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정신과 자연은 패턴과 맥락을 통해 드러나는 정신과 자연의 연관성을 나타내며, 현재 인간이 자연을 하나의 다른 부분으로 생각하는 것에 대한 비판을 말하고 있다. 그래서 작가는 오늘날 교육시스템에 대한 문제점을 역설하고, “학교에 다니는 아이라면 모두 알고 있다”라는 부분과 “진화론”에 대한 부분으로 이를 설명하려고 한다.책은 1장 서론부터 8장까지 그래서? 라는 주제로 나누어져 있고 부록과 보론으로 구성되어 있다.책의 첫 부분은 서론에서는 자신이 생각하는 현재의 사회문제점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다. 그 중에 현재의 제도 교육은 해안이나 미국삼나무 숲과 사막 또는 초원 등과 같은 자연에 대해 거의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면서 사물을 알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을 말한다. 한 예로 크레아투라와 플로로마에 대한 질문이다. 대학생에 대한 실험을 소재를 보여주는데, 게와 소라를 보여주며, 이것이 크레아투라라고 납득할 수 있게 설명을 해달라고 한다. 그러면서 작가는 크기와 형태를 통해 구분되어지는 것을 말하며, 이런 단계에서 연결시키는 패턴에 대해 역설하고 있다. 이런 패턴을 찾아 다시 한 단계 올리는 것을 메타패턴이라고 한다. 메타패턴을 통해 주장하는 바를 언어로 표현하는게 가능하다고 작가는 말한다.그리고 시간 속에 존재하는 패턴 즉 컨텍스트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그리고 과거학습으로부터의 전이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으며, 오늘날 교육이 다른 것과의 관계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사물 그 자체가 무엇이냐는 식으로 배우고 있다고 주어,동사에 대한 설명으로 표현을 하고 있다. 또한 50년간 산업혁면이 급속도로 진전되어 공학이 인간정신을 압도하는 사태가 벌어졌고, 이러한 문화의 흐름 속에서 나온 “종의 기원”은 인식론적으로 정신을 배제한 채 진화를 설명하려고 시도라고 말한다. 그래서 책에서는 먼저 해야 할 일은 세계가 그 정신적인 측면에서 어떠한 연결방식을 취하고 있느냐 하는 그림을 구성하는 것이라고 말한다.2장 “학교에 다니는 아이라면 모두...알고고 있는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는 관념이 아주 없는 인간은 단순한 비법밖에는 배울 수 없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우리가 가장 이상적인 증명이라고 생각하는 과학이 사실 아무것도 증명 할 수 없다고 한다. 우리가 어떠한 주장을 증명을 하려고 할 때 패턴을 찾지만 그 패턴이 전체가 아닌 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사실은 아닐 수도 있다고 수열을 통해 말한다.그리고 작가는 미국의 성조기를 통한 사물의 이름과 사물에 대한 구별을 무시한 반응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의 시각적 인식에 대해 크기,밝기,중복,양쪽 눈에 의한 시차,머리의 이동에 의한 시차등을 통한 실험을 통해 우리가 인식 하고 있는 세상에 대한 인식을 다르게 생각해 보게 만든다. 또한 발산과 수렴이라는 대립개념을 검토를 필요하다고 발하며, 발생의 본질은 예측할 수 있는 반복이며, 학습과 진화의 본질은 탐구의 변화라고 한다. 또 수와 양에 대한 얘기를 통해 추상적인 영원의 진리를 정확하고 명료하게 서술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단조의 가치는 생물학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얘기하는데 이것은 모든 것의 정적량에 대한 얘기를 한다. 어떤 생물이든 많은 것과 적은 것은 독이며, 정당한 최적량이 존재한다고 한다. 또한 4배 말에 대한 사례를 통해 현재 우리가 이루고 있는 크기와 형태에 대한 유지를 말한다. 또한 논리와 인과 관계를 구분하며, 원인과 결과에 대한 얘기 그리고 그것이 하나의 사이클을 이루는 순환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안정과 변화라는 말의 정의를 말하고 있으며, 안정은 어떤 기술명제의 진행적인 진리에 비추어 정의해야한다고 말한다.3장에서는 2개 이상의 정보가 어떻게 서로 엮어져 나가게 되는가를 보여주는 개개의 패턴의 맞은편에, 그 패턴을 하나의 측면으로서 포함하는 거대한 패턴이 드러나게 된다고 한다. 정보가 전해지기 위해서는 그 상호관계 속에 차이가 내재할 수 있는 2개가 존재가 있어야한다고 하며, 이중기술을 통해 한쪽 막망에서 얻은 정보와 또와 의 차이가 다른 논리계형에 속하는 정보 그 자체가 된다고 한다. 그리고 인간의 감각기관은 단지 차이의 소식밖에 받아들일 수 없으며 그 차이도 지각되기 위해서는 시간 속의 사건으로 기호화 되지 않으면 안된다며 명왕성의 사례를 들고 있다. 그리고 시냅스 가중과 숫자의 이름을 듣고 그것이 그대로 숫자의 값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큰 잘못이라고 말한다. 또한 모아레 현상을 통한 패턴의 결합에 대한 3가지 원리에 대해 말한다. 또 기술과 설명이라는 2가지 유형의 정보조직을 연결시키는 것을 토톨로지라고 말하며, 이를 좌우에 대한 내용으로 탐구의 방법을 정하여 예시하고 있다.4장에서는 만약 어떠한 현상의 집합체 곧 시스템이 목록화된 그 모든 기준들을 충족시킨다면 나는 주저없이 그 집합체를 정신이라고 말한다고, 그 집합체를 이해하려고 한다면 그것의 조그만 부분들의 특징을 설명하는 것으로 그치는 설명방법과는 다른 설명방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집합체 모두를 정신으로 정의하지 않고 다른 것과 겹합에서 유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변화하지 않는 것은 위리가 그것에 대해 움직이지 않는 한 지각되지 않는다고 말하며, 우리를 둘러싼 상황변화의 추세가 거의 의식되지 않고 있음은 무시할 수 없는 문제라고 한다. 또 우리 인류도 냄비 속에 놓여져 서서히 진행되어가는 공해로 환경을 오염시키고 서서히 타락해가는 종교와 교육으로 정신을 부패시켜가고 있지 않는지 의문을 던지고 있다. 이러한 것은 숲 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건 그곳에 영향을 받지 않은 이상 무의미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또한 정신과정은 순환적 결정의 연쇄가 필요하다는 말을 하며, 암석과 생물의 생존경쟁의 참가방식을 예로 들고 있다. 그리고 우리의 생활 속에서 지각은 항상 부분에 대한 생각이라 할 수 있으며, 우리들 앞에 전체가 제시되는 일은 있을 수 없다고 말한다. 또 컨텍스트에 따라 달라지는 메타메세지와 메타커뮤니케이션과 쥐와 돌고래 훈련을 통해 한 생물의 성징을 바꾸려는 진지한 노력과 한 생물의 개개의 행동을 주 큰 차이가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논리로 인과관계를 모두 포착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5장에서는 상호작용의 최소단위는 자극,반응,강화라고 정의하며, 반응은 자극에 대하 강화이며 강화는 반응에 대한 강화라고 한다. 또한 개와 원숭이의 놀이와 돌고래와의 인간의 교감을 통해 각가의 성격과 자신이 자각한 세계 조직하는 방법은 달라지지 않았지만 행위의 주고 받는 패턴 위에 자연선택이 작용한다고 말한다. 또 토테미즘을 얘기하며 타락해가는 세속화 과정의 배경에는 우리가 더 이상 인간과 사물과의 관계를 파악하지 않고 한쪽 끝의 관계되는 사물이나 인간에게 관심을 집중시킨다는 의미가 자리잡고 있다고 한다. 또 우리들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세계에 너무나 익숙해져 그 세계를 보잘것 없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고방식에 갇혀있다고 한다.6장에서는 진화와 체세포적인 변화가 근원적으로 유사하며 양쪽 모두 본질적으로는 스터캐스틱한 과정이고 양자의 차이는 과정 작동의 기준이 되는 관념이 속해 있는 논리계형의 차이에 불과하다는 것으로 귀결하고 있다. 또 우리들은 어떤 부분에서는 서로 작용을 계속하고 또 어떤 부분에서는 단절되어 있는 2개의 커다란 스터캐스틱한 과정과 만나게 되는데, 이를 학습이라고 부르고 또 하나는 진화라 부른다며, 두 시스템의 통일이야말로 필수적이라고 한다. 또한 생물학에서 논리계형을 한 단계 올릴 때에는 항상 관련된 현상이 몇겹으로 뒤엉키게 된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 하나의 구별이 결여될 때 비대칭체로부터 좌우대칭이 생겨난다고 말하고, 형태라든가 패턴이라는 말이 실제 우리가 속해 있는 컨텍스트에서 엄밀하게 어떠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를 정희하기란 쉽지 않다고 한다. 또 어떠한 시스템이든 내부에 일종의 무작위적인 원천을 갖고 있지 않으면 새로운 것을 산출해낼 수 없다고 하며, 새로운 것이 이전의 것보다 더 나쁘지 않다는 것, 이것이 언제나 중요하다고 한다.7장에서는 형태와 과정의 관계는 토톨로지와 기술의 관계와 일치한다고 말하며, 논리계형화의 개념을 추상논 그 계형적 패러다임 위에 실제 생물세계의 사건을 그리려고 할 때 형태와 과정의 변증법적 지그재그 사다리라는 형태를 취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한다. 또한 캘리브레이션과 피드백의 관계는 고차원의 논리계형 대 저차원의 논리계형 관계인 것 같다고 말하며, 인간의 바이어스는 별도의 피드백 시스템에 놓여있다고 말한다.8장에서는 딸과 아버지의 대화법을 통해 1장~7장까지의 설명을 정리를 하고 있다.부록에서는 생존 2가지 방법에 의존하는데 하나는 진화는 항상 야누스의 얼굴처럼 양면성을 동시에 직시하지 않으면 안되고, 내부에서는 계속되는 규칙성과 생리기능이 계속 유지되어야 한다고 하며, 외부에서는 한경의 변덕과 요구에 따라야 한다고 한다. 또 사회적 변화의 선택에서는 개인적인 안락과 불쾌감이라는 기준밖에 존재하지 않으므로 새로운 사태에 의해 새로운 불쾌감이 발생되기까지는 구성원과 범주라는 논리계형의 기본적인 차이조차도 망각되어버리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라고 지적한다. 또한 체스기사에 대한 비유를 통해 항상 멀리 내다보며 보다 커다란 형태를 전망해야한다고 말한다.보론에서는 재학습을 통한 정답률이 상승의 개념을 통한 사회계획과 정신분열증을 통한 이중구속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으며, 정신분열환자와 정상인의 서로간의 소통이 안 되는 것과 문제점 그리고 가족과 정신분열환자간의 대화와 치료에 대한 것을 본론에 대한 보충으로 글이 이루어져 있다.나의 생각정신과 자연이란 책에 대해 말하고 싶은 것은 “어렵다”이다. 서론부분에서는 어느 정도의 쉬운 말과 글의 표현으로 작가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지만 본론부분에 들어가서는 정말이지 읽고 또 읽기를 반복해도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작가는 두 분류의 독자를 생각하고 쓴 것 같다. 하나는 책에서 말하는 것과 같은 “학교에 다는 아이라면 누구나...알고 있다”라는 부분처럼 보통의 학식을 가진 사람과 그리고 천재. 그 중에 나는 전자에 속하는 것 같다. 8장의 대화부분이 없었다면, 하나로 내 생각을 정리하기도 .
퐁피두센터소니센터퐁피두센터NO2.NO 1.2008741302 박세겸- 프랑스 파리의 구시가 보부르가와 마레 지구에 위치 - 1971년 국제 설계공모전에서 렌조피아노, 리차드 로저스 당선 - 새로운 시대의 등대로서 계획 : 옛 건물사이에 하이테크건축물을 세워 대중을 위한 종합적인 현대 문화예술공간 제공 - 예술, 과학, 기술, 교육을 하나로 집약시킨 종합공간 - 건물의 내측을 개방적으로 하기 위하여 기계 설비류는 모든 건물의 외측에 둔다. - 여러 접근 수단(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튜브, 수평 갤러리)을 통하여 고층빌딩이 거의 없는 도시의 파노라마를 둘러보며 각 층에 도달할 수 있다. - 지하 1층 : 공연장, 1층/2층 : 디자인 샵과 까페, 3층 : 도서관과 미술관 참고 자료실 4층/5층 : 국립현대미술관센터, 광장 : 조각 분수 공원, 스트라빈스키 분수-거대한 철골 트러스 속에 여러 시설을 위한 자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설비 배관이 적색과 청색의 원색으로 칠해져 있다. '문화의 공장'이라고 할 수 있는 대담한 이미지와 자유롭게 내부의 변경이 가능한 설계가 파리건축계에 충격을 주었다. 견학자의 70%는 문화시설을 이용하지 않고 건물 내부를 보는것만으로도 만족해 한다고 한다.소재지 : 프랑스 파리 건립연도 : 1977년 건축가 : R.피아노, R.로더스 구조 설계 : OAP(Ove arup Partner) 크기 : 너비 166m 안길이60m 높이 42m 규모 : 지하 1층 지상 6층퐁피두센터개요'인간을 위해 완벽한 건축을 하기 위해서는 인간과 사회의 요구를 정확히 이해한 뒤 건축가의 세밀한 손길로 이를 해결해야 한다 - Renzo Piano -후기 모더니즘 구조기술 발달(구조 개념이 바로 형태) [구조미학 운동] 하이테크 건축 금속 골조와 유리판 기본 유닛 차갑고 정밀 , 투명과 반사성-건축 경향 : 하이테크 건축 (대표 건축가 : 렌조 피아노, 리차드 로저스, 노만 포스터, 마이클 홉킨스, 니콜라스 그림쇼, 장 누벨)렌조피아노퐁피두센터- 48M X166M규모의 기둥 없는 자유롭고 넓은 평면 사용을 위해 구조를 외부로 노출 - 대공간의 하중과 보의 처짐 현상 방지를 위해 트러스 거더와 두개의 기둥을 갤버레트로 연결한 구조구조분석퐁피두센터-단순보의 경우 등분포하중을 받으면 인장에 의해 처짐이 발생한다.구조분석퐁피두센터-단순보의 처짐보강을위해 단순보를 트러스 구조로 변경 대공간을 위해 보의 길이를 늘리면 트러스보도 한계가 있다.-지렛대의 원리 이용-트러스보에 켄틸레버보를 내민보 형식으로 만들고 지지점에 힌지를 휨모멘트를 0으로 만들어 정정구조로 만든다.퐁피두센터트러스거더 -외부 기둥은 내부 기둥과 대조적으로 상향으로 힘을 받기 때문 이것을 만회 하기 위해 인장재를 이용하여 지반에 앵커설치 -트러스 거더는 멀리언에 두 캐노피 사이에 현수되며 수직으로 작용하는 하중 상태에서 이러한 구조물은 다른 요소에 별 영향을 받지 않는다.구조형태갤버레트 (geberette) -19세기교량 설계 독일 엔지니어에 의해 고안된 구조적 시스템 -트러스 거더 양단에 걸린 두개의 기둥을 연결하는 장치 -스팬의 크기나 노출된 강구조물의 연결부분이 복잡해지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도입 -철골 구조물의 단면적이 증가할수록 힘도 증가한다는 원리를 이용하여 단면 형상을 변화 시켜 구조적 효율성을 높인 것퐁피두센터브레싱 -힌지 형태로 연결되어 외부기둥을 잡아주며 전체구조를 일체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단변 방향 양측면에 강관 경사재를 연결하여 단변방향으로 횡적안정과 뒤틀림 강성을 유지한다.구조형태외부 에스컬레이터 -에스컬레이터를 수직부재에 힌지로 연결된 강선 부재로매달아서 뒤틀림 강성을 유지하도록 하였다.퐁피두센터구조의 비례균형 -파사드와 전면광장과의 1:1비례는 안정감을 주며 파사드를 사선으로 가로지리는 붉은색의 에스컬레이터는 격자형의 파사드에 역동성과 강한인상을 남기고 광장으로 사람들을 모여들게 만든다.구조형태설비시설 -퐁피두센터는 넓은 전시공간이 필요하면 이를 위해 내부 설비들을 모두 외부로 들어 내었다. 각각의 설비 배관들은 황색은 전기설비 관련 초록색은 수도 관련 청색은 환기를 빨간색은 승강기 관련 설비배관으로 색으로 구분해 놓았으며 이것들 자체가 센터의 파사드를 형성한다.설계개념 -베를린 재건 -소니 센터는 새로운 기술적 전망과 질서를 상징하고, 단순한 하나의 건물이 아닌 도시의 일부로써 외부는 실제 도시이고 내부는 가상도시를 의미하며 여러 통로와 문이 현실 세계에서 가상 세계로의 여행을 제공 -밀레니엄 시대의 문화중심지 -전통적인 도시거리와 공간들은 센터 안의 우리시대의 변화하는 문화적, 사회적 상호작용을 위한 새로운 유형의 실내 도시공간과 대비하여 표현 -자연의 빛과 인공의 빛을 통해 설계의 본질 구성소니센터개요설 계 자 – Murphy Jahn(존 머피) 위 치 – 독일 베를린 포츠담플라자 용 도 - 업무시설, 상업시설, 근린생활시설, 문화시설 대지면적 – 26,444㎡ 건축면적 – 132,500㎥소니센터배치-포츠담 광장의 소니센터는 베를린의 심장부에 위치 -자극적인 조화를 창조하기 위해 8개 건물을 시각적으로 집합 -업무용 건물, 판매유통시설, 식당, 주거용 건물, 문화단체, 시민 문화 공간, 차원 높은 위락시설을 배치소니센터주요공간중정 -분리된 틈 사이로 중정으로 진입가능 -중정은 이벤트 공간으로 활용되면서 각종 휴게 시설들이 들어섬 -가운데 중정은 중세 도시의 광장과 같은 역할소니센터구조형태후지산 -일본을 상징하는 후지산의 형태 -하이테크 한 이미지로 건물 가운데 원형의 중정 공간을 형성하고 있고 상부를 막 구조로 처리해서 외부 공간을 조성함 -건물 전체는 하나의 메스로 구성되어 있지 않고 중정을 감싸면서 몇 개의 메스들로 분리되어 존재소니센터구조형태Double-Skin (더블 스킨 커튼 월 시스템) -계단, 엘리베이터와 같은 시설들을 외부에 노출시키고 유리 커튼 월로 마감해서 시각적으로 쉽게 인지시키면서 디자인적으로 기계적인 이미지를 많이 표현 하이테크 기술 -철골과 유리로 지어져 있고 특히 광장을 덮고 있는 막은 장력을 이용해서 기둥 없이 로프에 의해 지지 막구조 -포럼의 지붕은 주위 건물의 환경에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 -지붕은 건물들을 가려주고 보호하는 하나의 타원형 우산이다 -지붕의 1/3은 유리로 되어 외부 조망, 생태적, 경제적 시공, 구조적인 대비, 흥미로운 조명 등을 가능하게 하여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나머지 2/3는 케이블로 강화된 섬유 유리막으로서, 투명성, 경량감, 내구성, 경제성 등을 보장한다.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친 환경 사 례조사 북촌 한옥마을 One bryant park 북서울 꿈의 숲 독일 패시브 하우스1. 북촌 한옥 마을 조선시대 조성된 상류층 주거지로서 1920 년대까지 그다지 큰 변화가 없었던 북촌은 1930 년대에 서울의 행정경계가 확장되고 , 도시구조도 근대적으로 변형되게 된다 . 주택경영회사들은 북촌의 대형 필지와 임야를 매입하여 , 그 자리에 중소규모의 한옥들을 집단적으로 건설하였는데 , 현재 한옥들이 밀집되어있는 가회동 11 번지와 31,33 번지 , 삼청동 35 번지 , 계동 135 번지의 한옥주거지들은 모두 이 시기에 형성되었다 .1. 북촌 한옥 마을 한옥에 대해 .... 한옥의 가장 큰 특징은 난방을 위한 온돌과 냉방을 위한 마루가 균형있게 결합된 구조를 갖추고 있다 . 대륙성 기후와 해양성 기후가 공존하는 한반도의 더위와 추위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한국의 독특한 주거 형식을 갖추고 있다 . 남부 - 기온이 높다보니 마루가 넓고 바람이 잘 통하게 만들어진 일자형구조 중부 - ㄴ자 모양으로 마루가 좁은 구조 북부 - 보온성을 높이기 위해 ㅁ자 모양으로 지어졌고 마루가 없다 .1. 북촌 한옥 마을 친환경적인 면 1. 건축자재들이 나무와 돌 흙 등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로 이루어진다 . - 집을 헐어도 주변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고 자연으로 바로 돌아 갈 수 있음 2. 주변의 자연과 어우러지게 짓는 방식 - 인위적으로 자연을 훼손시키지 않고 최대한 자연 그대로의 멋을 살리며 , 땅의 경사 그대로 활용하거나 부토를 세워 수평을 맞추어 짓는 방식 3. 자연에는 직석이 없다는 말처럼 한옥의 지붕 또한 곡선을 이루고 있음 - 하늘의 구름처럼 또는 산의 능선처럼 자연과 한데 잘 어우러지도록 멋진 곡선을 가지고 있음 4. 전통 한옥에서 사용하는 한지는 보온성이 뛰어나고 강렬한 햇빛을 막아주는 등 과학적 우수성이 증명되며 , 저 탄소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여 만들기 때문에 친환경적인 종이로 알려져 있다 .1. 북촌 한옥 마을1. 북촌 한옥 마을 북촌 전체가 한옥이 아닌 한옥과 현대건축물이 혼합된 형태 최대한 기존의 것을 보존하는 계획안1. 북촌 한옥 마을 기존 한옥에 편의를 위한 인테리어를 추가한 개선1. 북촌 한옥 마을 미술관 , 다양한 공방 , 이야기가 있는 길을 통한 프로그램 기존의 전통한옥 공간에 현대적인 건축요소를 가미하여 모던한 세련미를 살리는 한편 , 한식집 , 한복집 , 전통공방 등 기존의 정형화된 내용을 벗어나 카페 , 레스토랑 , 부티크 , 갤러리 등이 한옥의 껍질을 입고 들어서기 시작2. One bryant park 위치 - 뉴욕 멘하탄 건축가 - 리처드 쿡 높이 - 370 미터 층수 - 54 층 면적 - 20 만제곱미터 뉴욕도시에 있는 빌딩은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다음으로 큰 빌딩이다 친환경적인 요소를 결합시켜 냉난방을 위해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기존 빌딩과 차별화를 두고 있다1 2 3 4 2. One bryant park2. One bryant park 건물 내부에 공기정화시설을 설치 기본 정화시설 50% 만 정화 하지만 원 브라이언트 파크는 95% 까지 정화 가능 내부공기가 외부로 나가며 자연스럽게 지역의 공기정화역할열병합 시스템 자체 필요 전력의 2/3 을 공급 낮에 엘리베이터와 조명 에너지로 사용 밤에 지하실의 물을 얼려 파이프를 통해 녹은 차가운 물로 냉방 2. One bryant park2. One bryant park 건물 내부 중심에 4 대의 물 저장탱크를 설치 높이에 따라 설치하여 물을 끌어올리는 에너지를 절약 건물로 들어오는 외부 물의 양 70% 감소2. One bryant park 전면 유리창 / 커튼월 자연광의 유입을 최대화하여 인공조명사용을 줄여 전기에너지절약3. 북서울꿈의숲 위치 - 서울특별시 강북구 번동 산 28-6 번지 면적 - 892,769㎡ 컨 셉 봄 , 가을의 정취를 모두 느끼는 공간 전통이 살아있는 공원 문화공연이 넘실대는 공원 대자연의 조망이 아름다운 공원공원3. 북서울꿈의숲 강북의 놀이 테마 공원이었던 드림랜드 1. 기존 기능의 쇠퇴로 버려진 땅으로 전락 2. 아파트의 개발단지로 계획대신 친환경적인 녹지공간으로 변화3. 북서울꿈의숲 조성방향 1. 수경연출과 조형잔디마당을 통한 공원입구의 정체성 구현 2. 야간 이용의 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한 경관조명 계획수립3. 북서울꿈의숲 조경식재 1. 장기간에 걸쳐 숲으로 형성될 수 있는 대교목 위주의 수종 선정 2. 지역성 및 유지관리의 용이성을 반영한 식재 3. 지역 기후 및 토양조건에 적합한 수종선정생태적 천이를 고려 4. 경관 숲 하층림 보완지역에 다양한 수목과 지피초화류를 도입하여 경관향상3. 북서울꿈의숲 아트센터 공원내 대규모 개방된 공간확보와 자연지형의 복원이라는 공원 전체 개념을 따르는 시설물의 배치계획 구성 개방축에 비켜서 있으면서 지형훼손을 최소화 할 수 있고 , 지형의 재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구 눈썰매장 부지에 시설물 배치3. 북서울꿈의숲 레스토랑 및 카페 1. 가파른 경사지형을 이용해서 지중건축물로 계획 2. 전면전체 유리 커튼월 계획으로 채광 및 개방감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함3. 북서울꿈의숲 전망대 도보로 공원을 산책하다가 자연스럽게 동선이 이어질 수 있도록 동선의 정점에 배치3. 북서울꿈의숲 미술관 1. 주변 호수와 연결된 친환경 구조 2. 친환경적 소재 사용3. 북서울꿈의숲 주차장 1. 주차장을 시설물화 하여 공원 내 주차면적의 최소화 및 지중화 계획으로 옥상녹화 공간의 확보 2. 옥상녹화 면적을 통해 빗물저장기능 및 태양광 설비 기능 추가 부여3. 북서울꿈의숲 방문자 센터 옥상정원 1. 건물 형성으로 인해 사라진 녹지 공간 창출 2. 도시의 CO2 감소 3. 지붕으로 오는 직사열 감소3. 북서울꿈의숲 자전거 보관소 빗물이 경사를 타고 내려와 자연스럽게 저수로로 모여 재사용한다 .3. 북서울꿈의숲 친환경 놀이 시스템 친환경적 개념과 소재를 사용한 놀이시설4.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의 시작 – 독일 페시브하우스란 수동적인 집이라는 뜻으로 능동적으로 에너지를 끌어다 쓰는 엑티브하우스에 대비되는 개념이다 . 엑티브하우스는 태양집열판 등을 이용하여 외부로부터 에너지를 끌어쓰는 데 비하여 패시브하우스는 집안의 열이 밖으로 새나가지 않도록 최대한 차단함으로써 기름 같은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도 실내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하게 된다 .4. 패시브하우스4. 패시브하우스4. 패시브하우스 내부의 열을 모두 차단하는 형태다보니 환기가 걱정인데 , 환기도 시키고 열차단도 도와주는 열교환장치가 반드시 필요하다 .4. 독일패시브하우스 땅 속의 냉온기를 이용해 겨울엔 공기를 따뜻하게 , 여름에는 공기를 시원하게 바꾼 뒤 실내로 공급4. 독일패시브하우스 벽체 두께 30cm 가 넘는 초고효율 단열 시공으로 집 밖으로 새어 나가는 에너지를 잡았다 . 에너지를 잡았다 .4. 독일패시브하우스 특수 코팅된 3 중창은 자연 채광을 극대화했다 . 주택 지하에 환기 시스템을 설치해 계절별로 최적화한 온도의 공기를 실내에 공급하도록 했다4. 독일패시브하우스 세미 중앙방식의 환기시스템을 차용 세대별로 환기량과 실내온도를 제어할 수 있다 .{nameOfApplication=Show}
삼성동 I’PARK 주거단지삼성동 I’PARK 주거단지 단지명 부지면적 건폐율 용적률 세대수 동수 삼성동 아이파크 32,259 ㎡ 9.1 % 296 % 449 3 대지특징 도심지에 위치 한강에 인접한 대지 인프라시설이 좋은 위치 접근성이 좋고 교통시설이 좋은 대지 s삼성동 I’PARK 주거단지 s 강변북 로 올림픽대로 동부간선도로 보조간선도로 집산도로 도시고속도로 양재 IC 의정부 IC 7 호선 2 호선삼성동 I’PARK 주거단지 s 한강 탄천 상릉공원 청담근린공원 청담도로공원 봉은공원삼성동 I’PARK 주거단지 s 잠실운동장 코엑스 서울의료원 경기고 280m 1.2KM 780m 630m 봉운중 봉운초삼성동 I’PARK 주거단지삼성동 I’PARK 주거단지 기존 대지의 생태학적 가치 부여 대상 대지는 현대산업개발의 사옥 , 주택전시관 , 주차장 등으로 기사용 되던 대지로 전체면적의 80% 이상이 생태학적 가치가 낮았으나 대지 계획에서 녹지공간을 확대하여 가치를 부여하였다삼성동 아이파크의 친환경적 계획 개념 도심속의 친환경주거공간 창조 - 단지 외부에 녹지공간을 조성하여 전원적인 분위기 도모 - 주변 도시와의 융화 및 단지 주민의 영역성 확보 한강 조망 및 일조권 확보 - 타워동의 축을 남동 , 남서방향으로 계획하여 일조량 최대확보 ( 에너지 절감 ) - 3 개 동 HIGH RISE 화하여 한강으로의 조망 극대화 접근성 - 한강 고수부지 로의 연결 축을 설정하여 자연과의 접근성 유도 프라이버시 – 3 개 동간 거리 를 최대한 넓혀 녹지공간들의 오픈 스페이스 및 동간 프라이버시 확보 삼성동 I’PARK 주거단지삼성동 아이파크의 친환경적 계획 개념 도심속의 친환경주거공간 창조 - 단지 외부에 녹지공간 을 조성하여 전원적인 분위기 도모 - 주변 도시와의 융화 및 단지 주민의 영역성 확보 삼성동 I’PARK 주거단지 보행자동선 산책로삼성동 아이파크의 친환경적 계획 개념 한강 조망 및 일조권 확보 - 타워동의 축을 남동 , 남서방향 으로 계획하여 일조량 최대확보 ( 에너지 절감 ) - 3 개 동 HIGH RISE 화하여 한강으로의 조망 극대화 삼성동 I’PARK 주거단지삼성동 I’PARK 주거단지 삼성동 아이파크의 친환경적 계획 개념 접근성 - 한강 고수부지 로의 연결 축을 설정하여 자연과의 접근성 유도 단지 한강 고수부지 s삼성동 I’PARK 주거단지 삼성동 아이파크의 친환경적 계획 개념 프라이버시 – 3 개 동간 거리 를 최대한 넓혀 녹지공간들의 오픈 스페이스 및 동간 프라이버시 확보 도심지의 특성상 높은 밀도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층수의 증가시켜 건폐율 9.1% 로 줄여 대지공용면적을 확보한다 . 고층화로 좋은 조망 뿐만 아니라 지역의 랜드마크 가 된다삼성동 I’PARK 주거단지 I’PARK 단지 간선도로와 인접한 대지 도심지에 조성된 주거 단지로 여러 매스의 단지가 아닌 3 동의 고층 탑상형 형태 도심지에 부족한 녹지 를 단지에 최대한 조성하기 위해 건폐율을 줄이고 대신 고층화 랜드마크 적 기능 한강의 조망 축{nameOfApplication=Show}
노원 정보 도서관도서관 건축이란?도서관 기능 학술, 교양, 연구, 감상 등의 목적으로 인류의 지적 활동이 담긴 기록자료를 수집, 정리, 보존하여 이를 필요로 하는 이용자에게 제공하고 평생교육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시설 도서관 디지털화 현재 대부분의 도서관들이 인터넷이나 CD-ROM 형태로 제공되는 전자출판물을 보유 혹은 접근을 통하여 이용자들에게 제공 해줌으로써 도서관을 '정보 소유'에서 '정보접근', '정보공유' 개념으로 전환시킴 도서관 종류 국립중앙도서관(national central library) 국회도서관(national ambassy library) 공공도서관(public library) 대학도서관 학교도서관 전문도서관 특수도서관도서관 건축이란?도서관 3대 요소 직원 / 자료 / 시설 도서관 대지선정 1) 도서관 이용자들과 가까운 장소로서 교통이 편리하고 눈에 잘 띄는 장소 2) 도서관 대지는 장래에 확장할 수 있는 여유 3) 도로에 2면 이상 접하고 있는 것이 바람직 4) 소규모 분관인 경우 다른 시설과 병설관으로 계획 도서관의 block 구성도서관이란?도서관의 기본구성실도서관이란?도서관 동선 주요 동선은 이용자, 관원 및 도서, 자료에 의한 것 등의 세 가지로 분류 이상의 3가지 동선은 교차하지 않도록 하며, 각각의 동선은 통과 속도를 고려한 가운데 최단의 흐름을 유지하도록 계획 특히 이용자의 동선은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하는데, 처음으로 온 사람이라도 헤매지 않고 목적에 따라 순조롭게 움직일 수 있어야 함이 목표노원 정보도서관 개요민간경영기법을 도입하여 위탁운영하는 21세기 지식정보화를 선도하는 유비쿼터스 도서관 소재지: 서울시 노원구 온곡길 21 규모 지상4층 지하1층 (대지 2,850㎡ 연면적 6,526㎡) 설립주체: 노원구청 재질: 시멘트 압축성형판넬 / 적삼목노원 정보도서관 주변환경노원 정보도서관 주변환경노원 정보도서관 주변환경노원 정보도서관 인구조사총 인구 20328명 평균나이 38.9세노원 정보도서관 구성공간과 규모노원정보도서관 수장자료현황노원 정보도서관 배치도현상설계평면E노원 정보도서관 배치도현상설계평면E노원 정보도서관 배치도현상설계평면노원 정보도서관 배치도현상설계평면E노원 정보도서관 배치도현상설계평면E노원 정보도서관 평면잉글리쉬카폐노원 정보도서관 평면잉글리쉬카폐노원 정보도서관 평면현상설계평면EE노원 정보도서관 평면현상설계평면EE노원 정보도서관 평면현상설계평면노원 정보도서관 평면현상설계평면노원 정보도서관 평면현상설계평면노원 정보도서관 평면현상설계평면노원 정보도서관 평면현상설계평면노원 정보도서관 평면현상설계평면노원 정보도서관 평면현상설계평면노원 정보도서관 평면현상설계평면노원 정보도서관 평면현상설계평면노원 정보도서관 평면현상설계평면노원 정보도서관 평면현상설계평면장애인 화장실화장실 입구화장실 내부노원 정보도서관 평면현상설계평면노원 정보도서관 평면현상설계평면노원 정보도서관 평면현상설계평면노원 정보도서관 평면현상설계평면노원 정보도서관 평면현상설계평면노원 정보도서관 평면현상설계평면노원 정보도서관 평면현상설계평면노원 정보도서관 평면현상설계평면노원 정보도서관 평면현상설계평면노원 정보도서관 평면현상설계평면노원 정보도서관 옥상정원노원 정보도서관 옥상전경노원 정보도서관 입면디자인노원 정보도서관 입면디자인수직 /수평 판자 디자인도서관에 정당한 채광을 위한 조절역할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