변화(빈맥, 빈호흡, 동맥압 감소), 중심정맥압 감소, 소변량 감소, 체중감소, 피로, 과민, 기면, 의식수준 변화, 임상검사 결과 (요 비중 증가, 혈청 전해질 변화, BUN 증가, 혈청 삼투압 증가) 등으로 이러한 증상을 확인해야 한다.② 수분과다수분과다는 배설량을 초과하는 수분섭취로 인해 발생한다. 수분과다 증상은 부종, 정맥압 상승, 폐음 변화(습성 나음, 마찰음), 간비대, 느리고 반동적인 맥박, 체중 증가, 기면, 뇌척수압 증가, 경련, 혼수, 임상검사 결과(요비중 감소, 혈청 전해질 감소, HCt 감소), 소변량 변화 등으로 이러한 증상을 확인해야 한다. 또한 수액주입 속도 유지에 주의한다.※체액균형유지를 위한 조치ⓐ 정맥 내 주입중환아실 안의 거의 모든 환아는 수액공급과 투약을 위해 정맥주입을 요한다. 수액의 주입속도를 조절하기 위해 수액용 펌프가 사용된다. 환아마다 정맥의 삽입부위나 수액의 성분, 추가된 투약내용과 수액주입속도의 변경시간, 펌프.
    간호학과| 2016.10.07| 12페이지| 3,800원| 조회(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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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간호 - 고위험신생아
    ◈ 고위험 신생아? 신생아 호흡 장애①특발성 호흡장애 증후군: 폐성숙의 미숙으로 인해 계면활성제의 부족 내지는 결여로 초래되는 호흡곤란을 주 증상으로 하는 질환이다.? 원인계면활성제 부족으로 폐포가 호기 시 쉽게 쭈그러지고 흡기 시에는 잘 확장되지 않아 무기폐가 잘된다. 이는 저환기, 저산소증 등이 초래되어 과탄산증과 호흡성 및 대사성 산증이 나타난다. 이로인해 폐포손상이 초래되고 이 손상으로 혈액 성분이 폐포 내로 유출되어 폐포 내피에 유리질막을 형성하게 된다. 유리질막층의 폐포는 쭈그러지고 팽창도가 감소하므로 호흡곤란이 나타난다.3. 임상증상①출생시 아프가 점수가 대개 낮고 호흡곤란이 점차 심해진다.②빈호흡, 호기성 신음, 비익호흡, 흉부함몰, 늑간 함몰④청색증 악화 (처음에는 말초성에서 나중에는 전신성으로)⑤가스교환 감소로 호흡성 산증초래⑥혈액량 감소, 심근력 저하로 저혈압 초래⑦산소농도가 높은 환경에서도 산소화 능력저하⑧혐기성 당분해로 젖산생성 증가로 인한 대사성 산증악화⑨혈액응고 장애? 치료 및 간호-체온유지: 36.5-37.5-산소공급: PaO2가 50-80mmhg로 유지되도록 해준다.-제대 혈관 도관술-경구 영양-tolazoline-인공표면활성제-기계적 환기 요법(:PaCO2가 60mmhg이상 지속될 때:apneic spell이 계속 되는 경우:100%산소를 주어도 PaO2가 50mmHg이하인 경우:지속적인 대사성 산혈증이 있을 때)②무기폐- 선천성 무기폐: 신생아 출생 후 처음부터 폐확장이 일어나지 않는 것.- 2차성 무기폐: 생후 폐확장이 일어난 후 선행된 폐질환에 의해 폐가 다시 수축된 것.? 원인: 선천성 무기폐는 뚜렷한 선행요인 없이 일어나는데, 아마도 미숙아의 미숙한 호흡근육이나 횡격막이 유발요인 으로 짐작.? 증상: 약한 호흡(비공 확대, 앓는소리, 빠르고 얕은 호흡 곤란증, 늑간과 흉골위 견축)과 피부에 청색증이 나타나며 , 청진상 수포음이 들린다.? 치료 및 간호- 조기발견이 중요- 폐쇄를 일으킨 물질(양수 잔재물, 점액질)을 흡인하여 제거한다. O2 95%와 CO2 5%를 혼합한 것을 흡인시킨다.- 환아를 따듯하게 보호해 주고 산소와 습도를 쉽게 줄 수 있는 보육기를 사용한다.- 구토로 인해 올 수 있는 흡인을 예방하기 위해 기도 내 분비물과 위 내용물을 흡인하여 제거한다.- 허탈된 부위가 확장 될 수 잇도록 체위를 유지하고 1~2시간마다 환아의 체위를 교환한다.- 수유를 시킬 때는 아주 천천히 먹이고 위관 영양도 할 수 있다.? 신생아 감염①폐혈증: 신생아에게 감염이 일어나 혈액에서 세균이나 진균이 발견되는 것.? 원인: 임신 또는 분만 중에 모체가 감염의 감염이나 양수가 미리 새어나온 경우, 혹은 난산이 있었다거나 위험요소가 있을 경우에 패혈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특히 미숙아의 경우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여러 가지 복잡한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 병원 내 감염의 위험성이 높아진다.? 증상:- 발열이나 저체온 등의 전신 증상- 무호흡, 빈호흡 등 과 빈맥, 저혈압에 의한 쇼크 등이 나타날 수 있음- 구토, 복부 팽만, 설사- 뇌막염이 동반되는 경우, 경련이나 의식의 변화 등이 관찰- 혈액 배양검사에서 세균이 발견됨? 치료 및 간호-항생제 치료-패혈증에 합병되어 일어나는 경련을 관찰-영양공급을 지지?성숙장애; 재태기간과 관련된 고위험 신생아①미숙아: 임신 37주일 이전에 출생한 신생아를 미숙아 또는 조산아라고 한다. 신생아의 체중이 2.5Kg 이하인 미숙아나 만삭에 태어났지만 체중이 2.5Kg 이하인 신생아를 미숙아라고 정의.? 원인: 해로운 환경이 복합된 하류층에서 빈도가 높다.? 증상: ­ 피부: 적색에서 분홍색, 정맥이 보임­ 피하지방이 적거나 없고, 솜털이 있다.­ 신체에 비해 머리가 큼­ 귀 연골의 발달 미약하고 관절이 쉽게 조작되며 이완됨­ 여아에서 음핵 돌출, 남아에서 음낭발달 미약, 고환 하강이 안되어 있음­ 손바닥, 발바닥에 주름이 적거나 없음­ 잡는 반사, 빠는 반사, 연하반사가 없거나 약하거나 비효과적임­ 체온을 유지를 적절히 할 수 없음.­ 희석된 소변­ 유연한 흉곽­ 주기적 호흡, 환기 저하와 빈번한 무호흡? 간호- 간호는 각 신생아의 상태에 따라 개별화시킨다.- 간호사는 미숙아의 특수한 요구를 인지해야 하고, 이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적절한 중재를 시행해야 한다.②과숙아: 출생 시 체중에 관계없이 산모의 최종 월경일로부터 계산하여 재태 연령이 42주 이상의 아기.? 원인: 체중이 무거운 신생아와 지연분만과는 별 관련이 없으나, 어느 한 쪽 부모가 크거나, 다산모, 당뇨병 산모일 경우에 과숙아의 발생 빈도가 높다.? 증상: - 솜털이 없다- 태지가 감소되거나 짙은 노랑 혹은 초록색을 나타냄- 머리카락이 많고, 손톱이 길다- 피부가 창백하고, 갈라져 있거나 양피지 같고, 벗겨짐- 키가 크고 야윈 모습이다?간호: 과숙아는 상태에 따라 개별화된 간호가 제공되어야 한다.?성숙장애; 체중과 관련된 고위험 신생아①저체중아: 체중이 2.5kg 이하인 신생아? 원인-모체의 원인: 산모의 체중, 흡연, 음주, 자궁경관무력증, 자궁의 기형과 확장된 자궁, 산모의 질병(급성 신우신염, 융모양막염, 저산소증, 고혈압, 임신중독증), 산모의 병력(유산, 사산, 습관성 미숙아 분만)- 태아의 원인: 태아곤란증, 선천성 기형아, 태아적아구증, 염색체 이상, 태내 감염, 다생아- 태반의 원인: 양막 파열, 태반의 조기박리 및 전치태반, 태반기능부전, 종양, 쌍생아간 출혈- 사회 경제적 원: 사회?경제적 환경이 좋지 못한 산모 (EX 나쁜 영양상태, 빈혈, 부적절한 산전간호)? 증상- 생후 1주 내에 사망하는 예로는 호흡곤란증후군(RDS)?유리질막증(HMD)? 두개내 출혈이 가장 중요한 사인이고, 폐렴?패혈증?뇌막염 같은 감염도 중요한 사인이며, 생후 1주 이후에도 감염증에 의해서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후유증으로는 뇌성마비, 청각이나 시각 장애, 학습장애 등이 올 수 있다.
    의/약학| 2013.11.17| 4페이지| 1,500원| 조회(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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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간호 방어기전
    방어기전: 방어기전(defense mechanism)이란 이드속에 포함되어 있는 사회적으로 용납될 수 없는 욕구나 충동 등의 사실적 표현과 이에 맞선 초자아의 압력 때문에 발생하는 불안으로 자아를 보호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나비가 보호색을 갖고 있는 것은 주위환경에 적응함으로써 자신의 생명체를 보호하려는 것이다. 인간도 역시 해부학적 적응을 하고 있다. 여기 더하여 인간은 심리적인 적응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심리적인 적응장치가 있기 때문에 인간은 자신의 안정을 유지하고, 자신의 욕구를 채우게 되며 괴로운 불안에 견디는 방어능력을 갖게 된다. 다시 말하면 신체적인 위험이 닥쳐올 때 자동적으로 교감신경의 흥분을 비롯한 생리적인 자기 방위의 기제가 작용하듯이 사람은 자신의 안정과 자존심에 위협을 받을 때 방어기제가 작용한다.긍정적 방어기전① 동일화: 자아와 초자아 형성에 가장 큰 역할을 하며 성격발달에 가장 중요한 방어기전이다. 동일시는 무의식의 과정이며 그 동기는, 닮는 대상이 갖고 있는 강점을 자기 것으로 함으로써 소원을 성취(wish-fulfillment)하려는 동기에서 동일시한다.동일화는 Freud의 성격발달단계인 남근기에 오이디프스컴플렉스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가 어머니 또한 강한 아버지를 닮으려 하며 자기 자신을 마치 어머니 또는 아버지로 생각하여 여성화되어가거나 남성화되어가며 용기를 갖게 되는데서 형성되어진다.⇒ 나보다 더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을 닮으려 함으로써 부족한 것에 대해 더 배우고 싶은 동기가 생기게 되고 더 노력하게 된다.② 보상: 자신의 성격, 지능, 외모 등의 image상의 결함을 메꾸거나 체면을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부족한 점을 지나치게 강조하려는 무의식적인 노력을 말한다. 심장이상이 있을 때 건강한 심장만큼 혈액을 폄프질 하기 위해서 심장근육이 비대해지는 것과 같이 심리적으로 어떤 약점이 있는 사람은 이를 보충하기 위해서 다른 어떤 것을 과도히 발전시키는데 이런 정신현상을 말한다.⇒ 외모에 자신이 없는 나는 공부나 운동 등 다른 분야에서 더 열심히 해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게 된다.③ 합리화: 합리화란 그 행동 속에 숨어 있는 실제원인 대신에 자아가 의식에서 용납할 수 있는 ‘그럴 듯한’ 이유 즉 가장 경우에 맞고 합리적이며 의식에 부합하며 도덕윤리관에 어긋나지 않는 이유를 대는 방어기제를 말한다.⇒ 어떤 큰 실수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큰 실수에 대해 나를 합리화 시켜 과거에 저지를 어떠한 실수를 마음에 담아두지 않고 그것으로 괴로워하지 않는다④ 승화: 본능적 욕구나 참아내기 어려운 충동의(energy)를 사회적으로 용납되는 형태로 돌려쓰는 방어기전이며 가장 능률적이고, 창조적인 것으로 본능의 힘, 특히 성적, 공격적 에너지를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유용하게 돌려쓰도록 하는 기전이다. 마치 홍수를 막아서 댐을 만들고 수력발전으로 이용하는 것과 같다.⇒ 화가 많이 나면 글을 쓴다거나 그림을 그린다거나 하는 것으로 상징화시켜 기분을 푼다.⑤ 꿈: 꿈이란 깨어 있을 때는 이룰 수 없거나, 갈등을 일으킬 수 있는 소원을 자는 동안 부분적으로 만족시키는 과정이다. 꿈은 사고와 마찬가지로 사태로 예견하거나 미리 예방, 연습해보거나 극복해 보려는 노력 등의 다른 기능도 가지고 있다.⇒ 시험을 치기 전에 시험 문제를 전부 다 알게 되는 꿈을 꾼다.⑥ 억제: 억제란 의식, 혹은 반 의식적으로 잊으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억제는 억압과 비슷한 내용이지만, 그 과정이 의식적으로 이루어지는 점이 다르다. 그 과정 자체가 의식되고 있기 때문에, 내용도 좀 더 의식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는 억압처럼 무의식적이고 자동적인 것이 아니라 잊고 싶은 기억이나 용납되지 않는 욕구나 생각을 잊으려는 의식적인 노력이며, 그것들의 목적은 동일한 것이다.⇒ 힘든 일이 있을 때 그것을 일부러 잊어버리려고 노력함으로써 힘든 일에 대한 느낌을 줄인다.부정적 방어기전① 반동형성: 억압이 과도하게 일어난 결과, 겉으로 나타내는 태도나 언행이 마음속의 욕구나 생각과 정반대인 경우의 방어기제이다. 무의식이 밑바닥에 흐르는 생각 소원 충동이 너무나도 부도덕하고 받아들이기에 두려운 것일 때 이와는 정반대의 것을 강조하고 선택함으로써 의식에 떠오르는 것을 막는 과정이다.⇒ 싫어하는 친구 앞에서 더욱 억지로 웃으려고 하고 더 친밀한 것처럼 행동해서 내 자신을 피곤하게 하는 경우가 있다.
    의/약학| 2013.11.17| 3페이지| 2,000원| 조회(1,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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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뇨병
    ◈ 가족의 질환 사례당뇨병- 당뇨병이란정상인의 혈당을 측정하면 아침 공복 시 포도당이 60~100㎎/㎗ 정도 피 속에 녹아 있다. 식사를 하고 나면 음식물이 포도당으로 바뀌어서 혈당이 올라가지만 식후 2시간이 지난 뒤에 측정했을 때 정상인의 혈당은 약 140㎎/㎗ 미만 이다. 즉 원래 인체 혈액에는 반드시 당분이 존재하는데 그 혈당 수치는 비교적 좁은 범위에서 조정되고 있다.당뇨병 환자의 혈당을 측정하면 정상인에 비하여 높다. 당뇨병이 있거나 증상이 심한 사람은 혈당이 매우 높아서 200~300㎎/㎗ 정도가 되며 아주 심한 경우 500~1000㎎/㎗ 에 이르기도 한다. 이렇게 고혈당이 생기는 것은 무엇인가 혈당을 조절하는 신체의 기능이 고장 난 것을 의미한다.당뇨병의 기인은 췌장이상과 관련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사람 췌장의 췌도 세포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은 극소량 만들어져서 항상 분비되고 있는 호르몬이다. 인슐린이 몸 안에서 하고 있는 일은 식사를 하고나면 위장에서 소화된 다량의 포도당이 혈액으로 넘치게 된다. 우리의 몸은 혈액의 넘치는 포도당을 간, 근육및 지방조직과 같은 저장창고에 저장하였다가 다음에 배가 고플 때, 즉 혈당이 많이 떨어졌을 때에 당분을 다시 꺼내어 혈당을 정상으로 올리는 데 사용하게 된다.혈액과 혈당은 온몸을 구석구석 순환하므로 췌도세포에도 즉시 전달되어 식사를 한 후 혈당이 많이 상승하게 되면 췌도세포는 이 고혈당을 곧바로 인식하여 인슐린을 더 많이 분비한다. 그러면 인슐린은 온몸을 순환하면서 간, 근육, 지방조직에 명령을 내려 지금 혈액 속에 떠돌아다니는 포도당을 신속히 흡수하고 당분이나 지방으로 변화시켜 저장할 것을 지시한다. 혈당이 식후에 어느 정도 증가하다가 감소하는 것은 바로 인슐린의 작용 때문이다. 인슐린의 작용으로 혈당이 감소하게 되면 췌도세포는 스스로 알아서 인슐린 분비량을 줄인다.- 당뇨병의 경과 과정성인 당뇨병의 원인 중 절반은 유전적인 것이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는 이미 출생 당시부터 당뇨병이 생길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볼 수 있으므로 아직 발병 하지 않았더라도 유전적으로 예정된 당뇨병 환자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 그러나 당뇨병의 발병에는 후천적인 환경적 요인이 절반이상 작용하므로 운동을 하고 과식등을 하지 않으면 당뇨병이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다.잠재적 당뇨병 요인이 숨어 있는 경우라도 사춘기 이전에는 표출되지 않고 대개 성인이 되거나 장년에 도달한 다음 배가 나오고 운동량이 부족해지면 공복혈당이나 식후 혈당이 조금씩 오르거나 오른 상태가 되어 있는 내당능장애의 단계로 넘어간다. 내당능장애는 사람에 따라서 수개월간 지속되거나 수년에서 10년 이상 지속되기도 한다. 그러나 모든 내당능장애가 당뇨병 단계로 진행되진 않는다. 내당능장애 상태에서도 정상으로 회복이 가능하다. 이렇게 정상으로 회복된 경우 내당능장애의 과거력을 가진 사람으로 분류하는데 이 사람들은 향후에 또다시 내당능장애 상태로 되거나 당뇨병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정상인보다 조금 높다.일단 당뇨병 또는 현성 당뇨병 단계로 들어서면 정상으로 회복될 가능성은 내당능장애 단계보다 더 낮아지고 저절로 회복되기는 어렵다. 정상으로 회복되기 위해서는 조기에 철저한 식사관리와 운동요법을 따라야 한다. 현성 당뇨병은 약물요법이든 비약물요법이든 반드시 치료를 시작하여야 한다.합병증을 동반하는 당뇨병의 가장 마지막에는 발에 상처나 괴사가 생겨 다리를 절단하게 되거나 실명, 신장투석을 하는 단계에 이르게 되고 이 시기에는 이르면 환자의 남은 수명은 정상인 보다 현저히 짧아진다.-당뇨병 유발요인① 고칼로리 식품과 과식: 고지방 식품들은 열량 함유량이 많고 에너지 대사를 위해 더 많은 인슐린을 요구하기 때문에 당뇨병 발병의 위험도를 증가시키게 된다.② 운동부족: 운동을 하게 되면 체중이 줄어 비만이 교정되고 팔다리의 근육이 튼튼해지는데 의학적으로는 체내 인슐린의 작용이 더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게 되는 상태가 된다. 이를 의학용어로 인슐린 민감도가 향상된다고 한다. 인슐린이 몸에서 잘 작동하게 되면 하루에 적은 양의 인슐린만 분비하여도 에너지 대사가 원활히 돌아가게 되므로 췌장 베타세포가 하는 일이 적어지고 혹사당하지 않아 평생 인슐린이 모자라는 상태는 오지 않게 된다.③ 비만과 복부 비만 및 내장지방: 내장지방은 해부학적으로 다른 내장기관 특히 간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에너지 대사의 측면에서 지방산의 이동이 피하지방에 비하여 10배까지 많다. 즉 지방의 저장과 분해 속도가 10배정도 빠르므로 쉽게 저장하고 쉽게 꺼내어 쓸 수 있는 에너지 저장고가 된다. 그러나 한 가지 단점은 내장지방과 간세포 사이에 이동되는 지방의 양이 많을 경우 인슐린의 작용을 방해하는 현상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의학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되는데 인체는 인슐린의 작용이 감소한 만큼 인슐린을 더 많이 분비하여 이를 보상하려고 한다. 즉 베타세포가 더 많은 일을 하여야 하고 인슐린이 고갈될 수 있는 위험도, 다른 말로 하면 당뇨병이 생길 수 있는 위험도가 증가되는 것이다.④ 약물의 남용⑤ 스트레스: 단시간의 스트레스는 별 문제가 되지 않지만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받게 되는 강한 스트레스는 우울증과 같은 정신과적 장애를 비롯하여 심장병, 위궤양 등과 같은 신체적 병을 유발할 수 있고 또한 당뇨병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당뇨병의 다양한 증상① 다식과 체중감소: 당뇨병 환자는 섭취한 양분이 소변으로 다 빠져 나가게 되므로 허기는 심해져 계속 먹게 된다. 하지만 먹은 음식이 고혈당을 더 악화사키고 소변으로 다 빠져 나가므로 증상이 악화되는 악순환을 밟게 된다.
    의/약학| 2013.11.17| 3페이지| 1,500원| 조회(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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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급간호학-심폐소생술
    ◎주제: 우리나라의 심폐소생술◎응급의료체계는 전문요원, 장비, 자원들로 구성된 복잡한 보건의료체계이다. 응급의료체계는 몇 가지 구성 요소를 갖는다.병원전 구성요소는 다음을 포함한다.□ 심폐소생술을 훈련받은 일반인□ 최초반응자□ 응급의료 전문요원□ 전문응급구조사병원구성요소는 다음을 포함한다.□ 응급간호사□ 응급의학의사□ 전문의사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요원은 또한 응급의료체계를 적절히 조절하는데 도움을 준다. 병원전 단계에서 그들은 응급의료의 응급통신관리자들, 경찰, 소방관등을 포함한다. 응급의료체계의 모든 구성 요소들은 환자에게 적절한 처치를 제공하기 위해서 서로 협조 해야만 한다.종종 내과 응급에 출동하기 위해 첫 번째 응급의료요원은 최초반응자(first responder)가 된다. 최초반응자는 경찰관, 소방관, 혹은 약간의 응급처치에 상식이 있는 일반인이 될 수도 있다.최초반응자의 역활은 응급구조사가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환자를 안정시키는 것이다. 최초반응자는 심폐소생술(CPR : Cardiopulmonary Resusitation), 기본적인 기도유지, 그리고 다른 기본적인 기술들을 훈련받는다.다음 구성 요소는 응급구조사이고 소방차량 혹은 앰블런스에서 일하게 된다. 그들은 최초반응자에 의해 시작된 안정상태를 지속시키고 소생술을 시작해야한다. 응급구조사는 전문심장소생술(ACLS : Advanced Cardiac Life Support)을 제공해야만 한다. 구성요소중 어느 한 가지라도 약해지면 완전한 체계가 흔들리고 환자 처치는 곤란을 받게 된다.1.응급의료체계로의 접근응급처치의 효과적인 전달은 팀의 노력과 현존하는 자원들의 최상의 활용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을 필요로 한다. 주어진 상황에서 병원전 응급의료처치를 제공하기 위한 최상의 방법은 없다. 그러나 필수적인 요소들은 어느 지역에서도 환자에게 가능한 한 가장 안전한 처치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체계의 관리행정기관이 가장 먼저 설립되어야 한다. 이 기관은 지방 체계의 자원을 관리하고 각 구성 요소의 운영상의 지침과 표준들을 발전시키기 위한 책임을 질 것이다. 예산은 체계를 운영하고 자격있는 행정요원을 뽑기 위해 짜여진다. 응급의료기관은 체계의 효율성을 평가하고 환자를 항상 최우선 순위로 가장 관심을 갖고 안전하게 유지시키기 위해 질관리와 질개선프로그램을 발전시켜야만 한다.결국, 환자의 요구가 먼저 결정되어져야 한다. 환자의 요구를 위한 체계 구성 요소들의 통합은 응급의료 기관의 책임이다. 국립, 시립 응급의료기관과 더불어 응급의료가관들은 그에 합당한 병상과 인력들을 확보해야한다. 국가는 투약에 대한 병원전 실무와 관련된 법률을 제정하고 현장 처치자들에게 면허나 자격을 주어야 한다. 이러한 체계의 통합과 모든 참여자들의 협력은 응급의료처치의 질을 높이는 결과를 낳는다.응급 의료 체계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것은 병원전 응급 처치, 환자 이송체계, 응급통신망,병원 응급 처치, 전문적 집중 치료입니다.모든 과정은 상호 유기적 협조 체게하에 일관된 조직으로 구축되어야 하며 이러한 과정은응급의료체계를 구성하는 다음의 14가지 요소가 갖추어져야 합니다.(1) 의학적 관리 : 응급의료 체계의 응급 처치는 의학적인 처치 기준에 따라서 이루어 지도록 하여야 한다.(2) 병원전 이송단계 : 정보센터나 의료 기관은 충분하고 명확한 기준에 따라서 운영되는 단체나 체계가 필요하다.(3) 병원간 이송 단체 : 환자의 안전을 위하여 응급 체계의 의학적 관리가 필요하다.(4) 출동 체계(dispatch) : 소방관 경찰이 국가적인 행정 사항인 것과 같이, 응급 의료도 국가적인 차원에서 시행되는 것이 이상적이다.(5) 통신 체계 : 응급 의료 체계는 이용이 가능한 모든 통신 수단을 이용하는 포괄적인 체계를 갖추어야 한다.(6) 시행 기준 : 응급 의료 체계 내에서 시행되는 모든 행위에 대하여 기준이 수립되어야 한다.응급 처치의 기준, 이송 기준, 중증도 분류 기준 등이 수립되어야만 효과적인 응급 처치를 제공할 수 있다.(7) 의료 기관 : 적절한 진단과 응급 처치를 제공하여 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합병증을 최소화시키는 의료 기관이 있어야 한다.(8) 특수 치료 기관 : 발생 빈도는 적지만 특수한 처치를 요하는 환자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특수 처치가 가능한 병원들에 대한 확보를 확보하여야 한다.(9) 교육 : 현재 활동적인 응급 요원들의 능력을 보다 발전시키고, 신참 요원들의 수준은 일정 수준 이상으로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10) 재정 : 가능한 자원들이 확정되고 목표가 정해지면 응급 의료 체계가 활동할 수 있는 예산이 편성되어야 한다. 응급의료는 한 순간을 위하여 많은 장비와 요원이 장시간 대기하는 개념으로 많은 비용이 소요된다.(11) 심사 및 적정성 평가 : 응급 의료 체계는 정기적으로 적정성을 평가하여, 의학적인책임, 의료의 적정 및 비용에 따른 효과를 평가하여야 한다.(12) 대중에 대한 홍보와 교육 : 대중에 대한 교육은 매우 중요하다. 이런 정보는 응급의료 체계에 신속히 접근하여 응급구조사가 현장에 도착하는 동안에 기본적인 응급 처치를 시행할 수 있다.(13) 상호 협조 : 재해, 대량의 환자발생 등에 인접한 지역간의 상호 협조 체계가 유지되어야 한다.(14) 재해 대책 : 많은 나라에서 응급의료체계가 재해의 초기에 응급의료 및 환자이송을 책임지고 있다.2. 응급의료 체계의 중요성우리 나라는 1960년대 이후부터 급속한 산업화 사회로 변화해왔으며, 이러한 산업 화와 공업화의 결과는 응급처치를 요하는 각종사고, 중독, 재해의 증가를 초래하였다.우리 나라의 자동차사고에 의한 사망자수는 1988년에 1만명을 돌파하였으며 자 동차 사고율 세계 제1위라는 불명예도 안게 되었다. 산업재해율도 주변 경쟁 국가들 중에서 월등히 높은 수준이다. 산업화는 급속도로 이루어졌으나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문제는 개선되지 못하여 직업병과 산업재해가 증가하였다. 또한 국민의 질병구조에서도 만성퇴행성질환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뇌혈관질환 및 심근 경색증과 같이 치료시기를놓치면 환자의 생명이 위험한 질병의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사회적 변화로 인하여 응급의료에 대한 관심과 요구가 높아지고 있으며 중 대한 사회문제로 대두되자 정부에서도 여러 가지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응급 의료체계의 완비는 한 나라의 의료수준 전체를 가늠하는 지표의 역할을 한다고 일컬 어지고 있다.3.응급의료체계의 변천과정미국에서는 1960년대 중반까지만 하여도, 응급구조사제도는 없었으며, 응급환자는 주로 장례 치르는 영구차에 의하여 병원으로 후송되었던 것은 사뭇 흥미롭고 또 한편 아이러니컬하기도 하다. 그러던중 1966년 National Academy of Sciency Research Council(우리 나라 과학기술처에 준함)에서 보고한 "Accidental Death and Disability" (사고로 인한 사망과 불구)란 글에서 사고사와 불구를 「현대가 버린 병」(The Neglected Disease of the Modern Society)이라 규정하며, 응급진료의 필요성에 관하 여 매스미디어를 통한 놀라운 범국민적 반응을 불러일으키게 되었다. 미국에서는 이어 Federal Highway Safety Act(연방 고속도로 안전규정)가 통과되 어, 구급차내의 장비와 운영규정 및 유자격 응급구조사 확보에 관한 새로운 표준을 입 법하게 된후, 1968년에는 American College of Emergency Medicine(미국 응급의학회) 그리고 1970년엔 최초의 응급의학 수련의사를 위한 수련 프로그램이 시작하게 되었다. 1970년에는 심폐소생술(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약하여 CPR이라 칭함)로 시작된 응급의료 서비스체계(Emergency Medical Service System)는 그 후 ACLS(전 문심폐소생술, Advanced Cardiac Life Support)과정으로 개선되었고, 이를 월남전에서 사용함으로 신속한 후송수단과 병합함으로 놀라운 결과를 얻게되자, 그 이후 민간주도 의 응급의료서비스체계(EMS)가 공고한 기반 위에 구축되게 되었다.4.선진국의 응급의료체계선진국의 경우 50~60년대부터 복지예산을 집중 투입,응급구조체계 구축에 힘을 쏟아 산악오지라도 18분 이내에 출동해 응급환자를 병원으로 후송한다.미국영국프랑스등은 경찰과 군인도 40시간 이상의 응급처치교육을 필수적으로 받도록 하고 응급의료에 대한 시민교육을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등 응급사태에 대한 민관군의 구조체계가 활성화해 있다.60년대 초반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응급의료체계 구축에 들어간 미국은 70년대부터 백악관이 앞장서 응급의료기금을 확보하는등 완벽한 응급의료체계의 정착을 위해 국가적인 차원에서 노력해 왔다.미국은 외과계 응급환자는 특수구급차량,내과계 응급환자는 일반구급차량을 이용토록 하고 있다. 응급구조사의 자격은 4단계로 구분되며 40시간 교육을 받은 초보구조사부터 2천시간 교육을 받은 전문구조사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있다.
    의/약학| 2013.11.17| 5페이지| 1,500원| 조회(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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