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적유통(Physical Distribution)을 줄인 말로 생산자로부터 소비자까지의 물의 흐름을 가리킨다. 일반적으로 유통개념은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게 재화와 서비스를 이전시키고 장소와 시간·소유의 효용을 창조하는 활동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 반해 물류는 소유의 효용을 만족시켜주는 거래를 제외한 장소와 시간의 효용을 창출하는 부분으로 정의를 내리고 있다. 구체적으로 생산된 상품을 수송·하역·보관·포장하는 과정과 유통가공이나 수송기초시설 등 물자유통 과정을 모두 포함한다. 또 통신 기초시설과 정보망등 정보유통개념도 모두 여기에 들어간다. 물류는 따라서 수송기초시설,통신기초시설 등 국가기간산업활동과 관련된 부분과 기업이 자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수송, 보관, 하역, 포장, 유통, 가공, 정보기능을 총체적으로 나타내는 말이다. 오늘날 기업이나 국가 모두 비용절감을 위한 마지막 방법이 아닐까라고 생각 한다. 또한 기업들은 기술 개발과 제품 생산 등 주요 업무에 주력하고 물류업무는 전문기업에 아웃소싱 하는 추세이다. 물류기업 역시 지역적 한계를 넘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 물류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또한 물류비란 상품이 나와서 소비자에게 팔릴 때까지 드는 비용. 운송비, 포장비, 보관비 따위가 있다Ⅰ. 국가물류비 현황국가 물류비란 화물의 수송, 보관, 창고, 하역, 포장, 물류정보, 일반관리, 부문에서 화주기업이 지불하는 총비용으로 국민경제의 물류활동과정에서 발생한 거시경제 비용이다. 국가물류비는 한국교통연구원에서 2년전 지표를 추계하여 발표한다 또 국가물류비는 국제운송비나 해외운송비는 제외로 한다 국가물류비의 구성으로는 다음의 지표를 보면 알수 있다.우리나라는 01년 수립한 국가물류계획의 재검토 시기가 도래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동북아물류중심추진로드맵(“03.8),국가 물류체계 개선대책(”04.3),물류전문기업 육성방안(04.8)등 별도의 비법정 계획으로 인해 물류적책의 체계가 산만해지고 국가물류기본계획의 위상이 저하된다고 생각 법정계획인 국가물류기본계공항으로 성장할수 있었다#수출입 금액기준으로 29.1%를 처리해 국내1위(분산항은 28.7%) 또 항만물동량의 지속적 증가로 부산항이 세계5위를 기록하며, 물동량 증가세가 지속되나,증가율은 다소 둔화 단 05년의 경우 수출호조에 따라 1,494만TEU 컨테이너물동량 처리는 (04년 대비 5.3% 증가)하였다 또 교통시설 및 내륙물류거점 등 물류인프라를 지속 확충하였다 5대 권역별 내륙화물기지와 유동단지 개발을 차질없이 추진 할수 있었고 호남권(장성)복합화물터미널 1단계 운영,중부권 영남권 복합화물터미널 건설 추진,수도권(군포) 복합화물터미널 확장 및 수도권 북부(파주)에 우선 협상대상자를 선정하였다우리나라 물동량 추이2003년도 우리나라의 톤 기준 총 화물수송실적은 16억 6,079만톤으로 전년대비 4.9%증가 하였다남북한간 교역물동량은 ‘98~02’년간 연평균 16.6% 증가하여 ‘02년 93만톤 수준에 이르렀으며, 남북교류 활성화 추세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반출과 반입으로 구분하면 반입은 매년 8.2%씩 감소한 반면 반출은 26.8%씩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된다국가물류비 추이건설교통부와 교통개발연구원(KOTI)은 2001년도 한해동안 우리나라의 운송·보관·하역·포장·정보 등 물류활동에 사용된 총경비인 국가물류비가 67조5천억원으로 2000년의 66조7천억원보다 1.1%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하였다.이는 우리나라 GDP의 12.4%에 해당되는 수치로서, '00년도의 12.8%에 비해 0.4% 낮아졌으나, 아직 일본의 9.59%('97기준) 및 미국의 9.5%('01기준)보다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국제화물수송비 포함시 87조 5천억원으로 '00년보다 2.79%증가, GDP대비 16.1%로 '00년에 비해 0.2% 낮아짐.(미·일은 국가물류비 산정에 국제화물수송비 제외) (단위 10억)연도199619971998199920002001연평균 증가율전년대비증가율국가물류비52.766(63.754)56.514(69.590)56.161(74.170)*************04국가물류비국내금액77,11980,79287,03290,34592,459GDP대비비중13.313.012.712.511.9국제포함금액94,11899,169106,952112,160123,283GDP대비비중16.315.915.615.515.8활성화지표물류산업 부가가치국내42,30245,47148,99555,63359,002국제포함45,54548,50252,18858,99965,9142004년도 우리나라의 운송?보관?하역?포장?정보 등 물류활동에 소요된 국가물류비는 총 924,590억원으로 전년도 90조 3,450억원보다 2.3%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었다.이는 한국은행이 발표한 GDP의 11.9%에 해당되며, ’03년도의 12.5%에 비해 0.6% 감소한 수치이다.국가물류비는 거시경제 관점에서 물류부문의 활성화 수준을 평가하고, 물류효율화 정책을 수립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거시경제적 물류비 추계방법으로는 산업연관표 방식과 Heskett 방식이 있다.또한 각 부문별로 살펴보면 국가물류비 중 수송비가 66.6%로 가장 많고 재고유지관리비, 일반관리비, 물류정보비, 포장비, 하역비의 순이며, - '00년도에 비해 수송비, 포장비는 증가한 반면, 재고유지관리비, 하역비, 물류정보비, 일반관리비는 감소한걸 볼수 있다 (단위 : 10억원, %)구분총계수송비재고유지 관리비포장비하역비물류 정보비일반 관리비200066,695(100)42,792(64.2)13,752(20.6)1,739(2.6)1,144(1.7)3,591(5.4)3,677(5.5)200167,456(100)44,941(66.6)12,339(18.3)1,848(2.7)1,139(1.7)3,529(5.2)3,659(5.4)증가율1.15.0∇10.36.3∇0.4∇1.7∇0.5국가물류비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수송비가 5.0% 증가한 것은 임금상승 등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연도수송비 총계도로화물수송비철도화물수송비수상화물수송비항공화물수송비화물운송대행료200042,7수송비는 미국이 3.9%로 우리나라 1.0%, 일본 0.4%보다 현격히 높고,수상화물수송비는 일본 5.9%, 미국 2.9%인데 비해 한국은 1.1%로 가장 낮으며,항공화물수송비는 한국 0.1%로 미국의 2.5%보다 낮으며, 일본과 같은 수준이다.또한 재고유지관리비가 전년도에 비해 10.3% 감소하였는데,이것은 재고감소 및 차입금 평균이자율 하락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이며재고 : 제조업체 및 도소매업체 67.6조원→64.7조원(4.3% 감소)차입금 평균이자율 : 제조업체11.54%→10.49%, 도소매업체11.43%→10.05%또한 하역비 0.4%, 물류정보비 1.7%, 일반관리비가 0.5%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것은 물류정보화 추진, 물류거점시설 확충 등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단위 : 10억원, %)또한 하역비 0.4%, 물류정보비 1.7%, 일반관리비가 0.5%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것은 물류정보화 추진, 물류거점시설 확충 등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건설교통부 관계자는 국가물류비가 주로 수송비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수송비 절감을 위해 교통시설 확충과 운영효율화를 통한 교통혼잡해소 노력과 물류체계 개선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시사점국가물류비는 물류활동을 수행하는 데 발생하는 총비용으로서 국가물류정책에 대한 적정한 지표가 없는 상황에서 최근까지도 국가 간 비교의 수단으로 활용하여 왔다. 하지만 국가물류비의 단순비교는 서로 다른 경제구조를 갖는 국가 간 차이점을 고려할 수 없어 이용에 한계를 갖는다.또 세부적인 산정 방법에 따라 차이가 존재하고 비교에 있어 유의해야 하며 직접 비교가 가능하게 개발하는 노력도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국가 물류는 물류 시장의 성장에 따라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의 국가물류는 물류선진국들에 비해 절반정도의 수준이며 앞으로 국가의 효율적인 물류를 위해 물류활동의 비중을 높이기 위한 연구가 지속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우리나라는 국가물류체계의 효율성을 강화시키고 수밖에 없는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우리기업들도 ‘물류비용 절감’ 뿐만 아니라 높아지는 소비자요구 수준에 부응하기 위해 공급체인을 Value chain화하는데에도 보다 많은 노력을 경주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물류공동화에 대한 관심(36.7%)도 ’97년(28.2%), ’99년(29.4%)에 이어 꾸준히증가하고 있다. 원가절감, 대고객서비스 향상 및 외부불경제(예: 대기오염, 소음,교통체증 등)의 최소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물류공동화는 기업간 상호이해의부족으로 그간 민간보다는 정책적 차원3)에서 추진되어 왔음을 감안할 때 물류공동화에 대한 기업의 관심도가 높아진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특히, 물류공동화는 자체물량 확보와 물류센터 건립이 어려운 중소기업에서 보다 활성화되는 것이 필요하므로 금융?세제면에서 정책적인 지원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1.기업물류비 실태국내기업들은 지난해 매출액의 11.1%를 물류비로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업들이 1천원짜리 제품을 팔면서 111원을 물류비로 지출했음을 의미한다.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성)가 전국 923개 제조?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한 ‘기업 물류비 실태조사(1987년 첫 조사이후 격년으로 조사)’에 따르면, 2001년의 매출액 대비 물류비는 11.1%로 지난 ’99년의 12.5%보다 1.4%p 낮아졌다.지난 ’87년 매출액의 5.9%였던 물류비는 도로.항만 등 SOC시설 부족 등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나 ’97년엔 12.9%까지 높아지며 기업 경쟁력의 걸림돌로 지목돼왔다. 그러나 ’99년에 12.5%로 처음으로 하락세로 돌아선 이후 이번에 다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기업물류비가 감소하고 있는 것은 지속적으로 추진된 정부의SOC 확충과 기업의 물류혁신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보이며, 이에 더해 경기활성화로매출액이 상대적으로 더 크게 증가한 것도 한 요인”이라고 말했다.그러나 이러한 수치는 미국(9.17%), 일본(5.45%)의 기업보다는 크게 높은 수준이다.업종별로 제조99년과
경영 전략 보고서조장 : 김 성 락조원 : 김 청 솔박 진 주유 연 지비용 우위 와 가격 경쟁사례 : 국내 최초 온라인 증권사 “키움 닷컴”목 차1. 키움 닷컴의 개요2. 키움 닷컴의 분석3. 참고 문헌4. 토론 주제1.키움 닷컴의 개요1)연 혁20002000. 12. 11????온라인 증권사 최초 주간사업무 개시2000. 12. 05????광주은행과 계좌개설 대행업무 개시2000. 09. 14????휴대폰을 통한 주식거래 서비스 개시2000. 08. 21????주택은행과 계좌개설 대행업무 개시2000. 08. 19????新 HTS 라이트 버전 개발2000. 08. 14???한국통신, 데이콤, 두루넷에 코로케이션 전진배치2000. 07. 28????온라인 증권사 최초로 공모주 청약 실시2000. 07. 03????업계 최저 수수료율 적용 (0.025%)2000. 05. 16????창립리셉션 개최 (서울 프라자 호텔)2000. 05. 04????증권투자서비스 개시20012001. 11. 12????국민은행과 계좌개설 대행업무 개시2001. 11. 05???한빛은행과 계좌개설 대행업무 개시2001. 10. 05????옵션특화주문화면 서비스 개시2001. 09. 12????"서울 파이낸설 IT 엑스포 2001" 참가2001. 06. 13????증권업계 최초 사모 M&A펀드 판매2001. 05. 22????시스템 외부평가단 모집 (HTS, WTS)2001. 05. 04????WTS 2.0 버전 서비스 개시2001. 04. 16????新 HTS "英雄門" 서비스 개시2001. 03. 15????신임 김봉수 대표이사 선임20022002. 11. 18????외환은행과 계좌개설 대행업무 개시2002. 11. 11????"m 영웅문" 모바일 트레이딩 서비스 개시2002. 10. 11????업계 최초 '주식위탁증거금 100% 징수종목' 선정2002. 09. 11????투명경영 실천을 위한 사내 IR 실시2002. 09. 09????"2002 증권금융 IT박람회" 참가2002. 변경(613억원)2005. 07. 05????하나은행과 계좌개설 대행업무 개시2005. 06. 24????본점 소재지 이전2005. 05. 24????주식시장 점유율 9% 돌파2005. 04. 19????국민은행-SK텔레콤과 M 뱅크&스탁 서비스 실시2005. 01. 25????네트워크를 통한 증거금 차등 관련 특허 취득2005. 01. 10????활동 계좌 20만개 돌파20062006. 01. 31?창립 6주년 기념 새로운 CI선포2006. 01. 19 활동 계좌 30만개 돌파2006.01.31 창립6주년 기념 새로운 CI선포2006.12.18 온라인 증권방송 ‘ 채널K' 오픈200.610.26 고객만족 센터, CQ마크인증획득2006.10.26 부산은행과 계좌개설 대행업무 개시2006.09.20 제 1회 키움포롬 개회(장소 : 신라호텔 영빈관)2006.09.04 업계최초 , ELW 수익률 게임 개회2006.01.19 활동 계좌 30 만개 도라 호20072007.12.27 주식시장점유율12% 돌파2007.08.14 해외직접투자 HTS,중국주식 직접거래 서비스 오픈2007.05.25 키움증권(주)로 사명 변경2007.05.18 해외직접투자 HTS,홍콩주식 직접거래 서비스 오픈2007.05.14 온라인 펀드몰 ‘행기래(幸家來)’ 오픈2007.05.09 중국,사우스차이나 증권과 상호업무제휴 및 중국주식중개 양해각서 체결2007.03.05 홍콩,타이푹장권과 상호업무제휴(MOU)체결 및 홍공주식중개 계약2007.01.11 주식시장 점유율 11%돌파20082008.02.28 2008.02.28 해외직접투자 HTS, 일본주식 직접거래 서비스 오픈2)성장 과정1956년 3월 증권거래소 개장 (12개사 주식)1973~78년 기업공개촉진법 재정 -> 상장사 356개사로 증가1992년 증권시장개방 -> 외국인 투자가 등장1996년 KOSDAQ시장 개장 및 파생상품의 거래시작1997년 9월 전산시스템에 의한 매매 개시 -> 개인-기관간 정보격차감소2000년 4월 키움닷컴 영업개시2 유지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왔습니다. 이는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고 있는 결과로 영업개시 이후 최저수준의 수수료와 최고수준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양해진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온라인 투자자문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투자상담과 증권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CRM시스템을 구축, 온라인을 통한 최적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것 입니다.기업금융부분지점 없는 온라인 증권사임에도 불구하고 공모주청약은 물론이고 IPO부문에서 뛰어난 실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업계최초로 온라인으로 공모주 청약 뿐 아니라 주간사 업무도 성공적으로 마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척했다는 호평을 얻은 바 있습니다. 이 밖에 M&A, Primary CBO, CRC, 기업구조조정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한 수익원을 확보해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법인영업부분체계적인 정보를 기반으로 정확한 투자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단순 중개업무에서 벗어나 차별화 된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투자자들이 주식, 선물, 옵션 등을 직접 거래할 수 있는 전문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서비스를 질적으로 향상시킴은 물론 투자수익 증대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자산운용부분우수한 인력확보와 정확한 시황판단을 바탕으로 주식, 채권, 파생상품분문 등에서 시장 수익률을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진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통해 평소 철저히 자산운용의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2)SWOT 분석*Strength-대주주 : ㈜다우기술→ HTS구현에의 탁월한 기술력-고정비용 최소화 (무지점)-최저가 매매수수료 (0.025%)*Weakness-무지점으로 인한 영업력 제한→ 다양한 채널제공 X-고객인지도 낮음-계좌개설 등 유통망 구축어려움*Opportunity-온라인 금융시장 급부상-20~30대의 재테크 열풍(증권시장의 인지도 상승)-타증권사의 비싼 수수료*Threat-외국계 증권사의 국만에 증권사 인지도 8위(20~30대의 젊은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킴)*인지 고객을 실제 고객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 주가예측 게임, 2달간 수수료 “0” 등 파격적 이벤트 실시거래금액삼성증권키움증권미래에셋증권~1,000만원0.15% + 1,500원0.025%0.029%~5,000만원0.13% + 3,000원~ 1억원0.12%~ 3억원0.10%3억원 이상0.08%5)키움닷컴의 비용우위 요소(1) 절묘한 가격 정책키움이 시장에 들어오기 전 증권사의 수수료는 그리 싸지 않았다. 사이버 거래수수료가 평균 0.25%에 전화 주문 수수료는 무려 1%에 이르렀다. 이러다 보니 한 증권사가 사이버 거래수수료를 0.10%로 낮췄다고 발표하자마자 수수료 파괴니 업계 재편의 신호탄이니 해서 떠들썩할 정도였다. 이 상황에서 키움증권은 기존 파격 수수료의 4분의 1 값인 0.025%라는 엽기적인 수수료 체계를 들고 나왔다.일단 전국 지점망을 유지하고 있었던 기존 증권사 입장에서는 키움증권 수준의 마진으로는 적자가 뻔했다. 게다가 당시 증권사의 유일한 수입원은 위탁매매였다. 만약 당시 펀드 판매가 활성화 되어 있다면 기존 증권사 중에 거래수수료 안 먹어도 좋으니 고객 확보해서 펀드수수료 먹겠다고 나섰을지도 모르겠다. 그랬다면 키움의 전략은 무위로 돌아갔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상황이 아니었으므로 기존 증권사들은 거래수수료를 키움 수준까지 낮추지 못했고 결과적으로 수수료에 민감한 헤비유저층을 필두로 상당 수의 고객들이 키움으로 이적했다.문제는 이 마진으로 키움증권도 돈을 남길 수 있느냐는 것이었는데 물론 처음에는 무진장 힘들었다. 아무리 100% 온라인증권사라 해도 기본 사업 운영을 위한 고정비는 피할 수 없는 것이었고 종합증권사를 하느라 자본금도 500억원이나 들어가서 대주주인 다우기술 입장에서는 기회비용도 무척이나 컸다. 하지만 채권딜링, 자기자본투자 등을 하며 어려운 시기를 잘 버텨낸 결과 일정 고객층이 확보되고 난 이후에는 0.015% 마진으로도 두 자리 수의 RO키움증권이 영역을 확보할 수 있는 여지를 줬다는 사실이다.최근에 키움증권은 광고를 거의 하지 않고 있다. 지난 해 3분기까지 광고선전비가 32억원에 불과할 정도다.(2005년 25억원) 투자수익률 대회도 손익에 별 도움이 되지 않고 단기 처방이란 이유로 자제하고 있다. 초기 이박사 광고 융단 폭격을 생각한다면 키움은 말 그대로 정중동이다. 그러나 고객 계좌 수는 계속 늘고 있다. 이는 브랜드 포지셔닝 외에 다른 이유로 설명이 되지 않는다.(3) 비빌 언덕이 없는 배수의 진우리나라 대부분의 증권사는 대부분 대기업 계열 혹은 금융지주회사 계열로 소위 말해 뒷배를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삼성증권은 삼성생명, 한화증권은 대한생명, 굿모닝신한증권은 신한은행, 대우증권은 산업은행을 뒤에 업고 있는 식이다. 중소형 증권사들은 그렇지 못하다라고 볼 수 있겠지만 그들은 오랜 업력 동안 쌓아온 자기자본이 있다. 신영, 부국, 유화, 신흥 등이 대표적이다.이에 비해 출범 당시 키움증권은 적수공권이었다. 주인인 다우기술은 영업이익을 내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증자로 땡겨 놓은 자본 500억원을 올인했는데 그나마도 증권 분야에 대한 지식이 전무했다. 오로지 가지고 있는 장점이란 IT 기술과 저비용 구조를 실현할 수 있는 깨끗한 도화지를 가지고 있는 정도였다.배수진을 치고 이박사 광고로 세상에 자기를 요란하게 알린 키움은 뒤에서는 서비스의 질을 올리는데 주력했다. 우선 IT 기술이 적극적으로 사용되었다. 경쟁사인 이트레이드가 미국에서 사용하던 자바 기반의 거래시스템을 도입한 반면 키움은 한국의 사정을 고려해 두리정보통신과 함께 ‘영웅문’이라는 전용HTS를 개발했다. 그런데 솔직히 IT기술 자체에는 큰 차별점이 없었지만 세 가지 이유 때문에 영웅문은 수수료가 싸면서도 데이트레이더들이 쓰기에 적합한 HTS로 떠올랐다.첫째, 기존 증권사들은 HTS뿐 아니라 거액 개인고객 유치, 법인고객 유치 등 신경 쓸 곳이 많았던 반면 키움증권은 온라인증권사인 탓에 오로지 HTS에 모든 것을 걸 수 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