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9
검색어 입력폼
  • 적극적 사고방식이란 책을 읽고 쓴 감상문
    적극적 사고방식을 읽고.....32040751김선민적극적 사고방식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처세서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것이 반강제적이긴 했지만 읽고나서의 느낌은 뭐랄까. 누구에게 오랜 시간 설교를 들은 것 같은 나쁘지 않은 느낌이었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어려움에 부딪치게 된다. 그럼 그러한 어려움에 닥쳤을 때 우리는 어떻게 극복해야할까. 그런 어려움에 대처 할 수 있는 우리의 정신을 바로 잡아줄 수 있는 책이 바로 “적극적 사고방식” 이란 책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은 우선 17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다섯 개의 소제목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노만 필이 겪은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그가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자기 자신에게 한없이 약한 사람들. 즉 자신을 믿지 못하고 나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만나 그 사람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고 바로 잡아주는 식의 내용이다. 특히 이 책은 성경의 구절을 자주 인용하고 있다. 나는 기독교 신자가 아니라 처음 성경의 내용이 나오고 하느님에 대한 믿음을 강조하는 것 같아 거부감이 들었던 게 사실이었다. 그런데 계속 읽다보니 내가 이 책을 너무 종교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려 했던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그것도 서양의 처세서를 읽으면서 종교적인 것을 배제 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의 전체적인 흐름은 다 비슷하다. 1장의 “자기 자신을 믿으라”부터 17장의 “어떻게 하나님의 힘을 구할 것인가” 까지 흐름은 다 비슷하다. 나는 그중에서도 8장의 “패배를 믿지 말라”에서 나왔던 테니스 선수 곤잘레스의 이야기가 감동적이다기 보다는 어떤 공감대 같은 것이 형성 되었다. 무슨 직업이건 간에 정신적인 힘이 필요하지 않은 것이 그 어느 것도 없다. 서울역의 노숙자나 대기업의 CEO나 정신적으론 똑같이 힘들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내가 생각하기에는 스포츠 선수들이야 말로 정신적인 힘이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 같다. 2002년 월드컵 때 우리의 태극 전사들의 기량이 이탈리아 보다 뛰어나서 스페인 보다 뛰어나서 4강에 오를 수 있었을까? 물론 아니다, 우리는 그들보다 실력은 떨어졌지만 우리 선수들에게는 정신력이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었다. 상대편보다 많이 뛰어야 된다는 악바리 근성, 국민들의 성원에 보답해야겠다는 책임감등의 정신력이 강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월드컵 4강에 오를 수 있었다. 그 때 우리 선수들이 상대편 선수들에게 주눅이 들어 자신감 없는 플레이로 일관했다면 4강이라는 결과는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부분이 바로 이러한 정신력이다. 내가 남들보다 돈이 없어서, 더 배우지 못해서, 외모가 못 생겼다고 패배자가 되야 하나 물론 아니다 나에 대한 신념과 내 목표를 이루겠다는 굳은 의지만 있다면 나보다 잘난이들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게 될 것이다. 노만 필이란 사람도 이러한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쓰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내가 A4지 한 장에 이 책의 전부를 말하기는 어렵다. 노만 필의 세세한 생각까지 담아내는 것도 물론 어렵다. 하지만 난 그를 만나 보지 않고도 이 책에 담긴 내용만으로도 그가 어떤 것을 독자들에게 나누어 주려고 하는 건지 무엇을 가르치려 했는가 정도는 알 수 있게 되었다.
    독후감/창작| 2009.08.18| 1페이지| 1,000원| 조회(205)
    미리보기
  • 자유론을 읽고
    자유론을 읽고.........32040751 김선민존 스튜어트 밀... 이 사람은 고등학교 윤리시간에 많이 들었던 인물이고 그가 자유론을 썼다는 것 외에는 잘 아는 바가 없었다. 지난 콜로 키움 시간에 다른 조가 발표한 내용를 듣고 나서야 이 사람이 어떠한 사람이고 무슨 생각을 했던 사람인지를 조금이나마 알수 있었던 것 같다. 밀이 쓴 “자유론” 이란 책도 그의 유명한 저서로 자유민주주의의 토대가 되는 철학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상당히 중요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책의 내용을 설명하기 전에 이 책의 저자인 존 스튜어트 밀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하겠다.그가 스무 살을 넘기면서 인생에 회의를 느끼고 우수에 젖어들기 시작하였다. 때로는 자살을생각해보기도 했다고 한다. 방황하던 그에게 뜻하지 않은 구원자가 나타났는데, 해리엇 테일러(Harriet Taylor)라는 여자가 바로 그 주인공이었다. 밀은 그 여인과의 교우에서 많은위안을 받았고, 삶의 의미를 새로이 찾을 수 있었다. 한 가지 안타까운 일은 그 여인이 아이가지 딸린 유부녀였다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틈만 있으면 서로 만나고,편지를 쓰고, 같이 여행까지 할 정도로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였다. 이런 정신적 사랑을 무려20년을 넘는 기간 동안-정확히 말해 1830년부터 51년까지-계속했다는데, 이것은 아마 기네스북에 오를 일이 아닌가 싶다. 그녀의 남편이 죽고 두 사람이 정식으로 결혼함으로써 이긴 사랑의 여정은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게 되었다. 다재다능한 밀은 경제학뿐 아니라 철학과정치학 등 광범한 분야에 걸쳐 뚜렷한 자취를 남겼다. 경제학자로서의 밀을 평가해보자면,경제학과 자본주의의 윤리적 기초에 관한 철학적 성찰을 중요한 업적의 하나로 꼽을 수 있다. 그는 벤담(J. Bentham)의 공리주의 철학에 심취하여 이를 경제적 문제에 적용하는데 큰열성을 보였다. 그 유명한 '최대다수의 최대행복(greatest happiness of the greatest number)'이라는 경구가 의미하듯, 공리주의 철학이란 사람들의 행복을 될 수 있는 대로 크게 하는 것이 바로 선(善)이라고 보는 사조를 말한다. 밀은 조세나 교육 같은 사회제도의 개혁에이 공리주의의 원칙을 적용할 수 있다고 믿었다. 밀에서 시작된 이 믿음은 현대의 경제학으로도 이어져, 오늘날의 경제학자는 어떤 의미에서 거의 모두가 공리주의자라고 해도 좋을정도에까지 이르렀다. 스미스에서 시작된 고전파 경제학(classical economics)은 리카도를거쳐 밀에 이르러 확고한 기초를 갖추게 되었다. 밀이 1848년에 출판한
    독후감/창작| 2009.08.18| 3페이지| 1,000원| 조회(129)
    미리보기
  • 이용과충족이론과 미디어 종속이론간의 비교분석.
    『이용과 충족이론과 미디어 종속이론간의 비교 및 분석』? 이용과 충족이론과 미디어 종속이론은 연구방법이나 접근에 있어서 상반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용과 충족이론이 개인의 욕구충족을 위해 어디를 지향하는가가 기본 개념 이라면 미디어 종속이론은 개인의 욕구 충족을 위해 왜 미디어에 접촉하게 되는가가 기본 개념이라 할 수 있다.이용과 충족이론이 개인이 욕구 충족을 위해 미디어를 찾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미디어 종속이론은 개인과 미디어간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도 큰 차이라고 할 수 있다.그래서 지금부터 이 두 이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어떤 차이점을 보이고 있는지, 또 어떤 비슷한 점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1. 이용과 충족이론Ⅰ. 이용과 충족이론의 대두이용과 충족이론의 시작은 1959년 버나드 베럴슨이 “커뮤니케이션 연구가 사양길로 접어들었다.” 라는 주장에 반대하는 내용을 담고있는 엘리후 카츠의 논문에서 처음으로 대두되었다. 카츠는 사양길에 접어 든 것은 커뮤니케이션 연구가 아니라 설득 커뮤니케이션이라 주장하였고 이제까지의 연구가 “미디어가 사람들에게 무엇을 하는가?” 에 국한되어 있었지만 반대로 “사람들이 미디어를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 답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주장했고 이것은 사람이 미디어에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고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능독적인 자세로 미디어에 반응하고 이용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특히 근는 이 분야에서 이이 행해진 몇몇 연구들을 인용하였는데, 그 중 하나가 공교롭게도 베럴슨이 1949년 신문파업 기간 동안 인터뷰를 통해 사람들이 신문에 대해 느끼는 바를 연구한 논문이었다.배달원의 파업 2주일 동안 대부분 독자들은 그들이 원하는 뉴스를 다른 정보원에서 찾아야만 했다. 많은 사람들은 그것이 사회적으로 관습화된 일이라는 이유로, 또 어떤 이들은 신문이 세상의 일들을 전하는데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것이라 느꼈기 때문에 신문을 구독하였다. 또 사람들은 신문구독으로부터 현실 도피와 휴식, 오락, 사회적 위서 즐기기 위해서 볼 때도 있지만 내가 만약 언론과 영상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의 성공요인이나 5년 이상 장수할 수 있는 비결, 등의 것을 찾고 배우기 위함이라면 내가 미디어를 이용함에 있어서 나의 욕구와 목적에 의해 미디어를 이용 하는 것과 같은 내용이라 할 수 있다.Ⅱ. 정치적 선거 보도에서의 이용과 충족블럼러와 맥퀘일은 영국의 1964년 총선거에 관한 연구에서 전체적 연구전략으로 이용과 충족의 접근방법을 사용했다. 연구의 중심 목적은 “사람들은 왜 정당에 관한 방송을 시청, 또는 회피하는가?” “사람들은 정당관련 방송을 어떠한 용도로 이용하기를 원하는가?”, “텔레비전이 정치인들을 전달하는 여러 방식 중에서 사람들이 선호하는 것은 무엇인가” 등을 알아내는 것이었다. 연구의 다른 목적중의 하나는, 매스미디어의 선거 캠페인이 유권자들 에게 거의 영향을 주지 못한다고 지적했던 초기의 연구들에서 제기된 질문에 답하고자 하는 것이다. 만일 유권자들이 매스미디어의 선거 캠페인 보도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면, 왜 그들은 선거 보도 전에 발견되지 않았던 태도 변화와 캠페인 노출간의 어떤 관계가 밝혀질 수 있으며 , 결국에는 미디어 효과에 관한 어떤 것이 우리에게 말해줄 것이라고 기대했다.블럼러와 맥퀘일은 개방형 질문을 이용하여 소수의 표본을 인터뷰 하였는데, 이를 통해 정치방송을 시청하는 사람들의 동기를 알아보고자 했다. 연구자들은 이 질문에 대한 응답을 기초로 해서, 정치 방송을 시청하는 8가지 동기 목록을 작성했다. 이 목록은 후속된 대규모 표본조사에 사용되었다. 이 인터뷰에 근거해 연구자들은 각각의 시청이유에 관한 빈도를 도출하였다.가장 많이 언급된 세 가지 이유는 블럼러와 맥퀘일이“ 정치적 환경의 감시”라고 불렀던 욕구를 반영한다. 응답자의 약 반수 이상이 지적한 이러한 시청 동기는 사람들이 정치방송을 정치사건에 관한 하나의 정보원으로 이용하기 때문인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이 조사에서 나온 다른 자료는 이러한 감시의 구체적 목적중의 관심이 다음과 같은 것들에 모아져 있다고 지적했다.(1) 사람들이 이용하는 매스미디어 혹은 다른 정보원(2) 이런 정보원들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3) 기대를 창출하는 사람들의 욕구(4) 그런 욕구의 사회적이고 심리적인 근원(5) 결과로써 미디어 노출의 차별적 유형(다른 행위에 관여되는 것을 포함)(6) 미디어 노출이 만드는 욕구의 충족(7) 욕구충족 이외, 어떤 다른 의도되지 않은 결과들또한 카츠 등은 이 논문에서 스웨덴 연구자들에 의해 제시된 “이용과 충족모델”을 인용 하고 있는데, 그 모델이 포함하고 있는 원칙은 다음과 같다.(1) 수용자는 능동적 존재로 이해된다. 즉, 매스미디어 이용의 핵심이 목적지향적임을 가정 한다.(2) 매스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욕구충족과 미디어 선택을 연결시키는 주도권은 수용자에게 있다.(3) 사람들의 욕구를 만족시키는 다른 수단들과 미디어는 경쟁관계에 있다.이용과 충족에 관한 문헌들은 수용자의 욕구와 충족들을 분류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들은 “즉각적” 충족과 “지체된” 충족으로 구분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정보적-교육적”. 그리고 “환상적-도피적으로 구분한다. 영국에서 활동한 맥퀘일등은 아래의 네 가지 범주를 제시했다.(1) 기분전환: 일상적 일과 문제들로부터 도피. 정서적 휴식.(2) 대인관계: 대화하는 데서 정보의 사회적 유용성. 친구관계를 대신하는 미디어(3) 개인의 정체성, 혹은 개인 심리: 가치 재강화, 혹은 재확인, 자기이해, 현실탐구 등.(4) 감독: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거나, 무엇을 하도록 도와주거나, 어떤 것을 성 취할 수 있도록 하는 정보.1975년에 마크 레비는 맥퀘일, 블럼러, 브라운 분류법의 적합성을 검증하기 위해 뉴욕 올버니 지역에 거주하는 240명의 성인을 표본으로 하는 조사를 시행하였다. 그는 영국에서 맥퀘일 등이 분류해 놓은 범주를 그대로 적용하여 텔레비전 뉴스의 이용과 충족 연구를 수행할 수 없었지만, 앞서의 네 가지 분류항의 서로 중복되는 세 가지 차원으사회적, 심리적 기능들에 관한문헌들로부터” 35가지의 욕구를 열거하고, 그것을 5개의 범주로 나누었다.(1) 인지적 욕구: 정보와 지식의 습득, 이해.(2) 감정적 욕구: 정서적, 쾌락적, 심미적 경험.(3) 개인적 통합의 욕구: 신뢰성, 자신감, 안정성, 지위의 강화.(4) 사회적 통합의 욕구: 가족, 친구등과의 교제강화.(5) 긴장완화의 욕구: 도피와 기분전환.Ⅳ. 이용과 충족이론에 대한 비판이용과 충족 연구는 그것이 비 이론적이고, 주요 개념이 모호하며, 기본적으로 자료수집 방법 이상의 특별한 것이 아니라는 비판을 받았다. 또한 추구되는 만족에 앞선 선행요인을 거의 연구하지 않았다는 등의 비판을 후에 학자들에게 받게 되었다.사람들이 미디어 사용을 통해 채우고자 하는 욕구는 종종 왜 그들이 미디어를 이용하는가에 대한 질문으로부터 추론되는데, 이러한 접근은 용구가 미디어에 의해 창조된 것이 아닌지, 혹은 미디어 이용의 합리화를 위한 것이 아닌지 하는 의구심을 낳는다.인간 동기의 복합성과 모호성을 지적한 프로이트 이후의 연구를 살펴볼 때, 이용과 충족 찾기 위해 자기보고에 의존하는 것 은 소 단순하거나 순진한 면이 있다. 이용과 충족연구 및 그것을 심리학적 가치기대 이론에 연결시키려는 시도에 대한 비판은, 조작적 정의와 분석모델에서의 혼동을 비난하고, 내적 일관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제시된 모델에 대한 이론적 타당성이 부족하고, “논의가 연구결과로부터 너무 멀리 떨어져 있을 뿐 아니라, 그 결과는 이론적 토대를 받쳐주지 못한다. ”고 지적한다.이용과 충족 접근에 대한 또 다른 비판은 그것이 너무나 협소하게 개인에만 초점을 두었다는 것이다. 이용과 충족은 욕구와 같은 심리적 개념에 의존하고, 사회적 구조나 이러한 구조 안에 놓여 있는 미디어의 위치를 간과한다. 이러한 비판에 대한 하나의 응답이 러빈과 윈달로부터 나왔는데 , 이들은 이용과 충족 연구와 의존이론의 통합을 제안한다. 이들의 이용과 의존 모델은 개인을 사회체계 내의 위치로 파악하는데, 여기서 사회이 없는 사람들이 많을 수 있다.유사한 관점에서, 텔레비전 시청에 관한 폭넓은 한 연구에 따르면, 능동적 수용자 개념이 텔레비전 적용 될 때 잘못 사용 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서로 다른 인구학적 속성을 갖는 집단과 10세에서 82세까지 폭넓은 연령범위의 시청자들이 어떻게 텔레비전을 시청하는지 조사한 이 연구는 사람들이 수동적으로, 휴식상태에서, 상대적으로 집중하지 않으며 텔레비전을 경험하고 있음을 일관되게 보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구자들은 또한 인쇄매체와 비교하여 텔레비전과 영화는 그것의 그림 같은 생생한 속성 때문에 수용자에게 좀 더 일률적인 이지적, 감정적 반응을 유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처럼 일률적 효과는 이용과 충족 효과가 예상한 바가 아니다. 이처럼 이용과 충족이론은 커뮤니케이션 연구의 시각을 미디어에서 수용자로 돌리는 데는 기여했지만 지나치게 개인에게만 초점을 맞춘 것이 오히려 사회구조 속에서의 미디어 위치를 간과하여 미디어의 중요성을 배제시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또한 사람들이 미디어 이용에 있어서 항상 능동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으로 나타냈지만 사람들은 미디어 이용을 습관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이 많다는 반론이 있다.Ⅴ. 이용과 충족이론 연구의 의의이용과 충족이론은 우리에게 한 가지 중요한 점을 상기시킨다. 그것은 사람들이 여러 다른 목적을 가지고 미디어를 이용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접근은 매스커뮤니케이션의 이용자들이 상당한 통제력을 행사함을 시사한다. 이용과 충족 관점은 초기의 많은 연구들이 가지고 있던 수동적 사용자와 설득을 강조하던 태도에 대해 건강한 해독제로 작용할 수 있다.이용과 충족 이론의 기본 가정을 검증한 경험적 연구는 지금까지 혼돈된 결론을 내놓고 있다. 브라이어트와 질맨은 스트레스 받은 사람들이 긴장을 풀어주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반면 지루함을 느끼는 사람들은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프로그램을 선택한다는 증거를 발견함으로써, 수용자들은 그들이 추구하는 만족을 제공할 수 있는 미디어 프로그램을 선택한다는 입장을 지지했다..
    사회과학| 2009.08.18| 10페이지| 3,500원| 조회(394)
    미리보기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10가지 품목에 관한것
    우리나라는 부족한 자원과 인력으로 인해 수출의존도가 다른 OECD 국가들에 비해 상당히 높은편 이다. 그만큼 수출은 우리나라의 경제성장과 산업발전에 큰 기여를 했으며 현재는 세계1위 품목이 127개에 이를 정도로 경제 강국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위의 표는 중앙일보에서 발췌한 표로 우리나라의 2007년 세계시장 점유율1위의 주요품목을 나타내고 있다.1.일반선박세계 시장에서 우리나라의 조선업은 그 바중이 60%를 상회화며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해상 구조물과 같은 분야에서는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게다가 대덕 연구 단지에서는 각 기업체와 마찬가지로 세게 시장에서 우리나라의 선진기술을 계속 앞서가기 위하여 기술 연구 투자를 막대하게(각 기업 마다 약 1조원 이상)하고 있다.조선업이 발달 할 수 있는 계기는 정부의 중공업 육성 발전이라는 정책과 발맞추어 민간시업도 이애 부응한 조선업 진출 , 조선업에 대한 투자로 이어 졌으며 70년대 후반 중동 특수가 조선업에 기여 하는바가 커 조선업이 자립 할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고 아울러 세계 시장에서 한국 조선이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2.컬러 모니터컬러 모니터는 우리나라가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세계시장에서의 위상이 높다.현재는 LCD모니터에 의해 사용도가 낮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우리나라의 수출효자 품목이다.3.TFT-LCDTFT-LCD모니터란 액정의 변화와 편광판을 통과하는 빛의 양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영상정보를 표시하는 디지털 디스플레이로써 TFT-LCD라고도 한다. 노트북 컴퓨터와 데스크톱 컴퓨터의 모니터, 휴대폰이나 텔레비전, 디지털카메라 등의 디스플레이로 사용된다. 전기소비량이 적을 뿐 아니라 가볍고 얇으면서도 해상도가 높다는 이점이 있다. 반면 광학적 이방성 때문에 볼 수 있는 화면의 각도가 좁고 색깔을 바꾸기 어려우며 액정의 응답속도가 느려 자연스러운 동화상 재현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또 두께를 더 얇게 하고 소비전력을 줄이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도 문제이다.구조는 컬러 필터, 박막트랜지스터가 형성된 2장의 유리기판, 유리기판 사이에 채워넣은 액정, 광원인 백라이트유니트(back light unit:BLU)로 이루어졌다. 매우 얇은 유리기판 위에 반도체 막을 형성한 회로인 박막트랜지스터는 액정을 조절하며 화면을 구성하는 최소 단위인 화소를 제어한다. 컬러 필터는 빨강 파랑 초록 등 3개 색깔을 가진 화소를 유리판 위에 코팅한 것으로 영상을 구현하는 기능을 한다.제조공정은 유리 위에 마지막 산출물을 도포(塗布)하는 증착(蒸着), 유리판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세정(洗淨), 유리판 위에 감광물질(Photo Registor)로 된 막을 만드는 코팅, 자외선을 비추는 노광(露光), 자외선에 노출된 부분을 제거하는 현상, 증착막을 제거하는 식각(蝕刻), 남은 감광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박리(剝離)로 구성된다.초박막액정표시장치 제조업이 유망업종으로 떠오른 뒤 높은 휘도와 명암비율, 소비전력 등을 낮추려는 연구가 진행 중이다. 특히 가장 중요한 문제인 색깔 변화를 최소화하기 위해 여러 종류의 화소 전극을 사용하는 동시에 광(光) 필름을 사용하고 있다.이것 역시 우리나라의 기술을 보여주는 것으로 현재 꾸준히 세계시장에서의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다.4.D램 반도체반도체란 전기전도도에 따라 물질을 분류하면 크게 도체, 반도체, 부도체로 나뉜다. 반도체는 순수한 상태에서 부도체와 비슷한 특성을 보이지만 불순물의 첨가에 의해 전기전도도가 늘어나기도 하고 빛이나 열에너지에 의해 일시적으로 전기전도성을 갖기도 한다.주기율표상에 14족에 위치하는 저머늄(Ge), 실리콘(Si) 등이 대표적인 반도체이다. 초창기에는 저머늄이 주로 사용되었지만 현재는 실리콘에 13족의 붕소(B)나 15족의 인(P)등을 첨가하여 사용한다. 최근에는 13족과 15족의 화합물반도체가 쓰이기도 하며 갈륨비소(GaAs;gallium arsenide) 나 인듐인(InP;indium phospide) 등이 있다.순수한 반도체는 14족 원소로 이루어져 모든 전자가 공유결합을 이룬다. 여기에 15족 원소를 첨가하면 잉여전자가 발생하여 n형 반도체가 되며 13족 원소를 첨가하면 반대로 전자가 부족하게 되어 정공으로 이루어진 p형 반도체가 된다. n형 반도체와 p형 반도체를 붙여놓으면 p형 반도체에서 n형 반도체 방향으로는 전류가 잘 흐르며 반대방향으로는 거의 흐르지 않는 정류작용이 일어난다. 이러한 소자를 다이오드(diode)라고 하며 이것이 반도체 소자의 기본이 된다.반도체는 다이오드와 트랜지스터 등으로 이루어진 집적회로소자 이외에도 열전자방출소자, 전자식 카메라의 전하결합소자(CCD; charge coupled device) 등 첨단 전자산업 부문에 넓게 응용되고 있으며 태양전지나 발광소자에도 사용된다. 이처럼 우리 주변의 대부분의 전자제품에 들어있어 생활에 편리를 가져다 주기 때문에 반도체를 ‘마법의 돌’이라 부르기도 한다. D램반도체는 주로 컴퓨터에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오래전부터 우리나라의 상징이라 할 정도로 세계적위상은 높다.5.플래시 메모리플래시메모리는 소비전력이 작고, 전원이 꺼지더라도 저장된 정보가 사라지지 않은 채 유지되는 특성을 지닌다. 곧 계속해서 전원이 공급되는 비휘발성 메모리로, 디램과 달리 전원이 끊기더라도 저장된 정보를 그대로 보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정보의 입출력도 자유로워 디지털텔레비전·디지털캠코더·휴대전화·디지털카메라·개인휴대단말기(PDA)·게임기·MP3플레이어 등에 널리 이용된다.종류는 크게 저장용량이 큰 데이터저장형(NAND)과 처리속도가 빠른 코드저장형(NOR)의 2가지로 분류된다. 전자는 고집적이 가능하고 핸드디스크를 대체할 수 있어 고집적 음성이나 화상 등의 저장용으로 많이 쓰이는데, 2003년 2월 현재 한국의 삼성전자(주)가 세계 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다. 코드저장형은 2002년 기준으로 전체 플래시메모리 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메모리로, 인텔·AMD 등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2003년 1월 128메가의 코드저장형 플래시 메모리 제품을 개발하였다.6.해수 담수화 설비해수담수화 설비는 기본적으로 염분을 제거하는 기술이다. 영어로 Desalination Plant라 한다. 바닷물을 끓여 수증기를 뽑아 다시 식히는 기술이어서 기술적으로는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대형파이프구조물로 생각하면 된다. 단지 물을 끓이기 위해 에너지가 많이 들기 때문에 물은 적고 기름은 많이 나는 중동이 수요처인데. 우리나라 두산중공업이 여기에 착안하여 기술을 집중적으로 개발하여 세계시장의 거의 8-90%를 석권하고 있다.이처럼 몇몇 품목들은 여전히 세계최고의 기술력으로 경제성장에 이바지 하고 있다.밑의 두 기사는 인터넷 뉴스를 발췌 한 것이다.수출품목 다양화와 고급화를 위해 정부가 선정하는 세계 일류상품 가운데 세계시장 점유율 1위 품목이 120개를 넘어섰다.25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2006년 상반기 세계 일류상품 선정 품목을 대상으로 지난해 실시한 세계시장 점유율 현황조사 결과 세계시장 1위인 품목은 메모리반도체(점유율 45%), 박막액정 디스플레이(47%),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63%) 등 100가지 품목이었다.이들 품목 외에도 오토바이용 헬멧과 사이클용 신발의 점유율이 각각 32%, 31%로 세계 1위였고 선박용 대형 디젤엔진(59.6%),플래시 메모리(41.1%),에어컨(22.3%)등도 세계시장 수위품목으로 꼽혔다.또 지난해 상반기와 하반기 새로 선정된 세계 일류상품 중에도 모두 16개 품목이 세계시장 점유율 1위(2006년 기준)를 기록했으며 2006년 하반기 선정품목 가운데서도 5개 품목이 세계시장 1위(2005년 기준)로, 전체적으로 세계 일류상품중 121개가 점유율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계 일류상품은 매년 상,하반기 현재 세계시장 점유율 5위안에 들거나 향후 3년내 5위권 진입 가능성이 있는 품목 가운데 선정되며 2001년부터 현재까지 인증받은 품목은 모두 583개(생산기업 657개)다.한편, 산자부는 이날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털호텔에서 김영주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하반기 세계 일류상품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갖고 새로 일류상품에 선정된 자동차 차체제조로봇(현대중공업) 등 28개 품목, 32개 기업에 인증서를 수여했다.현대重, 세계 일류상품 '국내 최다' 보유- 지난 2001년부터 총 25개 세계 일류상품 인증..국내 최다현대중공업이 세계일류상품 국내 최다 보유 기업이 됐다.
    자연과학| 2009.08.18| 5페이지| 1,500원| 조회(638)
    미리보기
  • 양심적 병역거부를 반대한다는 글.
    양심적 병역거부에 관한 반론찬성 측에서 주장하는 인간의 종교적 자유를 침해 한다는 의견은 인간의 기본권적인 문제에서 보자면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에 대한 처벌이 정당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 의무인 병역이행 의무에서는 제한이 가능 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 인간이 자유를 누리는데 있어서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국가 입니다. 그런 국가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국민, 영토, 주권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주권의 밑바탕은 어디에 있겠습니까? 바로 강한 힘입니다. 그 힘의 근간에는 군대라는 강력한 조직이 필요합니다. 현재 군사력의 중심은 분명 기술입니다. 그러나 결국 싸움은 사람이 하는 것 입니다. 만약에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을 인정한다면 현재 복무하고 있는 현역군인이나 수많은 예비역들의 사기는 떨어질 게 뻔합니다.너도 나도 양심적 병역거부자라고 해버린다면 그 안에서 가중되는 혼란은 불 보듯 뻔합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유일의 분단국가로 전쟁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 입니다. 세계 선진국들의 허용한다고 해서 우리도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을 허용해버린다면 그것은 현재 한반도 정세를 볼 때 상당히 위험한 일일 수밖에 없습니다. 북한이 노후된 군사무기를 갖추고 있다하더라도 그들이 보유한 생화학무기나, 핵무기는 우리나라에 큰 위협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의 이러한 특수한 상황은 아무리 종교적자유가 중요하다고 해도 국가안보가 먼저라고 할 수 있습니다.찬성측에서 주장하는 대체복무제도 또한 문제가 없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산업기능요원이라는 이름아래 대체 복무제도가 있는데 이 역시 문제가 많습니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병역을 이행하는 취지는 좋았지만 그것을 관리하고 감독하는 기관의 무관심과 고용하는 고용주와 기능요원간의 갈등 등으로 인해 이미 많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적인 이유로 인해 대체 복무를 하게 된다면 이미 병역이행은 할 수없다는 사람들이 대체복무라는 테두리 안에서 성실히 근무할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겠습니까. 또한 그사람들을 관리하려면 거기에 드는 비용과 시간은 어떻게 할겁니까? 또 병역거부자들이 징역을 산다 하더라도 이미 그들은 범법자가 아닌 것처럼 대우 받고 또 그렇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대체복무로 5년을 하느니 차라리 1년6개월을 살겠다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사회과학| 2009.08.18| 1페이지| 1,000원| 조회(268)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3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48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