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김진훈(가명) 성별 : 남 생년월일(나이) : 1989. 11월 10일 (20세) 현재 학업 : 특수학교 전공과 원예부 ❊ 실제 검사결과와 가상으로 한 검사 결과를 합하여 작성. 가상의 정보는 [가상]이라는 표시를 하겠다.진훈이의 특성초등학교 키 그대로 소근육 미발달 - 섬세한 작업 어려움 난간이 없는 계단 오르기 힘듦신체적 특성소심 두려움 많음(처음 겪는 일, 위험)정서적 특성단문장은 잘 이해하나, 장문장은 어려움 30까지 수세기 받아내림 있는 두 자리 수 뺄셈 어려움 한 가지 지시사항만 수용인지적 특성특수교육 요구 학생으로 의뢰 [가상]영아까지는 신체적 발달과정이 일반아동과 유사. 시간이 흐를수록 언어발달이 크게 지체되고 사물을 인식하거나 인지하는 능력이 일반 아동에 비해 떨어지고 있음을 느낌. 일반 학교에 입학. 초등 2학년, 담임 선생님의 상담과 권유로 진단에 의뢰되었다. 실제로 정신지체 2급의 판정을 받음정밀검사 선정ⅰ. 지능검사 ☞ KEDI-WISC ⅱ. 학습검사 ☞ 기초학습기능검사 ⅲ. 적응행동 검사 ☞ 사회성숙도검사(SMS), 지역사회적응검사(CIS-A) ⅳ. 사회성 검사 ☞ K-CBCL, SSRSKEDI-WISC14년 11월 6일연 령2004년 10월 16일검사일시✏ 전체,언어성,동작성 IQ 40이하 (-4SD이하) 훈련가능 정신지체기초학습기능검사 -[가상]10년 4월 5일연 령2000년 3월 15일검사일시✏ 연령규쥰 7-3 (백분위 7) ✏ 학년규준 1.6 (백분위 4)사회성숙도 검사12년 4월28일연 령2002년 4월 8일검사일시✏ 사회지수 42.4 ( -3SD ~ -4SD ) 훈련가능 정신지체지역사회 적응검사17년 6월 20일연 령2007년 5월 30일검사일시✏ 일반집단과 비교 55 (-3SD) ✏ 임상집단과 비교 (정신지체) 101 (평균)K-CBCL -[가상]14년 6월 11일연 령2004년 5월 21일검사일시T점수 ✏ 내재화 문제 67 (+1SD ~ +2SD) ✏ 외현화 문제 58 (평균 ~ +1SD) ✏ 총 문제행동 65 (+1SD ~ +2SD)SSRS(교사용) -[가상]11년 11월 18일연 령2001년 10월 28일검사일시✏ 사회적 기술 85 (-1SD) ✏ 문제행동 100 (평균) ✏ 학업능력 74 (-1SD ~ -2SD)특수교육 요구학생 판별☛ 위의 결과를 바탕으로 위 학생은 정신지체 2급으로 판단되어 특수교육 요구학생으로 진단됨을 알 수 있다.훈련가능정신지체훈련가능정신지체1.6 (백분위 4)7-3 (백분위7)학년규준사회연령 : 5.30 사회지수 : 42.4연령규준40이하사회성숙도검사기초학습기능검사KEDI-WISC기능적 행동 사정수업의 지루함 탈피 친구와 교사의 관심친구들이 싫어하고, 선생님깨서 자신의 별명을 말하시며 웃으심자신이 할 일 하지 않고 친구의 과제 참견독립적으로 하는 과제 부여야외 수업의 회피선생님께서 교실에 남아 쉬라고 하심배, 머리가 아프다고 함교실수업에서 야외수업으로 전환문제행동 기능후속결과문제행동선행사건중재 계획✔ 문제행동 1 : 선행조건의 변화 및 대체행동 지도 무거운 물뿌리개를 들고 움직이는 식물에 물 주기나, 움직임을 많이 필요로 하는 작물 수확하기 대신에, 움직임을 많이 요구하지 않는 작물 다듬기를 할 것이라고 말한다. 또는 그날 할 야외 활동을 대체할 수 있는 활동을 진훈이가 직접 제안해보도록 지도함으로써 문제 행동을 중재한다. ✔ 문제행동 2 : 정적 강화물 사용 과제를 스스로 완수할 때마다 칭찬해준다. 칭찬은 진훈이가 학교생활을 부모님께 즐겁게 얘기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진훈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다.중재 실행 결과❊ 다른 친구들 과제에 참견❊ 야회 활동 회피를 위한 꾀병개별화 교육 프로그램소근육을 사용하는 작업 (ex.곡식 손으로 고르기 ) 수확한 작물의 이름 알기 곡식 구별하기원예부전공과스스로 약 찾아먹기 / 상처 치료하기건강시간과 시각의 개념 구분 / 시계보고 하루 일정 관리시간물건 살 때 적당한 어림의 화폐 지불화폐사용주어진 과제를 끝까지 완수주의집중또래와 대립이 있을 때 적절히 대응대인관계전화 걸고, 전화 받을 땐 상대방의 요구에 대처의사소통적응행동퍼즐 60% 알아볼 수 있게 맞추기 / 퍼즐 면과 면 잘 맞추기 그림을 보고 똑같이 따라 그리기협응/조직30~50 수 인지하고 외움 받아올림, 받아내림 있는 두 자리의 수 덧셈, 뺄셈수학짧은 문장 수준의 책을 읽음 짧은 글로 편지를 혼자 씀국어학습{nameOfApplication=Show}
?차례1. 대상 학생 정보 & 특성2. 특수교육 요구 학생으로 의뢰된 과정3. 정밀검사 선정ⅰ. 지능검사 ☞ KEDI-WISCⅱ. 학습검사 ☞ 기초학습기능검사ⅲ. 적응행동 검사 ☞ 사회성숙도검사(SMS), 지역사회적응검사(CIS-A)ⅳ. 사회성 검사 ☞ 아동·청소년 행동평가 척도(K-CBCL),사회적 기술 평정 척도(SSRS)4. 진단 검사 결과 보고 및 해석5. 종합 결론 및 특수교육 요구 학생 판별6. 기능적 행동 사정(FBA)7. 개별화 교육 프로그램 계획(IEP)※ 이 리포트는 본인이 현재 자활을 나가고 있는 전공과 원예부 1989년생(男) 학생의 실제 검사결과와 가상으로 한 검사 결과를 합하여 만들었다. 가상의 정보는 [가상]이라는 표시를 하겠다.Ⅰ. 대상 학생 정보▣ 이름 : 김진훈(가명)▣ 성별 : 男▣ 생년월일 : 1989년 11월 10일▣ 소속 : 성은학교 전공과 원예부▣ 대상 학생의 특성 (현재 2008년)인지적 특성ㆍ사물의 이름을 70%가량 알고 있다. 그리고 짧은 문장을 이해하는 데에는 어려움을 보이지 않으나, 문장이 길어지면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ㆍ색을 구분할 수 있고, 숫자는 30까지 셀 수 있다. 한자리수의 덧셈과 뺄셈, 그리고 두 자리 수의 덧셈은 가능하지만 두 자리 수의 뺄셈 같은 경우에는 앞자리 수를 빌려와서 하는 계산(ex. 23-9)은 하지 못한다.ㆍ한가지의 지시사항만 수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만약 교사가 두 가지 일을 한꺼번에 부여한다면 어쩔 줄 몰라 한다.(ex. 화분에 물을 주고, 빗자루로 쓸어라. )정서적 특성ㆍ소심한 편이다. 활동시간에 선생님께 꾸중을 듣는 일이 생기면 그날 하루 종일 무표정한 얼굴로 말이 없다.ㆍ두려움이 많다. 높은 곳에 올라가기를 꺼려하며 처음으로 겪게 될 일이나 스스로 위험하다고 느낀 경우 꼼짝 하지 않고 운다. 그래서 익숙한 학교 안에서는 매우 활동적이나 밖에 나가면 (선생님의 말씀을 빌리면) 아무것도 못하는 어린아이가 된다고 한다.신체적 특성ㆍ현재 20살이지만 초등학교 때의 키 그대로을 하고, 딴 곳을 쳐다보는 등 대체적으로 주의가 산만하였다.전체 IQ 지수는 40점 이하로 -3SD이하에 위치하여 일반아동에 비해 현저히 지체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은 훈련가능 정신지체에 속한다. 그리고 언어성 IQ와 동작성 IQ도 모두 40이하로 -3SD이하에 위치한다.언어성 환산점수와 동작성 환산점수간의 편차는 2로 표면적으로만 보면 큰 차이는 아닐 수 있으나 동작성 환산점수가 ‘0’임을 감안한다면 유의미한 차이를 보인다고 할 수 있겠다.언어성 검사에서는 공통성 검사에서 유일하게 환산점수가 산출되었고, 산수나 이해 검사에서는 원점수도 획득하지 못하였다. 특히 산수의 경우에서는 문제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에도 어려움을 보였다.그리고 동작성 검사에서는 검사 전 과정이 느렸으며, 협응과 조작 기능에 어려움을 보였다. 5개의 소검사 모두 환산점수가 산출되지 않았다. 토막짜기 검사의 경우 검사자의 시범이 주어져야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그러므로 교수할 때 모델링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지도한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연령별 시작점이 정해진 소검사에서 모두 시작점을 충족시키지 못하였다.☞ 학습검사 : 기초학습기능검사 [가상]① 기본정보이름 / 성별김진훈 / 남연령학 교 명성은 학교검사실시일2000년 3월 15일학년 / 반5학년 2반출 생 일1989년 11월 10일검 사 자김 연 미검사시연령10. 4. 5검사실시시간1시간② 검사결과적용규준 (하나만 V표 하시오) …? □연령 □학년하위검사원점수규준점수백분위점수정보처리3279셈하기207-44읽기Ⅰ307-410읽기Ⅱ307-29쓰기277-514합 계1397-37적용규준 (하나만 V표 하시오) …? □연령 □학년하위검사원점수규준점수백분위점수정보처리321.36셈하기201.73읽기Ⅰ301.69읽기Ⅱ301.88쓰기271.87합 계1391.64조정된 정신연령40/100 × 124 = 4년 2개월 이하③ 결과해석진훈이는 IQ가 40이하로, 조정된 정신연령을 구하기 위하여 40이라고 가정하였다. 생활연령은 10세 4개월이므로 개월하면 총점이 61.5이다.총점 61.5을 사회연령(SA) 환산표에서 구하면 사회연령(SA)은 5.30이며, 이를 가지고 사회지수(SQ)를 구하면 (5.30/12.5 × 100) 42.4가 된다. 사회연령은 실제 생활연령(12세 5개월)과 비교했을 때 약 7세 2개월 정도 지체된 점수이며, 사회지수는 -3SD이하에 위치하고, 훈련가능 정신지체에 속한다.세부적 영역을 보면, 자조능력에 있어서 아동은 대체적으로 수행이 가능하나, 머리를 빗거나 손톱을 깎는 등의 몸단장에 어려움을 보이며, 혼자서 세수를 하거나 손을 씻을 수는 있지만 목욕을 하지는 못한다. 그리고 시계를 보고 무엇을 할 시간인지 추측해 내기 어렵다.이동능력에 있어서는 난간을 지탱하고 계단을 오르고 내려갈 수 있다. 그리고 이웃집에 혼자서 놀러가지 못하며 가본 적이 있는 곳은 혼자 또는 친구랑 갈 수 있지만, 먼 곳이나 혹은 자기 동네일지라도 혼자 또는 친구랑 같이 어디든지 가지 못한다.작업능력에서 있어서는 집안에서 잔심부름을 할 수 있으며, 가위의 사용도 할 줄 안다. 그러나 연필이나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거나 연장을 사용하는 데에는 약간의 어려움을 보이며, 창의적인 일은 잘하지 못한다.의사소통능력에 있어서는 대체적으로 수행의 어려움을 보인다. 자신의 이름과 몇 개의 낱말을 쓸 수 있지만 짧은 문장으로 말을 하거나 읽지 못한다. 또한 짧은 편지를 쓰는 것과 전화를 거는 데 어려움을 보인다.자기관리능력에서는 금전의 사용과 관리, 물건의 구매에서 어려움을 보여 경제적 자립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마지막으로 사회화능력에서는 다른 친구들과 같이 어울려 노는 데에는 잘 하나, 오목이나 윷놀이 같은 규칙을 이해하는 게임을 하지 못한다.⑵지역사회 적응검사(CIS-A)① 기본정보소속 / 학교성은학교피 검 자 명김진훈(남)검 사 일 자2007년 5월 30일한년 반 번고 3-1검 사 자 명임희빈생 년 월 일1989년 11월 10일 (만 17세)장애명 / 등급정신지체 2급피검자최종학력지 능 지 수(도구명 / )영역에서는 -1SD과 -2SD 사이의 반응을 보였다.사회자립영역은 일반집단과 비교하면 51로 -3SD이하에 위치하고, 임상집단과 비교하면 93으로 평균과 -1SD에 속하지만 평균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지역사회 생활의 광범위한 공공서비스에 대한 지식을 평가하는 공공 서비스(4)는 -2SD에 위치하고, 시간 개념과, 보편적인 측정 기술을 평가하는 시간과 측정(2)은 -2SD와 -3SD사이에 위치하며, 화폐의 판별, 같은 금액 알기, 거스름돈 받기 등과 같이 돈을 인식하고 다루는 기술을 평가하는 금전관리(0) -3SD이하의 매우 낮은 반응을 보였다.직업생활영역은 일반집단과 비교하면 86으로 -1SD에 가까이 위치하고, 임상집단과 비교하면 100으로 평균의 수준이다. 직업명과 직무에 관련된 기초지식, 공구 및 도구의 이름, 직장생활에서 필요한 태도, 규칙 등 직업생활과 관련된 전반적인 지식을 평가하는 직업기능(10)은 평균으로, 요인 중 가장 높은 점수이다. 인사하기, 도움 요청하기, 대화기술 등과 관련된 기본적인 대인관계기술과 여가생활과 관련된 지식을 평가하는 대인관계 및 여가(6)는 -1SD와 -2SD사이에 위치한다.종합해보면 진훈이는 현재 고등부 졸업을 앞두고 직업 탐색의 시간과 교육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직업과 관련한 지수는 평균이거나 타 요인보다는 비교적 괜찮은 편이다. 그렇지만 가정생활이나 건강 같은 자신을 관리하거나, 독립적인 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시간이나 금전과 같은 부분에서 지체를 보이므로, 지역사회에서의 생활을 잘 영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러한 부분에서의 학습과 지도가 필요하겠다.☞ 사회성 검사⑴ 아동·청소년 행동평가척도 (K-CBCL) [가상]① 기본정보이 름김 진 훈생 년 월 일1989년 11월 10일성 별남연 령16세기록하는 사람어 머 니기록하는 날짜2004년 5월 21일② 검사결과문제행동증후군 척도 점수A. 위축8E. 사고의 문제1B. 신체증상5F. 주의집중 문제10C. 우울/불안9G. 비행0D. 사회적 미성숙8H. 공격성11내재화 문업 성취도를 보인다. 수학에 비하여 읽기에서 비교적 조금 더 나은 학습을 보인다.Ⅴ. 종합 결론 및 특수교육 요구학생 판별< 지능지수 >KEDI-WISC로 산출된 진훈이의 지능은 40이하로 -3SD 이하에 속하며, 훈련가능 정신지체이다. 그리고 기초학습기능검사에서는 연령규준과 학년규준 모두에서 대부분 백분위가 하위 10% 이하였으며, 연령규준에 따른 연령점수는 7-3, 학년규준에 따른 학년점수는 1.6으로 실제 진남이의 연령(10년 4개월)과 학년(5학년)에 비교한다면 매우 낮은 점수이다.적응행동검사에서는 사회성숙도 검사에서 사회연령(SA)은 5.30이며, 실제 생활연령(12세 5개월)과 비교했을 때 약 7세 2개월 정도 지체된 점수이고, 사회지수(SQ)는 42.4이므로 훈련가능 정신지체에 속한다.사회성검사에서는 K-CBCL에서 백분위 94, T점수 65로 평균보다 상위에 속하며, 외현화 문제행동보다는 내재화 문제행동에서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SSRS에서는 사회적 기술의 표준점수가 85로 평균보다 조금 낮은 -1SD에 위치하며, 백분위는 16이다. 문제행동은 표준점수 100, 백분위 50으로 평균에 속한다. 학업인식에서는 표준점수 74로 -2SD와 -3SD사이에 위치하고, 백분위 4이므로 매우 낮은 편이다.장애등급 장애정도1급지능지수와 사회성숙지수가 34 이하인 사람으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의 적응이 현저하게 곤란하여 일생동안 타인의 보호가 필요한 사람2급지능지수와 사회성숙지수가 35 이상 49 이하인 사람으로 일상생활의 단순한 행동을 훈련시킬 수 있고, 어느 정도의 감독과 도움을 받으면 복잡하지 아니하고 특수기술을 요하지 아니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사람3급지능지수와 사회성숙지수가 50 이상 70 이하인 사람으로 교육을 통한 사회적·직업적 재활이 가능한 사람? 위의 결과를 바탕으로 위 학생은 정신지체 2급으로 판단되어 특수교육 요구학생으로 진단됨을 알 수 있다.Ⅵ. 기능적 행동 사정(FBA)1단계 : 문제 상황 식별 ; 문제 행동의 확인 / 우선 순위의 다.
≪ 시각 장애 체육교과 학습지도안 ≫● 장애학생 특성이름 : 최훈나이 / 성별 : 15살 / 남자장애유형 : 시각 장애(전맹)장애 원인 및 발병 시기: 중도실명학생특성학습관련 수행 능력학생 특성▶제기차기 놀이를 하는 데 요구되는 다리의 동작에는 문제가 없다.▶시력을 잃은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몸을 이동하는 속도가 느리다.▶몸의 균형을 잡는 자세를 취할 때 약간의 어려움을 보인다.▶익숙하지 않은 활동하기를 주저한다.학습 특성 및인지 특성학습상황에서 주의집중을 잘 하지 못한다.실명전의 경험을 이용하여 과제를 수행한다.신체/운동적 특성실명 전에는 운동능력이 좋은 편이었으나, 실명 후에는 두려움으로 인하여 그 능력을 발휘함에 어려움이 있다.행동적 특성 및사회/정서적 특성언어적 촉구나 도움을 받아 주어진 과제를 수행할 수 있다.겉으로 보기에는 명랑하고 산만하게 보이나, 후천적 시각장애에 대한 두려움과 불만족이 내재되어 있다.● 지원 가능한 인력: 학부모, 일반교사, 특수교사, 체육교사- 학생 특성에 따른 수업 계획 토의 : 토의 전에 특수교사는 장애학생의 학부모와 상담을 하여 학생의 장애로 인하여 나타나는 성격, 심리적인 면을 파악한다. 한편 체육교사는 학생과 미리 면담을 하여 학생이 활동하기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미리 체크를 한다. 토의를 통해 이를 토대로 학생이 어느 수준의 활동이 가능한지 예상하여 수업지도안을 작성한다. 보조교사가 따로 없기 때문에 같은 반 친구들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한다.≪ 학습 지도안≫단원명5. 우리 것 우리 놀이차시지도일자교시장소지도교사대상3/32008.6.4(수)3교시운동장김연미중 2학년일반학생29명시각장애학생1명학습 주제? 제기차기 놀이하기학습 목적♣ 유연성과 순발력, 민첩성, 인내심 향상♣ 단체놀이를 통한 친구들과의 협동심 향상학습 목표♣ 제기의 유래와 놀이 방법을 알고 놀이 방법과 규칙을 정하여 제기 차기 놀이를 할 수 있다.학습 자료○ 교사 - 호루라기, 반환점 표지판○ 학생 - 체육복, 운동화, 제기학습 대형자유 대형, 모둠별학습 내용(1) 과거 제기놀이가 생겨난 유래에 대해 알아보기(2) 여러 가지 동작과 신체 부위를 이용하여 제기차기(3) 제기차기를 이용한 게임하기지도상의 유의점(1) 학생들 각자가 전 차시에 만든 제기를 수업시간에 준비할 수 있도록 주의시키다.(2) 제기가 너무 무거우면 빨리 떨어지고, 너무 가벼우면 내려오기까지 오래 기다려야 하므로 학생 개개인이 자신에게 맞는 제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3) 게임 활동에서 승패에 집착하여 규칙을 어기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게 임을 할 수 있도록 한다.형성 평가○ 신체의 여러 부위를 사용하여 제기를 찰 수 있는가? (관찰)○ 기본차기를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가? (관찰)○ 규칙을 지키고, 최선을 다해 게임에 참여하는가? (관찰)단계학습의 흐름교 수 ? 학 습 활 동시간45‘유의점 및 장애아동 조처사항교사아동준비활동탐색동기유발기본활동1기본활동2▷동기유발 및 학습 활동 제시하기?각자 만든 제기 중 누구의 제기가 멀리 날아갈 수 있는지 알아봅시다.▷준비운동하기?관절을 부드럽게 움직여 봅시다.?음악에 맞추어 맨손체조를 해 봅시다.▷제기의 유래와 놀이 방법에 대해 알아보기?제기의 유래에 대해 이야기해 봅시다.?제기 놀이의 방법을 이야기해 보고 직접 제기차기를 해 봅시다.▷모둠별 제기차기 놀이하기?모둠을 나누고 놀이 방법 및 규칙을 정해 봅시다.?모둠별 대항 제기차기 놀이를 해 봅시다.?전 시간에 만든 각자의 제기로 일렬로 서서 멀리 차본다.▶준비운동을 한다.?발목, 무릎, 허리, 손목, 어깨,목 등 관절을 부드럽게 풀어준다.?주운동과 관련하여 음악에 맞추어 다리, 발, 팔 등을 풀어준다.▶제기의 유래와 놀이 방법에 대해 발표한다.?농촌의 아이들이 잎이 달린 풀을 차고 놀았던 풀제기차기에서 유래한 놀이이다.?기본차기-한 발로 제기가 땅에 떨어지지 않게 차는 발을 땅에 댔다 올렸다 하며 차올린다.?발들고차기-한 발로 차되 차는 발을 땅에 대지 않고 찬다.?양발차기-양쪽발로 번갈아가며 찬다.?물기-차올린 제기를 입으로 문다.?머리에 얹기-차올린 제기를 머리로 얹게 한다.▶모둠별 제기차기 놀이를 한다.(1)4~5개의 팀으로 나눈다.(2)순서를 정하여 차례대로 제기차기 방법 중 어떤 방법이든 사용하여 15번씩 제기를 차고, 그 다음 순서의 학생에게 제기를 넘겨준다. 이때 제기는 절대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넘겨주어야 한다. 땅에 떨어지면 그 학생부터 다시 시작한다.(3)모둠 원 전원이 통과하면 그 모둠이 이기게 된다.10‘15‘15‘☞친구의 설명을 도움 받아 준비운동을 할 수 있다.☞일반제기는 차면 장애학생이 위치를 가늠하기 힘들기 때문에 벨 소리 등의 소리가 나는 칩을 제기머리에 붙여준다.
정신지체인의 직업 교육특수학교 교육과정에서 장애아동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직업교육과정을 별도의 과정으로 도입하여 장애영역의 구분을 없애고 각기 특수학교의 특성에 따라 융통성 있게 활용하도록 조치를 취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애아동, 특히 정신지체영역의 경우 취업의 기회가 크게 확대되지 못하고 있다.정신지체인들은 자신의 신변상의 일처리, 사회생활에의 적응행동 결함 등으로 직업능력에 다양한 한계를 지니고 있다. 또한 학교 교육과정과 장애인 재활 직업센터에서 직업교육을 이수했다 하더라도 대부분 낮은 봉급수준과 열악한 가정환경에 속해 있으며, 여가생활을 하기 어렵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직업재활 프로그램은 그들의 적성이나 흥미, 환경 등을 고려하지 않았고, 그들의 직업생활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 그리고 대다수의 정신지체인들의 직업고용형태, 고용되는 과정, 직장에서의 대우 또한 매우 열악하다.따라서 정신지체인들의 직업능력과 생활기능의 특성들을 고려한 정보통신, 문화산업 등 같은 직업개발이 필요하다. 그리고 직업교육 프로그램의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그에 필요한 기반조성이 선행되어야하며 정책적·제도적 개선과 재정지원이 선행되어야 한다.학교에서의 직업교육은 정신지체인의 사회적 통합과 경제적 독립을 위하여 매우 중요하다. 현행 특수교육에서 정신지체 아동들에 대한 직업교육은 정규교육과정을 통해 이루어지며 구체적인 직업기술교육보다는 작업에 대한 이해와 적응능력을 양성하는데 주력한다. 이러한 형태는 일반 관련기관들의 직업교육과 양분화 되는 결과를 낳게 되어 집중적인 투자와 각각의 고유한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장애인들에게 고용상의 어려움까지도 겪게 하고 있다. 또한 조사결과 대다수의 정신지체인들은 구체적인 기술교육의 미흡, 자신의 직업적성이나 흥미를 무시한 교육, 각종 시설과 설비 부족으로 인해 그들이 이수한 직업교육과정에 대해서 불만족을 느꼈다.37개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정신지체학교의 직업 훈련 직종의 폭은 좁으며, 제조업에 편중되어 있다. 특수학교 교육과정에서 제시하고 있는 8가지 직업교과 영역(공예, 제과·제빵, 정보처리, 전자조립, 포장·운반·조립, 농업, 상업디자인, 이료) 중 가장 많이 운영하고 있는 직종은 공예이며 상업디자인 및 이료 영역은 전혀 편성·운영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졸업생의 취업률도 13%로 극히 낮으며, 직업 훈련 직종과 취업 직종 간의 일치율 또한 낮다. 이는 훈련 직종이 지역사회 산업현황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고, 평가체제가 미흡하기 때문이다. 장애 학생들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산업 현장을 반영한 직종의 개설이 필요하며, 개인별 평가에 기반을 둔 직종 배치와 훈련이 필요하다. 이는 특수학교만의 역할로는 어려우며 이를 위해서는 전문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개인별 직업평가를 근거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산업체에서의 현장 실습 경험을 제공하도록 하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직업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이처럼 우리나라 정신지체 특수학교의 직업교육 및 졸업생의 취업실태에 비추어 볼 때, 정신지체인을 위한 직업교육과 정신지체인의 취업과정에서 긍정적인 환경의 조성과 적절한 지원의 제공은 매우 중요하다. 지원고용은 장애와 상관없이 인간이 가져야 할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의 증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의 극복, 중증장애인을 위한 교수기술의 향상을 배경으로 등장하였으며 고용이 불가능하거나 방해를 받고 있는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통합된 작업장에서 계속적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이루어지는 경쟁적 고용을 의미한다. 이는 정신지체 특수학교 직업교육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시사점을 줄 수 있다. 특히 공과교육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의 정신지체 특수학교 직업교육의 방향으로 지원고용의 관점에서 볼 때, 중증 정신지체인도 직업교육 대상에 포함, 지역사회에 통합된 직업교육의 실시, 상호의존성의 인정과 계속적인 지원서비스의 제공, 의미 있는 직업을 위한 개별적인 접근의 강조, 기능 중심의 내용과 방법의 선정, 교수기술의 활용 강화, 직업교사 양성체제의 보완을 중심으로 제시한다.위와 같이 학교 정규교육이 끝나고 졸업 후, 정신지체인이 일자리를 갖는 것은 그들에게 있어 인생의 또 하나의 과제이자 혹독하게 치러야할 관문이다. 그렇다면 직업이 정신지체인에게 어떤 의미가 되며 그들의 삶의 질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 것일까?현재 장애아에 대한 교육제도는 급격한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면서 교육제도 자체 내에서 뿐만 아니라 교육제도 밖으로부터의 압력에 부응하여 과거 어느 때 보다도 혁신적인 방안들이 도입되고 있다.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함께 생활해야 한다는 사회통합의 이념이 강조됨에 따라 장애아에 대한 특수교육도 분리교육보다는 비장애아동과 함께 공부하는 통합교육이 강조되어 오늘날에는 통합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는 통합교육을 통하여 장애인이 사회에 자연스럽게 통합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정신지체인에게 있어서 직업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이해 할 수 있다.정신지체인의 사회통합을 위해 가장 기본적인 것은 그들이 경제적, 정신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신지체인의 직업교육은 정신지체인의 사회통합에서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일은 우리의 삶과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으며, 직업을 갖는 다는 것은 단순히 생계를 유지한다는 것 이상이다. 일을 함으로서 각 개인은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 등의 자아실현도 이룰 수 있다. 즉 직업을 통하여 복지의 대상으로만 여겨지던 장애인들이 근로소득세를 내는 당당한 사회 구성원이 될 수 있음과 동시에 자기의 존재에 대한 자부심과 자기성취감이 향상되어 사회통합이라는 궁극적인 목표가 달성될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