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략의 재발견1) 기업의 존재이유 혹은 목적(Goal)은 무엇인가?-. 피터 드러커(Peter Ferdinand Drucker) 1909. 11.19~2005.11.11미국의 경영학자이자,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로 그의 저서 "기업의 개념"에 의하면 기업의 목적은 오직 하나, 시장을 창조하는 것이며,새로운 가치를 가진 제품이나 서비스를 내 놓음으로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내는 데 기업의 목적이 있다는 것, 이것이 기업의 존재이유이며 고객만족에 최종 가치를 둔다. 고객 없이는 사업도 없다(No business without a customer)라는 말처럼 우리가 흔히 아는 1. 전략의 재발견기업의 존재이유는 이윤창출이라는 당연한 "사회적 책임"을 고객의 입장에서의 "사회적 필요"라고 말하고 있다. 2. biz model에 기초한 전략적 접근의 이해3. 변화속 기회의 발견4. 조직내 변화 장애요인의 발견2) 경영전략 이란? 5. biz model redesign 및 전략과제와 목표 설정-. 기업이 "어떻게 되고 싶은가?"를 생각하여 그 이상적인 상태에 "어떻게 해서 도달할 것인가?"에 대한 방안을 찾는 것. 일종의지도라고 볼 수 있음. "왜 어떤 기업은 이익을 내는데 다른 기업은 이익을 내지 못하는 것일까?"라는 질문에 대답하기 위한다양한 이론체계를 총칭하는 것이 경영전략론이다.3) 전략론을 지배하는 2가지 시각가. 경영전략의 제1축 - 이익의 원천(외부 & 내부)-. 이익의 원천(외부 요인에 주목)포지셔닝 어프로치 : 기업의 목표달성을 지지해주는 환경에 속하는 것이 중요하며, 수익창출이 될만한 구조를 갖게 되는 위치를찾거나 혹은 현시점의 사업영역을 수익창출이 되는 구조로 바구는 것 즉, 사업이 몹을 의탁한 "위치(Position)가 경영전략상 가장 -. 마이클 포터의 5 Forces Model과 산업구조 분석중요하게 생각하며 산업분석을 중요하게 다르게 됨.기업의 목표달성을 지지해주는 환경에 속하는 것이 중요하며, 수익창출이 될만한 구조를 갖게 되는 위치를 찾업을 둘러싼 산업환경(공급자, 고객, 경쟁기업, 신규진입 기업 등)들 간의 직접적인 관계를 조직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산업분석▷경쟁과 이익률 이라고 한다. 5 Forces Model은 산업 수익률이 산업을 구성하고 있는 다섯 가지의 경쟁적인 세력에 의하여 결정된다고 보고 이러한▷외부환경의 "장벽" 다섯 가지 경쟁정도가 매우강하다는 것은 주어진 시장을 나눠가져야 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가격경쟁이 심해질 우려가 있다.▷S(Structure)- C(Conduct) - P(Performance) 모델 : 포지셔닝 어프로치의 전제-. 이익의 원천(내부 요인에 주목)자원 어프로치 : 기업의 성과차이의 원천은 기업 안에 있는 경영자원에 의해 발생하며, 타사가 확보 할 수 없는 "고정적 자원"특히 독보적 능력이나 핵심역량 등의 축적을 통한 경쟁우위 확보가 전략상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자원 축적의 방향성을 제공할장기적인 Vision(전략적 의도)과 모방이 어려운 내부자원의 개발을 위한 조직 등을 전략에서 다루게 됨.▷핵심역량 경영의 제기일본기업들인 NEC, 캐논, 혼다, 카시오, 빅터 등에 대한 관찰을 통하여 게리 하맬 & C.K. 프라할라드는 이란논문을 발표 하였다. 기존 전략론은 트래이드 오프(Trade Off: 어느 것을 얻으려면 반드시 다른 것을 희생하여야 하는 경제 관계)를 기반으로 한 전략론으로 자원이나 능력을 주어진 것으로 하는 경우, 배분의 문제로서 "전략"이 아닌 자원이나 능력 자체를향상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는 "전략"이 대두 됨.▷경쟁우위를 만들어내는 자원☞ 모방 불가능한 세가지 상황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경우자원의 성질상 모방이 어려운 경우경쟁기업이 자체의 사정으로 모방할 수 없는 경우☞ 고객가치와의 일관성나. 경영전략의 제2축 - 이익의 원천(요인 & 프로세스)-. 이익의 원천(외부 프로세스에 주목)게임 어프로치 : 바람직한 상황을 스스로의 행동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 전략적 과제는 환경에 영향을 주기 위한 가치를 창출하는데 서로 협력하고 그리고쟁사, 공급자, 고객 등)을 통제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취급함.자원 어프로치는 자사 내부의 자원이나 능력의 축적에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에 기업의 외부환경은 외부요인이라는 블랙박스로서만 취급함.▷협조관계의 중시-. 이익의 원천(내부 프로세스에 주목)러닝 어프로치 : 경영자원, 특히 지식이나 정보 등 보이지 않는 자산을 축적하는 프로세스 자체에 초점. 프로세스 중심의 전략론이며,학습이 이익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경우 실험을 통한 학습을 관장.2. BIZ Model에 기초한 전략적 접근의 이해1) 가치사슬의 해체가. Deconstruction-. 철학용어: 문장을 음미하고 정설로 되어 있는 종래의 해석과는 다른 의미를 찾아 내는 것-. 경영용어: 지금까지 당연하다고 생각한 사업의 정의와 경쟁의 규칙이 과거와는 다른 시각으로 재분석되면서 새로운 정의와 새로운규칙이 재탄생한다.▷1900년대 이후 글로벌화, 네트워크화, 규제완화 등의 패러다임 변화로 정설로 여겨지던 업계상식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음가치사슬(Value Chain) 성패의 열쇠전통적 사업모델 새로운 사업모델Intergrator Layer Master Orchestrator예) 자동차 제조사, 금융기관 등 예)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예) 델컴퓨터☞ 경제 성숙화에 따른 사업모델의 한계 Market Maker Personal Agent☞ 기업경쟁 및 소비자 자신의 글로벌화 예) 웹비지니스, 예) 아마존, 웹비지니스☞ 규제완화의 흐름☞ 컴퓨터와 인터넷이 융합된 정보네트워크의 발달☞ 정보네트워크의 발달에 의해 초래된정보의 새로운 경제성▷Layer Master(윈도우 + 인텔)특정 제품을 특화 시킴. 특화한 분야에서는 최상의 시장점유율을 가지고 있다는 점, 특정 완성품 제조사가 아니라, 여러완성품제조사에 부품을 납품한다는 점, 해외 완성품 제조사에 대해서도 판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 등이 장점이다.▷Orchestrator Model(델 컴퓨터)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업계의 낭비요소 3가지☞ 재고비용: 빠른 교체주기→ 불필요한 기능에 대한 소비자 부담 증가☞ 부품조달비용의 손실: 부품운송비 → 비용의 손실 발생 → 고객 부담직접판매에 의한 유통비용 절감고객의 요구에 응한 맞춤 제작제품재고를 갖지 않음으로써 생기는 재고비용의 절감▷Market Maker(중고차시장 걸리버 인터네셔널)상품이나 서비스의 제공자 수가 많아 그것을 한데 엮을 만한 가치가 있는 경우이거나, 반대로 고객이 매우 많고 분산되어 있어고객을 하나로 통합시킬 의미가 있는 경우▷Persnol Agent(아마존 닷컴)상품이나 서비스의 제공자 수가 많아 그것을 한데 엮을 만한 가치가 있는 경우이거나, 반대로 고객이 매우 많고 분산되어 있어고객을 하나로 통합시킬 의미가 있는 경우3. 변화 속 기회의 발견1) 미래 변화 트랜드의 이해가. 사회의 변화-. 여러명의 파트너와 살아간다. -. 2022년에는 공중파 방송이 사라진다.-. 의학의 발달로 인한 인간 평균수명이 증가한다. -. 200년 뒤에는 지구에 한국인이 없다.-. 남자가 필요없다. -. 인류는 트랜스휴먼으로 진화하여 외계에서도 살계된다.-. 남성평등을 외치는 시위가 일어날지 모른다. -. 2030년, 로봇이 사람보다 많아진다.-. 싱글맘이 자연스러워 진다. -. 주택은 사라지고 나노텐트를 매고다닌다.-. 인터넷으로 오르가즘도 전달이 된다. -. GPS와 전자태그가 사생활을 노출시킨다.나. 산업과 직업의 변화-. 미래 첨단기술이 등장할 시간표 -. 우주정거장에는 장애인이 더 자유롭다.-. 나노공학이 여는 새로운 미래모습 -. 파트타임이 많아지고 노조가 사라진다.-. 바이오디젤이나 에탄올과 같은 대체에너지를 쓰게 된다. -. 연예사업의 트랜드 변화-. 무한한 무공해 태양에너지 시대가 함께 열린다. -. 인터넷 인공지능이 세상을 바꾼다.-. 평생직업, 평생직장은 사라진다. -. 첨단과학기술이 경찰을 대신한다.다. 정치의 변화-. 전세계가 미래전략에 몰두한다 -. 개인이 인터넷으로 국가의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한다.-. 정부는 15년 뒤를 예측하고 그에 맞춘 정책을 더욱 중요해진다. -. 개인이 인터넷으로 국가의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한다.라. 교육의 변화-. 교육혁명이 다가온다. -. 외국어를 배울 필요가 없다.-. 인터넷 글로벌대학에서 무엇이든 마음대로 배운다. -. '미래사회변화'가 필수 과목이 된다.-. 집단지성이 미래 교육기관을 대체한다. -. 음성인식기술이 글자의 기록 기능을 빼앗는다.2) 변화를 바라보는 Mindset가. 아무리 많은 것이 변한다 해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본질적인 변화와 외견상의 변화, 근본적 전환과 일시적 유행의 차이를 구분하고, 역사상 대부분의 것들은 언제나 변함없었다는사실을 늘 명심해야 한다.나. 미래는 현재에 있다.-. 전략적 방향과 같은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많은 정보를 필요로 하지만 중요한 것은 정보를 받아들이는 방식이다.선택적이고 검증된 과정 속에서 우리는 전략의 큰 그림을 만들어 주는 요소들을 찾을 수 있다.다. 게임 스코어에 집중하라.-. 전략가의 화술이 뛰어나다고 해서 전략적 방향에 대한 설득력이 발휘되는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도 전략적 방향을 도출한다는것은 현재에 놓인 게임스코어를 바탕으로 한 논리적인 사고와 더 나은 스코어를 만들어내기 위한 창의적으로 접근하는 것을 말한다.라. 언제나 옳을 필요는 없다.-. 언제나 자신이 옳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스스로를 장벽 안에 가두는 것이 될 것이다. 그러나 일단 ''언제나 옳을 필요는 없다"는 마인드세트의 힘을 깨닫고 나면 어디든 둘러볼 수 있고 어디든 갈 수 있는 드넓은 초원을 내달리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마. 그림 퍼즐처럼 연관성을 분석하라.-. 게임 스코어를 말해주는 조각을 찾되, 그것들을 어떠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는지 살피고 맞춰 나가다 보면 서서히 새로운 그림이떠오를 것이다.바. 너무 앞서서 행진하지 말라.-. 비즈니스에서는 남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길을 한참 앞서서 걸어서는 안 된다. 테크놀로지 분야의 선구자들은 다른 모든 이들보다 어느정도 앞서 있으리라는 기대를 받는다. 그러나 결국 결정권을 쥔 것은 시이다.
R E P O R T과 목:교통공학실무교 수:최양원 교수님이 름:홍석현, 홍순박, 정선용학 번:제출일자:08년 6월 18일버스 정보 시스템 (Bus Information System)1. 서론우리는 자주 익숙하지 않은 지역을 여행하거나 그곳을 경유하여 목적지에 도착해야 하는 상황을 맞이한다. 이럴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지역에 대한 교통 정보의 부족으로 큰 불편을 겪게 된다. 이것은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며, 어느 특정 지역에서만의 문제 또한 아니다.예를 들어 지방에서는 버스 정류장 내에 노선소개와 노선도 설치가 거의 전무하거나 열악한 실정이고, 서울과 수도권 내에서조차 특정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 노선을 변경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이러한 상황에서 교통부는 지난 2004년과 2005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BIS라 불리는 버스정보시스템을 도입하였다.버스정보시스템이란 기존의 버스교통에 첨단의 정보통신 ,컴퓨터제어, 시스템 통합 등의 기술을 접목시켜서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버스 운행정보를 비롯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과 대중교총 운영회사 및 행정부서측면에서 모니터링 및 관리를 목적으로 사용되는 운행내역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말한다.이 시스템은 이전의 교통시스템의 구조와 특징을 완전히 변화시키는 획기적인 정보서비스라 할 수 있다. 위성을 통해서 승객에게 직접 정보를 제공하고, 버스의 위치와 운행상황까지도 제어할 수 있기 때문이다.그러면 우리가 현재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버스정보시스템(Bus Information System)의 운용 상황을 점검하고, 현재 나타나고 있는 장단점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2. 버스정보시스템이란 무엇인가버스정보시스템은 각 버스의 운행정보를 승객과 기사, 중앙 시스템에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첨단교통시스템으로, 'Bus Information System'을 줄여 'BIS'라고도 약칭한다.2003년 12월 대전광역시가 처음으로 시행한 뒤 전주시와 부산광역시·안양시·부천시·과천시 등 전국 대·중도시를 중심으로 도입되었으며, 서울특별시에는 1년 후인 2005년 4월에 도입되어 시행되고 있다. 이 시스템은 각 버스에 위성항법장치(GPS)를 설치하고 이를 인공위성에 연결하여 운행상황을 일괄적으로 교통정보센터로 보내면 이를 분석하여 각 정류장에 설치된 디지털 안내판에 표시하게 된다. 이를 통해서 승객들은 버스의 위치와 배차 간격을 확인하여 자신이 몇 분 뒤에 버스를 탈 수 있는지를 알 수 있고, 버스를 타고 있는 승객은 자신이 언제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또한 버스의 각종 위법 행위, 즉 문을 연 채 운행하거나 과속 또는 노선이탈 중인 버스도 중앙 시스템을 통해서 체크할 수 있으며, 발견 시에는 즉시 해당 버스와의 통신을 통해 안전운행을 유도하게 된다. 그리고 만일 버스 내 위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긴급 버튼만 눌러 주게 되면 버스 회사 및 정보센터에 즉시 연결되어 위험 상황에 대해 실시간으로 대처할 수 있다.배차 간격은 버스 내에서 스스로 조절할 수도 있게 설계되었으며, 중앙시스템과의 통신을 통해 조정이 가능하다. 그리고 인터넷을 통한 실시간 정보 업데이트가 제공되므로 인터넷이 가능한 모든 가정에서 외출 전에도 쉽게 버스 운행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BIS는 실시간 운용이 가능한 승객의 극대화된 편의를 중심으로 하는 교통정보시스템이라 할 것이다.3. 세부시스템 구성BIS는 위성위치확인 시스템(GPS)와 첨단 데이터통신 기술을 결합한 쌍방향 교통정보 시스템이다그림3. 기본 시스템 구성도그림4. 네트워크 시스템 구성도그림5. 버스 내부와 정류장의 시스템 운용상황4. 버스시스템구축현황(1) 부천시 버스정보 시스템부천시는 2002년 12월 1개노선에 버스1대를 시범사업을 실시하였다.시범실기결과 시민들과 버스업체 관계자 그리고 버스운행기사 모두 버스정보시스템에 대하여 매우 만족한 결과를 나타내어 04년도2월에 32개 노선 650대 차량에 설치완료하였다.이외에도 인터넷을 통하여 인터넷 이용자에게 실시간 시내버스운행정보를 제공한다.① URL : http://bis.bucheon.go.kr② 서비스 제공 형태 - 인터넷, 정류장 안내기③ 노선 수 : 52개④ 시행일 : 2004. 2. 9.(2) 사당-수원시 버스정보 시스템수원시는 2003년도에 13개 노선 181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시범실시하였다.BIS시범실시결과 타도시와 같이 시민 및 버스관련업체에 만족할만한 성과를 바탕으로 BIS구축 영역을 확대하였다.수원시의 경우 BIS관제센터와 경찰청 그리고 교통방송국 유선망을 통해 정보를 공유한다.① URL : http://www.bis.go.kr② 서비스 제공 형태 - 인터넷, 정류장 안내기③ 노선 수 : 45개④ 시행일 : 2005. 8. 25(3) 부산광역시 버스정보 시스템부산광역시는 2003년 8월에 시범사업을 실시하였으며, 2005년 2월에 2차 확장 사업이 완료되었다. 부산시의 BIS도입은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활발하게 사용하게 되었고 포화상태에 있는 개인차량의 수를 감소시켰으며, 부산광역시의 만성적인 교통혼잡을 완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노선버스 운행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시민들에게 정류장 안내기와 유무선인터넷을 통하여 버스의 현재위치,도착 예정시간과 같은 정보들을 제공하고있다.① URL : http://210.110.115.208:8088② 서비스 제공 형태 - 인터넷, 정류장 안내기, 핸드폰, PDA등③ 노선 수 : 확인불가④ 시행일 : 2003. 8. 25(4) 안양시 버스정보 시스템안양시는 2003년10월부터 2004년 5월까지 1단계 구축하업을 추진하였다.1단계 기간중에 노선버스 500대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2004년 11월부터 2005년 3월 2단계 확장사업을 마무리하였다. 2단계 확장사업기간을 통해 정류장 안내단말기는 120개소로 늘었다.그리고 이기간에는 휴대폰이나 PDA를 이용한 BIS에 대한 서비스를 이용할수있도록 모바일 기반도 구축하였다.① URL : http://anyang.bis.go.kr② 서비스 제공 형태 - 인터넷, 정류장 안내기, 핸드폰③ 노선 수 : 31개④ 시행일 : 2004. 5. 205. 문제점 및 개선점① 홈페이지에서 버스 정보에 대한 업데이트 속도가 늦은 편이다.▶ 지역별로 차이는 있었지만 어떤 지역은 ‘실시간’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5분전의 정보를 보여주는 등 사실상 무용지물인 경우가 많다.② 정류장 안내기의 추가 설치가 필요하다.▶ 이것도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가장 많은 버스가 다니고 복잡한 서울 중심지에도 정류장 안내기가 아직 설치되어 있지 않아 불편하다. 인터넷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인터넷이 가능한 개인 단말기가 보급되지 않은 상황에서 실제로 인터넷을 통해 버스 시간을 확인하고 탑승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 것으로 보여 보완이 필요하다.③ 모바일용 소프트웨어의 지원이 필요하다.▶ 아마도 버스 정보는 PC 인터넷보다는 모바일 인터넷으로 확인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모바일 서비스를 하지 않는 곳도 많았고, 있다고 해도 일일이 해당 메뉴를 찾아가 비교적 긴 시간 동안 해당 정보를 찾아야하는 불편함이 있는 곳도 있었다. 이것은 비단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인터넷 정보의 전송속도나 디스플레이 측면에서도 향상된 기술이 함께 지원되어야 할 것이다.④ 완전한 유비쿼터스가 아니다.▶ GPS 위치정보를 통한 네트워크이기는 하지만 아직도 버스 정보 센터에서 사람이 직접 눈으로 확인해서 판단하여 시간을 가늠하는 등, 완전한 자동화가 되지 않았다. 버스 및 정류장 카메라 등에 각종 센서를 설치하여 사람이 직접 조작하지 않더라도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⑤ 해당 정류장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야 한다.▶ 버스 정보를 얻기 위해서 인터넷에 접속한다는 것은 매우 불편한 일이다. 그리고 모바일 인터넷은 아직까지는 이용하기 까다롭고 정보 이용요금이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가장 편한 방법은 해당 정류장에서 직접 정보를 얻는 것인데, 지금은 버스 도착시간 알려주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그곳이 초행길이거나 가보지 못한 곳을 방문하게 될 경우에는 버스가 언제 도착하는가의 정보보다는 어떤 경로로 자신의 목적지를 갈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할 것이다. 목적지에 따른 버스정보 및 환승 정보 등을 함께 제공한다면 승객에게 더 많은 편리함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통일 이후의 동독의 정치교육의 변화과목: 서양문화탐구교수: 이진희 교수님학과: 교통시스템학과학번: 10021845이름: 홍 순박목 차1. 서론2. 본론(1) 구 동독의 정치교육(2) 현재 동독 청소년의 상황(3) 통일 이후의 정치교육3. 결론1. 서론독일의 통일로 인한 정치교육이 미친 영향은 2차 대전이후 동독에 존재했던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적인 체제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새로운 민주 사고와 행동방식을 정착시키는데 기여를 하게 되었다.독일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중의 하나는 1989년에 일어난 평화 혁명이다. 이것은 1848년의 혁명가들이 실패를 하였던 민주주의와 독일통일을 동시에 창출한 것이다.위와 같은 통일로 인해 정치교육)은 이제 새로운 조건을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 구동독의 붕괴, 통일 이전까지의 정치 문화적 가치의 상실, 새로운 사회와 새로운 국가에서 생활해야하는 필요성이 몰고 온 심리적인 결과는 정치교육에 많은 조건에 속한다.이러한 환경에서 통일독일의 새로운 연방주의의 정치교육은 어떤 상황이며, 민주적인 정치문화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선택을 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2. 본론(1) 구 동독의 정치교육구 동독의 학교에서 정치교육을 담당한 교과인 ‘공민과’의 경우를 보면, 독일 사회주의 통일당 (SED)의 정책과 정강이 공민과 수업을 위한 유일한 내용을 제공하였다. 동시에 당의 정책에 대한 이해가 공민과의 기능규정에 있어서 최상의, 그리고 유일한 기준이 되었다. 그에 따라 막스?레닌주의의 이론적인 인식은 당 정책의 이해를 위한 것으로 전락하였다.공민과의 변천과정을 보면 1950년대에는 시사적인 정치문제, 당시 사회의 재건, 1949년 헌법의 내용, 그리고 법의 제문제 등에 대한 지식의 전달이 강조되었다.1950년대에는 이교과서로 하여금 사회이론적인 지식을 전수하려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게 되었고, 1964년과 1968~1969년에 새로운 교육과정이 나타나게 되었는데, 이것이 1989년까지의 공민과의 기본골격을 결정하게 되었다.이 때의 교육과정을 보면, 막스?레닌주의의 세가지 구성요소)에서 선정한 지식과 독일 사회주의 통일당(SED)의 정책에 대한 지식이 주요내용으로 다루어 져있다. 1960년대에는 노동자 계급의 계급적인 관점을 발달시켜려는 이데올로기 교육이 주요 내용이었다.1970년~1980년대에는 60년대와 마찬가지로 막스?레닌주의 행동양식을 교육 받으며 이론, 정치, 행위의 연관성을 함양시킬 것이 강조되었다. 공민과는 구 동독의 학교가 그러했듯이 교육내용의 실현보다는 정치적 안정과 사회의 이데올로기적인 폐쇄성을 확보, 나아가 개개인의 정체성을 국가가 획일 적으로 규제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었다.동독의 정치교육 목표의 수립은 독일 사회주의 통일당(SED)에서 결정되었으며, 이에 따라 교육내용도 당의 전략적인 정향과 평가, 과제설정에 따라 이루어 졌다. 이러함에 따라 동독의 정치교육은 헌법에 의해서도 원칙적으로는 정당화 받지 못하였다.구 동독의 정치교육의 이론이 실제에 어떠한 영향이 미쳤는지 살펴보자.우선 소련의 학습심리학에서 인용한 ‘인식에 적합한 수업조직’의 모형이 공민과 교수법의 틀로 제공되었다. 그리고 서독에서 진행된 1980년대의 군비확장 논의와 관련하여 ‘제국주의 이데올로기 및 정치와의 대결’을 위한 개념 및 고르바쵸프 등장으로 인한 ‘개방과 재건’ 정책을 ‘동독 중심주의’에 의해 막아 보려는 노력이 지배적이었고, 1980년대 동독 철학계에서 전개된 ‘개인과 사회의 관계’에 대한 논의 등이 영향을 받았다.정치교육의 수업내용의 개념을 보면 사회적인 실천뿐만아니라, 수업의 교수 및 학습주체와 갖고 있는 복잡한 연관성 속에서 파악하려는 시도가 행해졌다. 그리고 특정한 의사소통 및 협동관계도 포함 되어있다.동독에서 정치교육은 방법론, 특히 공민과수업의 방법은 대체로 정면수업, 교사중심, 그리고 일방적인 인지적 정향 등으로 특정 지울 수 있다.그리고 정치교육의 목표와 내용은 앞서 말한바와 같이 학문외적인 요인에 의해 정해졌기 때문에 교육목표, 내용, 방법 및 매체의 근거, 선정, 그리고 그것들 사이의 연관성을 다루는 교과 교수학이 존재했다고 볼 수 없다. 대신에 방법론이 있었을 뿐인데, 정치적인 현상을 유지하는 이데올로기 교육에 부응하는 것의 하나라고 볼 수 있었다.이러한 이데올로기 교육은 학생들에게 기본 생각이 깔린 이데올로기 교육 보다는 이 것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 객체로 간주되었으며, 이 것으로 통일된 이데올로기적 입장과 노동자계급의 세계관을 강요받았다.이데올로기교육 방법론은 막스?레닌주의를 가르친 모든 나라에서의 교육수준의 형태)에서 거의 동일하게 나타났다. 이는 레닌의 선전이론에서 찾을 수 있는데, 이러한 교시가 이데올로기의 목표, 내용, 그리고 형태와 방법을 결정 지었다.(2) 현재 동독 청소년의 상황독일 사회주의 통일당(SED)에서 만들은 이데올로기적 교육과 사회주의 의식화 교육은 60년대 초까지 상당한 성과가 있었으나 내독 관계가 정상화되어 동서독 간 인적 교류가 시작된 뒤로 그 설득력이 약화되었다.1989년 가을 동독에서 ‘평화혁명’이 일어 났을 때 주역은 대학생들이 아니었고, 젊은 노동자들이었으며 통독 이후에도 SED의 후신인 PDS의 주요 지지계층은 동독 대학생들이 아니었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은 미래의 특권계층으로서 동독 대학생 의식구조는 체제 순응적인 인간으로 양성되었던 것 때문으로 보고 있으며, 실제 대학생 대부분이 장학금과 기숙사를 제공받고 미래의 안정된 직장까지 보장 받을 수 있었으므로 통독으로 인하여 가장 많은 것을 잃게 된 계층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고등학생 또는 직업학교 출신 청ㅅ년들의 가치 체계의 혼란을 거듭하여 민주적이고 다원적인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으며 정치적인 극단화현성(신나치의 경향)을 보이고 있고 따라서 통독 이후 자율성과 자기 책임성에 기초하여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3) 통일 이후의 정치교육통일 이후에는 당 선전의 각종 형태를 통해서 기존권력 및 지배구조에 대한 ‘신앙심’을 일깨우는 데 이용당한 공민과는 이제 더 이상 존재의 가치가 없어지게 되었다. 이는 새로운 정치교육에 있어서 민주적인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의미하였다. 구 동독지방이 신연방주로 재편성된 이후 정치교육의 발전과정은 하나의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게 되었다. 빠르고 별다른 공공적인 논쟁을 거치지 않은 채, 정치교육을 위한 잠정적인 교육과정이 주별로 작성되었으며, ‘사회과’, ‘정치교육’ 등의 이름을 가진 교과가 정식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1990년 3월 5일에 구동독 지방의 모든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사회과’가 도입되었으며, 그 다음 1991년 가을까지 신연방주에서는 사회과를 위한 잠정적인 교육과정이 주별로 작성되었는데 이 것들은 모두 다 권고사항의 성격을 띠고 있었다.사회과, 정치교육 교과수업의 내용선정의 기준은 이전과는 달리 학생의 흥미와 관심, 교육과정, 시사적인 정치문제, 기존의 자료, 교사의 흥미와 관심, 등을 기준으로 삼았다.그러나 구 동독 청소년들은 그들이 받아 온 교육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정치혐오와 정치로부터의 도피 의식이 우려된다는 점, 오랫 동안의 세뇌 교육으로 말미암아 아직도 막스?레닌 사상으로부터 완전히 탈피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밖에도 동독 청소년들 중에서 서독의 정치체제를 금권 정치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점, 민주주의에 대한 생소함과 오해 등을 감안해 볼 때 서독 청소년들에 대한 정치교육과 동일한 방식으로 동독 청소년들에게 정치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문제를 초래할 것 등이 지적되고 있다. 통일 독일의 장래가 정치교육의 성공여부에 달려 있다는 점에서 구 동독의 정치교육 실시에 있어서 서독 정치교육을 적절히 조정하여 동독에 적용하기 위해 신중한 접근을 탐색하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동독의 권위주의적 방식을 단순히 대신하는 새로운 권위로서의 정치교육의 실시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동독 청소년들의 의식구조에 스며있는 유물사관 같은 막스?레닌주의 사상을 단기간내에 학교교육을 통하여 처리하려고 시도할 것이 아니라 서독의 역사교과서의 표현과 비교시키면서 점진적으로 막스?레닌 주의에 대한 인식을 축소시키는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