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서 론 ?????????????????????????????????????????? 본 론 ?????????????????????????????????????????▶ 탑상형 아파트란? ?????????????????????????????????????▶ 탑상형 아파트의 장점,단점??????????????????????????????▶ 탑상형 아파트 보도자료 ???????????????????????????????? 결 론 ?????????????????????????????????????????1. 서 론-최근 일자형으로 펼쳐진 판상형 아파트에서 점차 뾰족한 탑 모양의 타워형 아파트가 수요자들 사이에서 인기다. 애초 탑상형은 주상복합 아파트에 많이 적용돼 왔던 디자인이었으나 용적률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아파트에도 도입하는 경우가 많다.최근 모 설문지에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네티즌의 63%가 판상형 아파트보다는 탑상형 아파트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티즌의 선호도가 분양가가 높아짐에도 탑상형 형태로 바뀌고 있는 이유는 판상형의 단조로움보다 개성을 살린 독특한 모습과 3면 조망 확보에 비중을 두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번 레포트를 통해서 탑상형 아파트가 무엇이며 탑상형 아파트의 장점 및 단점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2. 본 론탑상형 아파트란?->보통 고층으로 짓거나 주상복합아파트를 지을 때 주로 도입되며, '╂형', 'Y형', 'ㅁ형' 등 모양이 다양하다.단면과 장면 비율이 1대 4미만인 고층 타워형태 아파트로 독특한 구조설계가 가능하고, 동향, 서향, 남동향 등 다양한 방향으로 건설이 가능해 조망권 및 일조권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그러나 정남향 배치가 어렵고, 기존 건축비에 비해 15층 이상부터 5개 층씩 높아질 때마다 층당 5~10% 이상의 건축비가 들기 때문에 분양가가 비싸다.또한 고층이기 때문에 노인과 어린이들에게 고소공포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일부는 강제 환기시스템을 설치해야 한다.또한 탑상형(타워형)아 비해 탑상형 아파트는 초고층화 그리고 Y,T,W형등의 다양항 평면형태에 입각하여 다양한 조망권을 확보할수 있다. 또한 초고층화에 따라서 보다 넓고 다양한 시각으로 도시의 조망권등을 확보할 수 가있다.두 번째 최첨단 시설을 들 수가 있다. 탑상형과 판상형은 우선 건물의 뼈대가 되는 구조적인 측면에서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탑상형은 철골조로 지어지기 때문에 고층이 가능하고 이에따른 내부 평면의 구성 또한 매우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탑상형 아파트는 구조부인 철골조를 제외하고 내부구조 칸막이를 경량 철골구조인 스터드공법을 사용하기에 급, 배수의 배관이 있는 화장실이나 주방을 제외하고는 칸막이 벽도 철거, 재설치가 용이하고 비용또한 저렴하고 공기도 줄일 수가 있다.그리고 탑상형 아파트는 독특한 평면구조로 설계가 가능하다. 기존의 판상형 아파트가 일자형으로만 시공되었다면 탑상형 아파트는 W,Y,T형등 다양한 평면을 설계하고 시공할 수가 있다. 독특한 평면구조로 인해서 탑상형 아파트는 주변 도심에서의 미관으로서 기능도 훌륭하게 소화할 수가 있다.그리고 또 하나의 장점으로 건물의 외형미와 주변 상권의 밀집에 의한 편의성을 둘 수가 있다.일반적으로 한국인은 ‘일자형 아파트’를 선호한다는 주택업계의 오랜 고정 관념. 이제 일반 아파트에도 탑상형 설계 바람이 불고 있다. 일반아파트인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아이파크’도 주상복합과 같은 탑상형 구조로 초고가 아파트 반열에 올라섰다. 판교 신도시의 중대형 평형을 짓는 건설업체들도 대부분 탑상형 설계를 도입하기로 했다. 일자형 아파트는 단지 배치가 단조롭고 앞 단지 때문에 시야가 가리는 단점이 있어 탑상형 배치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탑상형도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단순 직사각형 탑상형을 탈피해 오각형, 육각형 등으로 설계가 다양해지고 있다. 다각형으로 설계할 경우, 각 가구에 최대 3면의 발코니를 설치할 수 있다. 발코니 확장이 허용되면서 탑상형 설계는 더욱 인기를 끌 전망. 특히 다각형 구조는 특이한 외관 덕분에 지역의주거시설이 최고급 주거지로 꼽히고 있다. 출퇴근 시간과 편의시설을 주거 선택의 기준으로 삼는 고소득 맞벌이 부부가 증가한 데 따른 것. 일본 부동산 연구소 송현부 박사는 “운전 등 이동이 불편한 고령자들은 환경이 쾌적한 시외곽보다는 편의시설이 집중된 도심을 선호한다”며 “고령화 사회가 진행될수록 도심의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다만, 상가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겨야 상가+주거’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다양항 탑상형 아파트의 형태또한 탑상형 아파트는부족한 택지에서 동간거리가 넓고 모든 주차시설을 지하화함으로 단지내 녹지율은 강화함은 현제의 트랜드와 부합된다.단조롭고 동간 거리와 녹지율을 떨어트리는 판상형아파트보다는 탑상형의 아파트 형태가 집적화되어가는 주거문화에서 더 효율적이다.단점탑상형 아파트의 단점으로는 우선 자연통풍이 안 된다는 것을 들 수 있겠다.초고층아파트의 상징이 되어 온 강남의 주상복합아파트들은 수익성과 효율성 면에서 나름대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실제 살아 본 사람들의 의견은 갈리고 있는 듯 하다. 통풍이 안 되는 타워형이므로 여름이면 온실 속에서 사는 것 같다며, 찜통 속 생활을 하소연 한다.따라서 에어컨을 항상 가동시켜야 하는 여름철 전기료가 100만원 이상이라고 하는가 하면, 냉방병 등에 시달려야 하므로 굳이 도심생활을 해야 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은 위성도시로 탈출을 한다고 한다. 물론 보안이 잘 되고 사회적 위치의 프라이드(?)를 만끽하며 서울시내를 내려다본다는 조망권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등 장점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비거주자에게는 스카인라인의 훼손과 시각적 위압감, 조망차폐, 조망기회 축소 등 불평이 많을 수 있다. 아무튼 40층 이상의 초고층으로 건축하려면 통풍이 가능한 판상형으로는 지을 수 없으므로 탑상형으로 건축을 하게 된다. 이런 밀폐된 건물에서는 당연히 ‘연돌효과(굴뚝효과)’가 생기고 자연환기를 기대할 수 없다. 큰 창문을 내는 것이 불가능해 부득이 중앙통제 시스템으로 해결해야 한단다.최근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여름에는 에어컨을, 겨울에는 난방을 하게 되어 에너지 낭비도 엄청 나다.다음 글을 보면 초고층 아파트의 에너지 소비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가 있다.초고층 호화아파트, 온실가스 최다배출 '주범'타워팰리스 등 초고층 호화아파트가 정부의 에너지 절약대책과 상충되는 온실가스를 가장 배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타워팰리스 등 초고층아파트의 지난 8월 전기요금은 평균 40만원에 달했다.27일 서울환경연합이 서울시 30개 주택단지의 에너지 소비량을 조사한 결과 초고층 아파트 가구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높았다.조사 대상에 포함된 12개 초고층 아파트(30층 이상)는 에너지소비로 가구당 연간 8.2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했다. 이는 저층주택(5층 이하) 2.95톤, 중층주택(25층 이하) 4.78톤에 비해 2~3배 높은 수준이다.특히 12개 초고층단지의 월평균 전력사용량은 943kWh로 이 중 절반은 1000kWh 이상을 썼다. 전기소비가 가장 많은 올해 8월 초고층 주택 가구의 전력사용량은 1160kWh으로 전기요금만 평균 40만원을 지불했다. 전력소비량이 가장 높은 단지의 평균 사용량은 1600kWh로, 요금은 63만원 수준이다.한전에 따르면 월평균 1000kWh 이상을 소비하는 가구는 전체 가구의 상위 0.3%에 불과하다.환경연합은 "과다한 에너지사용의 원인이 거주자의 생활습관이 아닌 초고층 아파트의 구조에 있다"며 "단열성능이 낮은 유리의 과도한 사용, 실내 바람길이 차단된 탑상형 구조에 의한 인공환기장치 사용, 엘리베이터 및 복도 조명의 과도한 사용 때문"이라고 지적했다.실제로 전체 전기소비에서 엘리베이터나 공동시설 등에 쓰이는 공동사용량 비율은 초고층 탑상형 아파트의 경우 38.9%로 저층(16.5%), 중층(23.0%) 주택에 비해 크게 높았다.환경연합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건설된 기존의 초고층 탑상형 아파트는 에너지자립의 방향과는 심각하게 충돌하는 주택유형"이라며 "서울시가 올해 6월부터 커튼월 형식의 아파트를 엄격히 제한하기 위해 모서리 실내공간이 많아지는 등 판상형에 비해 공간 활용도가 낮은 것이 단점으로 지적되기도 한다.그리고 주택의 초대기피방향인 북향과 서향집이 분양물량의 절반이다.일반적으로 우리가 볼 수 있는 아파트를 판상형 아파트라고 한다. 판상형 아파트는 대부분이 일자형 구조이다. 이는 오래전부터 우리 조상들은 남향의 집을 선호해왔는데, 그 이유는 자연환기가 잘 되고 또한 바람이 잘 통하고, 일조량이 충분하고,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따라서 판상형 아파트는 남향을 향한 일자형 구조로 지어져 있는데, 탑상형 아파트는 일자형이 아닌 W,Y,T자형의 아파트가 대부분이다.이는 한쪽 세대는 남향일지 모르지만 다른 세대는 정 반대방향이 북향 이나 동향, 서향이 대부분이어서 골고믄 세대배치를 할 수가 없다는 단점이 있다.그리고 다음의 내용은 KBS에서 초고층 아파트를 주제로 한 조사내용을 다큐멘터리로 한 내용이다.KBS 환경 스페셜 초고층 아파트 대안인가 재앙인가위층일수록 유해물질이 쌓인다 ■■■“초고층 건물은 자고 있는 중에도 흔들리게 됩니다. 이런 미세한 흔들림은 몸이 잘 느끼지 못해도 뇌에는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심리적인 불안감과 스트레스의 영향으로 유산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죠.”-일본 동해대학교 의학부 오사카 후미오 교수얼마 전, 일본에선 초고층 아파트에 사는 임산부의 경우 유산, 사산 등의 이상분만 비율이 고층일수록 높다는 충격적인 연구결과가 보고됐다. 초고층 아파트의 임산부들은 외출기피로 인한 운동부족 현상을 보였고, 폐쇄적인 공간으로 스트레스가 증가해 그 결과가 모체에 나쁜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실제 초고층 아파트의 거주자들에겐 당뇨병, 뇌졸중 등의 성인병과 폐쇄적인 생활로 인한 우울증, 자폐증 등의 유발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국립환경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건물의 위층으로 갈수록 벤젠, 톨루엔, 포름알데히드 등의 발암물질이 많이 쌓이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그렇다면 오랫동안”
결로 방지 대책학 번: 20031773 성명: 김 상 연INDEX결로의 정의설계 단계에의한 결로방지 대책시공 단계에의한 결로방지 대책생활 방식에의한 결로방지 대책결 론1. 서론 1) 결로란?결로란?-수분을 포함한 대기의 온도가 이슬점 이하로 떨어져 대기가 함유하고 있던 수분이 물체 표면에서 물방울로 맺히는 현상이다.오염, 재료의 분리, 떨어짐, 곰썩는 현상, 기분 나쁜 습기, 벽체의 결빙, 동해, 페인트 탈락결로로 인한 피해창호/ 유리공사내장공사창호/유리의 단열저항 부족단열재 규격 설치 불량창호유리선정 부적합/ 시공불량단열설계 부적합/ 자재불량/ 시공불량결 로골조공사바닥 평활도 불량단열재 누락 및 파손설계누락/ Con'c타설불량/형틀해체불량시방 미흡/ 시공불량단열재 연결부위 틈새창호주위 단열저항 부족설계미흡/ 자재 불량/ 시공불량연결부위 과다/ 연결부위 시공불량문제구조파악주요잠재 원인간봉 결로저항 부족간봉 자재선정 부적합/ 시공불량결로 방지 대책㉠여름은 겨울과 같이 실내의 마루나 벽표면 온도를 상승시킬 온열원이 없 기 때문에,일반적으로는 바깥공기를 도입해 온도를 상승을 도모한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기온도 높아 비교적 상대습도가 낮기 때문에 외부공기를 도입하는 것은 결로 방지 효과가 있다. ㉢우천시나 야간에는 온도가 내려가 상대습도가 높아져 외부공기의 도입이 오히려 결로발생을 조장하므로 주의를 요한다. ㉣지하주차장이나 지하층에 배치된 전기실, 발전기실등과 같은 벽표면은 방수를하고 보호벽을 쌓을때 이중벽으로 쌓고 상하에 환기 개러리창을 설치하여 환기시키고, 하부에는 결로수가 배출되도록 배관파이프를 설치하여 트렌치에 연결하는 것이 효과적이다.환기에 의한 결로 방지결로 방지 대책단열재에 의한 결로 방지㉠지하실 결로는 흙에 접해 있는 벽이나 마루의 표면온도가 실내공기의 노점온도 이상이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그 대책으로는 지열온도의 영향을 가능한 받지 않도록 콘크리트 실내쪽에 단열재를 설치한다. ㉡지하실의 환기량이 어느정도 있는가에 따라 그것에 맞는 단열재를 결정한다.결로 방지 대책설비 기구에 의한 결로방지㉠환기와 단열재만으로 결로를 방지할 수 없을 때에는 설비기구를 이용해 수분을 제거한다. ㉡환기방법으로는 공기조화기구, 제습기에 의한 제습 감습재열방식등이 있다.1. 설계단계에 의한 결로대책 1) 난방방법 2) 방습층 설치 방법 3) 평면계획상의결로방지대책①수증기를 발생하는 난방장치가 아니되도록 설계한다. ②북측거실일 경우 난방에 고려하여 설계에 반영한다. ③낮은 온도의 난방을 길게하고 높은 온도의 난방은 짧게 되도록 설계한다.①북측벽에 반침 등을 설치하지 않는다.(내부에 배치함이 좋다) ②평면 계획시 벽 단열을 증가시키고, 전실난방으로 실내간에 온도차를 없엔다.설계단계에 의한 결로 방지 대책난방방법및 평면계획상에 의한 결로 방지 대책설계단계에 의한 결로 방지 대책방습층 설치 방법①방습층은 수증기 투과를 방지하는 투습저항이 큰 재료의 층으로 습한 공기가 구조체 내부로 침투하는 것을 방지하여 구조체에 발생하는 내부결로를 억제하고, 방습층의 이음시공설계를 하여 습한공기를 막는 설계방법으로 한다.②방습층의 재료를 방수막과 성형구조막으로 분류한다. 1)방수막: 아스팔트 용액, 고무제 또는 실리콘제 재료, 광택도료 등 2)성형구조막: 알미늄박판, 폴리에틸렌시트, 아스팔트펠트, 비닐 등2. 시공단계에 의한 결로대책 1) 단열보강방법 2) 환기 방법 3) 방습층 설치 방법시공단계에 의한 결로 방지 대책단열 보강 방법①열교 방지를 위해 단열재를 보강한다. ②단열재 관통부 주위를 보강한다. ③단열보강 거푸집을 사용한다. ④우각부를 보강한다. ⑤벽내부 코너부문의 단열재를 늘린다. ⑥냉열교에 의한 국부적인 결로를 방지한다. ㉠단열재 이음부: 턱이음, 맞춤이음으로 하여 줄눈이 벌어지는것을 방지한다 ㉡관통 금속류 배관류 주위: 현장 발포 우레탄 피복 또는 플라스틱제 등 열전도율이 작은 것으로 대체한다.①고온측에 방습층을 시공하여 내부 결로를 방지 할 수 있다. ②방습층의 종류는 방수막, 성형구조막등이 있으며, 방습층 이음시에 철저히 시공하여야한다.①천장 뒤의 습기는 자연배출을 기대하여 천장면에 환기구를 설치한다. ②수증기가 발생하는 장소에서는 국소적인 기계환기로 배출을 용이하게 한다. ③설비기구(공기조화기구, 제습기등)를 이용해 제습, 감습, 재열방식등이 있다.시공 단계에 의한 결로 방지 대책환기 및 방습층 설치에 의한 방지대책로이복층유리는 내부에 면한 유리를 Low-E 유리를 사용하고 바깥쪽에는 일반유리를 사용하여 공기층을 갖도록 만든 복층유리. 내부의 유리에는 특수금속막(매우 얇고 투명한 은과 흡수성이 강한 산화금속을 여러겹 유리위에 코팅)을 코팅하여 단열성능을 극대화 시킨 고단열 복층유리이다.■ 로이유리시공 단계에 의한 결로 방지 대책■ 복층유리의 구성도시공 단계에 의한 결로 방지 대책3. 사용단계에 의한 결로대책 1) 생활방식에 따른 결로 방지사용단계에 의한 결로 방지 대책생활방식에 의한 결로 방지 대책①관상식물을 실내에 놓는일, 건조를 싫어하는 사람이 가습기를 과 다 이용하는 것이 결로의 원인이 되므로 되도록 습기가 적도록 사용한다. ②개방형 난방기 사용은 수증기 과다를 초래하므로 연통이 달린 난로를 사용하여 수증기발생을 억제한다. ③연령층에 의한 결로 발생 패턴:고령자, 환자, 유아가 있는 가정은 특히 한기를 꺼리기 때문에 환기가 부족하기 쉬워 결로 발생이 되므로 적절한 환기가 필요하다. ④부엌 및 식당에 수증기를 배출하지 않고 가두어 버리든지 침실이나 가구 뒷쪽이 항상 공기웅덩이가 생기는 곳이 많다. 이러한 곳은 외출할 때는 반드시 환기통을 가동 하도록 한다.건축물의 결로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단계별로(설계단계, 시공단계, 사용단계) 원인분석하고 설계에 반영하여 시공단계에 적용하고 사용시에 주의를 하면 곰팡이, 진드기 냄새, 실내공기 오염등을 없애서 실내 환경이 쾌적하고 건강한 주택을 건립함으로 건강한 삶이 되는 주거공간이 될 것이다.결 론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소음 방지 대책 및 사례목차1소음의 정의소음 방지 대책2현장 적용 사례3▶ 소음이란 “사람이 원하지 않는 소리”를 총칭 - 소음 규제기준 등에서 정하고 있는 큰 음량의 소리 - 대화, 회의, 생각, 수면 등을 방해하는 소리1 소음이란?1. 서론소음 방지 계획기존 시설에서 발생되는 소음장해의 조사 또는 장래의 개발 사업에 대한 장해를 예측하여 방지시설의 설계효과의 확인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작업계획이다. 소음의 방지대책은 음원대책, 경로대책, 수음자대책 으로 나눌 수 있다.1.음원대책음원의 음이 작게 되면 그것만큼 소음대책의 필요성도 감소된다. 음원출력을 줄임으로 인하여 합리적인 효과가 기대된다.1) 방 법① 방음커버의 설치 등의 대책, ② 소음원이 되는 설비기계를 이동함으로서 방지시설이 간편해 질 수도 있다. ③ 소음이나 진동이 적은 설비기계방식을 선택. ④ 기계의 공기 유입구나 가스 토출구에 소음기, 흡음덕트 등의 소음방치를 설치함으로서 효과적인 소음방지대책이 될 수 있다.2.경로 대책음원에서의 거리에 의한 음의 감쇠, 장해물에 의한 음의 감쇠 등의 성질을 이용한 것, 소음원과 소음에 노출된 사람의 사이에 전달경로를 차단하는 방법.경로대책의 방법 - 건물의 배치계획, 평면ㆍ단면계획에 의한 방법, 지형의 이용과 개선, 방음벽이나 건물 등의 인공장해물의 설치에 의한 방법, 수림대를 조성하는 방법 등 대책수단에 있어서 많은 방법이 있다.3. 수음자대책 (차음ㆍ흡음대책)▶ 음원기기를 격리시켜 작업 또는 휴게실이나 방음실을 설치 ▶ 청력보호구 착용 - 청력보호구를 올바르게 착용해야 차음 효과가 달라짐 - 귀마개의 감음율 : 고주파에서 25~35dB - 귀덮개의 감음율 : 고주파에서 35~40dB - 귀마개와 귀덮개를 동시에 착용시 3~ 5dB 추가 감음 - 어떤 경우에도 50dB 이상 감음은 불가능1)차음 대책차음벽 등에 의하여 직접 소음이 전달되지 않도록 해야하며 소음이 실을 둘러싼 벽에서 허용치까지 감쇠하도록 설계한다. 환기구 등의 틈새가 있으면 효과가 격감하기 때문에 기밀성이 요구된다.차음시트 시공차음벽의 재료밀도가 클수록, 고주파일수록 차음력(투과손실)이 큼1)흡음 대책적절한 흡음재를 사용하면 효율적으로 소음의 증가를 막을 수 있다. 실내표면에 대한 흡음처리로 다소의 효과는 기대할 수 있지만, 소음대책의 보조적 수단으로 생각해야 한다. 흡음재를 선택하고 실내에 적용시키는 방법은 실의 사용목적과 실내표면의 재질에 의해 결정되어야 하며, 실의 주된 소음원의 주파수 특성에 따라 적당한 흡음재를 사용해야 한다.흡음재 시공 사례내부소음 대책-건물내부에서 발생되는 소음은 보행, 물건 등의 이동, 낙하 또는 바닥위의 회전기계에 의해서 구조체가 받는 직접적 충격, 진동이 그대로 구조체를 통하여 방의 벽, 바닥을 진동시켜 소리를 방시키는 고체전달소음과 구조체의 틈을 타고 공기에 의해 직접 전달되는 공기전달소음, 그리고 고체전달 소음이 있다.내부 소음 대책바닥충격음은 건물내부에서 발생되는 고체전달소음의 대표적인 예- 바닥충격음이란 물체의 낙하나 이동시 또는 사람의 보행시 바닥에 가하여지는 충격에 의해 바닥구조가 진동함으로써 발생되는 음※바닥충격음에 대한 차음대책※ 1) 완충층의 성능을 극대화시킬 수 뜬바닥구조의 활용과 철근콘크리트 슬래브의 중량화 및 고강성화 2) 천장반자 시공에 의한 이중천장의 설치와 적절한 온돌바닥 마감재의 활용스틸하우스의 뜬바닥구조 프레임설비 소음 대책2)덕트 소음- 난류의 원인 되는 복잡한 분기나 단면변화를 피하고 필요에 따 라서 흡음 챔버를 설치 한다. 덕트나 배관이 구조체를 관통하는 경우에는 완충재를 충진하여 고체음의 발생을 방지한다.챔 버설비 소음 대책 정리① 급배수설비 : 급배수관는 가능한한 매설하지 말고 P.S(Pipe Shaft)를 설치하여 그 안에 설치한다. 급수관의 각 요소에 워터 해머 방지기를 설치한다. 변기는 양식이 좋으며, 절수 소음형은 1m에 20dB(A) 정도의 소음 효과가 얻어진다. ② 기계설비 : 냉각탑 등은 저소음형을 필요에 설치하고 옥탑 등을 이용하기도 하고 따라서는 방음벽을 설치한다. ③ 덕트설비 : 난류의 원인이 되는 복잡한 분기나 단면변화를 피하고 필요에 따라서 읍음 챔버를 설치한다. 덕트나 배관이 구조체를 관통하는 경우에는 완충재를 충진하여 고체음의 발생을 방지한다사례 1㈜ 대성 가스 방음 공사(경기도 파주 엘지필립시 단지 내)㈜ 대성 가스 방음 공사(경기도 파주 엘지필립시 단지 내)사례 2엘지 필립스 진동 방지 공사사례 3풍생 고등학교 밴드 연습싱 방음 공사Ⅰ. 바닥충격음 인정구조 SI-302-180 의 구성- 흡수성이 낮고, 단열 성능이 우수한 흑연 중합 발포 폴리스티렌을 기본 소재로 하여 차음 시트와 결합을 통해 동탄성 계수를 낮춘 복합 제품이다. (동탄성계수 4이하로 국내 30MM 인정구조 제품 중 최고 성능 보유 →중량 40 / 42) - 본 구조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지닌다. 첫째, 뜬 바닥구조의 공진주파수를 35Hz 이내로 낮춤으로서 60Hz이상의 바닥충격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둘째, 완충재 상부에 차음시트가 진동을 흡수한다. (H자동차 전용 방음시트 사용) 셋째, 복합제품에 사용하는 모든 소재의 흡수성이 낮아 온돌마루의 뒤틀림 같은 하자 발생 문제가 없다. (4% 이내) 넷째, 완충재에 요철이 없어 국부 처짐에 의한 몰탈 층 손상이 없다. 다섯째, 경량기포 콘크리트를 사용하는 기존의 공법과 유사하여 적용이 쉽다. 여섯째, ECOPOR-3(NEOPLUS)의 열전도율 0.034 W/m.K(단열”가” 등급)이하로 법적인 열관류율 보다 훨씬 낮다.(SI-302-180 단면구조)바닥면의 정리시공전 CON'C SLAB 바닥면이 균일하도록 요철부위를 처리하는 고름작업이 되어있는지, 바닥면이 깨끗이 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또한 벽체 하부는 바닥과 직각이 되어 있는지 확 인하여, 완결되어 있지 않으면 시공사측에 요구하여 선행 작업이 이루어지도록 요청한다. 상기 작업은 현장 시행을 기본으로 하며, 시공업체가 시공할 경우, 현장과 협의하여 시공 비를 책정한다 바닥 수평 허용오차(5mm이하)를 넘어서는 부분에 대해서 시공업체는 시공전 현장 담당자와 협의 후 시공한다.시공업체는 SI-302-180 시공 전 벽체하부 둘레에 10mm 두께의 FILLER를 마감 몰탈 마무리 면보다 5mm 낮게 부착한다.(석고보드부분 제외)상부 경량기포 CON'C의 수분이 층간차음재 틈새에 침투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접합 부에 접착 테이프을 사용하여 밀실하게 시공한다. 온수분배기 주변과 급배수관이 통과하는 부분은 층간 차음재를 밀착시켜 설치하고, 동관 과 층간차음재 사이는 층간차음재 조각 및 우레탄 폼 등을 충진하여 마무리한다. 음교(SOUND BRIDGE)가 될 수 있는 문틀 하부 등은 층간차음재 조각과 동등 이상의 재질 로 충진한다.SI-302-180 설치작업은 건식 공법이므로, 층간 단열차음재 설치후 즉시 경 량기포 CON'C를 타설 할 수 있다. 자재 반입시의 하차 및 현장내 소운반은 시공업체가 담당하며, 현장 담당자의 검수 및 승인 후 지정 장소에 보관한다. 시공 중 발생하는 폐자재는 현장 담당자가 지정하는 곳으로 운반하여 모아둔다.Ⅴ. 시공 방법벽체하부 처리바닥충격음 인정구조 시공기타 사항Ⅵ. 시공 상세도1) SI-302-180 시공 상세도Ⅶ. 시공사진1.벽면완충재(J/F) 부착 작업3. 차음시트 설치작업4. 우레아폼 충진 작업2. ECOPOR-3 완충재 설치작업5. 시공완료 모습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Report>흡음재의 종류를 열거하고 각각의 흡음 원리를 설명한 뒤, 다공성 흡음재의 흡음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기술하시오.목 차? 본 론 ?????????????????????????????????????????▶ "폴리에스터" 흡음재 ???????????????????????????????▶ 압축(아트)보드" 흡음재 .????????????????????????????????????▶ 폴리 우레탄 흡음재?????????????????????????????????????????????????▶ ※MM(메라민 계열) 제품??????????????????????????????????????????????▶ 목재질 섬유질 가공 제품?????????????????????????????????????????????▶ ※금속계/복합형/기타 흡음판???????????????????????????????????????????? 참고문헌/웹사이트 ????????????????????????????????(1) 흡음재에 대하여1) 흡음재의 의미- 재료 표면에 부딪히는 소리에너지의 일부를 흡수하여 반사음을 줄이므로 소음이 많이 발생하는 장소에 사용하면 방음 및 흡음 효과를 나타낸다. 또 진동에 의한 먼지나 이물질 발생이 없고 방수가 되며 불에 잘 타지 않아 화재 발생의 위험이 없으므로 실내건축의 마감재로 많이 쓰인다.이에 비해 차음재는 소리를 차단하여 투과음을 줄이는 것으로, 흡음재가 다공질·섬유질인 데 비해 차음재는 재질이 단단하고 무거운 것이 특징이다.흡음재는 구조에 따라 다공질 흡음재와 판상 흡음재로 나뉜다. 다공질 흡음재는 표면과 내부에 작은 기포 또는 가는 관 모양의 구멍이 많이 있는데, 이 구멍 속의 공기가 음파에 의해 진동하고 이 때 생긴 마찰 때문에 소리에너지가 열에너지로 바뀌어 흡수된다. 흡음 성능은 다공질의 정도와 재료의 두께에 따라 달라진다. 방송국 스튜디오나 홀에 많이 쓰인다.판상 흡음재는 음파가 판을 진동시키면서 소리에너지를 소모하게 하여 흡음 효과를 얻는 구조이다. 저음 부분의 흡음 성능은 우수한 반면, 중·고음 부분의 흡음 성능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다. 사용되는 재료로는 베니어판·석고판·섬유판·석면판 등이 있다.- 흡음재는 다공질형, 공명형, 판 진동형의 세 종류가 있는데, 다공질형은 실이나 직물같은 섬유나 스폰지와 같이 구멍이 많이 뚫여있는 재료는 공기의 움직임에 있어서 저항이 되므로 흡음효과가 생긴다. 바닥에 카페트를 깐 실내는 흡음성이 높고, 특히 높은 주파수의 흡음효과가 크지만, 낮은 음에 대해서는 흡음 효과가 없다.공명형은 벽에 구멍을 뚫어 그것이 공명기가 되어 특정 주파수에 대해 높은 흡음 효과를 가진다. 공진에 의해서 공기가 격렬하게 진동할 때에 에너지가 손실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사용하는 음의 범위가 한정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또, 벽 뒤에 공간을 만드는 방법도 있는데, 이것은 벽면의 공진을 사용한 것으로 뒷면에 손실이 생기도록 재료를 부착시킨다. 이것도 공진 주파수에서 흡음효과가 있다. 여러 가지 흡음 재료들이 나오고 있지만 그것을 어떻게 적절히 사용하는가가 중요한데 많은 경험과 정확한 데이터가 필요하다.콘서트 공연장이나 라이브 무대를 보면 주름진 커텐이나 천으로 무대나 천정에 임시적으로 흡음처리를 한 것을 볼 수 있는데 좋은 예 라 하겠다. 실제로 주름진 두꺼운 커텐은 좋은 흡음효과를 낸다. 야외 무대의 경우, 무대뒤가 아예 뚫여 있어서 피드백이 생기지 않지만, 교회의 경우 고전적 전통 방법에 의해 벽돌이나 딱딱한 나무판으로 마감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소리에는 치명적인 역할을 한다. 특히나 무대의 경우는 그 정도가 심하다. 피드백 현상으로 인해 볼륨은 더 올릴 수 없고 파워나 명료도는 생각할 수조차 없다. 무대위의 흡음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며, 무대 마감 재료에 있어서 모양보다는 흡음에 더 신경 써야하고 흡음재료를 이용한 인테리어는 인테리어 업자와 음향관계자가 많은 정보와 대화를 주고 받아야한다.흡음률은 주파수에 따라 달라지는데, 따라서 하나의 수치로 흡음률을 나타내는 척도로서 NRC 가 있다. NRC 는 250, 500, 1000, 2000Hz의 흡음률의 평균값으로 아래 표와 같이 나타낸다. NRC는 하나의 수치로 재료의 흡음률을 나타내는 척도이며 NRC 값이 높을수록 흡음률이 높은 것을 의미한다. 마감이 다 된 상태라면 현재 어떤 대역의 주파수가 피드백 현상을 일으키는지 확인하고 적용 하도록 한다.2) 흡음재의 분류1. 다공질형 흡음재글래스 울, 암면 등 광물, 식물성 섬유류와 같이 모세관이나 연속기포로 된 재료에 음이 입사되면 음파는 그 세공내로 전파하고 주위벽과의 마찰이나 점성저항 및 재료의 진동 등에 의해 음에너지의 일부가 열에너지로 소비된다. 이 흡음 특성은 일반적으로 저음에는 적고, 고음역에서는 크다.① 재료의 두께와 공기층다공질형 흡음은 가는 구멍속의 마찰저항이 주된 것이지만, 저항손실은 흐름의 속도압에 비례하므로, 다공질재는 음파의 입자속도가 커진다. 콘크리트와 같은 음이 입사하는 경우는 정재도가 생겨, 벽면에서 λ/4, ¾λ, … 떨어진 위치에서 속도가 최대로 된다.다공질 흡음재의 경우, 저음역에서는 흠음율이 낮은 것이 일반적이며, 주파수가 점점 높아져 판두께가 정확하게{lambda } over {4}되는 주파수보다 높은 주파수역에서는 흡음율이 매우 높아진다. 따라서 [그림.1]와 같이 재료의 두께가 두꺼워질수록 저음의 흡수가 잘 되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으며, 동일한 두께의 재료로서 저음역의 흡음을 많이 하고 싶은 경우에는 [그림.2]과 같이 강벽과의 사이의 공기층을 두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림.1 재료의 두께 변화에 따른 흡음률의 변화다공질형 흡음특성에 대한 시공의 영향글래스화이버, 암면 등 그대로는 마감하기에 부적당하나 피복의 종류에 따라서는 흡음특성이 크게 변하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금속망과 Saran, 한냉사 등 엉성하고 얇은 직물은 음에 대해 투명하므로 영향은 없다.- 구멍 뚫은판은 판의 두께가 얇고(직경의) 구명이 많이 뚫어져 이TDj 개공율이 작아지면 고음역일수록 흡음율은 저하하며, 또한 배우공기층에 따라 뒤에 논하는 공명기형 특성으로 변한다.- 비닐레저, 캔버스 등 기밀한 것으로서 다공질재를 피복하는 경우, 다공질재가 단단한 때는 고음역의 흡음성능이 현저하게 저하되지만, 유연한 스폰지나 면과 같은 경우는 막진동이 동시에 일어나 저음역의 흡수가 일어나 광대역의 흡음특성을 갖는 것으로 변화된다.☞ 그림.3 다양한 다공질 흡음재- 도장, 유성페인트와 같이 피막을 만들어 적은 구멍을 막는 경우는, 특히 고음역에서 현저하게 흡음성능이 저하된다. 피막이 생기지 않는 수성페인트를 뿜칠하는 정도로 하면 영향은 적어진다.- 흡음 tex와 같이 판상태의 다공질재는 배후 공기층을 충분히 두어 판진동을 할 수 있는 구조로 시공하면 판진동형의 특성이 더해서 저음역의 흡음이 증가한다.2. 판진동형 흡음재합판, 섬유판, 석고보드, 석면슬레이트, 플라스틱판 등의 얇은 판에 음이 입사되면 판진동이 일어나서 음에너지의 일부가 그 내부 마찰에 의하여 흡수된다.얇은 베니어판이나 캔버스와 같이 기밀한 재료에 음이 닿으면, 판진동이나 막진동을 하여, 음에너지의 일부는 내부마찰에 의해 소비된다. 이 흡음특성은 저음역의 공진주파수에서 피크가 되나 흡음율은 그렇게 높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판진동 흡음재의 경우 공진주파수에서는 흡음율이 높게 되는데 그 실측예가 [그림.5]이다.☞ 그림.4 판 진동형 흡음재의 원리 ☞ 그림.5 판 진동 흡음특성이 판(막)진동흡음에 있어서 주의할 점은,- 보드류는 막진동하기 쉽다. 즉, 얇은 판일수록 흡음율이 높다. 또한 같은 보드라 하더라도 단단하게 풀로 접착하는 것보다 못으로 붙이는 쪽이 진동하기 쉬우므로 흡음율이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