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를 쓰기 전에처음 『우리 속에 있는 여신들』이라는 책으로 레포트를 쓰게 될 것이라는 교수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 매우 흥미로운 과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수업시간에 배우고 있는 아르테미스, 아테나, 헤스티아, 헤라, 테미테르, 아프로디테 그리고 데미테르 신화와 연결 되어있는 페르세포네. 이렇게 일곱 명의 여신들의 모습을 다루고 있다. 처음에는 인간들과는 멀리 떨어진 신선 같은 존재의 여신들 속에서 내 모습을 찾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작가가 서문에 ‘이 책의 가장 값진 가치는 이 책이 제공하는 깨달음의 순간에 있을 것입니다. 글쓴이는 그것을 감탄의 순간이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우리가 이해하고 내면화하는 감탄의 순간 말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경험했던 것을 인정하고 그에 따라 생기는 신뢰감과 한걸음 더 나가 “아, 바로 그래서였구나!”하는 자각으로 이어지는 것을 말합니다.’라고 쓴 글을 보고 어쩌면 내 안에서 여신의 모습을 정말로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한 장 한 장 넘겨본 이 책에는 일반인처럼 평범한 7명의 여성이 있었다. 사춘기도 겪고, 친구도 사귀며 보통 사람들과 비슷한 생활을 하는 여신들의 모습이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비록 심리학의 이론 등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 아! 이 부분은 정말 나랑 똑같다!’하는 부분에 빨간 줄을 그어가며 읽어 내려갈수록 흥미진진했다. 내 삶의 주인공은 나 자신이다.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렇고, 내일도 그럴 것이다.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한 여성으로써 하루하루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나를 발견할 때의 쾌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짜릿하다. 이렇게 하루하루 성장하고 싶은 나에게 이 책이 내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줘 기쁜 마음으로 레포트를 시작한다.여신들의 유형(책 맨 뒷부분에 있는 도표입니다. 많은 도움을 받아서 꼭 나름 편집을 하여 첨부해보았습니다. )구분여신심리학적 유형장점단점/문제점처녀 여신들아르테미스(Arthemi하는 여성의 욕구를 보여주고,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으며, 그들의 반응에 민감함. 전통적인 여성상을 구현하는 일에 의미를 둠.의식이 분산되어 있음연약하다는 인식 때문에 환란을 당할 수 있음.창조하는 여신- 아프로디테놀랍고 신비스러운 변화의 능력 때문에 시와 설득력 있는 연설에 영감을 주며 사랑이 지닌 창조적이고 변화시키는 힘을 상징. 생명을 잉태하려 애씀. 사랑의 표현에 의미를 둠.집중되어 있으면서도 수용적인 아프로디테 의식창조적인 작업은 자발적이면서도 상보적인 것.피그말리온 효과나는 어떤 유형에 속해 있는가?처음 이 과제를 하려고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나 자신을 한 여신만으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단정지었었다. 그래서 책을 찬찬히 살펴보고 나에게 꼭 맞는 여신을 선택한 뒤, 그 여신에 나를 대입하면 되는 단순한 과제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책을 한 장 한 장 읽어갈수록 일곱 여신들간은 3가지로 크게 나눠지며, 또 각각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물론, 커다란 측면에서는 공통점도 있다. 하지만, 지구상의 60억 명의 인구의 성격이 모두 다르듯, 나 또한 한 명의 여신만으로는 설명될 수 없다는 것을 확신했다. 혈액형의 이론을 빌리자면, 난 변덕스러운 B형 소녀이다. 하루에 12번도 넘게 마음이 변하는 종족이 여자라고들 한다. 그러니 나는 갈대 같은 여자 중에서도 더 변덕스러운 여자인 것이다. 혈액형의 이론을 완벽하게 믿지는 않지만, 부분적으로 꽤 맞는 구석이 있어서 간과하지는 않는 편이다. 변덕스러운 내 성격 탓 인지, 일곱 여신 모두에게서 나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래서 각 여신들의 몇 가지 특징들 중 내 마음속 깊이 와 닿는 구절들을 뽑아서 분석하고자 한다.처녀 여신들 셋▪ 아르테미스‘아르테미스는 자신에게 도움을 청하는 이들에게 재빨리 단호하게 행동으로 실천함으로써 그들을 구해주고 보호해준 것을 알 수 있다.’: 어디서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을 때는 표현하는 것을 서슴지 않는다. 덕분에 오지랖이 넓다는 질책을 받새로운 것 접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내 모습이 아르테미스의 호기심과 활발함과 닮아있다.‘아르테미스 여성들은 다른 여성들과의 친화력이 강하다.’: 주위에 언제나 선배, 친구, 후배 할 것 없이 사람들이 가득하다. 물론, 남자들과 어울리는 것에 반감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그들과 얘기할 때는 좀 더 자유분방한 사고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고에 이어 여대에 진학한 한 여성으로써, 여성들끼리의 똘똘 뭉친 우정을 훨씬 더 좋아한다. 또한, 이 책에 나와있는 것처럼 엄마와 친구처럼 지내고 있다. 매일매일 전화통화를 하면서 하루 일과를 얘기하고, 언제든 고민을 털어놓으며 내 삶을 되 집어보곤 한다. 항상 사랑한다는 말씀을 서슴없이 해주시는 우리 엄마, 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내 친구이다.→ 활발하고 적극적인 아르테미스의 모습이 나와 많이 닮은 것 같다. 리더십을 가지고 일을 추진하는 그녀의 모습을 좀 더 본 받아 세계 속의 한 여성으로 우뚝 서고 싶다.▪ 아테나‘아테나는 남성과의 관계를 이성(異性)적으로 발전시키지 않고도, 친구로서, 동료로서, 신뢰할 수 있는 가까운 친구로서 지낼 수 있는 것이다.’: 초등학교 중학교 때 이미 반장, 학생회장, 동아리 단장 등을 도맡아 하면서 남성과 여성의 가부장적 인식보다는 평등한 존재로서의 남녀라는 개념이 내 속에 자리잡게 되었다. 그들은 때로는 내 밑에 있기도 했고 나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따라서, 남성이라 하면 꼭 애정이 싹트는 관계라 생각하기 보다는 의견을 나누며 서로 돕는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남성보다는 여성과 더 깊은 친분을 쌓곤 한다.‘근본적으로 아테나의 성향이 없는 여성은 교육 과정과 직장 생활을 통하여 이 원형을 개발시킬 수 있다. 대학에 들어와서 계속 공부를 하려는 여성들은 아테나의 특성을 더 개발하려는 사람들이다.’: 세상에서 제일 쉬운 것이 공부라는 말에 동감하는 사람 중 1인이다. 다양한 분야에 탁월한 능력을 갖기를 원하여 우선으로 간주하는 모습에서는 불만이 많았다. 내 삶의 주인공은 나다. 자기 스스로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 사람만이 타인에게도 진심 어린 베풂을 행할 수 있지 않을까……상처받기 쉬운 여신들▪ 헤라‘헤라 여성은 양처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도 그런 그녀를 두고 결혼생활을 충실히 한다고 말한다.’: 초등학교 꼬마시절, 나는 현모양처가 될 거야! 라는 말을 자주했던 기억이 난다.엄마가 내게 해주는 것처럼 다정하고 현명하며, 인생의 동반자인 아빠께 해드리는 것처럼 어진 부인이 되고 싶었다. 결혼을 늦게 하신 엄마는 나에게 가끔 결혼 일찍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말씀을 하신다. 한 여성으로써, 엄마의 일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절대 소홀하지 않은 모습이 존경스럽다.‘사춘기의 헤라는 만일 깊이 사귀는 남자 친구가 있다면 가장 만족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 중학교 2학년, 14살 때부터 재수를 했던 20살까지 햇수로 7년을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다. 지금은 비록 헤어지긴 했지만 모범적인 그를 만나면서 배운 것이 참 많았다. 어릴 때부터 키가 커서 그런지 심리적으로도 내가 친구들보다 성숙 하다고 생각했었다. 나보다 훨씬 속이 깊었던 그는 학업 면에서도, 생각하는 깊이에서도 나보다 훨씬 뛰어났다. 오랫동안 사귀면서 의지하기도 하고, 돕기도 하며 유쾌하면서도 안정된 시간들을 보냈다. 그는 부산에 있는 의대에 진학하게 되었고, 우리는 장거리연애의 피해자가 되긴 했지만 내 사춘기 시절을 함께했던 그를 생각하면 여전히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보다.→ 결혼의 수호신, 당당하고 활력 있는 헤라로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책 속의 그녀는 생각보다 많은 상처를 가지고 있다. 바람기 충만한 남편을 둔 것이 그녀를 복수심에 불탄 여성으로 변하게 했는지도 모른다. 아내가 되고 싶은 여성의 욕구를 대표하는 헤라, 그 기다렸던 행복에 따라온 남편의 외도라는 아픔은 그녀에게 많은 상처를 주었다. 하지만 복수심에 불탄 을 보이기 보다는, 자신에게 조금 더 충실한 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항상 밝은 모습을 잃지 않으려 노력한다. 물론, 밝다고 해서 진지한 상황에 맞지 않게 행동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페르세포네 원형은 젊음, 생동감 그리고 새로이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뜻한다.’라는 구절이 있었다. 극히 내향적인 페르세포네의 모습이 썩 와 닿지는 않았지만, 새로이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면에서는 동의한다. 내향적인 사람이 조금씩 변화하여 밝은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다면, 큰 발견이 될 것이 틀림없다.창조하는 여신▪ 아프로디테‘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 서로를 특별하게 또 대단하게 여기며 서로의 아름다움에 이끌리게 된다.’: 요즘 나의 모습을 보면 연애세포가 죽었다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연애에 관심이 없다. 그 동안 만났던 남자들 중에 제우스처럼 바람을 피우거나, 자신의 학업을 핑계로 떠나 버린 사람이 다섯 중에 넷이다. 이런 아픈 경험을 하고 보니, 사랑을 빠지는 것에 두려움을 갖게 되었다. 그 동안 내 경험을 미뤄보면,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푹 빠지는 경향이 있다. 남자친구가 생기면, 주변 친한 남성들과도 연락을 잘 하지 않는 편이다. 이러다 보니, 친구들에게 너무 소홀한 것이 아니냐는 핀잔을 듣기도 한다. 어떤 심리학자의 연구 발표에 따르면, 남자가 사랑의 감정을 갖는 기간은 고작 3개월밖에 되지 않는 다고 한다. 그 후에는 익숙함이나, 정(情)에 의존해서 사랑을 한다는 것이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나를 떠나는 남자들을 보면서 학업적인 면에서 많은 실패를 맛보았다. 그 때문인지 요즘에는 처녀신 아르테미스처럼 사랑에 쉽게 빠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랑하는 사이가 되면 서로에게 특별한 애착을 가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많은 것을 깨달은 요즘, 좀 더 신중하게 사랑을 생각해봐야겠다 라는 교훈을 얻었다.→ 아프로디테는 극도로 외향적이고 감각적이다. 가끔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면 친구들과 노래방을 가곤 한다. 그때마다 느끼는 쾌락은 정말 달콤하다. 아프로디테의 쾌락이 나쁜 같다.
암과 건강 (5-29-08)1. 암과의 전쟁당뇨병이나 아토피성 피부염이 현대병이라면 암은 공룡화석에서도 발견되었고 원시인들도 암을 앓았다고 한다. 한마디로 인류역사와 함께한 질병이다암(Cancer)은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가 명명했다.* 기원전 1600년경으로 추정되는 파피루스에 이미 암이라는 진단을 기록함. 이집트에서 발견된 이 파피루스에는 에두윈 스미스란 의사가 여덟가지 경우의 유방암을 발견했고 불로 지져서 시술했다고 적혀있음. (There is no treatment ; 이 병은 처치법이 없다.)* 암은 전 세계를 상대로 전쟁을 치르면서도 무적의 슈퍼맨처럼 승승장구하고 있다.미국: 2004년부터 국가 전체 예산의 0.27%를 암 연구비로 씀한국: 1983년 ‘ 암 정복 10년 계획’ 을 정부 주도로 발표함.2. 재수가 없으면 암에 걸린다?@ 미국의 항암연구기관에서 2001년 발표한 패트릭 퀄린박사의 논문;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평생동안 적어도 6번 정도 암세포가 몸에 자리 잡는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 몸이 암세포를 이겨냈기 때문에 암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는 또 모든 사람들이 늘 암에 걸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일본국립암센터의 히라이와 마사키 박사 ; ‘암 유전자’는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인류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것. 평균수명 30세에도 미치지 못했던 아주 먼 옛날에는 암 발병이 적었지만 수명이 많이 늘어난 지금은 암도 마찬가지로 늘고 있다는 주장.인간 수명이 150세가 되면 암에 걸리는 시기만 다를 뿐 모든 사람이 한번쯤 암을 앓게 될 것이라고 주장함.* 3부류로 나눔 : 암에 걸리기 전에 죽은 사람과 암에 걸려 죽은 사람, 암에 걸렸지만 암을 치유한 사람@ 보건복지부 산하 국립암센터 ; 2005년 4월에 발표한 한국인 암 발생통계 --> 남자 72.8세, 여자 81.1세까지 살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남자는 3명중 1명, 여자는 5명중 1명.* 암에 있어서는 아는 것이 반드시 힘이 된다. 목숨을 걸고 암에 대하여 재대로 알아야한다.3. 암은 왜 걸리는가 ?환자가 의사에게 “ 왜 암에 걸리는가” 라고 물었더니 “ 나도 그것을 알고 싶다” 고 대답함.정확한 원인은 파악하기 힘들고 단지 결과물인 암 덩어리만 과학적으로 증명할 뿐임 --> 최근 20년간의 연구 업적에 따르면 한마디로 암은 여러 단계의 복잡한 인체 내 생화학반응을 거쳐 발생한다고 함.*2003년 미국국립암연구소(NCI)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암 발생 1위가 남성은 전립선암이고 여성은 유방암.*2005년 국립암센터 발표 : 1년에 약 10만 5천명이 암 판정을 받음. 즉 매주 2천명의 암 환자가 전국 각지에서 생겨남. 남성;위암이 1위, 여성;유방암(35-65세), 위암(65세 이상)이 1위 대도시 사는 사람이 전체 암 환자의 90%차지함.< 발병원인 >1. 육류와 같은 고지방식품을 과다 섭취2. 물리적 원인; 방사선, 전리선, 전자파, 자외선3. 화학적 원인; 1천여종의 물질이 지목됨. 비소, 석면, 크롬, 염화비닐, 벤젠, 분진, 광물성기름과 같은 식품첨가제4. 환경 불순물; 대기오염---> 대기중에는 약 8만 5500종이나 되는 화학물질이 있음. 입과 코와 피부로 들어옴. 피부로 흡수는 임으로 흡수되는 것보다 100배이상 더 유해함.5. 생물학적 원인; 바이러스와 호르몬제재 등6. 간접적원인; 스트레스와 심한 정신적 충격이 면역체계에 손상을 주는 발암원인으로 봄.한마디로 발암원인은 오늘날의 생활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육류를 중심으로 한 식단 변화, 농약과 같은 각종 화학제품, 심각한 환경공해라는 외부적 환경에다 스트레스가 많은 도시생활에서 계속되는 운동부족 등이 복합적으로 우리 몸에 작용해 암을 일으키는 것이다.7. 활성산소(Supercharged oxygen, Oxygen free radical); 활성산소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산소가 아니라 불완전한 상태로 떠돌아 다니는 산소를 말함. 정상세포는 세포호흡에만 의존하고 있으니 산소가 없으면 살지 못하는데, 암세포는 산소가 없는 상태에서 사는 저 산소 세포이므로 산소를 싫어한다. 따라서 체내에 산소공급이 원활하면 암세포의 재생을 방지할 수 있다는 학설이 성립됨.건강을 지키고 생명을 이어가게 하는 필요 불가결한 물질인 산소는 물질을 산화 분해하는 원소라 몸 안에서도 산화반응을 일으킨다. 특히 백혈구는 활성산소를 많이 생성시켜 체내의 세균, 곰팡이, 바이러스,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살균작용을 하는데 이때의 활성산소는 인체가 가지고 있는 일종의 강력한 화학무기인 셈이다.산소가 몸 안에 풍부해야 정상적인 산화반응을 일으켜 인체에 불필요한 물질들을 분해, 배설시킬 수 있고 발암물질까지도 제거할 수 있다.그런데 문제는 우리 체내세포들이 소비하는 산소의 약 2%는 중금속과 같은 여러 유해물질에 의해 몸에 해로운 활성산소로 바뀌는 것이다. 유해활성산소는 60조 개나 되는 인체의 정상세포를 차례로 산화시켜 가는데 그 공격으로 정상세포가 심하게 손상되면 암세포가 되거나 또 다른 질병이나 노화를 일으킨다.유해활성산소 : 급격한 운동, 폭식, 과음 등으로 에너지원과 산소의 균형이 깨지면서 대사과정에서 남거나 부족해서 생긴다. 정상적인 산소는 우리몸에 100초 이상 머무는데 활성산소는 만들어지는 즉시 주위에 있는 단백질, 지방, 핵산 등과 결합해 강한 산화작용을 일으켜 세포기능을 마비시키고 조직을 무차별적으로 파괴한다.젊었을 때는 항산화효소들이 충분히 분비되서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해주지만 40대 들어서면 분비량이 줄어 축적되어 질병이 늘어남.항암제----> 활성산소를 대량으로 발생시켜 암세포를 공격하는 것. 일부는 유해활성산소로 바뀌어 골수세포, 점막세포, 모근세포까지도 산화시킴.4. 암이란 어떤 병인가?암은 인체의 정상 유전자가 비정상 유전자로 바뀌면서 일어나는 유전자, 즉 DNA병이다. 암세포 1개의 직경은 1cm로 종양으로 몸에서 자라려면 5-20년 이상이 걸린다고 함.암종양이 1cm쯤 되려면 1개의 암세포가 30번 분열하여 10억개 정도로 증가한 것으로 무게는 약 1g인데 이 정도 크기일 때 비로소 임상적으로 암이라 진단함.양성종양 --> 사마귀나 혹같이 피부표면에 생겨 어느 정도 증식하면 성장을 멈춤악성종양 --> 증식속도 빠르고 이곳저곳 흩어져서 새로운 덩어리로 만들어져 증식을 멈추지 않음.암이 유전병이나 세균 또는 바이러스로 인한 전염병은 아니지만 암의 원인이 병원체에 의한 것이 아니기에 예방으로 면역을 높일 수 없다는 것이 두려운 점이다. 암의 공통 항원을 발견하지 못했음.통증 자각증상 없음. 조기 발견 어려움. 혈류나 림프관 등을 통해 암세포는 혈액 속을 자유롭게 이동한다.현대의학에서 암을 치료하는 방법은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제 투여 3가지이다. 1차대전 이후 이 방법을 계속 사용하고 있음. 치명적인 결함은 적군과 아군을 구분하지 않고 움직이는 모든 세포를 표적으로 삼는 잔인한 치료수단임.미국인 대체의학자 버튼 골드버그 : 1994년 < 대체의학치료법, 완벽가이드>“ 사람이 병을 낫게 하려는 치료인데 머리카락이 빠지고 구역질이 나며 이빨이 흔들린다면 그것은 진정한 치료법이라 할 수 없다. 그건 너무 잔인한 것이다. 그렇게 해서 얻는것은 고통에 비해 너무도 적다. 그런 치료법은 환자를 위한 다는 히포크라테스선서에도 어긋난다.약초연구, 침술연구를 하며 명상, 해독, 단식, 산소요법 등 200가지에 가까운 대체의학을 전파하고 있음. --------> 면역성 강화에 주력함이 공통점임. 현대의학에서 항암제로 환자의 체력을 죽인다면 대체의학은 인체의 저항력을 되살려 인체가 스스로 병을 치유할 수 있도록 근본적인 치유의 힘을 부활시킨다는 것.5. 정상세포와 암세포의 차이하나의 정자와 난자가 만날 확률은 1조분의 1이라함. 이렇게 태어난 우리는 약 60조개의 세포로 이루어짐. 1초마다 1000만개 세포가 죽어가고 동시에 생성됨. 결과적으로 하루에 1조개의 세포들이 교체하고 있다. 적혈구 : 120일, 백혈구 : 3일의 수명 가짐.정상세포 ---> 염색체는 46개. 2배체(2n=46). 정상세포는 50~100회분열함.암세포 ---> 염색체는 80개~200개로 제각각임. 암세포는 고배체. 암세포는 무한히 분열함. 암세포는 밤에는 깨어있고 낮에는 쉰다고 함. -----> 암세포를 영원히 잠재우는 수면제 개발에 나섬.암세포는 정상세포를 희생시키며 커간다. 정상세포가 이용해야할 영양분을 암세포가 빼앗아가므로 혈액이 탁해지면서 식욕을 떨어지는 악순환이 계속됨. 특히 간과 신장의 기능이 떨어짐.6. 암의 종류 (200여종)1) 가슴을 재로 만드는 폐암 : 담배연기에서 발견되는 유해물질은 약 3천종에 이르는데 모두 폐암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폐암에 걸릴 확률이 10배나 높음. 매일 한갑의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7년 일찍 죽는다고 함.똑 같은 양을 흡연했을 경우 여성이 남성보다 걸릴 확률 높음.미국조사; 흡연여성은 비 흡연여성에 비해 자궁경부암에 걸릴 확률이 17배나 높게 나타남.
톱니바퀴에서의 탈출을 꿈꾸며찰리채플린의 모던타임즈를 보고중학교 때 사회교과서에 실린 칼럼에서 모던타임즈를 소개하는 짧은 글을 본 기억이 있다. 주인공인 찰리채플린이 톱니바퀴에 끼어 돌아가고있는 영화장면이 함께 실려 있었다. 처음 그 그림을 보았을 때 한참 산업화에 대해 배우고 있던 때라 기계의 등장에 따른 사회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고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산업화에 대해 공부를 하고, 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할수록 이 영화가 산업화를 신랄하게 꼬집고 있다는 것을 알아챌 수 있었다. 중고등학교 공부를 하면서 모던타임즈라는 영화가 톱니바퀴처럼 똑같이 돌아가는 산업화를 비판하는 영화라는 것은 지겹도록 들었었다. 그러다 대학교에 입학하고 공부를 하면서 사회적 이슈를 담고있는 소설, 영화들에 관심이 많아졌다. 그 무렵 제일 처음 본 영화가 모던타임즈와 트루먼쇼였다. 그 중 모던타임즈는 대사가 아닌 행동으로만 보여주는 영화라 무척 지루했고,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다가 졸았던 기억도 있다. 하지만 중간에 등장하는 삽입문구들이 그 때 그 때 더욱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었다. 계속해서 대사가 나오는 영화였다면 사람들의 생각에 한계가 생기고, 그들이 전달하려고 하는 내용이 그저 수동적 의미로 다가왔을 것 같다.영화의 첫 부분에는 분업화의 방식으로 물건을 만드는 한 공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보여주고 있다. 찰리채플린은 오직 너트를 조이는 일만 하는데, 한 자리에 서서 똑 같은 작업을 반복한다. 그것을 지켜보는 공장주는 작업장, 화장실 할 것 없이 그들을 감시하며 생산량의 극대화만을 그의 관심사로 두고 있다. 그런 공장주의 모습은 조지 오웰의 소설 1984년에 나오는 빅브라더를 연상시켰다. 충분히 빠르게 돌아가고 있는 컨테이너 벨트의 속도를 최고로 끌어올리고, 쉬는 시간과 심지어는 점심시간도 아까워하면서 부의 창출에만 관심을 쏟는 모습이 매우 인상깊었다. 이성과 감성을 가진 한 인격체로서의 찰리채플린이 아닌 물건을 만드는 기계 같은 그의 모습에서 산업화의 부작용 중 하나인 인간소외 현상을 읽을 수 있었다. 그렇게 기계처럼 한가지 동작에만 익숙해져 버린 찰리채플린은 쉬는 시간에도 무의식적으로 그 동작만을 반복해 일상 생활에 많은 지장을 받는다. 결국 정신병원에 가기까지 이르게 되었다. 끝내 공장에서는 나와야 했지만, 오히려 그 것이 그를 구제해준 계기가 된 것 같다.시간이 흐르고 우연히 한 수감생활에 익숙해져 다시 감옥에 들어갈 방법을 찾다가 한 여인을 만난 찰리채플린은 행복한 삶을 꿈꾸며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역시 어떤 시대든지 남녀의 애정을 빼놓고는 사람들의 생활을 완벽하게 설명할 수 없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에 빠지고 함께 살 집을 마련하려 노력하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노력하는 것이 매우 보기 좋았다.이 영화 속에서 톱니바퀴 같은 일상을 살던 찰리채플린의 모습에서 자신의 자유의지는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그저 바쁘게 돌아가는 공장에 익숙해져서 자신을 잃어가고 있는 주인공의 모습이 안타까울 뿐이었다. 특히 점심시간조차 아깝게 생각하며 경쟁사들을 물리치고 생산효율의 극대화를 추구하던 공장주의 모습이 너무나 안타까웠다. 기계가 널리 사용되어 부를 창출하고, 사람들이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진 데 반해 그 이면에는 자신의 모습을 잃어가는 사람들의 가장 안타까운 모습들이 숨어있었다. 너트를 조이며 정신병에 시달리던 찰리채플린은 결국 톱니바퀴에서 탈출 할 수 있었다. 경제 생활에서 돈과 같은 물질적 개념을 빼놓고 경제를 얘기할 수 없는 것이 당연하긴 하지만 사람들의 정신적 황폐화가 심각한 부작용으로 나타나는 사회가 진정한 풍요라고 할 수 있는 것인 것 의문이 든다. PAGE * MERGEFORMAT 1
※ 양조주의 특징1) 대체적으로 알콜 도수가 낮다7~14%cf) 맥주 2,4,6 %2) 원재료의 맛과 향기가 풍부하게 들어있다.다른 것을 잘 섞지 않는다.* 칵테일: 맛을 위해 이것저것 첨가함3)과즙 특유의 성분에 미생물(효모)를 포함하고 있어서장기보관이 까다롭다.ex) 맥주- 우리나라 유통기한 3개월4) 영양 칼로리(저장칼로리)를 함유하고 있다.영양가가 있다.5) 늦게 취하고, 늦게 깬다.※ 맥주의 원료1) 보리- 엿기름, 당분제공, 맥아 (malt)맥주에 사용되는 대표적 곡류: 대맥밀, 호밀, 옥수수, 수수 등을 사용하기도 함.2) 호프- 주로 암꽃을 사용함.①거품 생성, 지속 - 맥주의 뚜껑 역할②쌉싸름한 맛, 향긋한 향(호프 특유의 맛)③수면작용, 이뇨작용④미생물의 활동을 억제해서 맥주의 변질을 막아준다.3) 효모- 맥아즙 속의 당분을 분해하여 알코올과 탄산가스를 만드는 작용을 하는 미생물*효모에 따라서 맥주의 질과 맛이 달라진다.*온도가 높으면 강한발효*온도가 낮으면 약한발효4) 물조건①질, 맛좋은 물②효모가 활동하기 좋은 상태의 물※와인의 분류1. 색에따른 분류1) 레드와인일반적으로, 적포도로 만드는 레드와인은적포도의 씨와 껍질을 그대로 함께 넣어 발효시켜서붉은 색소뿐만 아니라, 씨와 껍질에 들어있는 타닌 성분까지 함께 추출되므로 떫은맛이 나며, 껍질에서 나오는 붉은 색소로 인하여 붉은 색깔이 난다.레드 와인의 맛은 이 타닌의 조화로움에 크게 좌우되며,포도껍질과 씨를 얼마 동안 발효시키느냐에 따라서,또는 포도품종에 따라서 타닌의 양이 결정된다.알코올 농도: 11-14%상온 18~19도에서 마셔야 제맛*타닌은 차가울수록 떫은 맛이 강하게 느껴진다.유기산- 18~20도에서 가장 좋은 향을 낸다.2) 화이트 와인잘 익은 백포도주를 압착해서 만들고,적포도를 이용하여 적포도의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만드는데, 포도를 으깬뒤 바로 압착하여 나온 주스를발효시킨다.타닌이 적어서 맛이 순하고, 유기산으로 상큼하며타닌성분이 거의 없어 항산화효과 없음알콜 농도: 10~13%와인 쿨러에 차게 8도- 사과산은 차가울 때 향긋하고 fruity 하다.3) 로제와인색이 우러나면 포도껍질 제거하거나레드+화이트 와인 섞거나보존 기간이 짧고, 오래 숙성하지 않고 마시는 것!2. 맛에 따른 분류1) 스위트 와인주로 화이트 와인에 해당되며,와인을 발효시킬 때, 포도속의 천연 포도당을완전히 발효시키지 않고 당분이 남아있는 상태에서발효를 중지시켜만든 와인, & 보당한 와인2) 드라이 와인천연 포도당을 완전히 발효시킴달지않고, 강한 맛3) 미디엄 드라이 와인3. 알코올 첨가 유무에 따른 분류1) 포티파이드 와인- 주정강화 와인, 알코올강화 와인발효중 or 발효끝난 상태에서 브랜디나 과일등을 넣어알코올 도수를 높이거나, 단맛을 나게 해 보존성 높임- 스페인 셰리 와인, 포르투칼 포트 와인2) 언포티파이드 와인보통 일반적인 와인- 순수한 포도만을 발효시킴4. 탄산가스 유무에 따른 분류1) 스파클링 와인- 발포성 와인발효가 끝나 탄산가스가 없는 일반 와인을 병에 담아당분과 효모를 첨가해 병 내에서 2차 발효를 일으켜와인이 발포성을 가지도록 한 것.프랑스 샹빠뉴 지방- 샴페인제외한 것- 샴페인 방식, 크레망프랑스- 뱅무소, 독인- 젝트, 이탈리아- 스푸만테2) 일반 와인- 비발포성 와인발생되는 탄산가스를 모두 제거한 와인레드, 화이트, 로제와인5. 식사시 용도에 의한 분류1) 아페리티프 와인식사를 하기전에 식욕을 돋우기 위해서 마신다.강화주, 산뜻하면서 향취가 강한 와인샴페인, 드라이 셰리, 베르무트2) 테이블 와인식사와 곁들여 마시는 와인, 음식과 잘 조화되게화이트- 생선, 레드- 육류3) 디저트 와인식사후에 입을 개운하게 하려고 마시는 와인달콤하고, 알코올 도수가 약간 높은 와인포트 와인, 크림 셰리6. 저장기간에 따른 분류1) 영와인(1~2년)- 저급와인2) 숙성와인(5~15년)3) 장기숙성와인(15년~)7. 가향유무에 따른 와인1) 가향와인- 과실즙 or 천연향을 첨가시킨 와인*베르무트- 포도주+브랜디 or 당분, 향료, 약초- 얼음과 함께 마시는 유일한 와인8. 수확 년도에 따른 와인(vintage,non-vintage)와인의 품질을 결정하는 요소1. 환경요소 (테루아르): 포도재배에 있어서 영향을 미치는 자연적인 요소들의 총제적 요소1) 토양- 뿌리지탱, 뿌리가 살고 있는 환경 전체물과 영양분을 공급하는 보고-돌밭이나 자갈밭 같은 영양분이 충분하지 못하고배수가 잘 되는 토양에서는 포도나무 재배가 적합하다-> 수분과 영양분을 얻기 위해 뿌리를 5~15m 내려 지하층 깊숙이 있는 미네랄을 충분히 흡수하여 양질의 포도생산 가능- 아주 건조한날 포도 수확* 토양은 포도의 질과 양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아로마를 형성!2) 기후- 온화한 기후대에서 좋은 결과①햇빛- 포도주의 빛깔을 결정북쪽: 백포도주, 남쪽: 적포도주일조량이 적으면 당도가 떨어지고, 산도가 높고일조량이 많으면 당도가 높고, 산도가 낮음와인의 맛: 당도, 산, 타닌의 조화②온도- 연평균이 높아야 하며, 숙성을위한 열이 필요③강우량- 수확의 양과 질에 지대한 영향을 미침3) 포도원의 위치(1) 포도원의 방향 – 남향, 남동햐이 좋다.일조량에 크게 영향을 줌.(2) 해발2. 양조 기술와인 만드는 법, 숙성법3. 포도 품종레드와인화이트 와인까베르네 소비뇽샤르도네메를로소비뇽블랑삐노느와르쎄미용시라리슬링말벡슈냉블랑가메삐노블랑※ 와인 tasting1) 와인의 색감- 선명도- 색도- 색- 점도2) 와인의 향- 전반적인 향- 과일향(아로마)- 방향(부케)3) 와인의 맛- 당도- 산도- 타닌- 밀도4) 와인의 뒷맛※ 와인의 보관1) 온도- 12도 정도가 이상적-> 일정하지 않으면 효모가 활동하여 변질된다2) 진동--> 찌꺼기 떠오르고, 효모활동으로 변질된다코르크가 밀려나올 수 있고, 와인 스트레스 받음3) 음지- 직사광선 절대 금지, 자외선 절대 안됨!4) 습도- 병마개 건조 시키면 안되며, 눕혀서 보관화이트 와인은 무조건 냉장고에 넣어 놓는다.1. 프랑스 와인- 보르도, 부르고뉴, 발 드 루아르, 꼬뜨 뒤 론- 샹빠뉴, 꼬뜨 드 프로방스, 알자스, 랑그독-루씨용 PAGE * MERGEFORMAT 3
한미자유무역협정 (KORUS Free Trade Agreement, FTA)1.한미FTA의 의의한국측 입장타결 의의·세계 최대 시장 안정적 확보-관세 등 거래 비용의 감소-통상마찰 완화· 생산, 고용, 교역 및 FDI 증대- 미국시장 선점- 기업환경 개선- 산업 효율성 증대.· 경제사회 시스템 선진화의 계기- Global Standard 정착- 서비스부문의 획기적인 개선· 국민의 삶의 질 향상- 저렴한 가격- 선택의 폭 확대- 소비자 후생증대· 외국인 투자 증대- 안보리스크 완화- 대외산인도 재고미국시장의 중요성· 미국시장은 전 세계 수입시장의 21.8%를 차지하고 금액규모 1조 7000억 달러에 이르는 세계 최대 시장.· 미국은 세계의 경영, 기술, 트렌드 표준을 선도하는 국가.· 미국은 세계 최고의 신기술을 가장 많이 보유한 국가.미국측 입장· 새로운 시장을 여는 FTA에 긍정적임.· “한국은 미국의 가장 큰 시장 중 하나로써 한미 FTA는 미국경제에 전반적으로 이익을 줄 것임” (2007, ACTPN)2. 쟁점 사항농업? 협정문 제 3장? 협상 결과? 협상 대상 품목 수 1,531개? 민감품목 관세철폐 기간을 최대 20년으로 설정? 주요품목 수입 급증시 세이프가드 적용? 현재 40%에 해당하는 US 소고기 관세가 15년에 걸쳐 없어질 것임? 2014년에는 90% 이상의 돼지고기 수출이 무관세가 될 것임한국측긍정소비자 혜택? 향후 15년간 연평균 375억 원 수준 추정(2007, 대외경제정책연구원)가장 민감한 부분인 ‘쌀 시장’을 지킴부정수입? 對미 수입 연평균 $3.7억 증가? 對세계 수입 $2.3억 증가? 축산물(쇠고기, 돼지고기), 과일류 적자 확대 예상생산? 향후 15년간 연평균 6,698억원 생산 감소 추정? 축산업 분야에 가장 큰 영향(2007, 대외경제정책연구원)미국측긍정? “농산물 수출은 미국 내 806,000개의 일자리를 창출시킴” (2005, Dept of Agri.)? “2003년에 기준하여 US 소고기 수출업자들이 매년 약 $5억의 관세지출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2008, Fact Sheet)? “The American Farm Bureau Federation은 이 협상이 미국에 $160억의 농업수출 이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전망” (2008, Fact Sheet)? “한미 FTA는 40개 이상의 미국 농업, 식품 협회의 지지를 받고 있음” (2008, Fact Sheet)부정“쌀 협상에서 아무런 성과를 얻지 못한 것에 회의적임” (ACTPN)자동차? 협상 결과? 협상대상 품목 수 9,730개? 3년 내 관세 94% 철폐? 부속서 22-가 자동차에 관한 대체적 분쟁 절차한국측긍정? 수출입? 향후 15년간 제조업 對세계 수출은 연평균 $25.5억, 수입은 $2.0억 증가 예상? 수출? 자통차, 전자, 섬유 순으로 증가 예상? 수입? 일반기계, 자동차, 화학 순으로 증가 예상? 생산? 향후 15년간 연평균 5.5조원 수준 증대 예상? 소비자 혜택? 향후 15년간 연평균 6,258억원 수준 예상(2007, 대외경제정책연구원)미국측긍정? 미국 자동차 관세 절감:- 한국은 미국 승용차의 관세를 8% 절감 예상- 미국 화물차의 관세를 10% 절감 예상? 세금 정밀검사부정? Experience w/ NAFTA- 더 강한 노동의 부족함으로써 나쁜 결과를 보여줌? “오히려 제 3자인 독일이 이득을 얻을 것이라는 입장” (지적 재산권)? 한미 FTA에 의한 서비스 부문 주요 개방 분야-방송: 방송쿼터 축소, PP(Program Provider)시장 개방-지적재산권: 저작물 보호기간 연장-통신: 외국인 간접 투자를 100%까지 허용-전문직 사업서비스: 단계적으로 시장을 일부 개방(금융, 법률 등)? 지적 재산권(출판, 음악, 캐릭터 저작물)에 대한 보호기간이 현행 50년에서 70년으로 20년 연장양국의 입장한국측? 해외 저작권자에게 추가로 지불해야 하는 저작권료가 향후 20년간 연평균 71억 원 수준 예상? 캐릭터 저작물 연평균 49억 원 추가 지불 예상?물론, 한국인 저작권자 개인에게는 이득일수 있으나, 상대적으로 미국측 저작권의 수가 훨씬 많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적자가 예상됨∴ 한국측에서는 부정적 의견이 지배적미국측? 긍정적: “미국은 모든 FTA 협상에서 지적재산권(IPR)을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로 여김”(ACTPN)? 부정적: “한국의 효율적인 지적재산권 관리 제도의 부재 문제” (ACTPN)“아주 심각한 협상 부문 중 하나임. 미국의 모델을 참고해야 함” (ACTPN)이전 FTA 사례 연구한-칠 FTA-FTA를 통해 유명상표 등 지적 재산권 보호를 강화해나가기로 함-지리적 표시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한국은 고려인삼, 한국김치, 보성녹차에, 칠레는 피스코 등에 대해 지리적 표시를 통해 보호받을 수 있게 되었음협상 결과- 관세 철폐(3~10년 내)- 지적재산권 강화(허가특허 연계, 유사품목 허가 3년이상 , 특허심사기간 중 불합리한 지연 단축에 의한 특허기간 회복)양국의 입장한국측부정- 수출입: 제약업 對미 수입은 향후 10년간 연평균 $2,218만 증가, 수출은 $578만 증가對미 무역수지 적자 연간 $1,640만 확대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