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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태
    R E P O R T낙 태흔히 낙태라고 부르는 인공임신중절수술"이라 함은 태아가 모체밖에서는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시기에 태아와 그 부속물을 인공적으로 모체밖으로 배출시키는 수술을 말한다.낙태죄의 찬반을 논하기 전에 우선 모자보건법상에서 규정하는 인공임신중절수술의 허용한계와 형법의 적용배제에 대해 알아보았다.제14조(인공임신중절수술의 허용한계) ①의사는 다음 각호의 1에 해당되는 경우에 한하여 본인과 배우자(사실상의 혼인관계에 있는 자를 포함한다. 이하 같다)의 동의를 얻어 인공임신중절수술을 할 수 있다.1. 본인 또는 배우자가 대통령령이 정하는 우생학적 또는 유전학적 정신장애나 신체질환이 있는 경우2. 본인 또는 배우자가 대통령령이 정하는 전염성 질환이 있는 경우3. 강간 또는 준강간에 의하여 임신된 경우4. 법률상 혼인할 수 없는 혈족 또는 인척간에 임신된 경우5. 임신의 지속이 보건의학적 이유로 모체의 건강을 심히 해하고 있거나 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②제1항의 경우에 배우자의 사망·실종·행방불명 기타 부득이한 사유로 인하여 동의를 얻을 수 없는 경우에는 본인의 동의만으로 그 수술을 행할 수 있다.③제1항의 경우에 본인 또는 배우자가 심신장애로 의사표시를 할 수 없는 때에는 그 친권자 또는 후견인의 동의로, 친권자 또는 후견인이 없는 때에는 부양의무자의 동의로 각각 그 동의에 갈음할 수 있다.제28조(형법의 적용배제) 이 법의 규정에 의한 인공임신중절수술을 받은 자와 수술을 행한 자는 형법 제269조제1항·제2항 및 동법 제270조제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처벌하지 아니한다.위와같은 모자보건법은 예외적 낙태를 입법적으로 허용하였다. 하지만 자칫 이것이 낙태를 위한 하나의 편법으로 사용되지 않을까 걱정이다. 왜냐 하면 현재에도 형법상 낙태죄를 규정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제대로된 단속이나 형벌적용이 되지 않고 있어 무분별하게 수술이 이루어 지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과거에 인공유산 수술은 위험하고 비윤리적이라고 생각했기에 거의 모든 국가에서 이를 법으로 금지해 왔다. 그러나 지금은 달라졌다. 의학이 발달되고 사회적으로 인구 폭발에 대한 억제요구, 또 개인의 편리나 유익 혹은 사회적 이유 때문에 낙태를 손쉽게 하게 되었다.비록 형법에는 낙태죄를 명시하고 있었지만 모자보건법의 시행으로 거의 모든 경우에 낙태가 허용됐다. 더군다나 성도덕의 문란으로 인한 미혼모 임신과 전통적인 남아선호사상으로 인해 낙태가 더욱 조장되었다.70년대에 결혼한 부부의 피임률이 15~20% 였던 것에 반해 90년대에 들어서서는 80%달하게 되었다. 그런데도 낙태율이 늘어 나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누가 낙태를 그렇게 많이 하고 있는 것일까? 청소년 임신이 심각하다고 말들을 하는데 미혼모 보호소에 입소하는 청소년 미혼모의 숫자는 오히려 줄어들고 있는 기현상을 어떻게 설명 할 수 있을까? 미혼 또는 청소년의 낙태가 급증했음을 시사하고 있다. 낙태죄를 저지르지 않으려면 예방을 하는 것이 최상책이다. 낙태를 허용하는 저런 예외 이외에 요즘 불법적인 낙태가 많이 행해지고 있다. 청소년 낙태의 경우 강간같은 범죄가 아니더라도 서로 합의하에 일어난 성관계에 대해 책임을 지지 못해서 낙태로 이어지는 경우이다. 아직 어려 사회생활 경험이 없고 직업이 학생이다 보니 아이를 낳을 수가 없다는것이 문제인데 청소년에게만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니고 성교육의 취약한 점과 편견이 문제라고 볼 수 있다.낙태의 문제는 태아를 생명체로 볼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으로 시작된다. 그러면 이 질문에 대해 어떻게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 산모를 보호한다는 취지에서 우리나라의 모자보건법과 같은 낙태허용법안이 그 기능을 다 하지 못하고 낙태가 자유화되는 빌미만을 제공한 것 같은 생각이다. 실제로 낙태가 공공연히 비밀리에 불법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는 사실은 언론매체뿐만 아니라 주의사정을 통해서라도 충분이 알 수 있다. 무조건적인 반대는 안될 것이다 그렇다면 청소년의 윤리의식에 문제가 있거나 낙태를 규제하고 있는 현행법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있을것이다.낙태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들을 살펴보면 첫 번째, 법적이고 도덕적인 이유로 여자의 신체 내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해 다른 사람이 개입할 수는 없다. 둘째, 낙태 금지의 효용과 여성의 건강 때문이다. 낙태를 범죄화해서 적극 집행하며 막는다 해도 어차피 태아를 구하지는 못한다. 대신 여성 건강과 안전에는 치명적이다. 세 번째 이유는 낙태를 금지하면 저소득층 여성에게 제일 피해가 크다는 점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의 신체가 소중하고 자기의사 결정권을 가졌다면 그 모체 안에 있는 태아에게의 신체도 존중해야지 자신의 신체에 잉태되었다고 하여 그 태아의 생명까지 결정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낙태를 범죄화 하여 처벌하고 여성의 신체의 건강을 지키는 문제는 원하지 않는 임신에대하여 미리 예방할수 있는 충분한 성교육의 부재로 결론되어 질수 있으므로 국가차원에서 제대로된 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해야한다고 본다. 그러므로 유전학적인 이유나 모자보건법에서 인정한 낙태는 제외하고 이루어지는 불법적인 낙태는 분명히 잘못된 것이라 생각한다.이러한 낙태문제를 예방하기위해서는 첫째로 제대로된 입법이 필요하다. 법은 부정적인 사태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때 그 가치가 드러나는 것이지 저질러지는 일들을 징계하는 수단에 머무를 때는 그 가치가 반감되는 것이다. 낙태같이 돌이켜 개선할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경우에 징계법이라는 것은 아무 의미를 갖지 못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분명 낙태가 죄에 속하는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면 엄정한 법문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인간의 첫째 권리는 생명이고 다른 모든 것보다 우선적으로 보호되어야 한다. 도덕적, 관습적, 윤리적 측면에 치중하고 있는 모자보건법상 허용규정은 여성들의 사회문화, 경제적 상황을 고려하여 여성의 사회적 인권을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독후감/창작| 2009.12.05| 4페이지| 1,000원| 조회(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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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칙중심의 리더쉽
    원칙중심의 리더쉽1. 모든 것은 우리 자신에게서 시작한다지도력의 과정은 우리 자신으로부터 시작한다. 우리가 처해 있는 상황은 스스로 선택한 것일 수도 있고 혹은 예고 없이 우리 앞에 나타난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상황이 어떠하든 간에 우리는 우리가 가진 기술로 슬기롭게 그것에 대처해 나갈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기술이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우리는 나름대로의 신념과 욕망과 동기와 원칙을 가지고 있으며, 행동을 통해 그것들을 보여준다. 리더십이나 지도력, 영향력은 우리의 능력이나 성품과 밀접히 관련되어 있다. 문제가 발생하고 해결책은 쉽게 보이지 않을 때, 그때가 바로 선택해야 할 시점인 것이다.사람들을 따르게 하는 방법으로는 세 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첫째는 따르지 않을 때 생기는 불이익이 두려운 경우이다. 이런 사람이 가진 지도력의 원천은 두려움이다.두 번째는 해당하는 사람이 영향력을 갖는 것은 그가 무언가를 사람들에게 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해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세 번째의 지도력은 완전히 새로운 접근방법이며 또한 질적으로 전혀 다른 종류의 지도력이다. 이 경우, 지도력이 있는 사람은 신회와 존경을 받는다. 그는 그들을 인격적으로 신뢰하고 그들 역시 그를 인격적으로 신뢰하다. 이 사람의 지도력은 같은 위치에 서있음으로 해서 나오는 것이지 그들 위에 군림하는 데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2. 강압적 지도력, 실리적 지도력1)지도력은 우리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나, 때로는 파괴적이며 억압적인 모습을 뛸 수도 있다. 이것은 지도력의 지배를 받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지도력을 발휘하는 사람 모두에게 해당이 된다. 강압적 지도력은 지배를 전제로 하고, 지배하기 위해 ‘두려움’이라는 도구를 사용한다. 강압적 지도력을 사용할 때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우리에게 복종할 것을 강요한다. 우리는 위협이나 감언이설, 협박, 물리적 강제력을 사용해 사람들이 두려움을 느끼도록 함으로써 그들의 순응을 이끌어낸다. 강제력을 부르는 감정적인 요인들은 조급함, 피곤함, 기술과 열정·정보의 부족, 효과가 좋고 쉽다는 생각이나 감정들이 원인이 된다. 하지만 행동을 통제한다는 것은 마음이나 정신을 통제한다는 것은 아니다.강압적 지도력은 리더와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가진 두려움에서 나온 것이다. 그 힘은 외면적이고 일시적이며 부정적인 통제를 낳고, 마침내 저항과 파괴 행위를 낳게 된다. 강제력이 적어도 당장은 결과를 보장하고 정당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면, 우리가 하려는 일이 무엇인가를 주의 깊게 생각해 봐야한다. 첫째는 자기 자신을 평가하는 것이고 우리가 원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는 행위를 언제, 어떻게 해야 할지 결정하는 것이다.2)실리적 지도력은 상대방과 무엇인가를 서로 교활 할 수 잇다는 점에 근거하고 있다. 나는 상대방이 원하는 어떤 것을 가지고 있으며, 상대방은 내가 원하는 것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협상을 하고 거래를 한다. 실지적 지도력의 기본은 공정함이다. 공정함이란 양측 모두가 상호 관계를 맺는 것이 가치가 있다고 느끼는 것을 말한다. 이로써 양측 모두는 승리감을 맛보게 되고 협상을 통해 서로가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 실리적 지도력은 서로가 독립적일 때 성립한다. 강압적 지도력이 의존과 복종에 의존하는 반면 실리적 지도력은 자유에 의지한다. 협상을 통해 생기는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협상을 아무 때고 그만둘 수 있다. 또한 우리가 취약한 부분에 강점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음으로서 훨씬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매우 효과가 높고 또한 쉽게 사용할 수가 있어 강제력보다는 한 차원 높은 형태의 힘이지만, 근본적으로는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니며 원칙 중심의 지도력에 비하면 보잘 것 없을 뿐이다. 어떤 식으로든 상활이 바뀌면 우리의 힘은 사라져 버리고 말 것이다. 조금만 노력하면 모든 것을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이고 무조건적인 약속을 할 때 느끼는 확신과 평화를 느낄 수는 없다.3. 원칙중심의 지도력공정하고 평등한 세계가 두려움과 폭력의 세계와 다르듯, 원칙 중심의 지도력에 의해 창출되는 세계도 공정함을 강조하는 세계와 차이가 있다. 두려움이 강압적 지도력의 근원이고 공정함이 실리적 지도력의 원천이 되듯, 원칙중심의 지도력은 존경과 명예, 더 나아가서는 사랑을 바탕으로 삼는다. 만일 우리가 원칙 중심의 지도력을 갖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명성이나 사회적 인정이나 찬사를 찾기보다 존경받을 만한 자질을 갖추고 잇는지에 관심을 두어야 할 것이다. 사람들이 우리를 존경하게 되는 것은 우리가 필요한 것을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잇기 때문이라기보다 일을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능력과 가치, 인성 모두를 가지게 되는 것이다. 원칙 중심의 지도력은 그 뿌리를 명예와 존경심에 두고 있다. 그에 기초한 삶을 살아갈 때 원칙 중심의 지도력 또한 커지게 된다. 존경심이란 무엇인가? 누군가를 존경한다는 것은 그에 대해 커다란 존경심을 갖는다는 말이며, 그를 신뢰하는 것이며 그의 선함을 믿는것이다. 우리는 그들이 정직하고 성실하며, 존경을 받을 만한 행동을 한다고 믿는다. 존경받는 사람은 의심할 수 없는 신용과 성실성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존경받을 만하고, 고결하며, 순수하고, 우리의 의도와 행동에 성실한 사람들이다. 존경을 받는다는 것은 명예를 귀중히 여기며 사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9.12.05| 2페이지| 1,000원| 조회(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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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학개론 정보의개념및 특성 평가A+최고예요
    Ⅰ.정보의 개념 및 특성1. 정보의 의의국가의 정책결정을 위하여 수집된 첩보를 평가 분석 종합 해석한 결과로 얻은 지식 이라고 정의한다. 정보를 필요로 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당면문제의 해결과 미래를 예측하여 불확실성을 감소시키는데 있다.2. 정보의 분류1) 성질에 따른 분류▼ 전략정보(국가정보) - 국가정책지도자들이 종합적인 국가정책과 국가안전보장에 관하여 필요로 하는 국내의 상황과 타국의 능력 취약성 및 가능한 행동방책에 관한 정보를 말한다.국가정보기관이 생산하는 정보(국가정보원이 대표적)▼ 전술정보(부문정보) - 전략정보의 기본적인 방침하에서 이를 구체적으로 수행하여 가기 위한 세부적이고 부문적인 정보를 말한다. (경찰정보가 대표적)▼ 방첩정보 - 적대적 제3국 또는 집단의 정보공작력에 대항하기 위한 정보.2)출처에 따른 분류가. 근본출처와 부차적출처▼ 근본출처란 정보가 획득되는 실질적인 원천을 말한다.중간기관이나 전달자에 의한 변조없이 원형 그대로 입수할 수 있다.▼ 부차적 출처란 근본출처에서 획득한 정보를 정보작성기관에 전달해 준 사람, 또는 기관을 말한다.중간기관에 의하여 부분적으로 평가되거나 요약 또는 변형되어 전달되는 속성이 있고, 질실을위장한 역정보와 과장 및 모략정보 그리고 조잦ㄱ정보가 산출될 소지가 많다.나. 정기출처와 우연출저▼ 정기출처란 정기간행물, 방송, 신문 등의 매스컴 출처와 정기적인 회의, 기타 정기적인 제보를 해주는 망원등이 이에 해당한다.▼ 우연출처적극적인 경우 : 평소주위사람들과 원만한 인간관계를 이루어 주변 사람들로 하여금 발생된 정보를 자발적으로 제공해 올 수 있도록 하는 경우와소극적인 경우 : 사람이 많이 모인 장소, 다방이나 공원, 시장 등지에서 우연한 기외에 정보를 입수하는 것다. 공개출처와 비밀 출처▼ 공개출처는 특별한 보호조치가 요구되지 않는 출처로서 일상적인 바업으로 첩보를 수집할 수 있다.신문이나 잡지, 방송, 도서관, 서적, 공식적인 외교경로, 기타 공개적인 사물등이 있다.▼ 비밀출처는 그 출처가 외부에를 말한다.3) 입수형태에 따른 분류가. 직접정보는 매개체 없이 직접 입수하는 것으로 정보의 입수자가 직접적으로 경험하거나 직접 보고 듣고 느껴서 얻은 정보를 말한다.나. 간접정보는 중간매체를 통하여 입수한 정보를 말한다. 교통통신이 발달하면서 직접정보보다는 언론매체나 도서 등을 통하여 얻은 간접정보가 많아지는 추세이다.4. 요소에 따른 분류▼ 정치정보, 경제정보, 사회정보, 군사정보, 과학정보, 산업정보가 있다.5. 대상에 따른 분류1)적극정보 - 국가의 경찰기능에 필요한 정보이외의 모든 정보, 즉 국가이익을 증대하기 위한 정책의 입안과 계획수립 및 정책계획의 수행에 있어서 필요한 제정보요소로서 정책정보이다.2)소극정보 - 국가안전보장을 위태롭게 하는 간첩활동, 태업 및 전복에 대비할 국가적 취약점의 분석과 판단에 관한 정보로서 국가의 경찰 기능을 위한 정보이다.▼ 자국민 또는 자국내 거주하는 외국인의 국내법위반 범죄행위정보▼ 외부에서 침투하는 간첩, 기타 비밀활동자의 색출을 위한 정보▼ 밀입국자, 밀수업자, 마약거래자의 예방과 적발을 위한 정보▼ 자국영역 내에서 이루어지는 폭동, 내란, 강-절도 등에 대한 정보6. 기능에 따른 분류▼ 기본정보 - 모든 사상의 정적인 상태를 기술한 인종이라든지 지리적 일반상태, 국가의 전통, 가치관, 권력구조, 국가의 기본정책 등과 같이 비굣적 변화가 적은 정태적이고 기초적인 사항을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이미 경험했거나 경험 중에 있는 사항이다.▼ 현용정보 - 모든 사상의 동태를 현재의 시점에서 객관적으로 기술한 정보로, 의사결정자에게 그때 그때의 동향으로 알리기 위한 정보이다.8판단정보 - 사실에서 도출된 특징적 정보이다.7. 경찰업무에 따른 분류▼ 일반정보 - 국가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개잉ㄴ이나 단체의 모든 불법행위에 관한 제반 정보를 말한다.▼ 보안정보 - 국익을 해하는 세력, 특히 북한의 이념에 동조하거나 찬양하는 개인이나 단체의 활동상황에 관한 정보를 말한다.▼ 범죄정보 - 각종 범죄 상황 통계 등에 관한 정보를 말동포로서 국내 제반정세에 미치는 영향력 및 취약서에 관한 지식을 말한다.▼ 교통정보 - 차량소통 교통법규 교통사고 신호기설치 등 교통문제에 관한 제반 정보를 말한다.8.수집활동에 대한 분류▼ 인간정보 - 인적 수단을 사용하여 수집한 정보를 말하며, 정보관활용이 대표적이다.▼ 기술정보- 기술적 수단을 사용하여 수집한 정보를 말한다.Ⅱ. 치안정보의 수집관련근거▼경찰법 제3조 (경찰의 임무) 경찰은 국민의 생명ㆍ신체 및 재산의 보호와 범죄의 예방ㆍ진압 및 수사, 치안정보의 수집, 교통의 단속 기타 공공의 안녕과 질서유지를 그 임무로 한다.▼경찰관직무집행법 제2조 제3호경찰관은 다음 각 호의 직무를 행한다.1. 범죄의 예방·진압 및 수사2. 경비·요인경호 및 대간첩작전수행3. 치안정보의 수집·작성 및 배포4. 교통의 단속과 위해의 방지5. 기타 공공의 안녕과 질서유지▼견문수집및처리규칙▼수사첩보활동규칙1. 첩보수집의 의의첩보수집기관이 출처를 확보하여 첩보를 입수 획득하고 이를 정보작성기관에 전달하는 과정을 말한다. 정보순환과정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단계로서, 훌륭한 정보를 작성하기위해서는 우선 좋은 자료를 수집하여야 한다.첩보의 수집단계는 출처의 개척, 첩보의 수집, 첩보의 전달 등의 소순환 과정을 거친다.2. 국내에서의 첩보수집방법1)각종인쇄물신문, 잡지나 단행본, 정부간행물2) 방송정기적이며 공개적으로 실시하는 라디오나 TV방송은 현용적보의 가장 신속한 입수 방법으로 취급되고 있다.3)인간정보, 영상저보, 신호정보▼ 인간정보 - 지역주민, 공작원, 체포간첩 등 사람을 통해서 수집되는 정보를 말한다.▼ 영상정보 - 레이더, 적외선 센서, 정찰위성 등의 기술적 수단을 이용하여 사진이나 영상을 수집하고 그것을 분석하여 얻어지는 정보를 말하며, 기상과 적의 방해에 의해 적시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신호정보 - 상대방으로부터 전파 및 전자적 신호를 탐지하고 수집하여 얻은 정보를 말하며, 통신정보와 전자정보를 포함하는 개념이다.4)기타▼ 국가에 대한 진정, 투서 악할 수 있다.▼ 증권가의 풍문을 통해서도 사회전반에 걸친 첩보를 입수할 수있다.▼ 시민, 사회단체들의 의정 사법감시, 인권옹호, 공익소송, 선거감시, 환경보호, 소외계층의 권익대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건전한 비판과 대안제시 등의 활동을 통해서도 사회구성원들의 반응 및 여론을 살필 수 있다.Ⅲ. 정보의 작성1.정보생산의 의의수집된 첩보가 정보작성기관에 보고되고 작성기관은 일반적인 첩보 처리단계를 통해 첩보의 선택, 기록, 평가, 분석, 종합, 해석 및 판단 등의 과정을 거쳐 정보보고서를 작성함으로써 정보를 생산하는 과정을 말한다.정보의 생산단계에서 선택 - 기록 - 평가 - 분석 - 종합 - 해석의 소순환과정을 통해 정보가 생산된다.2. 정보보고서의 작성1)정보보고서 작성의 제원칙▼ 필요성-보고할 사항은 필요하고 가치있는 것이어야 한다.▼ 완전성 - 보고의 형식과 내용에 있어 완전해야 한다.▼ 적시성 - 보고는 적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보고는 실기하거나 너무 빠른 경우 효과를 떨어뜨리거나 보안상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 정확성 - 내용이 사실과 착오 없이 작성되어야 한다.▼ 간결성 - 내용을 요약하여 간결하게 작성한다.Ⅳ. 정보의 배포1. 의의 및 배포의 원칙1)의의 - 정보의 배포란 정보를 필요로 하는 개인이나 기관에게 적합한 형태와 내용을 갖추어 적당한 시기에 제공하는 과정을 말하낟. 아무리 중효하고 정확한 정보를 생산하였다 하더라도 그 정보가 필요한 사람에게 적절히 전달되지 않는다면 정보의 가치는 상실되고 만다.2)정보배포의 원칙▼ 필요성-정보는 반드시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 대상에게만 알려야 한다는 원칙이다.▼ 적시성 - 보안과 효과를 극대화하기위한 것으로 정보는 필요한 시기에 배포되어야 한다.▼ 보안성 - 비밀보호를 위해서는 여러 가지 보안대책을 강구해 나가면서 동시에 비밀등급을 만들어 꼭 필요한 인가자에게만 배포함으로써 알고 있는 사람의 수를 줄이는 것이다.▼ 적당성 - 정보요구자들이 요구하는 정보의 종류는 다양하고 계속적이므로 소요시기나 사용목으로 배포해야한다. 어떤 정보가 필요한 어던 기관에 배포되었으면 그 정보와 관련성을 가진 새로운 정보가 작성되었을 때는 계속 배포해 줄 필요가 있다.2. 정보배포의 수단정보배포의 수단과 방법을 결정하는 요인으로는 정보내용의 형태와 양, 정보의 긴급성, 비밀등급, 이용 가능한 전달방법, 정보의 사용목적, 요구되는 부수, 수수기관의 형태 등이 있다. 이와 같은 제요소를 고려하여 가장 적합한 배포수단을 사용하여야 하며 배포기관은 여러 가지 요구에 적합하도록 배포수단을 발전시키고 개성하여야 한다.▼ 비공식적 방법 - 분석관과 정책결정자간에, 타기관의 대표간에 또는 분석과 동료간에 이루어지는 수단이다.▼ 브리핑(Briefing) - 정보사용자 또는 다수 인원에 대하여 개인의 정보내용을 요약하여 구두로 설명하는 것을 말한다.▼ 메모 - 정기간행물에 적절히 포함시킬 수 없는 긴급한 정보, 즉 현용정보를 전달하는데 주로 사용한다.▼ 일일정보보고서- 매일 24시간에 걸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제반 정세의 변화를 중심으로 망라한 보고서이다.▼ 정기간행물 - 통상 광벙위한 배포를 위하여 출판되며 공인된 사용자로 하여금 가장 최근의 중요한 진행상황을 알 수 있도록 하는 전달방법으로서 주 , 월간 등으로 발행, 배포된다.▼ 특별보고서 - 축적된 정보가 다수의 사람이나 기관에게 이해관계가 있거나 가치가 있을 때에 사용하는 정보의 배포수단이다.▼ 지정된연구 과제보고서- 특정한 기관 또는 사용자가 요청한 문제에 대하여 정보를 작성하고 배포하는 것이다.▼ 서적- 정보가 다수인의 참고자료나 교범으로 이용될 때 이용된다.▼ 연구 참고용 보고서- 정보의 사용자들에게는 배포되지 않는 보고서로서 분석관 상호간의 연구를 돕기 위하여 작성되고 배포된다.▼ 도표 및 사진 - 내용을 쉽게 이해하는데 효과적이며 통상 타수단의 설명을 보충하거나 요약하기 위하여 이용된다.▼ 필름 - 슬라이드 필름을 만들거나 녹화를 하여 배포하는 방법으로 시각적인 효과가 높다▼ 전화 - 돌발적이고 긴급을 요하는 정보의
    법학| 2009.04.30| 7페이지| 1,000원| 조회(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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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키의 기원과 발달사
    스키의 기원과 발달사합판이나 얇은 판자, 글라스, 메탈 등의 재료로 만든 길고 평평한 활면을 구두나 장화에 붙인 것, 또는 이것을 사용하는 스포츠이다. 스키는 경사진 설면을 활주하는 근대스포츠로 발전하여 지금은 동계스포츠의 왕좌를 차지하고 있다. 어원은 스칸디나비아어로 '얇은 판자'를 '스키'라고 부른 데서 유래하며, 옛날에는 겨울철 수렵과 산야를 조사하는 데 요긴한 장비의 하나로 쓰였고, 북유럽에서는 전쟁 때 빼놓을 수 없는 교통수단의 하나였다.지금까지 발견된 스키로 보아 원시적인 스키는 수천 년(석기시대 추정) 전에 이미 고안되어 북유럽·시베리아·알타이의 산악지방에서 사용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스칸디나비아반도의 구릉지에서는 일찍부터 겨울철 교통의 실용구로 발달하였다. 옛 시집 《에다》에는 노르웨이의 올라브 1세(재위 995∼1000)가 스키의 명수로 등장하고, 또한 시글루슨왕(재위 1184∼1202)이 1200년에 오슬로의 빙상전쟁에서 장병에게 스키를 쓰게 한 기록도 남아 있다.역사가 매우 오래되었지만 근대에 이르도록 그 기술의 발달은 매우 미비하였다. 왜냐하면 장화와 바인딩의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 장화와 스키를 단단히 고정시킬 수 없어 점프나 턴을 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뒤 1721년 노르웨이 군대 내에 스키 제조공장이 설립되어 발뒤꿈치를 단단히 묶을 수 있도록 가죽끈을 고안하였으나 오늘날의 바인딩처럼 스키를 완전히 고정할 수는 없었다.이렇게 노르웨이에서 성행한 스키는 마술(馬術)이 보급되면서 기사시대를 맞이하면서 한때 쇠퇴하였으나, 1742년 군대가 스키부대를 편성하게 된 후부터 활기를 되찾아 스키경기로 발전하였고, 그뒤 왕실이 스키경기에서의 승자를 표창하였기 때문에 더욱 융성하여 국가적 스포츠가 되었다.1877년에는 크리스차니아(현재의 Oslo)에 스키클럽이 생겼고, 2년 후에는 하스비힐에서 제1회 점프대회가 열렸다. 서쪽의 산악지대 텔레마르크(Telemark) 지방에서 참가한 소년들은 스톡도 사용하지 않고 76피트나 날아 착륙, 급회전으로 정지하여 관중들을 놀라게 하였다. 그후 단장법(單杖法)이 개선되고, 죔쇠도 개량되었으며 1893년에는 프리츠 푸트펠트 바인딩이 고안됨으로써 겨울철 교통용구에서 스포츠로서의 근대스키로 비약하였다.발달사근대스키는 1830년대 후반 노르웨이에서 시작되어 주로 크로스컨트리 경기와 점프경기가 많이 개최되었으며, 알펜 경기는 턴기술의 발전과 함께 개최되기 시작하였다. 그뒤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져 유럽 여러 나라에 전해졌는데, 특히 오스트리아에서는 연구를 거듭하여 세계 스키계의 주동적 지위를 확보하는 기초를 구축하였다.체육학을 전공한 M.즈다르스키는 획기적인 금속성 죔쇠인 즈다르스키식(式)을 고안해 냄과 동시에 단장(單杖)을 사용하는 짧은 스키를 타고 급경사면의 산악지대를 넘어지지 않고 활강하는 기술을 계통적으로 체계화하였다. 이와 같이 하여 산악스키는 알프스 지방에 보급되었으나, 노르웨이 텔마르크(Telemark) 지방의 노르하임(S. Norheim) 선수가 개발한 텔레마르크나 그의 라이벌이었던 크리스차니아(현재의 Oslo) 지방의 선수가 개발한 턴 기술인 크리스차니아에 중점을 두는 노르웨이파의 비판을 받아 커다란 스키논쟁을 불러일으켰다.그러나 이 논쟁도 오스트리아의 장교 G.비르게리가 양자의 장단점을 취사 절충함으로써 낙착되어 근대스키의 기초가 다져졌으며, 2개의 스톡을 사용하고 저속회전에서 고속회전을 체계화한 슈템 기술은 알프스 지방에서 크게 발전하였다. 중부유럽에서는 스키경기 중 활강·회전·대회전·복합경기를 총칭하는 산악경기인 알펜스키가 활발하게 펼쳐졌으나, 근대스키의 발상지라고 할 수 있는 북유럽에서는 비교적 지세가 완만하기 때문에 평탄한 곳이나 구릉지의 스키기술로서 거리경기와 점프(비약경기)가 스키 스포츠로 발달해 갔다.동계 스포츠로서의 경기인구가 늘어가던 1921년 5월, 로잔(Lausanne)의 IOC(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국제올림픽위원회) 총회에서 동계 올림픽경기대회 개최의 문제가 거론되었는데, 북유럽과 중부유럽의 대립으로 난항을 거듭하였으나 대회 개최 때까지 스키의 국제통합단체를 결성할 것을 조건으로 1924년 1월 25일에 프랑스 샤모니(Chamonix)에서 제1회 동계 올림픽경기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알펜종목이 없었으므로 북유럽의 독무대였다.이 대회가 끝날 무렵인 2월 2일 FIS(Fe de ration Internationale de Ski:국제스키연맹)이 탄생하였고, 알펜종목이 정식종목으로 된 것은 1936년 독일의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Garmisch-Partenkirchen) 대회 때부터이다. 특히 제2차 세계대전 후에는 프랑스와 오스트리아가 스키기술의 이론적·기술적 우위성을 겨루어 왔다. 그러나 각국의 선수들은 그 양쪽의 우수한 점을 익혀 더욱 진보적 이론과 기술을 터득하고 있다장비의 종류와 명칭스키의 종류는 경기용으로서 거리경기용·비약용·활강회전용 대회전용, 일반용으로서 겔렌데스키용, 등산스키용 등으로 나뉜다. 일반용 스키는 세워서 팔을 위로 뻗어 그 끝을 쥘 수 있는 정도가 좋고, 활면(滑面)을 맞붙게 하여 신발이 닿는 중심부를 눌렀을 때 단단하거나 연하지 않은 적당한 탄력성이 있어야 한다.점프용 스키는 공중을 날 때의 안정을 위해 길고 넓고 무거우며, 활면에는 어프로치 활강 때 옆으로 미끄러져 나가지 않게 하기 위해 3개의 홈이 있다. 이것도 뒷굽과 스키는 밀착되게 되어 있다. 그리고 비약에 한해 스톡을 사용하지 않는다. 산악용 스키는 장애물이나 눈이 깊게 쌓인 지대의 통과를 고려하여 다소 폭이 넓고 약간 짧은 것이 적당하다. 또한 바인딩은 등행(登行)에 편리하도록 뒷굽이 약간 올라가는 것이 좋다.옛날에는 스키를 1개의 판자로 만들었으나 접착제가 발달하기 시작한 1930년대부터는 모두 합판으로 만들었다. 또 합판으로 하는 것이 이상적인 스키를 만들 수 있었다. 더 나아가서 요즘에는 글라스파이버·메탈제(製)가 나타났는데, 이것들은 마찰저항을 적게 하고 탄력면에서 합판보다 훨씬 우수하다.스키장비는 플레이트·스키화(靴)·바인딩·폴로 이루어져 있다. 플레이트의 기본 형태는 최근까지 크게 달라진 것은 없으나 그 구조나 재질은 급격히 변화되어 왔다. 구조나 재질에 따라 각기 그 용도는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기본 형태는 탑·센터·테일로 구성된다.초급자, 노인이나 어린이, 여성의 경우는 스키의 길이가 약간 짧으면서 넓고 유연한 것이 좋다. 스키 길이는 자신의 실력, 키와 체중을 고려하여 선택한다. 길이가 길수록 속도가 빠르지만 그만큼 조절하는 데 힘이 든다. 스키용구 가운데 스키화는 가장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스키화를 고를 때는 다소 두꺼운 양말을 신고 발끝에 약간 여유가 있는 것이 좋다. 너무 꼭 끼면 혈행(血行)이 장애를 받아 동상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바인딩의 주요기능은 스키화를 플레이트에 결합시키는 것으로, 조절식 안전 바인딩이 널리 쓰인다. 폴은 보행·등행·회전할 때 사용하며, 신체의 균형을 유지하고 턴할 시기를 결정하여 준다. 폴을 사용할 때는 똑바로 서서 지면과 수직이 되게 잡았을 때 팔꿈치가 직각이 되게 한다. 폴은 부러지기 쉬우므로 안전을 위해서 절대로 폴을 이용해 정지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가볍고 견고한 것이 좋다.눈에 반사되는 자외선은 매우 강해 심하면 실명할 정도이므로 자외선을 차단시켜 주는 고글을 사용해야 한다. 야간 스키어를 위한 노란색 렌즈의 고글도 있다. 장갑은 손가락 부분이 구부린 형태로 되어 있는 것이 사용하기 쉽고, 가죽은 추운 곳에서는 수축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꼭 맞는 것보다는 다소 여유 있는 것이 좋다.스키복은 눈에서 활동하기 편하며 방수·보온이 잘 되는 것을 선택하고, 또한 한겹으로 입지말고 여러 겹 껴입는 방식이 좋다. 고도가 높아질수록 기온의 변화가 심해지므로 보온을 위해 스키모자를 써야 한다. 스키양말은 물기가 들어 갈 수 있으므로 수분을 잘 흡수하고 표면이 매끄러운 면 종류가 좋다.기초기술 및 안전사항스키의 모든 동작은 반사운동으로 행하여야 한다. 어떤 스키어들은 활강만 즐기지만 스키의 본질은 스키를 신고 눈이 쌓인 산야를 누벼 탐승(探乘)하거나 활행하는 것인데, 이것을 자유자재로 하기 위해 스키의 여러 기술을 초보에서 고급기술에 이르기까지 익혀야 한다.
    예체능| 2009.04.30| 6페이지| 1,000원| 조회(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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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멀티미디어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사이버강의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사이버강의가우리에게 미치는 영향Ⅰ. 서론사이버 교육이란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생성되는 가상의 공간에서 교수-학습을 전개해 갈 수 있도록 구성된 새로운 방식의 교육 패러다임이다. 현재 미국, 유럽연합, 캐나다 및 호주를 중심으로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사이버 교육이 다양한 형태로 실시되고 있으며, 국내의 경우도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적응하기 위한 노력이 일부 대학 강좌에 대한 온라인화나 기업체의 사내교육에 원격강의체제의 도입으로 이어지더니, 급기야 교육부 주관 하에 시범 및 실험 가상대학이 선정, 운영되어지고 있다.왜 사이버 교육이 이처럼 급속히 확산되어 가는가? 그것은 우리가 처한 시대적 요구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 현재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는 정보화 시대는 지식?정보라는 생산자원을 축으로 하여 창의력, 다양화, 유연성, 복잡성과 비예측성이라는 단어로 대표할 수 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대한 교육적 대응은 한마디로 수요자 즉, 학습자 중심의 교육이다. 현재까지 우리들의 교육을 지배해 왔던 교수자 중심의 패러다임은 이 시대의 다양하고 급증한 학습자들의 교육적 요구를 수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다시 말해, 사이버 교육은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교육환경 전반에 걸친 리엔지니어링이라고 말할 수 있다.Ⅱ. 사이버 교육의 개념컴퓨터와 인터넷기술의 발달은 우리생활에 많은 변화를 초래하였을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쳐 커다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오프라인(off-line) 교육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흔히 쓰는 온라인(on-line) 교육은 인터넷, 인트라넷(Intranet), 익스트라넷(Extra- net)을 의미하며, e-leraning은 교육용 CD-ROM이나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는 교육으로 컴퓨터기반(Computerbased)교육, 웹기반(Web-based)의 교육, 가상학습(Virtual Classroom)교육과 협업을 강조하는 디지털 콜레버레이션(Collaboration)을 포함한다. e-learning은 사이버 교육보다는 상위의 개념이고, 원격교육(Distance learning)은 가장 광범위한 개념으로 구분한다. e-learning과 사이버 교육, 사이버 교육은 실제로 크게 구분되지 않고 있으며 거의 같은 의미로 쓰이고 있다.Ⅲ. 정보기술과 교육의 패러다임 변화자동화(Automating) 의 패러다임을 보면, 이것은 교사와 학생간의 관계에서 교사가 교육환경의 주도권을 갖고 있는 경우로서, 이때 매체는 교사가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데 편리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이 패러다임에 해당하는 것으로서는 컴퓨터를 통해 학습을 하는 컴퓨터 보조학습(Computer Assisted Instruction), 컴퓨터 보조훈련(Computer Based Training)이 있는데, 인터넷의 하이퍼미디어 의 특성과 달리, 사용자의 선택권이 매우 제한적으로 제공되는 형태의 시스템을 말한다.다음으로 제시되는 패러다임은 상향 정보흐름(Informating up) 이다. 이 패러다임에서는 교사가 여전히 교육환경의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지만, 학생들이 주어진 학습내용을 얼마만큼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있는지에 대한, 피드백을 매체를 통해 얻고자하는 경우이다.그 다음은 하향 정보흐름(Informating down) 의 패러다임으로 매체의 활용의 주도권이 교사에서 학생으로 이양된 단계이다.마지막으로 조직변형화(Transforming) 의 패러다임이다. 이것은 적극성(proactivity)라는 용어가 나타내듯이, 교육의 주체는 완전히 학생에게 이양된 상태이며, 매체의 활용에 있어서도, 매체의 역할, 내용, 기능 등이 사용자의 의도와 뜻에 전적으로 달려있는 상태에 이른다. 이 패러다임에서의 매체의 역할은 이전 정보기술 패러다임에서 보여준 단지 정보제공이나 정보흐름의 방향조정 같은 역할에 국한되지 않는다.Ⅳ. 사이버 교육의 현황1. 사이버 교육의 장점① 시간적·공간적 제약 없이 인터넷 접속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교육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보통 유료컨텐츠를 이용하게 되면 하나의 아이디로 여러명이 수강을 하게되어 각자의 ip주소에서만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었다.)② 사이버 강의는 인터넷을 이용하여 이루어 지는바 전자통신에 대한 접촉기회가 많아지므로 이에 대한 활용기회가 많아지고 따라서 최신정보 습득에 용이하며 최첨단 학문에 접하기 수월하다.③ 강의수강 이후에 예습.복습으로 지속적인 수강이 가능할 수 있다.(실제적으로 이용해본 결과 인터넷강의는 한컨텐츠당 열람시간이 정해져 있다.)④ 자기속도에 맞춰 자율학습이 가능하다. 학습자에 따라 강의의 난이도가 다르게 느껴지는 바, 학습의 속도를 임의로 조절가능하게 한다. 즉 능동적으로 학습할수있다.(처음강의 들을때는 평균속도로 듣고 다시재청취할때는 약 1.5배속에서 2배속으로 속도를 올려서 들으면 복습하는데 효과적이였다.)⑤ 인터넷의 쌍방향성을 이용해 관심 주제와 관련된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으며, 동영상을 통한 쌍방향 교육 등 다양한 교육기법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교육 콘텐츠를 빨리 업데이트할 수도 있으며,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수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또한 비용이 별로 들지 않으며, 개인별 진도관리가 가능하며 맞춤교육도 제공할 수 있습니다.2. 사이버 교육의 한계점① 사이버 교육이 활성화된다 하더라도 대면교육· 실습 등 오프라인 교육을 완전히 대체할 수 없으며, 오히려 양자간의 효과적인 연계를 통해 교육효과와 고객만족을 함께 높일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교육학| 2009.04.30| 4페이지| 1,000원| 조회(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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