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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중본 요한 파우스트 박사의 이야기 총정리
    ⑴ 우리가 알고 있는 파우스트(도입)최근에 TV에서 인상적인 아파트 광고를 본 적이 있다. 그 광고에는 단 세 줄의 멘트만이 적혀있을 뿐이었다. 바로 그 멘트는 “23세에 펜을 잡다. 그리고 82세에 완성되다. 59년동안 쓰여진 단 하나의 대작. 괴테 파우스트” 독일 문학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이 바로 괴테의 파우스트이다. 괴테의 파우스트는 1773년 집필을 시작해 1831년 완성한 생애의 대작이자 독일문학의 최고 걸작으로 일컬어진다. 인간이 지닌 인식의 한계를 극복해보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파우스트, 그 때문에 악마와 계약을 맺고 그 한계를 넘어본 대가로 자신의 육신과 영혼을 악마에게 넘겨주는 파우스트가 마침내 여성의 힘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이 작품은 독일 문학뿐 아니라, 세계적인 명작, 고전의 반열에 올라있다. 그렇기 때문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파우스트하면 괴테를 떠올릴 만큼 오랫동안 괴테의 문학작품으로 생각되어 오고 있고, 파우스트에 관한 다른 작품들은 괴테의 파우스트의 그늘에 가려져 있다.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파우스트를 괴테가 창조해 낸 인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이런 위대한 문학의 모체가 되었던 작품이 바로 16세기에 나왔던 민중본 '요한 파우스트 박사 이야기'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괴테를 전후로 한 파우스트에 관한 많은 작품들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이 발표의 소재인 슈피스가 1587년 출판한 민중본 '요한 파우스트 박사 이야기'이다. 이 책은 실제로 존재했었다고 믿어지는 파우스트라는 인물에 대해 전해 내려오는 전설과 민담 등을 엮어 출판된 최초의 작품이다.⑵ 민중본 ‘요한 파우스트 박사 이야기’역사적인 인물 파우스트가 1540년경에 브라이스가우 지방의 슈타우펜에서 사망한 뒤 파우스트에 관한 전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 후 1587년 프랑크프루트의 출판업자 요한 슈피스가 독일에서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던 파우스트 박사의 전설을 모으고 자신이 직접 써넣기도 하여 처음으로 요한 파우스트 박사 이야기를 출판하였다. 민중본은과 같은 끔찍한 일을 벌이지 않도록 경고하려고 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슈피스는 민중본을 출판한 1587년 이 책을 프랑크푸르트 책 박람회에 출품했고, 서문의 마지막 부분에서 이 민중본의 라틴어판도 곧 출판되길 기대한다고 적은 것을 볼 때, 그는 16세기에 기이한 것과 모험으로 가득 찬 이야기를 좋아하던 민중의 호기심 충족을 위해 이 책을 출판한 것이라고 생각해볼 수 있다.줄거리‘요한 파우스트 박사 이야기’의 줄거리를 알아보자. 어느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파우스트는 뛰어난 재능과 호기심을 가지고 있었다. 신학뿐 만 아니라 다양한 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던 파우스트는 호기심에 못이긴 나머지 주문을 외워 악마를 불러내었다. 그리고 자신의 지적 갈증을 채우기 위해 악마에게 수도사의 복장으로 다음날 자정에 자기 집으로 찾아오라고 한다. 파우스트는 악마에게 자신의 질문에 거짓 없이 대답해달라는 제안을 하고 악마는 그런 파우스트에게 계약을 요구한다. 그 계약은 자신이 파우스트에게 24년간 봉사하겠으니 기독교 신앙을 거부하고 봉사가 끝나는 24년 후엔 파우스트의 육신과 영혼을 내놓으라는 것이었다. 모든 학문을 통해서도 자신의 지식욕을 채울 수 없었던 파우스트는 악마의 힘을 빌려서라도 ‘세상의 진리’를 알고 싶어하고 결국엔 자신의 피로 계약을 하고 만다. 악마와 계약을 맺은 파우스트는 천국과 지옥, 그리고 자연현상에 대한 많은 질문을 던지고 그 해답을 악마에게서 얻는다. 게다가 그는 악마와 우주를 돌아다니고, 유럽 각국을 여행하면서 로마 교황과 터키의 술탄을 만나기도 한다. 심지어 북부 아프리카와 아시아를 찾아 나서기도 한다. 그리고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마술로써 갖가지 진기하고 기묘한 모험을 펼치기도 한다. 파우스트는 그리스의 알렉산더 대왕과 왕비를 마술로 불러내고, 그리스의 헬레나도 불러내어 그녀와 함께 살면서 유스투스 파우스트라는 아들을 얻기도 한다. 악마와 맺은 계약에 따라 24년이 지난 뒤 파우스트는 학생들을 대동하고 최후를 맞으러 간다. 파우스트는 눈물을 흘리 학구적으로 그리고 비판적으로 수용하여 받아들임으로써 16세기에 이르러 종교개혁의 형태로 발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를 만들었다.정신과 형식에 있어서의 자유롭고 폭 넓은 문화를 발생시킨 인문주의가 종교적 삶에 깊이 관여하여 종교개혁으로 연결된 것이었다* 종교개혁 - 루터의 독자적 체험과 신념 속에서 싹튼 종교관은 부패한 기존의 교회 권력에 대항하였다. 민중들을 계몽하기위해 성서번역을 시작하였고, 더욱이 구텐베르크의 인쇄술 덕분에 많은 사람들에게 보급될 수 있었다. 이 작업은 분열되고 혼란스럽던 독일어에 현대독일어의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독일문학에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었다.민중본 ‘요한 파우스트 박사 이야기’ 는 철저하게 루터주의적 관점에서 쓰여졌다. 이러한 사실은 민중본‘파우스트’가 엄격한 루터파 도시인 프랑크푸르트에서 출판되었고, 이야기의 배경이 대부분이 루터의 고향인 아이스레벤 Eisleben과 그의 활동무대였던 비텐베르트와 에어푸르트라는 점에서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민중본‘파우스트’가 이전 시기의 작품과는 다르게 악마와의 계약자인 파우스트에게 자비로운 용서보다는 끔찍한 파멸을 내리고 있다는 점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전통적인 루터교의 교리로 볼 때 파우스트는 종교적 ? 도덕적으로 저주받은 인물이다. 인문주의 자들의 눈에 비친 파우스트 박사는 세상의 모든 것을 알고 기적을 행하는 유명한 학자일 수 있었지만 루터에게 파우스트의 행위는 사탄적인 수호자의 짓이나 죄 많은 오만불손한 행위에 불과하였다.민중본의 문학적 의미Strum und Drang(질풍노도의 시기) 기의 작가들이 민중문학에 처음 관심을 가진 이후 낭만주의 시대에 민중본의 문학적 의미가 처음 생겨났다.민중본이란 일반적으로 15세기에서 17세기까지 생겨난 산문형태로 쓰인 흥미위주의 대중적이고 통속적인 작품을 일컫는데, 낭만주의 시대의 철학자이자 시인이었던 요셉 괴레스가 1807년 ‘독일 민중본’이라는 저서에서 민중본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하였고, 중세 말기의 독일 민중본에 대해 체계적이치를 인정받기 시작하였으며 낭만주의 작가들의 창작의 기반이 되기도 하였다.⑷ 민중본 ‘요한 파우스트 박사 이야기’ 분석1587년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의 인쇄업자 요한 슈피스에 의해 출판되었다. 제목은 ‘마술사 요한 파우스트 박사 이야기 Historia von D.Johann Fausten dem weitbeschreyten Zauberer und Schwarzkunstler'이다. 그 다음해인 1588년 영국 극작가인 크리스토퍼 말로우에 의하여 ’파우스트 박사의 비극 The Tragedy of Doctor Faustus'이라는 제목의 작품에서 르네상스적 인물로 발전한다. 이 독일 초판본의 성공은 이 작품이 중세기 문학에서 갖고 있던 종래의 상상력을 얼마나 크게 뛰어넘고 있는가를 보여준다. 새로운 파우스트 이본(異本)들이 잇달아 출판되었다. 1599년에는 비드만 Widmann, 1674년에는 피처 Pfizer, 1725년에는 익명의 등에 의하여 각각 출판되었다. 이 마지막, 즉 1725년도 파우스트 이본을 통하여 젊은 괴테는 파우스트 박사의 행적을 알게 되었다.파우스트 박사의 초판본 민속본이 나온 16세기부터 괴테의 파우스트 제2부가 완성되는 19세기까지는 하나의 커다란 역사적 시대를 이루고 있다. 이 3세기는 인간 스스로가 속속들이 모든 것을 체험하려 했고 스스로 발전하면서 인간 개성의 자아를 깨닫게 된 시기이다. 유럽에서 문예부흥기라고 해서 시작된 문화기 Kulturepoche는 19세기의 괴테 시대에 와서 그 정점에 다다른다. 16세기가 시작됨과 더불어 서서히 개개 인간의 모습이 더욱 더 사고와 세계상의 중심에 들어서기 시작한다. 이 지상의 세속세계는 그 유한성에도 불구하고 더욱 그 삶을 누리려고 한다. 그 다음 세기들의 문학사는 단계적으로 인간 생활에 대한 의식의 세속화, 주관주의의 발전을 엿보게 한다. 괴테의 문학에서 이 파우스트적 시대가 그 정점에 이르며 동시에 유럽 정신사의 새로운 변화와 전환을 알려 주고 있다.▶ 분석처음 민중본 ‘파우스트’가 출판 악마의 본질, 자연과학에 관한 소재 - 파우스트는 악마와의 대화를 통해 천국과 지옥 ? 악마의 본질에 대해 알게 되고,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해 후회하게 된다. 그는 악마에게 지옥의 본질과 지옥이 만들어진 경위, 지옥이 무엇이고 하느님에게 저주받은 사람들이 다시 은총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또, 악마의 사단, 기원, 힘같은 것들에 관해 질문을 하였는데 이 질문에 대한 악마의 대답은 파우스트에게 후회와 불안감을 안겨 주었다. 또한 겨울과 여름은 왜 생기는지에 대해 질문하기도 하고, 천체 여행을 통해 얻은 지식들을 기반으로 사람들이 혜성과 별, 천둥이 치는 이유에 대한 물음에 대답해주기도 하였다.? 파우스트는 24년동안 악마와 함께 많은 곳을 돌아다녔는데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지옥과 우주로 떠난 여행과 세계일주이다. 이 여행을 통하여 인식의 폭을 넓히고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데 도움을 받게 된다.? 마술과 관련된 소재들로 흑마술과 백마술로 분류할 수 있다.흑마술(개인적 목적에 사용되어, 마술을 부리는 사람 개인에게 득이 오도록 하는 것) - 거만한 마술사와 자신의 마술을 방해하는 마술사의 생명의 꽃인 백합을 자름으로써 그들의 머리를 잘라버렸고, 시끄럽게 구는 농부와 젖소들의 입을 한껏 벌려 조용하게 만들고 시끄럽게 떠드는 학생들의 얼굴을 서로 못 알아보게 만들어 버리기도 하였다. 또한 농부나 상인 그리고 유태인을 속이거나 현혹시켜 돈을 얻기도 하고, 산책 중 마주친 신부의 눈을 속여 그의 성무일과서를 빼앗기도 하였다.백마술(대개 공공장소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거행되는 제식으로 집단의 이익에 공헌함. 긍정적인 측면임) - 곤경에 빠진 친구와 짝사랑에 빠진 학생을 도와주기도 하고,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 죽은 알렉산더 부부의 유령과 그리스의 영웅들을 불러내기도 하였다. 그 외에 친구의 소원을 들어 그들을 멀리 있는 곳까지 여행을 보내주거나 친구들에게 즐겁고 환상적인 광경을 보여주고,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여 그들을 기쁘게 만드는 것들다.
    인문/어학| 2009.04.18| 7페이지| 1,500원| 조회(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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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봉사는 누구를 위한 것이고, 필수적인가 선택적인가
    사회봉사1. 사회봉사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2. 사회봉사는 필수적인가 아니면 선택적인가?1. 사회봉사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2. 사회봉사는 필수적인가 아니면 선택적인가?사회봉사 혹은 자원봉사라는 말은 원래 자유를 의미하는 라틴어의 voluntas에서 유래한다.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모든 자발적인 활동들을 사회봉사활동 혹은 자원봉사활동(volunteerism)이라 하며 바로 사회봉사활동을 하는 사람을 사회봉사자 혹은 자원봉사자(volunteer)라 부른다. 이 말은 ‘인류 사회의 협조를 향한 인간 개인의 자발적 의지’를 말한다. 자원봉사란 말을 문자가 뜻하는 그대로 해석하면 ‘ 스스로 원해서 받들고 섬긴다’는 의미가 담겨 있는 한자말이다. 자원봉사활동의 정신을 불런터리즘이라 하는데 이 말의 본래 의미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자유의지를 나타내는 것이다. 따라서 자원봉사란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누구의 강요를 받아서가 아니라 자기 스스로 결정해서 남을 위해 또는 내가 사는 지역사회의 복지를 위해 자신의 정신적 육체적 자원을 바탕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대가를 바라지 않으면서 일정한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무보수로 행하는 행동이다. 한편 미국의 사회사업백과사전에 의하면 ‘사회봉사자란 개인, 집단,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예방, 통제, 개선하는 일을 다루는 여러 조직 및 기관에서 보수 없이 자발적으로 봉사하는 개인’이라고 사회사업적 관점에서 정의하고 있다.사회봉사라는 단어는 우리 주변에서 많이 의도적으로, 혹은 의도치 않게 듣게 된다. 고등학생이 대학교에 가기위해 필요하기도 했고, 또 필자처럼 대학교 수업 중 학점 이수 방식으로 참여하기도 한다(하지만 학점만을 위해서 봉사 수업을 수강하는 것은 아니다). 사회봉사 이 한 단어만 들어도 부담을 느끼고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필자 역시 그러했고, 필자가 주위 사람들에게 간단히 질문한 결과 다들 위와 같은 느낌을 받는다고 답하였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사회봉사를 어려워하고 가까이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필자는 사람들이 사회봉사에 대한 정확한 의미와 그 특성 그리고 필요성을 잘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그만큼 사회봉사를 어려워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회봉사의 정의에 대해 알아보았고, 다음으로 특성을 알아본다. 일반적으로 사회봉사는 다음과 같은 4가지 특성을 가진다(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 1995). 첫째로 자발성과 자주성이 있다. 사회봉사는 개인의 자유의지에 따라 이루어지는 활동이다.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다른 사람에 의해 의무로 강제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나 학생 봉사학습의 경우에는 교육적 측면에서 어느 정도의 의무적 시행을 강조하고 있다. 둘째로 공익성과 이타성이 있다. 복된 삶을 이웃과 더불어 사는 가치관에 바탕을 두고 공동체 번영을 위한다. 사회봉사활동은 인간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복지성 또는 공익성을 갖고 있다. 셋째로 무보수성과 무급성이 있다. 사회봉사는 시민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의무이며 자발적인 행동이다. 따라서 정신적인 보람과 만족외에 어떠한 물질적 보상도 기대해서는 안된다. 교통비와 식비 같은 최소한의 실비지원이 허용될 수 있으나 원칙은 아니다. 마지막으로 지속성과 개척성이 있다. 사회봉사의 생활화로 꾸준히 실천되어야 한다. 구성원 모두가 복된 삶을 누리는 시민공동체 건설에 헌신한다는 개척자적 사명의식이 필요하다. 이는 일회성이어서는 안되며 꾸준히 실천되어야 한다.그럼 사회봉사는 누구를 위한 것일까.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본다면 많은 사람들이 사회봉사는 어려운 사람, 도움이 필요하지만 받을 수 있는 형편이 되지 못한 사람, 또는 단체라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이것도 물론 맞는 이야기 이지만 꼭 그렇다고만 할 수는 없다. 어려운 이를 도와주는 사람도 자신이 그들에게 보탬이 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자신이 가치 있는 존재라는 자긍심을 가지게 되어 자신의 삶에 만족을 하게 됨으로써 자신감을 가지게 되고 행복을 느끼게 된다. 그 자긍심이나 행복감은 돈을 주고 얻은 것과는 차원이 다른 그것이다. 또한, 자신이 갖고 있는 환경, 여건에 대해 불평하고 나보다 더 좋은 여건을 가진 자들을 부러워하기만 했지만 그들을 보며 자신의 생각에 대해 반성하는 기회를 준다. 이는 자신을 한 단계 더 성숙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다. 따라서 봉사는 수혜자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봉사자도 위하는 것이다.사회봉사는 필수적인가 아니면 선택적인가? 주변인들에게 물어본 결과 많은 사람들이 선택적이라고 답하였다. 하지만 이 문제도 그렇다고만 할 수는 없다. 도움이 꼭 필요한 약자에게 봉사의 손길이 없다면 그들은 불행할 수밖에 없으며, 장애아를 낳은 부모의 자식을 위한 희생적인 봉사가 없다면 그 자식의 삶 또한 불행할 수밖에 없다.
    사회과학| 2009.04.18| 3페이지| 1,000원| 조회(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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