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사회의 도래에 따른 기업의 인사관리 방안을 논하라(≒ 중고령인력 활용 및 관리방안)Ⅰ. 서론1. 배경 : 고령화의 급진전에 따른 문제점최근 출산율의 급격한 저하로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19년에는 전체 인구 중 고령화 비율이 14.4%에 달하여 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저출산?고령화는 산업구조 변화 등과 맞물려 기업에서는 정년제?임금 등 고용관행 전반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며, 사회적으로는 노년기 소득보장이 문제가 될 전망이다.2. 문제의 제기 : 고령화 급진전에 따른 기업의 대응전략고령화의 급진전에 따라 향후 기업의 인력구성도 점점 고령화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중고령인력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의 문제는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과제가 될 것이다. 이하에서는 중고령인력의 활용 및 관리방안을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① 정년제의 개선 ② 보상제도의 개선 ③ 전직지원(outplacement)의 도입 등을 중심으로 논의하고자 한다.Ⅱ. 정년제의 개선1. 현행 정년제의 문제점현행 정년제는 ‘45정’, ‘56도’ 등의 유행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나치게 짧다. 이로 인하여 중고령인력들은 조기퇴직의 불안심리가 확산되면서, 기업의 입장에서는 생산성 저하의 원인이 되고 있다.2. 개선방향정년의 현실화 및 정년연장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실정에 맞는 다양한 정년제를 도입해야 할 것이다.3. 다양한 정년제의 설계스스로 정년을 선택하는 선택정년제, 다단계로 정년을 정한 다단계정년제, 일정한 연령에 달한 종업원에게 여러 가지 정년코스를 제시하는 코스선택제 등을 도입할 수 있다.4. 정년 강제 연장제⑴ 의의정년 강제 연장제란 기존의 정년제를 연장함으로서 고용기간을 연장하는 것을 말한다. 최근 정부에서 고령화 사회의 대책으로 도입여부를 논의하고 있다.⑵ 장?단점종업원들의 조직커미트먼트가 높아지고, 생활의 안정을 가져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만, 승진정체 및 인건비 부담이 가중되고, 고령화에 따른 생산성 감소가 예상될 수 있다.⑶ 도입과제정년제 연장을 위해서는 먼저 고용관행상 연령차별의 폐지와 정년의 현실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를 위해 중고령자에 대한 교육훈련, 근로시간 유연화, 적재적소로의 배치전환, 임금피크제 등을 활용할 수 있다.Ⅲ. 보상제도의 개선1. 임금피크제 도입⑴ 의의임금피크제란 일정 연령에 도달하면 생산성에 따라 임금을 삭감하는 대신 장기근무 또는 정년을 보장해주는 임금제도로, 지난해 신용보증기금에서 최초로 실시하여 일부 기업에서 도입하고 있다.⑵ 등장배경우리기업의 주된 임금체계인 연공급에서는 근속기간이 늘어남에 따라 기업의 인건비부담이 가중되어 중고령자의 해고유인이 되고 있다. 그러나 중고령자의 조기퇴직은 사회보장제도의 미흡으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안으로 등장한 것이 임금피크제이다.⑶ 유형① 정년보장형 임금피크모델정년 보장을 전제로 정년 전 일정 연령부터 임금을 조정하는 모델이다. 단기적으로는 다른 모델에 비해 실효성이 있는 유형으로 생각된다.② 정년연장형 임금피크모델정년을 연장하는 대신 정년 연장기간에 해당하는 정년 전의 임금을 조정하는 모델이다.③ 고용연장형 임금피크모델재고용방식을 통해 고용을 연장하는 방안으로, 정년연령에 도달하면 일단 퇴직한 후 계약직, 촉탁 등의 신분으로 고용이 연장되는 모델이다.⑷ 기대효과① 종업원측 입장종업원측은 종업원의 지위가 계속 유지되면서 노후 생활이 보장되어, 퇴직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제거할 수 있다.② 기업측 입장인건비 절감, 인사적체 해소, 조직커미트먼트 제고로 생산성 향상과 조직의 활력을 가져올 수 있다.③ 사회적인 측면정부의 재정부담이 경감되고, 중고령자의 조기퇴직으로 인한 각종 사회?경제적인 부정적 효과가 제거될 수 있다.2. 퇴직연금제 도입⑴ 의의퇴직연금제란 퇴직금을 퇴직시 일시에 받는 것이 아니고 연금으로 수령하는 것으로 종업원이 한 회사에서 다른 회사로 전직하는 경우에도 퇴직연금이 계속적으로 유지되어 노후생활이 보장되는 제도이다.⑵ 등장배경현재 일시금 지급으로 운영되는 퇴직금제도는 잦은 이직에 따라 퇴직금이 ‘푼돈화’되고 있으며, 국민연금만으로는 노후소득 보장에 한계가 있다. 따라서 연금제도로 전환하여 근로자의 노후소득 보장을 강화하는 한편, 기업의 퇴직금 부담관리를 합리화할 필요성이 대두되었다.⑶ 퇴직연금제의 유형① 확정기여형(Defined Contribution ; DC)사용자가 금융기관에 근로자 이름으로 적립하는 부담금 수준이 사전에 확정되고, 근로자가 받을 급여액은 적립금 투자수익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제도이다.② 확정급여형(Defined Benefit ; DB)근로자가 받을 급여가 사전에 정해지고 사용자가 금융기관에 적립할 수준은 노사합의로 정할 수 있으며, 미적립분은 사용자가 최종 지급책임을 지도록 하는 제도이다.⑷ 도입과제노사간 입장 차이가 있지만 정부는 연내 입법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현행 퇴직금제도가 적용되지 않고 있는 4인 이하 사업장 근로자 및 1년 미만 단기근속자에게도 확대하여 적용할 필요가 있다.3. 복리후생제도의 차별화중고령인력의 요구를 충족하는 복리후생제도의 차별화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① 연령대별로 복리후생제도의 적용을 차별화하는 라이프싸이클 복리후생제도 ② 기업이 다양한 복리후생 항목을 제시하고 이중 종업원이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적 복리후생제도를 도입할 수 있다.Ⅳ. 전직지원(Outplacement)의 도입1. 의의전직지원이란 사업주의 지원으로 구조조정 과정에서 퇴직하는 근로자가 신속하게 재취업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특히 중고령인력의 사기진작을 위해 필요한 제도이다.2. 등장배경IMF사태 이후 경쟁력확보를 위한 구조조정이 상시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었으나, 퇴직자의 재취업이 어려워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윤리경영)이 강조되면서 전직지원이 등장하였다.3. 도입유형재취업알선, 창업지원, 계약직 재고용, 퇴직자커뮤니티운영 등이 있다.4. 기대효과⑴ 퇴직자에게 경력관리의 연장 및 제2의 인생(second career)의 준비가 되어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고 새 출발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
도시 및 지역개발 이론도시의 승리지역사회개발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문화적, 환경적,인격/정신적 측면□ 도입? 지역사회개발의 목적 : 지역사회를 소중한 인간 경험의 장이자 인간 욕구 충족의 장으로 재건설? 인간 경험과 상호작용은 지극히 복잡한 본질을 가지고 있지만 그동안 일면적인 지역사회개발을 해옴? 지역사회개발의 주된 영역간의 복합적 상호작용 방식을 고려하여 그에 적합한 지역사회개발 모델을 수립하고 그에 따른 지역사회 활동가의 역할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 지역사회개발의 여섯 영역① 사회개발 ② 경제개발 ③ 정치개발④ 문화개발 ⑤ 환경개발 ⑥ 인격/정신개발□ 사회개발? 일반통념상 지역사회개발로 간주되어온 것은 대부분 사회복지, 청소년복지, 교육, 보건의료 영역에 속하는 것? 사회개발의 분류① 서비스 개발 ② 인보관/지역사회센터③ 사회 계획 ④ 사회 활성화? 서비스 개발1. 절차 이슈- 전통적인 지역사회개발 활동- 사회적 욕구의 정의와 그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구와 서비스의 공급이 포함- 절차지역사회에서 광범위하게 관심을 모으고 있는 사항 확정?욕구 또는 문제의 본질과 그 범위를 결정하기 위해 상세하고 체계적인 연구 시행?관련자 전원이 출석한 가운데 공식적인 모임이나 포럼, 협의를 가짐?새로운 조직의 구조를 결정?새로운 기관을 개발하고 운용?지속적 관찰 및 평가⇒ 어떤 경우에는 제1단계와 2단계가 역전되기도 하며, 지역사회계획 과정으로서 지역사회 욕구조사 또는 연구, 협의가 광범위하게 진행되는 경우, 관심사항인 특정 영역이 부각되기도 함2. 구조적 이슈- 서비스공급에만 배타적으로 의존할 경우, 계급·성·인종 억압과 같은 보다 근본적인 구조적 이슈를 외면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 서비스중심의 사회개발 접근법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구조적인 이슈에 대한 인식을 명확히 함으로써 보다 광범위한 사회적인 맥락 속에서 지역사회의 문제와 과정을 이해할 수 있음? 인보관/지역사회센터- 서비스 공급에만 치중하지 않는 대안으로써 인보관(the neighbourhood h 프로그램에 오히려 소홀해 질 수 있지만, 지역사회센터 또는 인보관은 지역사회개발의 제 영역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중요한 공간이 될 수 있음을 시사? 사회계획- 사회계획의 재정립: 지역사회 주민이 자신의 욕구를 정의하고 그를 충족시키기 위해 벌이는 여러 가지 활동과정과 절차를 의미하는 것으로, 기존의 서비스와 자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조정하고 활용하는 방법의 모색- 사회계획은 풀뿌리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계획과 조정이어야 함- ‘전문가’의 역할을 기술적 전문지식을 제공하는 것에 한정되어야 함- 지역적 참여계획은 지역사회개발의 또 다른 핵심적 측면이며, 지역사회개발 전략은 지역주민이 그러한 선호도 결정에서 진정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하는 기제를 구체화할 수 있어야 함? 사회활성화- 사회개발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간의 대화를 촉진하고,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보다 많은 교류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을 내용으로 할 수 있음- 지역사회개발은 적어도 초기단계에서는 보다 과정지향적- 지역사회 활동가의 역할① 지역주민들이 보다 친밀하게 결합될 수 있도록 노력② 지역주민들이 지역사회의 경험과 행동을 위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실제적으로 지원□ 경제개발? 거의 모든 지역사회가 경제적으로 극히 불리한 상태에 놓여 있음(원 인) 자유무역(문제점) 개인, 가족, 지역사회의 욕구가 다국적 자본의 이해관계에 따라 희생되게 됨(해결방안) 지역사회 내에서 경제활동을 재배치하고, 지역사회의 편익을 위해 활동하며, 지역사회를 부흥시키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대안적 접근방법 필요? 경제개발의 분류① 보수적 접근방식 ② 급진적 접근방식? 보수적인 지역사회 경제개발1. 산업유치- 지역사회가 주류 경제에 보다 효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방도 모색ex) 기업을 설득하여 그 지역사회에 새로운 공장 또는 공단 유치를 통한 고용창출- 문제점 : 산업이 시장의 지시에 따라 움직일지 미지수- 이러한 전략은 애초에 지역사회에 경제문제를 야기한 바로 그 경제시스템에 의지하여 지역사회 지도에 그 지역사회를 명기하는 영광을 선사(전략목표) ① 지역사회에 보다 많은 관광객 유치② 관광객을 가능한 한 오래 그 지역에 묵게 함③ 그들이 거기에 머무는 동안 가능한 한 많은 돈을 쓰게 함(문제점) ① 관광산업은 생각만큼 경제적으로 안정된 산업이 아님⇒ 관광객은 한번 들른 장소를 재방문할 지 미지수⇒ 관광객은 여행비용을 가능한 줄이려고 함② 관광산업 자체가 지역 사회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관광객에게 정주하고, 우호적이며, 친절한 태도를 취하는 것은 관계의 본질상 그러한 것이 아니라 그것이 경제적 이익을 증대시키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관광객을 이윤획득의 매개체로 생각하는 사고를 갖게 됨③ 관광산업의 경제적 편익은 그 대가로 막대한 사회비용의 지출을 요구함⇒ 지역사회의 욕구가 관광객과 관광산업의 욕구에 비해 부차적인 것이 되어야함은 관광산업의 자명한 이치이며, 이는 관광산업을 통한 경제 ‘개발’에 높은 대가가 따름? 급진적 지역사회 경제개발시장1. 조합- 지역경제의 자율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의 하나- 지역연대를 강화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님(사례) 캐나다 노바스코샤(Nova Scotia)주의 케이프브레턴지역1930년대, Coady 신부가 속해 있는 조합을 통해 그 시대 케이프브래턴 지역사회가 당면하고 있던 일시적 경제위기를 넘길 수 있었음- 협동조합은 몇 가지 근본적인 원칙이 있기는 하지만, 지역적 욕구와 지역문화에 따라 여러 가지 상이한 형태를 취함2. 지역사회은행과 신용조합- 대규모의 국책은행 또는 다국적은행으 국제경제시스템의 중요한 부분을 이루며, 다국적자본의 이해에 따라 움직임⇒ 이러한 은행이 언제나 지역사회와 지역사회 주민의 욕구에 부응하리라 기대하기 어려움- 지역사회은행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대출, 지불능력이 없는 이들을 위한 저당권 설정 유예, 이자율 조정 등을 통해 지역 사회 스스로가 지역경제에 대한 통제력을 높이는데 기여- 신용조합은 지역사회금융의 가장 일반적인 형탱- 신용조합은 성장을 거듭한 결과, 소규모 조직으로서의 권력약화, 또는 결핍은 지역사회개발에 대한 욕구의 핵심을 이루는 것으로, 정치개발은 지역사회개발 전략의 본질적 요소? 지역사회 내의 권력배분을 보다 공정한 형태로 바꾸는 것은 정치개발의 목표의 하나? 다른 목표는 보다 넓은 공간에서 지역사회가 보다 효율적으로 작동되도록 그 지역사회를 능력고취? 정치개발의 분류 : 내부적인 것, 외부적인 것? 내부적 정치개발- 지역사회 구성원의 실제적 참여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것1. 의식향상- 개인적 요소와 정치적 요소를 결합하는 능력, 그리고 사람들이 자신의 경험을 타인과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이를 반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능력은 행동을 위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것임2. 조직화- 민주적이고 양성평등에 기초한 참여를 확보하려면, 우선 공식적인 모임 절차와 같은 전통적인 의사결정 과정이 재규정되어야 하는 경우가 많음- 의사결정의 대안적 형태① 합의지향의 과정 : 모두가 결과에 만족할 때까지 계속 논의② 특정 사람들에 의한 의사지배를 제한ex) 토의 과정에서 개인당 발언기회를 단 두 번으로 제한③ 여러 가지 비공식 논의가 실제적인 의사결정 모임이전에 이루어지도록 보장하는 것④ 침묵의 시간을 주고, 자신의 착상을 적거나 그려서 공개적으로 게시할 수 있게 허용? 외부적 정치개발- 보다 광범위한 사회환경과 정치환경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지역사회를 능력고취하는 것1. 조직화- 앞서 논의했던 내부적 조직화와는 대조적으로, 외부적 상황에서의 조직화는 사회행동을 위한 조직화를 의미- 지역사회가 기구를 설립함에 있어 그 기구가 포용적이고, 최대의 참여를 보장하는 민주적인 방식으로 작동될 수 있게 해야할 뿐 아니라 보다 넓은 영역에 있어서도 효과적으로 권력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함- 사회행동을 조직하는데 중요한 원칙은 “규율”- 지역사회 내부 모임에서는 발언하고 싶어하는 모든 이에게 발언권이 주어지도록 배려할 수도 있지만, 규율이 본질적인 의미를 가지는 대표단 파견이나 공적 모임에 있어 동일한 방식을 고수하는 것 의해 쉽게 파괴 가능- 문화적 전통을 위한 지역사회 전략 요구(전략) 소집단이나 엘리트에 의존하기보다는 많은 지역사회 주민을 포함시키는 계획, 그리고 지역사회의 일반적 생활과 지역적 전통을 통합시키는 계획을 세움(유의사항) 전통문화를 일상적인 현실과 분리시키고, 그를 역동적인 형태로서가 아니라 정적인 형태로 고착시키며, 지역문화의 독창성을 삶의 일부로서가 아니라 관찰의 대상으로 삼는 관점 지양⇒ 지역사회개발이라는 보다 넓은 범주에서 문화개발이 효과적으로 수행되려면, 지역문화를 지역사회의 현실적 삶의 일부로 이해해야함? 원주민문화의 보존과 중시- 원주민문화 보존의 중요성① 원주민은 토지와의 결합, 전통적인 지역기구 보유에 있어 특별한 욕구를 가짐② ‘지역사회개발’이라는 미명하에 원주민에게 상당한 해악이 가해졌고, 지금도 그러한 해악이 계속 되고 있음- 원주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개발 방식1. 원주민 지역사회◇ 원주민의 문화적 전통과 합치되는 경우◇ (목표) 원주민이 지역사회와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도록 원주민을 효과적으로 능력고취함으로써, 원주민문화를 정당화하고 강화하는 것◇ 비원주민 지역사회 활동가의 역할① 원주민이 사회행동을 위한 전략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원주민이 정치적 투쟁을 전개하는데 중요한 일익을 담당→ 주도권은 원주민 자신에게 쥐어야 함② 보다 넓은 차원의 사회에서 인종차별주의와 인종적 억압에 대항하는 활동을 벌이는 것◇ 모든 원주민 지역사회 활동에서 공통적으로 고려하지 않으면 안되는 요소 : 토지, 영성→ 원주민이 토지와 맺는 관계, 그리고 영성과 신성을 대하는 원주민의 태도는 원주민 지역사회를 서구 사회와 구분 짓게 만드는 근본적인 요소임→ 이는 원주민사회와 비원주민사회간의 충돌을 야기하는 주된 원인이 되기도 함2. 다른 지역사회에서의 원주민◇ 원주민이 지역사회의 일부를 있음◇ (목표) 원주민 문화의 강화와 보호뿐만 아니라 그 지역사회에서의 원주민문화의 합법화와 수용◇ 지역사회 활동가의 역할① 인종차별주의에 맞서 대항② 원
Era of Universal Globalism Dawning보편적 글로벌리즘 탄생의 시대President Kim Dae-jung's Special Contribution for The Korea TimesThe world is witnessing the dawning of an era of “universal globalism” in the 21st century as we move away from the self-centered period of nationalism which has dominated the world for the past 200 years. Since the Industrial Revolution, the fever of nationalism has gripped the minds of all nations across the globe. Before the Industrial Revolution, there were nation-states but there was no nationalism. It was after the Industrial Revolution that nationalism emerged as an idea and a political ideology that functioned as the bulwark of economic interests. Through the Industrial Revolution, all nation-states in the world sought to preserve national destiny by pursuing their own economies, with the nation-state as the fundamental basis. It was so-called Western imperialism that sought the self-centered and selfish path to ensure the survival of Western nations, even at the rtionalism and resisting nationalism. Nationalism emerged at the very time when it was most effective for a country to run its economy as a national unit in tandem with the development of transportation and communication.제국주의자들은 자신들의 관심사와 권리를 위해 무자비하게 약소국들을 정복하고 파괴하고, 또 짓밟는다. 지난 200년은 서로 대적하는 국가들 간의 ‘죽느냐 사느냐’의 역사, 소위 정복하는 민족주의와 저항하는 민족주의 간의 분투였다. 민족주의는 한 국가가 교통과 통신 기술의 발달로 인해 자신들의 경제를 국가적으로 다룰 수 있는 시기에 등장하였다.But the world is now changing. We can no longer adapt ourselves to the fast-changing global economy by running the national economy as a unit. Over the past several decades, tremendous changes have taken place in transportation and communications. The most decisive change has been the coming of the era of information. An enormous quantity of information can be transmitted worldwide in a matter of seconds. Wherever you may live, you can have immediate access to virtually any kind of information on any of the nations of the world. Indeed, the world has become a single unit, replacing en the smallest Korean rural village will have to compete with farmers across the globe. A small factory in a back alley in Korea will have to engage in competition with the same types of plants in every corner of the world. We will advance into the world and the world will move into our country. Both competition and cooperation will take place simultaneously. It is a path we cannot avoid. Only when each nation embraces and puts into practice methods that acknowledge this reality positively and aggressively, will it be able to avoid falling behind other nations while protecting and developing its right to live.몇 년 뒤에 세계는 경제적으로 국경을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심지어 한국의 조그만 시골 마을도 세계와 경쟁을 하게 된다. 한국 뒷골목의 작은 공장은 세계 구석구석의 공장들과 경쟁을 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세계로 전진하고 세계도 우리나라로 전진해 올 것이다. 경쟁과 협력이 자리를 잡게 될 것이다. 이는 불가피한 길이다. 오직 이러한 현실을 긍정적이고 대담하게 인정하는 방식을 받아들이고 적용할 때 생존의 권리를 보호하고 개발함과 동시에 다른 국가에게 뒤처지지 않을 수 있다.The world has now become one market, integrating each of the nation-state economies. It has become essential for allhe 21st century, no nation will be able to solve its pressing problems as long as it maintains a selfish attitude by seeking to be well-off alone. In the new millennium, the nations of the world will have to strive to achieve and maintain both cooperation and competition with one another.21세기에, 오직 자국 내에서 경제적 이익을 챙기려는 이기적인 자세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국가는 없다. 세계의 국가들은 서로 협력과 경쟁을 성취하고 유지하는데 힘을 써야 한다.In my view, freedom, human rights, justice, peace and efficiency are the universal values that mankind must accommodate and strive for under the principle of universal globalism. It may not be an exaggeration to say that human history is the history of struggles to protect and promote freedom and human rights. Even in the 20th century, under the banner of democracy, mankind has not abandoned its struggle for freedom and human rights.나의 관점으로 자유, 인권, 정의, 평화 그리고 효율성은 보편적인 가치관으로 인간들이 “보편적 글로벌리즘”이라는 원칙 하에서 보존해야 할 것 들이다. 이는 인간의 역사가 자유나 인권을 확장하는 분투의 역사라는 것이 아니다. 심지어 20세기에도 민주주의라는 깃발 아래에서 인간들은 자유와 인권을 위해 싸우는 것을 nd must now strive for a better quality of life with limited resources and space.이제 보편적 가치관을 통해 효율성이라는 개념이 빛을 발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경제적인 효율성이 아니다. 효율성의 가치는 인간이 제한된 자원과 공간으로 질 높은 삶을 추구해야 한다는 이념에 바탕을 둔 것이다.The values of justice and peace cannot be emphasized enough as the guiding principles in our efforts to usher in an era of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in the 21st century. We, who are living in an era of limitless competition, must embrace justice as the basis for freedom, and human rights and peace as the basis for peaceful coexistence, in order to avoid making the history of the 21st century a period of struggle between men and men.정의와 평화의 가치는 21세기의 공존의 시대에서 다룰 것이므로 그리 강조하지 않겠다. 제한된 경쟁을 하고 있는 우리들은 정의를 자유와 인권, 그리고 평화의 기본 전제로 받아 들여야 하며 21세기의 역사들 “인류 간의 분쟁 시대”로 만들지 않기 위해 평화적인 공존의 전제 조건으로 받아 들여야 한다.Only when these universal values take root as the norm in the competition that keeps the global economy functioning, and as the standard in the coexistence that binds global society together, will phy.
도시 및 지역개발 이론도시의 승리생태학과 사회정의 :지역사회개발을 위한 전망□ 생태학과 사회정의? 지역사회개발과 지역사회 기반 서비스에 대한 관심을 촉발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생태학과 사회정의? 생태학적 관점에 기초한 대부분의 지역사회 활동가는 사회정의 관점에 대해 호의적이고, 사회정의 관점에 기초한 지역사회 활동가도 마찬가지로 생태학적 관점에 대해 호의적□ 양 관점의 결합이 필수적인 이유- 왜 하나로는 불충분한가1. 사회정의에 입각한 생태학적 관점 비판? 생태학적 관점은 그 자체로는 능력고취, 억압의 구조와 담론에 대한 변혁 촉구와 같은 사회정의 원칙을 포함하지 않음? 계급, 성, 인종/민족과 같은 기본적인 사회정의 이슈는 녹색주의 분석에서 간과되거나 피상적인 언급에 그침(근거) ① 환경문제의 여성화→ 대중출판물의 기저 등에는 가부장적 사고로 인해 환경재앙은 가사에 종사하는 여성에게 있다고 봄→ 가부장적인 사고는 여성에게 막연한 죄책감을 느끼게 하며, 어떻게든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는 책임은 지움→ 대부분의 환경주의자가 성 이슈의 중요성 인식 및 캠페인을 벌이지만 대부분은 피상적 분석에 그침② 녹색주의자 대부분이 옹호하는 탄소세→ 탄소세의 결과 : 도심지역에서의 주거비는 오를 것이고, 편리한 대중교통수단에 대한 접근성은 떨어질 것이며, 저소득계층은 점점 더 교외 외곽지역으로 내몰림→ 저소득주민은 훨씬 더 큰 불이익 감수 및 불평등 심화2. 사회정의 관점에 대한 생태학적 비판? ‘성장’ 문제→ 전통사회주의 전략은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전제하고, 그러한 성장의 결과물이 분배되고 사용되는 방식에 주의 집중함→ 성장을 전제로 한 재분배전략은 소득과 소비수준의 감소없이도 평등을 가져올 수 있다는 가정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에, 전통 사회주의자들은 부유한 자의 소득과 소비수준을 감소시키는 방법을 강구해야하는 곤란함 회피 가능→ 생태학적 관점은 성장이야말로 현재의 생태학적 위기를 초래한 주요 원이라고 생각함→ 성장 자체가 끝없이 계속될 수는 없는 현실에서, 잉여자원의 재을 환경문제보다 우선순위에 놓음일자리 자체의 본질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여하한 비용을 들여 일자리를 창출하려 하는 전략을 모거부→ 사회정책은 노동과 일자리 공급을 통해서 사회정의 목표가 달성될 수 있다고 믿음→ 녹색주의 관점에서 볼 때, 전통적 개념으로서의 노동과 그 우월적 가치는 문제의 해결책이라기 보다는 문제의 일부를 이루는 것→ 따라서 노동과 고용에 대한 전통적 이해를 대체할 대안 마련의 필요성 강조→ 생태학적 관점에서 볼 때, ‘완전 고용’의 추구는 지속불가능→ 부와 사회적 지위, 사회적 가치의 분배를 위한 새로운 기제의 개발이 시급□ 통합? 생태학적 관점과 사회정의 관점은 서로의 재발견에 기요할 수 있으며, ‘사회적 통념’을 근본적으로 재평가하는데 있어 서로 필요? 두 가지 관점은 모두 더 나은 세상을 추구하고 있으며,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지배질서의 비판에 주력하고 있음? 페미니즘이나 사회주의, 무정부주의와 같은 비판적인 지적 전통에 의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본질적으로 동류? 양 관점을 통합하려는 시도는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보다 나은 사회에 대한 전망이 도출 될 수 있고, 양 과점 모두를 풍부하게 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을 확정지을 수 있고, 통합에 의해 모색된 새로운 총체는 ‘부분의 합보다 크다’는 사실을 증명할 것□ 새로이 등장하고 있는 개념들1. 사회적 지속가능성? 녹색주의 분석도 처음에는 인구, 종의 소멸, 오염, 에너지 등에 관심을 집중함? 사회적 지속가능성의 개념은 가족과 지역사회를 비롯한 관료제, 교육제도, 자원활동가 조직 등의 사회시스템과 제도가 지속가능성의 관점에서 평가되어야 한다는 주장 포함? 대부분의 사회정책은 균형적인 해결책을 추구하기보다는 초과적인 자원소비를 요구하는 것으로 전혀 지속가능하지 않음? 사회적 관계는 점점 더 지속불가능한 방향으로 진전되고 있으며, 특히 결혼과 가족에 있어 그러한 경향이 발견되는데, 이는 사회지속성의 관념이 가족 치료에 있어 어떻게 적용되는가를 보여주는 흥미로운 사례가 됨2. 사회적 요승리’와 ‘패자’가 확인되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미래세대에서도 특정 행동의 결과로서 누가 ‘이기고’, 누가 ‘패할’ 것인가 예정되어야 한다고는 점 내포? 세대간 형평성은 미래뿐 아니라 과거에 대해서도 적용 가능? 전체론적 분석에서 과거는 현재를 이해하는 분석틀로서 매우 중요? 세대간 형평성의 개념은 우리에게 과거와 미래에 맞설 것을, 그리고 현재의 행동이 미래에 미칠 영향을 고려할 것을 요구4. 전 지구적 정의? 녹색주의 운동가들은 세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이해해야 하며, 진정한 지속가능성이 성취되려면 전 지구적 관점을 취해야만 한다고 주장? 환경문제에 대한 궁극적인 해결을 원한다면, 국가적 경계 내에서 제시되는 해결책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전 지구적인 차원에서 그 방책을 모색해야 함 ⇒ 사회정의 내포5. 생태중심의 정의? 생태주의 관점은 모든 생물의 가치를 강조하며, 인류를 보다 광범위한 생태학적 총체, 즉 고유한 가치를 지니는 모든 사물의 총체의 일부로 간주? 동물권리운동, 채식주의, 생체해부 반대운동 등의 이론적, 철학적 근거가 됨? 사회정의를 위해 활동하는 실천가라면 당연히 동물해방운동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하고, 정육산업에 기초한 농촌지역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사회 활동가에게 윤리적 문제를 야기 할 수 있음? 권리를 고려할 경우라면 언제나 문제될 수 있는 것으로 사회정의 운동 내부에서 당연하게 전제해왔던 ‘권리’의 인간중심적 본질을 재평가하도록 촉구6. 환경권? 환경권은 생태중심적 정의를 구체화한 것? 인간이외의 생물이 가지는 권리의 천명을 포함하며, 인간이 다른 생물체에 비해 어떠한 특권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봄? 빈약한 환경이 아닌 보다 풍부한 환경에서 살 권리,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권리, 깨끗한 물과 공기에 대한 권리, 오염되지 않은 식품에 대한 권리 등을 포함? 환경적 이슈는 욕구의 담론을 포함하며, 우리는 누가 환경적 욕구를 정의하는가, 무엇이 가치있는 것으로 평가되는가 등의 질문을 던짐으로서 환경적 욕구 정의 소규모의 기구가 자신이 처한 상황에 적절하게 즉각적인 반응을 할 수 있게 도와줌으로써 강화? 지역사회는 변화에 관한 능력고취 모델과 일치하는 것으로 이는 사람들이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움□ ‘지역사회’의 특성1. 인간적 규모? 지역사회는 개인에 의해 쉽게 통제되고 이용될 수 있는 규모의 상호작용 수반? 지역사회 기구들은 사람이 소유할 수 있고 통제할 수 있는 정도의 규모로 소박하게 유지되고, 이는 진정한 능력 고취가 가능하게끔 도와줌2. 정체성과 소속감? 대부분의 사람에게 지역사회라는 용어는 ‘소속감’ 또는 어떤 집단에서 받아 들여지고 가치평가되고 있는 느낌을 연상시킴?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은 자아정체성을 회복하는 계기3. 의무? 조직 구성원은 그에 상응하는 권리와 의무를 가지며, 지역사회 또한 그 구성원에게 특정한 의무를 부담할 것을 요구? 지역사회의 구성원이 된다는 것은 순전히 수동적인 경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정 수준의 적극적 참여를 포함하는 것4. 게마인샤프트? 지역사회는 보다 다양한 역할의 사람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게 하며, 역할의 분화와 계약관계는 상대적으로 적을 것이고, 제한적이고 규정적인 역할이나 분류를 떠나 ‘전체적 인간’으로 다른 이와 교류할 수 있도록 도움5. 문화? 지역사회는 ‘대중문화’현상을 극복할 수 있는 기회 제공? 지역사회는 지역문화 또는 지역사회 기반 문화를 중시하며, 지역사회가 스스로의 고유한 문화를 창조하고 외부에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줌□ 지리적 지역사회와 기능적 지역사회지리적 지역사회기능적 지역사회· 일정한 지역 내에 살고 있는 모든 주민 포함· 지역주민은 거리적으로 가깝게 살고 있음· 정치적, 종교적, 경제적 집단은 서로 분리되어 있는 동시에 중복되어 있음· 동일한 관심을 가진 주민들로 구성된 공동체· 합의성, 일체감, 공동 생활양식 및 가치, 고동 노력 강조· 정당, 교회, 전문적 단체에 속함□ 주관으로서의 지역사회? 시기, 지역, 상황에 따라 다르게 이해되는 지역사회? 지역사회개발 역시 지역사회 극히 유동적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지역사회의 상황 속에서 사람들의 문제와 해결책을 이해하려고 노력? 농촌지역사회는 인종과 성 문제에 대해 보수적인 관점→ 지역사회개발 프로그램의 장애 요소? 도시지역과 도시외곽지역의 지역사회개발은 복잡 심오? 지역사회기구는 훨씬 더 취약하며, 경계는 인식하기 어렵거나 아예 존재하지 않고, 지역주민들은 일반적으로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와는 본질적으로 무관한 집단이나 기구와 연계? 대부분의 교외지구는 직장과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 지역사회 이슈에 대해 별 관심이 없음? 도심지역은 지역성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낮은 인구이동과 문화갈등, 심각한 치안문제가 심각? 도시지역과 도시외곽지역의 주민들은 지역사회 기반구조의 개발에 대해 주민들이 거부감을 드러내는 것 자체가 중요한 지역문제가 됨(가능성) 도시외곽에 살고 있다는 사실이 일종의 낙인으로 작용→ 주민을 결속시키고 정체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반작용 가능□ 대안적 개발? 정부기관에 대한 의존의 최소화, 지역 차원의 개발, 외부모델의 차용이 아닌 지역문화에 기초한 모델계발, 원주민 리더쉽강화, 무력화를 초래하는 기구에 대한 특별한 대처, 지역주민의 높은 참여도 등을 주된 내용으로 함? 개발의 핵심요소 : 의식향상 사용, 교육과 개발의 영역에서 개인적 요소와 정치적 요소의 결합□ 피억압자의 지혜? 지역사회개발은 사람들 스스로 자신의 욕구를 명료하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하고,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어떠한 행동전략을 취해야할지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어야 함? 전문가는 지혜의 원천이 아니라 사람들이 스스로의 생각을 표현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의 욕구를 인식하고 충족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그쳐야 함? 지역사회개발은 의식향상의 전략에 그칠 것이 아니라 피억압자들이 향상된 인식에 기초하여 스스로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사회 내에서 피억압자들의 목소리가 승인되고, 가치평가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는 전략을 결합시켜야함□ 지역사회 기반 휴먼서비스? 서구사회가 이미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통한국내 소셜커머스의 문제점 및향후 발전방향목차제1장 서론 ?????????????????????????3제1절 연구배경 및 목적 ????????????????????3제2장 이론적 배경 ??????????????????????4제1절 SNS(Social Network Service)의 등장과 발전 ???????41. SNS의 개념 및 특성 ???????????????????42. SNS의 발전과정 및 현황 ?????????????????43. SNS의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 ???????????????6제2절 전자상거래의 등장과 발전 ????????????????81. 전자상거래 개념 및 특성 ?????????????????82. 전자상거래 유형 ?????????????????????83. 인터넷 쇼핑몰의 유형 및 현황 ???????????????94. SNS와 인터넷 쇼핑몰 ???????????????????11제3장 Social Shopping의 현황 ????????????????12제1절 개념 및 유형 ??????????????????????121. Social Commerce와 Social Shopping의 개념 ?????????122. 소셜쇼핑(Social Shopping)의 유형 ?????????????12제2절 국내외 현황 ??????????????????????151. 소셜쇼핑(Social Shopping) 해외 현황 ????????????152. 소셜쇼핑(Social Shopping) 국내 현황 ????????????17제4장 연구방법 및 결과 ???????????????????21제1절 연구방법 ????????????????????????21제2절 연구결과 ????????????????????????211. 소셜쇼핑(Social Shopping)사이트 관찰조사 ?????????212. 소셜쇼핑(Social Shopping)관련 설문조사 ??????????273. 연구문제 분석 결과에 따른 개서비스인 구글의 ‘소셜 서치’가 있으며 최근 네이버, 다음 등의 국내 주요 검색 사이트들도 소셜검색(Social Search) 기능을 강화하는 추세이다.나. 소셜뉴스(Social News)소셜뉴스(Social News)란 소셜 미디어에 저널리즘을 접목시킨 개념으로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을 실시간으로 알고 싶은 이들의 필요를 소셜 미디어를 통하여 빠르게 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뉴스는 더 이상 기자들에게서만 쓰여 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로부터 나오게 될 것이며 전통적인 미디어 채널을 거치지 않고 뉴스원으로부터 각 개인에게 직접 전해질 것이다. 이렇듯 소셜뉴스(Social News)는 개인이 뉴스원으로부터 직접적으로 여과되지 않고 뉴스를 얻게 되는 것을 말한다.대표적인 서비스로 유저들이 좋은 기사를 서로 평가하고 공유하는 서브시인 디그닷컴(http://www.digg.com), 인터넷을 통해 공유되고 있는 다양한 정보를 ‘링크’와 함께 ‘의견’을 게시함으로써 특정 ‘토픽으로 내용을 꾸며 타인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인 토픽비(http://topicme.com)가 있다.다. SNG(Social Network Game)SNG(Social Network Game)란, 사용자 간 사회적 연결(Social Network)을 가능하게 해주는 다중접속 온라인 게임을 말한다. MMORPG와는 달리 SNG는 주로 단순한 그래픽의 플래시를 기반으로 단순한 과제를 다른 사용자들과 함께 달성해 나가는 방식을 갖고 있다. 기존 MMORPG보다 다른 사용자들과의 상호작용에 더욱 초점을 맞춘 게임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SNG의 특성으로 인해 SNG 대부분이 짧은 기간과 적은 비용으로 개발되어 무료 또는 낮은 가격으로, 짧은 시간에 많은 사용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다.현재 SNG 분야의 대표적인 회사는 북미와 유럽의 ‘앱스토어’, ‘페이스북’과 ‘마이스페이스’ 등에 SNG를 제공하는 ‘플레이피쉬(Playfish)', '징가(Zynga)', ’에스지엔(SGN)'등이 있다.라. Mobile / Offline그러나 단순히 소셜커머스를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소셜쇼핑(Social Shopping)으로 이해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소셜커머스는 소셜쇼핑이 의존하고 있는 페이스북, 트위터의 개념보다도 훨씬 이전부터 존재하고 있었다. SNS가 이슈화되기 훨씬 이전에 야후의 장바구니 공유 서비스인 ‘쇼퍼스피어(Shoposphere)'가 있었고 우리나라에서는 쇼핑정보를 공유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11번가가 있었다.이처럼 소셜커머스는 특정 비즈니스 모델을 이용하는 소셜쇼핑이 아니라 쇼핑정보를 공유하거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하여 쇼핑이 일어나는 등의 넓은 범위를 포괄하는 개념이다. 이는 익명의 집단지성이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이로 인하여 소셜 지성이 탄생하며 이를 이용하여 전자상거래가 일어나느 전체의 흐름이며 새로운 패러다임이라 할 수 있다.2. 소셜쇼핑(Social Shopping)의 유형소셜쇼핑(Social Shopping)은 크게 5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가. 기본형 : 소셜링크형온라인 쇼핑 사이트에 소셜네트워크로 이동할 수 있는 버튼 형식의 링크를 게재하는 방식이다. 버튼을 클릭하면, 웹문서의 웹 링크가 생성되어 해당 소셜네트워크 글쓰기에 자동으로 삽입되거나,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에 웹문서가 그대로 복사되어 게시물로 생성되는 형태로 소셜쇼핑의 가장 기본적인 유형이다.소비자들은 생성된 링크를 페이스북, 트위터 등과 같은 SNS에 배포하게 되고, 이 링크를 통하여 새로운 고객들이 쇼핑 사이트에 접속을 하게 되며 구매가 이루어지게 된다. 가장 기본적인 유형이고 구현이 간단하여 비교적 규모가 작은 쇼핑 업체들도 구현을 하고 있으며, SNS의 시장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이제는 SNS링크 버튼이 없는 쇼핑업체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1) d&shop(http://www.dnshop.com)국내의 대표적인 소셜링크형 쇼핑의 형태로 각각의 상품별로 페이스북, 트위터, 싸이월드 등의 링크를 통하여 상품정보를 교환한다. 이 밖에게 된다. 이 과정에서 업체가 얻게 되는 소비자의 입소문을 통한 서비스의 신뢰도도 높아지게 된다.2. 소셜쇼핑(Social Shopping)의 국내 현황국내에서도 SNS 및 스마트폰이 이슈화 되면서 소셜쇼핑(http://www.twitter.com)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의 링크를 통하여 입소문 마케팅을 펼치기 시작했다.그러나 소셜쇼핑의 본격적인 확산은 그루폰의 영향을 받아 ‘입소문쇼핑몰’을 표방하는 위폰이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부터였다. 위폰을 시작으로 하여 티켓몬스터가 그 뒤를 이어 서비스를 오픈하였으며 현재 약 60여개 업체가 운영 중이며, 시장 매출 규모는 연간 약 36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최근에는 지역별 ? 제품별로 서비스를 세분화하는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하면서 시장에서의 확산 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있다. 미국 와튼스쿨과 맥킨지 & 컴퍼니를 거친 신현성 대표가 대학동기와 카이스트 출신 2명 등과 함께 2010년 5월 10일에 설립된 티켓몬스터는 서비스 개시 4개월 만에 30억원 이상의 누적매출을 기록했고, 최근에는 하루 매출이 1억원을 넘는다. 이처럼 국내의 소셜쇼핑은 여러 사이트들이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주로 ‘하루에 한 개씩, 할인은 적어도 50%이상’이라는 공동구매 형식의 소셜쇼핑이 주를 이루고 있다.이처럼 공동구매형 소셜쇼핑 사이트들이 생겨나면서 하루하나, 반값닷컴 등 소셜쇼핑 사이트들의 서비스 품목들을 모아놓은 사이트들도 등장하기 시작하였는데 이는 소비자들이 일일이 소셜쇼핑 사이트들의 사이트를 방문할 필요 없이 하나의 사이트 방문으로 서비스 품목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소비잘들의 좋은 반응을 일끌어 내며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도 증가하는 추세이다.또한 중 ? 소형몰들이 중심었던 시장에 대기업들이 진출하면서 소셜쇼핑의 시장규모는 더욱 확대되고 위치선점은 더욱 치열해졌는데 대표적으로 신세계몰(http://mall.shinsegae.com)에서 주요 상품들을 하루에 하나씩 반값이상 하였다.나) 서비스 이용후기 조사위메이크프라이스의 서비스 이용후기를 조사한 결과 리뷰게시판이 생성 되어 있지 않았다. 그래서 메타사이트 등을 통해 위메이크프라이스의 이용후기를 조사한 결과 문제점을 지적하는 126건의 이용후기를 분류하여 보면 과 같다. 위메이크프라이스 구매후기 분석구분내용건수퍼센트서비스의 품질가격 대비 서비스의 품질이 떨어짐9777서비스의 구성서비스의 구성이 공지 내용과 다름1411서비스의 차별쿠폰 이용 시 기존 고객과의 차별1310시스템 관련직원 미숙지 및 쿠폰발행 오류22기타업체정리004) 그루폰코리아(http://www.groupon.co.kr)그루폰코리아는 2011년 10월 한 달 동안 1,815개의 Deal을 진행하였다. 총 판매액은 12,054,946,428원, 총 구매자 수는 831,285명으로 상위 4개 사이트 중 3위를 차지하였다.가) 상위 매출 조사 그루폰 코리아의 상위매출 서비스 품목순위날짜서비스명참여인원(명)단가할인율매출액108월 02일온라인 문화상품권199,999 7,50025% 1,499,992,500208월 16일CGV 영화 예매권100,000 5,50045% 550,000,000308월 25일세븐스프링스20,195 19,80030% 399,861,000408월 08일SK 모바일 주유권45,058 8,80012% 396,510,400510월 11일세븐스프링스15,016 19,80030% 297,316,800609월 28일GS 칼텍스 모바일 주유권34,055 8,00020% 272,440,000708월 22일차이나팩토리12,255 19,40032% 237,747,000808월 29일씨푸드오션&피셔스마켓10,273 21,10030% 216,760,300910월 05일63빌딩 빅2 이용권14,693 13,80055% 202,763,4001008월 19일버거킹 와퍼 주니어 세트55,514 3,64030% 202,070,960그루폰코리아의 상위매출 서비스 품목을 살펴보면 할인율은 최저 12%목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