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로 본 중국의 문화※ 중국 미술의 첫 걸음중국의 미술은 불교 사상을 바탕으로 자연적인 것과 관념적인 것이 혼연일체가 된 독특한 미술 세계를 전개해왔다. 중국에서는 예술을 애호할 뿐만 아니라 스스로 제작하는 것이 지배 계급의 기본적인 교양으로 되어 있었다. 따라서 서를 시문과 더불어 으뜸으로 여겼으며, 회화는 서를 보완하는 구상성과 도덕교육에 보탬이 되는 실용성으로 중 당기 무렵부터 서에 버금가는 것으로 평가되기도 하였으나, 청조에 이르기까지 그 인식에는 크게 변함이 없었다. 따라서 조각이나 공예 등 지식인이 직접 제작에 종사하지 않는 장르에서는, 직인·공장의 산물이라 하여 서화와 같은 취급을 하지 않았고, 이러한 장인 예술을 천시하는 경향도 있었다. 중국미술의 표현형식은 자연주의적 조형이념과 이상주의적 조형이념이 조화를 이룬 것이다. 즉, 중국인은 회화나 조각을 만들 때 하나의 모델을 가지고 있기는 하였지만 이것을 그대로 재현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고, 늘 이상화 되고 관념적으로 다루어진 자연 또는 인간의 재현을 지향했다. 그들은 피·나체·데포르메 등 비일상적 소재를 배제하고, 단정·명결·솔직하고 논리적·사실적인 표현을 정통으로 하며, 숭고·풍만 등 정신의 충실을 첫째 의의로 하였던 것이다. 이러한 사고방식이 역대왕조의 많은 변화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중국미술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다.1. 중국미술 첫 번째 중국에서 어느 때부터 회화가 그려지게 되었는가를 알아보기란 어려운 일이지만 재 발견된 유물에서 본다면, 기원전 400년부터 기원전 200년 사이에 제작된 것으로 창사고분에서 출토된 비단에 그려진 무녀도가 가장 오래된 것으로 추정한다. 전국시대의 청동기 중에는 그 표면에 정교한 금은 상감을 입힌 것이 있는데, 거기에는 유창한 선의 흐름이 있으며, 정교한 추상화와 적절한 사실성이 있다. 진·한 시대의 회화는 이전의 원시적인 상태를 벗어나고 있었으며, 입체감이 나타나는 공간표현이나 대상의 생동감과 미세한 표현이 가능해졌는데, 무량사 분묘의 석실에 있는 화 대조적으로 원체화의 권위주의에 반항하여 사실보다도 정신의 고양을 이상으로 하는 재야의 지식인들 활동도 활발하였는데, 이들은 문인 화가라 일컫는다. 북송의 동원·거연·이공린·미불등이 대표적인 문인 화가이다. 원대회화의 일반적인 경향은 남송회화의 영향을 받으면서 북송회화의 양식을 재인식하려는 움직임이 강했으며, 화원제가 없었기 때문에 여러 방면의 화가들이 활약하였다. 그러나 사회적인 신분의 차이가 화풍 전개와는 결합되지 않았다. 원체계 산수화는 자연경치와는 거리가 멀어져 한층 더 형식화되었으며, 북송회화로의 회귀는 이성, 곽희와 동원, 거연의 산수화풍을 종종 한 화풍으로 섞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황공망·오진·예찬·왕몽등은 이 같은 화법상의 혼란에 종지부를 찍은 원말의 사대가이다. 이들은 먹에 오채를 더한 것 같은 정취를 나타냈다고 한다. 이러한 부드러운 필치를 자유롭게 구사한 그림을 남종화라 하고, 원체화의 흐름을 가지는 대상을 정확히 묘사하는 딱딱한 느낌의 그림을 북종화라 일컫는다. 명나라 때에는 원나라 때에 해체되었던 화원이 다시 부활하여 화조화에서는 여기, 산수화에서는 대진을 시조로 하는 절파가 회화계의 주류를 이루었다. 절파의 회화는 저장지방형식에 특유의 거친 수묵화법에 이성이나 곽희파의 화풍과 남종화법 등이 복잡하게 얽혀 만들어져 필묵의 기운이 거칠고 호방하다. 명나라 때의 대표적 화가에는 인물화의 구영, 남종화 융성의 중심을 이룬 심주·문징명·동기창 이 있다. 청나라 때에는 동기창의 의고주의와 전형주의의 영향을 받으면서도 명나라 말기에 보였던 자유로운 회화 표현은 후퇴하게 되어 각각 하나의 형태에 꿰어 맞추는 경향을 드러냈다. 이 시기에는 남종화가 주류를 차지하였고 왕시민·왕감·왕휘·왕원기 ·오역·운수평 등 사왕 오운을 비롯하여, 도제·팔대산인 등 개성이 강한 화가가 활약하였다. 청대 중기에는 양주팔괴라 일컬어지는 문인화가가 배출되었는데, 청나라 때의 문인화파는 광학파의 경향을 보였다. 청나라 때의 화원은 가경·도광·연간 이후 급속하게 쇠퇴하였다. 청민족으로서 그 이름을 높인 것이 불상 조각인 것이다. 남북조시대부터 당나라 때에 걸쳐서 만들어진 석굴사원의 불상조각은, 그 수와 규모가 거대하다. 그 대표적인 것이 둔황·윈강·룽먼·마이지산·톈룽산·샹탕산 등이다. 이 가운데서도 조각이 가지는 기념비적인 성격을 실증하는 것은 윈강·룽먼이다. 그 후 북위시대 최초의 불상유품은 443년에 만들어진 금동 불입상인데, 이것은 서방양식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이러한 현상은 그 이후의 석불에서도 나타난다. 윈강석굴사원은 북위의 석굴·석상조각의 기점이 되었다. 이것은 군주와 부처의 일치를 설파하려는 북위불교의 특색이 나타난다. 그 밖에도 북조시대의 중요한 조각 톈룽산·샹탕산의 두 석굴 조상은 모두 얇은 옷으로 인해 몸에 부드러운 곡선을 이루고 있는데, 이것은 당시 조각의 특색이었다. 당나라 때 최초의 명품이라고 할 수 있는 639년의 석조 좌불상은 당나라 불상의 단정함과 유연함을 보이는데, 이러한 조각의 전통과 양식은 서방조상양식과 관련을 가진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즉, 이러한 불상조각은 서방의 간다라 양식의 조상에서 크게 영향을 받은 것이며, 인도조각의 흐름을 섭취하면서 점점 중국의 독특한 양식을 완성시켰다. 당나라 말기와 오대를 거쳐 송대에 들어서면 중국의 조각은 쇠퇴하기 시작하였고, 조형활동은 공예나 회화에 밀려나게 되었다.3. 중국미술 세 번째 중국의 공예는 금속공예·도자기·칠공·염직 등 각 분야에 걸쳐서 다양하게 발전하였다.3-1. 중국의 금속공예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은 은·주 시대의 동기이다. 그것들은 제사에 사용한 기구로서 갖가지 형태를 나타내고, 그 표면에 새긴 문양은 고도의 주조 기술에 힘입어 세계 다른지역의 청동기를 훨씬 능가하는 뛰어난 것이다. 청동기의 다양한 종류와 장식은 신석기시대의 양사오문화와 룽산문화의 토기형태에 그 뿌리를 두고 있으며, 이것이 청동기로 발달하여 더 복잡하고 화려하게 되었다. 거울의 제작은 다른 금속공예와는 달리 단절 없이 오래도록 계속되었다. 중국 거울의 기원은 분명하지 않으나위 균요, 긁어서 무늬를 그린 서민적이고 생명력 있는 허난성 수무요의 도자기, 그리고 중국 최대의 도요지로서 세계에 알려진 징더전요에서는 잉칭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자기를 제작했는데, 이것은 순백의 바탕에 엷은 비색을 띠고 있는 자기이다. 남송의 수내사요와 교단요는 청자를 굽던 관요였으며, 항저우 근처의 룽쥐안요는 중국 최대의 청자 산지였다. 지저우요에서는 대피잔이라는 별갑색을 인위적으로 내서 이것을 기조로 한 각종 술잔이나 찻잔 등 공예적 기교를 다한 것이 나왔다. 푸젠성의 건요에서도 차의 유행과 함께 흑유의 찻잔을 만들었다. 원나라 때에는 남색자기와 적색자기가 등장했다. 명나라 때에는 양상이 바뀌어 송나라의 청자나 백자가 무지인 것과는 대조적으로, 유하에 코발트의 청으로 문양을 나타내는 청화자기와 오채자기가 매우 성행한다. 청화자기나 오채자기는 징더전요에서 창시되었는데 명나라 초기 징더전에 관요가 설치되면서 징더전의 우위는 확고해졌다. 선덕요의 청화는 뛰어난 작품이었고, 가정요의 청화·오채도 호화찬란하고, 작품 역시 변화무쌍하였다. 만력요는 명나라 자기의 절정기로, 외국에까지 많이 수출되었다. 명나라 말기에 징더던요는 작업을 중단했는데 이후 청나라에 와서 재건되었고, 감도관, 장응선 의 취임 이후 크게 발전했다. 이어서 세종·고종 때 감도관들의 노력으로 징더던요는 절정기에 이르렀다. 청나라에 이르러서는 또한 갖가지 새로운 기법이 개척되고, 옛 기법의 재현도 시도되어 정교한 자기가 제작되었다. 청화·오채 외에 강희의 소삼채·낭요·옹정의 두채·분채, 건륭의 분채·협채 및 갖가지 단색채는 청나라를 대표하는 자기들이다. 태평천국의 난 이후에 징더전요는 심히 퇴폐하여 중국의 도예는 쇠퇴하게 되었다.3-3. 중국에서는 매우 오래 전부터 칠이 사용되었는데, 문헌에 의하면 중국에서는 순제시대부터 칠을 사용했다 한다. 중국의 칠공예품 중에서 현재 가장 오래 된 것은 서주시대의 유품이다. 원래 칠에는 견고성이 갖추어져 있어 기물을 보호하는데 가장 적합한 도장액이다. 이러한 했다. 명나라 때 눈부시게 발달한 칠공예는 청대에 들어서면서, 그 기법들이 계승되어 세밀화되었지만, 기법과 무늬가 복잡하게 되어 종래의 칠공예에서 볼 수 있었던 풍부한 조형감각이 사라지게 되었다.3-4. 중국의 염직은 중앙아시아의 누란지방과 외몽골의 노인울라에서 출토된 유품을 통해서 이미 한나라 때 뛰어난 견직물이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육조로부터 삼국을 거쳐 수나라 때까지 한나라 염직의 전통이 이어졌는데, 실크로드를 통한 서방과의 접촉이 많아짐에 따라 문양이나 기술면에서 서방의 영향을 받게 되었고, 당나라에 이르러서는 그 영향이 정점에 달했다. 그 예로 비단에 색실 사용법의 날실에서 씨실로 이행된 것도 이란의 사위금의 유입이 직접적 자극이 되었다고 전해진다. 송나라에 들어서서 중국의 염직품은 세계적인 것으로 확립었는데, 이것이 원나라 때에는 혼란을 가져오기도 했지만, 명나라에 들어서면서 송나라로의 복귀라는 르네상스적 기풍과 인도·유럽과의 교류로, 더욱 순화되어 화려해졌다. 금란·단자·간도 등과 같은 염직품이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청나라의 염직 공예는 표면적인 화려함을 추구한 나머지 말초적인 기술만 발달하게 되었다.3-5. 중국 건축만큼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건축은 세계 그 어느 곳에도 없다. 게다가 일찍부터 고도의 건축기술이 발달되어 특색 있는 양식이 완성되었다. 기술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분명한 건축유적은 신석기 말기의 것이다. 이후 은나라 때 건축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도시둘레에 성벽을 쌓았고, 중국의 전통적인 건축양식이 이 시기에 시작되었다. 은나라 뒤를 이은 서주시대에는 지붕 기와가 발명되어 중국 건축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이 기와의 모양은 오늘날 사찰 지붕 등에 사용하는 암키와와 같은 계통의 기와라고 할 수 있는데, 암키와와 암키와 사이에 엎어 놓는 수키와는 그 당시에 존재하지 않았다. 이 때에 있었던 암키와만으로 지붕을 이는 수법은 오늘날에도 중국에서 널리 찾아볼 수 있다. 암키와와 암키와 사이의 틈을 메우는 수키와가 고안되있다.
이번 텀 프로젝트에서 어떤 것을 만들어 볼까 생각하던 중에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가로등을 저항과 CDS, 마이컴을 이용하여 만들게 되었습니다.목표 8535와 CDS 광 센서를 이용하여 주위의 빛의 세기를 감지하여 자동으로 LED가 점/소등 하는 회로를 만드는 것입니다.
전자오르간 + 앰프1. 과제선정 및 목표 2. 작품 소개 3. 관련 이론 4. 작품 회로도 5. 작동원리 6. 실험과정 (사진)NE555 타이머를 이용하여 전자오르간을 설계, 직접 제작 후 앰프를 이용하여 소리를 증폭해보도록 하겠다.주파수 차이를 이용한 전자오르간을 통해 소리 생성Op-Amp를 이용한 파워앰프로 소리 전달앰프를 통해 증폭된 소리 출력 및 가변저항을 이용한 볼륨 조절 가능.NE555.-통상적으로 555 타이머라고 불리는 칩 -외부에 저항과 커패시터 값에 의해 주파수의 조절이 가능하며, 그에 따른 주파수가 나온다. - CLOCK 신호가 필요한 각종 회로에서 클럭부로 사용되기도 하고 경보기나 신호발생기로도 사용3. 관련이론앰프 즉 증폭기라고도 한다. 마이크로폰으로 얻어 입력 측에 들어가는 작은 신호를 스피커와 같은 출력 측에 증폭 변환시키는 장치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증폭기라고 하면 전자적인 것을 말한다. 입력신호전압을 확대하여 출력에 큰 전압을 얻으려는 전압증폭기, 출력에서 될 수 있는 대로 큰 전력을 얻기 위한 전력증폭기, 출력의 일부를 입력 측에 되돌려서 증폭기의 특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되먹임 증폭기, IC 소자로 구성된 연산증폭기 등이 그 대표적인 것이다. 증폭기는 그 목적에 따라 여러 가지로 나뉘는데 이번 경우는 전자오르간의 작은 출력소리를 증폭표현하기 위해 파워앰프를 사용해 보도록 하겠다.TBA820M은 전원전압 3V~16V까지 사용할 수 있는 B급 전력증폭용 IC로서 휴대용 라디오와 같은 소형전자제품용으로 개발된 IC이다.TBA820M전자오르간 회로도전자앰프 회로도*저항 R1 : 120옴 R2 : 56옴 R3 : 1옴 *커패시터 C1 : 10uF C2, C4, C7 : 100uF C8 : 220uF C9 : 47uF C3 : 0.1uF C5 : 220pF C6 : 0.003uF *Op-Amp : TBA820M *가변저항5. 작동원리(1)1 NE555를 이용하여 회로도와 같이 기본적인 발진회로를 구성하고, 스위치에 연결된 각 저항 값의 변화에 따라 각 음계에 해당하는 주파수의 소리를 나타낸다. 2 어떤 신호를 만들어 555의 5번 핀에 넣어주면 FM변조가 되어 단순한 삐~음이 나게 되는 것이다. 3 오르간 내 트랜지스터와 주변부품은 트레모로(떨림음)을 내기위한 것으로, '트레모로'란 현악기나 타악기의 연주법으로 규칙적으로 음이 떨리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작동원리 (2)전자오르간에서 나온 음이 앰프를 지나 소리가 증폭되어 나오는데 가변저항을 이용하여 볼륨조절이 가능하게 된다. 1 출력단에 연결되어 있는 C5은 음성주파수대역 특성을 결정 하는 것으로 이 값이 크면 저음대역이, 작으면 고음대역의 주파수 특성이 개선된다. 2 전해콘덴서 C8는 출력용 평활콘덴서로 출력의 세기가 크 게 변할 때 음질을 부드럽게 하는 역할을 한다. 3 세라믹콘덴서 C3는 출력단의 Noise를 접지로 흘려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4 핀2( gain setting )에 직렬로 연결돠어 있는 저항 Rf의 값이 크면 IC의 증폭도가 떨어진다.6. 실험과정 (사진)↑ 1옥타브 도 주파수 : 382Hz↑ 2옥타브 도 주파수 : 753Hz3옥타브 도 → 주파수 : 1474Hz{nameOfApplication=Show}
주사위를 디지털화 하여서 7세그먼트에서 표시하도록 하였다.7세그먼트에서는 1에서6까지 빠른 속도로 돌아가게 된다.숫자가 돌아가면서 부저음도 “뚜 뚜 뚜 뚜~” 하면서 효과음을 낸다.주사위의 숫자 회전 시작은 START 버턴을 누르면 되고, STOP 버턴을 누르면 정지한다. 그때의 숫자를 읽으면 된다.CPU는 8051계열의 AT89C2051을 사용했다.
Term project터치식 초인종- * -▣ 목차부품소개 기본 블럭도 회로도 관련이론 작품 구현- * -▣ 부품소개압력센서(UST-SNR-FSR no.402)- FSR은 Force Sensing Resistor의 약자이고 센서 표면에 힘을 증가 시킬 때 감소하는 저항이 발생하는 종합체의 필름장치이다 - 전도성이 고무와 비교와 비교해 볼 때 전기적 이력현상이 거의 없고 가격도 저렴하다. -향후 응용할 수 있는 장치로써 산업, 의공학, 로보틱스 그리고 체압분야 등 다양한 장치로 사용 가능하다.- * -▣ 부품소개압력센서(UST-SNR-FSR no.402)- 압력에 따른 전압값의 변화율- * -▣ 부품소개LM324-LM324를 이용한 비교기 회로 구성 아날로그 실험에서 많이 사용한 IC- * -▣ 부품소개품명규격수량압력센서UST-SNR-FSR no.4021개ICLM3241개트랜지스터C18151개저항2KΩ2개가변저항100KΩ1개LED1개전해 콘덴서0.01uF1개10uF1개- * -▣ 기본 블록도압력 센서비교기증폭기스피커내용- * -▣ 회로도내용- * -▣ 관련이론비교기회로R2와 R3에 의한 기준전압과 2번 핀으로 들어오는 앞단의 입력신호와 비교해서 2번 신호가 더 크면 출력- * -▣ 작품 구현완성된 기판 사진- * -Term project{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