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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료 작물학 `종자 발아 실험 보고서` 평가D별로예요
    사료작물학 레포트- 종자 발아 실험 관찰 보고서사료작물학동물생산환경학과1. 실험 제목 : 종자 발아 실험2. 실험 목적 : 발아 실험을 관찰하여 종자의 발아율을 측정한다.3. 실험 기구 & 재료- 샬레, 거름종이, 핀셋, 종자, 항온기, 증류수4. 실험 방법- 샬레에 거즈를 깔고 증류수로 적신 후 종자를 잘 배열해 배지를 만든다.- 종자에 따라 적정한 온도를 맞춰 주고 측정일에 맞추어 발아과정을 측정한다.- 마지막 측정일까지 배지가 마르거나 수분이 너무 많지 않게 잘 조절한다.5. 실험시 주의점배지를 만들때는 깨끗하게 손을 씻고 위생적인 핀셋을 사용해서 곰팡이가 자라지 않게 주의한다. 또한 배지에 적당 거리를 유지하게 해서 발아시 서로 영향을 주지 않게 한다. 적은 수의 씨앗을 가지고 실험을 할 때에는 실험적으로 가치 있는 발아율을 얻을 수 없으므로 50개 이상 하도록 한다.씨앗과 싹이 마르지 않게 하루 한번 이상 증류수를 준다. 하지만 너무 많이 줄때는 썩기 때문에 유의하여 적당량을 주도록 한다. 또한 증류수를 줄때는 배지의 벽을 타고 흐르게 해서 씨앗이 움직이지 않게 한다.6. 실험 결과- 발아율(%)날짜경과일발아율(%)특이사항2009.03.310일차0%알파파 발아 실험 배지를 만들어 배양기에 넣음. 씨앗 개수는 50개.2009.04.011일차2009.04.022일차84%씨앗 50개중 42개가 껍질이 갈라지며 싹이 나오기 시작.2009.04.033일차2009.04.044일차92%씨앗 50개중 46개가 자람. 뿌리가 조금 썩었음. 주말을 위해 물을 많이준 것과 알파파에 적정온도인 20℃보다 높은 온도여서 그런 것으로 추정.2009.04.055일차2009.04.066일차96%50개중 2개는 발아를 하지 않았음. 비정상묘 또는 경실종자 라고 하는 것으로 추정.- 관찰 사진3월31일 0일차- 알파파 종자 50개를 배열함- 항온기에 넣어둠4월2일 2일차4월2일 2일차- 1~2cm가량 자람4cm2.5cm5cm4월6일 6일차7. 기타- 자주개자리 [alfalfa, 알파파]란?서남아시아 원산이며 옛날부터 사료작물로 재배하였다. 유럽에서는 루선(lucern)이라고 불렀으나, 미국에서는 아랍어로 '가장 좋은 사료'라는 뜻으로 알파파라고 한다. 사람들이 먹는 것은 일반적인 알파파를 싹기름용으로 개발한 것이다.원줄기는 곧게 30∼90cm까지 자라서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어긋나고 작은잎이 3장씩 나온 잎이다. 작은잎은 긴 타원형 또는 바소꼴이고 끝이 뭉툭하거나 움푹하게 들어가 있으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꽃은 7∼8월에 자주색으로 피고 총상꽃차례에 달린다. 타화수정을 하고, 꼬투리는 2∼3회 나선 모양으로 말리며 털이 있고, 종자는 신장 모양이다. 잎이 풀 전체의 반 정도이므로 벤 다음에 잎이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농/수산학| 2009.12.17| 4페이지| 1,000원| 조회(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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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과 축산식품 `인간의 행복과 영양의 중요성`
    인간의 행복과영양의 중요성과 목 명:영양과 축산식품학 과:학 번:이 름:제 출 일:담당교수:인간의 행복과 영양의 중요성행복(幸福)이란행복이란 무엇일까. 태어나서 이제 겨우 20년을 살아온 나로서는 아직 행복을 잘 모르겠다. 잘 먹고, 잘 입고, 잘 자고. 그저 그렇게 사는 것이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면 난 지금 ‘행복하게 살고 있다’라고 말해야 할 것이다. 특별히 부족한 것 없이 잘 살고 있으니깐. 하지만, 그렇다고 확신을 가지고 대답할 수 없는 지금이 조금 슬픈 것은 아마도 행복이라는 것이 물질적인 것 이상이기 때문일 것이다. 행복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행복해지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여러가지 글을 읽어보면서 몇 인상 깊었던 글귀들을 모아보겠다. 위대한 시인 단테 알리기에리)는 약 700년 전 이렇게 기술하였다.“모든 존재하는 것은 존재하고자 하는 열망을 가진다. 우리는 행동하면서 자신의 존재를 펼쳐나간다. 이렇게 함으로써 즐거움은 자연스럽게 생겨난다. 간절히 열망하는 것은 언제나 기쁨을 가져다주기 때문이다.”이처럼 자신의 존재를 세상에 알리려는 욕구, 열망을 실현하는 것이 즐거움과 기쁨을 가져다준다고 말했다. 이때의 즐거움과 기쁨은 행복으로 대치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방법 중에는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일을 하는 것이 있다. 이것은 인간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생명체에 해당되는데 가령 양떼를 지키도록 훈련받은 개는 양떼와 함께 있을 때 가장 행복해 한다고 한다.인상 깊었던 또 다른 글귀를 소개하자면,“행복은 특정한 조건들이 낳은 결과가 아니라, 행복하기 때문에 특정조건들이 만들어진다. 행복은 마음의 상태이니, 행복해 지기 위해 조건들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행복은 체험이아니라 결정이다. 행복해지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것 없이도 행복해지기로 결정하면 행복해질 것이다.”이 글은 ‘허브가영)’이라는 블로그에서 있던 것인데, 행복은 결정이라는 어구가 많이 들어보았던 말이지만 마음에 들어서 담아왔다.행복이라는 것이 이렇게 정의되고 실현될 수 있다지만 내가 잘 먹고, 잘 입고, 잘 잘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면 이런 생각은 필요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건강을 행복해지기 위해 필수적인 것이라고 한다면 건강해 지기위해 잘 먹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영양(營養)이란영양(營養)이란 생물체가 외부로부터 물질을 섭취하여 신체성분을 만들고, 체내에서 에너지를 발생시켜 생명현상(생명유지, 성장, 건강유지 등)을 유지하는 일이다. 이때 외부로부터 섭취하는 물질들을 영양소라고 한다. 인체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 크게 5가지로서, 이를 5대 영양소라 하는데, 물을 영양소로 간주하여 6대 영양소라고도 한다. 이들은 종류에 따라 각각 체내에서 에너지를 발생하거나 신체구성 성분으로서 새로운 조직형성 및 보수에 관여하거나 또는 신체기능을 조절한다.사람에게 있어서 필수영양소는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류인데 이들 중 한 가지라도 결핍되면 이상이 생기거나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단백질은 소화 중에 아미노산으로 분해되며, 아미노산은 조직구성 및 유전정보의 전달, 에너지 생성 등에 쓰인다. 단백질은 어른보다 자라나는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 훨씬 더 많이 필요하다. 일부 가난한 나라에서는 아미노산 결핍증인 )콰시오르코르가 어린이들의 주된 사망원인이다. 무기질은 생체활동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이중 철은 혈액에서 헤모글로빈을 만드는 데 필요한 것으로, 여자의 경우 월경·출산으로 인한 출혈이 많아 철 부족으로 인한 빈혈증이 남자보다 많이 나타난다. 그리고 비타민은 몸에 필요한 유기물질이지만 몸에서 합성되지는 않는다. 이것은 주로 효소가 세포반응에 관여하는 것을 돕는다. 주된 영양장애에는 각기병(비타민 B1, 즉 티아민 결핍), 펠라그라(니코틴산 결핍), 괴혈병(비타민 C 결핍), 안구건조증(비타민 A 결핍), 구루병과 골연화증(비타민 D 결핍) 등이 있다.
    농/수산학| 2009.12.17| 3페이지| 1,000원| 조회(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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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화와 철학, 신화관련 비극
    신화와 철학 레포트1. 비극이라는 장르에 대해서 막연히 희극의 반대 정로로만 생각하고 기억나는 비극 작품이라고는 ‘로미오와 줄리엣’ 정도였던 나는 김상봉 교수의 책 「그리스 비극에 대한 편지」로 그리스 비극을 처음 접했다. 이 책은 그리스 비극의 원문 내지는 번역본이 아니기 때문에 직접적인 그리스 비극을 접한 것은 아니였지만, 여러 비극들에 대한 해석으로 그리스 비극을 읽은 사람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책이어서 오히려 처음부터 그리스 비극을 보았던 주변의 친구들보다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넘길 수 있었다.이 책의 다섯 번째 묶음인 「비극과 카타르시스」는 7개의 편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편지들은 비극이 주는 쾌감에 대해 말하고 있다. 글은 예술의 첫 번째 존재이유는 미적 쾌감을 선사하는데 있는데 예술에 속하는 비극은 어떤 종류의 쾌감은 주는가에 대한 물음으로 시작한다. 미선, 효순 두 여학생의 끔찍했던 기억을 되살려 이러한 슬프고 비참한 일들을 묘사하는 비극을 보고 누가 쾌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인지 의문을 갖으며 비극은 참혹한 타인의 고통을 독자 앞으로 내밀어 그들의 삶을 응시하게 함을 명시한다. 그리고 고통스런 관경을 그저 보는 것만으로는 쾌감을 얻을 수 없음을 분명히 한다.아리스토텔레스는 카타르시스 개념을 통해 비극의 주는 쾌감이 어떤 것인가에 대한 대답을 시도했다. 『시학』에서 비극을 정의하며 “연민과 공포를 통하려 이런 정념들의 카타르시스를 완수한다”고 말했다. 이 이후부터 사람들은 비극적 쾌감의 본질을 규정하려 할 때 마다 그가 말한 카타르시스가 무엇인지에 대한 물음까지 함께 고민을 해왔다. 플라톤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으로 비극이 사람들에게 주는 쾌감은 자기연민이라고 말했다. 타인의 고통을 빙자하여 자기 자신을 위해 눈물 흘리는 것이 비극이라고 말이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슬픔과 비탄의 감정에 중독되는 것을 두려워해서 그의 이상국가에서 시인을 추방해야한다고 했다. 비극은 고통에 강건해야할 정신을 유약하게 만들기 때문에 금지되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타인의 슬픔들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슬픔이 자신의 정신 속으로 들어와야만 한다는 것에서 볼 때 무조건적으로 비극을 금지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지나친 자기연민에만 빠지는 정신의 허약함을 버리고 보편적인 슬픔을 객관적으로 바라볼수 있게 해주는 비극은 지극히 바람직하다.카타르시스는 우리가 타인의 고통에 동참함으로써 자기의 고통을 초월하고 극복한다는 말인데, 이는 풀어말하면 타인의 고통을 나의 고통으로 받아들이고 그에 대해 공포와 전율을 느끼고 이러한 공포로부터 다시 타인의 고통에 대해 연민을 느낌으로써 자신의 사사로운 고통, 연민 등의 감정을 극복한다는 의미이다.결국 그리스 비극의 특징은 카타르시스라는 기능이 있다는 것이다. 이 기능은 자기 자신의 고통에 관한 연민과 공포의 정념들을 타인의 고통에 대한 강렬한 연민으로 관심을 돌려 나의 고통을 정화하는 것으로 개개인의 사사로운 감정을 없애는 것이다.2. 책을 읽다 면서 느낀 그리스 비극의 특징을 말해보자면 비극에 나오는 여성들이다. 신화든 비극이든 출연하는 여성들은 항상 아름답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논외로 치더라도 그들의 인생과 결말이 굉장히 슬프다. 『그리스 신화 속의 여성들』-현대문학출판 의 책을 보면 일반적으로 남자인 영웅에 중심을 둔 그리스 신화가 아니라 그 속에 나오는 우리가 신화에서 교훈을 찾기 위해 잠시 등장하는 이른바 엑스트라 정도로 생각했던, 신과 영웅의 주위에 머무르던 여인들에 주목하고 있다.글쓴이의 시각은 철저하게 여성의 내면에 기초하고 있다. 단편소설들을 모아놓은 것처럼 각각의 여성들이 사건을 겪으면서 어떤 생각을 했는지를 하나의 입장에서 서술하고 있다. 가령 영웅 헤라클레스의 어머니 알크메네가 아니라 제우스의 욕심에 희생물이 되고 그 탓으로 남편에게 죽임을 당할 뻔 했던 사건을 보자.어느 날 제우스가 테베로 내려갔다. 그는 남들 눈을 피해 거리를 돌아다닌다. 바로 그 거리에 그의 먹이가 있다. 그는 아름다운 여인을 향해 침착하고도 자신 있게 발을 떼어놓는다. -중략- 그녀는 아직 청산하지 못한 옛날의 빚을 갚기 위해 테베에 가 있는 암피트리온의 신부, 알크메네였다. 알크메네와 암피트리온은 결혼을 한 사이지만 아직 잠자리를 같이 하지는 않았다. 이것은 알크메네의 요구 때문이었다. 그녀는 암피트리온이 한 약속, 즉 여섯 오빠들을 죽인 자들에게 복수를 하겠다는 그 약속을 지켜야만 잠자리를 같이 하겠다 말했다. -중략- 제우스는 다른 모습으로 변신하는 게 아니라 바로 암피트리온으로 변장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 -중략- 문 앞에 있는 사람은 전사였다. 멀리서도 먼지에 뒤덮인 갑옷이 한눈에 보였다. 그 남자가 분노에 차서 크게 소리쳤다. 그 목소리는 암피트리온의 것과 너무나 비슷했다……. -중략- “알크메네, 지난밤 당신은 한 마리 새 같았소. 조용히 하고 내 말을 잘 듣도록. 난 제우스다. 그러니까 단신은 영광스럽게도 나와 첫날밤을 보낸거야. 당신은 운 좋은 여자야. 이사실을 잊지 말도록. 그리고 자네, 암피트리온. 지금 자네는 대신 제우스에게 신부를 양보했다고 생각하겠지. 그게 아니라 그저 잠깐 빌려준 것뿐이야. 이제 자네 신부는 완전히 자네 것일세. -중략- ”이 글에서 보이듯 제우스는 대신이라는 이유로 아름다운 여자가 있으면 그 여자가 어린 소녀이든,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부인이든, 전쟁터로 떠난 남편을 기다리고 있는 불행한 아내이든 그것은 아무 상관없이 자신의 것으로 했다. 그 이후가 더 비극적이라 할 수 있는데,하룻밤 같은 사흘 밤을 보낸 뒤로부터 아홉 달이 지났다. 암피트리온이 집에 돌아와 진짜로 자기 아내가 속임수에 빠졌다는 것을 알게 된 뒤로부터 아홉 달이 지난 것이었다. 알크메네가 아기를 낳았다. 아기는 하나가 아니라 둘이었다. 두 아들은 서로 달랐다. 아주 달랐다. -중략- 곱슬머리에 대담하고 침착한 눈을 가진 아기가 제우스의 아들이었다. 주먹을 꽉 쥐고 시끄럽게 울고 있는 아기는 물론 암피트리온의 아들이었다. -중략- 암피트리온은 하녀들의 비명소리에도 아랑곳 않고 알크메네를 침대에서 끌어내려 데리고 나갔다. 그는 쉬지 않고 걸음을 재촉해 도시를 벗어나 숲으로 갔다. 그곳에는 제물을 바치는 데 사용되는 장작더미가 높이 쌓여 있었다. “너를 불태워버리겠다.” 암피트리온은 알크메네를 그 장작더미 위에 집어던지며 소리쳤다. “네가 재가 되어버려야 내가 모든 일을 다 잊어버릴 것 같다. 내 자식이 아닌 놈은 숲에 갖다 버릴 것이다. 그러면 제 아비가 알아서 하겠지.” 알크메네는 흐느껴 울었다. 도망갈 생각은 할 수도 없었다. 온몸에 기운이 하나도 없어서 도망은커녕 꼼짝도 할 수 없었다.그리스 신화 속의 여성들, 베아트리체 마시니지음, 현대문학출판 알크메네 21p~31p출산의 고통을 겪은 직후 본인이 원해서가 아닌 속아서 제우스의 아기를 낳은 알크메네는자신이 사랑하는 남편에게 끌려가 불태워지게 될 끔찍한 상황에 처한다. 이후 불을 암피트리온이 붙였으나 제우스가 비를 내려 끄고 암피트리온에게 명령한다. 이 일은 신이 원해서 일어난 일이니 분노를 삭이고 집에 돌아가서 아이들을 잘 키우라고 말이다. 비록 결과적으로 죽임을 당한 것은 아니였지만, 그럴 수 있었다는 것 만으로도 굉장히 비극적이다. 지금까지는 그저 제우스의 많고 많은 여인들중 하나로 이야기 되고 그저 헤라클레스의 어머니정도로 지나가가 버렸던 이야기이다.이후 헤라클레스의 아내가 되는 데이아네이라도 굉장히 슬픈 삶을 살았는데, 우리의 교재에는 그저 이올레라는 새로운 여인을 또 다른 아내로 맞이하려하자 헤라클레스의 마음이 떠났다고 생각하고 네쏘스의 피를 이용해 죽음에 몰아넣은 여자 정도로 설명이 되지만(다시 쓰는 그리스신화 166p~170p) 소포클레스의 비극 작품중 『트라키아의 여인들』에서보면그녀는 자기 앞에 서 있는 고귀한 여인이 에우뤼토스의 딸인지 리카스에게 묻지만, 리카스는 그동안 일어났던 일을 길게 보고하면서도 이올레가 헤라클레스와 ‘은밀하게 잠자리를 같이할’첨의 신분으로 트라키아에 왔으면 이제부터 데이아네이라와 한 집에 살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털어놓지 않는다. 그 사실을 털어놓는 이는 리카스보다 먼저 도착해 그의 전언을 보고 했던 사자다. 사자는 젊고 아름다운 이올레에 대한 헤라클레스의 강렬한 욕망이 오이칼리아를 침공한 원인이었음(352~354행, 431~433행)을 에우뤼토스에 대한 분노 때문이 아니라 이올레에 대한 욕망 때문에 헤라클레스가 에우보이아 섬에서 전투를 감행했음을 밝힌다. 데이아네이라는 이 사실에 깊은 충격을 받지만, 리카스에게 일절 내색하지 않은 채 자신은 헤라클레스가 ‘사랑’에 압도되어 한 행위를 이해하기 때문에 남편의 뜻을 따르겠노라고 말한다. - 그리스 비극, 임철규지음, 한길사 출판
    인문/어학| 2009.12.17| 4페이지| 1,000원| 조회(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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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역 대금 결제론?목차?1. 신용장 거래상 서류하자 사례(1) 분쟁발생 경위(2) 처리결과2. 토의 사항3. 해결책 제시(1) 사전적 예방대책1) 호의적 관계 구축2) 서류상 철저한 검토(2) 사후적 해결방안1) 클레임의 숨겨진 의도 파악2) 신속한 상황 판단? 참고문헌1. 신용장 거래상 서류하자 사례(1) 분쟁발생 경위수출업자는 개설된 신용장에 따라 합성수지 수출상품을 신용장 선적기한이내인 2000년 11월 14일자에 선적하였으나 개설은행에서는 2000년 11월 22일로 통지하였으며 이에 수출업자가 신용장 유효기간 내 하자를 보완하여 서류를 제시하였으나, 개설은행에서는 B/L상 화물수량이 서류와 다르다고 주장하여 2000년 11월 27일자로 인수를 거절하고 선적서류를 반송하였다.그러나, 이것은 표면적인 사유이고 서류인수거절의 이유는 화물의 중국 내 시장 가격하락에 의한 손실예상과 그간 거래과정에 발생하였던 수출입자간의 불화가 그 원인이었다.본건 수출상품 ABC Resin의 중국내 시장가격이 계속적인 하락추세에 있어 수입자는 이전 거래에서 약 인민폐 50만원(US$ 6만 상당)의 손실을 보았으며 본건 계약 체결시점 이후에도 ABC Resin의 시장가격이 하락되어 US$4만의 추가적인 손실이 예상되었다.수입자와 거래하고 있는 대만소재 거래상의 경우 L/C상의 가격조건 Amend를 통해 가격하락에 따른 수입자 손실최소화 조치에 응해준 반면, 당초 본건거래와 관련하여 독점대리권 부여 및 장기거래에서의 이익보장을 구두 상 확약한 바 있는 수출업자가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조치를 취하여 주지 않은 점에 대해 수입자는 불만을 표시하여 왔고 이러한 시점에서 신용장에서 요구하는 선적관련 서류가 개설은행에 도착하였으나 하자가 발견되자 이를 빌미로 개설은행으로 하여금 하자통지토록 하고 본건 거래에 따른 US$4만 상당 손실금의 우선 보전을 요구함에 따라 본건 사고가 발생하게 된 것이다.신용장 개설은행에 의해 제기된 하자사항 중 매입은행 및 수출업자가 수정 후 재 송부 조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으로 신용장 유효기일 내 고쳐지지 않은 하자는 B/L상 수량이 ‘680BAGS 20'X12'로 기재된 반면 포장명세서, 품질증명서 등 기타 서류에는 ’680BAGS/1FCL X 12FCL X 20FT'로 달리 기재되었다는 사실이다.이에 대해 본 건 신용장 개설은행은 B/L상 CONTAINER NO. 및 화물기호 등 란에 기재된 '680BAGS 20'12'의 표기를 화물수량 기재사항으로 보아 매입은행 주장대로 '20FT Container 1개당 680BAGS 의 12 Container‘ 로 해석될 수 없어 경우에 따라 수입자는 680BAGS의 인출만 가능할 수도 있고, 신용장 통일규칙상 개설은행은 수출상품의 총 수량과 관련하여 20FT Container(680BAGS)X12'로 총 상품 수량을 계산할 필요가 없다는 하자내용을 주장하였다.그러나 선하증권상의 수량이 다른 서류들과 다르게 680BAGS로 표기되었다는 신용장 개설은행의 하자주장은, 선하증권상 수량표기가 선하증권 기재란 CONTAINER 번호와 SEAL(봉인)번호, MARKS AND NUMBER(화물의 기호)를 기재하는 란에 680BAGS로 기재되어 있는 것으로. 선하증권은 CONTAINER 또는 PACKAGE 수량을 기재하는 란을 별도로 두고 있는 바, 단순히 컨테이너 번호 및 화물의 기호 등을 기재하는 란에 적혀있는 680BAGS를 화물수량에 대한 기재로 보는 개설은행 주장은 일방적인 것으로 판단된다.또한, 선하증권 상 상품명세(DESCRIPTION OF GOODS)란에 기재되어 있는 상품명세는 신용장상의 상품명세와 일치하며, 이 상품명세에 따라 계산하면 화물수량은 다른 서류와 동일하게 8,160BAGS로 일치(=680BAGS/FCL X 12 FCL)하고 있으므로, 신용장 통일규칙 제13조a항 ‘서류상호간에 문면 상 모순되게 표시된 서류는 신용장조건과 문면 상 불일치한 것으로 본다’라는 조항의 적용이 배제되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2) 처리결과수입자와의 화물인수 관련 협상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태에서 중국 현지법상 화물도착 후 3개월 이내에 화물인출이 되지 않는 경우 처분권이 중국세관에 귀속되므로 현지 소재 제3의 수입자에게 당초 거래 시 단가 Ton당 US$1,130에서 할인된 US$930 에 전매를 수출업자가 검토하기에 이르렀다.수출업자는 전매조치 완료 후 현재 개설은행을 상대로 동 비용의 보전을 요구하고 있으며 개설은행이 이에 응하지 않는 경우 소제기를 할 예정이다.2. 토의 사항우리가 클레임 제기에 대한 사례를 찾으면서 신용장 선적기간의 오류와 선하증권 상의 수량 표기사항이 다른 점으로 인한 클레임 제기는 무역을 많이 한 사람도 흔히 발생하는 실수로, 여러 클레임 사례로 제시되고 있었다.그 중 이번 사례를 선택한 이유는 표면적인 문제인 서류상 일치 문제가 가장 큰 원인이기는 하지만 내면적이 문제에 주된 원인이 있었기 때문이다. 내면적 문제란 한국의 수출상이 중국에게 독점권을 구두로 약속했으나 차일피일 미루며 이행하지 않고 있었다는 점, 중국 시장 내 제품의 가격이 하락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입자의 손실최소화 등의 현실적인 조취를 취해주지 않았다는 점이고 이러한 문제로 인한 중국 수입상의 보복성 클레임이 일어난 것이다. 이렇듯 무역 거래에 있어서 서로에 대한 신뢰와 배려심이 없다면 장기간의 거래가 불가능 할 거라는 것이 우리의 판단이다. 만약 한국의 수출업자가 중국 수입업자의 불만에 대하여 조취를 취하여 주었더라면, 전매조치라는 결과까지 가지는 않았을 것이다. 글로벌 무역 시대에서는 이보다 더 다양한 상황에서 거래를 하여야 한다. 이번 사례와 같이 서로에 대한 배려가 없다면, 어떠한 빌미로든지 클레임이 발생 할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클레임 제기를 하지 못하게,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면 클레임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그렇다면 이번 사례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사전에 클레임을 예방할 수 있으며 또 사후적 관리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3. 해결책 제시오늘날 무역의 양이 급속도로 성장하는 것과 동시에 무역클레임의 수도 그와 비례하여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무역클레임의 발생은 경제적 손실을 일으키거나 클레임의 처리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게 되어 정상적인 거래에 지장을 초래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클레임의 사전적 예방과 발생 후의 효과적인 해결을 통하여 클레임을 줄여나가야 할 것이다. 이제부터는 무역클레임의 사전적인 예방 대책과 사후적인 해결방안으로 나누어 본 사례와 관련된 내용을 제시해 보도록 하겠다.(1) 사전적 예방대책1) 호의적 관계 구축사전적 해결방안 중 가장 중요한 점은 사전에 거래 상대방과 호의적인 관계를 형성하여 클레임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다. 대만과 중국의 사례에서는 제품의 가격하락에 의한 수입자의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로 협의했다. 그러나 우리나라와 중국의 사례에서는 중국의 수입자의 손실최소화 조치에 응하지 않고 신용장의 하자를 이유로 클레임을 받게 되었다. 이는 수출업자가 이전의 거래에서 독점대리권과 이익보장 등을 구두 상 확약해주었으나 이를 지키지 않아 양자 간의 불화가 있었기 때문이다.만약 거래상대와 호의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있었거나 수입업자의 의도를 처음부터 파악했다면 무역클레임이 발생하지 않았을 확률이 크다. 그리고 만약 무역 클레임이 발생했다고 하더라도 서로 호의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중재를 통하지 않고 직접 교섭하여 문제를 우호적으로 해결할 수 있었을 것이다.2) 서류의 철저한 검토사전적 해결방안 중 두 번째로 추후 해석의 논란 여지를 없애기 위해 서류 등의 철저한 사전검토라 할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 기업이 신용장거래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상거래분쟁의 1순위 지역은 중국이다. 대중국 거래에서는 중국의 은행이 다른 국가에서는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특수조건과 참조조항을 신용장에 과다하게 포함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이런 유형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선적서류, 환어음 등 관련 서류에 대한 철자 확인 같은 사소한 사항까지 철저한 사전검토를 해서 인수거절의 빌미를 제공하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조건부 신용장여부 또는 해석상 분쟁의 소지가 있는 애매한 문구가 있는지 여부 등을 사전에 면밀히 검토하여 Amend를 요구해야 한다.
    경영/경제| 2009.12.17| 5페이지| 1,000원| 조회(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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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료작물의 학명(두과,화본과)
    분류 한국명 영 명 학 명벼과 보 리(大麥, 대맥) Barley(美, 英), Roggen(獨) Hordeum vulgare (var. hexastichon)L. 벼과 - 상번초 - 다발형 - 월년생 작물 또는 사료작물호 밀, 호맥(胡麥), 라이맥, 라이 rye(美, 英), Roggen(獨) Secale cerealeL. 벼과 - 상번초 - 다발형 - 월년생 사료작물귀리, 연맥(燕麥), 작맥(雀麥), 오트 oat(美, 英), Haafer(獨), 燕麥(中) Avena sativaL. 벼과 - 상번초 - 다발형 - 월년생(또는 일년생) 사료작물유채(油菜), 蕓苔 Rape(美, 英), Futterraps(獨), Bladkool(和) Brassica napus L. var. oleifera 십자화과 - 상번초 - 일년생(월년생)이탈리안 라이그라스 Italian ryegrass, Annual ryegrass, Australian ryegrass(美, 英), Italiansches ryegrass(獨),ネズミムギ(日) Lolium perenne L. s네. Multiflorum(Lam.) Husnot[=Loliummultiflorum Lam., Lolium italicum A., Braun] 벼과 - 상번초 - 다발형 - 월년생(일년생)피및 진주조 pearlmillet, bulrush millet, babala, cumbu, dukhn, gero, sajje, sanio 또는 souna 등 Pennisetum americanum (L.) Leeke 일년생 - 다발형 - 상번초 - 벼과오차드그라스, 오리새 Orchardgrass(美), Cocksfoot(英), Knaulgras(獨) Dactylis glomerata L. 벼과-상번초-다발형-다년생톨 페스큐, 큰김의털 Tall fescue(美), Alta fewcue, coars fescue, reed fescue(美, 英), Rohrschwingel(獨) Lolium arundinaceum(Schreb.) S.J. Darbyshire : USDA NRCS - PLANTS Database 동명: Festuca arundinacea Schreb. 벼과-상번초-다발형(좁은 방석형)-다년생페레니알 라이그라스, 호밀풀,독보리 perennial ryegrass(美), Deutsche Weidelgras, perenne Raigras(獨), ホソムギ(日) Lolium perenne L. 벼과-하번초-다발형-다년생(단년생)켄터키 블루그라스, 왕포아풀, 드럼꾸렘이풀 Kentucky bluegrass(美), smooth-stalked meadow grass(英), Wiesen-Rispengras, Wiesenrispe(獨), ナガバグサ(日) Poa pratensis L. 벼과-하번초-방석형-다년생리드 카나리그라스, 갈풀(흰줄갈풀) Reed canarygrass, reed canary grass,canary grass(美), Rohrglanzgras(獨) Phalaris arundinacea L. (동)Phalaris arundinacea L. var. picta L. 벼과-상번초-방석형-다년생,(2n=14,28,42)티모시,큰조아재비,티머시,티머디 timothy, timothy grass(美), Wiesen-Lieschgras(獨), オオアワガエリ(日) Phleum pratensse L. 벼과-상번초-다발형-다년생,(2n=6x=42)스무스 브롬그라스, 좀참새귀리 Smooth bromegrass, Hungarian brome, Awnless Brome(美), Wehrlose Trespe(獨) Bromus inermis Leyss. qurhk-상번초-방석형-다년생레드톱,레드탑,흰겨이삭 Redtop, Black bentgrass(美), Riesen-Straubgras, Blatthautchen(獨) Agrostis gigantea Rorh. (동)Agrostis alba L. 벼과-하번초-방석형-다년생(2n=14,28,42)메도우 페스큐, 넓은김의털 meadow fescue(美), English bluegrass;(美, 英), Wiesen-Schwinger(獨) Schedonorus pratensis(Huds.)P.Beauv 동명:Festuca pratensis Huds., Lolium pratense(Huds.)S.J. Darbyshire, Festuca elatior L. 벼과-상번초-다발형-다년생레드페스큐,왕김의털 Red fescue, Creeping red fescue Festuca rubra L. 벼과-북방형-다년생-방석형-하번초휘트그라스 wheatgrass Agropyron spp., Elymus spp., Thinopyrum spp., Pseudoroegneria spp. 벼과-다년생-다발형-상번초위핑 러브그라스, 능수참새그령 Weeping lovegrass, Boer lovegrass(美,남아공), African lovegrass(호주), Uberhangendes Liebesgras(獨) Eragrostis curvula(Schrad.) Nees 벼과-상번초-다발형-다년생바히아그라스 Bahiagrass, Common bahia, Pensacola bahia(美), Bahiagrass(獨) Paspalum notatum Flugge 벼과-남방형-하번초-다발형- 다년생버뮤다그라스,우산잔디,우산대잔디,우산대바랭이 Bermudagrass, Kweekgras(S.Africa), couch grass(Australia and Africa), devil's grass(India),Gramillia(Argentina).Wiregrass, dogtooth grass(美, 英),キョウギツバ(日) Cynodon dactylon (L.)Pers. qurhk-남방형-하번초-방석형-다년생달리스그라스,큰참새피 Dallisgrass, paspalum, dallis grass, water grass(美), Dallisgras(獨) Paspalum DilatatumPoir. [=Digitaria dilatata(Poir.) H.J. Coste 벼과-다년생-다발형-상번초존슨그라스 Johnsongrass(美),(獨) Sorghum halepense(L.)Pers. 벼과-남방형-상번초-다년생개밀 Agropyron tsukushiense var. transiens(Hack.) Ohwi)수단그라스계 잡종 Sudangrass hybrid Sorghum bicolor (L.) Moench두과 자주개자리, 알팔파 Alfalfa, purple medick(美), Lucerne(英) Medicago sativa L. 콩과-다년생-다발형-직립상번초화이트클로버, 토끼풀, 흰토끼풀 white clover, Dutch clover, ladino clover, White Dutch clover(美, 英), Weib-Klee(獨) Trifolium repens L. 콩과-하번초-발석형-다년생레드클로버, 붉은토끼풀 red clover, Peavine clover, Cowgrass(美, 英), Rot-Klee(獨) Trifolium pratense L.알사이크 클로버, 토끼풀, 분홍토끼풀 Aalsike clover, Alsatian clover, Swedish clover(美, 英), Schweden-Klee(獨) Trifolium hybridum L. 동명: Trifollum elegans Savi.버어드풋 트레포일, 벌노랑이 Birdsfoot, Bird's-foot trefoil, Birdfoot Deervetch(美, 英), Gewohnlicher Hornklee(獨) Lotus corniculatus L.크림손 클로버 Crimson clover, incarnate(진홍) clover, scarlet clover(美, 英), Inkarnat-klee(獨) Trifolium incarnatum L.스위트 클로버 sweetclover, sweet clover, honey-clover, melilot(美, 英), Steinklee, Echter Steinklee(獨) Melilotus spp.Mill. Welilotus officinalis (L.)Lam.-yellow sweetclover Melilotus alba Medikus, orth.ver.-white sweetclover
    농/수산학| 2009.12.17| 4페이지| 1,000원| 조회(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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