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선*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9
검색어 입력폼
  • 1950년대 시대적 상황과 자유부인 대중문화 연구
    《순서》1. 들어가는 말2. 1950년대의 시대적 상황 ― 대중문화⑴전쟁과 분단 이후, 근대화 과정⑵서구 문화와 전통 문화의 갈등⑶계몽주의3. ‘자유부인’ 작품에 대해《줄거리》《주요 인물 관계도》4. 대중문화의 시각에서 ‘자유부인’⑴ 여성상의 변화 - 허약한 가부장제의 파괴(2) 춤과 음악 - 서구 문물의 유입⑶ 상류층 · 기득권에 대한 비판⑷ 서구 문화의 유입과 그에 따른 부작용 - 【작품 속에서 나타난】●천민자본주의 발생●민주주의, 자유의 왜곡5. ‘자유부인’에 대한 논란과 흥행6. 결론 및 요약1. 들어가는 말‘자유부인’ 소설 및 영화는 1950년 대 중반의 대중문화를 대표하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이 작품은 한국 전쟁 이후 미국 문화의 급속한 유입으로 변화하는 시대상과 가치관의 혼란, 그리고 생활상의 변화를 반영하기 때문이다. 민주사회의 돌입, 자유라는 기치 아래 전통적인 사고는 봉건 시대적, 전근대적 퇴물이라는 이유로 천대받았다. 소설 및 영화 곳곳에 이러한 시대적 반영이 잘 드러나 있다.하지만 소설이 세상에 나오면서부터 뜨거운 논란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파격적인 소재와 내용이 그 핵심에 있었다. 이 작품의 논란은 1954년〈서울신문〉에 연재되면서부터 시작한다. 작가 정비석은 ‘봉건주의 사회에서 자유 민주주의 사회로 넘어가는 과도기의 가정적인 혼란상과 사회적인 부패상을 소설로 그려 봄으로써, 참된 민주주의란 어떤 것이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한다.’라며 작품의 목적을 말했다. 그러나 당시 황산덕(서울 법대 교수)은 ‘대학 교수를 양공주에 굴복시키고 대학 교수 부인을 대학생의 희생물로 삼으려는 스탈린의 흉내를 내는 작가의 고집으로 중공군 50만명에 해당하는 조국의 적’이라며 비판했다.작가 정비석은 이런 논란으로 집필 중 치안국, 특무 부대 등 각종 수사 기관의 취조를 받아야 했지만 ‘자유부인’은 〈서울신문〉의 부수를 급속도로 끌어올렸고, 책으로 출간되며 더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분명 ‘자유부인’은 대중문화적인 면에서도 고찰할 만한 가치를 지니는 사람이라고 했다. ‘자유부인’이라는 제목도 이런 시대의 문제를 꼬집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그만큼 민주주의 사회가 정착되는 과정이자 외국 문화의 유입으로 인한 부작용도 같이 나타나고 있었다.⑴전쟁과 분단 이후, 근대화 과정- 한국 전쟁 이후 한국은 근대화를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해야만 했다. 급속한 도시화가 진행되기 시작하였으며, 교육인구도 팽창하기 시작했다. 또한 북한 체제와의 갈등으로 우익반공체제의 확립 등 한국 사회의 역사적 과도기 상태였다.당시 시대는 과도기 속에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이었다. 전쟁과 분단의 상처를 치유해야만 했으며 또 그 이전에 시대적 요구에 따라 근대화가 급속히 추진되고 있었다. 그 속에 문화는 변화 속에 혼란을 겪고 있었다.⑵서구 문화와 전통 문화의 갈등- 서구 문화는 근대화라는 과정 속에 유입되기 시작했다. 특히 민주사회를 건설해야 한다는 생각은 서구 문화의 가치를 높이 사게 했다. ‘자유’라는 말은 그 진정성을 인식 못한 채 사회 속에 파고들었다. 서구 문화의 유입은 봉건사회와 대립되는 개념으로 현대적이고 세련된 것이라는 의식 속에 급속히 유입됐다.하지만 무비판적인 유입은 전통 문화의 심각한 갈등을 일으켰다. 이로 인해 전통적인 가치와 도덕성은 붕괴되기 시작했다. 또한 자본주의의 물결은 전통 문화를 퇴보시키기 시작했다. 자본주의에 대한 고찰이 병행되지 못한 채 사회에선 개인적 욕망을 앞세운 채 천민자본주의의 양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⑶계몽주의- 서구 문화의 무비판적 유입과 민주주의 사회에 대한 무지를 일깨우고, 근대화를 이루기 위한 노력으로 계몽주의가 생겨난다. ‘자유부인’이란 작품도 이러한 바탕 속에 탄생이 된 것이다. 변화와 혼란 속에 정체성을 잃고, 혼돈 속에 있는 시민들에게 현실을 자각하기 위한 일환이었다.즉, 과도기적 시대상과 혼란한 상황 속에 ‘국민들을 일깨우고, 지식을 쌓게 하고자’ 계몽주의가 퍼지기 시작한 것이다.3. ‘자유부인’ 작품에 대해‘자유부인’은 1950년대의 시대상을 반영하고 대표하는 작품이다. 그 품 가게에서 경리 일을 보며 일을 시작하게 된다.오선영은 유부녀이자 자녀를 둘이나 두고 있지만 옆집에 사는 대학생 신춘호와 바람이 난다. 그리고 실업가인 한태석과도 연분을 쌓아가기 시작한다. 이와 동시에 장태연도 자신의 제자인 박은미에게 연정을 품는다. 오선영은 점차 허영심이 빠져들게 되며, 나중엔 그 허영심으로 인해 백광진이란 인물에게 사기를 당하게 된다.장태연은 가정에서 소외된 자녀들을 보며 현실을 깨닫게 되고, 가정으로 돌아오게 된다. 오선영은 허영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끝내 한태석과 연분을 들키고 만다. 가정에서 쫓겨난 오선영은 아무것도 남지 않은 자신의 상황을 한탄하며 지낸다. 마지막엔 오선영도 현실을 깨닫게 되며 다시 가정으로 돌아오게 된다.《주요 인물 관계도》오병헌 -(사업관계)-한태석↑(남매) ↓(부부)장태연 - (부부) - 오선영 이월선↓(사제) ↓(연인) ↓(친구)박은미 신춘호 최윤주 ← 백광진(사기꾼)4. 대중문화의 시각에서 ‘자유부인’⑴ 여성상의 변화 - 허약한 가부장제의 파괴50년대는 전 근대적인 요소와 근대적인 요소가 혼재되어 있다. 특히 가부장적인 이데올로기와 권위주의 사회 원리가 남아 있는 가운데 민주주의의 평등 의식이 팽배해지며 여성의 권위가 높아지고 있었다. 특히 서구 문화와 외래 사조의 유입이 크게 작용했다. 50년대의 여성의 위치는 허약한 남성 가부장제를 대신하여 생존과 생계를 동시에 꾸려야 했다. 그래서 여성들은 사회에 직접 참여하여 활동하기 시작한다.‘자유부인’의 오선영이 이를 직접적으로 말해주고 있다. 가난한 대학 교수 장태연의 수입에서 벗어나 자신이 직접 일자리를 얻고, 경제력을 갖게 된다. 비롯 그 결과 허영심에 빠지게 되고, 사기를 당하게 되는 수모를 겪지만 말이다. 오선영은 이 당시 50년대 여성들의 의식과 생각을 반영하고 있다. 근대화가 진행이 되며 육아와 가사노동(주부)에만 한정되어 있던 여성의 역할과 능력이 남선의 영역까지 확대되며, 이를 바탕으로 60년대 남성들의 공적 영역까지 같이 하게 되는 것이다.오선계모임에 함께 하게 된다. 그 부분에서 여성들의 대외적인 욕망 표출은 극단적으로 이루어지기도 했다.『“기생이라도 불러야겠지만, 기생은 여자닌까, 여자가 따라 주는 술을 마신다는 것은 싱거운 일이고….어디 사내 기생이라도 없을까?“호호호, 사내 기생요?”사내 기생이라는 말에 회원들은 허리가 끊어질 것처럼 웃어젖혔다. 그러나 늙은 회원은 어디까지나 시치미를 떼고,“우리 여자들이 사내놈들을 위해 기생 노릇을 한 시대가 있었다면 사내놈들이 우리 여자들을 위해 기생 노릇을 해야 할 시대도 마땅히 있어야 할 게 아닌가!”』소설 ‘자유부인’ 하 중 p58위의 부분에서도 보여지 듯 여성들의 대화 속에 남성에 대한 권위의식은 사라지고 있다는 점이 나타나 있다. 기생에 대한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남성의 가부장적인 사고는 사라지고 여성들에게 경제력이 생기며 개인적 욕망을 사회에 대외적으로 표출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한 점이다.⑵ 춤과 음악 - 서구 문물의 유입‘자유부인’ 영화 속에선 춤과 음악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비록 춤과 음악이 인간의 성적 욕망을 자극하여 불륜을 일으키게 되는 자극제로 활용되고 있지만, 서구 문화의 유입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는 점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영화 속에선 무희의 화려한 춤을 꽤 긴 시간을 할애해 편집했다.여성 무희는 맨발에 다리를 드러낸 몸을 입고 사람들 앞에서 춤을 춘다. 자극적인 춤 시위와 백 그라운드 뮤직은 전에 국내에선 찾아볼 수 없는 공연이었다. 그만큼 이러한 공연은 영화를 지켜보는 사람들에게도 크나큰 흥미를 주었을 것이다.또한 영화 속에서나 소설 속에서도 사교 댄스는 자연스럽게 신체적 접촉이 시작되며 불륜이 생겨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는 장치로 이용된다. 신춘호와 오선영의 불륜도 사교 댄스에서 시작하게 된다.댄스에 함께 하는 것이 음악이다. 한국전쟁으로 미군들이 주둔하기 시작하면서 한국에 수입된 ‘스윙’은 그 당시 한국인들에겐 완벽한 댄스 음악이었다. 전쟁 후 급속도로 발전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유한마담들이 쉽게 접할 수 있원에 당선되고 보면 되는 일이라며 부패와 타락상을 일삼는다. 그리고 오선영의 친구인 최윤주는 모 국장의 부인이지만 이혼을 하고 백광진과 연인 사이를 맺는다.모두가 사회를 대표하거나, 기득권, 혹은 상류층 부류에 속하는 인물들이다. 기득권과 상류층의 베일을 벗이고, 인간적인 면모를 부각시키는 면도 있지만 작품 속에선 비판의 칼날이 분명 존재한다.혼란한 사회상과, 과도기에 접한 당시의 기득권과 상류층의 부패와 타락을 통해 우리나라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지식인이라 불리는 대학교수가 제자를 사랑하게 되고, 그 부인은 외도를 한다는 이 파격적인 소재는 이러한 모티브에서 출발한 것이다. 사회를 대표하는 각계각층의 인물들을 통해 사회 전반적인 모습을 그려내고 있는 것이다.영문학을 전공하는 대학생이지만 공부는 하지 않고 항상 전축을 틀어 놓는 신춘호의 모습도 이러한 시대의 단상을 보여준다. 길거리에서 오명옥과 키스를 하는 장면을 오선영에게 들키게 되지만 이를 무시하고 유부녀와 불륜을 꿈꾸는 무책임한 인간상의 모습인 것이다.⑷서구 문화의 유입과 그에 따른 부작용 - 【작품 속에서 나타난】●천민자본주의 발생- 소설 영화 곳곳에선 천민자본주의의 실태를 보여주고 있다.『“돈이면 못할 일이 없으니, 돈이 제일이지 뭡니까? 일전에 누가 어떤 외국인더러, 우리나라는 인푸레 관계로 화폐가치가 자꾸 떨어져서 큰 걱정이라고 말했더니, 그 외국 사람 말이, 너희 나라에서는 돈으로 안 되는 일이 없으니까, 너희 나라 화폐처럼 절대적인 가치를 가진 화폐가 어디 또 있느냐고 그러더라나요. 그야말로 명담이죠, 하하하.”“선생님은 그런 현실을 옳다고 생각하십니까?”“옳지 않은 일인지 모르지만, 거세가 모두 그런 걸 어떻게 합니까. 물 속에서 사는 것이 물고기라면, 물고기는 물 흘러가는 대로 살아갈 수밖에 없겠죠. 오는 님을 막지 말고, 가는 님을 붓잡지 않는 태도로 살아야겠죠.”』(한태석과 오선영의 대화) 소설 ‘자유부인’ 상 p119본래 자본주의는 경제 주체들의 근면과 신뢰이라는이다.
    사회과학| 2010.03.19| 9페이지| 1,500원| 조회(1,078)
    미리보기
  • 연구 논문 분석과 비교
    ----------------------------------1. 두 실험 설계요약---------------------------------‘슬로건 유/무에 따른 광고효과에 관한 실험연구:제품관여도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모바일광고의 표현형태에 대한 탐색적 실험연구’모바일 광고 논문광고 슬로건 연구 논문비고요인설계4(모바일광고 표현)X2(사전경험유무)2(광고 슬로건 유무)X2(제품 고·저관여도)연구목적모바일 광고에 적합한 광고전략을 탐색하기 위함광고의 주요 구성요소로서 광고 슬로건의 특성을 이해해보려고 함실험참가자총 309명 중 응답누락과 월사용량이 1만원미만인 사용자를 제외한 276명 선정천안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 168명 중 불성실하게 이루어진 설문지 6부를 제외한 162명 선정피험자 분석텍스트광고-70명배너광고-70명사진음성광고-66명VOD동영상광고-70명(남:113명,여:163명 -평균연령22.0세)1학년-33명2학년-51명3학년-58명4학년-20명(남:62명,여:100명 -평균연령 21.1세)독립변인모바일광고의 표현 형태(4개)사전경험유무광고 슬로건 조건(슬로건 포함/비포함)제품 관여도(고·저)종속변인광고회상광고태도브랜드 태도구매의도광고회상광고태도브랜드 태도구매의도두 논문이 동일함통제요인기존 광고물의 친숙성에 따른 기억효과-새로운 광고물을 제작상표에 대한 경험적 편향과 노출도-‘시저’라는 신상표 도입휴대폰 액정의 크기-176*192 크기로 광고 제작(설명에서 계속)슬로건 이외의 광고의 비쥬얼,헤드라인,바디카피,로고 등 모든 광고 요소- 외적 요소를 동일하게 가상의 광고 제작제품에 관련된 메시지 이외의 구성 요소 - 동일하게 제작함(설명에서 계속)실험절차개인용 컴퓨터를 통해 개별적으로 실험광고물을 시청 후 설문지 작성(설명에서 계속)동일한 브랜드의 3개의 광고(총 1분 30초)를 시청 후 설문 작성 (설명에서 계속)-요인설계: 요인 설계에서는 모바일 광고에 대한 형태(독립변인)가 많은 만큼 광고 슬로건 보다 요인 설계의 수가 많았다.-실험참가자: 광고 슬로건 연구는 비교적 모바일 광고 연구에 비해 적은 수를 선정했다.-피험자분석: 모바일 광고 연구는 각 독립 변인 요소에 따라 인원을 배치한 점이 특징이다. 각 광고 형태에 따라 피험자를 약70명을 배치하여 실험을 진행시키고 있다. 이에 반해 광고 슬로건 연구는 전체 표본 집단에 동일한 광고를 노출시켜 설문을 통해 변인에 따라 그 답변을 나누고 있다.-독립변인: 변인에 대한 항목은 위의 표에 나와 있는 것과 같다. 연구 목적에 따라 그 독립 변인이 설정되고, 그에 따른 항목을 정리해두고 있다.-종속변인: 두 논문이 종속변인에 있어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즉 두 논문을 비교함에 있어 용이함을 보이고 있다.-통제요인: 표 위의 통제 요인 외에도 연구 상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두 연구 모두 피험자들에게 연구 목적을 사전에 알리지 않았다. 모바일 광고 연구는 피험자가 개별적으로 개인용 컴퓨터를 이용하게 함으로써 내적 타당도를 높였다. 또한 가외요인을 통제하기 위해 휴대폰으로 전달되는 것과 같은 상황을 만들려고 노력했다. 반면 광고 슬로건 연구는 설문자에게 연구 목적을 눈치채지 못하도록 앞으로 시장에 출시될 중견회사 제품의 광고 의견조사라고 밝혔다. 또한 3개의 동일한 브랜드 광고를 제작했으며, 비쥬얼, 헤드라인, 바디카피 일부 등 광고의 크리에이티브적 요소들은 다르게 제작했다. 각 피험자가 3개 광고를 봤다.두 연구 모두, 실험 이후에 피험자들에게 연구 목적을 알렸다.-실험절차: 모바일 광고 연구의 실험 절차는 다음과 같다.①피험자들은 대기화면을 보면서 실험자의 간략한 설명을 듣고, 각 자리에서 이어폰을 귀에 꽂음(볼륨:일정 크기로 세팅)②엔터키를 누르도록 지시(엔터키를 누르면 전화벨소리와 함께 엔터키를 다시 누르도록 제시)③각 조건별 실험광고물 약1분 동안 시청(각 광고형태에 따라 핸드폰 기능에 맞춘 광고 노출)④설문지 작성 후 연구 목적을 간단히 알림광고 슬로건 연구는 처음 실험이 시작되기 전에 본 연구의 목적을 눈치 채지 못하도록 중견회사 제품 광고 의견조사라고 설명한다. 그 뒤 실험 광고물을 나누어 주고 진행자의 언급에 따라 광고 접촉을 할 수 있도록 한다. 그 뒤 배포 광고물을 회수하고 설문지를 작성하도록 한다. 그리고 설문지 회수 후 실험 목적에 대해 알려주고 실험을 마친다.------2. 두 연구에서 쓰인 집단 간의 차이를 측정하는 자료 분석의 통계적 방법 요약-----모바일 광고 논문광고 슬로건 연구 논문분석방법이원변량분석(2-way ANOVA),중다집단 비교, 카이검증이원변량분석(2-way ANOVA)빈도 분석사후 검증Tukey HSD 방식,Homogeneous subset 검증(광고태도)논문에 표기되어 있지 않음신뢰도 검증신뢰도 검증 실시 Cronbach alpha신뢰도 검증 실시 Cronbach alpha- 모바일 광고 논문은 외부인원(광고대행사 2명의 실무자, 대학원생 1명) 총 3명에게 광고내용을 충분히 숙지시킨 후, 응답자들의 반응을 3가지로 구분하게 했다. 브랜드명만을 회상한 경우에는 낮은 수준의 인지도(1점), 브랜드명과 간단한 어휘로 광고표현을 회상한 경우는 중간 수준의 인지도(2점), 브랜드명과 광고표현 및 느낌, 판단이나 분석을 포함하는 경우에는 높은 수준의 인지도(3점)로 구분하여 점수범위를 갖도록 했다. 평가자 간 신뢰도가 67%(2/3) 이상인 경우에만 점수로 인정, 모두 다른 점수를 부여하면 일치도 2/3이 될 때까지 토론을 진행했다. 또한 광고 및 브랜드에 대한 태도를 측정하기 위해 기존 연구에 사용된 5점 척도를 변형하여 7점 척도로 사용했다.이 과정을 거쳐 계량화하고 코딩해 집단 간의 분석을 했다. 그 결과 Cronbach alpha에서 문항의 신뢰도는 .83, 브랜드태도에 대한 신뢰도는 .79로 양호한 내적 일치도를 보였다. 그리고 구매의도(7점 척도사용)는 본 연구에서 a=.89가 나왔다.1)광고에 대한 인지도-이원변량분석 상에서 모바일 광고의 표현형태의 주효과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했다.(F3268=7.35, p.05)와 표현형태 및 사전경험의 상호작용효과(F3268=.679, p>.05)는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중다집단 비교에서 텍스트 광고는 배너쿠폰 광고 및 사진음성 복합형 광고와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으며, 배너쿠폰 광고는 텍스트 광고, 사진음성 광고 역시 텍스트 광고와 차이를 보였다. 그러므로 광고에 대한 인지도는 부분적으로 지지된다.2)광고태도-모바일 광고표현 형태에 따른 주효과는 유의미하게 나타났다.(F3268=7.08, p.05)(F3268=.573, p>.05) 따라서 부분적으로 지지된다. 그러나 Homogeneous subset 검증에서 VOD 동영상 집단의 광고태도 평균이 다른 집단에 비해 높게 나타나기는 하였지만, 사진음성 복합형 광고집단과 구분되지 않아 광고태도에 대한 가설은 기각했다.3)브랜드태도-이원분량분석에서 광고표현형태의 주효과만이 유의미(F3268=2.81, p.05) 및 표현형태와 사전경험의 상호작용효과(F3268=.263, p>.05)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았다. 그리고 Tukey HSD 방식에서 사진음성 복합형 광고와 텍스트형 광고만이 p
    사회과학| 2010.02.08| 4페이지| 1,000원| 조회(311)
    미리보기
  • 모레군의 열두달, 그리고 이곳저곳의 스케치-서평
    제2편 이곳 저곳의 스케치일리노이와 아이오와-일리노이 버스 여행토지 윤리는 자연에 대한 인식 변화에서부터 시작한다. ‘환경과 나’라는 이분법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 나, 그리고 우리를 발견하는 것이다. 자연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상대방의 의지가 되기도 하고 기둥이 되어 버팀목 역할을 하는 체계를 지니고 있다. 이 가운데 인간도 예외일 수는 없다. 레오폴드의 ‘모래 군의 열두 달’은 일상적인 자연의 모습을 그림으로써 이 점을 명시해주고 있다.그 중 ‘일리노이 버스 여행’은 레오폴드의 심정과 사상을 잘 대변해주고 있다. 자연의 오염과 그것이 일어나게 된 배경을 심도 있게 표현하고 있다.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과 자연을 중시하는 저자의 심정이 담겨져 있다. 특히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자연 파괴에 대한 저자의 심정이 드러나 있어 더욱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이 나무는 주립대학 다음가는 훌륭한 역사 도서관이지만 일 년에 한 번씩 농가 방충만에 솜털 꽃가루 세례를 퍼붓는다. 이 두 가지 중 오직 두 번째만이 중요하다’는 구절은 자연과 인간의 대립을 말하고 있다. 인간은 자연과의 화합과 유기적 관계를 맺는 것이 아니라 오직 ‘이득’ ‘편의’에 초점이 있다. 두 번째(꽃가루 세례)가 중요한 이유도 거기에 있다. 나무가 중요하고 인간에게 어떤 혜택을 주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항상 그랬고, 또 그럴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자신의 피해에는 지극히 민감하다. 자연 따위는 인간과 유기적 관계를 지닌 혹은 인간이 속한 그 무엇이 아니라 인간의 편의와 이득을 도모해야 하는 존재로 인식되어 왔기 때문이다.인간은 자연에 대해 참으로 무관심하다. 한낱 잡초 이름에 그리고 그 존재에 대해 알지 못한다. 그래서 인간은 자연과 친해질 수 없는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는 레오폴드가 원하는 세상은 아닐 것이다. ‘열려진 창문을 통해 긴꼬리물때새의 심금을 울리는 휘파람 소리가 들려온다. …한 소년이 그 새를 발견하고는 아버지에게 이른다.“저기 도요새가 날아가요”’ 자연은 죽어가고 있다. 기억에서 사라지고, 그 존재의 의미가 없어지고 있는 것이다. 나는 이 대목에서 질문이 생각났다. ‘우리에게 자연이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어떤 존재인가?’ 그 대답은 아마도 한 몸이 아닐지 생각한다. 신체 중에 어떤 부위도 그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없으면 힘들고 아프고 불편하다. 그런 것처럼 자연도 서로 의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잊게 되고 존재의 의미를 잃게 되면 퇴화되고 신체의 한 부분의 기능을 잃어 아프고 힘들다.‘이 농장의 모든 것이 은행돈을 유혹한다’의 글 내용은 자본주의에 의해 자연이 ‘돈’으로 책정되어버리는 아픔을 표현하고 있다. 자연 그 존속, 그 자체로 의미를 지닌다. 인간이 만들어낸 화폐지의 단위로 평가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자본주의 속에서 자연은 종이로 만들어진 화폐로 평가되어버린다. 그 가치가 은행돈을 유혹하는 매력적인 자본으로 생각하게 된다. 이 사고는 산업 시대에 있어 자연 파괴의 주범이 됐다. 자연은 인간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이를 이용하고 사용하는 데 어떤 장애를 가져선 안 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이는 자연을 화폐로 변환이 되며, 돈으로 환산할 수 있는 가치로 생각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다시 돌이켜 생각해보면 자신의 신체를 돈으로 환산할 수 있는 지 의문이 든다. 자연은 우리의 신체와 같아 돈으로 환산될 수 없는 가치를 지니는 것이다. 화폐의 일관된 단위로 측정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저자는 이 글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이 자본으로 평가되는 삭막한 현실에 대해 독자들에게 말하고 싶었던 것이다. 자연은 사람들에게 어떤 혜택을 주거나, 손해를 주는 존재가 아니다. 단지 있는 그대로의 의미를 지니는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인위적으로 자연에 영향을 미치며, 인간만의 가치관으로 자연을 분석하고 분해하며 이를 이용하려 한다. 이로 인해 자연은 무방비 상태에서 파괴되는 결과가 초래된 것이다. 저자는 자연이 지니는 본질적인 가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쉽게 말해 인간의 손때가 묻지 않은 순수한 자연의 본 모습을 보고 싶은 것이다. 일리노이 버스 여행을 하며 저자는 파괴되어가고 인간의 무관심으로 짓밟히는 자연의 실태를 그리며 안타까워한다. 그리고 자본주의에 의한 자연의 ‘화폐화’를 지적하고 있다.전체적으로 ‘토지 윤리’가 이 책에 있는 사상적 바탕이다. 인간의 무차별적으로 파괴되는 자연의 모습은 ‘토지 윤리’가 왜 중요한지를 설명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그들에게 일리노이는 기원도 역사도 얕고 깊은 곳도 삶과 죽음의 조수도 없는, 자신들의 미지의 항구를 향해 항해하는 바다일 뿐이다’라고 저자는 일리노이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의 단면을 보여주는 부분이자 저자의 사상과 생각, 시각이 잘 녹아들어가 있는 표현이다. ‘자신들의 미지의 항구’라는 것은 자연이 인간의 손에 의해 어떻게 변화될지 모른다는 암시를 주고 있다. 자연은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서로에게 영향을 미친다. 바람의 방향이 바뀌거나, 토질이 바뀌는 것도 물론이거니와 생태계의 미묘한 변화는 동·식물의 서식처를 옮기게 하며, 최악의 경우는 멸종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버스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이것에 관심이 없다. ‘아마도 야구경기, 세금, 입양아, 영화, 자동차 그리고 장례식 같은 것들일 게다’ 저자는 자연에 대한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 대해 비판을 가하고 있다. ‘일리노이의 격동하는 대지의 너울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없다’라고 하며 명목적으로만 자연 보호를 외칠 뿐 사람들이 실질적으로는 자연의 변화와 격동에 대해서는 눈길조차주지 않는다.자연은 보호돼야 한다. 우리 주변을 바라보거나 혹은 자연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에 대해 이견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좀 더 심층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자본주의에 매몰되고, 다시 자연을 이용하기 위한 도구로 생태계를 보호하고자 한다면 파괴는 멈추거나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진행형일 것이다. 관심이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도 그것이며, 이 글을 통해 느끼는 바도 이와 같다. 관심을 통해 자연에 대한 인식을 일깨우고, 지금까지 짓밟아온 자연에 대해 되돌려 생각하며 우리의 신체와 같은 자연을 느끼도록 해야 한다. 자연은 ‘너’가 아니라 ‘우리’의 개념이 더욱 어울리며, 타당한 표현이다.제2편 이곳 저곳의 스케치치와와와 소노라-초록 늪자연은 아름답다. 자연과 하나가 된다는 것을 느낄 때면 더욱 자연은 아름답다는 것을 생각게 한다. 이 글을 선정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콜로라도 강 델타지역을 탐험한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써진 이 글에는 자연 본 모습이 그대로 담겨져 있다. 마치 잘 정돈되고 꾸며진 인공 정원보다는 자연의 그대로 숨 쉬고 있는 숲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진다. 사람에 의해 정돈되고 꾸며진 정원은 인위적인 묘사를 한 그림같다. 하지만 자연은 서로의 공생 속에 나름의 질서와 규칙 속에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 이것은 인위적인 묘사로는 표현될 수 없는 그림의 순수성이라 생각한다.저자는 글 첫 부분에서부터 ‘한 번 가본 원생지대는 다시 찾지 않지 않는 것이 지혜롭다. 빛나는 곳일수록 누군가 덧칠을 하여 본래의 아름다움을 훼손해버리기가 십상이기 때문이다’라고 밝히며 무엇보다 자연 그 자체의 속성을 강조하고 있다. 사람들이 오갈수록 자연은 변화를 겪게 되고 원래의 모습을 잃어가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덧칠을 하고 또 다시 누군가가 덧칠을 하며 언젠가는 자연은 자연이 아닌 어떤 인위적인 상태로 변해버리고 말 것이다.생명은 가치의 경중을 따질 수가 없다. 자연을 구성하고 있는 생명체는 그 가치에 있어 경중을 따질 수가 없으며, 서로가 의지하여 살아가고 있다. 비생명체도 마찬가지다. 물, 바람, 토지 등도 자연을 이루는 하나의 구성원으로서 그 가치를 지니고 있다. 이렇게 자연은 공동체의 삶을 잘 이뤄나가고 있다.저자는 강에 대해 이런 표현을 하고 있다. ‘강은 그 모든 늪을 여행했고 우리도 그랬다. 강은 나뉘었다가 합쳐졌고, 짧게 구물거리다가 크게 휘었고, 섬뜩한 정글을 정처 없이 누볐고, 거의 제자리에서 맴돌기도 했고, 멋진 숲과 희롱하다가 길을 잃고 즐거워했다’ 이 표현에서 우리는 마치 강이 생명인 듯이 살아있는 듯 역동성을 느낄 수가 있다. 저자는 강에 감정이입을 하여 강이 지니고 있는 생명력을 묘사하고 있다. 우리는 자연과 하나가 될 필요가 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슴 속에 품기 위해서도 말이다. 자연이야 말로 생명이 지니고 있는 자유 그 자체로서 느껴진다. 강처럼 자신이 원하는 만큼 여행하고 즐거워하고 행복한 시간을 갖는 것이 진정한 자유가 아닐지 생각한다.하지만 자연은 인간에게 쉽게 사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불편하고 힘들고 까다롭기까지 하다. 저자도 탐험을 하며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식수를 얻기 위한 노력에서 피로가 축척되고, 모기로 인한 고통이 잇따른다. 카누를 타고 숲을 가로지르는 탐험은 순탄한 길이 아니었다. 나는 이 부분에서 왜 굳이 고생을 하며 자연을 탐구해야 되고, 알아가야 하는 지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나 자연이 파괴되는 가운데 자연의 본 모습을 알아갈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 모습을 전달함으로써 사람들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깨닫게 되고, 지금 얼마나 자연이 훼손되고 있는지 알게 될 기회가 될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0.02.08| 4페이지| 1,000원| 조회(364)
    미리보기
  • 경향신문 폐간 사건
    1. 서론1950년대 말부터 1960년대 초 동안 경향신문은 이승만 정권과의 갈등 속에 폐간과 속간을 하는 어려움을 겪었다. 이는 경향신문이 이승만 정권에 우호적이지 않았으며, 야당지의 성격을 강하게 드러냈기 때문이다.당시의 시대는 매우 불안정했다. 친일파 세력은 청산되지 못한 채, 오히려 친일 세력이 주요 권력층이 됐다. 또한 이승만 정권은 ‘독재’의 수단을 동원하여 언론을 탄압하고 억압하려 했다. 이는 박정희 정권 및 전두환 정권과 비교해 소극적이라고 할 수 있으나 경향신문의 사건으로 언론탄압을 묵인할 수 없는 역사적 자료를 남겼다. 이승만 정권은 단독 정부 수립을 하며 이에 반대하는 세력을 일소하는데 주력하며 언론을 탄압하기 시작했다. 제일신문, 조선중앙일보, 세계일보 등의 발행정지 처분을 하는 등의 언론 정리를 강행했으며, 당시 폐간된 정기 간행물 59개, 정부 수립 직후 언론 단속 대상 7개 항을 각 신문사에 통보하여 자유 언론의 이념을 무색케 했다.경향신문은 당시 가톨릭계 신문으로서 초기 보수적 성격을 지니고 있었다. 하지만 가톨릭 교도인 부통령 장면을 강력하게 지지하면서 제 1 야당지로 굳어지게 된다. 야당지 성격 이면에는 가톨릭교도인 장면을 지지하기 위한 이유가 숨어있었다. 하지만 이 영향으로 여당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가할 수 있었다. 이승만 정권의 독재를 비판하며 거세게 항의했고,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이승만 정권은 경향신문을 폐간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정권과 경향신문은 법적 소송으로 치닫기 시작하며 공방이 오갔다.이 당시의 사건을 통해 우리는 자유 언론의 의미와 함께 정권 및 독재에 대한 언론의 항거를 엿볼 수 있다. 비록 경향신문이 가톨릭계에서 창간되어 장면을 지지하였다는 태생적 한계를 지적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권에 대항하여 언론의 자유를 지키려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또한 독재 정권에 항거하여 민주주의의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건에 대해 거론할 의미를 지니는 것이다.경는 다른 의미를 지닌다. 이승만 정권은 단독 정부를 수립하며 친일파 세력을 청산하지 못 했으며, 기존 기득권층을 그대로 안고 있었다. 또한 미군정 시기부터 이어져온 좌경세력 억압을 지속해왔다. 그런 면에 비추어 봤을 때 이승만 정권을 보수주의 혹은 수구세력으로 명명할 수 있다. 그렇다고 경향신문을 사회주의 혹은 공산주의의 좌경 세력으로 보기는 어렵다. 하지만 보수·수구인 이승만 정권에 대항하고 독재 정권에 항거하고, 자유 언론의 의미를 찾으려했다는 점에서 당시 시대적 상황 속에서 보수, 수구 세력과 대립하여 ‘진보적인 성격’을 지녔다고 할 수 있다.즉, 1950년대 말에서 1960년대 초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진보의 의미는 사회주의, 공산주의에서 찾기보단 진정한 자유를 되찾기 위한 노력에서 찾아봐야 할 것이다. 사회적 제도와 부정부패에 대한 항거와 혁명을 이끌려 했다는 점이 당시의 진보언론이라고 말할 수 있다.경향신문의 폐간 사건과 필화 사건을 통해 진보언론의 형태를 엿볼 수 있으며, 어떤 항거를 했는지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4·19혁명 이후 속간된 경향신문을 볼 때, 당시의 사회적 성격을 잘 대변한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경향신문 폐간 사건과 연관하여 당시의 시대를 살펴보고, 폐간과 필화 사건을 분석해보고자 한다.2. 본론1) 1959~1960년의 사회적 성격1948년 5·10 남한 단독 총선거를 통해 구성된 제헌의회는 이승만을 초대 대통령으로 선출했다. 이후 이승만 정권은 친일파 청산에 있어서 미흡한 점을 보인다. 오히려 친일파 청산보다는 자신의 지지기반으로 삼은 면도 보인다. 또한 친미반공에 힘썼다. 좌경언론에 있어서는 강압적인 태도를 유지했으며, 억압을 강행했다. 미군정 시기의 기조를 이어갔다.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언론에 대한 7개 조항 지침이 제정됐다. 이 지침은 다음과 같다.? 언론 단속 대상 7개 조항1. 대한민국의 국시(國是) 국책을 위반하는 기사2. 정부를 모략하는 기사3. 공산당과 북한 괴뢰 정권을 인정 내지 비호하는 기사4. 허위의 사과 같이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 그 해석에 있어서 자의적인 내용이 대부분이며, 반공에 대한 굳건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언론의 자유는 위축되는 실정이었다. 또한 7개 조항과 함께 국가보안법은 좌익지를 소멸토록 하는 효과를 냈다. 좌익지는 점차 소멸되어 갔으며, 우익지가 번성해 나갔다. 신문은 이를 통해 이념(민주주의, 사회주의)이 아닌 정치적 성향의 차원에서 야당지와 여당지로 구분됐다.한국전쟁은 언론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한국 전쟁 당시는 말할 것도 없으며 그 이후에도 사정이 여의치 않았다. 해방 이후에 복간된 동아일보와 조선일보의 크기는 겨우 타블로이드판 2면에 불과했으며 오늘날 신문의 크기로 1일 4면이 발행되기 시작한 것은 1955년경부터였다. 광고수입은 최악이었다.전쟁이 치긴 국내의 영향은 지대했다. 한국전쟁 후 이기주의 및 자기보호본능을 초래했다. 공무원, 회사원, 기업인 등 모두 부정이 보편화 됐으며, 권력이 남용되고 민중 사이에도 사기와 절도가 성행했다. 특히 정치인들의 부정부패, 그리고 국민들의 정치 불시는 4·19혁명으로 치닫는 요인으로 작용했다.전쟁 후 수 많은 전쟁고아들이 생겨났고, 경제는 자생력을 잃고 외국의 원조에 의존했다. 물가는 계속 올라갔으며, 사람들은 실업에 시달렸다. 하지만 이승만 정권은 장기 집권을 꾀하여 부산 정치파동, 사사오입 개헌, 반대세력에 대한 폭력을 가했다. 이에 1956년 민의원 선거에서 야당인 민주당에게 국민들이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게 되고, 이에 불안해진 자유당은 1960년 3·15 부정선거를 일으킨다. 이것이 시발점이 되어 4·19혁명이 일어난다.이승만 대통령은 하야, 자유당 정권은 종말을 맞게 된다. 이승만 대통령의 하야 후 허정 내각수반이 과도정부를 이끌게 되고, 1960년 8월 의원내각제의 장면 내각이 출범하게 됐다.2) 경향신문의 창시와 폐간사건까지 - 경향신문의 성향경향신문은 1946년 10월 6일 천주교 서울교구가 운영주가 되어 창간됐다. 초대 사장은 양기섭 신부였다 조선사정협회가 발행한 보이스 오브 코리아 11월호경향신문 자유당에 대해 비판적인 목소리를 가하며 국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는 경향신문의 폐간될 당시의 발행부수를 보면 알 수 있다. 1952년에는 이승만 정부의 발체개헌안 국회 통과를 비판했다. ‘국회여, 너를 슬퍼하노라’라는 경향신문의 사설은 반독재에 앞장서는 신문으로서 국민들의 여론을 주도했다. 국민들은 당시 이승만 정부에 대해 반감을 지니고 있었음으로 극우적인 성격을 지닌 타 매체보다 경향신문을 선호하게 됐다. 경향신문은 폐간사건이 직전에 20만 1천 8백 705부를 발행했다. 이승만 정부에 날카로운 비판에 박차를 가하게 된 것은 가톨릭 교도인 장면 부통령의 피격사건 후였다.당시 이승만 정권과 경향신문이 갈등을 빚게 된 것은 종교적 이유와 함께 야당지로서의 성격을 거론할 수 있다. 경향신문은 이승만 정권이 아닌 장면을 지지했다. 이는 운영주가 천주교라는 이유도 같이 복합되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이승만 정권에 대한 비판적인 논조를 지니게 되는 바탕이 되며, 이 논조는 당시 사회적 여론과 부합되며 발행부수가 늘어나는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었던 것이다.또한 야당지로서의 경향신문의 성격이다. 경향신문은 논조에서 중간 노선(위의 도표 참조)으로 밝혀졌다. 당시 좌경 언론 및 좌익 신문은 거의 자취를 감추었을 때이다. 미군정 때부터 직간접적으로 이루어진 좌익 신문에 대한 탄압은 한국 전쟁을 거치며 거의 자취를 감추게 됐다. 북한과의 적대적 관계로 더 이상 남한 국내에서는 좌익 세력 및 좌익 언론은 생존할 수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를 봤을 때 경향신문은 논조에서 극좌, 좌익을 나타낼 수 없었다. 하지만 극우 및 우익의 논조를 지니지 않은 것도 그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종교적인 힘이 바탕이 된 것도 사실이나 당시 독재 정권에 대한 항거의 의사를 나타낸 것이다.위와 같은 요소로 경향신문은 이승만 정권, 여당과 갈등을 일으킬 수 밖에 없었다. 이는 바로 경향신문의 필화 사건, 폐간 사건으로 요약된다. 이 하게 되고 승소를 하게 된다. 하지만 이승만 정권은 이에 굴하지 않고 또 다른 이유로 폐간을 명한다. 이 법적 공방은 4·19혁명 때까지 지속된다. 그리고 이승만 정권이 물러나게 되며 공방이 끝나게 된다.3) 경향신문 폐간사건위의 내용을 통해 당시 사회적 상황과 경향신문의 논조를 살펴봤다. 이를 통해 경향신문의 폐간 사건을 심도 있게 바라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제 경향 신문의 사전의 지식을 지니고 그 사건의 경위를 헤아려볼 필요가 있다. 또한 어떤 과정을 거쳐 경향신문이 폐간이 됐으며, 속간이 다시 이루어지게 됐는지 알아보고자 한다.폐간은 이승만 정권이 경향신문에게 ‘미군정법령 88호’를 포함한 이유로 이루어졌다. 경향신문에 폐간을 명하며, 경향신문은 발행을 할 수 없게 됐다. 이에 대해 경향신문이 법적 소송을 하게 된다. 이것을 1 단계로 본 보고서에서 바라볼 것이다.이후 법적 소송은 경향신문의 승소로 끝나게 되지만 이승만 정권은 다시 또 다른 근거로 폐간을 강행한다. 미군정법령 88호 등의 첫 이유는 법적 타당성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대로 경향신문을 놔두지 않았으며, 재차 ‘무기정간’을 명한 것이다. 이것을 본 보고서에서 2 단계로 말한다.4·19혁명 이후 이승만 정권은 무너지게 되고, 경향신문은 속간을 하게 된다. 이것을 3 단계로 바라본다.--『1단계』이승만 정권의 경향신문 폐간 명령그림 출처: ‘경향신문오십년사’이승만 정부는 1959년 4월 30일 경향신문에 대해 다음과 같은 이유로 폐간을 명령했다.① 1959년 1월 11일자 사설 〈정부와 여당의 지리멸렬상〉에서 스코필드 박사와 이기붕 국회의장간의 면담 사실을 날조, 허위 사실을 보도② 2월 4일자 단평 〈여적(餘滴)〉이 폭력을 선동③ 2월 15일자 홍천 모(某) 사단장의 휘발유 부정처분 기사가 허위사실④ 4월 3일자에 보도된 공산간첩 하(河)모의 체포기사가 공범자의 도주를 도움⑤ 4월 15일자 대통령 이승만의 회견기사 〈교안법 개정도 반대〉가 허위보도위와 같은 이유로 이승만 정부는있었다.
    사회과학| 2010.02.08| 12페이지| 1,500원| 조회(326)
    미리보기
  • 홍보기획서 - 막걸리 세계 브랜드화 평가A좋아요
    ‘막걸리’ 세계 브랜드화1. 주제 선정 이유「...최근 엔고현상을 타고 한국으로 몰려온 일본 관광객들도 막걸리의 큰 고객이 되고 있다....이마트에서 지난해 막걸리 매출은 전년대비 30% 신장했으며, 올해 들어 1~2월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1%의 신장률을 보였다.특히 3월에는 48%의 높은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막걸리는 기존 페트상품 외에 캔이나 병 상품이 출시되는 등 용기도 다양화되면서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이마트 측은 전했다.」 4월 1일 기사한국의 전통 주 ‘막걸리’가 최근 불황속에서 판매가 급증하며 제 2의 호황기를 맞고 있다. 와인이나 위스키, 수입맥주 등 고급주류 시장이 침체를 보이는 가운데 선전이다. 특히 일본에서 매년 20~30%의 매출 신장세를 이어가며 올해 수출물량은 5000t을 넘을 전망이다. 이는 막걸리의 대표브랜드인 이동주조의 전체 생산량 가운데 3분에 1을 넘어서는 수치로 국제 브랜드로의 성장 잠재력을 보여준다.막걸리가 ‘동양적인 매력을 가진 건강 발효주’라는 이미지를 잘 구축해 세계시장에 진출한다면 일본 술인 ‘사케’와 같이 국제적인 술로 인정받을 수 있다.2. 국제시장 ‘막걸리’의 SWOT 분석s건강에 좋은 발효주복분자주, 매실주 등 맛의 다양화캔, 병 출시로 용기의 다양화w싼 술 이라는 이미지다소 거북한 맛으로 젊은 층에게 외면o일본 시장의 점유율 증가김치의 세계화T세계시장의 높은 진입장벽- ‘막걸리’가 지닌 강점을 부각시켜 이슈화 시킨다. 또한 막걸리가 지닌 문화적 성격과 셰계 속에 호의적 이미지를 구축하여 약점을 보완하고 재설정한다. 그리고 국제적으로 김치에 대한 인지도가 높다. 이를 활용하여 ‘김치와 막걸리’라는 이미지를 세계인에게 심어주어 막걸리 판매량을 늘릴 수 있다. 이러한 판매 전략을 통해 세계시장의 진입 장벽을 넘을 수 있을 것이다.①용기의 다양화국순당에서는 막걸리를 캔 용기에 담아 시판을 했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페트병 용기에만 담아서 팔던 과거의 관행에서 벗어나 용기의 간편화를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아직은 국내 수도권에서 시범적으로 공급되고 있지만 이를 통해서 전국, 넓게는 글로벌 사회 안에서 막걸리 판로를 개척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다.「골프장서도 막걸리 판다국순당, 수도권 일대 캔타입 공급‘서민의 술’ 막걸리가 골프장에 본격 입성했다.전통주 전문업체 국순당은 태광, 레이크사이드, 아시아나, 신원 등 수도권 일대 주요 골프장에 캔막걸리를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과거에도 더러 페트병 막걸리를 파는 골프장이 있긴 했지만 극히 드물었다. 국순당 측은 “지난달 몇몇 골프장에 캔막걸리를 시범 공급한 결과 반응이 좋아 판매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그동안 골프장 그늘집이나 클럽하우스에서는 사케나 맥주, 와인 등을 주로 판매해 왔으나 최근 캔막걸리도 간편해진 용기와 막걸리 인기 부활 등에 힘입어 ‘당당하게’ 메인메뉴 항목에 이름을 올렸다. 국순당 캔막걸리는 4월 한달 동안 약 1만개 팔렸다.」 5월 29일 기사②건강에 좋은 발효주박민서 국순당 과장은 “막걸리가 과거 촌스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웰빙술로 자리잡고 있다.”며 “특히 등산 후 마시는 ‘하산주’, 운동 후 마시는 ‘뒤풀이주’로 인기를 끌면서 막걸리 입점을 요청하는 골프장이 부쩍 늘었다.”고 말했다.이러한 말을 증명하는 것이 국립한경대학 경기지역 협력연구센터 배송환 교수팀이 발표한 결과이다. 국산 막걸리에는 면역 활성화 성분이 다량으로 들어있기 때문에 암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으며, 몸의 면역 기능을 강화시켜 질병으로부터 보호를 해준다는 것이다.또한 우리의 전통 민속주 막걸리는 순수한 미생물에 의해서 자연 발효시킨 자연식품으로 술이면서도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막걸리는 알콜 도수가 낮고 영양성분이 많아 부담을 주지 않을 뿐 아니라 사람에게 유용한 필수 아미노산이 10여종 함유된 식품이다. 다른 술과는 틀리게 막걸리엔 1.9%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우유의 단백질이 3%인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많이 들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막걸리 이외의 다른 술에 들어 있는 단백질을 보면 청주가 0.5%, 맥주 0.4% 이며 소주에는 전혀 들어있지 않다.3. PR Objectives-최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일본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1차 목표로 한다. 이를 기반으로 와인, 맥주의 본 고장인 유럽시장 진출을 도모해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건강주로 발돋움 한다.내수 시장에서부터 살펴보자. 내수 시장에서 탄탄한 인지도와 판매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사회에서의 판매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이다. 옆의 내수판매량 변화를 보았을 때 ‘탁주’를 제외한 모든 술 판매량이 급감한 것을 볼 수 있다. 이 표를 보아도 막걸리 시장의 확장이 진행 중이며, ‘캔 막걸리 출시’ ‘웰빙술’이라는 이유로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어 그 전망이 호전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막걸리에 대한 외국인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그늘집으로 불리는 골프장안 휴게공간이나 클럽하우스에서는 사케나 맥주, 와인 등을 주로 판매했으나 최근 막걸리 수요가 늘어나면서 막걸리가 맥주 만큼이나 잘 팔리고 있다.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한식당 ‘무궁화’에서도 지난달 25일부터 서울탁주와 국순당의 막걸리를 팔고 있다. 내ㆍ외국인들이 많이 찾아서 구비해놓게 됐다.」 5월 28일 기사 기사 내용을 살펴보아도,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이 찾는 술 중에 대표적인 것이 ‘막걸리’이다. 롯데호텔을 찾은 외국인들을 위해 서민의 술이라고 인지되고 있는 ‘막걸리’를 구비해놓고 있다는 사실은 국제적 상품성을 알려지는 지표가 된다.또한 08년도까지 막걸리의 수출량은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일본의 수출량은 일본 내에서의 막걸리 수요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미국, 싱가포르, 베트남, 중국 등 ‘김치와 같이 즐기는 막걸리’라는 이미지와 ‘웰빙술’이라는 전략으로 국제적 수요를 늘릴 수 있을 것이다. 위의 지표들은 그 가능성을 잘 나타내주고 있다.4. Target Audience“김치를 즐기는 세계인”-김치는 07년 기준, 일본 김치시장의 안정화 및 회복세로 일본으로의 수출은 증가세를 유지하였으며, 미국?대만?홍콩 지역은 신규업체 진출 및 적극적인 판촉활동에 힘입어 큰 폭으로 수출이 상승했다. 김치를 먹을 줄 알고 한국의 발효식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외국인을 주 고객으로 삼아 PR효과를 극대화 시킨다.옆의 사진은 ‘건조김치’를 시식하는 사람들의 모습이다. 김치는 국물이 많고 저장이 힘들다는 점이 단점이다. 김치를 포장해 세계에 수출하기 까지 유통 과정도 복잡하다. 하지만 ‘건조김치’을 개발해 저장이 용이하고, 간편히 먹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이 김치는 술 안주로 각광받고 있다. 즉 ‘건조김치’의 세계적 도약과 술 안주로서의 주목은 이와 연결되는 ‘막걸리’와 결부될 수 있는 것이다.김치의 효능과 건강성은 국제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일본, 중국 뿐 만 아니라 유럽, 미국 등에서도 인지도는 높다. 이를 이용해 김치하면 막걸리, 막걸리하면 김치라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김치 수출량이 증가하면 막걸리의 수출량이 증가하는 추세를 만들어가는 전략이다. ‘김치와 가장 어울리는 술 = 막걸리’5. PR 전략(1) Image전략:스테이크하면 와인, 소시지하면 맥주, 삼겹살하면 소주가 떠오르듯이 김치와 가장 어울리는 술은 막걸리라는 점을 부각시켜 소비자에게 포지셔닝한다.막걸리와 어울리는 안주로 김치를 소개하는 전략이다. 또한 다양한 김치 안주들을 외국인들에게 알려줌으로써 ‘막걸리’의 수요를 늘리는 것이다. 김치와 관련된 술 안주로는 일례로 ‘김치찌개’ ‘김치전’ ‘두부 김치’ 등이 있을 수 있다. 동양적인 음식, 특히 한국 고유의 서민적 음식들과 결부시켜 웰빙 주 ‘막걸리’을 이미지화시키는 것이다. 외국에 있는 한국 음식점에서 술을 마시게 되면 ‘막걸리’를 찾게 되고, 또한 외국에 한국 전통 막걸리점을 개설해 이용하도록 하며, 시음 행사등을 개최하는 것이다.(2) 이슈화 전략:김치, 된장 등 한국의 전통음식이 세계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건강에 좋은 발효 식품이라는 인식 때문이다. 막걸리는 다량의 단백질과 아미노산 뿐 아니라 술 가운데 유일하게 다양한 비타민을 함유(미국 머시재단의 연구소 부소장으로 있는 이규학 박사)하고 있다. 이런 막걸리의 효과를 대중 매체를 통해 널리 인식시켜 이슈화 한다.이 이슈화를 하기 위해선 각 세계 언론에 전파할 수 있는 보도자료가 필요하다. 이 보도자료는 막걸리의 효능과 한국 술의 세계화라는 점에 주목해서 작성하여 각 미디어의 이목을 이끌어내야 한다.
    사회과학| 2009.07.01| 6페이지| 1,000원| 조회(3,074)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8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5:48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