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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엽기적인 그녀
    소설 ‘ 엽기적인 그녀 ’ 와 영화 ‘ 엽기적인 그녀 ’# 서론나는 2000년 인터넷에서 붐을 일으킨 인터넷소설 ‘ 엽기적인 그녀’ 와 2001년 여름에 개봉 한 영화 ‘ 엽기적인 그녀 ’의 다른 점을 알아보고 인터넷소설로 시작해 영화로 그리고 다시 영화를 바탕으로 다시 소설로 출판되는 과정을 알아보고자 한다.# 본론소설과 영화 속 공통 줄거리는 한 남자가 지하철에서 한 여인과의 만남으로 인해 서로의 아픔을 감싸주며 아픔을 이겨간다는 내용이다. 그럼 다음으로 소설과 영화의 다른 점을 비교 분석해 보고자 한다.전반전* 만남견우와 그녀가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장면은 지하철의 구토 장면이다. 소설 속에서는 지하철에서 그녀가 대머리 아저씨에게 구토를 하고 견우를 향해 쓰러진다. 영화는 처음 타임캡슐 앞에 견우가 서 있는 것을 시작으로 견우의 어린 시절을 대략 설명한다. 마지막 장면을 영화 도입부분으로 나오면서 회상을 하여 관객들이 관심도를 높인 것 같다. 앞의 사건과 함께 후에 견우는 술 취한 그녀를 업고 여관으로 데리고 가서 아무 일 없이 집으로 돌아오지만 영화에서는 여관에 경찰이 들어와서 유치장에서 하루를 보내고 오는 차이가 있다.* 석촌 호수소설에서 이 장면은 견우가 그녀가 불러 유원지를 가게 되고 그 곳에서 호수를 가는 것이다. 영화는 그녀가 견우의 학료로 찾아와서 석촌호수로 가는 것으로 되어 있다. 석천 호수에서 그녀는 견우를 물에 빠뜨리고 경찰이 구해주지만 영화는 그녀가 직접 물속으로 뛰어들어 견우를 구한다. 또 영화에선 소설에 없는 그녀의 영화 대본 장면이 나오는데 그녀는 견우에게 자신의 영화 대본을 보여준다. 그리고 ‘소나기’의 한 장면이 나온다.* 그녀의 생일그녀의 생일 소설에선 견우는 놀이동산에서 일하고 있는 친구를 통해 그녀를 데리고 밤에 놀이동산에 가서 기구를 작동시킴으로 인해서 경찰서로 가게 되지만 영화에선 밤에 놀이동산에 가서 탈영한 군인을 만나게 된다. 탈영병은 애인의 배신으로 탈영을 하였다고 하고 이 부분에서 그녀는 헤어짐은 시간이 지나면 잊어진다고 말한다.후반전* 그녀 부모님의 만남소설에선 견우가 부모님을 만나기 전에 많은 일이 일어나지만 영화에서는 시간의 제약 때문인지 나오지 않았다. 그녀의 부모님과의 만남은 깡패들과의 싸움으로 인해 경찰서에 다녀옴으로써 만나게 된다. 그 부분에서 견우가 그녀를 보호했다는 것을 통해 잘 넘어가지만 견우가 그녀의 집을 나갈 때 그녀와 어머니의 대화를 통해 둘의 만남이 순탄치 않는 것을 보여줬다.* 그녀와의 100일소설에서 견우와 그녀의 100일은 밤 늦게 그녀가 친구 어머니가 운영하고 있는 카페를 가서 소설에서만 나오는 그녀의 커플 친구와 친구들이 100일을 축하해주는 장면이 나오고 그녀는 견우가 피아노 치는 여자가 제일 예쁘다는 말을 듣고 피아노를 연주하는 장면이 나온다. 영화에서는 100일 그녀는 견우가 자신의 학교에 오기를 원한다. (여기서 그녀의 학교는 여대) 견우는 자장면 배달부로 위장하여 여대에 들어가고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는 그녀에게 가서 꽃을 준다. 그리고 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나이트에 가는 장면이 나온다. 후에 견우는 그녀의 집을 더 가게 되는데 그 때 그녀의 부모님은 견우에게 만나지 말라는 얘기를 한다.* 그녀와의 헤어짐그 날을 계기로 견우와 그녀는 어색한 사이가 되고 계속 그렇게 지낼 수 없다고 판단을 하게 된다. 그래서 그녀는 견우에게 타임캡슐을 이용해 이별을 한다. 소설에선 그녀가 타임캡슐을 사서 그들의 지금 마음을 편지에 담아 넣어 두려고 한다. 하지만 영화는 타임캡슐에 편지를 담고 그들만 아는 나무 아래에 묻은 후 2년 후 꺼내 보자고 하고 헤어지지만 2년 후에 그녀는 오지 않고 견우만 오게 된다. 왜냐하면 그녀는 아직 마음을 결정하기 못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1년이 지나고 그녀는 나무에 오게 되고 거기서 한 노인의 말을 듣고 마음의 정리를 하고 된다. 그리고 맞선을 보게 되고 견우를 다시 만난다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독후감/창작| 2011.06.22| 2페이지| 1,000원| 조회(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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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러그를 뽑은 사람들
    플러그를 뽑은 사람들- 이들이 지향하는 삶 속에 나는 무엇을 볼 수 있었는가?이 책을 읽고 글을 쓰기에 앞서 나는 이 책 하나로 정말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제목 그대로 플러그를 뽑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였다. 책의 구성으론 이라는 잡지에 올랐던 글 중 일부를 뽑아 엮은 것이라고 한다. 잡지에는 이 주최한 ‘러다이트 운동’에서 사람들이 연설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 사람들은 ‘아미쉬’ 라고 하고 스스로를 러다이트(기계혐오자)라고 부르기를 주저하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플러그를 뽑은 사람들?? 러다이트?? 과연 무엇을 말하는 걸까?? 그 것은 바로 현대사회에서 벗어난 사람들을 말하였다. 이제부터 나는 책을 읽고 많은 저자들의 내용에 공감을 하고 느낀 그대로를 지금 찬찬히 표현해보고자 한다.저자는 의 구독자인 로버트에 대한 소개를 하였다. 그는 의 정기 구독자중 한명이었고 ‘러다이트 운동’에 참여하기 전 직장을 그만 두었다고 한다. 그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보자.P15의부터 P17 까지 보면 그물망처럼 조직화된 지금의 경제 시스템에서 살아남기 위해 회사의 규모를 늘려야하되 그런 회사가 한 둘이 아니므로 결과적으로 자연파괴를 한다고 하였고 이런 환경에서 사람들은 좋든 싫든 경쟁을 하며 일을 하고 이 시스템이 왜 멈추지 않는지 그 설명을 했다. 로버트는 현재의 경제 시스템이 사람과 사람사이에 경쟁을 하는 것과 부모인 자신들이 자식과 떨어지는 사회제도, 삶의 대부분을 빌딩 안에서 생활하는 것이 싫었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나 역시도 도시에 사는 입장에서 정말 공감을 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포함하여 일을 하시는 부모님까지 너무 각박하게 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침과 밤을 빼면 가족은 얼굴 보는 시간이 없고 각자 일과 학교를 다닌다고 같이 지내는 시간이 없다. 말이 가족이지 그냥 같이 사는 사람들 아닌가. 우리는 이렇게 하여 미래에 다음 세대에 무엇을 남겨주고 가르칠 수가 있을까. 자! 이제 다 같이 플러그를 뽑아보도록 하자.P. 스스로 삶을 만들어 간다면 자유를 획득하는 계기가 된다는 얘기를 보자.- 돈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자유를 찾는 법- 사람은 아무리 기술 문명이 발전하더라도 절대 만족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해준다. 어느 시기든 사람은 돈에 끌려 다니고 돈이 우리의 삶을 완전히 지배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돈과 떨어질 수 없는 관계가 되어버린 것을 강조하였다. 이 글을 쓴 진 록스던은 그러한 삶 속에서 떠나 적게나마 돈을 주고 땅을 사라고 말하였다. 떠나서 땅을 사라고? 무슨 땅을? 그 말은 록스던은 도시를 떠나 약간의 땅에 농사를 짓고 살아보라는 말이었다. 그 땅을 돌보고 사랑을 한다면 당신에게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하였다. 내 생각엔 모든 것을 버리고 자신이 바라보는 땅을 보고 산다면...자신이 추구하는 이상적인 삶이 그 것에서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다음으로 - 공동체를 통해 배운다 - 우리가 하나의 공동체에서 얼마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가를 말해준다. 서로 도와가며 어려운 일이 있으면 도와주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서로 물물교환을 하며 살아가는 그런 모습이 하나의 공동체를 말해주었다. 서로 시기와 이기적인 모습이 없는 그냥 한 가족 같은 것이 공동체였고 그 곳에서 나는 지금 느낄 수 없던 이웃의 정과 마음을 알게 되었다.- 가정을 지키는 일- 에선 정말 놀라운 문장을 보게 되었다. P55에서 우리가 아는 즐거움이란 가족이 모두 모여 감자를 품질별로 나누고 토마토를 으깨는 일입니다. 가정. 그 놀라운 단어. 이 두 문장만 봐도 가슴이 찡하였다. 글쓴이가 아는 즐거움 가족이 함께 모여 일을 하는 것이 자기가 아는 즐거움이라고 하였다. 다음 페이지에서 가정. 우리에게 가정이란 일하는 곳, 엄청나게 높은 수준의 생산성을 만들어내는 가치 있는 일을 하는 곳입니다. 라고 말하였다. 가정이 평온하면 나라가 평온하다는 말이 있다. 무슨 뜻일까. 가장 기초 집단인 가정이 잘되면 그 곳의 틀이 잡혀 나라까지 잘 된다는 말이 아닐까?현대 의학에 기대지 않고 이 아닌, 모두 전체의 일부로 연결되었다는 사실을 이해함으로 가장 큰 힘이 된다는 내용을 담았다.-폭력 없는 출산-, -병원과의 거리-에서 우리가 출산을 하는 데 굳이 병원에 가서 출산을 해야 하는가 현대 의학을 의지하여 출산을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였다. 두 글에서 출산이야말로 우리 삶 속에서 직접 개입하는 순간이라고 하였고,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방심하지 말고 진지하게 배우면서 진보해 나가는 것이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라고 하였다. 병원과의 거리를 멀리함에 따라 의학과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우리가 직접 출산하는 것이 정말 아름답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이 자연스러운 치유 방법으로 정말 그 사람이 죽을 만큼의 고통이 있는 아픔을 가지고 있다면 그 것이 현명한 방법인가에 대한 생각을 갖게 되었다.이웃과 친구와 ‘나누는 기술’을 배우면서 공동체 존재의 중요함을 깨닫고 스스로 생산을 하여 ‘나누는 삶’을 설명하고 있다.-적게 벌고 많이 존재하기-, -나누는 삶-은 자기가 생산한 물품을 서로 물물교환을 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 공동체 삶에서 가장 기초적인 것을 말해주고 있다. 돈에 좌우되지 않는 행복을 찾으라. 가족, 농토, 믿음, 공동체, 자연, 즐거우면서도 적절한 노동과 건강을 통해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돈에 덜 의지하게 된다. 라는 문장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우리가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돈에 대한 인식을 바꿔주었다. 돈을 좋아하고 내 것만 챙기는 나로선 정말 충격적인 내용의 글이었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돈에 대한 욕망이 많은데 이 사람들은 그 것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한낱 종이에 불과하다고 말하고 있으니 말이다.P111에서 우리가 플러그를 꽂아서 전원을 공급받는 기계가 등장하면서 우리는 더욱 멍청하고, 게으르고, 비활동적이고, 비자족적인 사람으로 바뀌어가고 있다고 하였다. 사실적으로 우리는 가만히 앉아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리모컨만 있으면 TV, 에어콘, 심지어 선풍기까지 작동이 가능하고 컴퓨터만 이지만 알고 보면 어떤가 우리가 오히려 우리의 몸을 망치고 더 크게 본다면 자연을 파괴하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생각이 든다.사람이 어떤 기술을 받아들이고 어떤 기술을 거부할 것인가 선택할 권리를 주장하면서 현대 미디어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여준다.-마우스로 움직이는 세계- 컴퓨터의 마우스 하나로 움직이는 세계인 가상세계를 빗댄 글이다. 우리는 그저 컴퓨터 앞에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마우스 하나로 모든 것을 찾고 알아낸 것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인터넷상에서의 가상 공동체가 생김으로 인해서 실제 공동체가 사라지는 것을 불쾌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다. 인풋이 없다면, 당연히 아웃풋이 없다. 현실과 가상은 서로 엇비슷하지도 않다. 완전히 반대 방향으로 질주한다. 라고 말하고 있는 필자는 컴퓨터 앞에 앉아서 시간을 죽이고 있는 사람에 대한 안타까운 시선을 보여주었다. 나도 이 글을 보면서 공감을 많이 한 것은 나는 컴퓨터를 오래는 하지 않지만 항상 눈을 뜨면 컴퓨터를 켜고 나갔다가 들어오면 제일 먼저 컴퓨터 전원을 누르고 있는 내 자신이 생각났기 때문이었다. 단순히 하는 것 없이 그저 컴퓨터 앞에서 인터넷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아마도 한 두 사람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하고 중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텔레비전을 보지 않는다는 것-, -라디오를 듣지 않는다는 것- 은 텔레비전과 라디오의 이용을 하지 않음으로써 장점을 말해주었다. 텔레비전이라는 것이 정말 우상이라고 말하면서 그 텔레비전에 굴복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텔레비전이 바보상자라는 말이 있듯이 텔레비전의 이용이 잦을수록 우리는 발전의 기회가 줄어들고 아이들이 성장에 지장을 준다고 말해준다. 라디오의 경우는 아미쉬들이 단순히 기계음을 듣지않기 위해 사람의 소리를 듣기 위해 라디오를 듣지 않는다고 한다. 정말 우리가 텔레비전과 라디오의 사용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해보자. 솔직히 말하면 끔찍한 일이지 않겠는가. 나의 경우엔 텔레비전의 이용은 많지가 않다. 이유야 여러 가지 있지만 챙겨보는 프로도 다. 컴퓨터는 하기는 하되 할 것이 없어서 많이 안하지만 텔레비전은 정말 사람이 계속 보게 만드는 것 같다. 텔레비전과 라디오를 없애면서 살 수 있는 방법은 전기가 통하지 않는 곳으로 가는 길 뿐인 것 같다. 정말 사람이 이런 미디어가 없이 살 수 있을까?자신들의 믿음에 따라 살아가면서 공동체에 들어오려는 사람을 돕고 다른 사람을 돌아보라는 얘기와 자신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내용이다.-내게 정말로 필요한 물건- 자신의 운송수단을 선택하는 것에 따라 직업의 선택이 달라지는 점을 강조하였다. 차를 이용하게 된다면 먼 거리의 직장을 얻게 되고 마차를 이용하면 가까운 거리의 직장을 얻게 된다는 말이다. 여기서 필자는 차가 아닌 자신이 마차를 이용하고 왜 말을 타고 다니는 점을 말하였다. 과연 차와 마차 중에 어느 것이 유지비가 많이 드는 지도 언급하였다. 보통 사람들은 말을 키우는 것이 더 돈이 들지 않느냐는 대답에 반문을 하였다. 차에 기름을 넣고 보험, 면허 등의 비용을 합하게 된다면 말을 키우는 것이 낫지 않느냐고 한다. 나로서는 어떤 것이 더 낫다고 판단을 할 수 없었다. 필자의 경우 시골에서 사는 아미쉬의 경우로 마차를 사용함이 더 나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차가 필요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차를 이용함으로서 말이 가지 못하는 먼 거리를 충분히 갈수 있지 않은가? 많은 의견이 오고 갈 주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농사짓는 사람들의 세상-에서 한 사람이 시골 마을의 공동체에서 필요한 기술과 재능을 가진 사람이었는데 병을 가짐으로서 그렇지 못한 자신이 마을에 도움이 되지 못해 안타까움을 보여준다. 마을 사람들은 그 사람이 자신들의 중요한 사람임에 걱정을 하였고 서로 도와주던 과거를 회상하게 되는데 여기서 우리가 수업시간에 토론을 하였던 존엄사에 대한 것이 나온다. 병을 가진 사람은 자기의 마지막 남은 생인 4개월을 시골의 자신의 집에서 과거의 일기를 보면서 생을 마감하였는데 그 것이 자신이 선택한 존엄사가 아니겠는가. 이 사람은 자기가주었다.
    독후감/창작| 2011.06.22| 5페이지| 1,000원| 조회(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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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
    환경 파괴 포스코 , 이미지 쇄신을 위한 윤리 경영목 차 포스코 선정이유 포스코 소개 90 년대 포스코의 환경경영 포스코 , 2003 년 무단 환경경영 환경오염 적발 후 , 포스코의 태도 Contents 서 론 본 론 결 론 기업윤리의 선두주자 , 글로벌기업으로서의 포스코포스코 선정 이유 Internal Factor Strength, Weakness External Factor Opportunity, Threat Selected companies 서 론기업 선정 이유 기업윤리의 선두주자 , 포스코의 이면 포 스 코 “ 소리 없는 환경 파괴범 ” 포스코 : 폐수 무단방출 ◀ 포스코광양제철소의 오탁수 처리설비 저수지에서 쓰레기와 폐수가 넘치는 사진 .포스코 소개 90 년대 포스코의 환경경영 포스코 , 2003 년 무단 환경오염 환경오염 적발 후 , 포스코의 태도 Internal Factor Strength, Weakness External Factor Opportunity, Threat Selected companies 본 론포 스 코 소 개 연 혁 1968 년 3 월 20 일 회사창립 1973 년 4 월 1 일 포항제철소 1 기 준공 1981 년 2 월 8 일 포항제철소 4 기 준공 1986 년 12 월 3 일 포스텍개교 1987 년 5 월 7 일 광양제철소 1 기 준공 1990 년 12 월 4 일 광양제철소 3 기 준공 2002 년 3 월 15 일 사명변경 ( 포항제철주식회사 - 포스코 ) 2003 년 11 월 7 일 포스코차이나 출범 2004 년 10 월 5 일 포스코재팬 출범 2005 년 8 월 25 일 포스코인디아 출범 2008 년 4 월 1 일 창립 40 주년90 년대 포스코의 환경경영 환경경영 체제 구축 환경경영을 실현 위해 ‘ 환경방침 ’ 선포 환경경영 전략 수립 위해 ISOS 사와 자문계약 체결 품질경영 (ISO 9001) 에 이어 환경 보존에 기여하는 환경경영 (iso 14001) 체제 구축 국제표준화기구 - 서비스의 국제적 교류를 원활히 하기 위한 전문 컨설팅사90 년대 포스코의 환경경영 환경방침 환경을 경영전략의 핵심 요소로 간주 환경관리 기준 설정 환경오염의 예방과 자원 절약 주력 환경 성과 평가 및 감시체계 경제력 제고 도모 환경방침설정 환경 측면 식별 환경법규 파악 및 등록 환경목표 및 프로그램 수립 환경관리 목표관리 환경 프로그램 운영관리 절차서 지침서 점검 및 시정조치 점검 및 시정조치90 년대 포스코의 환경경영 환경경영활동 적극적인 지구환경보존 자연보호 및 환경의식 함양 환경경영 절차 및 관련 제도 수립 협력업체 등록 및 평가 반영 건설현장 환경관리 점검 평가 및 포상 사내 및 외부 인증기관 환경경영 감사포스코 , 2003 년 무단 환경오염 대기오염부담금 , 최대 60 억 탈류 - 파괴된 환경과 지역주민의 건강상 피해에 대한책임 회피 3 년간 배출량 축소 - 수년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축소 신고 - 대기 오염 -포스코 , 2003 년 무단 환경오염 환경단체 , 포스코 고발 무단 배출되는 독극물 폐수 - 수질 오염 - 윤리경영 인식 절실 !!지난 20 년간 박탈당한 환경권에 대한 포스코의 보상 환경오염 적발 후 , 포스코 태도 포스코 광양제철소 , ‘ 희망과 사랑의 쌀 ’ 전달 포스코 광양제철소 , 아동센터에 사업지원금 후원 포스코 태도 포스코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포스코 CEO 정준양회장기업윤리의 선두주자 , 글로벌기업으로서의 포스코 Internal Factor Strength, Weakness External Factor Opportunity, Threat Selected companies 결 론공리주의 관점에서의 포스코 - 결 론 - 불공정함 이윤 BUT !!! 환경오염 , 박탈당한 소수 피해자의 권리는 어떻게 ? - 기업의 환경마인드 변화와 시민단체의 감시를 통한 권리 보상 공리주의 ? - 이윤의 최대화와 손실의 최소화를 지향하는 행동이나 정책을 옹호하는 이론기업의 환경 마인드 변화 - 결 론 - 시민단체의 감시 기업공개제도 : - 외부의 공정한 기관 - 환경보고서작성의 기준 - 기업의 환경보고서를 통해 공개과정의 투명성 확보 - 환경오염의 사전주의 원칙에 맞는 예방적 조치 - 환경친화적 공정 = 경쟁력있는 상품 윤리경영의 선두주자 , 환경친화기업 세계 1 위Thank You !!! END{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11.06.22| 16페이지| 1,500원| 조회(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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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펩시의 미얀마 커넥션 요약
    펩시의 미얀마 커넥션1. 개요1990년대 펩시콜라가 미얀마에 진출하자 미국 소비자들은 미얀마에서의 사업이 미얀마 군부 독재를 도와주고 있고 또 미얀마의 인권문제를 이유로 펩시 불매운동을 시작하였으며, 결국 펩시는 미얀마에서 철수하였다.2. 문제펩시 와 다른 미얀마 진출기업들이 건설적인 개입 정책으로 자신들을 옹호하면서 자사가 수만 명의 미얀마 국민들에게 혜택을 주는 것은 물론 미얀마의 인권 문제와 같은 개혁을 추진하려면 지속적으로 정권에 압력을 가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실질적으로는 지속적으로 사업을 하면서 미얀마 군부 독재로 인한 인권문제는 중요시 하지 않고 기업의 이윤만 추구하고 있다.3. 대안미얀마 진출기업들이 미얀마에서 자사 상품과 브랜드를 모두 정리하고 철수한다면 군부 독재의 경제적 발전 노력은 실패할 것이며, 경제 발전을 통해 국민적 지지를 도모해온 군사 정권이 외국 투자 유치를 위해서라도 민주주의를 시행하게 될 것이고 농촌 지방에서 이행되는 강제노동과 같은 국민들의 권리가 보장될 것이다. 현시점에서 기업들은 미얀마에서의 사업을 철수해야 하고 각 국가정부는 미얀마 정부가 인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압력을 가해야 한다.★ 문제1. 펩시는 미얀마 재산을 정리하고 매각해야 하는 도덕적인 책임이 있는가? 공리주의와 권리, 정의, 관심, 또는 덕목의 윤리 중에 어떠한 것이 이 예를 분석하는 데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가?* 펩시는 미얀마 재산을 정리하고 매각해야 하는 도덕적인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기업이 법적으로는 책임이 없지만, 대다수 사람들의 윤리적 잣대로 판대해서 기업이 해야 하는 것이 기업의 윤리적 책임인데 펩시의 경우는 미얀마에서 사업을 함으로써 미얀마 군부 독재를 간접적으로나마 돕고 있었고 이로 인해 많은 미얀마 국민들이 인권보장이 침해당하고 있었다. 즉, 미얀마 국민들의 인권보장이 펩시의 기업철수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도덕적 책임이 있다고 할 수 있다.* 펩시 미얀마 커넥션 사례는 관심의 윤리로 분석하는데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한다.관심의 도덕은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에 대한 관심이 도덕적으로 중요하다고 가르치는데 이것은 관계를 맺지 않는 타인에게 보이는 반응을 넘어서, 특별한 관계의 개인에게 보내는 반응이다. 이러한 점 때문에 관심의 윤리로 분석하려고 하는 것이다. 비록 자신의 아이들, 부모, 형제, 배우자가 아니지만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라는 점에서 자신에게 피해가 가지 않아도 미얀마 국민인권유린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서 미얀마 군부 독재를 개혁시키려고 하는 것이다.관심의 윤리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관심의 윤리는 관심의 도덕이 요구하는 바를 모두 충족시키려고 하면 결국 지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아이들과 부모, 형제, 배우자, 연인, 친구, 공동체의 다른 구성원들을 모두 배려하다 보면 자신의 필요나 욕구는 희생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점에서도 기업이 비록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이윤창출을 희생하면서 미얀마 군부독재를 막고 미얀마 국민의 인권보장 위해서 이윤을 포기하고 미얀마에서 사업을 철수한 것이 예이다.관심의 윤리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대중적 관심과 요구가 기업경영전략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 것이다.2. 펩시는 미얀마에서 자사 상품과 브랜드를 모두 정리하고 철수해야 하는 도덕적인 의무가 있는가?도덕적인 의무는 도덕적 권리와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있다. 개인의 도덕적 권리는 해당 개인에 대한 타인의 도덕적 의무로 정의되기 때문이다. 도덕적 권리를 지닌다는 말은 해당 권리의 소유자에 대해 타인들이 의무를 갖고 있다는 뜻이다. 만일 무엇을 할 도덕적 권리가 있다면, 이와 함께 이 일에 간섭하지 않을 의무가 타인에게 있다. 또한 타인에게 일을 시킬 도덕적 권리가 있다면, 타인이 이를 수행할 도덕적 의무를 지닌다. 이처럼 권리와 의무는 직접적인 상관관계를 지닌다.
    경영/경제| 2011.06.22| 2페이지| 1,000원| 조회(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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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펩시의 미얀마 커넥션
    펩시의 미얀마 커넥션< 개 요 >미얀마의 군부 쿠데타 이후 펩시를 포함하여 다수의 외국 기업이 미얀마에 투자를 시작하였다. 미얀마에서의 사업은 미얀마 군부 독재를 도와주고 있다고 비판을 받게 되었고 그로인한 인권문제를 포함하여 펩시 제품의 거부와 철수를 하는 일이 일어났다.< 문 제 >펩시와 다른 미얀마에 진출한 회사들은 건설적인 개입 정책으로 자신들의 입장을 옹호하였다. 자신들과 같은 외국 기억이 남아야 군사 정권 개혁이 추진되고 계속적으로 정권에 압력이 가해진다고 했기 때문이었다. 그로인해 경제 호전을 하여 중산층이 형성되고, 민주주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다고 하여 인권에 대한 문제는 여기지 않고 자신들의 이윤을 챙기게 되었다.< 대 안 >미얀마의 경우 군부 독재로 인해 문제가 생긴 것이다. 군부 독재로 인해 인권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인데 사회법과 질서를 앞세운 군부 독재가 정치적 안정을 주는 시점에서 외국 기업의 철수로 인해서 미얀마는 또 다시 발전을 하지 못하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본다. 인권 문제로 인해 군부 독재가 없어지려면 미얀마의 군부 독재 자체가 사라지면서 정권을 바꾸고 민주주의를 시행하는데 기업들의 영향을 받아버리면서 굳이 철수가 아니라 기업의 영향이 정권을 바꾸고 미얀마의 인권이 보장 될 것이라고 본다.< 문 제 >1. 펩시는 미얀마 재산을 정리하고 매각해야 하는 도덕적인 책임이 있는가? 공리주의와 권리, 정의, 관심, 또는 덕목의 윤리 중에 어떠한 것이 이 예를 분석하는 데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가?펩시는 미얀마 재산을 정리하고 매각해야 하는 도덕적인 책임은 없다고 본다. 기업이 법적인 책임도 없을뿐더러 펩시의 경우는 글로벌 기업의 하나로써 그 나라에 대해 투자를 위해 좋은 조건이기에 해외진출을 하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 미얀마라는 나라가 그 시기에 나라의 경제가 좋지 않고 쿠데타가 일어난 것이 펩시와 그 외의 많은 기업들이 진출하게 된 것이 아니라고 보기 때문이다. 나라 안에서의 문제점이 발생한 것이 그 기업들로 인한 문제가 아니고 또 기업들이 그 부분에 대해 발전을 시켜준다고 생각할 수가 없다. 기업은 그 곳이 어떠한 곳이건 회사의 이익을 위해 것이라고 본다.펩시 미얀마 커넥션 사례의 경우는 공리주의로 보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이 든다. 공리주의는 이득의 최대화와 손실의 최소화를 지향하고 행동이나 정책을 옹호하는 이론으로 내가 생각하는 펩시 사례에 적합하다는 생각이다. 펩시는 미국을 비롯한 기관과 단체들의 비난을 받으면서도 미얀마 내의 지분을 확보하고 미얀마의 사업가인 씨엔 툰 이라는 사람과의 합작 투자를 하였다. 이것을 보게 되면 미얀마의 군부 독재에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함과 동시에 미얀마에서의 엄청난 매출을 올리는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 것이 펩시가 그를 파트너로 정한 이유이기도 했다. 미국에서 펩시의 미얀마 사업에 대해 윤리적 비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펩시는 끝까지 철수를 하지 않음과 계속해서 기업의 이윤을 챙기는 것을 본다면 이번 사례는 공리주의의 이론들과 맞아떨어진다고 본다.2. 펩시는 미얀마에서 자사 상품과 브랜드를 모두 정리하고 철수해야하는 도덕적인 의무가 있는가?도덕적 의무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도록 하겠다. 도덕적 의무는 권리와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있다. 개인의 권리는 해당 개인에 대한 타인의 도덕적 의무로 정의되기 때문인데 권리를 지닌다는 말은 해당 권리의 소유자에 대해 타인들이 의무를 갖고 있다는 뜻이다. 만약에 무엇을 해야 할 도덕적 권리가 있다면, 이와 함께 이 일에 간섭하지 않을 의무가 타인에게도 있다는 것이고 또한 타인에게 일을 시킬 도덕적 권리가 있다면, 타인이 이를 수행할 도덕적 의무를 지닌 것을 본다면 권리와 의무는 직접적 상관관계를 지닌다고 볼 수 있다.
    경영/경제| 2011.06.22| 2페이지| 1,000원| 조회(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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