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 성설 명계측치Weight(체중)우리나라 신생아의 평균 체중은 3.2kg이며, 3개월이 되면 출생 시의 2배가 되고 1년이 되면 3배로 증가하게 된다.Height(신장)남아 50.4cm, 여아 49.8cm 정도이며 1년이 되면 0.5배가량 증가 된다Circumference(두위)신생아의 두위는 약 34~35cm이며 정상한계는 33~37cm로 신장의 1/4에 해당한다. 대천문은 생후 12~18개월에 폐쇄되며 소천문은 생후 2개월(6~8주)만에 폐쇄된다.Chest circumference(흉위)출생시 흉부는 종모양이고, 흉위는 복위와 거의 같으며 두위보다는 약 1.25cm 정도 작다. 2세가 되면 흉위는 두위보다 커진다.Vital sign(활력증상)① 체온 - 보통 신생아의 체온은 어른보다 다소 높으며35.1~37.7'C 이다. 체온이 1'C 상승하면 매분15~20회의 맥박수가 증가하며, 열조절장치가 완전하지 못해 보온이 필요하다.② 맥박 - 신생아의 맥박은 불규칙하고 빠르며,120~150/분정도이다. 수면 시 측정한다.③ 호흡 - 신생아의 호흡은 불규칙하며 35~50회/분이고,복식호흡을 한다.④ 혈압 - 최고혈압은 80~90mmHg이고 사춘기가 되면110~120mmHg가 된다.피부Lanugo(솜털)태어날 때부터 온몸에 나 있는 가늘고 부드러운 짧은 털로 생모 또는 취모라고도 한다. 태아 16주경에 나타나서 32주경에 없어지기 시작한다. 색소가 적고 등, 엉덩이, 팔에 특히 많다. 생후에는 그 일부가 굵고 긴 머리털이나 눈썹으로 변한다. 사춘기가 되면 치모, 겨드랑이 털, 수염으로 나기 시작하고 나머지의 것이 솜털로 남는다. 미숙아일수록 솜털이 더 많다.Vernix caseosa(태지)피지세포와 상피세포의 분비물로 구성된다. 회색빛 또는 치즈 같은 물질로 피지선의 분비물, 솜털, 탈락된 상피세포로 구성되며 태아와 신생아의 피부를 덮고 있다. 자궁내에서 생활하는 동안 보호물로 기능하며 열손실에 대항하는 절연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태지는 피부가 접혀진 부위에 많으며 목욕시 제거하지 않아도 생후 1~2일에 자연건조, 제거된다.Desquamation(피부낙설)피부가 벗겨지는 현상으로 40주가 넘어선 태어난 신생아에게서 볼 수 있으며 보통은 생후 2~4주 사이에 시작된다. 주로 피부의 인설 또는 작은 층의 상피성분이 박리되는 정상적인 과정으로 손상이나 약물에 의해 박리가 촉진될 수 있으며 심층 피부의 소실이나 박피가 원인이 될 수 있다.Milia(회색 구진)패립종이라고도 하며 피부 밑에 생긴 작고 밝은 흰색의 결절(뾰루지)로 코나 턱, 뺨, 턱 주위에서 발견된다. 이것은 피지선의 분비물이 정체되어 팽창되어 나타나는 것이며 자연히 사라지게 된다.Mongolia spot(몽고반점)청색 착색 부분인 선골이나 엉덩이 부위에서 볼 수 있다. 몽고인 반점은 표피 기저층에 출생 시부터 나타나는 푸른색의 착색으로 아시아, 남부유럽, 그리고 아프리카 아기들에게서 흔히 관찰된다. 이 반점은 치료 없이도 학령기까지는 저절로 사라진다.Hemangioma(혈관종)태어나면서부터 혈관이나 림프관이 정상으로 발달하지 않는 병.(선천성 형성 이상) 불필요한 혈관이 피하에 많이 생겨 외관상 붉게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의 혈관이 비정상적으로 증식된 것이 원인이 되어 생긴다. 유전성이 강한 양성종양의 하나인 혈관종은 혈관조직이 증식되어 가는 형태에 따라 해면상 혈관종, 화염상 혈관종, 딸기 혈관종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① 화염상 모반(포트와이냥혈관종) : 얼굴이나 목의 한쪽 부위에 융기나 함몰은 없이 분홍색 또는 암적색의 반점이 발생해 커지는 것으로 무수히 많은 모세혈관이 확장된 형태를 보이게 된다. 태어났을 때부터 이미 나타나 있으며 몸 어디에나 발생하며 자연히 사라지는 일은 없다.② 딸기혈관종(Cherry Angiomas) : 딸기를 베어서 붙인 것처럼 보이는 붉은 모반이다. 태어났을 때에는 없다가 생수 수주일 안에 눈에 띄게 되어, 6개월쯤까지는 자꾸자꾸 크게 부풀어 가는 것이 보통이다. 그 뒤는 느릿느릿하게 색이 엷어져서 납작해지다가 대부분 5~6세 무렵까지는 사라버린다.③ 해면상 혈관종 : 피부표면에 병변이 있을 때는 적색, 피부 깊숙이 있을 때는 청색을 띠게 된다. 전인구의 5% 이상이 환자로 알려진 혈관종은 출생 시 생겼다가 성장하면서 없어지는 경우도 있고 계속 남아있어 고민의 원천이 되기도 한다. 색상은 분홍색에서 암적색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 색을 띈다. 크기도 1mm 정도의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얼굴 전체를 덮을 정도로 큰 것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머리Fontanel(천문)① 대천문 (Anterior fontanel)마름모 꼴, 시상봉합과 관상봉합의의 사이에 있으며 머리의 정중부에서 전두골과 두정골 사이에 있는 천문이다. 두골의 전두, 시상, 좌우관상의 4가지 봉합이 서로 마주치는 부분으로 마름모꼴로 된 뼈의 틈이다. 갓난아기와 젖먹이아기에서 볼 수 있다. 막과 같은 인대로 덮여 있는데, 천문 중에서 최대의 것이다. 갓난아기는 1.5∼2cm, 10개월쯤이면 2.5∼3cm, 12∼18개월에는 폐쇄된다. 골중적이 현저한 경우라든지 산류가 클 때에는 틈새로서 만져지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② 소천문 (Posterior fontanel) 삼각형이며 시상봉합과 인자봉합사이에 위치한다. 머리뼈는 처음부터 한 개가 아니라 여러 개의 뼈가 모여 두개골을 이룬다. 신생아 때는 이 뼈들이 아직 완전히 결합되지 않아 틈이 남아 있는데, 이를 천문이라 한다. 아기의 머리 윗부분에 있는 천문은 물렁하고, 두개골이 아직 닫히지 않았기 때문에 누르면 위험하다. 정수리 앞쪽 마름모꼴 부분을 대천문이라 하고, 뒷부분을 소천문이라고 한다. 소천문은 생후 6~8주 정도가 되면 닫힌다. 그리고 12개월 정도가 되면 대천문 자리가 딱딱해진다.Caput succedaneum(산류)병태생리 압력으로 인한 두개 선진부의 부종. 골막과 두개골 사이에 파열된 혈관으로부터 혈액이 고인 상태이다. 소실시기 수일내에 서서히 흡수되어 소실된다.Cephalohematoma(두혈종)출생 시 압력에 의해 골막의 모세혈관이 파열되어 두개골의 골막과 골 사이에 혈액이 고인 것이다. 출생 후 24시간에 보통 발생하며 혈종이 두개골 한쪽으로 국한되므로 봉합선은 넘어가지 않는다. 비록 팽창정도가 심하며, 달걀 모양으로 선이 분명하다. 혈액이 응고된 것이므로 검푸른 색깔을 띤다. 두혈종의 흡수는 2~3주 이상 걸릴 수 있다.가슴Witch's milk마유 또는 기유라고도 한다. 임신 중 모체로부터 여성호르몬이 태아의 체내로 들어가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모체의 여포호르몬과 황체호르몬이 태아 때는 그 유선에 작용하고, 그와 동시에 뇌하수체 전엽에도 작용하여 유즙분비호르몬인 프로락틴의 분비를 저지하고 있다. 그래서 유즙은 분비되지 않으나 모체 밖으로 나오면 억제가 풀려 프로락틴이 소량 분비되어 젖샘에 작용하기 때문이다. 임상적 의의는 없고, 2∼3주가 지나면 이러한 현상은 없어진다.소화계Meconium(태변)태변은 생우 1시간 이내에 나올 수도 있으나, 보통은 생후 10시간 쯤에 나오게 된다. 신생아의 95 %정도에서 생후 24시간 이내에 태변이 통과되므로 생후 24시간이 지나도 태변이 나오지 않을 때는 장폐색을 의심해야 한다. 태변의 주성분은 mucopolysaccharides이고, 여기에 탈락되어 들이마신 세포, 태아의 솜털, 태지, calcium soap, 담즙 색소, 장의 분비액, 양수 등이 섞여 있다. 암록색(greenish black)의 끈적이는 태변은 생후 4일 째는 없어지게 된다. 20) 이행변 (Transitional stool) 이행변은 생후 4일째부터 제2주까지 나타나게 되는데, 약간 묽고 점액성이며, 녹색에서 황갈 색에 이르는 여러 색깔을 띠고 있다.Transitional stool(이행변)이행변(transitional stool)은 생후 4일째부터 제2주까지 나타나게 되는데, 약간 묽고 점액성이며, 녹갈색에서 황갈색을 띠며, 가늘고 태변보다 점성이 덜하다: 약간의 milk curd를 포함할 수도 있다.신경계Moro reflex(모로반사)중추신경계 상태를 표시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단일지표로써 큰 소리를 내거나 요람을 쳐서 아기를 놀라게 할 때 일어난다. 이 반사는 검사자의 손으로 아기의 어깨를 받치고 몸을 지탱하면서 갑자기 머리를 떨어뜨릴 때 가장 잘 나타난다. 그러면 아기는 등을 활짝 펴고 팔을 쭉 펴며 외전(abduct)하고, 손바닥과 손가락을 활짝 편다. 그리고 팔을 포옹하려는 듯이 움직인다. 다리와 둔부의 운동은 일정하지 않다. 이 반사는 대칭적(symmetne)이며, 2개월 동안 가장 강하게 나타나고 3-4개월이 되면 대개 소실된다.Tonic neck R.(긴장선경반사)펜싱 자세라고도 한다. 안정 상태에서 신생아의 머리를 한쪽으로 돌리면 그 쪽의 굽힘 쪽의 긴장이 사라져서 팔과 다리를 펴고, 반대쪽 팔, 다리는 굽힌다. 정상 신생아에서는 이 반사는 불완전하다. 영아기 후기에서도 이 반사가 쉽게 나타나거나 계속 나타날 때에는 운동 장애가 있음을 의미한다. 소실시기는 6개월에 소실되고 신채 양측의 대칭적인 체위 조절로 대체된다.
활력징후의 측정은 대상자의 상태를 감시하거나 문제를 확인하고 중재에 대한 대상자의 반응을 평가하기 위해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그러므로 활력징후 측정을 위한 기본적인 기술은 간단하지만, 결코 소홀해서는 안 된다.활력징후 측정을 위한 지침ㆍ대상자를 간호할 때에 간호사는 활력징후 측정의 책임이 있다.ㆍ정확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 활력징후 측정기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한다.ㆍ대상자의 상태와 특성에 따라 기구를 선택한다.ㆍ대상자의 평소 활력징후의 범위를 알아야 한다.ㆍ대상자의 병력, 치료 및 처방된 약물에 대해 알아야 한다.ㆍ활력징후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적 요인을 통제하거나 최소화한다.ㆍ활력징후를 측정할 때는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ㆍ간호사는 활력징후를 더 자주 측정해야할 필요가 있는지를 결정할 책임이 있다.ㆍ특정 약물을 투여할 때도 활력징후를 측정해야 한다.ㆍ활력징후의 의미를 분석해야 하며, 대상자의 신체적 징후나 증상과 현재의 건강상태에 대해 이해하고 활력징후를 해석해야 한다.ㆍ활력징후의 중요한 변화를 확인하고 의사소통해야 한다.활력징후 측정시기ㆍ입원시ㆍ의사의 처방이나 기관의 규칙에 의한 정규적인 절차ㆍ모든 수술이나 침습적 진단검사의 전/후ㆍ수혈 전/중/후ㆍ활력징후에 영향을 주는 약물 투여 전/후ㆍ대상자의 전반적인 신체상태의 변화시ㆍ활력징후에 영향을 미치는 간호중재 전/후ㆍ대상자가 신체적 변화에 대한 주관적 증상을 호소할 때체온1. 기초학습1) 신경계와 심혈관계 조절체온조절 중추 위치 : 시상하부(시상하부에는 정온기라는 온도조절기가 있어 약 36.4~37℃의 편안한 온도인 '기준점'을 유지하고자 함)2) 열생산ㆍ기초대사율(basal metabolic rate;BMR): 절대안정시 신체가 생산하는 열로, 체표면적에 비례하며 갑상선호르몬의 영향을 받는다.ㆍ근육운동과 같은 수의적 골격근 활동은 열생산을 증가시킨다. (정상보다 50배까지 증가시키기도 함)ㆍ떨림(전율;shivering): 온도차이에 대한 불수의적인 골격근 반응으로, 정상보다 4~보다 호르몬의 변동이 많다. 여자에 있어서 배란시기에 프로게스테론의 배출은 기초체 온을 약 0.3~0.6℃ 상승시킴으로써 체온이 올라간다.4) 일중리듬 : 24시간 동안의 일중리듬이 정상적으로 약 0.5~1℃ 가량 변화한다.5) 스트레스 : 스트레스가 심하면 교감신경계의 자극으로 대사활동이 증가되어 열생산이 많아진다.6) 환경 : 환경온도의 극단의 상태는 인간의 체온조절 체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4. 체온변화에 따른 문제1) 발열(fever)ㆍ발열은 열소실보다 열생산이 과도할 때 발생되며, 체온이 비정상적으로 상승된다.ㆍ발열은 시상하부의 기준점에 변화를 초래한다. 면역체계를 자극하는 물질인 발열원이 감염에 대항한 신체의 방 어기전을 증진시키기 위한 호르몬 분비를 자극한다. 이러한 호르몬이 시상하부를 자극해 기준점을 상승시켜 열 이 나게 한다. 발열은 중요한 방어기전으로 39℃까지의 열은 백혈구 생성을 자극함으로써 면역체계를 강화한다.ㆍ발열은 진단에도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데 발열원에 따라 발열 양상이 다르다.계류열(sustained fever)38℃이상 지속적으로 체온이 상승되어 있으며 체온변화의 폭이 거의 없음간헐열(intermittent fever)열이 갑작스레 오르다가 평소 체온수준으로 내려옴 ; 24시간 이내에 적어도 한번 체온이 정상으로 회복됨이장열(remittent fever)갑자기 열이 오르며 정상 체온수준으로 내려오지 않음재귀열(relapsing fever)열이 나는 시기와 정상 체온시기가 혼합됨 ; 열이 나다가 24시간 이상 정상체온이 되는 시기가 반복됨▲열의 양상2) 고체온증(hyperthermia)ㆍ열소실을 증진시키거나 열생산을 감소시키는 능력이 부족하여 체온이 상승된 상태ㆍ열사병 : 과도한 햇빛이나 높은 온도의 환경에 노출되면 신체의 열소실 기전이 손상되며, 열은 시상하부 기능을 억압한다. (증상 및 징후 ⇒ 뜨겁고 건조한 피부, 현기증, 혼돈, 섬망, 갈증, 오심, 근경련, 시력장 애, 실금 등)3) 저체온증(hypothermia)ㆍ과하기가 어려움ㆍ손잡는 부위의 잘못된 위치로 인해 부정 확성이 보고됨직장ㆍ구강체온의 측정이 어렵거나 불가능할 때 좀 더 신뢰할만함ㆍ설사환자, 직장 수술/질환, 출혈성 경향 이나 호중구감소증 환자에게 금기ㆍ특별한 체위를 취해야 하며 대상자가 당 황스럽고 불안할 수 있음ㆍ체액 노출의 위험성ㆍ신생아의 일상 활력징후 측정으로 금기ㆍ분변매복에 의해 결과에 영향을 받음액와ㆍ안전하고 비용이 들지 않음ㆍ신생아와 무의식환자에게 적합함ㆍ측정시간이 길다(6~10분 소요)ㆍ지속적인 체위유지가 요구됨ㆍ흉부의 노출이 필요하므로 신생아의 체온 소실이 초래됨피부ㆍ지속적 측정이 가능ㆍ안전하고 비침습적ㆍ발한으로 인해 부착이 어려움ㆍ환경온도에 영향을 많이 받음측두동맥ㆍ매우 빨리 측정됨(체위변경×)ㆍ대상자나 간호사에게 상해의 위험이 없음ㆍ심부체온의 빠른 변화를 반영함ㆍ이마의 머리카락이나 머리를 덮는 것으로 인해 결과가 부정확해짐ㆍ피부의 습기에 영향을 받음2) 체온계①전자체온계ㆍ구성 : 충전용 건전지, 화면표시창과 체온측정 탐침이나 센서ㆍ다른 형태로 고막체온 측정을 위해 사용되는 전자체온계가 있다.(적외선 센서팁이 귀의 고막으로부터 방사되는 열을 감지함)ㆍ가장 새로운 형태는 측두동맥 표면의 체온을 측정하는 것②화학점 체온계 : 일회용이거나 재사용 가능하고, 한쪽 끝에 체온센서를 가진 플라스틱의 얇은 조각이다.③테이프 체온계 : 체온에 민감한 패치나 반창고를 이용하는 것으로, 체온변화에 따라 색이 변화된다.④유리 체온계 : 한쪽 끝에 수은으로 채워진 구가 있는 유리관 체온계이다.6. 간호문제사정 후에 모든 이용가능한 자료를 검토하고 체온 불균형과 관련된 건강문제를 암시하는 유형과 경향을 조사한다.7. 간호문제 해결1) 건강증진고체온증의 위험이 있는 대상자에게 교육할 내용은 다음과 같다.ㆍ고온다습한 날씨에는 격렬한 운동을 피한다.ㆍ환기가 잘 안되는 곳에서는 운동을 하지 않는다.ㆍ운동 전/중/후에 물과 맑은 과일주스와 같은 음료를 마신다.ㆍ가볍고, 헐렁하며, 연한 색상의 옷을 입는다.ㆍ외출 시에는 머리 지도록 한다.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피로하지 않다고 말한다.김양에게 24시간 동안 수분섭취를 기록하도록 한다.깨어있는 동안 매 4시간마다 물 또는 과일주스 24㎖를 마셔 수분섭취를 증가시킨다.적절한 수분섭취맥박(pulse)1. 기초학습ㆍ맥박은 말초동맥에서 촉진되는 혈관의 박동이다.ㆍ심박출량(cardiac output;CO) : 심장에서 1분 동안 박출되는 혈액량CO = 심박동수×일회박출량2. 개념1) 말초맥박의 위치간호사는 맥박수를 확인하기 위해 여러 동맥을 사정할 수 있어야 한다.부위위치사정기준측두동맥눈의 상외측면 측두골 위어린이의 맥박사정시 쉽게 이용가능경동맥목의 흉쇄유돌근의 내측면을 따라생리적 쇼크나 심정지로 인해 다른 부위가 촉진되지 않을 때 흔히 사용심첨좌측 쇄골중심선의 4~5번째 늑간심음청진 부위이며, 영아나 유아에게 사용상완동맥전주와의 이두근과 삼두근 사이 홈상지의 혈압 측정부위, 영아의 심정지시에 사용요골동맥손목부위 전완의 요골측말초맥박의 특성을 사정하기 위해 흔히 사용되는 부위, 손의 순환상태 사정척골동맥손목부위 전완의 척골측손의 척골측 순환상태 사정부위, Allen's test 수행부위대퇴동맥치골결합과 전상장골극 중심부에서 서혜인대 밑생리적 쇼크나 심정지로 인해 다른 부위가 촉진되지 않을 때 맥박의 특성을 사정할 때의 사용부위, 하지의 순환상태 사정슬와동맥무릎뒤 슬와하지의 혈압 측정부위, 하지의 순환상태 사정후경골동맥발목 내측, 내측과 밑발의 순환상태 사정족배동맥첫째와 둘째 발가락과 연결된 건 사이의 발등발의 순환상태 사정2) 청진기ㆍ심첨맥박을 측정하기 위해 필요하다.ㆍ플라스틱이나 고무로 된 귀꽂이는 귀에 꼭 맞으며 편안해야 하며, 귀꽂이 연결관은 각이 있으며 견고해서 귀꽂이 가 불편감없이 단단하게 고정될 수 있어야 한다.ㆍ청진기는 섬세한 기구로 최적의 기능을 위해서는 적절하게 관리해야 하며, 귀꽂이는 규칙적으로 씻어준다.3. 맥박에 영향을 주는 요인요인맥박률 증가맥박률 감소운동단기간의 운동장기간의 운동은 심장에 영향을 주는데, 휴식 시 맥박탄소의 이동관류(perfusion) : 폐 모세혈관에서의 적혈구 분포⇒ 호흡의 효율성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3가지 과정에서 나온 사정자료를 모두 통합해야 한다.ㆍ호흡조절중추호흡중추 : 뇌의 연수와 뇌교에 위치함조절 : 연수의 중추화학감수체와 경동맥과 대동맥체에 있는 말초화학감수체에 의해 조절됨2. 개념1) 호흡양상의 변화①호흡률의 변화ㆍ빈호흡 : 빠르고 얕은 호흡 (20회/분 이상)ㆍ서호흡 : 비정상적으로 느린 호흡 (12회/분 이하)ㆍ무호흡 : 호흡이 중지된 상태②호흡용량의 변화ㆍ과대환기 : 빠르고 깊게 폐가 과도하게 확장되는 호흡ㆍ과소환기 : 얕은 호흡으로 폐확장이 적음③기타ㆍCheyne-stokes 호흡 : 호흡수와 깊이는 불규칙하고 과도호흡과 무호흡이 교대로 일어나면서 점차 쇠퇴하는 호흡ㆍKussmaul 호흡 : 호흡이 비정상적으로 깊고 규칙적이나 호흡수가 증가ㆍ호흡곤란 : 호흡이 힘들고 고통스러운 상태ㆍ기좌호흡(앉아숨쉬기) : 앉아있거나 선 자세에서만 호흡이 가능한 상태3. 호흡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요인효과운동ㆍ운동을 하게 되면 몸에 부가적으로 더 필요한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를 제거하기 위해 호흡수와 깊이가 증가한다.급성 통증ㆍ통증은 호흡수를 증가시키고 리듬을 변화시키며, 얕은 호흡을 하게 된다.ㆍ통증이 흉부나 복부에 있으면 흉벽의 움직임을 방해한다.불안ㆍ불안은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호흡수와 깊이가 증가한다.흡연ㆍ만성흡연은 기도를 변화시켜 흡연을 하지 않는 휴식시에도 호흡수가 증가한다.체위ㆍ똑바로 선 자세에서는 흉곽을 완전히 팽창시킬 수 있다.ㆍ웅크린 자세는 흉곽의 움직임을 방해한다.ㆍ똑바로 누운 자세는 흉곽의 완전한 팽창을 방해한다.약물ㆍ마약성 진통제, 전신 마취제, 진정제는 호흡수와 깊이를 감소시킨다.ㆍ암페타민과 코카인은 호흡수와 깊이를 증가시킨다.ㆍ기관지확장제는 기도의 확장을 가져와 호흡수가 느려진다.신경계 손상ㆍ뇌간의 손상은 호흡중추에 영향을 미쳐 호흡수와 리듬을 방해한다.혈색소 기능ㆍ혈색소의 감소(빈혈)는 혈액의 산소 운반능력을 감소시켜 호다.
나이팅게일의 간호론에서 크게 위생, 환기와 보온, 햇빛, 소음, 충고 등으로 분류해 보았다. 위생에서도 주택위생, 음식물, 침구류, 개인위생으로 나눠 본다.먼저 주택위생에서 보면 주택은 바깥공기가 집안 구석구석까지 쉽게 도달할 수 있어야 하고 그늘이 드는 집에 사는 사람들은 건강을 해치는 요인들이 발생하여 햇빛이 드는 곳에 배치를 해야 하며 병이 생길 경우 재활이 어렵다는 것이다. 어두운 집은 항상 비위생적이고 환기가 제대로 안되며 햇빛의 부족은 성장을 저해하고 다양한 병을 조장하며 몸과 정신은 쇠퇴한다. 그리고 파이프가 화장실, 개수대, 도랑, 창살 등 어느 것에서부터 나오든 방취관이 없는 배수관이 직접 하수도에 연결되어 있는 집은 결코 위생적일 수 없으며 방취관이 없는 개수대는 거주자들에게 열병이나 농혈증을 퍼뜨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환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더불어 청결과 신선한 공기는 참된 간호사가 필요로 하는 유일한 예방법이다. 지혜롭고 인간적으로 환자를 돌보는 것이 감염을 막기 위한 가장 훌륭한 안전 책이다.둘째, 음식물이다. 생명은 음식을 섭취하는 시간에 따라 좌우된다. 생사가 몇 시간 내에 결정되는 긴박한 경우, 특히 병원에서는 이런 일들에 의례적으로 주의가 기울여진다. 의사와 간호사가 주의 깊게 선택하고 시간을 엄수하여 영양공급을 지시하고 실시하는 세심한 관리에 의해 환자가 소생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음식을 절대로 환자 곁에 남겨 두어서는 안 된다. 환자가 제때에 음식을 안 먹으면 안 먹은 대로 치워야 한다. 만약 먹지 않았다고 해서 계속 그대로 놓아둔다면 그것은 환자로 하여금 식사를 하지 못하게 되는 원인이 될 것이다. 간호사는 식사의 질과 환자가 얼마나 먹는지, 오늘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 특별히 관심을 기울어야 한다. 또한 화학보다는 관찰에 의해 환자의 식이를 결정해야 한다. 가정에서 만든 빵이나 갈색 빵은 많은 환자들에게 매우 중요한 음식이며 완화제의 사용은 가정에서 만든 빵으로 대치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섭취할 수 있는 양보다 더 많은 음식을 차리지 말아야 하며 식사의 질에 대해 특별히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간호사는 환자의 식사에 대한 원칙을 숙지해야하며 청결유지 하도록 해야 한다. 이러한 사소한 일의 관리부족으로 환자의 편안함이나 음식에 대한 자발적이 욕구에 중대한 변화를 일으키게 할 수도 있으며 인내심으로 관심을 갖고 지켜본다면 결과가 뒤바뀔 수도 있을 것이란 일이다.셋째, 침구류에 대해서 언급해 보겠다. 침상보는 가볍고 통기성이 좋은 것을 사용하여야 한다. 무겁고 통기성이 없는 면직 침상보는 좋지 않다. 이것은 환자에게서 발산되는 유기물질을 외부로 통과시킬 수 없기 때문에 환자의 숙면을 취하는 것을 방해한다. 우리는 깨끗한 침상보 뿐 아니라 더러운 침상보도 환기시켜야 한다. 또한 환자의 침대는 항상 건조해야 한다. 왜냐하면 환자 자신에게서 나온 발산물들이 환기되지 않은 침구류에 수일 또는 수주간 베어 있다가 다시 그의 몸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것은 발열이라는 침구류에서 비롯되는 증상을 막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침대는 너무 넓지 않고 너무 높지 않으며 스프링 철제 침대가 가장 좋다. 또한 욕창이 생길 위험이 있을 경우에는 환자의 몸 밑 부분에 절대로 담요를 깔지 않도록 해야 한다. 담요에 습기가 베어 달라붙게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환자의 침대는 항상 건조해야 하며, 어떤 이유로든 환자의 배설물이 다시 그 환자의 체내로 들어가 질병의 매개체가 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넷째, 개인위생에 대해서 언급해 보겠다. 피부에서 나오는 분비물은 세척을 하거나 의복에 묻어 제거되지 않는 한 그대로 피부에 남기 때문에 피부의 청결이 매우 중요시되어야 한다. 원활한 환기로 환자 주위의 공기를 자주 새롭게 바꾸어 주고 폐와 피부에서 발생하는 비위생적인 발산 물들을 제거하는 것이 필수적인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분비물로부터 피부의 기공들을 열려진 상태로 유지하는 일이 필수적이다. 환기와 피부청결, 이 두 가지의 목표는 같다.그녀가 위생 다음으로 중요시 여긴 것은 환기와 보온이다. 간호의 첫 번째 원칙을 내부공기를 외부 공기만큼 맑게 유지하는 것이라고 할 만큼 환기와 보존은 중요하다. 환기는 항상 바깥의 공기로, 다른 병실 또는 오물 냄새등과 같이 정체되어 있는 공기가 아닌 가능하면 가장 신선한 공기가 들어올 수 있는 창문을 통해 내부공기를 외부공기만큼 맑게 유지하는 것이다. 정체된 오염된 공기는 성홍열, 디프테리아 혹은 다른 질병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다. 그리고 환기를 통해 환자가 한기를 느끼면 안 되며 필요에 따라 환자에게 적당한 침대보와 더운 물주머니를 사용하여 침대 안의 따뜻함을 유지시켜 주면서, 동시에 충분히 환기를 시켜 줘야한다. 환자들이 공기를 호흡하기에 가장 좋은 때는 매연이 없는 고요한 밤이다. 또한 몸에서 나오는 모든 것이 유해하고 위험한 질병의 경우에는 악취를 제거할 수 있도록 환기가 충분히 이루어져야 할 뿐만 아니라 환자의 대소변은 발산 물보다 더 유해하기 때문에 즉시 치워야 한다. 환자의 변기는 도기나 광택이 잘 나있고 니스 칠이 잘된 목재로 만든 것이 가장 좋다. 변기의 뚜껑은 환자이건 건강한 사람이건 뚜껑이 있는 실내변기를 사용하여야 한다. 보온을 유지하는 방법 중 가장 나쁜 것은 환자의 호흡에서 발생되는 열과 체온에 의지하는 것이다. 적당한 환기를 마친 후 보온이 필요하며 회복을 지연시키는 대가를 치르면서 까지 환기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이다. 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 환자로 하여금 후텁지근하고 축축하며 부패한 실내공기를 계속해서 호흡하게 하는 것은 회복을 지연시키거나 생명을 파괴시키는 매우 확실한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쇠약한 환자들은 저녁때 보다 아침 추위로 인한 고통을 훨씬 더 받고 기력도 훨씬 더 저하된다. 가장 세심하게 보온 유지를 해야 할 시간은 아침이다.다음은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햇빛이다. 위에서도 언급 했지만 햇빛은 건강과 회복에 필수적이라 할 만큼 어떤 항목에서도 빠지지 않고 항상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햇빛을 들게 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설계 시 환자가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거나 돌리지 않고도 침대에서 창밖을 내다 볼 수 있는 환경으로 설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질병을 치료할 때는 햇빛을 적절히 활용하여 방을 쾌적하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햇빛이 없으면 몸과 정신은 쇠퇴하며 환자들의 얼굴은 모두 빛을 향하게 해야 한다고 했다.방과 벽의 청결에 대해서 얘기 해보자. 병실의 경우 카펫은 가장 나쁜 물건이라고 할 수 있다. 더러운 카펫은 방을 오염시키므로 만일 카펫을 꼭 사용해야 한다면 일 년에 한 번 이상 또는 두세 번쯤 반드시 걷어내어 청소를 해야 하고 카펫과 커튼들은 밖에서 뒤집어서 털기만 해도 어느 정도 청결하다는 것이다. 털기만 해도 바라는 만큼의 신선해진다는 얘기는 카펫이 세균의 온상이라는 내 상식으로는 조금 이해되지 않지만 그녀의 이론은 그러하다.벽에 대해 언급하자면 가장 나쁜 것이 벽지를 바른 벽이고, 그 다음으로 나쁜 것은 석회를 바른 벽이지만 석회는 자주 회칠을 하는 것으로 회복될 수 있다. 벽지는 자주 바꾸어 주어야 하는데, 특히 광택지는 상당히 위험을 제거해 준다. 그러나 일반가정의 침실에는 되도록 벽지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현재 가장 좋은 벽은 유성페인트를 칠한 벽이다. 따라서 청결을 유지하지 않으면 아무리 환기를 잘해도 효과가 없다. 마찬가지로 환기를 하지 않으면 완전한 청결을 유지할 수 없다. 즉, 청결과 환기, 보온의 조화가 필요하다.다음은 소음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한다. 불필요한 소음 또는 마음속에 어떤 불안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소음은 환자에게 상처를 준다. 소음이 청각기관 자체에 영향을 주는 일은 매우 드물지만 간헐적이거나 돌발적인 소음은 지속적인 소음보다 훨씬 더 큰 영향을 준다. 고의적이든 우발적이든 환자가 무리하게 깨어나거나 갑자기 잠에서 깨어나게 하는 것은 크나큰 흥분 상태를 야기 시키는 것이며, 아무리 크고 지속적인 어떤 소음보다도 더 심각하고 영구적인 해를 준다. 훌륭한 간호사는 항상 병실의 문이나 창문이 덜컹거리거나 삐걱거리는 소리를 내지 않도록 하고, 열려진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의 변화에 따라 창문 가리개나 커튼이 펄럭거리지 않도록 유의할 것이다. 불필요한 소음은 환자나 건강한 사람 모두에게 괴로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관리가 잘 이루어지지 않은 데서 비롯되는 가장 잔인한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