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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의 사회수업과 미래의 교사상
    과거의 사회수업과 미래의 교사상지금 우리 학교에서는 교실이 파괴되고, 학교공동체가 무너지고, 교육이 황폐화되어 가고 있다. “학교는 있어도 진정한 교육은 없고, 선생은 있어도 가르치고자 하는 의욕이 없으며, 학생은 있어도 배우고자 하는 열의가 없다”고 하는 것이 우리 교육의 현주소이다. 이러한 교육문제는 지금까지 받았던 사회교육을 떠올려 보면 더 잘 느낄 수 있다. 과거 사회교육을 통해 사회교육의 반성과 함께 앞으로 사회수업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논의해 보겠다.사회하면 ‘노트정리’를 빼놓을 수 없는 것 같다. 중학교 때 ‘워리’라는 별명의 선생님이 계셨다. 애석하게도 이름은 생각나지 않는다. 그 선생님께서는 수업에 들어오시면 책을 읽힌 뒤, 한글파일을 열고 노트정리를 하게 하셨다. 그냥 그 기억뿐이다. 노트에 예쁜 글씨로 노트정리를 하기에 바빴다. 나중에는 그 한글파일을 복사해서 노트에 붙이게 하시고, 본인은 칠판에 쓰면서 수업을 하셨다. 우리는 그냥 책상에 가만히 앉아 칠판을 바라 볼 뿐이었다.다들 수업을 들으며 하품을 하기에 바빴다. 사회 교과서를 보고 혼자서도 노트정리는 할 수 있다. 선생님의 그저 노트정리를 도와주시는 역할 뿐 서로 의사소통과 토론을 해본 적이 없다.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자기주도적 학습’이 필요하다. 선생님이 교탁에 서서 지식을 주입하는 것은 효율적이지 못하다. 자신이 스스로 해결하고, 지식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주어진 복잡한 과제를 풀기 위해 학생들은 열심히 이리저리 정보를 찾아 다녀야 한다.그렇게 열심히 찾은 많은 정보 중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어떤 것인지를 선별, 평가하고할 수 있는 능력을 사회교과를 통해 길러야 한다. 다른 학생들과 서로 의견을 나누고, 자신의 견해를 제시하기도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학습방법을 습득하게 되는 것이다. 학습 방법을 터득함으로 인해,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서도, 변화하는 사회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처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을 수 있다. 아이들은 피상적으로 사회문제를 바라보는 해서 직접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어야 한다. 아이들은어떠한 문제를 해결하고 정보를 얻기 위해 다양한 매체를 이용할 것이다. 요즘 아이들은 한가지 매체에 흥미를 느낄 수 없다는 뜻이다. 이러한 아이들에게 노트필기 만으로 이론적 지식을 전달한다는 것은 뒤떨어진 행동이다. 정보사회에서 아이들은 가상공간의 게시판, 이메일 등 여러 가지 정보도구를 이용할 수 있다.앞에서 상기했던 주입식 교육과는 반대로, 수업시간을 기대하게했던 선생님 한 분이 계셨다. 우리는 그 선생님 수업시간을 손꼽아 기다렸다. 다른 선생님들 수업은 지루하고, 재미 없었지만 그 분의 수업은 생기 넘쳤다. 자연스럽게 학생들의 눈이 초롱초롱해졌다. 우리 반의 모든 학생들이 그 선생님 시간엔 잠을 자지 않았다. 박은자 선생님이라고 이름도 기억이 남는다. 선생님께서는 주로 세계사를 가르치셨다. 시민사회를 배울 때 시민혁명이 굉장히 중요하고 많은 부분을 차지 했다. 선생님께서는 교과서에 한 줄로 요약되 있는 시민혁명의 발생과정을 한 시간이 꽉 차게 지도를 그리면서 수업을 하셨다. 프랑스 혁명이 이러나게 된 이유를 하나하나의 인물에 캐릭터를 부여하시면서 하나의 소설책을 읽듯이 설명해주셨다. 우리들은 다들 그 소설책에 매료될 수 밖에 없었다. 크라이막스 부분에 수업이 끝나는 종이 치면 우리는 아쉬워했다. 그 다음 시간에 이어질 내용을 생각하며 책을 덮곤 했다.장차 선생님이 될 사람으로서 박은자 선생님의 어떤 점이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을지 고민을 안 해 볼 수 없다. 사회 수업을 좋아하다보면 사회교과를 좋아하게 되고, 점점 공부라는 것에 흥미를 붙일 수 있다. 이러한 대단한 일을 하신 선생님은 다른 선생님들과 어떤 점이 다를까? 지금 생각해보면, 선생님께서는 단순한 지식의 습득보다는 문제 해결력과 비판능력에 초점을 두고 수업 하셨다. 그냥 교과서의 내용을 읊는 것이었다면 우리는 똑같이 잠과 시름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박은자 선생님께서는 사건이 일어난 원인과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떠한 방법을 썼는지, 일어나기 전 마리 앙뚜와네뜨와 루이가 어떠한 일을 했고, 시민들이 왜 분노하였으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떠한 일을 벌였는지 사건을 명확히 했다. 그리고 그냥 사건의 나열이 아닌, 비판과 적절한 생각을 반영하여 우리에게 알려주었다. 그것은 하나의 역사가 내 밖에 존재하는 것이 아닌, 내 삶과 연결할 수 있는 것이었다. 다른 사람들의 문제가 아닌, 나에게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어떠한 사건을 그냥 ‘사실’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한 사람의 관점에 의거하여 ‘역사’로 받아 들일 수 있었다. 이렇게 문제해결력을 간접적으로 접하면서 우리는 그 세계사에 빠져들 수 있었다.과거 초등학교 시절 사회시간에 모둠활동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법에 대해 배운 기억이 있다. 그런데 그 문제들은 나에게 다가오지 않았으며 이론상으로 ‘대화를 통하여 해결한다’ ‘서로 이해한다’ 식의 해결방법이었던 것 같다. 좀 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해결법을 탐구해 보는 것이 아니라 틀에 박히고 누구라도 생각할 수 있는 그러한 해결법을 제시했던 것이다. 실제로 어떠한 사회문제에 닥쳤을 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려면, 교실에서부터 그러한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 교과서에 나와있는 문제보다도 직접 우리 고장, 내 집 옆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해결법을 찾는 길을 알려줘야 한다. 또한 나의 문제, 사회의 문제, 세계의 문제로 확장하여 단순하고 피상적인 해결책 보다도 심도있게 해결책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부모님이 어떠한 문제에 대해서 한숨을 내쉴 때,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웠다며 해결책을 오히려 제시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그리고 이러한 수업을 배울 때 좀 더 다양하고 시각화된 매체를 사용하면 좋을 것이다. 가령, 중학교 때에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생활하고 어떤 문화를 갖는지에 대해 배운 적이 있다. 그런데 난 시험보기 위해 다른 지역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를 외웠을 뿐, 마음으로 이해한 적은 없다. 좀 더 시각적인 자료를 외국인의 인터뷰 내용도 보여주고 하면 좀 더 다가오지 않을 까 싶다. 지금 그렇게 외치는 문화상대주의도 자연스럽게 키워지고 자문화중심주의도 배격할 수 있을 텐데 내가 나중에 사회수업을 할 때에는 다양한 매체를 잘 활용하고 싶다.‘사회’라는 교과는 굉장히 통합적이고 광범위하다. 이러한 성격 때문에 내가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받아왔던 사회수업을 떠올리면 많은 교과목이 이름이 떠오른다. 초등학교 저학년에서는 ‘바른생활’이라는 교과서를 통해, 고학년 때는 ‘사회’라는 교과로 배웠다. 그리고 중고등학교때에는 지리,역사,일반사회,사회문화,국사,정치 등 여러 이름으로 사회에 대해 배웠다. 사회과는 다른 과목에 비해 가시적인 성과를 바로 보여주기 어렵다. 수학과 같은 경우, 문제를 풀면 되고 국어는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사회교육은 ‘직접적 유용성’을 찾기 힘들다. 사회과는 ‘사회 인식을 통한 시민적 자질을 육성하는 교과’라는 폭넓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다른 교과와는 달리 상당히 모호한 표현이다. 구체적으로 시민적 자질을 어떻게 길러야 할지 정확한 방법은 없다. 단지, 여러 가지 길중에서 교과서는 몇 가지 길을 제시할 뿐이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 여러 과목들간의 연계다. 급변하는 사회에 대처하는 학생들로 만들기 위해서는 특정분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과목들을 따로따로 가르치기 보다는, 서로 연결지어서 통합적으로 가르쳐야 한다. 정치문제를 지리적, 사회적으로 설명 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교과목의 통합은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서도 변화하는 사회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처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며 좀더 창의적인 인간으로 변모할 수 있게 한다.이렇게 여러교과의 통합을 추구하면서 중요한 것은 ‘교과목의 필요성’을 충분히 알려줘야 한다는 것에 있다. 국사를 가르치거나 윤리를 가르칠 때 그냥 교과과정에 편재되어 있으니 가르친다기 보다는 우리가 왜 이 과목을 배워야 하는가, 이 과목이 왜 쓸모있는가에 대해 학생들을 씬 동기유발이 잘 되지 않을까 싶다. 지금와서 고구려 역사왜곡문제등 어떠한 역사관련 문제가 터져야 우리는 그 문제를 인식하고 학습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그런데 고구려사를 배우기 전에 왜 우리가 이 교과를 배워야 할지 학습의 필요성을 알려준다면 학생들은 좀더 관심을 갖고 학습에 임할 것이다. 좀 더 사회적 요구에 부합할 필요가 있다. 예전 교육과정에 집착하기 보다는 우리가 앞으로 더 필요하고, 지금 필요한 지식을 논의해야 한다.여기서 지금 필요한 지식에 대해서 좀 더 고찰해 보자. 고등학교 때에는 사춘기가 찾아오면서 친구들과의 감정싸움이 있기 마련이다. 작은 사회인 학교에서 학생들은 미리 사회를 경험하고 대인관계 문제 역시 해결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허경철 외2인은 “지식기반 사회의 학교에서 가르쳐야 할 지식 선정의 준거가 '삶 중심 지식', '미래 주임 지식', '인간 관계 지식' 이어야 함을 강조하고, 교육과정 구성 방향으로는 교육과정의 다양화와 자기주도적 학습 방법이 강조되어야 함”을 제언하였다. 그렇다면 사회교육과정은 예전의 지식을 학습하는 것에만 급급하지 않고 우리 삶에 대한 지식으로 구성되어야 할 것이다. 과거의 역사와 우리나라의 국사역시 중요하지만, 미래에 우리의 삶은 어떻게 바뀔 것이며 우리의 직업선택에 도움이 되는 지식 또한 중요한다. 그리고 인간관계지식 역시 필요하다.사람은 혼자 살 수 없듯이 나만큼 중요한 것이 남이다. 타인관리 능력이 없는 사람은 세상의 참맛, 인간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없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대인관계를 잘 이끌어나갈지,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방법, 의사소통능력등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배워야 한다. 학교는 아직 사회가 아니므로 이 곳에서는 실수가 용납된다. 그러나 실제 학교를 졸업한 후에 성인이 되면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하고 남은 대하는 능력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팀을 이루어 학습하는 경우도 많아진다. 이러할 때 보다 성실해야 하고, 책임감도 있어야 한다. 나 혼자 잘한다고 잘 되지 않는다. 남과 잘 협.
    교육학| 2009.01.06| 4페이지| 1,500원| 조회(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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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활동 activity
    *1.팝송을 듣고, 빈칸(일단은 밑줄로 표시함)에 알맞은 단어 채워넣기.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I believe I can flyI used to think that I could not go onAnd life was nothing but an awful songBut now I know the meaning of true loveI'm leaning on the everlasting armsIf I can see it, then I can do itIf I just believe it, there's nothing to itI believe I can flyI believe I can touch the skyI think about it every night and daySpread my wings and fly awayI believe I can soarI see me running through that open doorI believe I can flyI believe I can flySee I was on the verge of breaking downSometimes the silence can seem so loudThere are miracles in life I must achieveBut first I know it starts inside of meIf I can see it, then I can do itIf I just believe it, there s nothing to it*2.그림을 보여주고, 동사를 익히는 활동을 할 때 쓴다.교사의 발문은 what is lion doing? Is the monkey sleeping? 등 여러 가지로 한다. 대상은 초등학교 2학년 catching, ?singing, ?jumping, climbing, ?reading?The rabbit is ?????????????????.The monkey is ???????????????????.The cat is ????????????????????.The him alive to the King, tied him to a tree while they went in search of a wagon to carry him on.*5.영어 연극 놀이를 통하여 재미있게 영어 표현을 익혀본다. 역할을 정해주고, 읽게 한다. 어려운 부분이 나올 때는 선생님과 함께 해석한다.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Queen : Don't cry.........(looking the baby princess)Little appears (crying)King: (Little princess cries a lot.)Don't cry so much. If you cry like that,I will make you marry Ondal, the village fool.(time paseese 10 years.)Queen : Time passes so quickly.Our youngest daughter, Pyunggang is old enough to marry.King : You're right.Can you recommend a good man for our daughter?Queen : Of course. So many princes line up to propose to her.(to the servant) hey, servant, go and bring the princessServant : Yes, ma'am.Princess : Did you call me, dad?King : Yeah, Come on baby.You have grown up to be a beautiful young lady.So, it's time to choose your future husband. Princess : My future husband will be Ondal.King : Ondal?King and Queen : (scream together and fall down)Princess : You are both liars, when I was a ch time your son-in-law.King: My son-in-law, Ondal! But he was the village fool, wasn't he ?Princess: He's changed a lot through education. The power of education is great.Ondal: Don't give up .Queen: Practice makes perfect.*6.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면서 반복학습을 할 수 있는 영어 노래 따라부르기이다. 선생님이 앞에서 손가락을 보여주면서 노래하면 아이들도 몇 번 듣다보면 따라할 수 있다. 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플래쉬 : http://kr.kids.yahoo.com/eng/song/e_song_07/가사는daddy finger Where are you?Here I am, Here I am, How do you do?Momey finger Where are you?Here I am, Here I am, How do you do?Brother finger Where are you?Here I am, Here I am, How do you do?sister finger Where are you?Here I am, Here I am, How do you do?Baby finger Where are you?Here I am, Here I am, How do you do?*7.과일을 배울 때, 프레쉬카드를 통해서 익힌다. 교사의 발문은 “what is it? is it yellow? 등이다. 대상은 1학년*8.플레쉬 카드를 통해 익힌 단어를 복습할 때 쓰면 좋을 듯하다. 주사위를 던져서 나온 칸에 있는 단어를 이용한 문장을 만들어야 한다. 게임할 때 춤이나, 노래가 나올 수도 있어서 더 재밌어 할 것 같다. 대상은 저학년?*9.여러메시지를 주고 어떤 상황에 써야 할지 알아맞힌다. 생일일 때, 기념일 일 때, 위로할 때 등이고 실제 상황을 만들어서 이 문장을 써보도록 한다.mping over a wall. Many people pet me. I cry like a baby. My job is to drive mice out of the house. I can see clearly at night, so I catch a mouse very well.What am I ?2. I look like a cigarette. My body is round, short and hard. The more I am used the shorter I become. I usually have four color, white, red, yellow and blue. But white color is popular. I am made of soft and powdery limestone. I have much to do with teachers.You can find me in the classroom. I am also called a blackboard crayon.(limestone 석회석)What am I ?3.I live only one year. I am made of paper, and my page is full of names. I am a little big as compared with a notebook. In the classroom I lie down on the teacher's desk, and in the teachers' room I stand in the corner. Your teacher carries me with him when he enters the classroom in the morning. My job is to check your attendance.What am I ?4.I am a household appliance. I have a big mouth. I drink a lot of water but I don't eat any food. My favorite meal is dirty cloth. But I am good at smelling. I usually stand before the gate of a house. If a stranger comes near the gate, I bark at him. I am color-blind. My duty is to watch your house and property.(property 재산)What am I ?*11.알파벳을 처음 배우는 학생들에게 알파벳송을 가르쳐준다. 잘 외웠는지 확인하는 학습지이다. 대상:초등학교 1학년♣ 다음의 알파벳을 순서대로 읽으며 색칠하여 봅시다.???어떤 글자가 나타날까요??(1) A∼IAKXUDJENHRWLCSVQBXGOFTPMI(2) q∼zvhcyjqnwifstkbmrlzgexaduo*12. 색칠을 하고 어떤 색깔의 옷인지 발표한다. 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이다.*I'm a blue blouse.??I'm red shoes.??I'm a yellow shirt.??I'm a green skirt.??I'm an orange coat.??We're all on the clothline.*13.숨은 그림 찾기를 하고, where is niddle?이런 식으로 교사는 발문하면 아이들은 전치사를 쓰면서 대답한다. 대상은 2~3학년*14.영영사전처럼 아이들에게 영어로 된 힌트를 읽고 무슨 단어인지 맞추게 한다. 대상:초등학교 3,4학년a large, strong wild animalwith a thick furry coatthat lives especially in colder parts of Europe,a small four-legged furry animalwith a tail and claws,usually catching mice,the liquidthat comes from fruit or vegetables: I drink it every morning.used to make a request more polite: ( ) can we have ice cream?re:
    인문/어학| 2009.01.06| 18페이지| 2,000원| 조회(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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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평등을 위한 사회 수업 모형
    -목차-Ⅰ.들어가는 글Ⅱ.본마당1. 테마선정배경(1)교육과정과 교과서에 반영된 양성평등 교육현황과 문제점(2) 현직교사 인터뷰를 통한 양성평등교육의 실태와 문제점(3) 양성평등 교육의 의미와 필요성(4) 외국의 양성평등 관련 법2. 수업모형(1)모형 이름: 학급법 모형(2)모형 설명(3)모형 단계(4) 모형 특징(5) 기대되는 학습효과(6) 모형이 갖는 한계와 극복방안(7) 모형 적용 학습요건3. 학급법 모형 적용의 실제(1) 학급법 모형 교수-학습 지도안(2) 평가(3)판서계획4. 참고문헌5. 참고자료Ⅲ. 나오는 글Ⅰ.들어가는 글정보화?세계화 시대에 발맞춰 현대사회는 수많은 정보와 지식을 대중이 함께 공유하는 사회가 되었다. 일상화된 인터넷 사용은 우리 사회 각 부문에서 다양한 방식의 의사소통과 자발적이고 능동적 참여를 통한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양상은 과거 소수 엘리트 집단에 의해 다수의 대중이 지배되던 권위주의 사회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것이었다. 참여 민주주의에 대한 대중의 열망이 현실사회에서 실행되고 전개되면서, 오랫동안 한국사회를 지배해 온 수직적 사회질서와 가치규범이 약화되고 수평적 다원주의 사회로 나아가는 양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하지만 세계 최고의 IT 강국이라는 영광스러운 영예가 부끄럽게도 각종 유해한 정보가 아무런 거리낌 없이 공개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포르노와 같은 성적인 장면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누구나 접근할 수 있게 되었고, 아직 성숙되지 않은 아동들에게는 잘못된 성 가치관과 비뚤어진 성에 대한 관념을 심어 줄 수 있게 되었다.게다가 우리나라는 유교 이념적 사회를 바탕으로 한 성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으로 아동들에게 성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부추길 우려가 있다. 남성중심 가부장적 사회에서 벗어나 민주사회에 걸맞는 남녀 동등한 가치의 인정과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의 요구가 날로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따라서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춰 국제적으로 여성차별철폐를 위한 조약)이 제시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또한 양성평 대한 삽화나 그림이 제시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현 교과서에는 그림이나 삽화를 제시할 때, 과거에 비하여 양성평등을 고려한 점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양성평등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거나, 가르치는 부분이 없을뿐더러 성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이 여전히 반영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우리는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아이들에게 양성평등에 대해 주지시켜줄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2) 현직교사 인터뷰를 통한 양성평등교육의 실태와 문제점① 4학년 담임선생님과의 인터뷰취재자 : 현행 교육에서 양성평등교육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가?현장교사 : 양성평등교육을 딱히 수업시간에 하지는 않는다.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도 극히 미비하며 양성평등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는 것이 현장에서의 실태이다. 양성평등 교육은 주로 보건교사가 체육시간을 잡아서 하는 것이 전부이다. 보건교사는 1년에 10시간의 수업이 주어진다. 그 안에서 여러 가지 보건교육을 하는데 그 수업 안에 양성평등도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취재자 : 그럼 양성평등이라는 주제로 수업을 한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현장교사 : 국어시간에 양성평등에 대한 글짓기를 하게 하는 것이 가장 무난할 듯하다. 수업을 할 수도 있지만 양성평등에 대한 수업 말고도 여러 수업의 압박 때문에 그럴 수 없는 것이 현장의 실태이다.취재자 : 양성 평등에 대하여 사회수업을 한다면?현장교사 : 만약 수업을 한다면 국어, 사회, 도덕 수업에 적합할 것이라 생각된다. 국어과목에서는 양성평등에 대한 글짓기를 하고, 사회과목이나 도덕과목은 그 교과의 성격상 주제에 대해 적합할 것 같다.② 보건 선생님과의 인터뷰취재자 : 현재 보건교육현황은 어떤가요?현장교사 : 1년에 10시간이 주어진다. 주어진 시간 안에 여러 가지를 가르친다. 약물복용, 흡연, 성교육 등을 하고 있다. 주요 교과보다는 그 중요성이 떨어지지만 실생활에 유용하고 와 닿는 내용들이기 때문에 어쩌면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수업시간이 너무교육을 통하여 우리가 도달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첫째, 각자의 개성과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개인이 가지고 있는 잠재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개인이 가지고 있는 잠재 능력을 발견하고 이를 개발함으로써 자신을 확립하게 하는 것이다. 둘째, 자립적인 마음과 태도, 능력을 배양하여 올바른 생각과 자주적인 행동으로 인생을 개척하고 결정하는 자주적인 인간을 길러내는 것이다. 셋째, 타인의 특성과 개성을 존중하며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넷째, 사회?국가적으로는 잠재되어 있는 인력을 개발하기 위하여 ‘여성에게 적합한’ 기준으로 교육받고 자신의 일과 활동을 제한하여 왔던 틀에서 벗어나 여성 개개인이 각자 타고난 소질과 능력을 개발하여 지식정보화 사회에 맞는 창의적인 여성 인력을 보다 많이 확보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4) 우리나라의 양성평등 관련 법)? 현시대에 존재하는 성고정관념에 의한 성차별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와 그 외에 많은 나라에서는 양성평등을 지지하는 법을 제정하였다. 우리는 이러한 법을 살펴봄으로써 양성평등 관련 법의 내용을 살펴본다. 또한, 양성평등을 위한 법 제정이 필수적임을 분명히 하고자 한다. 먼저 우리나라의 양성평등 관련법을 알아보고, 그것이 다른 나라에 비하여 부족한 편임을 인지할 수 있어야 하겠다. 다른 나라의 양성평등 법을 분석한 후, 우리나라 역시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양성평등 관련법이 제정 될 필요성이 있음을 알리고자 한다.ㅇ교육기본법 제4조(교육의 기회균등)모든 국민은 성별, 종교, 신념, 사회적 신분, 경제적 지위 또는 신체적 조건 등을 이유로 교육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ㅇ여성 발전 기본법 제20조(학교교육)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학교교육에 있어서 남녀평등이념을 고취하고 여성의 교육기회를 확대하여야 한다.ㅇ남녀차별금지 및 구제에 관한 법률 제4조(교육에서의 차별금지)공공기관 및 사용자는 교육에 있어서 교육기회?조건?방법 등에서 남녀차별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ㅇ남녀차별금지 및 구제에 관 어떠한 차별도 할 수 없도록 하는 법안으로 평등임금법(EPA:Equal Pay Act, 1970)과 성차별금지법(SDA:Sex Discrimina -tion Act, 1976)이 있다. 1960년대 중반부터 여성의 평등교육과 취업을 방해하는 편견과 차별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으며 여성의 사회적 위치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고 공적 생활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법적 지위에 대해서도 문제점이 지적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여러 단체들이나 언론매체에서 여성들의 이러한 열악한 상황을 개선해야 한다는 여론이 조성되기 시작했다.성차별금지법은 여성들이 직업을 찾거나 근무중일 때 고용주, 노동조합, 고용관련 기구, 훈련 담당기구들이 성에 의한 어떠한 차별도 할 수 없도록 하는 의무조항을 명시하고 있다. 성차별금지법 하에서 법적으로 위배되는 3가지 조항으로는 성에 근거한 희생, 직접적인 차별 및 간접적인 차별이며, 세부적으로는 성희롱 및 성폭력을 들 수 있다. 여성들은 이러한 조항들에 근거하여 자신이 성차별을 당하고 있다고 여겨지는 경우 제소할 수 있으며 제소가 받아들여질 경우 실제적 손실 및 정신적 부분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다.?GIST(Girls into Science and Technology) 프로그램GIST 프로그램은 과학 기술 과목에 있어서의 남학생 편중 현상이 심각하며, 특히 대학입학 시험의 경우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의 목표는 학교에서의 성차별 문제를 해결하고 과학과 기술 분야에 대한 여학생들의 무관심과 미진한 성취도의 원인과 대책을 마련함으로써 여학생이 과학과 기술교과에 고무적으로 참여하고 성취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WISE(Women into Science and Engineering) 프로그램WISE는 1984년에 기회균등위원회가 ESSO와 영국 가스 등의 기업의 지지를 받아 시작한 영구적인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1) 여성의 능력개발, 2) 여성능력 향상의 효율적 방안, 3) 여성의 있어야 한다.3. 심사와 선정 - 이전 단계에서 나온 여러 가지 학급법 조항들을 함께 살펴보면서 실제로 지킬 수 있는 것인지 실현가능성을 심사한다. 이 법안이 우리가 처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적절성을 함께 토의하고 얼마만큼 관계가 있는지 따져본다. 찬성반대의견이 나오면 서로 조율하면서 조항들을 수정해나간다. 마지막에는 여러 가지 조항들을 비교하여서 각 모둠별로 가장 타당하다고 생각되는 한 조항을 선정한다.4. 학급 법 의결 - 각 모둠별로 선정한 조항을 조장이 선정이유를 발표하면서 학생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낸다. 교사는 법 조항이 적절한지 아이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어 보고, 거수로 법안을 확정할지 의견을 묻는다. 이때는 교실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2/3이상이 찬성하면 학급 법으로 확정한다. 이런 식으로 각 모둠이 발표를 하고, 확정된 법안을 교사는 칠판에 적는다.5. 선서하기 - 모두에게 학급법이 확정되었음을 알리고, 다같이 찬성한 내용이므로 우리가 직접 만든 학급 법을 지켜야 할 것을 주지시킨다. 마지막에는 다같이 학급 법을 읽으면서 꼭 지킬 것임을 다짐하는 단계이다.(4) 모형 특징모든 집단은 구성원간의 상호작용을 기본 바탕으로 하여 상호의존성, 목적성, 의사소통을 특징으로 한다. 이와 같이 학급집단도 집단의 특징을 바탕으로 구성원간에 상호의존적인 협동관계를 유지하면서 학급의 공동 목적을 달성해 나간다. 이 모형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아이들이 만들어낸 결과가 효력이 있게 작용한다는 것이다. 자신들이 의견을 낸 결과물이 학급의 규칙이 되어서 지속적인 효력이 있게 되므로 일회성 수업이 아닌아이들에게 지속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문제 상황을 이해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적절한 의견을 제시하는 과정에서 합리적인 사고를 하도록 하며 브레인스토밍 과정을 하며 창의성을 키워줄 수 있다.또한 개인 활동이 아닌 협동활동으로, 모둠끼리 토론을 하고 하나의 의견을 만드는 활동은 모둠친구들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자신의 한다.
    교육학| 2009.01.06| 22페이지| 3,000원| 조회(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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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리실험 보고서
    실험 데이터그림자의 크기 측정 Ⅲ*광원과 물체 사이의 거리 25 cm 광원과 스크린 사이의 거리 50 cm물체의 가로-세로 길이(cm)그림자의 가로-세로 실이(cm)물체 A25.6cm - 6cm5.2cm - 12.3물체 B1.25cm - 6cm2.6cm - 12.3물체 C4cm - 8cm8.1cm - 16.3실험 결과1.광원과 물체 사이의 거리가 일정하고 광원과 스크린 사이의 거리가 이동하면 그림자의 크기는 광원과 스크린 사이의 거리가 줄어들수록 작아진다.2.광원과 스크린 사이의 거리가 일정하고, 광원과 물체 사이의 거리가 길어질수록 그림자의 크기는 작아진다.3.광원과 물체 사이의 거리 및 광원과 스크린 사이의 거리가 일정하고, 물체의 크기가 달라지면 그 크기가 커질수록 그림자의 크기도 커진다.결론그림자의 크기와 모양은 물체의 모양과 광원의 위치에 따라 달라진다. 실험을 통하여 빛은 직진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로 인해, 뻗어나가는 빛을 물체가 가릴 때 그 뒤에 그림자가 생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개선사항전원 공급 장치 파워스위치를 잘 키고 켰는지 교사의 지도가 필요하며, 볼트가 0이 아닐 때 플러그를 제거해서는 안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참고문헌빛에 관한 성질 사이트 http://myhome.naver.com/kskfox/index01.html실험 제목Ⅰ.빛의 직진실험 목적광원으로부터 나온 빛의 직진성에 의해서 그림자가 생기는 것을 확인한다.이론빛이 비치는 곳에 불투명한 물체가 가로막고 있으면 빛이 진행할 수 없기 때문에 물체의 뒤쪽에는 어두운 그림자가 생긴다.준비물광원장치(꼬마전구 스탠드, 스탠드), 전원공급장치, 실험틀, 50cm 자, 칼, 가위, 스카치테이프, 컷팅매트, 하드보드지 A4크기 1장, 물체고정대실험방법① 실험틀에 50cm자를 이용하여 일정한 간격을 표시해 둔다.② 하드보드지를 이용하여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물체를 만든다.③ 물체고정대에 미리 만들어둔 물체를 중심에 맞으며 그 중심이 꼬마전구 광원의 중심과 같게 위치를 설정한다.④ 연결도선을 사용다.㉢ 절대로 6볼트를 넘기지 않도록 정격전압하여야 한다.실험 데이터 그림자의 크기 측정 Ⅰ*조건 : 광원과 물체 사이의 거리 20 cm , 물체의 높이=6cm광원과 스크린 사이의 거리50cm45cm40cm35cm30cm25cm그림자의 길이15cm13.7cm12.3cm10.8cm9.3cm7.8cm 그림자의 크기 측정 Ⅱ*조건 : 광원과 스크린 사이의 거리 50 cm , 물체의 높이=6cm광원과 물체 사이의 거리10cm15cm20cm25cm30cm35cm그림자의 길이32.1cm20.3cm15cm12.3cm10cm8.7cm물리실험보고서Ⅰ 빛의 직진Ⅱ 빛의 반사와 굴절Ⅲ 물의 굴절Ⅳ 사진기 및 잠망경 만들기음악교육과20052039 박고운실험 제목Ⅱ.빛의 반사와 굴절실험 목적각 거울과 각 렌즈에 따라 빛이 어떠한 양상으로 반사하고 굴절하는지 알아보는 실험이다.이론반사의 법칙을 알 수 있고, 빛이 진행하다가 다른 물질과 만나면 빛의 속력(파장)이 달라지므로 진행 경로가 꺾이는 것이 굴절이다.준비물레이저 평행광원, 가리개, 원형각도기, 30cm 자, 평면거울, 오목거울, 볼록 거울, 오목렌즈, 볼록렌즈, A4용지 5장, 펜, 스탠드실험방법① 레이저 평행광원 전원 상자의 플러그를 실험대 옆에 있는 콘센트에 연결한 후, 전원 상자의 잭을 레이저 평행광원에 꽂는다.② 레이저 평행광원 앞 쪽에 A4용지를 한 장 놓고 가리개를 이용하여 5개의 레이저 평행광선 중 1개의 광선만 나오게 한다.③ A4위에 원형 각도기를 놓고, 기준선에 맞춰 평면거울을 위치시킨다.④ 입사각과 반사각을 살피고 각도를 잰다.① A4용지 위에 5개의 레이저 평행광선이 지나도록 하고, 오목거울을 올려놓는다.② 3번째 레이저 광선의 반사광이 입사광에 일치되도록 오목거울을 조절하여 반사광선들이 한 점에 모이게 한다.① 3번째 레이저 광선의 반사광이 입사광에 일치되도록 볼록거울을 조절하여, 반사광선들이 퍼지게 한다.①3번째 레이저 광선의 굴절광이 입사광에 일치되도록 오목렌즈를 조절하여 굴절광이 퍼지게 한다.① 3번선이 잘 보이도록 한다.실험 제목Ⅰ.빛의 직진실험 목적광원으로부터 나온 빛의 직진성에 의해서 그림자가 생기는 것을 확인한다.이론빛이 비치는 곳에 불투명한 물체가 가로막고 있으면 빛이 진행할 수 없기 때문에 물체의 뒤쪽에는 어두운 그림자가 생긴다.준비물광원장치(꼬마전구 스탠드, 스탠드), 전원공급장치, 실험틀, 50cm 자, 칼, 가위, 스카치테이프, 컷팅매트, 하드보드지 A4크기 1장, 물체고정대실험방법① 실험틀에 50cm자를 이용하여 일정한 간격을 표시해 둔다.② 하드보드지를 이용하여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물체를 만든다.③ 물체고정대에 미리 만들어둔 물체를 중심에 맞으며 그 중심이 꼬마전구 광원의 중심과 같게 위치를 설정한다.④ 연결도선을 사용하여 꼬마전구 광원과 전원공급장치를 연결한다.⑤ 켤 때는 회로연결 한 후 콘센트를 끼우고 스위치를 켠 후 다이얼을 돌려서 6볼트에 맞춘다.⑥ 각 실험에 맞게 광원과 스크린, 물체를 이동시켜 실험을 한다. 변인통제에 주의한다.⑦ 실험 후 끌 때는 반대로 한다.주의 사항①전원공급장치 사용법을 숙지하여 무리하게 다루지 않는다.②모든 전기장치는 전원이 꺼져있는지 확인하여야 한다.③절대로 6볼트를 넘기지 않도록 정격전압하여야 한다.실험 데이터 그림자의 크기 측정 Ⅰ*조건 : 광원과 물체 사이의 거리 20 cm , 물체의 높이=6cm광원과 스크린 사이의 거리50cm45cm40cm35cm30cm25cm그림자의 길이15cm13.7cm12.3cm10.8cm9.3cm7.8cm 그림자의 크기 측정 Ⅱ*조건 : 광원과 스크린 사이의 거리 50 cm , 물체의 높이=6cm광원과 물체 사이의 거리10cm15cm20cm25cm30cm35cm그림자의 길이32.1cm20.3cm15cm12.3cm10cm8.7cm실험 결과실험 1. 평면거울에 의해 생기는 상은 물체와 대칭의 위치에 생기고 물체와 상은 항상 같은 크기이며 좌우가 반대인 정립 허상이다.실험 2. 실험 5.오목하고 반사된 빛을 모으게 한다.빛이 거울 축에 나란하게 입사하면 반사광선은 모두 한키고, 오록렌즈와 볼록거울은 빛을 발산시킨다.개선사항거울이나 렌즈를 만질 때 지문이 묻지 않으려면 손에 장갑을 끼고 하면 좋을 것같다.참고문헌빛과 파동 사이트 http://myhome.naver.com/kskfox/index01.html실험 제목Ⅰ.빛의 직진실험 목적광원으로부터 나온 빛의 직진성에 의해서 그림자가 생기는 것을 확인한다.이론빛이 비치는 곳에 불투명한 물체가 가로막고 있으면 빛이 진행할 수 없기 때문에 물체의 뒤쪽에는 어두운 그림자가 생긴다.준비물광원장치(꼬마전구 스탠드, 스탠드), 전원공급장치, 실험틀, 50cm 자, 칼, 가위, 스카치테이프, 컷팅매트, 하드보드지 A4크기 1장, 물체고정대실험방법① 실험틀에 50cm자를 이용하여 일정한 간격을 표시해 둔다.② 하드보드지를 이용하여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물체를 만든다.③ 물체고정대에 미리 만들어둔 물체를 중심에 맞으며 그 중심이 꼬마전구 광원의 중심과 같게 위치를 설정한다.④ 연결도선을 사용하여 꼬마전구 광원과 전원공급장치를 연결한다.⑤ 켤 때는 회로연결 한 후 콘센트를 끼우고 스위치를 켠 후 다이얼을 돌려서 6볼트에 맞춘다.⑥ 각 실험에 맞게 광원과 스크린, 물체를 이동시켜 실험을 한다. 변인통제에 주의한다.⑦ 실험 후 끌 때는 반대로 한다.주의 사항전원공급장치 사용법을 숙지하여 무리하게 다루지 않는다.㉡ 모든 전기장치는 전원이 꺼져있는지 확인하여야 한다.㉢ 절대로 6볼트를 넘기지 않도록 정격전압하여야 한다.실험 데이터 그림자의 크기 측정 Ⅰ*조건 : 광원과 물체 사이의 거리 20 cm , 물체의 높이=6cm광원과 스크린 사이의 거리50cm45cm40cm35cm30cm25cm그림자의 길이15cm13.7cm12.3cm10.8cm9.3cm7.8cm 그림자의 크기 측정 Ⅱ*조건 : 광원과 스크린 사이의 거리 50 cm , 물체의 높이=6cm광원과 물체 사이의 거리10cm15cm20cm25cm30cm35cm그림자의 길이32.1cm20.3cm15cm12.3cm10cm8.7cm제목Ⅲ.물의 굴절실험목적입사각레에 담긴 모기향에 불을 붙여 물 위에 띄우고 바로 유리판을 덮는다.5. 레이저광의 경로가 플라스틱 용기의 공기 중에서 잘 보이는지 확인한다.6.플라스틱 용기 측면에 OHP필름을 대고 입사각 및 굴절각의 경로를 점을 찍어 표시한후, OHP필름을 떼어 입사각, 굴절각 및 임계각을 잰다.실험데이터실험결과빛이 물 (굴절률이 큰 매질)속에서 공기(굴절률이 작은 매질)로 입사할 때 굴절각은 항상 입사각보다 커지므로 입사각의 크기를 점점 크게 하면 굴절각도 커져서 어떤 입사각이 되면 굴절각은 90°가 된다. 이 때의 입사각을 전반사의 ‘임계각’ 이라 하고 ‘임계각’ 보다 큰 각도로 빛이 입사하면 빛은 경계면에서 100% 반사한다.결론굴절률의 차가 있는 두 매질의 경계면에 빛이 입사할 때 반사율은 또 입사각이 클수록 커진다.유의사항레이저 포인터를 절대로 충격을 주거나, 물 속에 빠뜨리지 않도록 주의한다.덮개용 유리판을 깨뜨리지 않도록 주의하여 다룬다.개선사항물에서 공기로 입사할 때 책상에서 하면 플라스틱 상자의 아래에서 빛을 쏘기 힘들므로, 받침대를 놓은 뒤 상자의 가운데에서 빛을 입사하면 좋을 것 같다.참고문헌유경호의 자연계 논술 뽀개기실험 제목Ⅳ.사진기 및 잠만경 만들기실험 목적바늘구멍 사진기를 통하여 빛의 직진에 대한 성질을 알고, 잠만경을 통해 빛의 반사를 이해한다.이론빛은 직진하며 반사하는 성질을 가진다.준비물7cm*7cm 반투명 용지,물체, 자, 칼, 풀, 가위,종이테이프 등의 문방도구,바늘구멍 사진기 속 상자와 겉 상자 전개도를 그린 검정색 켄트지, 5cm*7cm 거울2장,잠만경 전개도를 그린 검정 색 켄트지실험방법1. 전개도를 그린 후, 가위로 자른 뒤 풀을 붙여서 겉상자를 만든다.2. 속 상자의 전개도에 따라서 자른 후 반투명 용지를 붙여서 속 상자를 만든다3.반투명 용지의 중앙에 작은 바늘 구멍을 낸다.4.겉 상자에 속상자를 넣고 물체를 관찰한다.1. 전개도를 그린 후 자르고 풀칠을 한 뒤 거울 두 개를 45。각도로 붙인다.2.거울을 통해 물체를 관찰한다다.
    자연과학| 2009.01.06| 8페이지| 1,500원| 조회(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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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덕 교육을 어떻게 해야될까
    -도덕과 교육의 수업을 위해서는 일단, 도덕교과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나서 아이들에게 수업을 해야할 것이다.1.초등학교 교과교육을 염두해 볼 때 ‘교과’란 무엇인가? 소학의 입교 편에 나오는 도입문을 보면 알 수 있다“성이라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하늘이 명령한 것이며, 도라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성이 가시화된 형태로 드러난 것이며, 교라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도를 제도에 의하여 시행하는 것이다” 라고 하였다.이 문장을 해석하면 언뜻보면 하늘의 명령인 성이 존재하고, 그것의 내용인 도가 있으며 교에 의하여 나타난다는 것은 경험에 의하여 확인될 수 있는 사실이 아니라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그러나 교는 지금까지 이루어져 왔고, 우리눈 앞에서 일어나고 있다.그러므로 이 말은 교가 있다는 사실로부터 교의 내용인 도가 추론되며, 이것으로부터 다시 도에 의하여 가시화되는 성이 있다는 말로 추론할 수 있다. 그 성이 하늘의 명령이다.우리는 교육을 받으며 살아가야 하고, 교육을 받아야 하는 존재라는 것을 알려준다.교과의 의미를 형이상학적으로 말한 것에 대해서 반기를 든 사람이 있을 것이다.그는 교과란 유용해야 하며,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야 한다고 할 것이다. 도덕은 실생활의 문제해결을 위해서 존재해야 한다는 주장이 현대에는 많이 주장되고 있다. 이것은 교육 그 자체의 가치보다는 교육이 가져올 효과에만 집중한 것으로, 도덕교육 나아가서는 교과의 본질을 흐트러뜨린다. 이러한 것은 수단-목적의 관점과 비슷한데, 교육의 외재적 가치만 있을 뿐-겉껍데기- 내재적 가치를 무시한 것이다. 국가가 바라는 목표대로 교육과정이 생겨나고 그렇다면 교육은 수단으로서 존재할 뿐 그 자체에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수단-목적이 관점은 실생활에 많이 존재한다.그 예: 사범대학의 커리큘럼 내용과 방법을 따로 배우는 것 ->교육 내용과 방법의 분리는 학생과 교사와의 관계를 수동적이고 일방적으로 만든다. 학생은 교사의 수업을 수동적으로 들으며, 교사역시 자신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제시할 뿐이다. 학생은 수업을 통해서 단순한 지식만을 얻어갈 뿐, 삶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기 어렵다. 교사 역시 자신이 수업을 하면서 얻어지는 내적인 깨달음이 적을 것이다.그러므로 우리는 교과를 내용과 방법측면에서 보지 말고, 심성함양적 의미로 깨달아야 한다.이러한 교과의 성격을 잘 알았으면 실제 수업에서는 어떻게 해야할까?기존의 수업모형을 살펴보면 수단-목적으로서의 관점이 역시 반영되어 있다. 활동과는 무관한 바깥에서 주어진 가치를 달성하려고 하는 것이다. 이러한 기술공학적 관점의 교육과정은 내용과 방법을 분리하여 배우거나 가르치고 수업모형에 맞춰서 수업지도를 하는 것이다.이러한 관점의 수업모형을 비판한 것이 예술로서의 교과교육이다. 교과교육 수업과정 전체를 하나의예술로 보는 것이다. 마음을 전달할려고 노력해야할 것이다. 학습자의 영혼에 닿을려고 노력하는 것이다.주어진 내용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닌, 교사 스스로 잘 이해해서 아이들에게 알려줘야한다.그런데 너무 어렵다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도덕수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예화’이다. 도덕성의 형식과 내용과 관련하여 예화가 도덕성의 형식을 형성하는 방안으로 가지는 의의를 살펴보자. 우리는 콜버그가 도덕성의 형식을 직접 겨냥해 가르친 오류를 알고있다. 도덕성의 내용과 형식은 중층구조이다. 형식과 내용을 분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상이한 평면 위에 위아래로 겹쳐있어서 서로 동일하면서도 동일하지 않은 파라독스적 관계이다. 그런데 이러한 차이는눈으로 볼 수 없다형식은 그 표현인 내용을 통하여 형성될 수 있지만, 내용을 배운다고 해서 형식이 만들어지는것은 아니므로 내용을 배우는데에는 한계가 있다.이러한 비대칭적 관계를 해석하는 방안을 오우크쇼트의 ‘학습과 교수’에서 볼 수 있다. 교수를 통하여 지식이 전달되는 과정을 ‘정보’와 ‘판단’이라는 지식의 두 측면에서 구분했따.판단은 정보를 통하여 이루어질 수밖에 없지만 정보의 전달이 판단의 획득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였다. 정보를 내용으로 판단을 형식으로 고쳐읽는다면 판단은 교사의 존재 판단을 시범하는 교사의역할을 떠나서는 설명할 수 없다고 하였다.교과의 형식을 학생이 배울 수있도록 하는 매개체인 것이다.다시 형식과 내용으로 돌아가서 내용을 통하여 형식을 배우기 위해서는 예화가 필요한 것이다. 형식을 자신의 생생한 이야기를 느낄 수 있도록 표현한 것이다.도덕성의 형식에 대한 열망을불러일으키고 열정적인 추구의 길에 들어서도록 이끌어야 한다. 불완전하지만 언어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 비유로써 알려준다. 형식으로 이끄는 예화는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할까?예수와 소크라테스를 보면 알 수 있다.소크라테스는 자신이 전달하려고 하는 내용을 그 이면에 감추면서 말이 없이 아이러니에 의해 전달되었다. 예수는 소크라테스에서 한층 더 나아가 교사가 학생에게 진리를 제공하며 진리 이해의 조건까지 제공해줄 수 있었다. 그 자신의 존재로서 말과 행동이 진리의 표현이었으며 그것을 닮고자 하는 학생은 규범을 이해하고 삶의 태도마저 전환할 수 있는 것이다.
    교육학| 2009.01.06| 3페이지| 1,000원| 조회(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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