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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불교 용어 50개 풀이
    원불교 디지털 대학교 대종경1 과제원불교 용어 50개 풀이 (일반적, 종교적, 교리적 의미)번호단어의미1일원상(一圓相)진리의 본체 (공, 원, 정), 즉, 청정법신불을 의미한다. 원불교에서 신앙의 대상이자, 수행의 요체이다.소태산 대종사는 대각제일성으로 “만유가 한 체성이며 만법이 한 근원이로다. 이 가운데 생멸 없는 도와 인과보응되는 이치가 서로 바탕하여 한 두렷한 기틀을 지었도다” 라고 외치셨다.교리도에서는 “일원은 법신불이니, 우주만유의 본원이요, 제불제성의 심인(心印)이요, 일체중생의 본성이다”라고 정의하고 있다.2사은(四恩)천지은(天地恩)ㆍ부모은(父母恩)ㆍ동포은(同胞恩)ㆍ법률은(法律恩)을 말한다.3사요(四要)사회의 불평등 구조를 개선하여 평등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방법으로 모든 인류가 실천해 나가야 할 네 가지 요긴한 윤리 덕목으로 자력양성ㆍ지자본위ㆍ타자녀교육ㆍ공도자숭배를 말한다4삼학(三學)삼학이란 정신수양(精神修養)ㆍ사리연구(事理硏究)ㆍ작업취사(作業取捨)이며, 부처의 인격에 이르도록 하는 세 가지 길이다.5팔조(八條)삼학 수행의 원동력이 되는 신·분·의·성(信·忿·疑·誠)의 진행 4조와, 삼학수행을 방해하는 불신·탐욕·나·우(不信·貪慾·懶·愚)의 사연 4조를 말한다.6정신수양유와 무를 초월한 자리를 관하는 것(양성). 불교에서는 정이라고 한다.동정간 일심공부라고 할 수 있다.7사리연구일원의 진리가 철저하여 언어의 도가 끊어지는 자리로 나아가는 것(견성). 불교의 혜. 상황판단능력.8작업취사모든 일에 무념행 무착행, 중도행을 하는 것(솔성). 불교의 계.9무념행허공같이 텅 빈 흔적 없는 마음으로 행동하는 것10무착행어떠한 것에 대해서도 아무런 착심이나 집착이 없는 행동번호단어의미11중도행극단에 떨어지거나 더함도 덜함도 없이 시의에 맞게 행하는 것12처처불상일체처 일체불을 신앙하는 것. 모든 곳에 부처님이 계신다.13사사불공모든 일을 불공 드리듯이 수행 함을 이름.14실지불공사은 당처에 직접 불공하는 것. 특정 당사자에게 직접 베푸는 것.15진리불공기도하거나 염불이나 주문을 외거나. 선정에 들어서, 법신불에 일심으로 정성을 올리는 일.16화두선종에서 스승이 제자에게 제시하는 문제. 공안이나 고칙중에서 후학들에게 지혜를 연마시키거나 성리를 단련시키기 위해서 제시된 문제. 말머리.17심행처마음이 행하는 곳18유념, 무념마음으로 챙기는 것을 ‘유념’이라고 하고, 마음을 놓고 살거나 잘 챙기지 못하는 것을 ‘무념’이라 한다.19자리이타남도 이롭게 하면서 나도 이롭게 하는 것20원진서로의 관계가 악연이 되어서 상대방에 대해 원망하고 진노하는 마음상태번호단어의미21지공무사(1) 지극히 공평하고 사사로움이 없음. 일원상 진리가 함유하는 한 면. 일원상의 진리를 각(覺)하면 이 진리가 원만구족(圓滿具足)하고 지공무사한 것을 알게 되고, 안ㆍ이ㆍ비ㆍ설ㆍ신ㆍ의(眼耳鼻舌身意)의 육근(六根)을 사용할 때 지공무사하게 쓰게 된다(《정전》 일원상법어). 일원을 공ㆍ원ㆍ정(空圓正)으로 파악할 때 정에 해당한다. 정산종사는 원만구족하고 지공무사한 대세계주의자가 되라 했고(《정산종사법어》 도운편33), 또 물도 낱이 없고 허공도 낱이 없어서 항상 잘 단합하나니, 우리가 단합하려면 먼저 마음에 낱을 없애고, 오직 지공무사한 자리에 돌아가야 한다고 하여(《정산종사법어》 공도편36), 대세계주의자가 되고, 단합하는 요건으로 이 지공무사를 들고 있다.22자행자지(自行自止)자기마음대로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하지 않음.23허공법계허공을 진리의 입장에서 강조하는 말. 허공처럼 텅 비었으면서도 일체의 법을 다 포함한 진리의 세계24경외심공경하고 두려워하는 마음25사량생각하여 헤아림26감응(感應)감응도교(感應道交)의 뜻. 중생의 감과 부처의 응이 서로 통하여 하나로 만나는 종교적 체험.27심고(心告)진리 앞에서 마음 속으로 자기의 느낌을 고백하며 뜻과 같이 이루어지기를 비는 동시에 다짐하는 것. 법신불에게 올리는 묵상기도28공적영지텅 비고 고요한 가운데 소소영령하게 나타나는 알음알이29업보몸과 마음으로 선악간 지은 일의 결과로 받아지는 것30실심(實心)거짓 꾸밈이 없는 실지 그대로의 마음. 진실하고 정직한 마음.번호단어의미31양성일원과 같이 원만구족하고 지공무사한 자기의 성품을 기름32진공묘유진공은 일원상의 진리 그 자체, 묘유는 일원상의 진리의 작용. 텅 비어 아무 것도 없는 가운데 신기하고 묘해서 미리 헤아릴 수 없고 무궁무진하며 불가사의한 진리의 작용33영육쌍전인간의 정신과 육신을 아울러서 조화롭고 균형있게 발전시켜 가는 것34이사병행이치와 일을 아울러 수행하는 것35단전(丹田)사람의 배꼽 아래로 한치 다섯 푼쯤 되는 곳으로, 좌선할 때에 단전에 기운을 모으면 정신이 상쾌하고 수승화강이 잘되며 정력(定力)을 얻는다. 일상생활 속에서도 단전에 힘을 모으면 건강과 용기가 솟아난다. 불교의 좌선법과 도교의 수련법에서는 단전을 매우 중요시 한다.36청정무위도교의 가르침. 청정무위의 길. 마음이 깨끗하여 일체의 업을 짓지 아니 하는 것.37수제치평(修齊治平)유교의 가르침. 수제치평(수신제가치국평천하)의 길. 우주 만유의 형상이 있는 것. 삼강오륜. 인의예지신.38삼강오륜(三綱五倫)유교 도덕사상의 기본이 되는 세 가지 강령과 다섯 가지 인륜(人倫). 삼강은 군위신강(君爲臣綱)ㆍ부위자강(父爲子綱)ㆍ부위부강(夫爲婦綱)이며, 오륜은 부자유친(父子有親)ㆍ군신유의(君臣有義)ㆍ부부유별(夫婦有別)ㆍ장유유서(長幼有序)ㆍ붕우유신(朋友有信)이다.39제불제성(諸佛諸聖)일원상의 진리를 깨달은 모든 부처님과 성인들을 통칭하는 것
    인문/어학| 2020.11.09| 5페이지| 1,000원| 조회(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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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태산의 정신개벽 사상 독후감
    1) 『소태산의 정신개벽 사상』 일독 후 자신의 마음에 남는 구절과 그 이유따라서 물질문명이 우리 사람을 괴롭히는 도구가 될 위험천만한 상황을 모든 물질문명이 모든 사람을 돕고 이롭게 하는 도구로 활용되도록 함으로써 이 땅을 한량없는 낙원으로 만들고 생령들은 여기에서 삶을 즐길 수 있도록 함이다.물질문명의 파워를 극복할 정신주체의 파워를 형성하는 것이 유일한 방안임을 확인하고 내놓은 집약된 표현으로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였다.이 문제의 핵심이 원망생활을 감사생활로 바꾸는 문제이다.물질문명은 갈수록 빠르고, 화려하게 최첨단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정신의 속도는 그에 비해서 전혀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칼을 쥐어줄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마음은 나를 움직이는 조타수입니다. 하지만 그게 있는지도 모르고, 있어도 어떻게 써야하는 줄도 모르고, 그저 되는대로만 쓰는 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마음의 참 주인이 될 때만 이 사태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마음의 참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수행이 필요합니다.원망하며 사는 사람에게 진실로 복이 깃들 수 없고, 평화도 찾아 올 수 없습니다. 참된 기쁨이 그에게는 없는 까닭입니다.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정신의 개벽을 하루라도 서둘러 이루고자 노력해야함에 동감하는 바라 이 구절들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진리의 소소영령 하심을 모르기 때문에 사람을 속이고, 양심을 속이고, 진리를 속이는 일도 거침없이 하게 된다.진리의 이치는 자명하여, 터럭만큼의 오차도 없는 것인데, 세인들은 저마다 자기 견해에 빠져서 인과가 없다고 하며, 자기 멋대로 자행자지합니다.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은 죄과를 차곡차곡 쌓아서 모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이치를 뼈에 사무치게 알아서 투철하게 실행해야 하겠습니다.2) 과제를 작성하면서 느낀 점종교의 근본 대의는 사람의 공적영지를 살리는데 있습니다. 본디 진리 그 자체이지만, 자기 욕심에 눈이 멀어서 본래 그 모습을 보지 못하고 있으므로, 본래의 모습 그대로 완전함을 깨우쳐주고, 인과법의 진리를 알아차리도록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봅니다.
    독후감/창작| 2020.11.09| 2페이지| 1,000원| 조회(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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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신학] 역사서 요약 및 분석
    [신학] 역사서 요약 및 분석
    - -??Ⅹ?Ⅸ. 역사서여호수아서부터 에스라서까지 12권을 역사서라고 볼 수 있다. 여호수아서는 현대성경의 순서로는 역사서의 첫 번째 책이다. 히브리 성경에서는 모세 오경, 전기 예언서와 후기 예언서(이상 예언서), 시서와 기타 기록서 등으로 구분된다. 여호수아서는 전기 예언서 중 첫 번째 책에 해당된다.Ⅰ. 여호수아기이 책의 목적은 하나님께서 여호수아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어떻게 가나안 땅에 입성시키고, 정복하게 하셨는가를 알려주기 위한 것이다. 여호수아라는 이름 자체가 "여호와는 구원이시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집필은 대부분은 여호수아가 썼으나 일부분은 후세대의 사람들이 기록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집필 시기는 B. C. 1406년경으로 추측된다. 이 책에서 한 구절만 뽑아야 한다면 다음과 같은 구절을 뽑을 수 있다.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으로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땅으로 가라"(수 1:2)0. 위임과 정탐 ( 1-2장 )모세가 세상을 떠남으로 여호수아는 홀로 서게 되었다. 40 년간 광야에서 훈련받은 수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가나안을 정복하여 새롭게 국가를 건설해야하는 중대한 책임을 지고 첫발을 내딛는 순간이었다. 누구나 이런 때가 되면 두려운 마음에 포기하고 싶고, 자신이 할 수 있을 지에 대해 회의를 품게 된다. 하나님께서 이미 여호수아의 이런 마음을 아셨기 때문에, 여기서 가장 핵심적인 말씀을 여호수아에게 하셨다고 생각한다.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으로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땅으로 가라.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무릇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을 내가 다 너희에게 주었노니"(1:2-3)."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왕의 후손 가운에 한 사람인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도 오실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보았을 때 이 땅을 나누는 지극히 평범한 일이 우리에게 영적으로 얼마나 귀중한 교훈을 주는지 짐작할 수 있다. 우리는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이 부분을 공부해야 할 것이다.하나님은 참 사려가 깊으신 분이다. 부지중에 살인한 경우 보복을 피하도록 몇 곳에 도피성을 만드셨다. 그리고 그 곳으로 도망하면 더 이상 그를 좇지 못하게 하였다. 우리는 신약에서 이보다 더 좋은 도피성을 발견하게 된다. 바울 사도는 로마서와 그의 서신들을 통해서 그리스도안의 개념에 대해서 누누이 말씀하였다. 즉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 보좌 앞에 거하는 특권이 있다. 이에 비해서 여호수아서에 나오는 도피성의 개념은 미미하지만 후에 있을 더 귀중한 도피성의 개념을 엿보게 해준다. 이 부분을 공부하면서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사려 깊으심과 우매한 백성에 대한 사랑을 더 깊이 보게 되기를 바란다.6. 도피성과 특별구역 ( 20-21장 )도피성과 그리스도안의 유사성은 도피한 사람들을 모살자로부터 지킨다는 점이고 다른 점은 도피성은 과실로 살인을 한 자가 도피하는 것이고,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은 모든 죄인이 믿음으로 들어오는 것이다. 또 그리스도 안에서는 정죄함이 없지만 도피성에 들어온 자는 재판을 받아서 그 시시비비가 가려져야 한다.레위 사람들은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의 기업 중에서 모두 사십 팔 성읍과 그 사면의 들을 기업으로 얻었다. 이들은 따로 땅을 기업으로 받지 않았다. 그들은 제사장 지파로서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바친 것이 그들의 분깃이다. 그러기에 이스라엘 각 지파가 분배받은 땅 중에서 일부를 레위 지파에게 준 것이다. 그래서 레위 지 파 사람들이 받은 성읍들은 여러 지파의 땅 가운데 있게 된 것이다.오늘날에도 전임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하는 사람들은 세상적인 일을 통하여 수입을 얻지 않는다. 그러기에 그 들의 필요는 성도들에 의하여 채워지는 것이다. 즉 성도들이 하 장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을 의탁했을 때 하나님이 직접 승리하게 하신다는 사실을 보다 실감 있게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3. 후기 사사들과 삼손( 9-16장 )사사기에는 기드온과 드보라 같은 사사들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이과에는 여러 사사들과 함께 아비멜렉과 같은 파렴치한 사람들도 나타난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들도 하나님께 의탁했을 때 제한적으로나마 사용하셨다. 삼손은 매우 큰일을 한 사람이지만, 그의 행각을 보았을 때 목적은 좋았어도 그 과정과 방법이 모두 좋았다고 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삼손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백성들을 보호하고 승리할 수 있게 하셨다. 우리는 삼손보다 더 착실히 살아야 하며 또한 성령께서 역사하셨을 때 삼손 못지않게 승리를 거둘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4. 사사시대의 실상( 17-21장 )사사기를 통해서 볼 때 한 세대가 타락하는 것이 너무 쉽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실 오늘날도 사사기 못지않게 하나님을 왕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각각 자기 소견대로 사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와 세계각처에 퍼져있다. 그 결과 청소년들과 성인들과 장년들 모든 계층에서 타락한 모습들을 찾아볼 수 있다. 정치인들은 물론 심지어는 종교인들에게까지도 타락상이 팽배하고 있다.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사회는 이렇게 암울하게 될 수밖에 없다. 사사시대와 우리시대가 그렇다. 앞으로도 하나님이 없을 때 이런 시대는 계속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하나님의 자손들로 가득 채워지길 바라신다. 우리는 이런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지상명령에 순종함으로써 타락한 이 땅이 다시 도덕적으로 재생되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온 땅을 덮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이 사사기는 우리와 매우 가까운 책이므로 가까이 두고 공부해야 할 것이다."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는 말로 사사기 저자는 이 책을 끝맺고 있다. 실로 이런 모습은 여러 가지 형태로 이과의 본문 중에 나타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신앙과 도때 사울과 같은 종말을 맞을 수 있다. 오히려 다윗처럼 하나님을 깊이 신뢰하여야 할 것이다. 이 파트에서 우리는 사울과 다윗의 대조적인 면들을 배울 수 있다. 우리는 다윗을 본받아 보다 신실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4. 사울의 실패와 다윗의 기름부음( 15-20장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처럼 원했던 초대 왕 사울은 즉위했을 때와는 달리 여러 면에서 악한 면을 드러냈다. 이번 파트에서는 한편으로는 사울이 위험한 한계를 넘어서는 것과, 그로 인해 계속해서 잘못된 데로 곤두박질하는 면을 다루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제 2대 왕이 될 다윗을 하나님께서 선택하시고 기름 부으시며, 세우시는 것을 볼 수 있다.5. 다윗의 연단과 사울의 죽음( 21-31장 )하나님께서 쓰시고자 하는 사람들은 아무런 잘못을 하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종종 어려움을 당하는 경우가 있다. 다윗의 예가 그 가운데 하나이다. 다윗은 기름부음 받고, 골리앗을 무찌르고 영웅이 된 후 사울에 의하여 억울하게 매우 많은 고난을 받았다. 다윗은 이런 고난을 받으며 몹시 어려웠을지 몰라도, 한편으로는 이런 시련을 통해 훌륭한 왕으로 준비되었다고 할 수 있다. 놀라운 일은 다윗이 애매하게 사울에게 고난을 받으면서도 한번도 그를 해치려고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신 왕에게 손을 대는 것을 꺼려했기 때문이다. 이로써 우리는 다윗의 인격을 잘 이해할 수 있다. 반면에 사울은 처음 즉위했을 때와는 달리 온갖 악한 행동을 하며 내리막길로 갔다. 결국 사울은 그의 아들과 함께 블레셋과의 싸움에서 비참하게 죽었다. 이 파트에서는 위와 같은 내용에 대하여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게 된다.사무엘상은 이스라엘이 사사시대로부터 왕정시대로 옮겨가는 과정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따라서 사무엘상 내용은 크게 왕정준비단계와 왕정시대를 여는 단계로 나눌 수 있다.Ⅴ. 사무엘하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시기는 대략 B.C. 1050-960/965 경이다.히브리 성경에서는 사무엘상과 합하여 한 권으로 되어 있고, 유대 . 남북으로 분리된 두 왕국( 왕상 12-16장 )모든 범죄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르게 된다. 지도자들의 범죄는 파급효과가 가공할 만큼 크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도 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솔로몬이 나라를 다스리는 왕으로서, 더 나아가서는 영적지도자로서 범죄를 저질렀을 때 한 나라가 둘로 나뉘어 각각 패망의 길로 가게 되었다.왕상 11장을 고비로 통일왕국의 영화롭던 시대는 막을 내리고 북부왕조(이스라엘)가 먼저 앗수르에게 B.C. 722년에 포로로 잡혀가게 된다. 그 후 유다도 B.C. 606, 597, 586에 걸쳐 세 차례로 나뉘어 바벨론의 포로가 된다.이과에서는 특별히 두 왕국으로 나뉘는 과정을 다루게 된다. 북부는 열 지파를 중심으로 여로보암을 왕으로 세우고, 남부는 나머지 두 지파인 유다와 베냐민(12:21) 지파를 중심으로 유다 왕국을 세우고 르호보암을 왕으로 세운다.4. 엘리아와 아합왕( 왕상 17-22장 )엘리아는 암흑같은 시대에 북부왕국 이스라엘에 혜성처럼 나타난 위대한 선지자였음에 틀림이 없다. 나라가 남북으로 나뉘었고, 왕들이 모두 악을 행했던 시대에 북부왕국 이스라엘에 나타난 엘리아는 그 어떤 어두움도 감출 수 없었던 커다란 빛과 같은 선지자였다. 엘리아는 이스라엘의 아합왕, 아하시아왕 그리고 여호람왕 등 세 왕의 시대에 걸쳐서 예언을 하며 악과 대항하였다. 엘리아가 그처럼 위대한 선지자였다면 아합왕과 그의 처 이세벨은 여호와를 두려워하지 않고 악행을 행한 왕들의 표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열왕기상의 저자는 왕상 17-22장의 대부분을 위의 두 인물에 대한 이야기로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5. 엘리사의 사역( 왕하 1-8장 )열왕기상은 이스라엘왕 아합이 죽고 그 아들 아하시아가 왕이 되지만 역시 그도 그 부모와 같은 범죄를 저지르므로 하나님의 노를 격동했다는 말로써 끝을 맺는다. 열왕기하의 시작도 그다지 희망적이지는 못했다. 첫 장부터 아하시아가 난간에서 떨어져 병들었는데 바알세붑에게 병이 낫겠는가를 물으다.
    인문/어학| 2011.06.07| 20페이지| 1,500원| 조회(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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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정신 장애인의 인식 개선
    정신 장애인의 인식 개선
    정신장애의 대한 일반적인 사회의 인식의 편견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설명하시오.정신장애에도 여러 가지 등급이 있다. 그리고 정신장애는 금방 눈으로 알기 어렵다. 그 사람이 사회에서 살아가는 일반적인 경향과 다를 때, 정신장애라고 보통은 이야기한다.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사회에서 정신장애를 당연히 달갑게 바라볼 수 없다. 해결해야 하는 골치 아픈 문제가 되어버리고 말기 때문이다. 당연히 이런 인식들은 변해야 하고 개선이 되어야 한다.그러면 우리들은 어떤 방법을 사용해서 사회의 인식을 개선할 수 있을까?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캠페인을 개최해 볼까? 표지판을 들고 ‘저는 정신장애가 있습니다.’ 이렇게 적어놓고 그 사람들을 안게 함으로써 부정적인 인식이 감소할 수 있을까? 글쎄, 감소까지는 무리가 있지만 적어도 정신장애에 대한 관심은 불러 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시도가 될 수 있을 것이다.그러나 위와 같은 캠페인이 지속되어도 편견자체가 변화하는 것은 아니다. 캠페인에 대한 관심이 적어지면 곧 거기에 대한 관심도 작아지듯이 말이다. 그 것보다는 점진적으로 꾸준히 개선이 진행될 때 효과가 크다고 생각한다. 먼저 각 도시에는 정신보건센터라고 하는 시설이 존재하고 있다. 아마 편견 개선에 대한 일도 진행 중에 있지 않을까. 정신보건센터와 연계해서 영화를 한번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인간극장 방식의 휴먼 다큐드라마도 괜찮을 것이고, 영화 말아톤 같이 정신장애인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려보는 방식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영화와 정신보건센터는 어떻게 연계하겠냐고? 간단하다. 조금만 고민해보면 된다. 정신보건센터에서 봉사활동(1,2시간 정도로 짧게)을 하고 나면 할인권 내지는 무료티켓을 주면 된다. 그러면 조금이라도 의미 깊게 보고 싶은 사람은 봉사활동을 한 뒤에 영화를 보고자 할 것이다. 귀한 시간을 내서 영화를 보는 것인 데, 이왕이면 의미 있게 보는 것이 좋지 않은가? 언제까지 시간을 낭비하는 마음으로 영화를 볼 것인가?그리고 위와 같은 정신장애자를 대상으로 하는 영화가 많이 만들어져야 한다. 문화관광부의 조력도 조금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 일은 비단 문화관광부만이 일이 아니라 보건복지부의 일이기도 하다. 만약 여기에 여성정신장애 성폭력 문제까지 더하면 여성부의 일이 되기도 한다.개인적으로는 여성정신장애자의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정신장애에다가 성폭력 문제까지 더해졌으니 문제의 골이 깊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가 해결되려면 영상물을 통해 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촉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게 더 중요할 것이다.정신보건센터는 시골에도 있어야 한다. 그래서 장애인의 소재를 정확히 알고 가정사와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해서 장애인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여야 할 의무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유사시에 장애인을 돌볼 수 있는 보루가 되어 주어야 할 것이다.이와 같은 문제 해결 방안은 어떻게 보면 이상적인 해결 방법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각 정부부처가 연계하여서 일사불란하게 처리를 해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그렇지만 나는 우리나라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고 믿는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자는 홍익인간의 이념을 잃지 말고, 국민과 정부 모두가 그 비전아래에서 하나가 될 때, 우리들은 불가능 일도 가능한 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사회과학| 2010.11.22| 2페이지| 1,000원| 조회(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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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보육교사의 십계명
    보육교사의 십계명 평가A+최고예요
    하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말하라.아이들은 순수합니다. 가끔 못된 장난을 하기도 하지만요. 마음씨는 순수합니다. 그래서 어른들은 아이들을 보면서 어린이들의 순수함을 떠올리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매일 바라 보게되면 그런 감상들은 약해집니다. 약간은 아이들처럼 유치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씨까지 유치할 필요는 없겠죠? 그리고 대화할 때도 아이들의 키가 작기 때문에 앉아서 아이를 바라보며 말을 하라고 할 겁니다. 그리고 그 편에 아이들과도 대화하기가 더 좋습니다. 그러면 아이들도 부담스러움이 줄어 들죠.둘, 공부하는 습관을 가지라.아이들의 질문은 별의 별개 많습니다. 엉뚱한 질문부터 어려운 질문까지 각양각색입니다. 우리들은 그냥 상식수준에서 답변을 해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상식적인 것도 물론 좋습니다. 그러나 더 좋은 것은 어린이들의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입니다. 그런 것을 키워주려면 아이들을 돌보는 교사들이 부지런히 공부해야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어떤 질문을 하더라도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이야기 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아이들은 세상에 대해 더 관심을 갖게 되고 질문도 많아질 것입니다. 그러나 그만큼 눈에서도 빛이 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눈빛이 어릴 때 잠깐 반짝거리는 빛이 되게 하지 않기 위해서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은 중요한 것입니다.셋, 사소한 일에 칭찬해 주라.아이들은 칭찬에 약합니다. 어른들도 그건 마찬가지고요. 사람들은 칭찬에 약하고 비난에 강합니다. 사실 비난은 서로를 힘들게 하는 일입니다. 칭찬은 서로를 신나게 하는 일이지요. 별 것 아닌 듯한 일부터 칭찬을 하면 됩니다. 칭찬이 아니라 그냥 고마워요 라고 말해줘도 됩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당연히 칭찬과 감사가 평소에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걸 알겠지요. 아이들은 의외로 영리해서 좋은 습관은 빨리 배운답니다.넷, 존댓말을 사용하라.하시는 분도 있고, 애들한테 무슨 존댓말을 쓰냐. 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근데 존댓말은 어릴 때부터 해줘야 합니다. 존댓말의 의미는 ‘당신을 존중한다’는 말입니다. (상대를 존경하는 건 조금 다른데요. 그럴 때는 높임말을 사용하죠. ) 그래서 아이들에게 존댓말을 써주면 대부분 좋아합니다. 그리고 존댓말 같은 경우는 ‘처음에 만났을 때부터’ 해줘야 일관성이 있습니다. 갑자기 반말하다가 존댓말을 사용하면 아이들이 혼란스러워 하겠지요?다섯, 눈동자를 바라봐 주어라.아이들은 눈동자가 귀엽습니다. 화가 나더라도 가만히 눈동자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녹습니다. 아이들도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관심을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내성적인 아이의 경우 피할 수도 있는데, 싫어서 그런 게 아니라 부끄러워서 그런 것뿐 입니다. 나중에 익숙해지면 더 잘 눈을 마주치고 말도 더 잘 들어주죠. 오히려 선생님을 도와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어떤 일을 할 때에도 눈동자가 조금씩 다른데, 가령 연극을 보여준다고 했을 때 아이들이 하는 말보다도 아이들 표정과 눈동자를 자세히 살펴보면 진심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 결정에 불만이 있는 아이는 벌써 눈동자로 표현하고 있는 거죠.여섯, 잘잘못을 가리지 말라.어린이들에게 가장 무익한 행동이 잘잘못을 가리는 것입니다. 분명 힘이 센 아이가 힘이 약한 아이를 괴롭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힘이 약한 아이도 힘이 없는 게 잘못이라는 소리를 가끔 하죠. 언제까지고 보호해 줄 수는 없다고나 할까요. 근데 이것은 별로 좋은 행동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잘잘못을 가리는 건 늘 시비가 붙고 싸움이 붙으니까요. 잘못한 걸 알아도 깨끗하게 물러나는 사람이 적다는 이야기죠. 잘못을 가리는 일보다는 상처 입은 아이를 잘 따듯하게 위로해주고, 힘이 센 아이한테도 잘 타이르듯이 말해서 시비가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게 제일 좋겠지요.일곱, 화해하는 것을 가르치라.용서라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좋은 말이지요. 근데 용서는 한번 용서하고 다시 보지 않아도 상관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인간관계상 별로 좋은 행동은 아닙니다. 관계가 계속 이어지려면 화해할 줄 알아야 하는데요. 화해는 저절로 알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잘못보다도 잘못을 하고 나서 어떻게 행동하는 가가 정말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화해하는 방법을 알게 되면, 아이들 스스로도 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란 것을 자각하게 되지 않을까요?여덟, 꿈을 심어주어라.꿈은 인위적으로 심어지지는 않습니다. 환경의 영향을 받긴 하겠죠. 어린이들에겐 자신을 이끄는 사람이 멘토(Mentor)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공부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멘토의 역할에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역할도 있습니다. 사실 멘토가 직접심기보다도 자질을 파악하고 그 자질을 계발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움을 준다고 할 수 있겠네요. 꿈은 아이가 직접 계발할 것입니다. 꿈은 어릴 때부터 아이들 스스로가 고민해 봐야 합니다. 나중에는 고민할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은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잘 계발할 수 있도록 힘들 때 곁에 있어주고, 어려울 때 함께 고민해주면서 진행해 나가면 되겠지요.아홉, 배려하는 마음을 심어주어라.굉장히 어렵게 느낄 수도 있겠습니다. 배려라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죠. 대부분 어른이 생각하는 것은 어릴 적에 만들어져서 그것을 그대로 따라가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습니다. 즉, 어릴 때의 영향이 어른들의 사고에 미치는 영향이 막대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릴 때 한창 욕심부리고 싸울 때이지만, 그때 배려하는 즐거움을 깨닫게 된다면 그 아이가 나중에 커서 어떤 사람이 될지 어떻게 압니까! 아이들이 배려하는 기쁨을, 교사 여러분이 조금씩 그런 모습들을 보여준다면, 아이들도 분명히 그것을 보고 기억할 것입니다. 따라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걱정하지 맙시다. 그런 행동이 아이들의 기억 속에 심어져서 나중에는 결국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것이기 때문입니다.열,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말라.사실 아이들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말썽을 피웁니다. 그리고 그런 아이들을 늘 마음 속에서 참을 인(忍) 자를 써가면서 참는 것도 하루 이틀입니다. 보육교사는 그런 일들을 매일마다 해야 합니다. 또 아이들만 보살피는 것도 아닙니다.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과 아이들이 사용하는 물건들, 방.. 등등 수많은 자잘한 일거리들이 늘 주변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약, 그냥 ‘해야만 한다.’ 해서 하고 있다면 아마도 오래가긴 어려울 것입니다. 그 만큼 무슨 일을 하더라도 마인드는 중요하고 또 중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보육교사의 10계명
    사회과학| 2010.11.22| 3페이지| 1,000원| 조회(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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