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자동차 장난감이면 울다가고 울음을 뚝 그치고 자동차 장난감에 목숨을 매었다고 부모님은 말하셨다. 그리고 자라나면서 우리나라 그리고 외국자동차 이름 성능 가격대를 관심을 가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외우게되었고 그러한탓에 군 복무 또한 운전병으로 정비병으로 자동차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았다.지금 차량을 소유하고 운전하는 입장에서 평소 관심이 많고 좋아하는 분야인 자동차 관련 OCU를 듣게 되었고 이번 레포트 또한 조사하면서 너무 흥미로웠다.우선 화석연료 고갈의 이유의 이미 수년전부터 대체 물질을 개발하기시작했고 단순히 멋있고 빠른 자동차를 만들었던 자동차업계들도 차차 환경친화적 무공해 환경을 중요시하는 자동차의 개선 요구에 발맞춰 차츰 국내외 자동차 제조사들은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대표적으로 미국의 대통령 오바마 역시 자동차 분야에 대해 강력한 제제를 하고 나섰다.2010년 선 선까지 승용차의 연비를 평균 5~6킬로 의무적으로 향상시켜야하고 여러환경단체에서 제시하고 euro-5또한 만족시켜야한다.그래서 각기업들은 하이브리드카 또는 전기차에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우선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하는데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서로 다른 두 개의 동력원인 내연기관과 전기모터를 조합하여사용하는 자동차로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와 비교했을 때 연비가 우수하고, 동력성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배기가스 저감에도 유리한 최첨단 친환경 자동차이다.63회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도 이러한 경향이 나타났는데 이번 모터쇼에서는 무엇보다 내연기관에서 친환경 전기차로 패러다임이 변하는 과정에서 기술 패권을 잡기 위한 세계 자동차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했다.르노는 '모든 이들을 위한 전기차'를 위해 1인용~4인용까지 다양한 전기차를 내놓았으며 BMW와 벤츠도 새로운 전기차를 선보였다.이번 모터쇼의 화두는 단연 '전기차'. 푸조는 전기차 아이온(I-On)은 내년 출시가 목표다. 계획대로라면 유럽에서 처음으로 양산되는 전기차가 될 전망이다.폴크스바겐은 전기차 'E-UP'을, 아우디는 전기 스포츠카 '이트론(e-tron)'을 깜짝 공개했다. E-UP과 이트론은 각각 2013년과 2014년 출시될 예정. 따라서 그때부터 폴크스바겐 그룹의 전기차 시대가 열리는 셈이다. 현대차도 i10EV를 처음 선보이며 전기차 대열에 합류했다.반면 폴크스바겐은 전기차보다는 가까운 미래의 현실적인 대안으로 '디젤차'를 제시했다.조사해보니 아직 전기차는 많은 전문가들이 우려하는바가 컸다. 외냐면 전기 배터리 수명과 한번 충전에 100킬로 내외의 짧은 운행거리 그리고 배터리 교체나 충전을 위한 배터리 충전소 설치 확보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고 배터리또한 수명이 2-3년 가격은 300만원이기 때문에 대중화 하기엔 상당한 시간이 걸릴것이라고 내다보았다.하지만 하이브리드카로 이미 세계시장의 하이브리드카 점유율 1위를 내달리고있는 도요타가 2010년부터 전기차를 양산을 개시한다고 하고 이에 발맞춰 우리나라 이명박 정부는 8일 2012년을 양산 목표로 기술지원금과 다양한 지원 대책을 제시하였다.우선 우리나라 완성차 업체인 기아-현대차 gm대우 르노 삼성등의 국내 업체의 양산 자동차 업체를 살펴보면 우선 기아자동차는 2005년부터 환경부와 함께 하이브리드 전ㄱ자동차 시범운행 사업을 실시하여 프라이드 베르나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를 시범생산하여 보급하였다.이를 통해 확보한 독자적인 기술과 핵심부품 국산화를 기반으로 200이번에 세계 최초로 LPG엔진을 사용하는 포르테 LPI하이브리드 차량을 출시했다.,여기서 도요타는 혼다와 다르게 LPI 가스를 이용하는 차량인데 일본이 하이브리드 특허를 신청해서 그당시 개발을 LPI를 이용한 개발로 초점을 맞췄다고 한다.포르테 LPI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는 동급의 가솔린 엔진 차량 대비 50프로 향산된 연비와 우수한 동력성능을 갖추고 dlTH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 보다 적은 수준으로 저감하였따.또한 기아자동차는 2011년 기아자동차의 독자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차세대 f로체를 출시할 계획이다. 차세대 로체에 적용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저속단계에서 내연기관의 도움없이 모터만으로 주행할수 있는 기능을 갖춘 하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다기아자동차는 차세대 로체 가솔린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를 국내에 이어 북미에 출시하고 이후 지속적으로 적용차종을 확대하여 본격적인 하이브리드 차량 양산체제를 갖추어 나갈 예정이다또한 2013년 일반가정에서 충전가능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를 양산목표로 개방중이다.현대 자동차는역시 기아자동차와 동일하게 아반떼 LPI를 양산 판매 중이다.가솔린 유가를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34km/ℓ에 육박하는 놀라운 연비 절감의 효과가 있습니다.국내 최저 이산화탄소 배출지구 온난화에 영향을 미치는 CO₂배출량이 기존 동급 가솔린 모델과 비교했을때 약 34%이상 절감되었습니다.세계 최초 초저배출 가스규제기준(SULEV) 만족가솔린 및 디젤과 비교했을 때 우수한 청정연료인 LPG를 사용하여 업계에서 가장 엄격한 등급인 SULEV(Super Ultra Low Emission Vehicle) 기준을 만족하는 친환경 자동차입니다.얼마전 티비 매체와 뉴스에서 국내 하이브리카의 연비 조작에 대해 이슈가 됬던적이있다.차량 판매시 34킬로의 주행거리가 가능하다고 발표했지만 실상 운전자들은 14 -킬로 정도 밖에 연비가 나오지않는다고 한다. 혼다 시빅이나 프리우스 20킬로 대에 비하면 기술력이 차이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르노삼성미래 자동차 시장의 지향점이 전기차로 모아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최근 개최된 세계 최대의 모터쇼, '200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더욱 확실해졌다.
1. Venturi관 에 대하여 간단하게 정리하라.유체(流體)의 유속(流速)을 측정하는 데 사용되는 관이다.관의 단면적이 급격히 줄어들었다가 중앙부에서 최소단면적이 되고,다시 관의 단면적이 완만하게 확대되는 구조이다. G.B.벤투리(1746~1822)가 고안하였다.고압의 액체를 분출시킬 때 분출 단면적을 작게 하면 압력에너지가 속도에너지로 바뀌는 것을 이용한 것이다. 일반 가정에 있는 분무기, 가압식 석유풍로의 석유 출구 등에 사용되며, 자동차의 기화기(氣化器) 등에도 사용된다. 또 수차(水車)·증기터빈 등에서는 물 또는 증기를 노즐로부터 분출시켜 날개차를 고속으로 회전시켜 속도에너지를 기계적인 에너지로 전환시킨다.2.유량을 액주계가 부착된 지점의 유로단면적으로 나누어 각 지점의 평균 유속을 구하고 이로부터 동압수두를 V*V/(2*g)를 계산하라.높이단면적속도 -실험1동압수두-실험1속도-실험225543.3349.5750m223.5314.70646.04110.853.124m318.823.76457.56416.8966.419m4163.267.70923.3778.125m518.13.6259.85418.2669.061m620.1924.03853.65814.6761.912m722.2884.45848.60312.0456.079m824.3854.87744.42710.0651.261m9265.241.6678.8548.077m10265.241.6678.8548.077단위mmCm2Cm/sCmCm/2동압수두-실험2속도-실험3동압수두-실험312.747024.9714.3874.37328.1922.4892.98644.0731.11109.37560.9724.3196.68547.5419.5486.67738.2916.0378.51131.4213.3971.76526.2511.7867.30823.0911.7867.30823.09단위CmCm/sCm3.측정된 정압수두와 계산된 동일수두를 이용하여 에너지선과 수력 기울기선 및 에너지 손실수두를 그래프 상에 표시하라.실험1)실험2)실험3)4.측정된 정압수두와 측정된 입구수조의 정압수두의 차와 동압수두를 목에서의 동압수두로 나누어 무차원화 시키고 이것을 이용하여 무차원화된 어네지선과 수력 기울기선을 그래프 상에 표시하라.그리고 무차원화의 중요성에대해 생각해 보라.-무차원화의 중요성은 복잡한 관계를 지닌 변수들로부터 무차원화를 시행 함 에 따라 변수들을 단순 화 시켜서 그 변수들간의 변화나 비교를 간단히 하기 위함이다.5.그래프 상에 표시되는 에너지 손실수두를 이용하여 관 입구에서의 부차적인 손실수두를 구하고 이로부터 주어진 사각관 입구에서의 손실계수를 추정하라.
1.실험 목적- 열손실의 계산, 보온, 보냉 재료의 선택, 화학 장치 보온재선택 등의 기초 자 료로서 고체의 열전도도를 정상상태의 열 이동으로 부터 구하고 전도에 의한 열전달을 이해하기위한 실험.+실험장치 설명+실험 방법- 표준형 원관 내에 시편을 고정.- Head Tank에 물을 공급..- 온도() 를 100℃로 올린 후 정상상태에 도달할 때까지 일정시간 동안 기다린다.-까지 스위치를 돌리면서 온도 변화를 기록한다.- 온도() 를 130℃로 올린 후 정상상태에 도달할 때까지 일정시간 동안 기다린다.-까지 스위치를 돌리면서 온도 변화를 기록한다.- 측정이 완료되면 Heater의 온도를 서서히 하강시켜 온도가 50℃ 이하가 되면 냉각수의 공급을 정지시킨다. (Heater의 온도가 급강하하는 일이 없도록 특히 주의 할 것)2.열전도도 식 유도- 실험식 계산과정에 있어서 주어진 열전도도식 유도Cu와 SUS 304의 접촉표면에서의 열 저항을 무시한다면, SUS 304의 열전도 값은 Fourier 법칙을 이용, 1차원 정상상태에서 Heat flux(q/A)가 일정하다는 것을 이용하여 다음 식을 이용하여 열전도도 값을 구할 수 있다.(첨자 R은 Cu, x는 SUS 304, λ는 열전도도, Δt는 온도변화, L은 재료의 길이)SUS 304의 열전도도 값은- (1)위의 식 (1)은 SUS 304의 순수한 저항에 의한 열전도도가 아니라 Cu의 접촉저 항이 관여되어 있으므로 순수한 SUS 304의 열전도도를 구하기 위해 접촉저항 에 의한 오차를 보정한다.접촉저항을 Rc, 시편a의 저항을 Ra, 시편b의 저항을 Rb, 시편a의 두께를 La, 시편b의 두께를 Lb 라고 할 때,시편 a, b의 총저 항은Ra' = 2Rc+Ra , Rb' = 2Rc+RbLb > La 이면, 저항은 길이에 비례하므로 Rb' > Ra' 이다.따라서 Rb' - Ra' = Rb - Ra 이다.정상상태일 때,이므로이다.따라서 Rb - Ra 는 두께가 Lb - La 인 원하는 시료의 저항 값을 나타낸다.이다.(‘ 와은 접촉면의 두께가 무시할 때, 총저 항에 대한 열전도도값)Rb', Ra' 을 식 (1)에 대입하면이 되고 λ에 대해 풀면,와은 식 (1)를 이용하여 구하면 다음과 같다.3.그래프를 통해 Ta, Tb 구하기Ta값t4와 t5 사이에 시편이 존재 한다. 그러므로 t1과 t4 까지의 기울기를 구해서 방정식을 세우고 마찬 가지로 t5와 t6까지의 기울기를 구해서 방정식을 세운다. 그런 후 방정식의 x에 시편 시작 부분과 끝부분의 값을 대입하여 y값을 산출한다. 그 차이 값이 ta 값이다.Tb값t6과 t7 사이에 시편이 존재 한다. 그러므로 t5와 t6 까지의 기울기를 구해서 방정식을 세우고 마찬가지로 t7과 t10까지의 기울기를 구해서 방정식을 세운다. 그런 후 방정식의 xdp 시편 시작 부분과 끝부분의 값을 대입하여 y값을 산출한다. 그 차이 값이 tb 값이다.※ 100℃ 일 때t1~t4에 대하여 구하여 보면방정식 y = -0.0444x + 94.4 에서 x = 105,y = 89.73℃t5~t6에 대하여 구하여 보면방정식 y = -0.0267x + 43.8 에서 x = -15,y = 44.2℃ta = 89.73 - 44.2 = 45.53℃t5~t6에대하여 구하여 보면,방정식 y = -0.0267x + 43.8 에서 x = 45, y = 42.6℃t7~t10에 대하여 구하여 보면방정식 y = -0.0289x + 27.7 에서 x = -15,y = 28.13℃tb = 42.6 - 28.13 = 14.47℃※ 130℃ 일때t1~t4에대하여 구하여 보면방정식 y = -0.06x + 123.4 에서 x = 105,y = 117.1℃t5~t6에다하여 구하여 보면방정식 y = -0.0367x + 55.5 에서 x = -15,y = 56.05℃ta = 117.1 - 56.05 = 61.05℃t5~t6에 대하여 구하여 보면방정식 y = -0.0367x + 55.5 에서 x = 45,y = 53.85℃t7~t10에 대하여 구하여 보면방정식 y = -0.0422x + 33.1 에서 x = -15,y = 33.73℃tb = 53.85 - 33.73 = 20.12℃즉100℃일 때 -> ta = 45.53℃ , tb = 14.47℃130℃일 때 -> ta = 61.05℃ , tb = 20.12℃4.λ값 구하기우선 구하고자하는 람다 값을 구하기위하여 나누어준 프린터물의 식을 참고로 한다.여기서 참고해야할 중요한 값들은(= 4.0mm(SUS304시편B의 두께),= 2.0mm(SUS304시편A의 두께),= 30mm(각 지점간의 두께),= 320kcal/mhr℃(구리의 열전도도)를 이용한다)- 100℃ 실험일때= 1.1℃λ'a ==λ'b ==λ ==- 130℃ 실험일때= 1.57℃λ'a ==λ'b ==λ ==5. 고찰이번 실험은 매우 친숙한 실험이였다.이번학기에 배대석 교수님의 열전달을 듣고 있고 때마침 중간 고사기간이라 열전도 ,푸리에 법칙 등에 대해 많이 배운 상태였다.시편을 이용하여 ta tb값을 구하는데 맨처음 잘못된 지식을 배경으로 값을 잘못구해서 다시 수정하는 과정에서 이것저것 생각해본결과 우리가 한 실험 100도시와 130도시 에관한 실험에서 온도차에 따른 오차를 발견하였고 오차의 원인을 생각해보았다.
먼저 로렌츠(롤랑)급수에 대해서 살펴보면, 테일러 급수를 일반화 한 것으로 양과 음의 거듭제곱의 급수이고 중심 z0를 가진 환형에 수렴, 환형안에서는 해석적이고, 특이점이 존재하는 경우(비해석 함수)도 사용 가능하다. 이 로렌츠 함수를 전개하면,이 되고, 이 식을 일반화 하면,이 된다. 이 때,이다.그 응용예는 다음과 같다.문) 0<[z-z0] 1. e^z/z(1-z),z0=1 2. z^2-4/(z-1)^2,z0=13. z^4/(z+2i)^4,z0=-2i이 3문제를 풀이하면,1.e^z/z(1-z),z0=1 [풀이] (e^z/z)/(1-z) 에서 e^z/z 는 z = 1 근처에서 해석적이다.따라서 e^z/z = a_0 + a_1 (z-1) + a_2 (z-1)^2 + ... 꼴로 나타낼 수 있다.(테일러 급수)그러면 구하는 로렌츠급수는,a_0/(1-z) - a_1 - a_2 (z-1) - ...2.z^2-4/(z-1)^2,z0=1[풀이] (z^2-4)/(z-1)^2 로 해석...z^2 - 4 = (z - 1 + 1)^2 - 4 = (z-1)^2 + 2(z-1) - 3 이므로 구하는 로렌츠급수는(z^2-4)/(z-1)^2 = 1 + 2/(z-1) - 3/(z-1)^2
동성애도 아름답다.동물세계에 널리 퍼진 동성애갈매기 둥지를 살피다 보면 가끔 유난히 알이 많이 담겨있는 둥지들을 본다.대개 한 둥지에 두세 개의 알들이 들어잇는게 보통인데 어떤 둥지에는대여섯 개의 알들이 비좁게 놓여있다.갈매기는 동물 세계에서 가장 전형적으로 일부일처제를 고수하며 사는 새다.한 수컷이 둘 이상의 암컷을 맞아들여 그들로부터 모은 알들은 결코 아니다.갈매기는 암수를 구별하기 대단히 힘든 새다. 겉모습은 말할것도 없고새끼를 돌보는 모습이나 바다에 나가 물고기를 잡는 행동이나 거의 완벽하게 똑같다.그래서 결코쉬운일은 아니었지만 이처럼 '거대둥지'를 지키고 있는갈매기 쌍을 자세히 조사해보니 둘 다 암컷이었다. 이른바 레 즈비언 부부다.하지만 엄밀하게 말하면 이들은 레 즈비언이 아니다. 다른 수컷들과 성 관계를 가져 자식은갖되 살림은 마음 맞는 암컷과 차린 이른바 양성애자들이다.서양에는 이미 이런 양성애자 부부들이 버젓이 가족을 이루고 산다.둘 다 제가끔 어떤 남성의 아이를 낳아 함께 기르기도하고 아니면 둘 중 하나만 아이를 낳아함께 살기도 한다. 이들에게도 법적으로 엄연한 가족의 자격이 주어진다. 그저 보편적인 생활방식과좀 다르게 사는 사람들이라는 걸 인정하고 수용한다.미국 애리조나 사람에 사는 채찍꼬리도마뱀들은 거의 모두가 레 즈비언들이다.레 즈비언 갈매기 부부가 낳은 알들은 대부분 수정이 되지 않은 알들이라 아무리 품어도부화하지 않는다. 그러나 10~20퍼센트의 알들은 양성애자들이 낳은 알들이라 재대로 부화하여 새끼들이 태어난다.레 즈비언 채찍꼬리도마뱀들은 아무 문제없이 새끼를 낳는다.그들은 모두 수컷이 필요없는 단위생식을 하기 때문이다.채찍꼬리도마뱀들의 성 행위를 관찰해보면 암수가 있는 다른 도마뱀들의 성 행위들이 모두 나타난다.모두 암컷들로만 이루어진 사회지만 똑같이 다양한 성 행위들이 행해진다.다만 암수 성 기의 교접이 없을 뿐이다. 암컷들 간의 성관계지만 둘중 하나가 위에 올라타고 상대를 자극한다.그러면 정자가 없이도 수태가 된다. 암컷이 수컷없이 그냥 암컷을 낳는다.고릴라나 침팬지같은 영장류에서 동성애행위가 관찰된것은 이미 오래 전 일이다. 일명 보노보(BONOBO)라 불는피그미 침팬지의 사회는 전반적으로 성에 대해 매우 개방적이다.암컷들은 맛있는 먹이를 얻기 위해 그리 대수롭지 않게 성을 제공한다. 이 같은 행위는 암컷들이 수컷들뿐만 아니라다른 암컷들에게도 아무런 거리낌없이 베푼다. 수컷들간의 구 음(口淫)도 늘 있는 일이다. 버금수컷은 종종으뜸수컷에게 슬그머니 다가가 그의 성 기를 만져주며 아부한다.집에서 암코양이들만 따로 키워본 사람들은 그들끼리 암수가 벌이는 성 행위를 모두 하는걸 보았을 것이다.동물 세계에서 동성애는 너무도 광범위하게 알려져있어 그 예들만 모아놓은 책이 작은 백과사전 분량은 된다.동성애를 단순히 병리적인 현상으로 보기 어려운 이유가 바로 여기있다. 오히려 인간사회에서는 동성애가 왜 이렇게드물까 의심해야 할 것이다.하지만 정말 드물어서 우리 눈에 잘 띄지 않는 것일까, 아니면 대부분 숨어 있어서 겉으로 드러나지 않을뿐일까?침팬지나 보노보에서 그렇게 흔한 행동이라면 그들과 같은 조상으로부터 갈라져나와 처음으로 아프리카의 초원을헤매던 시절의 인간들에게는 그리 낯선 행동이 아니었으리라.실제로 고대 그리스시대에는 동성애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었지 않은가. 소크라테스가 동성애자였다는 사실은모르는 이가 없을 지경이다. 하지만 그 때문에 그를 위대한 철학자로 숭앙하지 않는 이는 당시에도 없었고 지금도 없다.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어린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한 연예인이 스스로 동성애자임을 밝히고 난 다음 출연이금지된 일이 있다. 동성애가 이미 TV드라마의 주제로까지 다뤄진 즈음에 무슨 때늦은 법석인가 싶다. 마치 동성애가무슨 전염성 질환인 것처럼. 동성애자와 옷깃이라도 스치면 금세 동성을 바라보는 눈빛이 달라지기라도 할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