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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리더십과 독점의기술을 읽고 나서의 감상문
    ???1.질문리더쉽?? 정보화 시대에서는 기업외적, 내적환경이 너무나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경영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 지고 있다.?경영자는 자기 일만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닌, 직원들의 환경까지도 생각을 두고 관찰과 회의를 통해서 변화에 대응을 해야 하는 것이다.?이러한 시대 속에서 ‘질문 리더십’ 이라는 책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또는 그 변화를 눈치 채고 해결할 수 있을 만한 대책으로 질문을 손꼽았다.? 질문에 관한 여러 가지 종류와 질문을 하는 방법 등에 대해 현재 기업에서 CEO를 맡고 있는 여러 사람들의 경험담을 듣고 책을 퍼낸 것이다.?질문이라 함은 본래, 모르거나 의심나는 부분을 물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질문이라 함은 기업을 좀 더 원활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CEO들의 질문하는 방법에 대해 적어놓았다.????똑똑한 경영자만 알고 있는 경영법?우리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시대는 인터넷 검색창에 모르는 것을 치면 바로 대답이 나오는 정보가 엄청나게 광대하고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우리가 본래 알고 있던 리더들의 모습은 단호하고, 용감하고, 사원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카리스마와 비전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여기에 하나 더 보태자면, 누군가가 리더에게 질문을 던졌을 때 반드시 그 답을 알고 있거나 혹은, 바로 생각해 내는 리더가 진정한 리더라고 생각해 왔었다.?하지만 필자는 이러한 점을 문제라고 보고, 단시간에 성과를 이룰 수 있고 지속적으로 서로 배우며 향상되는 방법으로 ‘질문’을 손꼽고 있는 것이다.?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우리는 아쉽게도 질문을 하는 것에 대해 익숙하지 않다. 심지어 질문을 받는 것조차 말이다.?사람들이 흔히 존경하고 배우고 싶어 하는 리더라 함은 모든 것을 척척 알아서 하고 모든 것에 대한 해답을 가지고 있는 리더이다.?하지만 이러한 리더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이 있는데 그 예로 타이타닉 호의 침몰, 챌린저 호 폭발, 피그만 침공까지 3가지의 예를 들었다.?악순환을 거듭할 수밖에 없게 되어 기업의 성장은 물론, 직원들의 욕구까지 갉아 먹게 될 수 도 있다고 생각 한다.?자신의 보호본능을 깨고 직원들에게 질문을 하는 리더야 말로 기업을 성장시키는 방법을 아는 리더라고 할 수 있겠다.?두 번째로, 문제에 발목 잡히지 않고 나아가려면 문제를 바로 해결해야 한다는 욕구가 강해지기 때문에 질문을 기피하게 된다.? 질문하는 리더들은 성급하게 답을 찾는 경향이 짙지 않으며, 직원들의 전후사정을 살피고 그들의 공로를 인정하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무엇 때문에 일이 안 풀린 건지를 묻고 그에 대한 대답을 들으며 천천히 일을 풀어 나갈 때, 직원들의 능력이 활성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세 번째로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질문하는 법을 모릅니다. 제가 생각할 때 가장 시급히 해결 되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된다.?이 문제에 대하여 필자는 질문을 하는 요령으로 두 가지를 내놓았는데 질문할게 무엇인지를 반드시 알아야하는 것과, 질문법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마지막으로는 우리는 권위자에게 질문하는 것을 두려워하는데 이것은 기업이 변해야 해결 될 수 있을 듯 한문제이다.? 하지만, 질문법을 배우게 되면 개인뿐만 아니라 팀, 더 나아가 기업의 성장도 이룰 수 있다는 것은 거듭 강조 되고 있는 부분이다.?필자는 리더가 질문을 문제없이 할 수 있게 되고, 어떠한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를 알고, 대답을 이끌어내어 그 대답에 귀 기울일 수 있게 된다면 효과적인 질문법을 터득했다고 볼 수 있다고 한다.????질문을 잘하면 일당백도 얻는다?리더는 말의 힘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리더의 질문은 조직이 어디에 집중하고 있는지를 알려줄 뿐만 아니라 리더의 관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드러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직원들이 리더의 신념이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지 알 수 있는 척도가 되기도 한다.?질문은 주의를 끄는 힘이 매우 강한데, 리더가 질문을 하면 답을 찾는 행위나 정신적 행위들이 긍정적일수도 또는 창조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도 광고주나 독자 또는 기타 정보소비자의 파트너가 되어야 한다.?전략적인 비즈니스 지식은 비즈니스의 흐름에서 눈을 떼지 않고 글로벌 및 시장 트랜드를 파악해야만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해 둬야 한다.?둘째, 협력과 질문이다.?리더는 고정관념과 관행을 꼬집는 피드백과 함께 그에 맞는 데이터를 찾아서 경청해야만 한다.?셋째, 학습과 공유가 되겠다.?모든 임직원은 개발 과정에서 서로 코치가 되고 학습내용을 조직 전체와 공유해야 하며, 새로운 기회와 상황에서 질문과 학습 기회를 찾아야 한다.?넷째, 질문을 통한 혁신이다.?리더는 비즈니스 및 인간관계에서 빚어지는 문제를 창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영감 넘치는 환경을 만들 책임이 있다. 효과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혁신과 개발역량은 보상하고 칭찬해 줘야 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 되겠다.?이렇듯 발전을 꾀하기 위해서는 리더가 질문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질문에는 문화를 바꾸는 힘이 있고 소외된 직원을 주인으로 만든다는 마크손힐의 말이 있듯이 질문하는 문화는 직원의 역량이 높아지고 태도와 생산성이 전보다 훨씬 높아졌다는 점은 여러 기업에서 나타난 특징이다.?리더가 할 수 있는 질문하는 문화를 만드는 방법에는 위험을 무릅쓰고 지속으로 질문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하고, 조직의 가치와 절차를 질문으로 걸러내야 한다. 또한 잘한 직원에겐 보상과 함께 칭찬도 해줘야 하며, 직원들이 능숙하게 질문할 수 있는 훈련을 제공하여야만 한다.?유능한 성공 리더는 질문할 기회를 끊임없이 찾게 된다.?리더는 질문하는 자세에서 귀감이 되는 동시에 학습과 변화의 자세도 본이 되어야만 한다. 학습과 변화가 일상이 될수록 자신과 타인에 대한 불안을 모조리 쓸어버릴 수 있는 튼튼한 심성을 지녀야 한다. 리더는 실천력 하나만 가지고는 똑똑해질 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여야만 한다고 생각된다.?위에서 잠시 언급한 칭찬이라는 것은 리더는 비판적이지 않으면서도 건설적인 질문이 어떤 것인지를 몸소 보여줘야 한다. 질문하는 리더는 직원의 인격을 존중하고 그들의 어떤 의사결정이든 함께 참여할 수 있고, 합의를 이끌어 내고 불충분한 논의나 예상치 못한 반대에 부딪힐 부담을 덜게 된다.?리더가 완전하고 공개적인 토론을 권하면 논의하면서 자연스럽게 의심이 해결된다. 팀원은 의심과 오해 없이 합의에 이르고 실행에 집중할 수도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게 되는 것이다.?리더는 독불장군처럼 혼자 힘으로는 성공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있어야 하며, 이러한 점은 직원들도 알아두어야 할 정신인 것이다.?에너지와 열정을 죽이는 회의는 몇 개의 기업들을 제외하고는 다들 매 한가지인 듯 싶다. 직원들이 이렇게 회의실에서 지루하고 멍한 표정으로 있다면 질문을 통해 관심을 끌어야 한다.?질문 중에서도, 특히 도전적인 질문은 팀과 개인의 사고와 학습을 촉진하게 된다는 점은 앞서 말했던 것들과도 일맥상통하는 의견이다.?또한, 리더는 문제를 해결할 때 다양한 관점을 확보해야만 한다.?복잡한 문제일수록 다양한 관점이 필요하기 마름이다. 처음에는 다양한 견해가 마찰을 빚기도 하겠지만, 문제를 해결하고 전략을 수립하는 데에 중요하다. 그리고 긍정적인 역할도 하게 되는 것이다.?상대방에게 질문하고 협력해서 답을 찾으면 정보뿐만 아니라 책임도 공유하게 되는 것이다. 책임을 공유하는 것이 팀의 목적인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전통적인 리더는 팀을 단지 편의수단으로 여기지만 질문하는 리더들은 전통적인 리더들은 현재에 설 자리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팀이 활성화 되어야 기업이 사는 것이다.???2.독점의 기술?? 이 책은 상황적 독점을 남보다 먼저 차지할 수 있는 전략들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4부에서는 자기가 가진 독점 찾는 방법부터 시작하여, 뺏기지 않는 방법, 독점이 변하는 3가지 요인을 분석하여 앞으로 나타날 독점 영역을 미리 찾는 방법 등 독점의 시작부터 끝까지 상세히 풀어준다. 기업이 성공하는 진짜 이유는“매출은 높은데 이익이 없다.” 많은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고민이다. 80년대 이후 세계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무한경쟁으로 돌입한유일한 기업이 되었을 때 나타난다고 했다. 이 독점이 자산독점보다 흥미롭다고 말했다. 이들 독점을 비교해보면 자산독점은 만질 수 있거나 느낄 수 있는 것 또는 감정적인 측면에서 독특한 상품이나 탐낼 만한 브랜드 등과 관련이 있는것에 기반을 두고 있다면 상황적 독점은 좀더 복잡하고 미묘하다고 본다. 극단적으로 경쟁이 치열한 현대 사회 속에서는 자산독점보다는 상황적 독점을 발견하고 활용하기가 더 쉽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 상황적 독점은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분간해내기가 쉽지않다. ?필자는 1부에서 상황적 독점이야말고 경쟁 사회를 헤쳐나갈 방법이라고 설명한다. 위에서 봤듯이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자산독점보다 발견하고 활용하기가 쉽다는 점, 경쟁업체가 모방하고 공략하기가 어렵다는 점을 예로 상황적 독점의 중요성을 설명하였다.?눈을 떠라, 새로운 독점이 온다필자는 2부에서 독점에 대한 오래된 정의를 다시 살펴보고 독점에 대한 낡은 개념이 왜 현대 기업의 세계에서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지와 독점에 대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편견과 새로운 독점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 수익성 높은 시장을 지배하는 새로운 독점이 기존의 독점과 어떻게 다른지, 무엇이 이런 독점을 유지하는지, 그리고 이 독점을 만들고 지키는 것이 기업에 얼마나 확실한 이익을 꾸준히 안겨주는지에 대해 설명한다.일반 사람들은 ‘독점’이라고 말하는 순간 거의 예외 없이 ‘불법행위를’ 연상한다. 그리고 독점이라고 하면 비합법적으로 경쟁을 제한시키거나 경쟁을 없애려고 하는 각종 수법이나 수단이라고 또한 생각한다. 독점에 대한 이런 생각은 경제학 원론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경제학에서는 독점이란 결국 불완전 경쟁을 의미하는 것 뿐이라고 가르친다. 결론적으로 경제학 원론이 독점을 이런 관점으로 바라보는 이유는 독점의 과거때문이다. 즉 역사적으로 독점은 경쟁사와 결탁해 가격을 공모하거나 희소한 천연자원을 혼자서 독차지하거나 수익성 높은 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통로를 독점적으로 장악함으로써 형됐다.
    독후감/창작| 2010.11.10| 18페이지| 1,500원| 조회(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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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의 장단점 파악과 구체적인 열거 평가A좋아요
    자신의 장단점 파악. 개선해야 할 점이번 리포트는 자신의 장단점과 그 장단점에 대한 예를 들고 개선해야 할 점과 보완해야 할 점을 드는 리포트다. 먼저 받고 나서 막막함이 앞섰지만, 나 자신에 대해 성찰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드는 리포트 같다. 우선적으로 나의 장점을 들어 보려 한다. 내 장점중의 하나는 첫째로 어떤 일을 할 때에 계획을 잡아 추진한다는 것이다. 어느 누구나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어떤 시험을 치르기 전에 어떤 과목부터 공부를 시작하고 ?어떤 공부를 마지막으로 할 것인가의 계획을 잡고 할 것이다. 그리고 공부를 하다가 안 되는 과목이 있으면 어려운 과목은 어떻게 보강할 것인가를 대강이나 구체적으로 계획을 설정할 것이다. ?나 자신 역시 시험을 치르기 전에 모두 그렇지는 않았지만 계획을 잡고 시작해야 순차적으로 풀릴 것이라 생각하기에 노트에 시간표 계획을 설정하면서 시작하였다. 그리고 친구와의 관계도 계획을 잡아 추진했다. 예를 들면 친구나 선배와의 술자리나 어디 여행을 간다던지 이런 대인관계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여행을 가면 구체적으로 어디를 갈 것이며, 경비가 얼마나 들 것 인가 등 세부적으로 계획을 잡는 것이다. 계획을 잡지 않고 무작위로 일을 진행하면 나 자신은 무엇인가 한구석이 찝찝했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무엇을 하면 계획을 잡아서 추진해야 된다는 것이다. 앞으로 사회생활을 할 기회가 많기 때문에 모든 일이든지 계획을 잡아서 추진해야 할 것이다.? 둘째, 어느 사회생활에서든지 적응을 잘한다는 장점이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입학 전 시기 때 일명 노가다라는 단순일일노동직을 많이 해보았고, LG에어컨 생산직 아르바이트도 약 5개월 정도 해보았고, 이마트 주방보조 아르바이트, 개그콘서트 홍보 스태프, 등 여러 일을 많이 해보았다. 이런 일들은 모두 직업적으로 한 것이 아니었지만 이런 일들을 하면서 한번 하는 일 열심히해보자는 식으로 긍정적으로 일을 하였고, 자랑은 아니지만 일을할 때마다 동료들이 빠른 적응력을 가졌고 일을 열심히 한다고 말을 들어왔다. 그리고 현재 학교에 가지 않는 날은 꼬박꼬박 아버지회사에 나가서 열심히 유압실린더를 제조하고 있다. 이런 경험들이 나에게 더욱더 사회생활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주는 기회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셋째, 적극적인 면이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나의 혈액형은 AB형인데 AB형은 원래 소극적이고 활발함이 적지만 그에 반해 나는 쑥스러움과 부끄러움을 이겨내고 장기자랑의 무대나 발표를 거침없이 한다고 해야 할까. 어릴 때 혈액형대로 소극적인 면이 많았었다. 이런 소극적인 태도가 적극적으로 변한 것은 부모님의 노력으로 바뀐 것 같다. 어릴 적 소극적인 나 자신을 웅변학원과 태권도학원을 통해 각종 웅변대회나, 태권도학원에서의 훈련과, 태권도 품 심사 이런 것들을 통해 소극적인 태도가 적극으로 변했던 계기가 된 것 같다. 그리고 현재도 무대가 있으면 빠지지 않고 노래와 춤을 잘하지 못하지만 적극적으로 나서서 노래를 부르든가 춤을 추던가 하는 적극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 이런 적극적인 면은 너무 지나치면 오만감에 빠질지 모르겠지만 소극적인 면보다는 앞으로 사회생활에서는 보다 적극적인 면이 오히려 나 자신에게 최대 장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앞서 장점을 살펴보았고, 이제 단점을 살펴보려 한다. 나 자신이 생각하기에는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단점이 많다는 것은 약점이 많다(?)는 생각을 가져본다.?첫째, 일을 할 때 일이 풀리지 않으면 쉽게 화를 내거나 포기하려고 한다. 모든 일이 그렇지 않겠지만 일을 하다보면 풀리지 않는 일이 있을 것이다. 현재 아버지회사에서의 경우에도 그런 일이 종종 있다. 아버지 회사에서는 하루에 선박용 유압실린더 제조를 평균 500개를 한다. 당월에 거의 10000개 정도를 한다고 보면 된다. 이 10000개의 물량은 매월 미국으로 수출하기 때문에 신경을 써서 불량을 내지 않도록 작업을 해야 한다. 그리고 그 달 중순쯤에 출하지시가 떨어지면 아주 바빠지기 마련이다. 아버지회사의 공정은 실린더라는 본체(일명 튜브)에 트림과 기름을 넣고 로드와 결합해서 이 완성품을 테스트를 통해 불량을 가려낸 후 도장작업을 통해 완성하는 공정이다. 물론 기계가 알아서 하지만 특히 테스트작업은 불량을 가리기 때문에 수작업이 중요하다. 이 테스트작업을 할 때 종업원들이 실수를 해서 불량을 그대로 도장작업으로 보내버리는 경우가 다수가 있다. 처음에는 이 작업의 중요성을 알려주면서 꼼꼼히 하라고 했지만 힘들다고 그냥 보내 버릴 때가 많다. 결국 나는 이것을 보면 한두 번 참다가 지속되면 결국 폭발하고 마는 것이다. 그리고 공정을 할 때 당월 10000개의 물량을 신속히 빼야 되는 것이 목표인데 기계가 고장 나는 경우가 있다. 기계도 나 자신이 손을 봐야 되는 경우가 있는데 기계가 멈춰버리면 힘이 축 쳐진다. 진짜 이럴 때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물론 아버지회사의 경우 말고도 쉽게 포기하고 쉽게 화를 내는 성격이 있지만, 이런 조직생활에서의 단점은 나 자신에게 좋지 않은 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앞으로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이런 점을 고쳐나가야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둘째, 상대방의 부탁에 쉽게 거절하지 못해 때때로 손해를 보는 일이 있다. 상대방의 부탁이라면 친구를 들 수 있겠다. 친구가 어려운 일을 겪거나 힘든 일이 있을 경우에는 나는 당연히 친구니까 도와줘야 된다는 생각이 앞선다. 그러나 금전적인 경우에 손해를 보는 경우가 한 두 번이 아니었다. 어떤 사고를 쳐서 돈이 없어서 나에게 도움을 요청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였던 것이다. 거절하기도 애매한 것이 친구이니까 그리고 친한 친구는 평생 나에게 중요한 인맥이기 때문에 이런 생각에 당연히 나 자신은 친구를 도와준다는 생각이지만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손해를 본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가급적이면 친구라는 수식어를 생각하지 않고 거절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 셋째, 나의 단점 중 나자신이 최고의 단점이라고 생각 하는 것은 너무 솔직한 성격 탓에 때때로 남에게 상처를 주는 적이 있다 라는 단점이 있다. 직장 생활에서라든지 학교 생활에서라든지 초창기 생활은 동료들이나 친구를 알지 못하고 생활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알지 못하는 경우에는 처음에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친해지려고 노력한다. 내 성격상 빨리 친해지려고 다가가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먼저 말을 걸어서 관심사를 유도해서 얘기를 통해 친해지려고 한다. 이렇게 친해지면 나 자신은 뭔가 더 과도하게 친밀도를 형성하려고 하는 마음가짐이 있다. 남자들 사이에서는 농담이나 비속어 등을 통해 더욱 친해지기 마련이지만 여자들 같은 경우는 다르다. 나 자신도 여자들에게 짖궂게 장난을 친 적이 많았다. 농담을 하면 농담을 받는 사람마다 제각기 틀리겠지만 상처를 줬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 예를 들어서 “오늘 화장했나? ?그런데 얼굴이 왜 그 모양인데.” “아 나는 널 볼 때 마다 웃기게 생겨서 하루 종일 일이 안풀리 겠다” 이런 식의 장난인 것이다. 나 자신도 돌이켜보면 심하다고 생각이 든다. 조직 생활에서 이런 식의 장난은 분위기를 바꾸는 해독요소가 될 수가 있겠지만 심하면 대인관계를 끊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앞으로는 이런 방식의 친밀도를 형성하는 것보다는 처음에 다가갔던 것처럼 신중하게 한번 더 생각해보는 그런 방법을 생각 해야 될 것 같다. 이번 레포트를 통해서 나 자신에 대해 한번 더 돌이켜보고 앞으로는 조직생활에서 장점을 더욱더 발휘하고 단점을 최소화시키는 그런 자세를 가져야 될 것 같다.
    경영/경제| 2010.11.10| 2페이지| 1,500원| 조회(1,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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