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1. 음운론과 음성학 ‥‥‥‥‥‥‥‥‥‥‥‥‥‥‥‥‥‥‥‥‥‥‥‥‥‥‥ 22. 모음‥‥‥‥‥‥‥‥‥‥‥‥‥‥‥‥‥‥‥‥‥‥‥‥‥‥‥‥‥‥‥‥‥ 32.1 기본모음‥‥‥‥‥‥‥‥‥‥‥‥‥‥‥‥‥‥‥‥‥‥‥‥‥‥‥‥‥‥‥ 32.1.1 1차적인 기본 모음‥‥‥‥‥‥‥‥‥‥‥‥‥‥‥‥‥‥‥‥‥‥‥‥‥ 42.1.2. 2차적 기본 모음‥‥‥‥‥‥‥‥‥‥‥‥‥‥‥‥‥‥‥‥‥‥‥‥‥ 42.2 모음의 분류‥‥‥‥‥‥‥‥‥‥‥‥‥‥‥‥‥‥‥‥‥‥‥‥‥‥‥‥‥ 52.2.1 단모음‥‥‥‥‥‥‥‥‥‥‥‥‥‥‥‥‥‥‥‥‥‥‥‥‥‥‥‥‥‥ 52.2.2 반모음‥‥‥‥‥‥‥‥‥‥‥‥‥‥‥‥‥‥‥‥‥‥‥‥‥‥‥‥‥‥ 72.2.3 이중모음‥‥‥‥‥‥‥‥‥‥‥‥‥‥‥‥‥‥‥‥‥‥‥‥‥‥‥‥‥ 72.3 조음위치에 따른 분류 ‥‥‥‥‥‥‥‥‥‥‥‥‥‥‥‥‥‥‥‥‥‥‥‥ 82.3.1 혀의 높낮이에 따른 분류‥‥‥‥‥‥‥‥‥‥‥‥‥‥‥‥‥‥‥‥‥ 82.3.2 혀의 전후(前後) 위치에 따른 분류‥‥‥‥‥‥‥‥‥‥‥‥‥‥‥‥‥ 92.3.3 입술 모양에 따른 분류‥‥‥‥‥‥‥‥‥‥‥‥‥‥‥‥‥‥‥‥‥‥ 103. 마치며 ‥‥‥‥‥‥‥‥‥‥‥‥‥‥‥‥‥‥‥‥‥‥‥‥‥‥‥‥‥‥‥‥ 10▶ 참고문헌▶ 미주음성은 자음(子音, consonant, 닿소리)과 모음(母音, vowel, 홀소리)으로 이루어진다. 한글 뿐 아니라 세계 여러 언어는 자음과 모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기준이 모두 같은 것은 아니다. 자음은 기류(氣流)가 성문을 통과하여 입 밖으로 나오는 도중 장애를 받아 나오는 소리로 조음부위에 따른 것과 조음위치에 따른 분류가 일반적이다. 이에 반해 모음은 공기의 흐름(날숨)이 구강 내부에서 어떠한 장애도 받지 않고 나오는 소리이다. 자음이 폐에서 올라온 기류가 구강의 중앙부에서 어떠한 방해를 (조음방법) 성도의 어느 부분에서(조음 위치) 받게 되는지에 따라 발성유형을 갖게 되는 것과는 달리 모음은 혀의 위치나 입술모양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지는 소리라 할 수 있다. 필자는 여기서 자음에 관련된 내용은 과감향음성학(acoustic phonetics), 청음 음성학(auditory phonetics) 등으로 나눌 수 있다.음운론과 음성학은 서로 다른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말소리를 음성학적인 관점에서 보기위해서는 음소와 변이음) 에 대한 정리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 음소와 변이음은 음운론의 연구영역에 속하는 것이다. 또 변이음은 음성학적 지식 없이는 따로 정리될 수 없는데 그 이유는 음성학 훈련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각 음소의 변이음들을 구별해 들을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필자는 모음체계에 대한 연구에 있어서 음운론과 음성학을 따로 구분지어 살펴보기 보다는 음성학적인 부분에 초점을 두되 구분을 의식하지 않고 두루 살펴보면서, 모음이 어떻게 분류되고 무엇에 의해 발음되어 구분되는지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룰 것임을 밝히는 바이다.2. 모음모음은 공기의 흐름이 장애를 받지 않고 나오는 소리로 성대를 통해 흘러나오는 공기가 성대의 진동으로 얻어진 작은 공기덩이들이 성도에서 공명을 일으켜 모음이 만들어지고 입이나 코와 같이 그 안에 공명실을 만들어 그것에 의해 산출되는 음이다. 자음과 비교해 보자면 자음은 성대 울림이 일어날 수도 있고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모음은 필수적으로 일어나며, 음향음성학적으로 자음은 음파가 불규칙하지만 모음은 규칙적이라 볼 수 있다. 그리고 조음시 비강 통로가 열려 비강의 공명이 수반되면 비모음(鼻母音), 그렇지 않으면 구강모음이라 하는데 대체로 모음은 구강모음에 속하며, 한국어는 모든 모음이 구강모음이라 할 수 있다. 비모음의 예는 대표적으로 불어의 프랑스 어의 [a], [], [] 따위를 들 수 있는데 우리가 불어를 들었을 때 콧소리가 많이 나는 듯 한 느낌을 받는 이유도 비모음에 있다.모음은 성도의 모양, 즉 혀와 아래턱의 움직임에 의해 변형되는 소릿길의 모양 그리고 입술의 모양에 음가(音價, 소릿값)이 달라진다. 다시 말해 혀의 높낮이와 전후 위치, 입술의 모양이 모음의 조음에더 과장되고 극단적인 소리다. 기본 모음 1번과 5번을 기준으로 나머지 여섯 개의 기본 모음들이 정의되는데, 우선 기본 모음 2번에서 4번까지는 전설모음으로, 6번에서 8번까지 모음을 후설모음으로 나눈다. 5번 기본 모음에서 등거리를 유지하면서 혀의 높이를 높이고 원순성을 증가시킨다.따라서 기본 모음 여덟 개는 전설모음 네 개와 후설 모음 네 개로 구성되어 있고, 전설모음은 모두 비원순모음이고, 후설모음은 5번을 제외하고 모두 원순모음이다.)이 8개의 기본 모음은 실제로 타원형인데 도식에 편리하게 하기 위해 네모꼴로 그리게 되었으며 세계의 많은 언어는 이 기본 모음 사각도를 통해 자국의 모음과 비교하게 된다.2.1.2. 2차적 기본 모음(Secondary Cardinal vowel)17 Ŧ u 189 y ? 1610 ø ? 1511 œ 1412 Æ ? 131차 기본 모음을 발음할 때 각각의 입술 모양은 그 혀 위치가 흔히 갖는 모습을 한다. [i], [e], [ε], [a], [?]는 입술이 둥글지 않은 평순(平脣)이고, [?], [o], [u]는 입술이 둥근 원순(圓盾)상태가 됨을 앞에서 언급하였다. 이에 2차적인 기본모음은 원순에 대해서는 평순으로, 평순에 대해서는 원순으로 내는 소리로 정한다. 다시 말하면 1차 기본 모음에서는 1번에서 가장 편평하고 번호가 많아질수록 덜 편평해지다가 6번부터 둥글어지기 시작하여 8번에서 가장 둥글게 되는데 2차 기본모음은 정반대의 현상을 보이는 모음들인 것이다.)2.2 모음의 분류2.2.1 단모음(單母音, 홑홀소리)단모음이란 소리를 내는 도중에 입술 모양이나 혀의 위치가 고정되어 처음과 나중이 달라지지 않는 모음으로, 현재 대부분의 학자들은 단모음을 정의하는데 있어서 10모음체계를 따르고 있다. 그러나 10모음체계 말고도 9모음체계, 8모음체계, 7모음체계를 주장하는 의견도 분분하다. 방언에 있어서도 10모음에서 6모음까지 다양한 모음체계가 학자마다 연구되어지고 있는데 필자는 현대 학교문법과 표준어 규정’ 및 많은 학자들사람들을 위한 규정이라 할 수 있다.)?전설중설후설평순원순평순원순고모음ㅣㅟㅡㅜ중모음ㅔㅚㅓㅗ저모음ㅐ?ㅏ?(가) 10모음체계(나)표는 9모음체계로 /ㅟ(y)/와 /ㅚ(ø)/ 중에서 /ㅟ(y)/는 단모음으로 인정하지 않고 /ㅚ(ø)/만 단모음으로 인정하는 것을 일컫는다(최현배 1929, 오정란1993). 최현배(1929)가 단모음을 9모음체계로 인정한 이유는 ㅏ,ㅓ,ㅗ,ㅜ,ㅡ,ㅣ의 여섯 홀소리는 아무리 길게 내더라도 앞뒤의 다름이 생기지 않기 때문이고, ㅐ,ㅔ,ㅟ은 두 글자씩 되어있으나 이 또한 아무리 길게 내더라도 다른 소리로 바뀜이 없기 때문이라고 정리했다. )(나) 9모음체계?전설중설후설평순원순평순원순고모음ㅣ?ㅡㅜ중모음ㅔㅚㅓㅗ저모음ㅐ?ㅏ?(다)표는 8모음 체계로 /ㅟ(y)/와 /ㅚ(ø)/가 더 이상 국어에서 단모음으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는 견해이다(김정수 2000)?전설중설후설평순원순평순원순고모음ㅣ?ㅡㅜ중모음ㅔ?ㅓㅗ저모음ㅐ?ㅏ??(다)는 8모음체계??마지막으로 (라)표는 /ㅟ(y)/와 /ㅚ(ø)/가 단모음가 존재하지 않을뿐더러 두 전설 모음 /ㅔ(e)/와 /ㅐ(ε)/가 변별되지 않고 하나의 음소로 통합되었다고 보는 7모음체계 견해이다(신지영 2000, 차재은 2003). 신지영(2000)은 /ㅟ,ㅚ/는 /y,ø/와 같이 단모음이 아니라 /wε,wi/와 같이 이중모음으로 존재하며, /ㅔ/와 /ㅐ/는 통합되어 하나의 음소로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국어에서 /ㅔ/와 /ㅐ/가 음소로서 존재한다면, 입말에서 최소대립쌍을 만들게 될 것이며, 서로 다른 소리에 대한 서로 다른 글자의 사용은 혼란을 야기시킬 이유가 없을 것이다. 따라서 /ㅔ/와 /ㅐ/가 철자법에서 혼란을 일으킨다는 사실은 이 두 소리가 더 이상 대립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라) 7모음체계?전설중설후설평순원순평순원순고모음ㅣ?ㅡㅜ중모음ㅔ?ㅓㅗ저모음??ㅏ?2.2.2 반모음(半母音, 반홀소리)반모음이란 모음과 같이 발음하지만 음절을 이루지 못하는 소리, 즉 ‘ㅑ, ㅛ, ㅠ, ㅒ, ㅖ, ㅘ/j/계, 전설 이중 모음인 ‘ㅑ, ㅕ, ㅛ, ㅠ, ㅒ, ㅖ’과 /ㅗ,ㅜ/가 선행되어 나타나는 원순 이중 모음 ‘ㅘ, ㅙ, ㅝ, ㅞ’, 그리고 단모음 'ㅡ'로 시작되어 단모음 'ㅣ'로 끝나는 수평 모음으로 총 11개의 이중모음이 있다. 앞에 전설 이중 모음과 원순 이중 모음은 반모음으로 시작해 뒤에 단모음 소리가 나므로 상향 모음이라 칭하고 ‘ㅢ’는 수평 모음이라 칭한다. ‘ㅢ’를 하향모음으로 보는 입장도 있는데, 하향모음이란 단모음과 그 뒤에 오는 반모음을 한 단위로 보는 것이므로, 이것을 하향모음으로 본다면 로 ‘ㅣ’를 반모음이라고 봐야할 것이다. 하지만 필자는 ‘ㅣ’를 활음으로 보지 않고 단모음으로 취하므로 수평모음이라 칭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하는 바이다.이중모음은 두 개의 연속되는 모음이 존재해야 하고 이 두 개의 모음은 주음(단모음과 성절음))과 부음(반모음)으로 구성되어야 하며, 한 개의 음절이라는 성립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여기서 한 개의 음절이라는 말은 두 개의 모음이 연속될 때 그 각각이 동등하게 발음되면 2개의 음절이 되므로 한 개의 음절로 발음하려면 하나는 약하게 발음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강하게 발음되는 음이 주음이고 약하게 발음되는 음이 반모음이라 하겠다.국어의 ㅟ는 단모음으로 발음되기도 하고 이중모음으로 발음되기도 하는데 입술을 둥글게 시작하여 끝날 때까지 이 상태를 유지하여 발음하면 즉 고정된 입모양으로 처음과 끝이 일정하게 유지되어 발음되는 것은 단모음y /ㅟ/이고, 처음엔 입술을 둥글게 시작하여 나중엔 ‘ㅣ’모양으로 입술이 펴져 처음과 나중의 입모양이 바뀌면서 발음되는 것은 이중모음 /wi/(위)이다. /ㅚ/의 발음도 마찬가지로 입술을 둥근 상태로 지속적으로 발음하면 단모음 /ø/(ㅚ) 발음이고, 처음엔 원순으로 시작하여 나중에 입모양이 바뀌어 /ㅔ/발음으로 끝나면 이중모음 /we/(ㅞ)이다.)2.3. 조음위치에 따른 분류앞에서 언급하였던 단모음의 조음 위치에 따른 혀의 높낮이에 의한 분류와 혀의 위치, 그리고 입술의 모양에 따른 한다.
전제와 함축에 대하여과목국어의미론담당교수님이윤하교수님학번20060004학과국문과이름나혜영목차.1. 서론 ‥‥‥‥‥‥‥‥‥‥‥‥‥‥‥‥‥‥‥‥‥‥‥‥‥‥‥‥‥‥‥‥‥ 22. 본론 ‥‥‥‥‥‥‥‥‥‥‥‥‥‥‥‥‥‥‥‥‥‥‥‥‥‥‥‥‥‥‥‥‥ 22.1 의미론적 전제 ‥‥‥‥‥‥‥‥‥‥‥‥‥‥‥‥‥‥‥‥‥‥‥‥‥‥‥‥32.1.1 전제와 함의 ‥‥‥‥‥‥‥‥‥‥‥‥‥‥‥‥‥‥‥‥‥‥‥‥‥‥‥‥32.1.2 전제의 문제점 ‥‥‥‥‥‥‥‥‥‥‥‥‥‥‥‥‥‥‥‥‥‥‥‥‥‥‥52.1.2.1 취소 가능성 ‥‥‥‥‥‥‥‥‥‥‥‥‥‥‥‥‥‥‥‥‥‥‥‥‥‥6 2.1.2.2 투사문제 ‥‥‥‥‥‥‥‥‥‥‥‥‥‥‥‥‥‥‥‥‥‥‥‥‥‥‥‥62.2 화용론적 전제 ‥‥‥‥‥‥‥‥‥‥‥‥‥‥‥‥‥‥‥‥‥‥‥‥‥‥‥‥ 72.2.1 함축 ‥‥‥‥‥‥‥‥‥‥‥‥‥‥‥‥‥‥‥‥‥‥‥‥‥‥‥‥‥‥‥ 72.2.2 대화함축의 특징 ‥‥‥‥‥‥‥‥‥‥‥‥‥‥‥‥‥‥‥‥‥‥‥‥‥‥92.2.2.1 취소성 ‥‥‥‥‥‥‥‥‥‥‥‥‥‥‥‥‥‥‥‥‥‥‥‥‥‥‥‥ 102.2.2.2 비분리성 ‥‥‥‥‥‥‥‥‥‥‥‥‥‥‥‥‥‥‥‥‥‥‥‥‥‥‥ 102.2.2.3 계산성 ‥‥‥‥‥‥‥‥‥‥‥‥‥‥‥‥‥‥‥‥‥‥‥‥‥‥‥‥ 112.2.2.4 비고정성 ‥‥‥‥‥‥‥‥‥‥‥‥‥‥‥‥‥‥‥‥‥‥‥‥‥‥‥ 112.2.2.5 비정확성 ‥‥‥‥‥‥‥‥‥‥‥‥‥‥‥‥‥‥‥‥‥‥‥‥‥‥‥ 113. 결론 ‥‥‥‥‥‥‥‥‥‥‥‥‥‥‥‥‥‥‥‥‥‥‥‥‥‥‥‥‥‥‥‥ 11참고문헌.1. 서론우리가 대화를 하고, 언어로 생각을 글로 표현할 때를 비롯해 모든 언어생활 속에는 그 안에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을 때가 많다. 겉으로 보이는 형태의 의미가 전부가 아니라 그 형태 안에 혹은 반대되는 내용을 혹은 더 추상적이거나 구체적인 내용을 내포함으로써 화자와 청자사이의 의사소통에서 훨씬 복잡하게 얽혀있다. 화자와 청자사이에서 내포된 의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으면 의사소통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없고, 그럴 때에는 되묻는다거나 화자와의 관계가 표면적인 얕은 관계로 의해 정의된다.b. 절대적 제약이다.c. 절대로 부정될 수 없다.d. 어휘자체의 합성적 의미로부터 나타나는 전제이다.a. 적절조건에 의해 정의된다.b. 상대적 제약이다.c. 맥락에 따라 부정될 수 있으나 부정되지 않는 것이 자연스럽다.d. 그것 뿐만 아니라 맥락에서도 나타나는 전제이다.2.1 의미론적 전제.2.1.1 전제와 함의(2) a 혜영이가 버스에서 내렸다.b 혜영이가 버스를 탔다.c 혜영이가 버스에서 내리지 않았다.d 혜영이가 버스에서 내렸나요?(2)a에서는 무엇이 전제되었을까? ‘혜영이가 버스에서 내렸다.’는 것은 b와 같이 혜영이 버스를 탔기 때문에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이때 a는 b를 전제로 한다고 말한다. c에서처럼 a의 부정문에서도 b의 내용은 성립하며 d의 의문문에서도 b의 내용은 성립한다. 전제는 이와 같이 문장이 부정되거나 의문이 되어도 전제는 그대로 남아있다. ‘혜영이가 버스를 탔다’는 전제의 참과 거짓 여부는 따져볼 필요가 없다. 이미 버스를 탔다는 명제가 전제되어야만 성립할 수 있는 문장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전제는 문장에서 겉으로 드러나있기 보다는 문장 속에 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전제된 것과 전제를 포함한 문장사이의 관계를 누구나 동일하게 인지, 혹은 인식하고 있어야 함을 기억할 필요가 없다. 만약 버스에 내린다는 것 이전에 버스를 탔다는 사실을 논리적으로나 순서상 인정하지 못한다면 이것은 합당한 주장이 될 수 없을 것이다. 누구나 버스에서 내리기 위해서는 그 전에 버스를 탔음을 추론할 수 있기 때문에 a의 전제 b는 참이다.(3)a 그 꼬마아이는 군인이다.b 그 꼬마아이는 군인이 아니다.c 어린아이도 군인이 될 수 있다.위의 문장에서 함께 공유하는 전제는 c이다. ‘꼬마아이는 군인이다’는 문장과 부정문 ‘꼬마아이는 군인이 아니다’라는 문장은 ‘어린 아이도 군인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이 전제되었을 때 그 문장의 참과 거짓을 논할 수 있다. 하지만 c의 전제는 잘못 된 것이다. 군인은 만18세 미만의 나이인 원하다’와 '그리고, 또는, ~라면 ~이다‘의 연결사가 이에 속한다.(6) a 혜영이네 집에는 강아지가 있고, 그 강아지는 귀엽다.b 혜영이가 강아지를 키우지 않거나, 그 강아지는 귀엽다.c 만약 혜영이가 강아지가 키운다면 그 강아지는 귀엽다.d 혜영이가 키우는 강아지는 귀엽다.e 그 강아지가 혜영이네 있다.여기서 a에서 c까지의 문장은 d를 포함한다. d는 e를 전제로 하고 있다. a는 e를 전제하고 있으므로 여과기의 구조가 아니지만, b, c는 선행절이 후속절의 전제 e를 포함하거나 그 문장을 포함하고 있다. 이때는 d가 전제하고 있는 e를 전제하지 않게 되므로 e가 지워질 수 있다.한편 전제와는 비교되는 개념으로 함의[含意, entailment]라는 것이 있다. 함의는 어떤 문장 안에 내포된 의미로서 발화된 문장에 논리적으로 뒤따라오는 것을 말한다. 전제는 내포 의미라는 점은 함의와 같지만 내포문의 진리치가 언제나 참이라는 차이가 존재한다. 함의란 무엇이 다른지 예문을 통해 살펴보자.(7) a 혜영이는 예쁜 원피스를 샀다.b 혜영이는 예쁜 원피스를 사지 않았다.c 혜영이는 옷을 샀다.b는 a문장의 부정문이다. c가 a에 대해서는 그 의미를 유지할 수 있지만 b에 대해서는 그 의미가 충족되지 못한다. c의 전제에서는 혜영이가 예쁜 원피스를 사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다른 종류의 옷을 샀을 수도 있게 되는데, 그 전제가 a와 b에 대해서 동일하게 대입되지 않는다. 이와 같을 때를 전제가 아닌 함의라고 한다. a,b는 c를 함의한다. 함의의 경우에는 a가 참이면 내포되어 있는 의미인 c도 참이지만 b와 같이 거짓이면 c는 참이 될 수도 있고 거짓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다시 말해 논리적 귀결 관계가 부정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고 정의될 수 있는 것이 함의이다. strawson은 함의와 전제를 다음과 같이 규정했다.(8) A가 참이 되는 모든 상황에서 B가 참이기만 하면(즉, A가 참인 모든 세계에서 B가 참이면) A는 B를 의미적으로 함의한다.(9) 다음을 지에게 우유를 주었다.a는 c를 전제로 하지만 b는 c를 전제로 할 수 없다. b의 전제는 ‘우유를 주지 못했다’는 것이 그 전제가 될 법하다. 여행을 떠난 것은 이미 우유를 줄 수 있는 환경이 아니므로 a와 c의 문장은 취소된다. 강아지에게 우유를 주기 위해서는 혜영이가 집에 존재해야 되기 때문이다.2.1.2.2 투사문제투사문제는 Heim(1992)이 투사 속성을 맥락 변화 잠재력[context change potentials]으로 다루고 있다.) 투사문제는 두가지 면으로 살펴볼 수 있다. 우선 함의는 생존하지 못하는 언어맥락에서 전제는 살아남는 경우를 보자. 이에 대표적인 맥락은 부정화를 볼 수 있다.(13) a 혜영이는 춤을 추었다.b 혜영이가 있다.c 혜영이는 탱고를 추었다.d 혜영이가 춤을 추지 않았다.e 혜영이는 춤을 춰야 한다.a는 b를 전제하고 c를 함의한다. 하지만 a의 부정문인 d는 c를 함의하지 못하면서 b는 전제한다. 이처럼 함의는 생존하지 못하지만 전제는 살아남는 경우는 부정화 뿐 아니라 ‘~할 의무가 있다. ~해야 한다. ~일 것이다’의 의무양상조동사[deontic modality]가 있는 맥락, ‘그리고, 또는’과 같은 논리적 결합어의 경우 등도 해당된다.) e의 경우 b는 전제하지만 c를 함의하지는 못한다. 그와 반대로 전제나 함의가 살아남을 것 같은 맥락에서 전제가 사라지는 경우를 보면, 복합문에서 내포된 종속절의 전제를 받지 못할 경우 취소된다.2.2 화용론적 전제2.2.1 함축대화함축은 H. Paul Grice(1975)에 의해 창안된 개념이다. 함축[Implicature]은 추론에 얻어진 의미로,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내포된 의미를 말한다. 고정적인 함축[conventional implicature]은 단순한 인사나 통사적 작용이나 특수구문에 연관된 상례적인 함축을 말하고, 대화함축[conversational implicature]로 나눌 수 있다. 대화함축은 Grice의 협동원리[cooperative principle]의소통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게 된다.다음은 한 사건을 통해 함축을 생각해보도록 하자. 혜영은 원고 마감일이 되었는데도 원고를 마감하지 못하여 제출하지 못하였다. 그 때 혜영은 상사에게 전날 병원에 급하게 다녀왔다는 변명을 얘기하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있었던 일을 주저리 주저리 얘기했고, 겉으로는 원고를 다 쓰지 못했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 상사는 직접적으로 그 말을 듣지 않았어도, 어제 있었던 사건으로 인해 원고가 제 시간에 제출하지 못했음을 변명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했을 것이다. 혜영은 태도의 격률에서 간단하게 말할 것과 표현의 모호성을 피할 것, 양의 격률a를 위반하였다. 그 속에서 자신이 원고를 쓰지 못했고, 쓰지 못할 어려운 상황이었음을 함축했던 것이다.질의 격률에 따른 대화의 예시를 보자.(15) A: 혜영아, 대신 이것 좀 해줄래?B: 나 이거 5분만 더하면 끝나.(16) A: 어제 시험공부를 해야하는데, 그냥 자버렸어.B: 잘했네.여기서 A는 혜영에게 자신의 일을 대신 해줄 것에 대해서 승낙해줄 것을 기대함으로 B에게 요청했다. B는 자신의 일이 5분 후에 끝난다고 대답을 했는데, 이는 자신의 일이 끝난 후에 부탁한 일을 대신해주겠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고, A는 승낙의 의미를 함축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16)에서는 반어법을 사용했다. 이는 질의 격률을 어긴 것으로 A의 행동에 대한 비난을 함축하고 있다.(17) a 경찰의 총격은 정당방위라고 생각한다.b 경찰의 총격은 정당방위이다.(17)a의 함축은 경찰의 총격에 대해서 정당방위가 맞는지 아닌지에 대해 분명히 알고 있지 않은 말이다. b는 경찰의 총격이 정당방위란 것을 확실히 알고 있으므로 애매모호한 말로 하지 않고, 분명하게 말 한 것이다. 이는 a라고 말함으로써 말하는 이는 b라는 좀더 제보적[提報的]인 단언을 해줄만한 증거를 가지지 못한다는 것을 함축한다고 보아야 한다.)말하는 이는 위의 격률에 대해서 준수하거나 위반하는 경우 모두 나타날 수 있다.(18) A: 나는 너무 피곤하다.B: 1시간.
한국어와 영어 비교- 음성학에기초하여목차1.서론1.1영어음성학의 정의 ……………………………………………… 21.2영어음성학의 효용성 …………………………………………… 22.본론2.1 국어의 자음 …………………………………………………… 22.2 영어의 자음 …………………………………………………… 42.3 국어의 모음 …………………………………………………… 82.4 영어의 모음 …………………………………………………… 102.5 국어와 영어 음성체계 비교 ………………………………… 143.결론 ………………………………………………………………… 164.참고문헌 …………………………………………………………… 171. 서론1.1 영어음성학의 정의영국과 미국 본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의사소통을 위해 사용하는 영어의 말소리의 물리 적 특징을 분석하고 기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학문.1.2영어음성학의 효용성영어음성학에 대한 지식은 영어 교육과 음성공학에 유용하게 이용 될 수 있다.우선 외국인이 모국어 화자의 영어 발음과 같지 않다고 하더라도 비슷한 발음에 가깝게 할 때 그 자체가 즐거움이 되며, 자발적인 학습이 이루어 질 수 있다. 둘째는 모국어 화자의 발음과 비슷한 발음으로 영어를 말하면 외국인에게서 그 만큼의 대접을 받기 마련이다. 또, 모국어 화자가 하는 영어를 쉽게 알아들을 수 있게 된다. 우리는 자막 없이 영화를 볼 때는 들리지 않던 것이 자막과 함께 볼 때 에는 들리는 것을 경험한다. 그것은 내가 듣기 를 기대하고 있는 음으로 모국어 화자가 발음하지 않기 때문인데, 영어음성학은 이런 문제 를 해결하는 안내자가 될 수 있다.이 외에도 영어음성학은 첨단 과학 분야에 응용되고 있다. 최근 음성학의 응용분야로 관 심을 모으고 있는 음성 인식과 음성합성은 언어음에 대한 음성학 지식을 이용하여, 듣고 말하는 기계를 만드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하지만 음성 인식은 아직 초보 단계에 있 으며 사람의 말을 알아듣는 기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언어음 인식과 더불어 문법, 상황, 의 미 등에 대한 통합음영어의 폐쇄음은 /p, b; t, d; k, g/의 6개로, /p, b/는 양순 폐쇄음이고, /t, d/는 치경 폐쇄음이며, /k, g/는 유성 폐쇄음이다. 무성폐쇄음은 유성 폐쇄음에 비해 더 강하게 발음 되는데, 따라서 이를 경음이라 하고, 유성폐쇄음은 연음이라 한다.폐쇄음의 발음은 보통 1단계의 폐쇄 개시, 2단계의 공기 압력의 조성, 3단계의 파열의 과정을 거치는데, 세 번째 단계가 생략되는 경우도 있다. 대체로 어말음이 그런 경우인데, 이를 비개방 폐쇄음이라 한다.2.2.1.1 무성 폐쇄음조음 위치만 다르고 모든 다른 발음상의 특징이 동일한 무성 폐쇄음 /p, t, k/는 그 행동 양식도 같은 점이 많다.음절 머리의 강세 모음 앞에서는 강한 기음으로 발음 되지만, 약세 모음 앞에서는 아주 약한 기음으로 발음 되며, 어두의 s 다음에서는 무기음으로 발음된다. 다른 폐쇄음 앞에서는 개방이 일어나지 않는데, 개방이 된다 하더라도 들리지 않는다. 음절 꼬리에서 때때로 약한 기음이나 무기음으로도 발음된다. 비음 앞에서는 비강파열을 일으키고, /t/와 /d/는 뒤에 측음이 올 때 설측 파열을 일으킨다. 뒤에 오는 음의 영향을 받아 여러 유형의 이음이 발생한다. 이를 동화라고 하는데, 뒤에 원순음이 오면 원순음화되어 원순 폐쇄음이 되고, 연구개음 /k/는 모음에 따라 조음점이 옮겨진다. 그리고 치경폐쇄음 /t/가 치음 앞에 올때는 치폐쇄음으로 발음된다. /t/는 유성음 사이에 오고, 그 뒤의 모음이 약세일 때, 유성화된다.2.2.1.2 유성 폐쇠음/b/는 양순음, /d/는 치경음, /g/는 연구개음이다. 이들은 조음 위치만 서로 다르고 모든 다른 발음상의 특징이 동일하다.어두에서 유성 폐쇄음의 앞부분은 무성음으로 발음되고 뒷 부분은 유성음으로 발음된다. 예를 들면 유성음 사이에 오는 유성 페쇄음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성대의 진동이 있지만, 어두나 어말에 오는 유성폐쇄음 /b, d, g/는 반쪽만 성대가 진동한다.영어 모국어 화자들이 부산이라는 우리말을 영어로 쓸 때모음 앞에 오는 모든 /h/는 공기가 성대를 진동시키지 않고 통과할 때의 마찰음이라는 점이고, 따라서 이를 경성 무성 성문 마찰음이라 한다.2.2.2.1. 무성 마찰음경음인 무성 마찰음인 /f, ?, s, ?, h/은 모든 환경에서 언제나 무성으로 발음된다. 그러나 /h/는 유성음 사이에 올 때 약간 유성이 되며, 어두와 어중에서는 발음되지만 어말에서는 발음되지 않는다.2.2.2.2. 유성 마찰음조음 위치가 서로 다르지만 성대 진동과 조음 방식등이 같은 이들 유성 마찰음은 유성음 사이에 올 때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유성음이 되지만, 어두와 어말에서는 부분적으로 유성이거나 아니면 처음부터 끝까지 무성음이 된다. 그러나 이들 연음자음이 되더라도 경음이 되는 것이 아니다.2.2.3. 폐찰음폐찰음은 폐쇄음과 마찰음이 결합된 것인데, 영어에 사용되는 폐찰음은 /t?, d?; ts, dz;, tr, dr/인데 이중에서 /t?/와 /d?/는 음운적으로 하나의 음소로 해석되고 나머지는 두 음소의 연쇄인 자음군으로 보통 해석된다./t?/의발음무성 전설 치경 경구개 폐찰음으로 혀 끝과 설단은 치경에 접촉하여 폐쇄를 일으킴과 동시에 전설은 마찰음 개방이 될 수 있게 경구개 쪽으로 올린다. 이 때 [t?]에서 [t]는 뒤에오는 [?]를 닮아서 약간 경구개 쪽으로 가서 조음되는데, 이것을 구개음화된 /t/라고 한다./d?/의 발음유성 전설 치경 경구개 폐찰음으로 성대가 진동되는 것을 제외하면 /t?/와 조음이 같다. 유성음 사이에서는 완전한 유성이지만, 어두와 어말에서는 부분적으로 무성이 된다.2.2.4 비음비강 폐쇄음은 /m, n, ŋ/은 구강에서 폐쇄가 일어난다는 점에서 폐쇄음의 특징을 가지지만, 비강이 폐쇄가 되지 않기 때문에 모음을 조음할 때와 비슷한 상태가 된다. 비음은 측음, 전이음과 함께 공명 자음이 된다. /m/은 양순 비음으로서, 비강으로의 통로가 열려있다는 점을 제외하면 구강 폐쇄음 /p, b/와 조음이 동일하며, /n/은 치경 비음으로, 구강 폐쇄음 /t, d/와 따른 것으로 다르게 보면 아래턱의 움직임에 따른 높고 낮음과도 같다고 볼 수 있다.고모음 / 폐모음 : ㅣ, ㅟ, ㅡ, ㅜ중고모음 / 반폐모음 : ㅔ, ㅚ, ㅗ중저모음 / 반개모음 : ㅐ저모음 / 개모음 : ㅏ, ㅓ2.3.1.2 혀의 전후(前後) 위치에 따른 분류혀의 전후 위치란 모음을 발음할 때 혀의 어느 부분이 가장 좁혀졌는가, 즉 혀의 어느 부분이 입천장과 가장 가까운가를 기준으로 분류하는 것이다. 좁아진 부분이 혀의 앞쪽에 있는 모음이면 전설모음(前舌母音, front vowel), 뒤쪽에 있는 모음을 후설모음(後舌母音, back vowel), 그 중간이면 중설모음(重舌母音, central vowel)이라 할 수 있다.전설모음은 그 조음에 있어서 혀의 앞부분이 경구개를 향해 올라가는 모음이고 후설모음은 혀의 뒷부분이 연구개를 향해 올라가는 모임이다. 그리고 전설모음의 특색은 혀의 위치와 평순에 의해 결정되는데 후설모음의 특색은 혀의 위치와 원순에 의해 결정된다. 따라서 전설모음의 필수요건은 평순이요, 후설모음의 필수요건은 원순인 것이다.전설모음 : ㅣ, ㅟ, ㅔ, ㅚ, ㅐ중설모음 : ㅏ후설모음 : ㅜ, ㅡ, ㅗ, ㅓ2.3.1.3 입술 모양에 따른 분류입술 모양에 따라서는 입술의 모양이 동그랗게 둥글어 지는지, 평평하게 펴지는 정도에 따라 분류된다. 예를 들어 /ㅜ/를 발음하여 보라. 입술이 앞으로 나오면서 동그랗게 모아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를 원순모음(圓脣母音, rounded vowel)이라 하고 /ㅜ, ㅟ, ㅗ, ㅚ/가 여기에 속한다. 반대로 /ㅡ/를 발음해보면 입술이 모아지지 않고 펴질 때 이를 비원순모음, 즉 평순모음(平脣母音, unrounded vowel) 이라 한다. 평순모음에는 /ㅣ, ㅡ, ㅔ, ㅐ, ㅏ, ㅓ/가 있다.2.3.2 이중모음이중모음은 ‘ㅣ 선행 모음’이라 불리는 /j/계, 전설 이중 모음인 ‘ㅑ, ㅕ, ㅛ, ㅠ, ㅒ, ㅖ’과 /ㅗ,ㅜ/가 선행되어 나타나는 원순 이중 모음 ‘ㅘ, ㅙ, ㅝ, ㅞ’, 그리고 단모음 'ㅡ'로 시작되어는 경우가 많으므로 약 모음이라고도 한다. /?/는 혀, 입술을 자연 그대로의 상태로 두고 입을 조금 벌리면서 약하게 ?어?하고 발음한다./?/ 중설 중 이완 r-음색 비강세 모음/?/와 혀의 위치가 비슷하나, 강세를 받지 않는 음절에서 나타나는 이완음이다. 그러므로 혀끝을 약간 꼬부려 혀의 긴장을 줄이며 발음해야한다. 이때 혀를 꼬부리지 않고 r-음식을 빼면 /?/가 된다. 다시 말해 /?]음에 [r]음의 여운을 남기면서 발음하는 음. 다소 어려운 발음이다. 영어에서 [r]발음이 흔히 말하는 혀꼬부라지는 소리의 주범이다./?/ 중설 저 이완 강세 모음/?/보다 혀의 중간 부분을 약간 내려 발음하고 항상 강세를 받으며 음의 길이는 짧게 난다. 강세를 받지 않으면 /?/로 대체 될 수 있고 /?/는 /아/와 /어/의 중간 발음이지만 /아/에 좀 더 가깝다고 볼 수 있다./a/ 중설 저 모음/아/보다도 혀의 위치가 약간 앞으로 더 나가고, 약간 더 낮은 이완음으로 /æ/와 /?/의 중간음이지만 /æ/에 더 가까운 발음이다. 미국영어에서 /a/는 독립적으로 쓰이지 않으며 /a?/, /au/ 같은 이중모음의 핵음이 된다. 그러나 영국영어에서는 /æ/ 대신에 /a/로 발음하여 독립 음소가 된다.2.4.1.3 후설 모음 → /u, ?, o, ?, ?, ?//u/ 후설 고 긴장 모음이 모음은 혀가 위로 올라가고 구개 쪽을 향하여 뒤로 당겨지면서 발음된다. 다시 말해 입술을 오므려 쭉 내밀고 혀의 뒤쪽을 연구개 쪽으로 올리며 혀와 입술에 힘을 주어 내는 긴장음이다. /i/와 함께 영어의 모음 중 가장 높은 위치에서 발음되고 실제로 /우/보다 더 긴장된 음으로 혀의 위치가 더 높고 입술도 더욱 오므려 내밀어야 한다./?/ 후설 고 이완 모음혀가 위로 올라가고 입천장에 가까이 접근하여 발음되지만 /u/보다 입술 모양이 덜 둥그러진다. /우/와 비교했을 때 혀의 위치가 조금 더 낮고 /우/와 /으/의 중간쯤 되는 음으로 발음된다./o/ 후설 중고 긴장 모음혀가 뒤쪽으로 당겨지고 음이다.
1. 서론- 가설 : 휴대폰 광고문구가 소비자들의 휴대폰 구매욕구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조사방법 : 1)휴대폰 광고에 대한 관찰법2)소비자 대상의 설문지법- 조사대상 : 10대,20대,30대,40대 각 30명- 조사목적 : 각 연도별 가장 큰 관심과 호응을 불러일으켰던 대표적인 광고문구를 선정하여, 현재 10대부터 40대 이후까지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 3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다. 설문내용은 휴대폰 사용에 대한 간단한 정보요청과 함께, 광고문구의 영향으로 휴대폰 구매욕구에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내용을 물어 각 연령별로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고 휴대폰 광고문구의 영향으로 소비자들이 휴대폰 구매욕구에 영향이 미쳤을 것이란 가설을 연구 및 확인해보고자 한다.- 조사기간 : 대표적인 광고문구 선정을 위한 관찰법-11월 11일~14일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지법-11월 14일~22일2. 본론10대들은 4,5,7,8번 문항들을 통해 휴대폰 광고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결과가 나왔지만 반대로 3번이나 9번 문항에서는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역설적인 결과가 나왔다. 이상하다고 생각하던 중 3번과 9번 문항이 경제적 요소와 다소 관련이 있다는 생각에 미치게 되었다. 그래서 저희 조는 3명의 10대에게 이 문항을 묻게 되었다. 그들은 처음에 휴대폰을 사고 싶었을 때는 초등학교 때부터였지만 부모님께서 중학교에 들어가야만 사주신다는 약속을 하셨다는 등의 10대이기 때문에 받을 수밖에 없는 제약을 들려주었다. 또한 통신사를 옮긴다거나 하는 부분은 부모님의 몫이라고 했다.)주변 요소에 영향을 많이 받고 가변성이 심한 10대는 광고의 영향도 많이 받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들의 휴대폰을 구매하고 관리해주는 사람은 대부분 부모님이다 보니 구매력에는 다소 영향력이 덜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10번 문항에 가장 성실하고 꼼꼼하게 대답한 세대이지만 그 영향력은 30%밖에 미치지 못하는 것도 이러한 결과로 보인다.20대는 3번 문항과 최근 광고인 12.13.14번을 고칭이 붙어 광고될 때 구매욕구를 느꼈는지에 대한 물음에서 아니다의 비율이 50%, 40대는 그렇다의 비율이 63%가 나온 것으로 볼때, 광고의 영향은 30대보다 오히려 40대가 더 많이 받는 것으로 보인다. 신형 핸드폰에 대한 정보를 37%가 인터넷을 이용한다고 대답했으며, 30대는 광고를 본 후, 휴대폰 기능에 대해 더욱 꼼꼼하게 조사를 한 후 구입하기 때문인 것으로 예상된다.1세대(1984~1996년): 1984년 3월 29일 한국이동통신서비스가 설립되고 4월 2일 차량 전화 업무를 개시하면서 우리나라 이동통신 역사는 시작됐다. 이후 4년이 흐른 1988년 서울 올림픽과 함께 7월 1일에 서울 지역 휴대폰 서비스가 시작되었는데, 무게가 1.3kg에 달하는 크기로 휴대하기에는 여간 힘든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이듬해 2월 대구, 대전, 광주 지역에 서비스를 개시하면서 이동전화에 대한 개념이 잡혀가기 시작했다.차량에 붙어 있는 카폰서비스가 차량에 지원을 받아야 한다는 점을 감안해 1988년 시범 서비스 형태에서 1999년 일부 지방에 서비스를 시작으로 비로소 본격적인 휴대폰이 시작 됐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휴대전화 가격은 400만원 정도로, 당시 현대 포니엑셀 자동차 한대가 500만원 정도인 것을 감안할 때 휴대전화는 과거 ‘부의 상징’으로 대우받았다. 물론 이때도 일부 부유층에서나 사용하는 수준으로 현재와 같이 움직이면서 전화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무척이나 힘든 때였다. 그럼에도 이동전화 가입자 수는 93년 말 47만이었던 것에 반해 일년 후 94년말에는 96만으로 2배 이상으로 급증하였다.2세대(1996년~2000년): 1995년 CDMA가 시범화 된 이후 1996은 상용서비스를 개시하였다. CDMA란 확산대역(spread-spectrum)기술을 사용한 다중접속방식의 한 종류를 말한다. 사용자가 시간과 주파수를 공유하면서 신호를 송수신하기 때문에 기존 아날로그 방식(AMPS)보다 수용용량이 10배가 넘고 통화품질도 우수하다.1997년에는 PCS가 젊은층에게 큰 광고효과를 얻었다.(광고보기?)2.5세대(2000년~2005년 말): 1990년대에 접어들면서 세계적으로 이동전화 수요가 급증해 1세대 아날로그 방식으로는 사용자 증가에 따른 시스템과 주파수 자원의 한계를 피할 수 없게 되었다. 2000년 10월에는 IMT-2000 서비스의 신호탄인 CDMA2000 1X 가 세계최초로 상용화 됨에 따라 CDMA분야에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에 이르렀고, 이동통신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음성 통화는 물론 고속의 데이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통신 세대로써 음성뿐만 아니라 동영상, 컬러 이미지 등을 전송할 수 있는 세대이다. 이에 동시에 많은 통화량을 처리할 수 있는 디지털 시스템 개발이 필요해졌고, 1세대 시스템의 단점인 수용량의 한계와 보안의 취약점을 극복하고, SMS(Short Messaging Service) 등 저속의 데이터 서비스까지 가능한 2세대 이동통신 시대로 접어들게 되었다.-> 2000년 SK텔레콤은 화성처럼 등장한 임은경이라는 신인을 등용해 20대를 향한 강력한 마케팅광고가 시작되었다. 20대가 가지는 풋풋함과 신비로움, 활동적인 모습을 광고로 담아내면서, TTL 이라는 새로운 이미지를 형성해냈다. 스무살 안팎의 젊은 계층이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세계를 TTL이라는 이름으로 묶어냄으로써 시리즈로 광고가 방영될때마다 엄청난 인기를 모았다. 이들이 주로 내건 광고문구는 ‘스무살의 011. TTL'으로써, SK와 젊은계층간의 긴밀한 연결고리를 만들어냈다. 2001년에는 KTF에서도 20대를 겨냥한 'Na요금제’를 출시하면서 젊은 이들을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었다. 그 당시 가장 큰 인기를 모았던 광고는 ‘아버지 난 누구에요?’라고 물었던 광고였다. ‘나’는 KTF를 대신하는 인물로 등장하면서 더 저렴하게, 공짜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면서 인지도를 높여갔다.2003년에는 20대이상의 젊은 층에 이어 10대를 향한 요금제를 출시하게 되었다. 더욱 폭넓니티, 쇼핑, GPS, 인터넷 서핑, VOD, MOD, 모바일 뱅킹, 신용카드, 교통카드, 디지털카메라, MP3 등의 기능은 물론 다이어트, 집중력 향상 등을 도와주는 웰빙 서비스까지 나오면서 이제는 휴대폰이라는 이름을 대체할 명칭이 필요할 정도로 이동전화 기술과 기기의 융복합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004년 3월 기준 우리나라 이동전화 가입자 수는 3500만 명으로 TV보급률을 넘어섰고, 휴대폰은 생활의 일부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이어지는 3세대는 더욱 많은 광고가 쏟아져나오고 있다. 이제는 10대에서 20대를 넘어 50대이상의 노인층까지 구매층이 다양하게 형성되어있어서 휴대폰 기능이나 요금제에 따라 구매욕구를 이끌어내기도 한다. 이전까지만해도 대개 많은 광고문구들은 요금제를 대표하는 문구이거나 통화품질, 통신사를 나타내는 문구를 이용하여 광고가 만들어졌지만, 요즘은 휴대폰 자체에 이름을 붙이거나 새로운 서비스에 대표적인 이름을 붙여 광고효과를 톡톡히 보고있다. 2006년 발매된 ‘초콜릿폰’은 초콜릿처럼 생긴 휴대폰을, 2007년 미니스커트 폰, 또 김태희, 문근영, 서태지 등 모델의 이름을 딴 김태희폰, 문근영폰, 서태지폰 등의 애칭이 새로 붙여지기도 하고, 화면을 직접 터치하고 움직이는 기능을 말하는 그리스어 ‘햅틱’이라는 휴대전화 이름은 2008년 큰 호응을 얻었다. KTF는 3세대 WCDMA 서비스를 대신하는 이름으로 ‘쇼’로 명칭을 바꾸기도 했다. 2006년 SKY 휴대폰이 지향하는 고급스런 이미지를 상징하는 많은 광고가 제작되었다. ‘자신감, 빗줄기, 열린생각, 감각,센스, 개성’ 등 다양한 광고문구를 사용하면서, SKY 휴대폰을 사용했을 때 갖게되는 다양한 이미지를 강하게 심어주면서 SKY매니아층이 형성되기도 했다. 요금제에 대한 광고도 꾸준히 계속 제작되었는데 2007년에는 LG텔레콤의 ‘놀라워라 17마일리지’ 광고는 휴대폰 사용요금에 따라 항공마일리지가 적립되는 새로운 개념의 요금제를 출시하여 관심을 끌기도 했다.2008년에 ‘팅’요금제의 ‘팅팅티딩팅’이라든지 ‘싸이언 아이디어’, ‘쇼를 하라 쇼’ 등 많은 광고들이 광고문구의 끝부분을 상승어조로 끝내는 경우도 더러 있었다.1. 언어유희과거 1세대 때 휴대폰 광고에서는 휴대폰의 기능을 강조하는 어휘가 많이 쓰인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자면 1998년의 걸면 걸리는 걸리버 같은 광고 이다. 당시 핸드폰은 잘 걸리는가의 여부가 굉장히 중요했다. 그로 인하여 걸리버라는 원래 있던 소설 속 주인공을 갖고 걸면 걸리는 걸리버라는 언어유희를 표현함으로써 전화가 잘 걸린다는 휴대폰의 기능을 잘 표현 했다. 요즘 높은 주가를 올리고 있는 KTF의 새 이름 ‘쑈’라는 이름도 공짜 영화표를 얻기 위해 극장에서 춤을 춘다거나, 휴대폰을 저렴하게 사기 위해 쑈를 하는 등 다양한 광고를 제작하면서 KTF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강조한 광고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2. 요금제 이름, 휴대폰 모양, 모델이름을 그대로 광고문구로 사용하지만 2.5세대에 들어서면서 부터는 휴대폰이 갖고 있는 기본적인 전화를 거는 기능은 더 이상 광고를 통해 알리지 않아도 될 만큼 기능은 안정 되어갔다. 그로 인하여 기능보다는 이제 다른 차별화가 필요했다. 그것이 특정 세대를 겨냥한 요금제였다. 그것은 광고에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스무살, TTL, 나 등의 특정 범주나 특별한 세대를 나타내는 듯한 어휘들이 나타났고 팅, 알 등의 10대들을 겨냥한 요금제로 인한 그들만의 요금제 이름을 일컫는 어휘들도 나타났다. 10대들이 가지는 톡톡 튀는 개성과 새로운 것에 흥미를 가지는 특징을 겨냥한 이름이라 할 수 있겠다. 광고가 되기 이전과 이후의 관심도를 살펴보면, 광고에 의해 구매욕구가 증진된다는 점을 유추해볼 수 있다. 10대들의 설문조사에서 광고를 본 후 구매욕구에 영향을 받았냐는 질문에 ‘많이 받았다’가 20%, ‘조금 받았다’가 60%로 광고의 영향을 어느 정도 받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에 비슷하게 20대에서도 ‘많이 받았다’가 23%, ‘조금 받았다’가 57%로 나타났다많았다.
CJ 기업을 중심으로 살펴본기업의 사회적 책임(CRS)-사회공헌부분을 중심으로과목명경영학원론담당교수김동원교수님학과국어국문학과학번20060004이름나혜영제출일2008.06.11- 목차 -제1장. CJ 기업은 어떤 기업인가?1. CJ 기업은?2. CJ 기업의 주요 연혁3. CJ 계열사4. CJ 기업의 초기 성장 과정제2장. SWOT분석제3장. CJ의 사회공헌분야1. 사회복지 지원 및 재난구조 지원2. 교육복지 지원3. 자연사랑4. 문화복지지원제4장. 고객만족, 고객을 위한 CJ의 중심모토제5장. CJ그룹의 사회공헌 활동 평가제1장. CJ 기업은 어떤 기업인가?① CJ기업은?☆ 고객 가까운 곳에서 건강, 즐거움, 편리를 제공하는 기업☆ 식품&식품서비스, 생명공학, 엔터 테인먼트&미디어, 신유통 등 4가 지 핵심 사업에 대한 집중 경영.☆ 글로벌 전략의 적극적인 수행을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기업.② CJ기업의 주요 연혁성장단계년도주 요 연 혁창업과 도약기(1953~1970)1953.08제일제당공업주식회사 설립 (삼성그룹 최초의 제조업)1962.03설탕 첫 수출1963.12조미료 사업종합식품회사로의 성장(1973~1980)1973.11사료사업 시작1978.03식품연구소 설립1979.09식용유사업 시작첨단기술 개발과 해외진출(1982~1990)1982.11인터페론 대량생산 기술 개발 성공1986.11제약공장 준공 가동(이천)1987.05음료사업 시작독립사업의 다각화(1991~1995)1992.10제일선물 설립1991.11생활화학 사업 시작1991.12국내 식품업계 최초 매출 1조원 달성1993.07CJ 독립경영 선언(삼성그룹과 분리)1994.02외식사업 진출1995.02엔터테인먼트 사업진출1995.04제일씨앤씨 설립, CJ건설 설립생활문화그룹 출범(1996~1999)1996.12멀티플렉스 극장 ‘CGV’ 설립1997.04음악 전문 케이블 ‘m.net’인수1997.11베이커리 ‘뚜레쥬르’사업진출1999.10제일투자증권 증권영업 개시1999.12해찬들과 전략적 제휴핵인터넷으로 사명 변경글로벌기업으로의 도약(2006~현재)2006.02Mnet 일본진출2006.05‘CJ 문화재단’ 설립, 순수 문화예술 보호 및 육성 지원2007.01CJ GLS America Inc 설립2007.09CJ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 사업회사 씨제이 제일제당(주)출범③ 계열사1. 식품&식품서비스4. 인프라3. 엔터테인먼트 & 미디어2. 신유통5. 해외 계열사④CJ 기업의 초기 성장과정.제2장. swot분석①Strngth● 높은 시장 점유율● CJ 푸드빌의 꾸준한 성장● 다양한 사업군-식품, 유통,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생명공학 등 (앞장 참조)●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이미지 상승● 부채의 감소와 자본의 증가● CJ 상품권과 CJ카드할인② Weakness● 경영실적의 약화(전체적으로 봤을때는 약화되는 경향을 보임)● 강력한 경쟁사, 신생 기업들의 추격● CJ GLS택배의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③ Opportunity● 해외진출의 기회와 가능성● 높은 입지로 인한 신제품의 성공의 높은 가능성-CJ 쁘띠첼 과일젤리, 7년간 2억개 판매-팻다운 2002년 9월 출시 후 폭발적 인기로 매년 천 만병 넘게 판매 : 우리나라의 다이어트 시장이 1천억원으로 추정되며 더 성장할 것.● 기존의 핵심이었던 냉동사업의 반찬, 간식 위주에서 대용식와 디저트 등의 후식용의 제품 출시로 사업영역 확대● 현재 외식사업의 급속한 성장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④ Threat● CJ와 같이 높은 점유율을 자랑하는 경쟁사-CJ해찬들&청정원, 뚜레쥬르&파리바게트● 고유가로 인한 CJ GLS택배의 운송비 부담 증가● CJ투자증권의 2007년 고객만족설문 조사에서 최하위 기록.●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의 ‘소독약’사건으로 인한 이미지 실추▶ 지난 4월, 어린 손님이 물을 달라고 요청했는데, 직원의 실수로 세척액을 건내는 사건이 일어났다. 그로 인해 CJ는 공개적인 사과와 보상조치를 밟았으며, 직원들의 철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고객들에게 잃은 신뢰를 되찾기 위해 할인행사를 대해 맞대응과 동시에 신제품을 꾸준히 개발한다.▷ 빕스로 인해 실추된 CJ의 이미지를 다른 다양한 CJ 제품과 활동을 통해 회복한다.☞ W-O전략▷ 기존 한국시장에서 경쟁사에게 밀리는 제품을 해외시장에 진출시킴▷ 전체 매출액이 저조해지는 제품군을 찾아서 정리한 후, 새롭게 투자▷ CJ GLS택배의 전지점 직원에게 대대적인 서비스교육 강화☞ W-T전략▷ 빕스의 세척액 사건과 같은 치명적인 실수로 기업의 이미지와 매출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 필요▷ 경쟁사와 같은 메뉴를 피하고, 새로운 메뉴를 개발함으로써 소비자를 어필한다.제3장. CJ의 사회공헌분야→ 기업의 사회적 책임성을 실천하고 임직원의 자아실현을 도모하기 위해 임직원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CJ그룹의 임직원 자원봉사는 모든 봉사활동을 업무시간 중에 진행하는 유급 자원봉사 개념을 도입하고 있다◆ 1980년대 : 장애인,영세민,고아원 등 사회 소외계층에 ‘간염백신 무료접종사업’진행◆ 1990년대 : ‘광혜학술상’제정, ‘일사일산 가꾸기운동’, ‘사랑의손길 1000운동’, ‘화음쳄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공식 후원’, ‘사랑의 1계좌 운동’, ‘수해복구운동’◆ 1999년 사회공헌 전담 부서를 신설▶ 인간사랑 : 임직원 봉사활동과 푸드뱅크 지원사업, 긴급재난 구호산업을 중심으로 진행▶ 자연사랑 : 1990년 6월 ‘1사 1산하 가꾸기 환경 캠페인’을 시작으로 환경보존활동 전개▶ 문화사랑 : 문화예술단체 지원(화음쳄버오케스트라 지원), ‘유라시안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원, ‘객석 10% 나눔운동’◆ 2005년 7월 CJ나눔재단(Donors start)을 설립,2006년 8월엔 CJ문화재단 설립▶ Donors start는 공부방 디딤돌 운동이다. 소외되거나 빈곤한 아이들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후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소액 기부, 지식 나눔 등을 통해 전 국민이 기부자로 첫 발을 내딛자는 취지로 We start운동과 Donors Camp, 중앙일보가 손을 잡고 활동 중이다.① 사회복. 이날 담근 김치 1000여 포기는 독거노인 가정에 배달되었다.▶CJ인터넷-2007년 1월. 30여명의 임직원들이 ‘사랑의 연탄 나르기’ 기부금 지원 및 배송 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2008년에는 신입사원을 중심으로 지역 아동센터의 공부방을 꾸미는 봉 사를 하였다.▶CJ제일제당- 2007년 12월 CJ제일제당(대표 김진수 사장)은 사상 최악의 기름 유출사고가 발생한 태안반도 지역에 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긴급 지원▶CJ나눔재단- 임직원들의 방제작업 봉사활동참여▶2008년 3월 ‘서울 용두 희망학교’에서 학습지도 자원봉사를 신청한 임직원들의 교육장면.▶또 CJ의 뚜레쥬르의 같이 유통 과정 중 남겨진 제품을 수거하여 필요로 하는 결식 이웃과 복지 단체에 지원하기도 한다. 보건복지부에서는 푸드뱅크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에 기탁하는 물품에 대해 전액 소득공제혜택을 부여하기도 한다.▶기타, 급여 공제를 통한 불우이웃 돕기 프로그램인 사랑의 1계좌 운동, CGV 장애우 영화관람행사, 벽 지 어린이 뚜레쥬르 제빵체험행사, 임 직원 헌혈 행사, 결식 아동공부방 등 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② 교육복지 지원■ 도너스 캠프▶2007.05.07~2008.12.31일까지 진행되는 신문을 통한 교육놀이로 아이들의 말하기, 쓰기 등의 언어교육과 창의적, 논리적, 분석적, 비판적 사고능력의 개발, 인성지도와 감성의 계발을 돕는 프로그램▶도너스 캠프 꿈나무 야구단 모집2008.06.21~2008.06.22까지 진행되는 야구단 모집에 서는 꿈나무 야구단을 모집해 지원하고자 한다. 야구 단을 운영하고 있는 기관위주로 운영비가 부담되고 있 는 곳을 시작으로 지원하겠다고 한다.▶ CJ미디어의 Mnet채널에서매 주 마자 아동의 작은 꿈과 희망을 이루어주기 위한 프로그램 『원더풀 데이』를 방영. 각 기관에서 진행되며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를 제공한다.■CJ홈쇼핑▶CJ홈쇼핑 대표 임영학은 2007년 7월 ‘교육나눔 캠페인’을 진행하였고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자 마련된 이벤트이다.③자연사랑의 사회공헌▶2007년 도너스 여름 캠프에서 진행되었던 ‘나를 찾아 떠나는 여름캠프’ 마지막 프로그램에서는 환경보존활동을 아이들에게 체험하게 함으로써 일정을 마쳤다. 바닷가에 떨어진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보호에 대한 교육을 체험을 통해 진행하였다.▶CJ 숲 생태탐방- 2004년 4월 CJ 본사 인근 ‘남산’을 시작으로 2004년 6월 CJ 1사 1산 가꾸기 대상 ‘관악산’에서 실시되어 보다 많은 사람들이 CJ와 함께 다양한 숲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사람과 자연 사이에 필요한 아름답고 건강한 관계를 이해하고 실천방법을 배우는 계기가 마련되었다.▶1990년 6월 5일 국내 최초로 1사 1산하 가꾸기 환경 캠페인을 실시한 후 각 지방 사업장에서는 해당지역의 산이나 하천을 선정해 환경보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서울지역에서는 안양천, 한강 가양동지구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하천환경 보존활동을 펼쳐왔으며, 인천 지역 월미산, 부산지역 금정산, 대구지역 두류산, 광주지역 무등산, 수원지역 광교산, 이천지역 이천 덕평리 하천을 선정하여 환경보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④문화복지지원▶‘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CJ의 멀티플렉스 CGV는 장애우들에게 무료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CJ그룹은 2002년 5월 이후,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와 함께 ‘객석10%나눔운동’을 전개하여 공연 객석의 10%를 장애우들에게 배정하는 등의 문화 소외 지역에까지 시야를 넓힌 바 있다.▶1996년부터 화음쳄버오케스트라를 공식후원하고 있다. 화음쳄버오케스트라는 매월 정기적으로 실내악 연주를 해왔으며 클래식 발전을 위해 CJ는 아낌없는 후원을 하고 있다. 올해로 29회 정기공연을 하게 된 이 오케스트라는 CJ로부터의 후원으로 꾸준히 성장해 한국을 대표하는 실내악단으로 자리를 잡았다.▶ 유라시안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원사업-CJ는 유라시안 필하모닉의 2002년~2005년 문화활동부분을 지원하였으며, 2005년까지 74회 공연에 5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