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노 동 부 ◀◁◈ 사전적 의미노동부는 근로조건의 기준,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동조합의 지도, 고용정책,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기타 노동에 관한 사무를 관장할 목적으로, 종래 노동청에서 1981년 4월 현재의 노동부로 승격된 중앙행정기관이다.조직은 장관과 차관 각 1인이 있고, 하부조직으로 정책홍보관리본부·고용정책본부·노사정책국(4팀)·근로기준국(4팀)·산업안전보건국(3팀)·국제협력국(2팀)이 있고, 차관 직할로는 감사관 및 총무과가 있다. 정책홍보관리본부에는 홍보관리관·재정기획관이 있으며 직할로 6개팀이 있다. 고용정책본부에는 고용정책심의관(3팀)·노동보험심의관(3팀)·직업능력개발심의관(2팀)·고용평등심의관(3팀)이 있으며 직할의 3팀이 있다. 소재지는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1번지 정부과천청사이다.소속기관으로는 산재보험심사위원회·최저임금위원회·종합상담센터가 있고, 6개 지방노동청과 40개 지방노동사무소, 1개 중앙노동위원회 및 12개 지방노동위원회를 두고 있다. 산하단체로는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산업안전공단, 한국노동교육원,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산재의료관리원, 학교법인 기능대학,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있다.)◈ 설립목적 · 임무설립목적경제개발 및 사회개발을 동시에 이룩하기 위하여 제 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수립·추진됨에 따라 적극적인 인력개발을 위하여 1963년 독립 기관인 노동청으로 발족하였으며, 이후 1981년 노동부로 승격되어 근로조건의 기준, 직업안정, 직업훈련, 실업대책, 고용보험, 산업재해보상보험, 근로자의 복지후생, 노사안정 등 노동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관장하고 있습니다.임무고용정책의 수립ㆍ총괄,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보험, 산업재해보상보험, 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 근로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 노사관계 조정, 노사협력 증진, 산업안전보건, 그 밖에 고용ㆍ노동에 관한 사무를 관장합니다.¤주요 업무 분야¤노사관계 : 아름다운 상생의 노사, 우리의 일터를 행복하게 만듭니다.근로기준 : “근로기준, 근로자와 사업주가 함께 지켜야 할 약속입니다.”산업안전보건 : 무사고, 쾌적한 일터를 만들어 갑니다.고용정책 : 일자리 희망, 내일의 희망을 만듭니다.고용서비스 : 근로자에게는 안정된 취업을, 사업주에게는 빠른 채용을 도와드립니다.직업능력정책 : 직업능력, 내일의 자신감을 키워드립니다.고용평등 : 함께 일하는 행복한 일터를 만듭니다.국제협력 : 세계 노동정보를 한눈에 제공합니다.◈ 주요정책¤노동분야 국정과제 추진방향노동부는 새정부의 비전인 “선진 일류국가”로의 도약을 위해? 노사관계 선진화? 활력있는 노동시장? 국민을 섬기는 따뜻한 노동행정을 3대 기본과제로 삼고, 국정과제를 추진우선, 노사관계가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의 원동력이 되도록 노사관계 경쟁력 강화에 역량을 집중? 많은 국민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도록 노동시장의 유연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일자리 지원 대책을 실시? 근로자가 보람있는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노동행정을 펼쳐나가겠음이를 위해 노동부는 중점 추진할 국정과제를 11개의 실천과제와 23개의 단위과제로 구체화하여 추진하고자 함¤국정과제 실천계획(Action plan)◈ 노동부 본부조직도◈ 2009년도 노동부 주요업무계획 (주요내용 요약)총 5조 4,484억원을 투입하는 적극적 고용안정대책 시행재직근로자 고용 안정고용유지지원금을 인상하여 기업의 일자리 안정 조치 지원실직자 지원 강화내년 1/4분기까지 취업 및 생계곤란자를 대상으로 하는 개별연장 실업급여의 임금·재산 요건 완화고용사정이 악화될 경우 특별연장 실업급여 지급 (2개월 연장)내년 하반기까지 영세자영업자 실업급여 임의가입 허용 추진적극적 구직활동을 하는 장기실직자의 노동시장 복귀 및 생계지원 방안 검토저소득층 지원 강화고용보험 적용을 받지 못하는 미취업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패키지 사업" 실시(심층취업상담 → 근로의욕·능력제고 → 집중취업알선 후 취업시 수당 100만원 지급)지속가능한 고용창출의 토대가 되도록 노동시장 및 노사관계 개혁 추진◈ 노동부 관련 현재 Hot Issue¤복수 노조 허용 과 노동조합 전임자 임금 지급 문제를 둘러싼 노동법 개정복수노조 허용과 노조 전임자 임금 지급 문제를 둘러싼 노동법 개정은 2009년 하반기 최대 이슈이자 해결해야할 당면 과제이다.헌법 제 33조 제1항에 따르면 근로자는 근로조건의 향상을 위하여 자주적인 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을 가진다고 하여 노동 3권을 근로자의 생존권적 기본권으로 보장하고 있다. 이 생존권적 기본권은 자유권보다 우선하는 권리이다.헌법상 모든 근로자는 자유로이 노동조합을 결성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1987년 이래 13년 동안 복수노조 금지라는 족쇄를 채워 노동자의 단결권을 침해하여 헙법을 유린하고 있었다.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은 부칙 제5조 제1항에서 “하나의 사업 또는 사업장에 노동조합이 제되어 있는 경우에 2009년 12월 31일까지 노동조합과 조직대상을 같이하는 새로운 노동조합을 설립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는 단결권을 침해하는 위헌 규정이라는 지적을 받아왔다.나아가 같은 법률 부칙 제5조 제3항에서는 “노동부장관은 2009년 12월 31일까지 제1항의 기한이 경과된 후에 적용될 교섭창구 단일화를 위한 단체교섭의 방법 절차 기타 필요한 사항을 가구하여야 한다”라고 규정하여 2010년 1월 1일 이후에 기업 단위에서 새로이 조직되는 노동조합의 단체교섭권을 침해하는 위헌적 규정을 두었다.이번에 복수노조를 허용하면서 교섭창구 단일화를 하려고 하는데 우선 교섭창구 단일화란 2010년 1월 1일 이후에 비록 기업 안에 여러 개의 노동조합이 생긴다 하더라도 사용자에게 단체교섭을 요구할 때에는 하나의 창구를 통하여서만 단체교섭을 청구하라는 것이다.노동조합이 여럿 생겨서 제 각각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경우에 사용자는 지금까지 하나의 노동조합과 단체교섭을 하는 것도 귀찮아서 교섭요구에 응하지 않는 부당노동행위를 밥 먹듯 저질러 왔는데, 여러 노동조합이 번갈아가면서 또는 동시에 단체교섭을 요구하면 일일이 상대하기 귀찮으니 노동조합의 입은 하나만 가져라 하는 의미하는거라 생각 한다. 그러면 노동조합 상호간에 대표를 선발하는 방식을 결정하기 위하여 노노간에 싸움을 하게 될 것이고 이 싸움에서 밀리는 노동조합은 자연히 도태되어 떨어져 나갈 것이다. 그리고 사용자는 교섭창구 단일화를 핑계로 하여 단체교섭을 회피할 수 있는 구실이 생기게 된다.실체로 학교 선생님들의 경우에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과 한국교원노동조합(한교조),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간에 교섭창구 단일화를 시도하였으나 2003년 한교조 지도부의 공백과 시·도에 한교조 지부가 없는 경우 단체교섭이 지연되기도 하였다. 특히 경북지역에서는 이를 이유로 사용자가 단체교섭을 거부하여 4~5년 동안 단 한번도 단체교섭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사태까지 발생하였다. 사립학교의 경우는 사학재단의 단체교섭 당사자 자격에 대한 논란으로 인하여 지금까지 단체교섭이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헌법상 모든 근로자는 자유로이 노동조합을 결성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1987년 이래 13년 동안 복수노조 금지라는 족쇄를 채워 노동자의 단결권을 침해하여 헙법을 유린하고 있었다. 그런데 2010년 1월부터 새로이 조직되는 노동조합의 단체교섭권을 교섭창구 단일화라는 명목으로 빼앗음으로서 단결권이 없는 단체교섭권이 무의미 하듯이 단체교섭권이 없는 단결권이란 식물인간과 같이 쓸모없는 식물노동조합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복수노조에 대해 결론을 말하자면 우리나라에서 복수노조 설립을 금지하여 온 것은 단체교섭으로 인한 사용자의 교섭비용을 줄이고자 하는 취지였다. 복수노조 설립 금지가 헌법상 보장되어 잇는 생존권적 기본권의 하나인 단결권을 침해하는 것이었다면 교섭창구 단일화의 강요 또한 단체교섭권을 침해하는 것이또한 단와 같이 잘못된 방향으로 연구가 진행된 이유는 노조법 부칙에서 “복수노조 시대의 바람직한 단체교섭 방안을 연구하여 대책을 마련”하도록 유도하지 않고 오로지 “기업별 노조수준에 한하여 복수노조에서 교섭창구를 단일화 하는 방안만 마련하도록 강요”하였기 때문이다.
책에 대한 출저부터 밝히겠다. 원제 : Chimwa of Freedom : The Politics Of Bob Dylan's Art / 밥 딜런 평전, 글: 마이크 마퀴스(Mike Marquses), 번역 : 김백리, 출판사: 실천문학사에서 출판 되었다.밥 딜런의 본명은 로버트 알렌 짐머맨(Robert Allen Zimmerman)이다. 시인 딜런 토마스의 이름을 따서 스스로 밥 딜런이라고 지었다. 1941년 미네소타 히빙의 유태-러시아계 가문에서 성장한 그는 대학 시절 행크 윌리암스, 우디 거스리 등의 음악에 심취했다. 대학을 중퇴한 뒤 1961년 좌파 보헤미안들의 성지였던 그리니치 빌리지에 정착, 저항적 포크 음악의 세례를 받는다, 이후 인종차별정책과 냉전체제하의 군국주의에 저항하는 숱한 명곡들을 발표했다. 1965년 뉴포트 포크 페스티벌에서 전기기타를 들고 나와 포크의 순수성을 저벼렸다는 야유를 받았느나, 포크 락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산파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되기도 한다. 1970년대에 접어들면서 밀실에 칩거한 그는 사회적 발언을 중단한채 다채로운 음악적 변모를 거듭한다. 정주하길 거부하며 끝없이 유랑하는 그의 예술혼은 장르를 넘나들며 많은 사람들에게 상상력의 원천이 되어 주었다. 은둔자, 인권운동가, 시인, 포크 가수 등 그를 따라다니는 꼬리표는 딜런에 관한 일면적 정의를 허락하지 않는다. 2005년 영국의 BBC 인터넷판은 ‘세상을 바꾼 대중문화’ 1위로 그의 노래이 성정되었다고 발표 했다 최근까지 그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공연을 하고 있다우선 책을 읽기전 미국의 1960년대 상황을 알아야 한다. 미국의 1960년대는 2차세계대전이 끝난 뒤라 막 소비가 좋아지던 때다. 그리고 다양한 문화가 생기기 시작한 때이기도 하다. 히피 문화가 1960년대에 시작 되었고 로큰롤이라는 음악도 1960년대에 탄생한다. 또한 영국에서는 비틀즈라는 최고의 가수가 활동을 하던 시대이기도 하다. 이런 문화들과 더불어 1960년대의 미국은 다양한 인권운동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책에도 등장하는 마틴 루터 킹이 이때 등장한다. 그리고 밥 딜런과 함께 또 한명의 저항가요를 부른 가수가 있는 데 바로 우디 거스리도 등장한다. 밥 딜런이 포크음악을 시작게 된 것은 우디 거스리라는 사람의 영향이 크다 책 내용을 보면 포크 음악의 틀은 우디 거스리가 잡았다면 그 포크음악을 미네소타에서 온 뉴욕의 젊은 가수 밥 딜런이 지대성했다고 설명하고 있다.책의 내용을 간단히 이야기 하면 딜런은 우디 거스리의 음악에서 자기가 가고자 한 음악의 틀을 잡고 자기만의 포크음악을 만들어 내기 위해 다른사람들의 음악에 귀를 기울이면서 자신만의 언어와 음악을 만들기 시작한다. 그렇게 해서 ‘Blowin'in The Wind(바람만이 아는 대답)’라는 포크음악이 탄생한다 그는 기타와 하모니카 단 두 개의 악기와 비음 섞인 목소리를 읆조리듯 노래한다 그의 음악은 아니 그의 가사 속에는 자기만의 사상과 냉철한 현실이 담고 있다 그의 음악은 현실을 반영하면서도 풍자적이고 시적이다. 그래서 그를 음악의 시인이라고도 한다, 그는 음악으로 메시지를 분명히 전달할줄 아는 민중의 가수였다 하지만 그는 그런 음악을 하면서도 본인은 민중의 가수로만 남기를 바라지 않았다. 그렇기에 그는 시간이 흐를수록 다양한 음악들을 선보이게 된다. 하지만 많은 이들은 그를 아직도 영원한 포크의 혁신자라고 부르고 있다. 이책은 밥딜런이 우디 거스를 알게 되고 그의 영향으로 포크음악을 시작한 시기부터 이야기를 하고 있다이 책을 고르기 전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해서 읽고서 감상문을 쓰고자 서점을 찾아갔다.하지만 내가 간 서점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한 전기가 하나도 없었다. 내가 잘 못찾아서 그랬을수도 있지만 찾다가 결국 다른것을 찾으려 하다 문득 내 손에 걸리는 한 책이 바로 이 밥 딜런 평전이다. 밥 딜런에 대해 아는 것이라곤 영화 ‘포레스트 컴프’에서 베트남전에 대해 반대하는 시위 장면에 나오는 노래 "바람만이 아는 대답[Blowin’ in the Wind]"이 너무 좋아 부른 가수가 누구인지 찾게 되었는데 그때 흘려지나가면서 잠시 알아 본 것이 전부였다. 그때가 생각이나 바로 평전에 대해 생각지도 않고 그저 책 한권을 사게 되었다.하지만 집에 와서 읽는 순간 난 전기와 평전의 뜻을 잘 몰랐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밥 딜런평전이라는 책을 접할땐 단순 전기로 생각했다. 그러나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전기는 책 한 장 읽기 시작할때부터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할 뿐이다. 밥 딜런에 대해서 조금 더 알고 싶었지만 평전이다 보니 주위의 사건들이나 밥 딜런의 노래와 정신에 대해서만 나왔다. 그래서 난 그 사건을 통해 밥 딜언에 대해 알아가고 책에 대해 이해를 하기 위해 우선 그 시대를 인터넷으로 찾아가며 조금씩 알아갔다. 밥 딜런은 1968년에서 1969년에 저항가수로 한때를 날렸던 가수다. 솔직히 너무 오래된 가수라 영화 OST에서만 접해서인지 밥 딜런이란 이름은 나에게 조금은 낮설지 않았다. 이 책은 한곡 한곡 발표 할때마다 그 노래속에 담겨있는 뜻과 그 노래를 만들었을 당시 미국상황들을 설명하고 있다. 어찌보면 밥 딜런의 평전이 아니라 밥 딜런이란 가수가 낸 노래의 한곡 한곡의 노래가 발표 될 때의 미국의 1960년대 상황을 설명하고자 한 책처럼 보인다. 그래서 이 책을 이해하려면 가수 밥 딜런이란 가수가 누구인가보다는 1960년대의 미국이 어떠했는지부터 알아야 이 책을 이해 할 수 있을 정도이다.이 책을 통해 미국의 60년대 시대적 상황과 세계가 자유주의와 사회주의가 팽배한 이념들에 대한 치열한 싸움들이 계속되는 시기였다. 난 밥 딜런 평전을 읽기 전에는 TV에 나오는 연예인들이 정치에 개입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하는 사람 중 한명이였다.개인적으로 의사를 표명하는 것은 나쁘지 않지만 그들은 tv에 나옴으로서 사람들의 인기를 얻고, 더불어 신뢰를 얻어가는 사람들이, 더누군가를 지지하고 정치적인 견해를 말하는 것은 다른사람 더비해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그 사람을 지지함으로써 다른 사람이 지지하는 것과 달리람이 력이 크기 때움이다. 때로는 그들이 옹호하는 정치적 세력을 그 연예인이 지지함으로서 옳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들이 누군가는 지지하여 응원하지만 자신들의 신념이 아닌 친분적인 관계와 들러리로 서 있을 때 더 큰 문제점을 때움 시키기 때문이었다. 자신만의 신념이 담겨 있고, 책임감이 수반 되어 있을 때 그들이 내 밷는 정치적 견해라면 더 큰 무게감을 가질 것이다. 책에 나오는 밥 딜런처럼 말이다.
Report- PR -〔 목 차 〕제 1 장. 서 론1절. 연구의의와 연구목적제 2 장. 본 론1절. PR의 개요1) PR의 개념과 정의2) PR의 의의3) PR의 기능4) PR의 대상5) PR의 4모델6) PR과 홍보의 차이2절. 기업의 PR1) 기업 PR의 의미2) SK 그룹의 기업 PR3) 기업 PR의 중요성4) 참고자료ː외국기업의 간단한 PR사례제 3 장. 결 론1절. 요약 및 결론제 1 장. 서 론흔히 업계에서는 다음과 같은 말을 많이 한다고 한다. “광고는 우리 제품을 사달라는 Buy Me 이고, 선전은 우리를 믿어 달라는 Believe Me 이다.” 이것이 반드시 맞는 말은 아닐 수도 있지만 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수단들 간의 차이를 설명해주는 재치 있는 표현이다. 광고는 기업 경영의 전체 과정에서 볼 때 마케팅의 한 하위수단이다. 기업은 독립적으로 마케팅 및 광고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마케팅 계획의 일부로서 광고 계획을 수립한다. 그러므로 광고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마케팅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마케팅 전략의 핵심인 표적 소비자 선정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면 효과적인 광고를 만들 수 없다. 조직이 실행하는 PR프로그램은 실무자의 직관에 의존하여 행해질 수도 있지만,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회과학적 분석을 바탕으로 하는 체계적 PR과정에 입각해서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한다. PR과정은 수많은 모형과 이론으로서 제시되어 왔고, 조직의 행동, 상황과 PR 모델과의 관계에 대한 연구가 상당수 이루어져 왔음에도 불구하고 연구 결과는 일관되게 나타나지 않고 있다. 그만큼 조직의 행동은 상황 의존적이며, 그렇기 때문에 특정한 결정론적인 홍보 모델이 조직의 홍보 실무를 완벽하고, 일관성 있게 설명해 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PR이 하나의 학문 체계로서 지식을 축적해 가는 과정은 PR 실무에 바탕을 둔 많은 이론들의 개발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본 연구에서는 과연 한국의 조직 홍보가 그 utlip)과 알렌 센터(Allen H. Center)는 그들의 저서에서 PR은 상호 만족할 만한 쌍방 커뮤니케이션을 기초로 사회적으로 책임 있고 수용될 수 있는 행동을 통해 여론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계획된 노력으로 정의를 내리고 있다. 그루닉(Grunig)과 헌트(Hunt)는 PR을 조직과 그 공중간의 커뮤니케이션 관리로 규정한다. 이렇듯, PR은 설득 커뮤니티에서 쌍방 커뮤니티와 서로간의 상호 작용으로 변화 되어왔다. 물론 설득 커뮤니티는 아직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PR은 대부분은 상호 호혜적 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조직과 다양한 공중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구축하고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고 규정한다.∴종합적 정의: `조직과 공중사이의 호혜적 관계를 목적으로 사용되는 조직자체의제반 커뮤니케이션 활동과 그를 대행하거나 조력하는 활동)2. PR의 의의□ 중요한 경영기능으로서의 PR① 브랜드 자산의 전략적 관리 및 유리한 사업 기회의 적극적인 창출 기능② 사회 여론관리의 필요성 증대로 위기 대처 및 기회 활용③ 미디어의 발달, 도시화, 분권화, 사회단체 활성화 등으로 대 공중 커뮤니케이션의 양적 증대 및 파워강화④ 특히 브랜드 가치(Brand Equity)의 중요성 부상EX) 코카콜라의 브랜드 자산가치 : 390억 달러 / 말보로: 387억 달러□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PR① 기존 문제해결 위주의 방식('소방수'역할)이 아니라, 사전에 목표 이미지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적 프로세스 하의 커뮤니케이션 활동 이미지조사, 이슈② 매니지먼트 활성화 및 CI, BI 활동의 중요성 확산□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PR① 4대 매체 광고 등 대비 상대적 저비용② 명확한 타깃 설정③ PR활동의 Mix화로 시너지 효과 창출, 다양한 언론PR, 이벤트, 제작물, 광고기법 등의 총체적 활용□ PR의 등장이유① 산업혁명 이후 대량 생산 체제 → 주체가 생산자에서 소비자로 넘어감 → 좋은 제품 생산에 주력(경쟁자가 많아 졌기 때문에) → 이걸로 부족. 사회적 책자적 역할을 했고, 1900년대 미정부는 정부기관이나 의회의 허락 없이 퍼블리시스트를 고용하지 못하도록 한 ‘길레트 수정법(Gillett Amendent)'을 제정하기도 했다.쌍방향 불균형 모델(Two-way Astmmetric Model)은 에드워드 버네스(Edward Bernays)가 사회과학적 조사방법론을 PR에 적용시킨 것을 토대로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다. 공공정보모델 시대에는 정보의 진실성을 강조했지만, 그 정보가 공증이 필요로 하는지는 확인할 수 없는 한계가 있었다. 베네스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설득을 위한 사회과학의 조사방법론을 도입한 것이다. PR은 아이비 리에게는 예술이었고, 에드워드 버네스에게는 과학이였다.) 버네스의 PR의 개념을 살펴보면 PR은 어떤 활동, 원인, 운동 또는 제도를 위해 정보, 설득 및 조정을 통해 공중의 지지를 꾀하는 시도이다.) 버네스를 통해 공중의 마음을 읽고 PR을 시행하는 현재의 PR 개념의 토대를 확립했다고 할 수 있다.쌍방향 균형 모델(Two-way Symmetric Model)은 학계에서 제시된 것으로 버네스의 모델이 공중의 설득 중심임을 비판하면서 공중을 변화시키고자 노력하는 만큼 조직 자체도 변화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상호성을 지칭해서 균형(symmetry)이라는 말로 표현하고 있는데, 그루닉의 경우는 상호변화를 통한 평형상태(moving equilibrium)를 균형으로 보고 있다.) 이 모델은 이전 모델들의 비윤리적이고 미디어 중심적인 PR에 반대하여 윤리적이고 상호이해를 강조하고 있다.이 모델은 현실성이 없다는 이유로 실무자뿐만 아니라, 학계에서도 비판을 받는다. 그러나 쌍방향 균형 모델을 대체할 만한 PR이론은 존재하지 않는 설정이며, 현재의 PR의 이상향을 제시해주고 있다.역사적인 PR의 개념을 통해 현대적인 PR의 의미가 도출된 과정을 살펴보았다. 시대적 구분에 따라 PR의 개념은 변하였지만, 각 모델은 여전히 현재에도 실행되고 있다. 이는 PR실무의 전문성을을 주로 생각 하는 서비스 지향적 전문직이다.이렇듯 홍보와 PR은 쉽게 혼용하여 사용하지만 깊이 들어가 살펴보면 극명한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고, PR이 더 현대적 의미의 내표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지만 앞서 살펴본 4모델과 마찬가지로 홍보와 PR 역시 PR실무에서 발견될 수 있는 것이므로 PR실무자들의 역할과 자질을 살펴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개념이다.제 2 절. 기업의 PR“기업광고를 담당하면서 세 가지를 중요하게 생각해왔습니다. 첫째, 광고는 마케팅에 도움이 돼야 한다는 것, 둘째는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애쓰기보다는 감동이 있는 광고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이디어나 표현기법 같은 창의력 측면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갖춰야 합니다” (LG전자 김영수 부사장)1. 기업PR의 의미보통 광고, 홍보, PR 등의 의미는 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팔기 위해여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는 행위를 말하는데, 기업PR은 그에 대응되는 말로 회사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회사의 경영정책 및 전략을 변호하고 옹호하려는 것이 목적이라 할 수 있다.이는 제2차 세계대전 후 미국에서 처음으로 시도된 광고 형태인데, 기업환경이 복잡해진 오늘날에는 세계 각국에서 이용되고 있다.다시 말해 기업은 기업PR을 통하여 기업 구성원의 특징, 최고경영자의 가치관 등 기업과 관련된 바람직한 현상을 불러 일으켜 소비자와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최고의 품질, 혁신성, 고객지향성, 일류기업 등의 메시지를 이용하여 기업에 대한 호의적인 이미지와 관심을 제고 시킨다.그러므로 마케팅 측면에서 보면 기업명에 대한 신뢰도는 소비자로 하여금 기업에서 생산되는 제품과 상표에 대한 신뢰감을 갖도록 하여 제품구매로 이어지도록 한다.)2. SK그룹의 기업PR2-1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SK의 전략98년 1월 대대적인 CI변경을 통해 ‘선경’에서 사명을 변경한 ‘SK’는 경제 환경의 브랜드화 추세에 맞춰서 그동안 국내에서 보기 힘들었던 기업 K는 북경과 상하이 등 중국 주요 도시에서 중국판 장학퀴즈 프로그램을 진행해 미래 중국 엘리트들에게 SK브랜드를 강하게 각인시키고 있다. 이는 스폰서쉽을 이용한 글로벌 마케팅 전략이기도 하다.2-4 SK텔레콤의 월드컵마케팅 사례커뮤니케이션 도구로서 스포츠를 이용하는 스포츠 마케팅이 우리나라에서 널리 알려지고 본격적으로 성공을 거두게 된 것은 2002년 월드컵을 준비하면서부터라고 할 수 있다.스포츠 마케팅의 일반화 추세는 스포츠를 활용하려는 기업의 관심이 증대되는데 있다. 즉, 기업이 스포츠를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여러 형태를 보충하는 독특한 매개물로써 메시지를 대중에게 전달하는 유효한 수단으로 간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올림픽이나 월드컵 축구와 같은 인기 있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의 스폰서쉽 프로그램에 스폰서로 참여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스폰서쉽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강력한 강점은 공식 파트너에게 주어지는 독점성이다. 그러나 스폰서는 스폰서쉽 권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경쟁사의 매복마케팅(Ambush Marketiong)을 경계해야 한다. 왜냐하면 매복마케팅을 하는 기업들이 때때로 공식 스폰서로 인정되거나 회상되기도 하며, 어떤 경우에는 공식스폰서보다 더 좋은 반응을 보이기 때문이다.SK텔레콤은 2001년 10월부터 한국축구대표팀 응원단인 ‘붉은 악마’의 ‘Be The Reds' 캠페인을 공식 후원하면서 월드컵 공식파트너인 KT보다 더 효과적인 기업홍보를 하였다. SK텔레콤의 이러한 기업홍보 활동은 KT의 스폰서쉽 효과를 반감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였다.)3. 기업PR의 중요성이상으로 SK그룹의 기업PR을 브랜드 가치 제고, 고객만족, 공익, 스포츠마케팅 등 4가지 사례를 중심으로 정리하여 보았다. 본문의 내용과 같이 SK그룹은 기업PR을 통하여 효과적으로 기업 이미지를 제공하고 이를 제품의 판매수익으로 연결시키는 효과를 보았다. 다만 예전에 분식회계 등 일련의 사태로 기업의 이미지가 많이 실추되긴 했으나 이러한 사례들을 통하여 앞으로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