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코스프레 문화]?그들은 왜 코스프레를 하는가?차례●들어가며 ..........P31. 코스프레란.......P31)코스프레의 정의 /p32)코스프레의 역사적 배경 /p43)코스프레의 발달과정 /p42. 일본 코스프레 문화 ...........P61)일본 코스프레의 발달과정 /p62)일본 코스프레의 형태 /p63. 일본인들이 코스프레를 하는 심리.........P13▶사회적 배경 /p131)익명성 보장 /p132)타인과 커뮤니케이션의 수단 /p133)변신욕구를 채우는 수단 /p14●나오며 .............P14●참고자료 ..........P15●부록P16(연도별 일본 코스프레 발달과정/코스프레 행사정보/코스프레 폐해)●들어가며오늘날 일본에서 코스프레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정도로, 코스프레는 엄연히 하나의 대중문화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코미케와 같은 만화 행사에서는 물론, 길거리에서도 볼 수 있으며 코스프레만을 위한 전문 행사도 펼쳐지고 있다.그렇다면 왜 이렇게 일본에서 코스프레가 사랑 받고 있는 것일까?이를 알기위해 코스프레의 정의부터 시작해서 일본인들의 심리까지 알아보고자 한다.본문에 들어가기에 앞서 여기서 말하는 코스프레는, 이벤트 회장을 중심으로 하는 코스프레를 말하며, 현재 코스프레의 종류로 명시되어 있는 것 말고, 단순히 복식을 변화해 개성을 표출하고 다니는 것은 제외 풍습을 들 수 있다. 과거 유럽 아일랜드 원주민의 악령을 물리치기 위한 풍습이었지만 기독교와 결합해, 전 유럽에 퍼지고 미국에 유입되면서 상업적이고 유희적인 행사로 바뀌었다.백천의 서원대 겸임교수의 에 따르면 디즈니랜드 건설과 함께 코스튬플레이 문화가 부흥하게 되는데, 이때 월트 디즈니의 미키마우스, 백설공주 등 만화 속 인물들이 맨 처음 현실에 등장하게 됐다.사람들은 월트 디즈니가 개발한 만화의 각종 캐릭터 분장과 가면을 쓰고 거리를 활보하기 시작했고, 이 시기 미국은 고도성장과 물질문명의 풍요 속에 디즈니랜드와 코스프레는 젊은이들의 축제로 변했다. 산타클로스의 대량생산, 히피 패션과 사이키델릭 사운즈 뉴에이지 운동 등 젊은 문화와 상업주의는 가면을 이용한 익명성을 갖고 더욱 확산됐다.)이러한 문화가 일본으로 유입되면서 코스프레의 형태가 지금의 모습을 가지게 된다. 미국과 유럽의 코스프레가 일본의 코스프레와 여러 면에서 차이점을 보이기도 하는데, 미국과 유럽에서는 스타트랙과 스타워즈 그리고 중세 복장이 주종을 이루지만, 일본을 주로 만화 및 비디오 게임의 복장이 주종을 이룬다. 또한 일본의 코스프레가 비교적 어린 나이에 속하는 10대 초반부터 시작하는 것과는 다르게,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다양한 연령층이 기념일이나 파티에서 가면 문화를 즐긴다.하지만 최근에는 일본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영화를 중심으로 영화 코스프레가 많아졌는데 종류로는 매트릭스,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등이 있다.코스프레는 캐릭터와 만화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증거로 시작되었으며, 지금 일본전역에서 연 200회가 넘는 횟수의 아마추어 만화행사로 코스프레가 개최되고 있다. 이러한 행상의 계속으로 코스프레 전문 모델이 생기고, 스타 코스플레이어가 생겨나고, 코스튬메이커도 생겨났다.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코스파’)라는 곳이다. 이 외에도 대다수의 관련 업체들이 번성 중이다.이렇듯 코스프레는 인터넷 홈 페이지와 코스튬메이커가 탄생할 정도로 발전했고, 일본 애니메이션 붐을 타고 프랑스r Comic Association) 만화축제를 그 예로 들 수 있다.▶ 코미케(コミックマ?ケット)일본 동인 만화계의 현재를 볼 수 있는 가장 큰 행사인 Comike는 매년 여름과 겨울에 각각 개최되는데, 1975년 12월에 제 1회를 시작해 지금까지 각종 미디어매체에서도 취재를 앞 다투고 있을 정도로 그 위세가 대단하다. 써클 수 87,000여 개, 입장객 480,000여 명, 코스튬플레이어 13,700여 명이 참가하는 Comike는 거대 동인만화 행사로 확고하게 자리 매김하고 있으며 매회마다 만화와 애니메이션 그리고 게임 관련 기업들의 홍보와 참가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처음에는 ‘만화의 가장(假裝)’ 이라 불리던 코스프레는 Comike 행사가 활성화 되면서 본격적으로 그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좀 더 자세한 내용-http://www.acrofan.com/ko-kr/life/content/20090828/0702010301▶ WCS (World Cosplay Summit 세계 코스프레 서미트)매년 나고야에서 열리는 세계 코스프레 대회로, 세계의 코스플레이어들이 모이는 행사로 유명하다.)? 기타 더 많은 행사는 부록참조이처럼 코스프레 행사는 각 지역에서 활발하게 개최되고 있다. 코스플레이어들의 활동장소 또한 광범위하지만 주로 도쿄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그 대표적인 장소는 하라주쿠이다.②코스프레 주 활동 장소여타 행사와는 별도로 일본에서는 코스프레 차림으로 하라주쿠거리를 활보하는 젊은이들을 자주 마주칠 수 있다. 이는 그만큼 코스프레 복장이 보편화 되어있고,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코스플레이어들이 가장 많이 보이는 곳은 일본 번화가인 하라주쿠로, 다양한 최신의 패션을 따르는 젊은이들과 코스프레 복장을 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이다. 이들은 다른사람들의 시선을 즐기거나, 주로 관광 온 ) 외국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주말에는 주변 도로의 교통이 혼잡해질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모인다. 하라주쿠 가운데서도 주로 진구바시와 요요기이러한 익명성으로 나이, 종교, 지위와 같은 사회적 조건이나 제약에 얽매이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상대방과 대등한 관계에서 정보를 교환할 수 있고,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이와 같이 스스로의 프라이버시를 숨기면서, 코스플레이어들은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위장해 타인과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한다.2) 타인과 커뮤니케이션의 수단현실세계에서의 행동은 사람 간에 어떤 결과를 야기하거나 의도하지 않은 관계로 연결되기도 한다.) 학교, 회사, 친구모임이라는 공동체 안에서의 충돌과 갈등은 그대로 실생활에 반영이 되고, 그 안에서 자신을 완전히 내보이기란 어렵다. 그래서 자유롭게 표출 할 수 있는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동경, 새로운 만남을 원하며 그 만남에 코스프레를 이용하는 것이다.특히 커뮤니케이션 공간 중 중요한 곳이 코스프레를 하는 이벤트 회장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벤트 회장이라고 하는 공간은, 일상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장소인 것 외에 자신과 같은 취미를 지닌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만남의 장이기 때문이다.)가상의 자기를 만들고, 가상세계라고 할 수 있는 이벤트 회장에서의 만남은 현실세계에 비교적 영향이 미치지 않기에 자유롭게 자신을 내보일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코스플레이어들은 이벤트회장에서 일상을 잊고 새로운 내가 되어 일상생활에선 만날 수 없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친목을 도모하며, 새로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려 한다.또한 인터넷 상에서도 코스프레라는 공통된 취미를 갖은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구성원간의 동료의식을 갖으며 커뮤니티를 통한 그들만의 공동체를 형성한다.3) 변신 욕구를 채우는 수단현실세계에서 코스플레이어들은 자신의 이상과 괴리되어 있음을 느끼며, 이러한 괴리감으로 인해변신하고 싶은 욕구를 지니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수단의 한 방편으로 코스프레를 이용한다.자신들이 이상적으로 바라는 인물을 표현해내고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 의상을 입는 그 순간, 그 장소에서만큼은 작품속의 주인공이 되어 캐릭터를 통해 현실sAAG2fC@8 (지식인의 글 일부를 인용)?http://blog.naver.com/milkzoazoa?Redirect=Log&logNo=50054102132?http://blog.naver.com/madecolor?Redirect=Log&logNo=20090730651 (사진출처)?http://www.etripbox.com/um/8165 (사진출처)?http://blog.naver.com/rally_jp?Redirect=Log&logNo=140034159628 (사진출처)?http://ko.wikipedia.org/wiki/%EC%BD%94%EC%8A%A4%ED%94%84%EB%A0%88?‘일본의 다양한 코스프레 종류’의 모든 사진의 출처 ↓http://www.copure.net/galle/gallefl.html?http://innippon.net/detail.php?number=1259?http://fashionfabi.co.kr/bbs/pdf/08208.PDF?http://www.costume.tv/mobile/interview.html●부록1. 연도별 일본 코스프레의 발달과정1990년대에 일본의 코스프레의 인구는 증가해, 코미케)의 코스플레이어는 1991년에는 약 200명, 1994년에 약 6000명, 1997년에는 약 8000명을 넘어섰다.상업자본도 코스프레에 주목하게 되었다. 종래 코스프레 의상은 코스플레이어에 의한 것 밖에 없었지만 이 무렵, 그것을 기성복으로 제작하고 판매하는 업자인 「코스튬 파라다이스」가 나타났다. 코스튬 파라다이스는 일정 수준 이상의 품질을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인기를 끌어 브랜드를 확립해 나갔다. 코스튬 파라다이스의 성공 이후 이러한 코스프레 의상 제작업사가 증가했고, 시장은 더욱 확대되어 갔다.코미케가 발달됨에 따라 동인지 판매장이나 원더 페스티벌), 일본 SF대회 등에 대해 부수적으로 행해지고 있던 상태에서 코스프레 단독의 이벤트도 개최하게 되었다. 댄스 뮤직이나 애니메이션 송에 맞추어 춤추거나 코스플레이어가 서로 교
「발달정신 병리학」마음의 병은 어디서 비롯하는가-자신을 죽이는 부정적인 생각-수많은 가치관이 존재해 마음의 시대라고도 불리는 요즘의 현대는, 수많은 가치관의 홍수 속에서 마음의 병을 앓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다. 마음의 병이란 심리적 혹은 사회적 요인에서 비롯된 질병으로 각종 신경질환과 초조함, 공포심, 강박증, 의심 등을 가리킨다. 그렇다면 이러한 마음의 병은 왜 생기는 것일까?우선 심리적 요인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들고 싶다.요즘 현대인들은 마음의 병을 비롯해 각종 질병을 앓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병을 앓는 가장 큰 원인으로 스트레스를 꼽고 있다. 얼마나 충격적인 일을 격어서 스트레스를 받을까 하지만 사실 우리가 생활 속에서 받는 스트레스의 원인은 직장, 집, 길에서 등 일상속의 소소한 이유로 인해 받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러한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저항력이 떨어지고 곧, 신체의 내부 에너지가 고갈되며 자포자기하고, 우울해지는 단계가 지속되어 심각한 경우 죽음에 이른다. 그렇다면 왜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일까? 바로 앞서 말한 부정적인 생각 때문이다. 스트레스 상황에 대해 ‘왜 나만’ 이란 부정적 생각을 갖는 경우 스트레스가 더욱 쌓이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부정적 생각은 눈덩이처럼 불어나 끊임없이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게 해 정보를 왜곡시켜 상황을 더 안 좋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하여 쌓인 스트레스는 마음에 상처를 내어 병이 생기는 것이다.사회적 요인으로는 생활환경을 들고 싶다. 바로 사람이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된 원인으로 말이다. 어렸을 때, 부모에게서 부정적인 생각을 보고 자라거나 주입 받았다면 그 아이는 웬만해서는 긍정적인 아이로 자라기 어려울 것이다. 물론 아이 스스로 다른 요소를 통해 깨우칠 수도 있지만 긍정적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 보다는 부정적 환경의 아이들이 부정적인 가치관을 갖기 쉽다고 본다. 예를 들어 학교의 교우 관계를 들 수 있는데 주변의 친구들에게 따돌림이나 학대를 받았다면 이런 아이들은 부정적 생각으로 인해 스스로에게도 부정적이게 되어 자존감이 떨어지고 세상을 왜곡된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어 결국 마음의 병이 들게 되는 것이다.
학사 학위 논문일본 전자출판업계의현황과 최근동향학사 학위 논문일본 전자출판업계의현황과 최근동향지도교수 000이 논문을 학사 학위 논문으로 제출함2010년 12월 21일00 대 학 교000학과000Ⅰ. 들어가며....P3Ⅱ. 일본 전자출판 현황과 문제점.........P51. 일본 전자출판 현황.P51) 전자출판시장 사업자 현황.....P6(1) 전자책 단말기 관련 사업자(2) 전자책 유통사업자2) 콘텐츠 제공업계 동향...........P6(1) 출판사(2) 인쇄업체(3) 이동통신사(4) 글로벌 업체2. 일본 전자출판의 문제점............P8Ⅲ. 일본 전자출판업계의 최근동향........P91. 일본 전자출판업계의 최근동향..............블로그(블로거)가 태어나듯, 전혀 무명의 일반인이 휴대폰 전용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하여 글(소설)을 남기고, 무수한 작품 속에서 클릭 수가 많은 인기 작품이 등장하게 되고, 그 중에서 몇몇은 종이책으로 발행되어 밀리언셀러가 되는 현상이 출판계에 적지 않은 충격을 안겨주었다. 2006년도와 2007년도에는 연간 소설 베스트셀러 10위 중 4종이 휴대폰소설일 정도로 휴대폰소설의 인기가 높았다. 그 대표작인 미카(美嘉)의 은 한국에서도 번역 출판된바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전자출판 시장의 성장을 이끌어가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전자코믹(만화)이다. 2007년의 휴대폰 코믹 시장 규모는 229억 엔(전년대비 279% 성장)으로 전체 전자출판 시장의 65%를 차지했다. 또한 PC 전용 판매 사이트 수가 최근 들어 옆걸음질을 치고 있는 반면, 휴대폰전용 판매 사이트 수는 최근 3년간 급격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PC에서 휴대폰으로의 이행은 이용자의 편리성을 생각하면 당연한 흐름이라고도 볼 수 있다. 다만 앞으로는 오로지‘휴대폰’만이 아닌‘휴대성 기기’로의 흐름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작년 7월에 일본에서의 판매가 개시된 iPhone이나 닌텐도 DS와 같은 게임기가 이미 전자출판의 독서단말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듯이 액정이 달린 모든 디바이스는 책이 될 가능성을 가진다. 그런 의미에서도 또 하나 전자출판 비즈니스의 주요 테마는 새로운 독서 단말의 가능성이다. 이미 일본에서는 소니의 리브리에나 파나소닉의 시그마북과 같은 독서 전용단말의 시도가 있었지만 그 보급에 있어서는 실패의 쓴 잔을 마셔야 했다. 디스플레이의 시각적 개선과 가격은 그들에게 놓인 커다란 과제였다.? 한편 2009년2월에 출시한 아마존의 신형 전자출판 단말기 킨들2가 디스플레이의 시각적 개선과 풍부한 콘텐츠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다양한 각 국의 독서단말을 향한 끊임없는 시도는 전자출판 시장에 활력으로 더해질 것이라 예상된다.하지만 현재 전자출판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 정도의 내용을 읽을 수 있도록 하고, 나머지는 링크가 걸린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하게 되어 있었다. 그러나 이를 더욱 확장하여 인터넷상에서 돈을 내고 전부를 볼 수 있는 전자책 서비스 구글 에디션(Google Edition)을 미국에서 올여름 선보일 예정이며, 일본에서는 내년 초에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애플은 아마존 킨들처럼 책을 읽기 위한 전용 단말기가 아닌 책도 읽으면서 인터넷도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성이 강한 iPad를 일본 시장에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앞으로 iPad에서 읽을 수 있는 일본어 전자책 콘텐츠 확보가 성공을 좌우할 것 같은데, 애플이 운영하는 아이북스 외에도 이미 많은 업체가 다양한 단말기에서 읽을 수 있는 오픈된 전자책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iPad로 읽을 수 있는 일본어 전자책도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아마존 킨들은 아직 일본 시장에 들어오지 않았지만, 신형 킨들에서는 일본어를 사용할 수 있다. 앞으로 일본 시장에서의 전자책 콘텐츠가 어느 정도 수준까지 준비된다면, 아마존 온라인 서점과 연계해서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앞에서 보았듯이 휴대전화를 이용한 모바일 출판 외에 일본의 전자출판은 이제 막 전자출판 협회를 발족하는 등, 아직 걸음마를 시작한 단계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미 일본시민들은 미국에 의해 전자책을 볼 수 있는 기기가 있으며, 실제로 그것을 통해 읽고 있다. 그래서 현재의 더딘 대처에 불만을 품고 있으며 이를 타개할 방법을 연구, 모색하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종이책을 직접 스캔해서 전자책으로 변환하는 것이다.3) 전자책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현황요새 일본에서 전자책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트렌드는 바로 자력으로 전자책 만들기이다. 일본에서 iPhone과 iPad의 보급이 늘어나면서 소장하고 있는 장서를 재단기와 스캐너를 이용해 디지털화해 iPhone이나 iPad로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만화책의의 머리부분을 잘라내고 모든 페이지를 스캐너로 읽어내 직접 전자책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늘고 있하고, 2009년6월 KDDI가 전용 사이트 ‘EZ북’을 통해 콘텐츠를 직접 다운로드해 이용하는 전용 단말기 ‘비브리오’ 발매하였다. PC나 휴대전화를 이용한 전자책 이용이 활발한 일본에서 전용 단말기에 대한관심은 저조한 편이나, 최근 아마존의 ‘킨들’과 애플의 iPad 발매 이후, 전자책단말기 제작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경향이다.(2) 전자책 유통사업자2010년 7월 1일, 소니, 돗판(凸版)인쇄, KDDI, 아사히신문사 등이 각 각각25%씩 출자(자본금 1,500만 엔, 자본준비금 1,500만 엔)하여 전자책 전송사업과 관련된 사업기획회사를 설립하여 일본 내 최대 규모의 전송 플랫폼을 구축해 책, 코믹, 잡지, 신문 등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콘텐츠 공동전송 플랫품 구축, 연내 서비스 시작한다고 발표하였다. 쇼가쿠칸, 슈에이샤 등 대형 출판사도 이 사업에 참여 의사를 밝혔다.소니는 2004년 일본 국내에 단말기 LIBRIé를 발매, PlayStationPortable를 통한 전자 만화전송 사업을 운용하고 있으며, 돗판출판도 자회사를 통해 Bitway 라는 브랜드로 PC와 휴대전화 대상으로 전자책을 전송하고 있다. KDDI는 휴대전화 대상 콘텐츠 전송 서비스인 LISMO의 일부에서 전자책을 판매하고 있고, 아사히신문사는 휴대전화 대상으로 ‘아사히오토나책장’, PC 대상으로 ‘Astand'를 운영하고 있다.[표] 일본 주요 디지털 출판 서비스 개요단말기서비스 명서비스 개요콘텐츠 규모일반대상휴대전화수백사이트존재각 서점 사이트가휴대전화통신사업자 별로 사이트를 작성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모든 휴대 캐리어에 대응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서지정보와 견본 화면만 갖고, 배송은 판매총판에 맡기는 서점도 많다. 요금은 각 휴대전화 통신사업자가 부과한다.KDDI는 전자출판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휴대 단말기 비브리오를 발매수백~7만 이상문예적 책에서코믹북(만화), 사진집까지 다양스마트폰eBookJapan등 몇 개 사이트 존재iPhone/oPod Touch 대상 전콘텐츠 확보 기반, 그리고 본문 내용까지 검색할 수 있는 강력한 도서 검색엔진 등을 바탕으로 전자책 유통사업자로 등장하였다. 반즈앤노블스의 70만 권 중 상당수는 구글의 전자책 콘텐츠이며, 소니도 자사단말기를 이용하여 구글의 전자책 콘텐츠에 접속할 수 있음을 강조하는 등, 많은 전자출판 사업자가 막강한 콘텐츠 파워를 자랑하는 구글과 연대하기를 바라고 있다.구글은 금년 2010년 하반기, Google Editions를 통해 전자책을 판매 한다고 한다.Google Editions는 전자책 업계의 개방형 표준으로 국내외 전자책 대부분이 채택하고 있는 ePub 포맷을 지원하고, 웹브라우저 상에서 전자책을 구현함으로써 웹이 지원되는 모든 디지털기기에서 서비스 가능하다.④ Borders오프라인 서점업체인 Borders 또한 BN과 마찬가지로 자회사 독자 모델eReader인 KOBO와 Aluratek의 Libre eReader를 2010년 7월부터 판매할 예정이다.Borders는 오프라인 매장중심이고 온라인에서도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였으며, 전자책 시장에서도 후발 주자이다. 따라서 Borders는 Wifi 및 3G 기능이 없는 전자책을 저가로 판매하여 시장에 진입하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으며, 중소규모전자책 제조사와 제휴하여 다양한 전자책을 자신의 오프라인매장을 통해 판매하려고 한다.⑤ Apple2010년 4월 3일, iPad 출시, iPad와 iPhone에 iBooks라는 Application을 제공하여 Device를 바탕으로 전자책 유통 Platform에까지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iPad는 엔터테인먼트 기기로서 그 활용도가 광범위하여 전자책으로서도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Kindle, NNOOK 등 기존 전자책에 가장 위협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최근 Apple은 iBooks를 통해 500만 건의 콘텐츠가 다운로드 되어 이미 iBooks가 전자책 콘텐츠 시장의 22%를 차지했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나 아직까지 제공되는 콘텐츠의 수량 측면에서 iBooks(약 6만권)은A었다.
라이프니츠의 예정조화설에 대해 잘 알려면, 우선 모나드를 이해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라이프니츠는 모든 존재의 기본으로서의 실체를 모나드(monade)라고 명명하였다. 이 모나드들은 통일체들이고, 부분을 갖지 않는 단순실체들이다. 여기서 모나드란 자연적 방법으로는 만들어질 수 없고 파괴되지도 않는 ‘형이상학적 점’으로 내부 운동을 통해 식별된다. 그들은 단지 내적 상태인 지각들과의 관련 속에서만 서로 구별되기 때문에, 이 내부운동은 모든 모나드 각각의 고유 법칙에 따라 하나의 지각에서 다음 지각으로 전진하도록 하는 내적 욕구에 기인한다. 모나드들 사이에는 그들이 가진 지각의 상태에 따라 등급의 차별이 존재하는데, 최고의 단계는 ‘자의식’이 수반되고 ‘반성적 인식’을 포함하는 지각, 즉 통각이다. 그는 통각이 가능한 모나드들을 이성을 가진 영혼 또는 ‘정신’이라고 부른다. 그 다음 단계는 명석하고 기억을 동반하는 지각, 즉 영혼이다. 신은 전적으로 판명한 통각을 가진 유일한 모나드이다. 그 중간에 동물적 모나드와 지각과 통각 사이를 오락가락하는 개별적 인간의 정신적 모나드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신을 제외한 모든 모나드는 육체와 결합되어 있다. 그렇다면 육체의 소멸가능성, 실체의 불멸성, 영혼의 불멸성 등은 어떻게 조화가능한가?라이프니츠는 죽음이란 단지 의식하는 모나드로부터, 피동적 형태를 취할 때의 유기체적 육체의 한 부분을 구성하는 모나드에 상응하는 잠자는 모나드로의 이행을 의미할 뿐이라고 대답한다. 모든 실체는 모나드이다. 실체는 서로에 대해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모나드들은 창이 없다.’모든 실체를 영혼화 함으로써 근원적인 영혼-육체의 문제는 해결된다. 그러나 어떻게 이 영혼화된 모나드가 육체적인 유기체로서 현상적 영역에서(즉 인과적 의존성에서) 나타나는 활동성 및 피동성과 조화될 수 있는가? 바로 여기서 라이프니츠는 ‘미리 정해진 조화’라는 예정조화설사상으로 대답한다. 하나의 모나드는 다른 모든 모나드들의 과거, 현재, 미래의 상태를 표현한다. 이것은 모나드들의 전개가 서로 연관되어 있음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니라, 신이 세계를 창조하기 전에 가능한 세계의 운행을 생각함에서 모든 개개의 개체적 실체의 길도 이미 생각했음에서 기인한다. 예정조화는 모나드들의 조화이다. 마치 매우 정교하게 만들어진 시계가 상호 영향관계가 없는데도 언제나 같은 시각을 나타내는 것처럼, 영혼과 육체는 항상 조화하고 일치하도록 신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즉, 영혼-육체의 조화는 이러한 예정조화의 결과로 나타난다.그런데 이러한 예정조화설로 인해 라이프니츠가 현상 심신 상호관계에 있어서 종종 결정론자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그것은 오해이다.? 그는 여기서 확실한 것과 필연적인 것은 구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신이 예견한 것은 발생하게 될 것이 확실하지만 필연적인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확실한 것에는 물론 결정되어 있는 것도 포함되기는 하지만, 결정되어 있지는 않더라도 신의 전지한 능력으로 그의 발생을 예견하기 때문에 그의 발생이 확실한 것이 있다는 것이다. 라이프니츠의 예정조화설은 자연 사건뿐만 아니라 인간의 행동까지도 신이 정한 것이라고 오해되어 왔다.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인간에게 진정한 의미에서의 선택의 자유는 불가능하다. 이 경우 인간이 스스로 선택의 자유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식의 한계에서 비롯되는 착각에 불과한 것이 될 것이다. 그러나 라이프니츠는 신의 예견뿐만 아니라 예정도 어떤 것을 결정적이도록 하지 않는다고 한다. 어떤 결정적인 사건은 신이 그것을 예정하였기 때문에 결정적인 것이 아니라, 반대로 그것이 결정적이기 때문에 신이 예견한다는 것이다.
[인간행동과 사회환경]이혼과 사회복지I. 들어가며II. 이혼문제에 대한 이론적 배경???1. 이혼의 정의???2. 이혼의 종류 및 절차???3. 이혼의 실태III. 이혼증가의 원인과 문제점????1. 이혼증가의 배경과 원인????2. 이혼에 따른 문제점????????1) 부부에게 미치는 영향????????2)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IV. 이혼 가족을 위한 복지대책1. 이혼 예방 대책2. 이혼 과정상의 대책3. 이혼 후의 서비스V.나오며Ⅰ. 들어가며우리나라는 전통적 사회에서 이혼을 허용하지 않는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가정의 결혼생활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왔으나, 1960년 이후 가속화된 도시화, 산업화와 함께 산업사회의 익명성과 사회적, 지리적 이동에 의한 사회통제의 약화 등으로 가족의 불안정성이라는 새로운 가족문제가 제기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특히 이혼은 심각한 가족해체의 요인으로 인식되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혼을 하나의 사회현상으로 보며 결혼에서 생기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한 과정으로 인식하고 불행한 결혼관계, 스트레스와 갈등으로부터의 해방 등 긍정적인 측면으로 이혼을 바라보고 있다. 이러한 가치관의 전환으로 이혼은 해마다 발생되고 있으며 이혼사유, 이혼연령, 이혼계층 등이 다양해지고 있다.그러나 이혼은 부부 두 사람의 관계를 해소하는 개인의 문제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게 된다. 즉 이제 이혼은 가정의 붕괴로 인해 개인적 문제뿐만이 아니라, 이혼한 당사자가 해결해야 하는 경제적 문제, 이혼으로 겪게 되는 심리적 갈등, 이혼이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 등 이혼이 가지는 역기능적 영향으로 또 다른 사회문제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따라서 이혼문제의 개념과 사회의 변화로 인한 현대 이혼문제의 현황과 문제 및 원인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혼문제의 해결방안을 알아보고자 한다.Ⅱ. 이혼문제에 대한 이론적 배경1. 이혼의 정의이혼이란 법률상으로 유효하게 성립한 혼인을 결혼 당사자들이 모두 생존한동안에 그 결합관계를 협의(협고 있다(통계청). 우리나라의 조이혼율은 2002년 OECD 회원 국가 중 2위를 기록하였다(조우경, 2005). 한편, 이혼형태별로 살펴볼 때, 전체 이혼건수 중 협의이혼의 비율이 지난 10년 간 꾸준히 증가되어 2004년에 는 86.25%를 기록했다(이강원, 2005, p2). 이혼사유를 살펴볼 때 1999년 부부 불화가 80.2%로 가장 높았으며, 2004년에도 60.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협의이혼이 차지하는 비율이 86%를 웃돌고 있으며, 이혼사유 중 부부불화 가 60.6%로 압도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할 뿐 아니라, 그 외에 사유가 불분명한 ‘기타 가 14.1%(통계청, 2004)라는 현실은 더 이상 배우자의 유책행 위로 인해서가 아니라, 다양한 이유에 의해 이혼이 결정되고 있음을 시사한다.이러한 이혼사유별 이혼율은 이혼법이 유책주의에서 파탄주의로 이행되는 과정에서 파탄주의 이혼사유의 증가에 따른 이혼이 증가되고 있음을 반영한다(곽배희, 2001, p51). 파탄주의에 입각한 판결과 협의이혼의 증가로 과거보다 이혼이 용이해졌으나, 이러한 유형의 이혼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여성과 자녀들에게 부정적 결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곽배희, 2001)[표 1] 이혼 사유??????????????????????????????????????????????????????????? 통계청,[인구태통계연보]?부부불화성격차이배우자?부정정신적신체적학대가족간?불화건강상의 이유경제문제기타1999????????80.2????0.97.111.9200052.540.1?8.1?4.321.90.9?10.7?14.0200156.0?43.0???8.7?4.7?17.6?0.7?11.613.7?200258.144.7?8.6?4.814.40.6?13.613.3?2003?57.0?45.37.4?4.3?13.0?0.616.4?13.02004?60.6?49.47.0?4.210.0?0.614.7?14.1?III. 이혼증가의 원인과 문제점1. 이혼 증가의 배경과 원인? 이혼이란 부부의 생, 자녀양육권에 있어 선택과 조정을 할 수 있게 해 이혼을 용이하게 하였다.※면접교섭권 : 부부가 이혼한 뒤 자식을 양육하지 않는 부모가 자식을 만나거나 전화 또는 편지 등을 할 수 있는 권리.5) 성역할의 변화에 대한 남녀 간 수용의 차이성역할의 변화를 빠르게 받아들인 여성에 비해, 남성은 신전통주의적 사고로 변화에 저항하거나, 받아들이는 속도에 상당한 차이를 보여 부부간의 갈등을 야기해 이혼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2. 이혼에 따른 문제점1) 부부에게 미치는 영향(1) 역할상의 문제이혼 후 매일매일 가족의 상호작용과 가족 구성원들의 패턴 뿐 아니라, 생활방식을 상실하게 된다. 따라서 곧 가정의 잡일과 역할이 부과되고 일상적으로 두 부모가 하는 과업들을 한 부모가 해야 하므로 부모는 과업의 부담을 경험하게 된다. 여성이나 남성 모두 가정관리, 주택관리, 재정관리. 시간관리 등의 현실적 문제를 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결혼생활을 통하여 상호보완적 역할에 익숙해져 있던 부부들은 이혼 후 혼자서 여러 가지 문제를 처리해야 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당황한다. 그 예로 가사혼란을 들 수 있는데 이혼여성은 가사역할에 의한 스트레스는 그다지 받지 않는다. 단지 직장과 자녀양육을 양립하는 데 따른 어려움, 특히 자녀가 어릴 때는 보육시설의 부족, 학령기에는 학교 교육을 돌봐 줄 시간의 부족이 지적되고 있다.(변화순, 1996:87-88) 반면, 이혼 남성들은 이혼 후 일상생활을 자신이 다 처리해야 하는 어려움과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어려움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육모와 마찬가지로 양육부도 직장과 양육의 병행에 따른 어려움을 느끼지만 가사도우미를 고용할 수 있는 경제적 여유, 보모역할에 대한 주변의 관용적 태도로 양육모에게는 이용가능하지 않은 완충이 있다. 또한 이들에게는 가사 혼란에 대처하는 두 가지 장점이 있는데, 하나는 가사 혹은 아동보호에 대한 도움을 기꺼이 제공하고자 하는 여자친구이며, 다른 하나는 문가에 따끈한 음식을 들고 나타나는 '-55)?(7) 부모-자녀 관계 문제이혼 후 몇 년 동안 자녀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생활환경속에서 안정성과 지지가 필요할 때에 이혼한 부모가 적절하게 기능하지 못하면 문제가 야기된다. 부모는 신체적으로 질병에 걸리거나 정서적 혼란을 겪으며, 자녀는 우울하고 분노에 차 있기 때문에 서로 지지하거나 위로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부모의 고통, 낮은 자아 존중감, 우울, 반사회적 행동 등은 자녀의 행동문제를 증가시키는 반면, 부모가 이혼으로 충격을 받을지라도 권위적인 양육태도를 유지해야 나쁜 영향이 적게 나타날 수 있다.2)자녀에게 미치는 영향(1) 정서적 문제부모의 이혼을 원하는 자녀의 거의 없으므로 부모의 이혼에 대해 대부분의 자녀들은 처음에 상당한 분노, 원망, 불안, 불행으로 반응한다. 자녀가 겪는 심리적 고통은 부모가 사망했을 때 갖는 느낌과 유사한 수준일 정도 크며, 대체로 불안 및 우울증-자포자기-파괴적행동-좌절과 상실-기억소실-안정 순으로 경험하게 된다.자녀의 나이가 어릴 때는 궁금해 하고 6세 전후의 아동들은 종종 부모가 화해할 것이라는 환상을 갖고, 두 부모로부터 버림을 받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갖고 또래들이 자신의 가정생활을 알까봐 두려워한다. 아동기 후기는 부모로부터 거절당했다는 생각에 배신감과 원망감이?깊어져서 부모에 대해 강한 분노감을 느낀다. 청소년기의 자녀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버리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로 인해 부정적인 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부모가 이혼 후에도 자녀가 극단적인 행동을 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부모에 대한 원망이 사라질 수 있도록 부모가 아이를 정서적으로 안정으로 바꿔놓아야겠다.(2) 행동적, 사회적 문제청소년 전기 단계에 있는 여아들은 대체로 어머니가 친권을 가진 가정에서 잘 적응하지만 남아들은 이혼 후 4-8년까지 불복종하고 충동적이며 공격적이고 반사회적 행동을 보인다. 남아들이 더 부정적인 이유는 남아들은 엄마보다는 아빠가 더 친근하게 느끼므로 아빠와 보내는 시간이 적어지고 이 좌절감과 부모에 대한 원망으정은 이혼의 불가피성을 인정하고 이혼과정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다양한 형태의 이혼 상담을 제공할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기사조정위원회도 조정위원의 수의 증가, 전문화를 통해 조정을 활성화하고 있어 조정율이 높아지고 있으나 보다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이혼 중재 서비스는 조정 법정의 이혼 상담 프로그램의 이용, 민간기관 상담소에서 이혼상담, 전통적인 법적 과정은 이혼 분쟁 해결의 가장 효율적인 도구가 아니라는 점을 직시해 이혼 조정의 세부적인 것들의 협상(예, 부양비. 자녀 지원. 재산분배)이 중재를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어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으며, 이혼에 따르는 법정 싸움의 감소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공공비용이 증가하는 단점도 있다.- 법률부조 기관의 활성화우리 국민이 법에 쉽게 접근하기 위해서는 법률기관의 활성화가 요구된다. 현재 실시하고 있는 기관(대한 법률구조공단, 한국가정법률상담소)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나 더욱 확장되어야 할 것이다.(2) 심리적 지원- 이혼 상담의 전문화이혼 상담은 이혼을 고려하는 사람들 또는 이혼 과정에서 이혼절차, 자녀양육, 재산분할 등을 생각할 수 있는 이혼자 요구의 충족 여부 결정에 도움을 주는 법적 서비스가 목적이다. 이혼 상담은 민간 부분 내 상담가 또는 치료자들, 사회 서비스 기관들, 법원 상담자들, 결혼 그리고 가족치료자들, 공무원 또는 이혼 중재자들에 의해서 제공될 수 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사실은 전문가 자신의 가치관이나 성향과는 관계없이 이혼 상담자는 이혼은 합리적인 대안 중의 하나 임을 수용하여야 한다. 그리고 이혼은 반드시 가족 단위를 해체시키지 않는다 는 점과 개인. 가족 생활유형의 다양성 가족의 생활을 조정할 수 있다 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종교기관의 상담 중요성 인식제고개인이 결혼, 이혼 문제에 대한 도움을 구할 때, 종교관련자에게 상담하는 경향이 다른 상담 전문가에게 보다 약 2배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직자의 역할은 감정적인 상처를 치료하고, 자존감을 확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