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는 붕괴하는가 혹은 지속하는가.? 학 과 : 사회학과? 과 목 명 :? 담당교수님 :? 이 름 :? 제 출 일 :< 목 차 >>Ⅰ서론 ?????????????????????????????????????????????????????????????????????????????????????????????????????????????????????????????????????????????????????????????????????????????????? 2Ⅱ본론[1] 자본주의는 붕괴 한다1. 자본주의 경제의 특성 - 자본주의적 생산과 공황 ?????????????????????????????????????????????????????????????????? 32. 자본주의 경제의 운동법칙에서 드러나는 공황의 원인 ????????????????????????????????????????????????????????? 53. [공황 이론]에 대한 논의의 확장 - 자본주의는 붕괴하는가? ?????????????????????????????????????????? 8[2] 자본주의는 지속 된다1. 자본주의 경제이론의 흐름 ?????????????????????????????????????????????????????????????????????????????????????????????????????????????????? 102. 경제학자와 그들의 주장 ?????????????????????????????????????????????????????????????????????????????????????????????????????????????????????? 12[3] 21세기 대공황,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1.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 152. 서브프신용 …집적은 확대재생산의 다른 명칭에 불과하지만, 집중은 단순히 기존 자본의 분배를 변화시킴으로써 [사회적 자본의 구성부분들의 양적 편성을 단순히 변경시킴으로써] 발생할 수 있다. … 어떤 일정한 산업부문에서, 거기에 투하된 모든 개별 자본이 단일자본으로 합병한다면 집중은 극한에 도달할 것이다.”)“현실적 공황은자본주의적 생산, 경쟁 및 신용의 현실적 운동으로부터만 설명할 수 있다.”)하지만 현실적으로 경쟁과 신용이 어떻게 공황에 작용하는지는 구체적인 언급이 없기 때문에, [자본론]에서 집중한 생산과 유통, 분배의 과정마다 재생산을 교란시켜 공황을 야기하는 요소들을 분석하고 이러한 요소들이 자본주의적 생산 활동의 내재적 성격과 어떤 관련을 가지는 지를 알아보고자 한다.2. 자본주의 경제의 운동법칙에서 드러나는 공황의 원인)1) 과잉축적마르크스는 임금상승을 이윤율 저하의 한 원인으로 지목한다.“공황은 임금이 전반적으로 오르고 노동자계급이 연간생산물 가운데서 소비로 향하게 되어 있는 부분의 더 큰 몫을 실제로 받는 그러한 시기에 의하여 항상 준비된다.”)“(이윤율) 저하는 이번에는 생산력의 발달에 기인하는 것이 아니라 가변자본의 화폐가치의 상승(임금상승 때문임)에 기인하는 자본구성의 변동과 그에 대응하는 필요노동에 대한 잉여노동의 비율 감소 때문이다.”)기존에 제기되었던 노동자의 소비부족이 공황을 초래한다는 주장을 반박하며, 생산력이 아닌 사회적 노동시간에 지급되는 임금이 증가함으로써 잉여노동이 감소하게 되는 구조를 설명한다. 다시 말해 자본의 축적률이 감소하게 되면 임금인하를 유도하게 되고 이윤율이 다시 증가하게 된다는, 축적률과 임금의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것이다. 앞서 이윤율 저하의 원인을 임금상승이라 언급한 것을 ‘축적률’로 바꿔 생각하면 임금은 그 종속변수로서 기능하게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임금은 확대되는 자본의 규모가 재생산을 보장하는 그 한계 내에서만 기능하고, 공황으로 연결되는 주요인은 노동인구에 비해 지나치게 많이 응집된 자본에서 기인한대공황….시장이 완전하다면 그렇게 오랫동안 공황이 계속될 수는 없는 것이었다. 케인즈의 말 중에 '장기적으로 우리 모두는 죽는다.'라는 유명한 말이 있다. 케인즈는 고전학파 말처럼 시장의 균형이 회복되는 장기는 우리 모두가 죽는 장기라고 생각한 것이었다.따라서 케인즈는 시장의 균형을 인위적으로 회복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구체적인 방법으로 케인즈는 대공황의 원인이유효수요의 부족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소비를 늘릴 수 있도록 돈을 충분히 찍어내야 한다고, 그럼에도 사람들이 소비하지 않는다면 정부가 나서서 돈을 써서 공급과 수요의 간극을 채워야 한다는, 즉 이전까지 고전학파의 생각과는 전혀 다르게 정부가 개입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게 된다. 이러한 주장은 이후에 전 세계적으로 크게 영향을 끼치게 된다. 경제학 연구에 거시라는 새로운 분야가 생겨난 것은 물론이고, 케인즈주의에 대한 비판의 근거가 되기도 합니다만 한동안은 이렇게 정부의 역할에 무게를 두는 케인즈주의적 정책이 활발하게 시행되었다. 서두에 얘기한 것처럼 혼합경제체제의 기본 틀이 되기도 했다.)2) 수정자본주의자본주의의 여러 모순을 국가의 개입 등에 의하여 완화함으로써 자본주의 사회의 발전과 영속을 도모하려는 주장 또는 정책으로, 1929년 세계공황 이후 미국에서 F.D.루스벨트에 의해 채택된 뉴딜, 그 이론적 근거가 된 케인스학파의 경제이론, 영국에서의 사회보장제도에 의한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복지국가정책 등에서 비롯되어, J.버넘 등에 의해 제창된 경영 자 혁명론·주식(株式)민주화론, 피플스 캐피털리즘 등의 주장에서 볼 수 있다.이들 이론을 종합해 보면, 현대의 대기업에서는 자본(소유)과 경영은 분리되어 종래와 같은 자본의 소유로 인해 소수자의 지배는 후퇴하고, 자본은 널리 대중이 소유하게 되며, 기업은 전문적 경영자의 사회적 책임 자각에 따라 주주·경영자·노동자의 협의에 의해 운영된다. 여기에서 자본의 소유· 비소유에 의해 계급적 대립을 설명한 마르크스주의적 계급사회관은 타당성을 잃게 된다. 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미국의 주택 담보 대출은 프라임(prime), 알트-A(Alternative A), 서브프라임의 3등급으로 구분된다.프라임 등급: 신용도가 좋은 개인을 상대로 한 주택 담보 대출알트-A : 중간 정도의 신용을 가진 개인을 상대로 한 주택 담보 대출서브프라임 : 신용도가 일정 기준 이하인 저소득층을 상대로 한 주택 담보 대출이 가운데 서브프라임 등급은 부실 위험이 있기 때문에 프라임 등급보다 대출 금리가 2~4% 정도 높은 게 일반적이다. 2000년대 들어 유동성 과잉과 저금리로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자, 이에 편승한 모기지론(mortgage loan) 업체들 간의 과당 경쟁으로 미국 주택 담보 대출 시장에서 서브프라임 등급이 차지하는 비중이 2002년 말 3.4%에서 2006년 말에는 13.7%로 급상승했다. 그러나 급상승하던 집값이 하락세로 돌아서고 2004년 이후 FRB(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정책 목표 금리를 17차례에 걸쳐 1.0%에서 5.25%로 대폭 올리자 이자 부담이 커진 저소득층이 원리금을 제때 갚지못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서브프라임의 연체율이 20%로 급상승, 2007년 4월 미국 제 2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회사인 뉴 센트리 파이낸셜(New Century Financial)이 파산 신청을 내는 것을 시작으로 이른바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가 일어났다.)2.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전개과정과 원인.1)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전개과정2007년 세계증시는 산뜻하고 가뿐한 마음으로 출발했다. 2월8일 세계적 은행인 HSBC가 미국의 주택가격 하락의 여파로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 담보대출) 관련사업에서 무려 105억 6000만 달러의 손실을 봤다는 내용을 발표했을 때만 해도 주식시장은 장미빛 청사진에 묻혀 별 것 아니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리고 3월 12일 미국 2위의 모기지 회사인 뉴센트리 파이낸셜이 영업 중단을 발표한 후 4월 2일 급기야 파산을 신청해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업이 한계에 이르렀다는 강력한 암시다. 한 도시에서는 대출 상환이 불가능해진 세대가 속출해 아예 한 구역이 유령 마을이 되어버리기도 했다. 미국에서 압류 건수가 많은 주는 주택 거품이 최고조에 달했던 네바다와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애리조나주 이다. 이 중 네바다주에서는 2008년 3월에 만 7659건이나 압류되었다.급격한 금리인상급격한 집값 상승과 인플레이션이 우려돼 FRB가 금리를 급격히 올리면서 상황은 급변했다. FRB는 2004년 6월부터 17차례에 걸쳐 금리를 5.25%로 올렸다. 금리가 오르고 이자 부담이 늘게 되자 이번에는 집을 사서 보유하는 비용이 렌트하는 비용보다 훨씬 비싸졌다. 실수요자의 경우도 주택을 보유하는 것보다 렌트가 훨씬 더 유리한 시장 상황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더 이상 추가 수요가 생기지 않았고, 주택가격은 상승세를 멈췄다. 그러자 단기 차익을 노리고 뒤늦게 주택 시장에 뛰어들었던 사람들은 자기 집을 처분할 기회를 놓쳐 버렸다. 원하는 가격에 집을 팔지 못하게 된데다가, 금리 인상으로 인한 이자 부담까지 늘어나자 중저가 주택 보유자들이 원리금을 갚지 못하는 경우가 급증했다. 2008년 10월 현재 미국의 서브프라임 연체율은 35%이다. 우량한 대출자인 프라임(prime) 대출 연체율은 10%, 그 다음 단계인 알트에이(Alt-A)는 19%이다(30일 이상 연체 기준).미국에서는 채무자들이 모기지론 원리금을 보통 두 달 정도 갚지 못하면 바로 채권 회수에 나선다. 대신에 채무자가 다른 금융자산이 있더라도 담보로 제공된 집에 대해서만 채권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에 차압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다. 그 결과 금융회사에 차압된 매물들이 급속하게 늘어나게 됐다.신용평가기관의 태만만약 월 스트리트의 3대 신용평가 회사(무디스 인베스터스 서비스Moody’s Investors Service,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피치 레이팅스Fitch Ratings)가 참여하지 않았다면 위기는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증권화 상품의 80%가 미국 재무부 채권과 같은 트리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