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 탄소 저감방안저탄소 사회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 뿐만 아니라 정부 차원의 노력도 필요하다. 우리는 더 이상 지체할 생각이 없단 생각에 내 탄소 발자국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보았다.[탄소발자국 이란?]-사람이 걸을 때 땅에 발자국을 남기듯 탄소발자국은 사람의 활동이나 상품을 생산, 소비하는데 직-간접적으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CO2)의 총량을 말합니다.이러한 탄소발자국을 제품에 라벨 형태로 표기하는 탄소라벨링 제도는 영국을 비롯한 스웨덴, 미국, 캐나다 등에서 현재 시행되고, 일본은 2009년부터 대형소매상의 PB사상품에 탄소라벨링 부착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우리나라에서는 탄소성적표지라고 말합니다.첫째로 플라스틱병 중독에 대체품 찾기! 병에 담긴 생수는 현대의 가장 불필요하고 낭비성의 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한다. 플라스틱 병은,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사용하고 온실기체를 지속적으로 내뿜는 공장에서 석유로 만들어진 것이다. 생수로 채운 이 제품을 트럭으로 전국 방방곡곡 실어 나르는데 더 많은 화석 연료가 사용되고 매연도 추가로 발생한다. 퍼시픽 연구소(the Pacific Institute)에 따르면, 병에 담긴 생수를 1갤런(약 4 리터) 생산하기 위해 3배나 많은 양의 물을 사용한다는데 이는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또한 우스운 사실은 이 생수병에 담긴 물의 40% 가량이 일반 도시 식수 공급원에서 온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시고 난 뒤 쓰레기가 꼭 생긴다는 것이다. 미국인들이 2007년 소비한 생수병은 무려 280억 개였으며 그 중 20%만이 재활용되었다고 한다. 나머지는 물론 쓰레기 매립장으로 갔다. 이를 위한 해결책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수돗물을 마시면 된다. 식수가 없는 먼 곳에 가게 될 경우 탈수증을 방지해야 한다면, 재사용 가능한 병을 사서 물을 채워 쓰는 것을 고려해보자.두 번째, 해변 보존하기! 어느 해변이나 해양 오염과 조류 번식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2007년에 미국에서는 기록적인 수의 해변 폐장과 보건 권고가 있었다. 해변을 보호하는데 참여하고 싶다면 서프라이더 재단(Surfrider Foundation, www.surfrider.org)을 참조하기를 바란다. 이 재단은 해수 측정과 해변 청소를 조직하는데 있어서 조언 및 자재를 제공하며, 서프라이더의 회원을 포함해 자원봉사자 모집을 위한 온라인 툴을 제공한다. 재단 사이트에는 미국 전역 해변들의 수질을 정기적으로 보고하는 서비스로도 링크가 되어 있다.
환경스페셜쿠바 아바나,녹색 혁명 도시에 생명을 키우다.쿠바의 수도인 아바나는 인구수는 약 220만정도이고 면적은 서울 정도 크기의 도시이다. 아바나는 아름답고 특별한 건물이 눈에 띄는 것은 아니었지만 낮은 저층의 공동주택과 같은 구조의 건물들이 많아 보였다. 도시 중간 중간에 가로등대신 큰 나무들이 보였고 오래된 역사를 가진 듯한 건물들도 많이 보였다.비디오의 첫 장면은 아바나의 시장이었다. 그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농작물들은 모두 도심 속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라고 했다. 많은 양을 팔지도 않았고 아직도 흙이 묻어 있는 채소들도 많이 보였다. 직접 농장을 운영하지 않는 시민들은 시장에서 신선한 채소를 얻을 수 있었다. 또, 대도심 텃밭 사이에 '도시농장'이라는 주변 시민들의 직판장이 있었는데, 이 직판장에서는 계약제로 남의 농작물을 팔아주고 그에 따른 이윤을 남기고 있었다. 일반 소매 시장에 비하면 가격도 매우 저렴하고 신선도 또한 믿을 수 있어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었다.집근처의 공터는 모두 화단을 조성하여 텃밭을 일구고 텃밭이 없는 시민들은 주택의 베란다나 옥상등을 이용하여 약초와 채소 등을 재배하고 있었다. 이처럼 아바나가 도심 속 텃밭을 이루게 된 것은 정부 차원의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다. 아바나는 소련의 붕괴로 인해 식량난을 겪던 중 먹을 것을 직접 재배해 얻자는 도시농업정책으로 인해 도시에 생명을 키우게 된 것이다. 빈공간은 무조건으로 경작할 수 있도록 하고 콘크리트 위에 화단을 조성하여 흙을 채우고 농작물을 심도록 하였다. 그리고 병원과 같은 공공건물의 마당 따위를 무상으로 시민들에게 임대하여 농업정책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였다. 농사를 지어보지 못했던 시민들에게 씨를 뿌리고 가꾸는 일등을 홍보하고 씨앗을 제공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하였다. 또 마을마다 컨설팅 샾을 설치하여 조언을 쉽게 구할 수 있도록 하고 각 가정마다 상담원을 두어 1:1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그리고 화학비료를 이용하여 실패한 과거의 재배방법을 반성하면서 흙에 많은 투자를 하였다. 마을에 흙 퇴비장을 조성하여 판매하고 난 작물쓰레기를 모아 90일간 썩혀 화학비료를 전혀 쓰지 않고도 유기물이 풍부한 흙으로 만들어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또, 소똥이나 지렁이를 이용하여 친환경적으로 비료를 만들어 판매하기도 한다. 이런 친환경적 농법을 통하여 믿고 먹을 수 있는 유기농 채소를 재배하고 판매 할 수 있게 되었다.1996년에는 녹화계획을 통하여 도심 곳곳에 나무를 심고 가꾸며 도시 외곽지역에도 산림을 형성하고 곳곳에 심을 묘목 생산에 힘썼다. 이로 인해 쿠바의 공기가 맑아지고 도시가 건강하게 되살아나기 시작하였다.
투자은행(IB : Investment Bank)투자은행이란 은행사, 증권사, 보험사 등이 단순한 대출이 아니 투자대상(대표적으로 기업) 자체의 담보를 잡거나 회사채인수, 기업의 인수합병 등을 통해 대규모 자금을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넒은 의미로 일반 상업은행이 아닌 장기투자 금융업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을 통칭하는 개념을 가지고 있으며 이와 함께 일반적으로는 미국의 투자은행이나 이와 유사한 금융기관을 일컫는 것으로 전통적인 상업은행 업무를 취급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업무 특성상 증권회사에 가까운데 투자은행이라고 불리우는 이유는 투자은행이라는 개념이 미국의 은행과 분권주의에서 나왔으며 도입되었기 때문이다.주로 정부·기업·민간단체 등이 발행하는 증권에 적정한 발행조건을 설정하여 그 일부 혹은 전부를 인수한 후 이를 투자기관이나 개인 투자자에게 전매(轉賣), 증권발행시장에서 기업과 최종투자자를 연결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기업의 사업조직이나 자본구성, 합병매수 전략에 고문 역할을 수행한다. 이때 단독인수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신디케이트를 결성하여 공동인수 형태를 취하여 위험을 분산시킨다. 이들은 신규증권을 발행하여 장기자금을 조달하려는 자금의 수요자와 자금의 공급자인 투자자를 연결시키는 중개업무를 하는 증권인수업자로서 투자은행의 기능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