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대 건 축 사- 철학과 건축과의 관계근대정신 - 근대란 중세와의 대비속에서 중세와 구분선을 그음으로써 정의되는 시기를 말한다. 근대철학의 핵심적 개념은 데카르트를 통해 파악될 수 있다. 그가 제시하는 코키토 개념, 즉 주체와 진리를 빼고는 근대철학을 논할 수 없다. 코키토는 "cogito ergo sum"(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을 한단어로 줄여 부르는 말이다. 데카르트의‘사유하는 나’로서의 주체는 신으로부터 독립된 주체를 의미한다. 신으로부터 독립하기 위해서 독립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주체가 필요했다. 그러면 이 주체가 도달해야할 목표는 무엇인가? 진리이다. 진리에 도달할 수 없는 주체라면 신으로부터 독립할 수 없다. 주체가 진리에 도달하기 위해 찾아낸 방법이 바로 과학주의이다. 수학적으로 증명될 수 없다면 참된 지식이 아니라고 결론지었다. 이러한 생각의 결실이 뉴턴의‘만유인력의법칙’(보편중력의법칙)이라고도 볼 수 있다. 근대에는 어떤 지식도 자신이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 있을 때에야 비로소 존재할 권리를 얻게 된다. 이른바 과학주의라는 사고방식인데 이것은 근대를 특징지으며 서구뿐 아니라 오늘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의 사고방식에 영향을 주고 있다. 건축이라는 것은 철학적인 측면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삶의 부분인 공간과 관계된 것이므로 당연한 일이다. 건축은 인간의 거주지를 만들어내는 단순한 수단이 아니다. 거주란 환경을 만들어내고, 어떠한 환경에서 사느냐에 따라 인간의 생활과 사유의 질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삶의 환경과 패턴과 지적 사유의 대상이 되는 공간이야말로 어쩌면 가장 철학적 성찰이 필요한 분야이기에 그동안의 건축에는 항상 반성적 성찰들이 뒤따랐다. 현대건축의 경우에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오늘날 현대건축을 주도하는 건축가들이나 건축학도들은 건축이 본질적으로 가지고 있는 철학적 측면에 대한 부분 이상으로 담론들을 과잉으로 쏟아내고, 철학적 담론이나 미학적 담론에 지나치게 집착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 한다. 그렇지만 건축이 일상적이고 현실적인 공간에서 거주하기 위한 사용가치가 추상화될 경우 마치 정치경제학적 위기와 흡사한 위기가 초래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건축에서 미학이나 철학적 가치 그 자체를 부정할 수는 없지만, 미학적 가치나 철학적 가치가 건축의 일차적인 목표가 될 경우 그러한 건축은 자칫 일상을 위한 공간이 아닌 담론을 위한 공간으로 변질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근대부터 많은 건축과 철학의 관계에서 현재까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잇슈가 되고 있는 해체주의 건축과 공간철학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볼 려고 한다.-공간철학에 의한 철학, 건축 시대별 분류근대현대철학건축☆19세기 철학-쇼펜하우어(충족이유의 4가지 근거에 대하여, 1813)(의지와 표상으로의 세계, 1819)-콩트(사회재조직을 위한 필요한 과학과 사업의 계획,1824)(실증척학 강의,1830)-벤당(의므론 또는 도덕학, 1834)-헤겔(역사철학강의, 1837)-스트라우스(그리스도교적 신앙론, 1840)-마르크스,앵겔스 공산당 선언(1848)-마르크스(철학의 빈곤, 1847),(자본론,1867)- 키에르케고르(죽음에 이르는 병, 1849)-밀(자유론, 1859),(공리주의,1861)- 니체(비극의 탄생,1872),(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1876),(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1883)☆20세기 철학- 프로이드(꿈의해석,1900)- 베르그송(형이상학 입문, 1903)- 듀이(논리학 연구, 1905)- 레린(유물론과 경험비판주의,1910)- 프로이드(정신분석에 대하여, 1910)- 러셀(수리철학 서설,1919)- 하이데거(존재와 시간, 1927)- 야스퍼스(철학,1932),(이성과실존,1935)- 화이트헤드(이성과 실존, 1935)- 마르쿠제(이성과 혁명, 1941)- 샤르트르(존재와 의무, 1943)- 비트겐슈타인(철학적 탐구, 1953)- 레비 스트로스(구조적 인간학, 1958)- 하버 마스(이론과 실재, 1963)- 알튀세르(자본론 독해, 1965)- 푸코(말과 사물,1966)새로운 기술(철,유리,돔,콘크리트)☆미술공예운동- 19세기말 모리스에 이해 주도, 수공예의 복귀☆시카고 학파- 1871년시카고 대화재, 마천루, 철골구조,장식배제☆아르누보 건축(1890-1910)- 식물의 곡선을 통해 표현,장식 미술운동- 벨기에와 파리를 중심으로 전개☆분리파건축(1897)- 빈에서결성- 세기말의 모든 영역 융합- 아돌프 로스(장식은죄악이다, 1908)☆합리주의 건축(1907)- 독일공작연맹, 생산, 규격화, 표준화=공장생산☆미래파건축(1914)- 미래주의 선언, 속도감, 운동감, 러시아구성주의영향☆구성주의 건축(1915)- 사회주의 혁명이념, 기능적인거스 역학적표현☆데스틸건축(1917)-네덜란드, 기하학적추상, 면의분해, 적.청.황의색체☆표현주의 건축(1918)- 1차대전 패망에 대한 절망감,유토피아- 콘크리트의 가능성☆바우하우 건축(1919)- 종합예술로서의 건축, 바우하우스 탄생☆국제주의 건축(1925)- 그로피우스의 저서(국제건축)에서 출발- 1920경-1956(CIAM 붕괴까지의 건축)☆포스트모더니즘(1960년대)- 찰스 젱크스의 탈근대건축 논의☆하이테크(1970년대 중반)- 가변성,구조설비의 노출- 이동성, 투명성, 기계미학, 경량성☆해체주의(1980년대)- 데리다의 해체, 철학에서 시작- 1988년MOMA에서 구섬적 해체주의 건축적- 해체주의건축의 공간철학비트겐슈타인은 철학의 목적은‘병속에 갇힌 파리’로 비유할 수 있는 우리의 으l식을‘병 밖으로 유도하는 것’이며‘언어에 혼이 빠진 우리의 의식을 구제하는 것’이라 선언했다. 니체 역시 여성의 성보다도 더 유혹적인 언어의 마력 때문에 철학자들은 어디에서 출발하여 어디로가는 지도 모른다고 하였다.발생배경 - 절대주체였던 신마저도 그 자리를 양보할 수 밖에 없었던 근대성의 출발은 주체의 문제가 신의 종속적 개념에서 인간의 주체를 발견하는 개념으로 변화하는 것을 말한다. 중세까지 객관적 실체로서 신의 개념이 근대 관념론에 자리를 양보함으로써 근대성의 시작은 눈을 뜨게 된다. 헤겔이 근대를 80년대 이후 해체주의건축이라는 새로운 사조를 만들어 내는 구심점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해체라는 용어를 정식으로 공포한 사람은 프랑스 문학 비평가이자 철학자인 자크 데리다이다. 1960년대에 풍미하였던 구조주의 철학에서 비롯하여, 1970년대 초 이래로 데리다의 글과 동시대 철학자인 미셀 푸코, 그리고 리오타르와 다니엘 버렌등의 글은 20년 이상 문학 비평과 사회 심리학 등 인간과학의 이론가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영향을 미쳤다. 최근에는 데리다의 해체이론에 관해 크리스토퍼 노리스, 앤드루 벤자민, 제프 베닝톤 등의 예술 철학자들이 번역서와 해설을 내놓음으로써 예술, 특히 미술과 건축분야에서 이론적 위치를 굳혀 나가고 있다.공간철학의 개념 및 정의 - “건축이 공간을 바라보는 관념적 오류가 있었다면 공간철학이라는 사유를 통해 건축의 의미를 확장시키자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공간에 대한 이해의 틀이 필요한데 건축, 미학, 철학, 세계사를 하나의 건축활동으로 보고 그 속에서 건축공간을 이해하는 것이다. 건축은 공간을 다루는 학문이며 예술적 표현이다. 인류의 역사가 시간을 통해 현재에 도달했다면 건축은 인간의 생존과 함께 성장하였다.“건축은 인간과 삶의 문제 속에 깊숙이 침투된 또 하나으l 공간”이다. 철학이 대상이 인간, 자연, 신, 우주 등 근원적 문제를 연구의 대상으로 삼는다면, 건축에 있어 철학의 대상은“공간과 표현”을 연구 대상으로 삼는다. 건축에 있어 공간은 건축가가 철학적 사고로 접근하여야 할 첫 번째 대상인 셈이다.프랭크 게리의 해체주의건축 분석에서 상상적 의식의 의미가 빈번하게 도출되는 이유는 우연, 중첨, 산종, 분리 등의 의미적 요소가 자주 사용되어지고 있기 때문이다.Vitra Design Museum , Vitra International Headquarters , Walt Disney Concert Hall건축이 가지고 있는 공간적 개념을 해체함으로 써 상상적 의식을 일깨우려 한다는 것이다. 산종으로 해체된 건축공간은 경계화를 해체하적 의미에서 바라보면 인식의 상상력을 이끌어 내려는 시도이다. 그의 건축은 공간의 존재성을 가시적으로 드러내는 수단으로 상상상적 의식의 형태적 접근을 시도한다. 상상은 가능성으로서 복합적의미를 담아내는 정신적 표상의 실체이다.Wexner Center , Aronoff Center for Design and Art , Holocaust Memorial과거와 현재의 공간적 결합을 통해 기존 건축이 담고 잇는 절대적 위계성을 해체하고 불확정성의 사선들을 통해 상상적 의식을 표현하려는 시도이다. 이러한 시도는 건축이 담고 있는 공간적 의미를 재현의 무비판적 수용이 아니라 의믜의 유보를 통한 가능성의 재현으로서 상상적 개념을 받아들이려는 의식체계이다.베르나르 츄미의 라빌레뜨 공원은 그리드와 폴리의 중첩을 통해 점, 선, 면의 의미를 재생산한다. 러시아 구성주의의 영향과 데리다의 해체이론의 영향으로 라빌레트 공원은 유사의 개념을 넘어 상사의 복합성 의미를 내포한다. 츄미는 자신의 건축에서 복합성의 의미를 상상의 정신적 표상으로 실천한다. 대표작으로 알려진 라빌레뜨 공원은 상상적 의식이 정신적 표상의 실체를 넘어 공간적으로 표현된 구체적 사례의 하나이다. 츄미는 해체주의건축이 담고 있는 상상적 의식을 점, 선, 면의 중첩을 통한 정신적 표상의 공간적 실체로 재현하려 하였다.자하 하디드는 BMW Plant , Vitra Fire Station, Wolfsburg Phaeno Science Center등을 통해 시간과 차연의 사선을 건축 공간의 차별성으로 표현하였다. 그녀는 사선의 중첩과 변형을 통해 공간적 차별화를 선택하였으며, 선의 연속성을 통해 시간성을 공간으로 도입하려는 의도가 나타난다. 그녀의 사선들을 예각을 통한 공간의 긴장감을 유발한다. 공간은 분절되고 파괴되어 새롭게 생성되고 의믜의 실체는 상상적 이미지를 불러일으킨다.해체주의 건축에 있어 상상적 공간 개념 중 가장 두드러진 특징중 하나가 단편의 재조합이다. 그동안 건축은 완전성을 추구하며 기하학적 어휘에 충실해것이다.
서양 건축사- 건축용어 정리-교과목명: 서양건축사지도교수: 교수님제 출 일: 2010. 04. 29학 번:이 름:목 차1.원시 건축2.서아시아 건축3.이집트 건축4.그리스 건축5.로마 건축6.초기기독교 건축7.비잔틴 건축8.이슬람 건축9.로마네스크 건축10.고딕 건축11.르네상스 건축12.바로크 건축13.로코코 건축14.근세 과도기 건축15.근·현대 건축1. 원시 건축▶가구식구조: 가늘고 긴 부재를 짜맞추어 지은 구조로, 가구식 구조는 보통의 목구조나 철골구조가 대표적인 예이다. 건축물의 구조형식에 의한 분류법의 하나로서 조적식.가구식.일체식의 3가지로 나누는 방법이 있는데, 가구식은 그 중의 하나이다. 이 구조에서는 특히 부재의 조립과 접합방법이 중요하며, 그 여하에 따라 견고 또는 약하게 될 수 있다.▶거석건축: 신석기 시대부터 철기 시대에 걸쳐 거대한 자연석을 이용하여 축조한 건축▶망루: 적이나 주위의 동정을 살피기 위하여 높이 지은 다락집▶박공지붕: 건물의 모서리에 추녀가 없이 용마루까지 측면 벽이 삼각형으로 된 지붕▶박공: 박동지붕의 옆면 지붕 끝머리에 ‘ㅅ’ 모양으로 붙여 놓은 두꺼운 널빤지▶사이클로피안 방식(Cyclopean): 거대하고 광대하며 거칠고 육중한. 커다란 불규칙한 형태의 석재를 몰타르 없이 사용하는 석재구조양식.▶서까래: 마룻대에서 도리 또는 보에 걸쳐 지른 나무▶석조: 돌로 물건을 만드는 일. 또는 그 물건▶수혈주거: 신석기시대외 청동기시대의 사람들이 살았던 반지하 가옥. 원형 또는 사각형으로 땅을 파고 둘레에 기둥을 세워 이엉을 덮어 만들었다. 바닥은 대게 진흙을 깔고 움집 안에는 취사와 난방을 위한 화덕을 설치했다. 후기로 갈수록 지상가옥에 가까워지며 화로나 저장 구덩과 같은 시설이 밖으로 돌출시킨 감실에 설치되고 있다.▶스퀸치: squinch는 둥근 천장이나 뾰족탑의 기초부분을 형성하기 위해 정방형 또는 다각형의 각 부분을 가로질러 만들어진 작은 홍예 또는 까치발 등의 장치▶아케이드(acade): 열주에 의해 진행되는 아치군과형이어서 아랍어로 ‘직사각형의 벤치’를 의미하여 마스터바라 불렀다.▶볼트: 아치에서 발달된 반원형 천장. 천장,지붕을 이루는 곡면구조체로 반원통 볼트, 교차봁, 돔 , 첨두 볼트가 있다.▶부축벽: 길고 높은 벽돌벽체를 보강하기 위하여 벽돌벽에 붙여 만든 벽을 부축벽이라 한다. 모양이 벽처럼 보이면 부축벽, 기둥처럼 보이면 붙임기둥이라고 한다.▶우르: 고대 메소포타미아 남부에 있었던 도시. 기원전 4000년경에 세워진 도시로, 고대에는 인접한 유프라테스 강 덕분에 비옥한 관개지였으나 강의 물길이 바뀜에 따라 폐허가 되었다.▶인방돌: 창문 위에 가로 건너 댄 돌.▶지구라트: 메소포타미아의 각지에서 발견되는 고대의 건조물▶지성소: 신성한 장소, 신전, 사원▶축대: 높이 쌍아 올린 대나 터.▶축조: 쌓아서 만듦3. 이집트 건축▶멤피스: 이집트의 도시▶성소: 성직 또는 수도 생활을 위해 천주께서 부르심▶암거: 땅속이나 구조물 밑으로 낸 도랑. ‘속도랑’으로 순화.▶오벨리스크: 고대 이집트에서 태양 숭배의 상징으로 세웠던 기념비, 네모진 거대한 돌기둥으로, 위쪽으로 갈수록 가늘어지고 꼭대기는 피라미드 모양으로 되어 있으며, 기둥면에는 상형 문자로 국왕의 공적이나 기타 도안이 그려져 있다.▶주랑: 콜로네이드, 수평의 들보를 지른 줄기둥이 있는 회랑, 고대 이집트 시대부터 썼으며, 그리스, 로마 시대에 발달하였고 바로크 및 고전주의 건축에 많이 보인다.4. 그리스 건축▶각주: 네모진 기둥▶기단: 건축물의 터를 반듯하게 다듬은 다음에 터보다 한 층 높게 쌓은 단▶기층: 어떤 사물의 바탕을 이루는 층▶니치:장식을 목적으로 두꺼운 벽면을 파서 만든 움푹한 대(臺)로, 보통 그 평면은 반원형, 윗부분은 반(半)돔형인 것이 많다.▶도리아식: 기둥이 굵고 주초가 없으며 주두는 얕은 사발 모양을 한 주관과 네모진 모양의 판관으로 되어있다.▶린텔(Lintel): 개구부를 걸치는데 사용되는 보.▶사라센(Saracen): 고대 그리스 로마에서 아라비아 북부 지방에 사는 아라비아 인을 부르던 로마 고전 건축의 외벽면 기둥에 사용하였다.▶엘긴 마블: 1802~1903년에 걸쳐서 그리스에서 매입하여 영국에 운반한 그리스 조각품▶이오니아식: 고대 그리스에서 발달된 건축 양식. 아테네 전성기 때에 이오니아 지방에서 발생하여 1세기 가량 성행하였는데 우아하고 경쾌한 것이 특징이다.▶익티노스: 아폴로 에피쿠리오스신전을 건축했고, 에레우시스의 대규모 테레스테리온을 재건했다.▶주두: 기둥의 맨 윗부분▶주신: 주두나 주추를 제외한 기둥의 몸체▶주추: 기둥 밑에 괴는 돌 따위의 물건▶주호: 구석의 하나. 붉은 칠을 한 지게문이다.▶중정: 건물과 건물 사이의 마당.▶칼리크라테스: 고대 그리스의 건축가▶캔틸레버(Cantilever): 중심부 혹은 길이의 절반되는 부분에서 지지된 보 혹은 거더로서 한쪽 끝을 눌러 다른 쪽 끝에서 그에 상응하는 하중을 받게 된다.▶코니스(cornice): 처마나 천장의 돌림띠▶코란트식: 기원전 6세기부터 기원전 5세기경 그리스의 코린트에서 발달한 건축 양식. 화려하고 섬세하며. 기둥머리에 아칸서스 잎을 조각한 것이 특징이다.▶콜로네이드: 건축에서, 수평의 들보를 지른 줄기둥이 있는 회랑(回廊). 고대 이집트 시대부터 썼으며 그리스, 로마 시대에 발달하였고 바로크 및 고전주의 건축에 많이 보인다.▶콤포지트 오더(Composite Order) - 복합식: 주두의 상반부에 이오니아식, 하반부에 코린트식을 복합시킨 모양. 코린트식의 아칸투스 잎을 이오니아식 주두의 소용돌이 장식과 결합한 것. 로마매우 장식적이고 화려한 느낌을 주며 개선문과 같이 화려한 건물에 주로 이용.▶TYPANUM: 지붕 박봉부분 밑으로 이 공간에 조각들이 있음▶톨로스: 그리스 수도 아테네에 있는 원형건물▶페디먼트: 고대 그리스·로마 시대 건축물의 박공. 페디먼트는 그리스 신전 건축의 가장 두드러지는 특색인데, 일반적으로 조각을 하고 세 꼭지에는 장식적인 벽돌을 붙인 것이 전형적이다. 박공은 건물의 입구 위쪽과 지붕 사이에 위치한, 삼각형의 마감장식을 한 건물의 벽으로 고대명사로 사용됨▶바실리카양식: 고대 로마의 법정 건물에서 유래한 특수한 건축 양식. 전체 모양은 직사각형이고 중앙에 본당, 측면 복도 및 반원 벽이 아치 또는 돔형 감실로 되어 있다.▶스토아: 고대 그리스 건축어. 후벽면에 평행한 기둥으로 지지되는 지붕을 갖는 개방된 건물. 고대 그리스의 아고라(agora) 안에 있던, 기둥이 늘어선 복도. 시민이 산책하거나 집회할 때에 이용하였다.▶신랑(nave): 양측의 열주에 의해 형성되는 장방형의 대동간으로서 신자석으로 이용.▶오더(Order): 고전적 건축에 있어서 기둥, 주신, 주두, 엔타블레츄어로 이루어지는 구조체의 중요한 요소로서, 도릭 터스칸, 이오닉, 코린트, 컴퍼지트 오더가 있다.▶인슐라: 약 2000년전 로마시대 서민들이 살던 인류 역사상 최초의 아파트▶트란셉트(Transept): 수랑이라고도 하며 네이브와 엡스 사이에 직각 방향으로 형성된 공간을 말한다. 십자형 교회의 팔 부분으로 주축과 직각으로 교차함.▶트리포리움(Triforium): 고딕성당에서 주 네이브 아케이드와 클리어스토리 층 사이에 있는 갤러리 층으로서 아케이드를 통해 네이브로 열려져 있다.▶펜덴티브: 사각형의 평면위에 원형 돔을 가설하는것▶포럼:고대 로마 시대의 공공 집회 광장. 주위에 주랑, 바실리카, 신전, 상점이 늘어서 있어서 정치·경제의 중심을 이루었다.▶포로소: 단일석6. 초기 기독교 건축▶리브볼트: 교차 볼트의 교차선 아래에 아치를 붙인 궁륭식 구조. 고딕 건축에 많이 쓴다.▶버트레스(Buttress): 외벽면에서 바깥쪽으로 튀어나와 벽체가 쓰러지지 않도록 지탱하는 부벽을 말하는데, 특히 고딕 건축의 플라잉 버트레스는 주벽과 떨어진 독립된 벽으로 주벽의 횡압력을 아치 모양의 팔로 지탱한다.▶부조: 돋을 새김▶narthex: 교회본단 입구 앞에 따로 마련된 현관 즉 배랑, 또는 전설▶부주두(dosseret): 비잔틴 건축 따위의 보조 기둥머리 또는 두꺼운 간판. 아치의 중첨에 의한 하중집중을 보강하기 위해 기존의 주두위에 더 넓은 면게 한 구조법이다.▶로마의 로툰다 : 원통형으로 된 벽체 위에 반구형의 돔을 얹은 구조로 내부공간은 하늘에 대한 생각이 추상화 된 것 ex)판테온▶펜덴티브 돔 : 4각형 평면위에 원형 평면의 돔은 축조한 비잔틴 양식의 독특한 구조 기법 - 형성과정 : 점 4각형에 외접하는 반구를 4면에서 수직으로 절단하여 반원형 아치를 만들고 상부 반구를 반원형 아치의 정점을 포함하는 수평면상에서 절단하여 4개의 3각형 포물선을 형성한 펜던티브에 지지되는 돔을 말함▶신랑 (Nave) : 양측의 열주에 의해 형성되는 장방형의 대공간으로서 신자석으로 이용되는 공간을 말하고 폭은 측랑의 2배 정도이고 천장고도 측랑 보다 높다 => 몸체▶측랑 (Aisle) : 열주에 의해 신랑과 분리되는 신랑 양측의 복도를 말한다 =>신랑양측의복도8. 이슬람 건축▶무슬림 : 이슬람을 믿는 사람들을 무슬림이라 한다.▶스퀸치 구법 : 사각평면에 돔을 얹을 때 생기는 천장 코너 귀퉁이 부분▶비잔틴 이슬람 건축양식 : 이 지역을 점령한 이슬람 정권이 하기아 소피아류의 모스크를 모방하여 지은 건축양식▶키브라 : 기도방향인 메카로 향하도록 하는 방위 축을 말한다9. 로마네스크 건축▶로마네스크 : 로마네스크는 미완의 고딕, 고딕은 완성된 로마네스크▶바실리카식 교회 = 장축형 평면▶Chapel : 독립된 소규모의 예배당이거나 부속된 기도실 또는 예배실▶Church : 독립된 건축의 교회 또는 성당▶Carhedral : 교구급 성당(교회)인 주교좌 성당(교회)을 말함. 대성당 또는 대사원이라고 함▶Basilica : 그 나라에서 최고로 격이 높은 대성당. 예) 성 드니 바실리크, 성 베드로 바실리카를 우리나라에서는 대성당이라고 말함▶전실(narthex) : 세례를 받지 못한 사람과 정식 신자 외는 들어갈 수 없는 전실이다.▶종탑 : 교회건축에서 건물 꼭대기나 옆에 세워서 종을 매달아 치도록 만든 탑으로, 초기 그리스도교시대부터 바로크시대 초기에 지어진 교회 건축물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9세기 무렵에 세워진 이탈.
세계사읽기-서양건축사-저 자 : 앨런 벌록, 제럴드 배리, 제이콥 브로노프츠키,제임스 피셔, 줄리언 헉슬리책이름 : 세계사의 모든 지식출판사 : 푸른역사년 도 : 2009년지도교수 : 교수님제 출 일 : 2010. 3. 25일학 번 : 21이 름 :목 차최초의 문명수메르와 아카드 , 인더스 계곡 , 고대 이집트 , 고대 이집트인들의 생활 , 바빌로니아 , 아시리아제국에게문명미노스 왕과 크레타 문명 , 아카이오스족의 그리스 , 그리스 식민지 , 그리스의 도시국가아테네의 민주주의 , 그리스 도시국가의 생활 , 그리스 철학과 미술 , 알렉산드로스 대왕 시대로마로마인의 이탈리아 정복 , 로마의 정복과 식민지 , 공화정 시대 로마인의 삶 , 로마의 황제들제정 시대 로마인의삶 ,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 기독교의 로마 정복유럽의 암흑기로마의 쇠락 , 이민족의 서로마제국 침입 , 로마 교황과 초기 교황제 , 북방민 바이킹족잉글랜드의 탄생 , 암흑기의 학문과 교회비잔티움과 이슬람동로마제국의 탄생 , 비잔티움제국의 황금기 , 동방정교회 , 비잔티움의 쇠퇴아랍의 정복 활동 , 아랍의 지배 , 이슬람 세계의 도시와 상업 , 공격받는 이슬람아시아 세계페르시아의 초기 역사 , 아리아인의 인도 , 마우리아제국 , 굽타왕조 , 인도의 이슬람중국의 탄생 , 중국 최초의 제국 , 당나라 , 송나라 , 몽골제국 , 일본의 문명아프리카와 아메리카 대륙아프리카 , 서아프리카의 제국들 , 동아프리카의 도시와 유적 , 아메리카 원주민 , 중아메리카의 문명유럽의 중세중세 봉건제 , 중세유럽의 농업 , 중세의 도시와상업 , 중세교회 , 교황 대 황제 , 민족구가의 성장중세의문명 , 중세후기의 변화근대의 탄생르네상스 , 이탈리아의 르네상스 , 유럽 북부의 르네상스 , 발견의 시대 , 루터,칼뱅,종교개혁 , 종교전쟁유럽과 세계의 충돌오스만제국 , 1500년이후의 페르시아 , 동양에 내딛은 첫 발판 , 인도와 대영제국 , 동아시아남아메리카 정복 , 북아메리카 식민지 , 아프리카 탐험전후 세계전쟁의 영향 , 동 수 있는 짐승이면 닥치는 대로 잡아먹으며 살았다.농사와 음식물 저장은 채집이나 수렵보다 안정적이고 넉넉한 음식공급을 보장해 주었으며 식량이 증가하자 인구도 따라 증가했다. 식량 공급을 제어할 수 있게 되자 잉여 식량이 생겨났는데, 이는 곧 한 집단의 구성원 가운데 일부는 논밭에서 일할 시간을 괭이 개선에, 나중에는 쟁기개선에 할애할 수 있었다는 뜻이다. 이러한 연장의 발전으로 식량 생산은 한층 더 상승 일로를 크게 공헌하는데, 수레바퀴와 도기 공장, 연장에 들어갈 쇠붙이, 강이나 바다를 통해 물자를 거래하는 배 등이 거기에 들어간다.장인의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노동 분업이 생겨났다. 옹기장이, 대장장이, 상인들은 전적으로 자기네 물건을 교환하거나 다른 분야의 전문가를 위해 일하는 것을 업으로 삼았다. 거래가 늘어나면서 마을은 도시로 바뀌었다. 그러면서 정부가 만들어졌고, 그에 따라 업무 내용을 기록할 문자가 발명되었다.에게문명‘에게문명’은 에게 해 주위의 섬과 해안의 세계로 그리스와 소아시아를 갈라놓는 반도에서 일어났던 문명을 일컫는다. 이 지역에서 약 3500년 전의 크레타 문명과 그로부터 1100년 뒤의 아테네 문명, 인류의 위대한 두 문명이 절정에 이르렀다. 고대 에게 해 지역의 기후는 오늘날과 마찬가지로 뜨겁고 메마른 여름과 온화한고 습윤한 겨울로 이루어졌다. 이곳은 산악지대가 대륙을 종횡으로 교차한다.에게 해 사람들은 척박한 기후와 토양에도 불구하고 수세기 동안 변을 누렸다. 초기에는 에게 해와 지중해의 풍부한 어획량과, 올리브와 포도, 밀 재배에 유리한 길고 메마른 여름을 최대한 활용했다. 처음에는 피부색 짙은 크레타인이 다음으로는 그리스인이 풍부한 식량과 손으로 제작한 물건의 맞교환을 토대로 삼아 도시를 건설했다. 그리스의 많은 도시는 바다와 산지로 고립되어 독립적인 도시국가로 성장하였으며 주민들은 독립심 강한 시민이 되었다. 그들은 예전에는 의문을 품지 않았던 우주, 수학, 종교, 그리고 인간에 관한 질문을 던졌다. 그 결과 그들은 우리가 철학이가 아테네가 번영과 문화의 정점에 서 있던 시기, 이탈리아의 중심부에 위치한 작은 도시 로마는 생존을 위해 싸우고 있었다. 1세기 정도가 지나 알렌산드로스 대왕이 동양에 그리스 제국을 세웠을 때 로마는 이탈리아 전체를 정복해가고 있었다. 다음 2백 년 안에 로마는 지중해 서부 지역을 흡수하고 동부로는 헬레니즘 국가를 거의 다 차지하는데, 거기에는 그리스도 포함된다. 로마는 해양 기술도 없고 해외 국가들에 대해서는 거의 아는 바가 없는 농민과 군인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당시 알려져 있던 세계의 모든 국가들과 무역을 하는 상업부족이 되었다. 로마는 아테네와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국왕이 다스리고 다음에는 공화정이 들어선 도시국가로 출발했다. 그러나 수세기 동안 사회적 불안과 혁명을 겪으면서 로마인들은 고대의 이집트나아시리아 혹은 헬레니즘 왕구들과는 다른 제국의 통치 형태를 고안하였다.로마는 제국이 되자 세계 지배라는 위대한 실험에서 속국들과 노예가 아닌 협력자 관계를 제시했다. 바로 이 제국이 로마의 정치적 이상, 로마문명, 로마법, 라틴어와 라틴 알파벳을 서부 유럽에 가져다준 주인공이다. 로마 문화가 보급되지 않았더라면 오늘 날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은 아주 달랐을 것이다. 서유럽 국가 대부분이 로마로부터 처음 문물을 받아들였으며, 로마제국이 무너진 뒤에는 각가 발전해나갔다. 현대 서양 대부분 국가의 문화는 당시 국가들에서 시작된 것이다.유럽의 암흑기‘암흑기’는 역사가들이 로마제국이 몰락한 이후 서유럽의 5세기, 즉 500년에서 1000년까지의 기간에 붙인 이름이다. 역사가들이 이 시기를 ‘암흑’이라고 부른 데는 이유가 있다. 암흑기 유럽에서는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 의해서 점화되었던 서구 문명의 불꽃이 사그라 들었던 것이다. 그 결과, 유럽에서는 고전시대의 솜씨와 기술이 거의 소실되었다. 암흑기는 로마 통치기에 안정을 누리며 살아가던 사람들에게도 힘든 시기였다. 예를 들면 무역과 제조업이 쇠퇴하면서 대도시에서는 소매상이나 전문가 장인 같은 직업이 살아들뿐이었다. 그들은 글을 읽고 쓸 줄 알았으나 그 지식도 수도원 담장을 벗어나지는 못했다. 그럼에도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문헌을 보존하고 연구한 것은 수도사들이었다. 기독교 교회는 이런 방법으로 암흑기 동안 지적 전통의 맥을 이어나갔다. 전통이 양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소멸되지는 않았다.비잔티움과 이슬람서로마제국이 붕괴하자 여러 민족을 한 통치자 아래 통일했던 위대한 국가가 작은 단위로 쪼개진다. 서양 세계가 이를 극복하고 새로운 문명을 건설하기까지는 수백년이 걸렸다. 그러나 그 사이 유럽의 동쪽 끝에서 두 개의 위대한 문명이 전성기를 맞이했다. 하나는 비잔티움을 중심으로 발전한 기독교 국가였고 또 하나는 아랍세계를중심으로 발전한 이슬람 국가였다. 지중해에 연한 이탈리아 땅에서 로마제국은 이른바 동로마 또는 비잔티움제국으로 1,000년 동안 유지되었다. 겉에서 보면 기독교 문명은 서유럽 역사에 별 영향을 주지 못한 것으로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아랍을 저지하고 또 오랫동안 투르크인이 서양 세계로 유입되는 것을 막았던 것이 바로 비잔티움제국이었다. 수많은 고대 그리스의 문헌과 철학의 보물을 암흑기의 서양이 잃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있는 동안 고이 보존한 것도 비잔티움제국이었다.아시아 세계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위대한 두 문명이 3,000년 이상을 거슬러 올라가는 인도와 중국 땅에서 탄생했다. 초기의 중국과 인도의 농경민들은 비옥한 지역의 소규모 집단 사람들을 솜씨 좋게 설득하여 큰 인구 집단을 부양하게 하는 방법을 깨쳤다. 1,000년 이상 전에 인도인은 수학과 의학, 천문학의 진보를 개척했으며, 세계 주요 종교의 두 가지인 불교와 힌두교를 창시했다. 한편 중국에서는 위대한 도덕체계인 유교가 창시되었다. 중국인들은 부지런히 제지술, 인쇄술, 화약 등을 발명했는데, 이 발명품들은 서양보다 몇 세기 앞서서 이루어졌다. 서양에서는 흔히 아시와 유럽의 역사 사이에 큰 간극이 있다고 믿는다. 적어도 2,300년 동안은 이 두 ‘세계’가 위대한 문화와 경다. 미개 사회에서 문명 사회에 이르기까지 오랜 발전 과정을 통해 그들도 농경 기술을 익혔다. 그들의 발견이 없었더라면 우리 삶에서 옥수수, 감자, 토마토, 코코아, 담배가 없었을 것이다. 또한, 멕시코와 페루의 문명이 적어도 3000년 전에 시작되었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천문학에 뛰어난 능력을 발휘했던 고대 마야들의 문자는 이제야 겨우 해독하기 시작했다.아메리카와 아프리카 대륙의 문명은 유럽에서보다 더디게 발전했다. 그러나 흥미진진한 그들의 이야기는 인류 역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었다.유럽의 중세중세 1000년에서 대량 1400년 사이 유럽의 문화와 사회에 변화가 일어난 것은 주로 도시의 성장과 무역의 확장 때문이었다. 육지, 강과 바다에서 새로 개척된 무역로는 유럽에서 그때까지 고립돼 있던 지역을 고대 지중해 문명권과 연결시켜주었다. 무역이 확장되면서 물물교환은 화폐거래로 전화되었는데, 상인과 무역업자들의 장거리 이동에는 금은 주화가 운반이 쉬웠기 때문이다. 경제적, 종교적, 정치적 배경 속에서 중세 유럽은 독특한 문화를 창조했다. 그 문화의 중심이 된 것은 공통된 종교인 기독교 신앙이었다. 교육받은 상류층에게 또 하나 공통된 것은 로마 교회의 언어인 라틴어였다. 이렇듯 유럽 문명은 그 뒤로 다른 문명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단일체의 성격을 띠었다. 각국의 학생들이 새로 설립된 대학으로 몰려들었다. 정치적으로 충돌이 그치지 않던 이 4세기 동안 유럽 전역에서는 장엄한 고딕 성당, 채색 세밀화, 벽길이 융단, 조각과 그림, 그리고 중세 유럽의 단일체적 k상과 예술을 반영하는 야심찬 척학 저서 등이 쏟아졌다.근대의 탄생15세기에서 17세기 사이 유럽에서 일어난 사건에 적절한 제목이다. 가장 큰변화는 인간의 이성에서 일어났다. 그러나 그 변화는 꾸준한 인구증가와 밀접하게 연관된다. 상업과 금융업의 자극제가 되었던 인구증가라는 요소는 유럽의 번영에 간접적으로 이바지했다. 새로이 번영을 누리게 된 15세기, 유럽인을 세계를 형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올랐다.
공동주택 사례조사판교주택(KOREA) - B5-3(맥아키텍츠, B5-2 야마모토 리켄 필즈 숍) VM House(DENMARK) - JDS, BIG Rokko Housing II(JAPAN) - Tadao Ando판교주택 B5-3맥 아키텍츠 대지위치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대지면적 : 1블록 _ 28,594㎡ 2블록 _ 29,135㎡ 3블록 _ 29,798㎡ 건축면적 : 1블록 _ 9,948㎡ 2블록 _ 10,041㎡ 3블록 _ 9,508㎡ 연 면 적 : 1블록 _ 24,578 ㎡ 2블록 _ 25,167㎡ 3블록 _ 26,211㎡판교주택B5 - 3판교주택 B5-3판교주택 B5-3판교주택 B5-3단지 안에 있는 자연요소판교주택 B5-3Type - A1층 평면도2층 평면도옥상층 평면도판교주택 B5-3Type - B1층 평면도2층 평면도옥상층 평면도판교주택 B5-3Type - C1층 평면도2층 평면도옥상층 평면도판교주택 B5-3Type – D평 면 도판교주택 B5-2야마모토 리켄 필즈 숍 대지위치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대지면적 : 1블록 _ 28,594㎡ 2블록 _ 29,135㎡ 3블록 _ 29,798㎡ 건축면적 : 1블록 _ 9,271㎡ 2블록 _ 10,055㎡ 3블록 _ 10,002㎡ 연 면 적 : 1블록 _ 28,372 ㎡ 2블록 _ 29,499㎡ 3블록 _ 30,114㎡판교주택B5 - 2판교주택 B5-2배치개념 -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자연의 일부로서의 단지계획. - 주동은 저층의 클러스터로 형성하여 주변 산세와 경관을 최대한 보존.판교주택 B5-2공간구조 클러스터는 공용마당 데크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각 세대는 마루를 통해 마당데크 층에 연결됨.판교주택 B5-2판교주택 B5-21층 평면도2층 평면도판교주택 B5-2단위세대 계획 - 각 클러스터는 총 10개의 매스타입으로 세대를 구성.판교주택 B5-2설 계 자 : JDS, BIG 위 치 : Copenhagen, Denmark 면 적 : 25,000㎡ 건설 연도 : 2005년 규 모 : 층수 5~11층, V형 114세대, M형 95세대VM HousediagramV-house + M-house = VM-house 주위 풍경과 딱딱한 도심의 정경이 어우러져 있다. 정원은 V-house와 M-house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여기서 도시의 여러 정경과 운하 및 공원을 바라볼 수 있다. 도로 레벨에서는 건물의 일부가 M자 형식이 아니라 서쪽의 운하를 바라보고 있는 2층 건물 모습을 하고 있다.V-house건물 중심을 뒤로 물려서 남쪽에 있는 공원의 전면 잔디를 포함해서 동쪽의 운하와 서쪽의 습지대를 더 많이 바라보게 하는 동시에, 이웃하고 있는 별로 유쾌하지 않은 건물들을 시야에서 줄이도록 하였다.발코니를 남쪽에 지그재그로 상어의 이처럼 돌출시켰다.M-house경치와 태양과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건물 모양은 간단한 M자 형태를 취하고 있다. M자 모양의 모든 층에서 매혹적인 도시와 풍경 그리고 자연과 물을 함께 바라볼 수 있다.간단한 시스템을 근간으로 서로 다른 높이와 넓은 거실을 가진 3체의 건물들이 공간 안에서 서로 얽히면서 연결되어 있다.Rokko Housing II설계자 : Tadao Ando 위치 : 일본 효고현 고베시 나다구 지역 및 지구 : 일반 주거 지역 대지 면적 : 5,998.1㎡ 건축면적 : 2,964.7㎡ 연면적 : 9,043.6㎡ unit 면적 : 266.06m² 규모 : 3동 각 7층 30호 구조 : 철골 철근 콘크리트조1-2 배치계획 및 계획의도건물로 접근하는 도로는 Rokko housing에서 막다 른 골목을 형성한다. Rokko housing2는 바로 우 측에 붙어 설치되어있다. Rokko housing2는 Rokko housing1과 바로 붙어 있어서 이질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마치 하나의 계획같이 느껴지는 데 이러한 수법은 Ando가 하나의 건물을 설계한 후에는 주변의 건물까지 설계하는 특징 때문일 것 이다. Rokko housing2는 5.2m by 5.2m의 일정한 Module을 기본으로 설계됐다. 부러운 점은 평면의 Module은 동일하지만 각 내부와 호의 배치는 모두 틀리다는 것이다. Rokko housing의 수직동선은 전면부 mass에서는 Rokko housing1쪽의 측면에 붙어 있고 이 수직동선은 후면부 mass에서는 건물의 가운데를 관통한다.한 세대의 주거를 목적 으로 한 주택이 복도, 계단, 홀 등의 공용통로를 공유하여 수직, 수평으로 연결이 되어있는 공동주택으로 분류된다. 또한 각 주호가 하나의 향을 공유할 수 있도록 편복도형을 사용했다.L + R +_R + R + [K + T + B + St]의 실 배치를 이루고 있는 4실 주거단위. 다다미 방을 설치. 하나의 주호가 두 층에 걸쳐서 이루어진 형식. 편복도와 복층을 사용한 메조네트(Maisonette)형식테라스(Terras) 외부와 내부에 모두 가지고 있는 자연(Negative Space)에 감싸진 내부공간(Positive Space). 옥상의 외부공간→Unit 단위의 기능도전체 건물의 기능도대지의 특성: 고베 록고 산맥 기슭의 한 주거 지역에 위치. 대지는 남향으로 60도 경사. 바로 옆에 위치한 로코 주택1 과 같이 60도 경사면에 위치 하지만 그 넓이는 4배에 달한다.건물이 자연과 관계를 가지는 방법에 관한 새로운 접근을 시도. 건물이 자연과 관계를 가지는 방법에 관한 새로운 접근방법을 시도. 대지가 기본적으로 남향을 경사면으로 되어있어서 건축물의 방향이 바람직하다.이 건물로의 어프로치는 단순하다. 건물 안으로 진입하는 입구와 주차장으로 진입하는 입구가 모두 정면으로 배치 되어 있어서 안으로 진입하기가 아주 쉽게 되어있다. 특징적으로 이 주택은 집합주택이지만 모든 주호(유니트)가 외부도로에서 각 호로 바로 진입을 할 수 가 있다.평면 형식 및 특징: *가장자리에 있는 공간 *모든 주호의 평면 형식이 다르다. 은 설비 공간으로써 환기와 *규칙한 지형에 따라 단열효과를 증진. 대칭의 구조물이 형성9. 입구 10. 부엌 11. 식당 12. void 13. 침실 14. 다다미방 15. 거실 16.실내정원1701형 평면도전체는 3동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각 동의 평면은 한 변이 5개의 그리드로 연결되어 있다. 모든 실들이 중간 계단을 기점으로 이어지는데 이 건물에서는 계단이 복도가 된다. 그래서 이 장소에서 이웃간의 만남의 장소나 어린이들의 놀이 공간 등 인간관계의 장소가 된다.두 번째 동의 각 실들의 연계외부동선:입구를 들어와서부터는 가운데 계단을 중심으로 모든 실들이 연결되어진다. 가장 앞쪽의 1층부터 뒤의 건물의 5층까지 가운데의 계단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다. 내부동선: 3층으로 입구가 나있고 들어오게 되면 주방과 연결이 되어 있다. 안뜰을 중심으로 방들이 둘러져 있는데 뒤쪽의 방은 뒤로 돌아가서 들어가게 되므로 꽤 긴 동선을 가지고 있다. 가운데 계단을 중심으로 모든 실들이 연결되고 가장 밑에서는 테라스가 있어서 휴식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건물의 기능이 주거이기 때문에 치수계획이 거기에 맞추어져 있다. 화장실 모듈은 1.2m*3.3와 2.1*2.1로 된 모듈을 사용. 주거 안의 계단은 1.6m 바깥의 계단은 2.4m의 모듈을 사용. 건물중심의 계단을 보면 밑에는 넓고 위쪽에는 넓이가 줄어든다. 인구 비례에 따라서 이렇게 만든 주차장은 총 52대의 주차가 가능하다.복도의 단점인 한쪽의 전망이나 채광성이 떨어지는것을산의경사와중앙에홀을길게둠으로써완벽하게보완. 비대칭의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5.2m의 그리드를 이용하여 대칭적으로 보이게 함으로써 균형 있는 모습. 주변의 초록의 자연과 결합하기 위해서 건물을 경사에 따라 땅으로 가라 앉혔다. 새 건물의 지역사회 공헌도를 염두 해 두고 건물 내에 수영장을 계획하였다거실식당밖에서 바라 본 위의 계단 모습테라스휴게실참고사이트 http://www.vmhusene.dk/ http://www.dezain.net/en/thread/1778/ http://blog.naver.com/rainssky?Redirect=Log logNo=130015906938 참고문헌 – 판교하우징 , WORLD APARTMENTS WITH ARCHITECTS{nameOfApplication=Show}
파사드 면의 분할오스트리아[훈데르트 하우스] – 훈데르트 바써 – +@[쿤스트하우스] – 피터 쿡 -Figure-Ground의 변형 낮에는 돌출부분의 창들이 건물전체에서 Figure가 되고 건물 전체를 이루는 유리부분은 돌출 부분을 받쳐주는 Ground가 되어준다. 하지만 반대로 밤이 되면 낮에 Figure가 되었던 돌출 부분은 밤에는 유리부분이였던 부분의 LED조명으로 인하여 오히려 Ground가 되어버린다. 건물전체에서의 유사한 자극끼리 모아형태를 이룬 유사성을 볼수 있고, 연속적인 형태로 구성되어 건물 자체가 더욱 쉽게 지각되는 연속성까지 가지고 있다.오스트리아[쿤스트하우스] – 피터 쿡 -위치(층)에 의한 면의 분할 층의 높이에 따라 면의 분할을 해본다. 시각적인 방법으로 위치 구분할수 있는 가장 원초 적인 층의 높이가 구분에 따라 분할을 할 수 있다. 파사드에 검은 선이 있어 면을 더욱 확실히 나눌 수 있다.오스트리아[훈데르트 하우스] – 훈데르트 바써 -형태에 의한 분할 구조,파사드에서 볼 수 있는 기본형태로 면을 분할 해 본다. 다른 두개의 면이 공간적으로 돌출됨으로, 깊이를 가진 적층의 형태를 이루고, 기존의 형태에 분리된 면이 새로운 입체 를 형성하여 독립적으로 존제하여 자립을 한다. 이때에 형태의 변형 구성 으로방향성,독립성,상징성을 가진다.오스트리아[훈데르트 하우스] – 훈데르트 바써 -창의 형태에 의한 분할 창의 다양한 형태에 따라 분할을 해본다. 많은 형태와 디자인들이 생기므로 우리가 보는 시각적이미지는 매우 다양해졌고, 형태의 재미로 건물이 쉽지가 않고, 파사드 자체로만으 로 깊은 인상을 준다. 오히려 너무 분잡한 느낌을 주기도한다. B에 보이는 형태가 전체적 인 Figure가지고 나머지들은 많은 형태가 있지만 오히려 Ground가 되어진다. 서로 다른 형태의 창들의 모이면서 서로를 죽이는것 없이 다양성,즉흥성,유행성을 띈다.오스트리아[훈데르트 하우스] – 훈데르트 바써 -색에 의한 면의 분할 파사드에 보이는 색으로 면을 분할 해본다. 파사드에 비치는 색깔이 면을 분할시켜주고 각각의 세대를 구분해준다. 고채도 색상의 과감한 적용과, 포인트가 되는 색이 조합하여 형태를 이루고 있다. 가장 강한 색상의 대비로 빨강,노랑, 파랑, 흰색을 주로 하여 보색의 대비로 서로의 색을 가장 선명하게 보이게 하여 여러느낌을 파사드에 비취고 있다.오스트리아[훈데르트 하우스] – 훈데르트 바써 -질감(재료)에 의한 분할 건물전체에서 계획된 질감(재료)으로 면을 분할해 본다. A가 따뜻한 느낌의 질감과, 친근성이 높은 질감으로써 비율적으로도 작지만 Figure가 되어버리고 나머지는 Ground가 된다. 질감의 구분으로 쉽게 분할 할 수 있는 형태로써 A는 원목판넬 느낌의 재료로 장식성을 부각시키고, B는 콘크리트재질로 순수하고 소박한 느낌으로 단순,소박,순수성을 나타낸 다.C는 적벽돌로 전통적인 느낌과, 안정,순수성을 띈다.오스트리아[훈데르트 하우스] – 훈데르트 바써 -장식에 의한 파사드 구성 건물의 이미지를 표현하며 시선유도, 집중을 시켜 파사드의 강조요소가 된다. 장식의 구성으로 파사드구성에 한층더 자유도를 더욱 볼 수 있다. 장식의 구성이 때로는 Figure가 되고 건물 덩어리가 Ground로 지각 될 수도 있다.오스트리아[훈데르트 하우스] – 훈데르트 바써 -패턴에 의한 면의 분할 형태로써는 불균형적인 장방형 그리드로 시각적으로 정방향에 비해 자유분방하고 긴장감, 율동감을 느끼는 효과가 크다. 이때에 패턴의 구성은 긴장성,상징성,대칭성,율동성,자율성을 가진다. 또한 검정색의 패턴으로 엄숙한 느낌과 무개를 가질수 있는 색을 가지고 있다.오스트리아[훈데르트 하우스] – 훈데르트 바써 -방향에 의한 분할 연속적인 형태로 구성되어 배경과 대상이 더욱 쉽게 지각된다.(연속성) 축의 방향으로 이루어진 창의 형태가 구조적인 높이감,상승감등 공간의 방향을 보여준다.오스트리아[훈데르트 하우스] – 훈데르트 바써 -{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