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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목표 세우기
    I. 시작하는 말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목표는 삶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하나의 척도라고 생각한다. 누구나 각자의 꿈이 있고 목표가 있을 것이며 그것은 개인마다 다양할 것이다.나의 인생의 최종목표는 공무원이 되어서 국가의 사무를 담당하고 국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정을 이루어서 행복하게 사는 일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공무원 공채 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이것이 단기적인 중간목표라 할 수 있겠고 장기적으로는 결혼과 그 이후 생활에 대한 계획이 중간목표가 될 것이다. 여기서는 나의 인생 계획을 지금 이 순간부터 일생을 마감할 때까지 대략 10년을 주기로 해서 간단하게 살펴보기로 한다.II. 인생 계획 (인생의 목표)1. 20대의 계획이 시기는 현재 내가 생활하고 있는 시점이다. 4년의 대학생활 동안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을 보냈고 이제 후반기에 접어들었다. 대학을 다니는 동안 나의 목표는 공무원이 되는 것이고 가능하다면 공무원이 된 후에도 꾸준히 진급해서 5급 사무관까지 되는 것이다. 일단 현재 목표는 졸업할 때까지 9급 행정직 공무원 공채시험에 합격하는 것이므로 남은 시간동안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에 대해 계획해 보았다.2011년 경남 지방직 공무원의 경우 이미 공고가 발표되었다. 아직 시험에 대한 준비를 많이 못해서 이번 시험에는 가볍게 응시만 해볼 생각이다. 그러나 내년 시험에는 꼭 합격을 목표로 할 것이고 지금부터 꾸준히 공부를 할 것이다. 물론 학교 수업도 중요하지만 학기 중에도 계속 시험 준비를 하여 가능한 모든 시험에 응시할 생각이다.공부는 요일별로 하루에 한 과목씩 4시간 정도 하는 것으로 계획했다. 그러나 한 달 후에는 5개 과목을 골고루 공부하고 특히 내가 취약한 과목인 행정법에 시간 투자를 많이 할 것이다. 공부 방법은 동영상 강의를 반복해서 듣고 책으로 이론을 공부한 후에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한다. 필요에 따라서는 학원도 다닐 생각인데 이번 여름방학이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 나머지 시간에는 도서관에서 공부할 것이다. 영어의 경우에는 토익 공부와 병행해서 매일 할 것이다. 토익은 학과 장학사정과 졸업인증제, 취업에 필수적이기 때문에 일정 수준의 점수를 받아두어야 한다. 따라서 평소에는 토익관련 사이트를 통해 매일 1시간 이상 동영상을 듣고 방학 중에는 학교 어학원에서 하는 토익강좌를 들을 계획이다. 토익이 5월부터 새롭게 바뀌기 때문에 이번 달까지 최대한 높은 점수를 받아서 토익 공부를 끝내는 것이 목표이다.공무원 시험 합격 후에는 학교를 졸업하고 운전면허를 공부와 아르바이트를 할 것이다. 임용되기 전까지 남는 시간 동안 운전 학원을 다니면서 면허를 취득하고 틈틈이 적당한 시간제 아르바이트도 할 것이다.그리고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서 여행을 갈 것이다. 지금도 방학 때마다 만나고 있지만 여행은 주로 가까운 바다만 갔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다. 여행지는 이미 중국과 호주로 유학 간 친구가 있어서 그쪽으로 갈 예정이다.공무원 임용 후에는 열심히 직장생활을 할 것이다. 초반에는 업무를 배우느라 바쁜 시간을 보낼 것이다. 그래도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이었기 때문에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진심으로 봉사하면서 일할 수 있을 것 같다. 나의 일에 대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보람 있는 직장생활을 할 것이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 내 생활에 안정이 되면 결혼을 생각할 것이다.2. 30대의 계획결혼은 20대 후반에 할 생각인데 늦으면 30살이 될 수도 있겠다. 처음부터 일찍 결혼하고 싶은 생각은 해 본적이 없다. 또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더 빨리 하기는 힘들 것 같다. 어쨌든 결혼 전에 여행도 가고 친구들도 만나고 하고 싶은 일을 최대한 많이 할 것이다.배우자는 능력 있고, 예의바르고, 자상한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무엇보다 인생에 대한 가치관이 나와 비슷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직업은 특별히 선호하는 것은 없지만 대체로 안정적이고 개인적인 여유 시간이 많은 일이었으면 한다. 같은 공무원면 더 좋을 것 같다. 외적인 기준은 나 보다 적당 비슷하거나 더 작으면 비호감이 될 것 같다. 외모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 보다 성격이 활발하고 유머감각이 풍부한 사람이면 더 좋겠다. 내 성격이 조용한 편이라서 나의 부족함을 채워줄 수 있는 반대의 성격을 가진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 배우자의 나이는 나보다 4살 정도 연상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결혼은 꼭 양가의 축복 속에서 할 것이며 신혼여행은 해외로 갈 것이다. 결혼은 인생에 있어서 중대한 선택인 만큼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결혼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고 좀 오랜 기간 동안 지켜보면서 서로에 대해 잘 아는 사람과 하고 싶다. 선을 본다거나 결혼정보회사에 등록해서 인위적으로 만나는 것 보다는 자연스럽게 만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결혼 이후에는 부부동반으로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날 것이다. 지금까지는 친구들끼리만 만나고 있는데 결혼하고 친구들의 남편들과 함께 모이면 재밌고 색다른 모임이 될 것 같다. 다함께 여행도 가고 자주 만나서 친구들도 볼 것이다.자녀는 두 명으로 계획하고 있다. 한 명이면 외로울 것 같아서 두 명으로 했는데 그 이상은 양육하기 힘들 것 같고 어쩌면 한명의 자녀만 갖게 될지도 모르겠다. 자녀의 성별은 첫째, 둘째 상관없이 서로 다른 성별이면 좋겠다.자동차는 2000cc 정도의 중형차를 탈 것이다. 그리고 30대지만 노후를 위해서 연금저축을 준비할 것이다. 노후에 대한 대비는 빨리하면 할수록 좋다고 한다. 나중에 여유로운 노후 생활을 위해서 연금이나 저축 등 노후생활 자금을 미리 마련해 둔다.3. 40대의 계획이 정도의 나이가 되면 직장에서도 상당히 안정적이고 더 높은 직급에 올라와 있을 것이다. 7급 정도에 진급했을 것이고 자녀들도 어느 정도 컸을 것이며 인생에 있어서 조금이나마 여유가 생기는 시기가 될 것이다. 이때 집을 마련할 계획이다. 집은 직접 설계할 수 있는 맞춤식 아파트나 정원이 있는 주택으로 마련할 것이며 주택인 경우에는 이층집으로 해서 아래층은 부부가 쓰고 위층은장식 등 가능한 직접 디자인해서 정감 있고 실용적인 집을 만들 것이다. 굳이 평수를 따진다면 자녀가 두 명이라고 가정했을 때 47평 정도면 적당할 것 같다.사는 지역은 크게 바뀌지 않을 것이다. 계속 창원에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고 근무 지역에 따라 바뀐다고 해도 경남을 벗어나지는 않을 것 같다.자녀 양육은 다른 집과 마찬가지로 평범하게 학교를 보내고 만약 아이가 특별히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후원해 줄 것이다. 부모의 기대보다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도록 이끌어주고 항상 긍정적이며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울 것이다.40대 중반이나 후반에는 일과 가족에게서 조금 벗어나 취미생활에 중점을 둘 것이다. 우선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꼭 여행을 가겠다. 평소에 가고 싶었던 곳을 여행지로 해서 남편과 함께 가거나 아이들과 함께 가족여행으로 자주 갈 것이다. 처음 여행은 동해 쪽으로 정동진이나 강릉에 가서 바다를 보는 것으로 시작할 것이다. 그 외에 가고 싶은 곳은 보성의 녹차 밭, 여수, 순천, 경주, 부산, 제주도 등 여러 곳이 있는데 주로 산보다는 바다가 있는 곳으로 갈 것이다. 이렇게 하다보면 나중에는 전국의 좋은 여행지를 많이 가게 되고 가족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가끔은 해외여행도 갈 생각인데 먼저 프랑스나 독일 등 유럽으로 가고 다음에는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으로 갈 것이다.여행 외에 다른 시간에는 운동과 독서를 하면서 보내겠다. 운동은 개인적으로도 하고 시간이 나면 아이와도 함께 할 것이다. 운동은 수영이나 요가 중에 선택해서 할 계획이다. 둘 다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운동인데 처음 배우는 거라서 익숙해지려면 좀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일단 학원에 등록해서 배우고 이후에는 일주일에 2~3번씩 규칙적으로 하겠다.독서는 일주일에 한권씩 흥미 있는 것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을 것이다. 그동안 너무 바쁜 생활을 해서 독서할 시간이 없었을 것이다. 이제 여유를 가지고 자주 서점에 들러서 많은 책을 접할 것이다. 세도 다 못한다고 한다. 그 정도로 많은 책들이 있다는 말인데 책과 거리를 두고 살았던 만큼 이때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 좋은 책도 구입하고 작가나 시인들의 사인회, 발표회 같은데도 참여할 것이다.4. 50대의 계획직장에서는 진급해서 5급 사무관이 될 것이다. 나의 인생에서 보면 좀 늦은 감도 있지만 최종목표를 달성하는 시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후 약 7년~10년 정도의 직장생활을 하게 될 것이고 그동안에는 은퇴를 준비할 것이다. 업무에 대한 정리와 함께 공직생활을 마감할 준비를 서서히 하게 될 것이다.개인적인 시간에는 40대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독서와 운동을 하고 가족여행을 많이 다닐 것이다. 가능한 문화생활을 많이 할 계획인데 먼저 문화센터 같은 곳에서 다양한 취미를 배워보고 싶다. 주로 문화센터 하는 강좌로는 십자수, 손뜨개, 수공예, 요리, 서예, 꽃꽂이, 댄스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특히 서예나 수공예를 배우고 싶다. 서예는 대학교 1, 2학년 때 동아리에서 잠깐 했는데 어렵고 힘든 부분도 있지만 배우고 나면 뿌듯하고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정신 집중도 되고 한문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점도 있고 작품을 쓰는 동안에는 인내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학교를 다니면서 계속 하기에는 힘든 부분이 있어서 중단했는데 이 시기에 다시 제대로 배워볼 것이다. 수공예는 내가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선택한 것인데 새로운 취미를 만드는 데에는 참 좋을 것 같다.주말에는 전시회나 음악회, 뮤지컬, 영화 등 공연을 보러갈 것이다. 물론 가족과 함께 갈 것이고 최소한 한달에 한번은 꼭 갈 계획이다.그리고 봉사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하는 것도 좋지만 그 보다는 봉사활동단체에 가입해서 정식으로 하고 싶다. 양로원이나 고아원, 장애인협회 등 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봉사활동을 할 것이다. 노인들에게는 얘기를 들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아이들에게는 엄마처럼 보살펴 주는 봉사자가 될 것이다. 또 봉사자들의 모임과 같은 행사에 참여해서 사람들과도 어
    사회과학| 2011.04.24| 5페이지| 10,000원| 조회(4,694)
    미리보기
  • 스웨덴 가상 여행기
    유럽에서 내가 가장 여행하고 싶은 나라는 스웨덴이다. 스웨덴은 사회보장제도가 최상의 조건으로 실시되어 있는 복지국가로 유명하며 세계적으로 권위를 자랑하는 노벨상의 본부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스웨덴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생활이 굉장히 풍요롭고 잘살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예전에는 유럽하면 프랑스나 독일, 영국과 같은 나라들만 위주로 생각하고 그곳을 여행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번 수업을 통해 유럽에 대해 알아가면서 유럽에는 아름답고 고유한 특성을 가진 나라들이 훨씬 더 많다는 것을 알았다. 물론 스웨덴도 그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는 스웨덴의 수도인 스톡홀름을 중심으로 가상공간에서의 배낭여행을 시작하고자 한다.스웨덴은 유럽 북부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동쪽에 있는 나라로 정식명칭은 스웨덴왕국(Kingdom of Sweden)이다. 수도는 스톡홀름이고 공용어로는 스웨덴어가 사용된다. 하지만 국민의 90% 이상이 영어에 능통하기 때문에 영어를 사용해도 불편한 점은 없다.스톡홀름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의 하나로 물위에 있기 때문에 '물위의 아름다움'이란 이름이 늘 따라다닌다. 스웨덴의 관문이기도한 스톡홀름은 발틱해와 마라렌 호수가 만나는 곳에 14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장 아름다운 수도 중의 하나로 매혹적인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이 조화를 이룬 곳이다. 자연환경이 깨끗해서 도시 한가운데서도 수영하고 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2만4천개나 되는 섬이 있다. 그래서 스톡홀름은 간단하게 주위를 산책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성향에 따라 많은 것을 제공하는 산책도시이기도 하다. 또한 문화와 역사적인 경험이 담긴 공휴일을 선호하는 방문객들을 위해 전체 도시의 중심부와 주위에 흩어져있는 목적지, 경치들을 볼 수 있는 관광명소들이 풍부하다. 그 중에서 꼭 들러야 할 명소 몇 군데를 여행해 보았다.스톡홀름에 왔다면 먼저 시청사를 꼭 가보아야 한다. 왜냐면 노벨상의 본부가 스웨덴이고 또 이 시청사는 노벨상 시상식을 하고 만찬을 즐기는 곳으로 유명조각품들이 미완성인 채로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건물을 지을 당시에 스웨덴 국왕이 전국의 유명한 조각가들을 초청하여 일정한 작업기간을 주고 작품을 완성해 달라고 부탁했으나 장인들이 국왕이 정해준 마감시간까지 다 완성하지 못했고 결국 미완성인 채로 남겨지게 되었다고 한다.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좀 더 시간을 줄 수도 있었을 텐데 왜 미완성인 채로 남겨두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른 건축물에서 볼 수 있는 없는 특이한 모습이라 더 관심이 갈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철저하게 시간을 지킨다는 것, 시간에 대한 예외가 없다는 점에서 그들의 민족적인 성향도 돋보인다.두 번째로 꼭 들러야 할 곳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야외 박물관인 스칸센 박물관이다. 1891년에 문을 열었고 30만m²에 달하는 넓은 섬 전체가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동물원도 있다. 스칸센이란 스웨덴어로 요새라는 뜻인데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면 마치 요새 위에 있는 듯이 보이는 지형이라고 해서 그 이름이 비롯되었다. 스칸센의 창설자인 하셀리우스는 스웨덴이 유럽의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급격한 공업화에 따라 소중한 전통을 잃어가는 것을 몹시 가슴 아파하였다고 한다. 그리하여 전통을 지키려는 그의 열정과 노력의 결과로 전국에서 약 150채의 건물이 이곳으로 옮겨져 오늘날의 스칸센의 기초가 되었다. 이 박물관에는 스웨덴의 각 지역의 특성을 담은 150여개의 전통적 집들을 볼 수 있다. 이곳에는 카토비체 마을을 마지막으로 이끌어 나갔던 관리의 집과 북부 실레지아 지역의 목가적 가옥들을 볼 수 있으며 옥외에 전시된 조각품들을 전시할 수 있는 갤러리와 일본정원도 큰 볼거리이다.세 번째로 스칸센 박물관과 더불어 또 유명한 바사 박물관이 있다. 바사 박물관은 스칸디나비아의 박물관 중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는 명소로 바사 박물관만으로도 스톡홀름을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이다.바사 박물관은 1990년 5월에 문을 열었으며 박물관 안에는 10분의 1 크기의 바사호 모형을 비롯하여 9개의 관련 전시관과 다양요일은 10:00~ 20:00까지 개장한다. 단 1월 1일, 5월 1일, 12월 23-25일, 12월 31일은 휴관이다. 입장료는 성인은 70 스웨덴 크로네이고 7-15세 어린이는 10 스웨덴 크로네이며 학생은 40 스웨덴 크로네이다.네 번째, 유명한 곳은 스톡홀름 왕궁이다. 왕궁은 구시가의 북쪽에 위치한 이탈리아 바로크 양식의 건물로 역대 국왕이 거쳐하는 곳이었으나 지금은 외국 귀빈을 위한 만찬회장으로 쓰이고 있다. 3층 건물 안에는 608개의 방이 있는데 도자기, 유리그릇, 태피스트리 등 귀중한 유품들이 전시된 베르나도트의 방, 영빈의 방, 왕관과 보석 및 귀금속이 있는 보물의 방, 대관식과 왕실의 행사에 쓰이는 마차와 의상을 볼 수 있는 무기관 등이 유명하다.왕궁 외관의 네 면은 각각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바깥뜰을 바라보고 있는 서쪽 면은 국왕의 퍼케이드로 남성적인 요소들로 꾸며져 있으며 궁전의 동쪽은 왕비의 것으로 여성적이고 동쪽 입구에는 왕비의 계단이 있다. 궁전의 동쪽 외관은 화려한 기둥으로 장식되어 있고 궁전의 동쪽에는 루고덴이라고 하는 정원이 있다. 궁전의 남쪽 면은 국가를 상징하는데 여기의 중앙에는 거대한 개선문의 형태를 한 남쪽 아치가 있고 알현실과 왕궁교회가 접해있다. 노르브루와 구스타브 아돌프 광장을 바라보고 있는 북쪽 면은 왕족들의 점잖은 면을 나타내고 있다.다섯 번째, 꼭 들러야 할 곳으로는 밀레스 조각공원을 들 수 있겠다. 이곳은 스웨덴의 세계적인 조각가 카를 밀레스의 조각공원으로 스톡홀름의 북동쪽인 리딩외 섬에 있다. 밀레스는 20세기 전반의 가장 영향력 있는 조각가 중 한사람이다. 스웨덴 출신으로서 파리에서 로댕의 가르침을 받았고 유럽의 고대 조각에서 영향을 받아 율동적이며 표현주의적이다. 그는 북유럽 신화나 고전 문학에 나오는 인물들을 형상화시켜 환상적이며 불가사의한 공각 조각의 대작을 많이 남겼다. 또한 북유럽인들의 생생한 에너지를 묘사하는 작품들을 남겼고 이러한 그의 작품들은 크랜부룩과 스톡홀름 근처 리딩외에 있는 그의 별된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육중하게 자리하고 있는 이들 건물 내부는 레스토랑이나 목로주점, 카페 등으로 개조되어 관광객의 인기를 끌고 있다. 다리를 건너 국회의사당을 지나면 왕국과 대성당, 1776년에 세워진 증권거래소등도 볼 수 있다. 증권거래소의 맨 위층에는 노벨상 수상자를 뽑는 스웨덴 아카데미 본부가 있다.이러한 스톡홀름의 명소들을 여행할 때는 스톡홀름 카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이 카드는 75개 박물관과 관광명소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모든 것을 270SEK에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무료 보트관광, 무료 대중교통 이용 등을 제공한다. 그 외에도 스톡홀름의 관광명소에 관해서는 놀랄 만큼 광범위하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스톡홀름 카드는 다양한 활동을 위한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아침에 박물관을 방문하고 궁전에서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관광을 할 수 있다. 카드는 또한 대중교통의 승차권이기도 하고 물 위, 아래 육지의 모든 도시로 여행할 수 있다. 요금은 1일권 220Skr, 2일권 380Skr, 3일권 540Skr이고 관광안내소나 호텔 프런트에서 구입이 가능하다.이 카드만 있으면 정말 쉽게 여행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스톡홀름을 처음 방문하는 초보 여행객들에게는 필수적인 카드가 아닐까 싶다. 다음에 스톡홀름에 갈 기회가 있다면 꼭 사용해 봐야겠다.스톡홀름의 명소들을 둘러보고 난 뒤 맛있는 식사를 하기 위해서 레스토랑에 대한 정보도 알아보았다. 15년 전에는 스톡홀름에 굉장히 좋은 레스토랑이 끊이지 않고 호황을 이루었으나 지금은 유럽의 가장 활동적이고 호기심 많은 미식가들의 주요도시 중의 하나로서 넓게 인식되고 있다.Fredsgatan 12로 알려진 F12는 스웨덴 최고의 레스토랑 중의 하나이다. 큰 포부를 가지고 항상 새로운 음식을 제공한다. 현대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별미와 스웨덴적인 것에 초점을 둔 오페라셀라렌과 같은 고전적이고 역사적인 레스토랑도 있다. 오페라셀라렌은 18세기 말 구스타프 3세에 의하여 세한 정보는 필수적이다. 물론 다른 숙박시설도 있지만 스웨덴을 처음 여행한다면 호텔 몇 군데 정도는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스톡홀름에 유명한 호텔들이 아주 많은데 여기서는 Birger jal 호텔과 Nordic Light 호텔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겠다. 먼저 4성급 호텔인 Birger은 스톡홀름의 Stureplan, Jarlaplan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스톡홀름 국제공항에서 2km 거리에 있다. 총 235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 객실에는 비디오시설, 에어컨, 인터넷 등 현대적 시설을 갖추고 있고 호텔 내에는 레스토랑, 라운지, 회의실 등 부대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소형 애완동물만 투숙이 가능하며 체크인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체크아웃은 정오 12시까지이다.Nordic Light 호텔은 스톡홀름 시내 중심에 위치하여 쇼핑 관광명소 식당 등이 도보로 도착 가능한 곳에 위치하여 있는 4성급 호텔이다. 스톡홀름 국제공항에서 호텔까지의 이동이 편리하여 교통은 편리하다. 세련되고 멋진 디자인의 외장의 이 호텔은 총 175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 객실에는 인터넷, 에어컨 등 현대적 시설을 갖추고 있고 부대시설로는 와인바, 레스토랑, 서비스 환경까지 섬세한 배려가 있다. 룸서비스도 24시간 제공되며 호텔방은 조명을 원하는 분위기와 계절에 맞게 디자인 할 수 있는 라이트 룸이 있다.사진으로 호텔내부를 보았는데 보기만 해도 포근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들었다. 무엇보다 호텔방이 아주 세련되고 깔끔해 보였고 방의 조명을 내가 원하는 대로 디자인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이하면서도 실제 어떤 방인지 궁금하다.축제분야에서는 스웨덴의 주요행사가 많았는데 지금 우리나라 계절에 맞게 앞으로 열리게 될 6월 행사를 중심으로 알아보았다. 여행하기 전에 다양한 축제들의 특징과 시간을 미리 알고 간다면 직접 참여해서 축제분위기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먼저 6월 1-6일까지 레스토랑 축제인 ‘스톡홀름의 진미’는 스톡홀름의 최고 레스토랑이 요리사의 솜씨를 과시할 수 행사로 왕궁 근처에한다.
    인문/어학| 2011.04.24| 5페이지| 5,000원| 조회(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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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과학적 방법론과 사회과학적 방법론의 차이점
    자연과학적 방법론과 사회과학적 방법론의 차이I. 서론과학이란 현상에 내재하고 있는 진리를 객관적인 접근 방식에 의해 규명하는 과정 또는 해결 가능한 문제를 과학적 방법을 통해 이론을 도출하는 과정이다. 모든 자연현상, 사회 현상은 과학의 대상이 될 수 있으며 과학적인 방법, 특히 실증적인 방법에 의한 지식 축적 과정이 과학에서는 중요하다.과학적 연구란 연구대상이 갖는 속성을 존재하는 그대로 체계적, 경험적, 비판적으로 연구하는 것이다. 이러한 과학적 연구는 자료와 문제에 대하여 해답을 구하려는 연구방법에 따라 여러 가지 유형으로 구별될 수 있는데 여기서는 간단히 자연과학적 방법론과 사회과학적 방법론으로 나누어 알아보고자 한다. 그러면 좀 더 구체적으로 두 가지 방법론의 특징과 유사점을 바탕으로 하여 양 자의 차이점에 대해 논의해 보겠다.II. 유사점자연과학적 방법론과 사회과학적 방법론의 연구대상은 다를지 모르나 사회과학도 자연과학과 같이 연구 대상을 관찰, 측정하여 규칙성을 발견하고 이론을 구성하고자 하는 점에서는 과학과 크게 다르지 않다.일반적인 과학적 연구방법의 절차를 간단히 살펴보면 먼저 연구자는 연구하고자 하는 주제나 목적에 관한 문제를 설정한다. 다음으로 개념을 명확화 하여 가설을 설정하고 그 다음 단계로서 조사를 설계한다. 조사 설계 후에는 실제 자료를 수집하여 자료를 분석, 해석하고 마지막으로 조사결과를 정리하여 보고서를 작성한다. 마찬가지로 사회과학적 방법론도 가설을 설정하고 자료를 수집하며 연구결과를 해석, 평가, 적용한다는 점에서 자연과학적 방법과 별다른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연구대상의 내면 파악이나 표본설계, 변수통제 등 세부적인 연구방법은 다르겠지만 전체적인 틀은 유사하며 결국 사회과학적 방법론도 과학적 방법론에 바탕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또한 오늘날 사회과학이 사회현상에 접근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사회과학적 방법은 자연 과학에서 유래한 것이며 전통적으로 사회과학도 자연과학과 크게 차이 없이 과학적인 연구방법을 이용하여 이론을 형성하여 왔다고 한다. 엄밀한 의미에서 자연과학적 방법을 사회현상에 적용하여 이론은 만드는 데에는 방법론적인 한계와 문제가 있겠지만 이것은 두 방법론이 어느 정도 동질성이 있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한다.III. 차이점자연과학적 방법론과 사회과학적 방법론의 차이점은 첫째, 방법론의 연구대상과 그 연구대상의 속성에 따른 차이이다. 자연과학적 방법의 연구대상은 객관적이고 관찰이 가능하며 구체적인 것이 된다. 즉, 동식물이나 자연현상을 연구하며 그러한 연구대상은 어느 한 순간에만 발생하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반복해서 일어날 수 있어야 하고 감각기관으로 관찰 가능한 대상이어야 한다. 만약에 감각기관으로 관찰이 불가능하다면 조작적 정의를 통해 개념을 구체적으로 정의해서 누가 보더라도 같은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는 대상이면 된다. 그러나 어떤 사실이 반복 가능하고 관찰 가능한 것이라 하더라도 체계적으로 검증이 불가능하면 곤란하다. 자연과학적 방법론이 어떤 사실들을 체계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주로 사용하는 방법은 실험법, 관찰법 등이다.반면 사회과학적 방법론은 인간행태를 연구대상으로 하므로 연구대상의 내면세계나 동기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수집되는 자료는 일상생활 속에서 행위자들의 말, 글, 몸짓, 관찰 가능한 행동, 흔적, 상호작용의 상황과 환경적인 요인이고 이러한 것들에 대하여 행위자가 스스로 이해하고 해석하면서 포괄적인 심층 분석을 해야 한다. 따라서 대상에 대한 접근이 힘들고 사회, 문화적인 특수성에 의해 영향을 받으며 명확한 결론을 내리기 어렵기 때문에 자연과학적 방법론에 비해 일반화의 수준이 떨어진다.둘째, 사회과학적 방법론은 자연과학적 방법론에 비해 가치판단의 영향을 받기 쉽다. 자연과학에서는 연구자의 태도가 가치중립적이나 사회과학적 방법론에서는 연구대상이 의미나 가치의 집합체인 경우가 많아서 그것을 주관적으로 이해하지 않을 경우 연구 자체가 어려울 수도 있다. 물론 자연과학의 조사방법에서도 객관적으로 주어진 상황을 정확히 관찰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긴 하지만 사회과학에서와 같이 관찰자의 주관적 견해가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현상이나 사물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그 외에도 대상을 선정하거나 분석결과의 해석 등 연구과정에서 가치가 개입될 가능성이 크다. 즉, 자료수집 단계를 제외하고 가설설정과 연구결과의 해석, 평가, 적용하는 과정에서 연구자의 가치판단을 배제하기는 힘들다.셋째, 사회과학적 방법론은 연구자의 연구행위가 연구대상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자연과학에 비해 객관적인 연구가 더 어렵다. 예를 들어 연구자가 학생들의 하루 평균 공부시간을 알아보기 위해 그들을 관찰하거나 조사하고자 할 경우 학생들이 일부러 평소보다 공부시간을 늘리거나 부풀려서 응답하는 등 자신들의 행동을 바꾸거나 의도적으로 연구에 영향을 미치려 할 것이다. 자연과학적 방법론은 연구대상이 물리적이므로 과학자의 관찰행위가 연구대상을 변화시키는 경우는 별로 없지만 사회과학적 방법론은 연구대상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
    사회과학| 2009.03.22| 3페이지| 10,000원| 조회(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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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유의 종말 평가A+최고예요
    I. 서론소유의 종말은 말 그대로 소유의 시대가 끝났다는 것이다. 즉, 물건의 소유가 중심이었던 산업 시대가 끝나고 물건은 물론 인간의 체험까지도 돈을 주고 사는 자본주의의 새로운 시대가 왔음을 의미한다.나는 이 글을 읽으면서 소유의 반대가 접속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까지 많은 것들을 소유하고 살아왔지만 소유한다는 것 자체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인지 소유와 접속을 연관 지을 수 있다는 것과 접속이 소유의 반대 개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새롭게 느껴졌다. 그리고 원제목인 를 굳이 소유의 종말이라고 표현할 만큼 접속이 중요한 개념이었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오히려 원래 제목대로 접속의 시대라고 하는 것이 더 적절한 표현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보았다.그러나 지금 내가 접속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실제로 내 주변 환경에서 혁신과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점에서는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다. 또한 자본주의의 단면을 여러 각도에서 살펴볼 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자본주의라고 하면 자본주의로 인해 발생한 여러 사회문제들 때문인지 물질 만능주의, 상품화 등 부정적인 것부터 떠오른다. 소유의 종말은 이런 나의 생각들을 폭넓게 해주었다. 저자인 리프킨은 접속을 강조하고 있고 그것을 중심으로 한 사회, 경제, 문화 전반에 걸친 자본주의의 흐름에 대해 설명하면서 우리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이전의 소유의 시대는 끝났고 이제 접속의 시대에 이르렀으며 상품화와 문화의 새로운 자본주의가 시작되었다고 주장한다.II. 접속의 시대지난 수백 년 동안 우리는 물리적 자원을 소유할 수 있는 상품으로 전환하는데 역점을 두어왔다. 그러나 이제는 유료로 제공되는 개인적 경험과 오락으로 문화적 자원이 전환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새로운 문화 자본주의 시대에는 상업 활동에서 소유보다는 접속이 훨씬 중요해진다.이전의 산업시대는 소유의 시대였다. 산업시대, 즉 경제 활동에서 물리적 상품의 생산, 유통이 중심이었던 시대에는 당연히 소유 관계가 중요했다. 물리적 상품높이고 소비자는 많은 상품을 시장에서 구입하고 소유하여 왔다.그러나 새로운 문화 중심의 사회는 웹과 상징, 고리 등으로 연결되어 있고 경계와 국경이 흐릿해지는 그런 세계이다. 우리는 바로 이런 시대에 살고 있다. 다시 말해서 디지털 통신 기술과 문화 상업주의의 새로운 시대로 진입하고 있는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점점 많은 부분이 새로운 디지털 회로를 통해 표현되고 있다. 이렇게 변화와 혁신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시대에 소유에 집착하는 것은 상당히 불리하다. 접속은 일시적으로 사용하는 권리이다. 사람들은 항구적으로 소유하기 보다는 일시적으로 접속하려 하고 소유를 부담스러워한다.또한 우리는 가상의 전자 미디어에 에워싸여 있다. 우리의 생활이 인공 세계 안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이것은 지금까지 인간이 살아온 방식과는 완전 다른 모습이다. 대부분의 선진국 국민이 미디어에 소비하는 시간은 직장에서 근무하는 시간 다음으로 많다고 한다. 이렇게 사람들은 TV와 사이버스페이스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자기 자신이나 자기가 속한 집단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 속에서 지어낸다. 그리고 현실 세계와 현실 사건을 자신이 텔레비전에서 보았거나 경험한 내용과 자주 비교한다.사실 나도 그렇다. 가끔은 TV에 너무 빠져들어서 TV의 이야기나 장면이 하루 종일 머릿속에 생각날 때가 있다. 그것이 만들어낸 이야기이고 환상일 뿐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쉽게 빠져들고 마치 현실인 것처럼 생각하게 된다. 지금은 미디어가 인공 환경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지만 이렇게 가상 세계와 현실을 혼동되는 일이 잦아지면 나중에는 무엇이 현실이고 무엇이 환상인지 구분할 수 없는 상황이 올지도 모른다. 우리는 미디어를 통해서 현실의 이야기를 경험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과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한다. 이미 이것은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고 접속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일이다. 그래서 더더욱 매체에 의존하게 되는 것 같다.전자통신은 현실을 재현하기 위해 현실을 모사한 미디어 환경에 불과하다.. 마찬가지로 영화와 텔레비전도 시간, 공간, 현실에 대한 인간의 인식을 흐려지게 한다. 우리는 화면에 나타나는 사람을 진짜라고 여기고 개인적인 방식으로 그들과 어울린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새로운 전자통신 기술이 발전하면서 만들어지는 인공 환경들 안으로 끌려 들어가고 있다.앞으로 우리의 삶 중에서 어느 만큼을 사이버공간 안에서 살아가게 될지 아직은 정확히 말하기 어렵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우리의 일상 체험 중에서 많은 부분이 점점 인공전자 환경 안에서 일어날 것이라는 사실이다. 모든 것이 추상화되고 상징화, 탈물질화 되는 가상현실의 세계에서 재산과 소유라는 관념은 설득력을 잃을 것이다. TV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공감하는 것은 어떤 물리적인 상품을 소유하기 보다는 체험한다고 할 수 있다. 직접 상품을 갖는 것이 아니라 보고, 듣고, 느끼면서 체험하는 것이기 때문에 소유라는 개념은 흐려지게 된다.이렇게 접속과 네트워크에 기반을 둔 경제는 시간을 단축시켜 효율성을 향상시키며 모든 것을 서비스화 함으로써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든다. 그러나 대부분의 관계가 상업적 관계로 변하고 모든 개인의 삶이 상품의 틀 안에 있게 된다. 이로 인해 혈연, 이웃, 민족의식, 형제애, 시민의식에 바탕을 둔 비상업적 관계는 점점 사라지게 된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이러한 현상이 앞으로 사회 전체에 엄청난 파급효과를 미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이것을 의식하지 못하고 비판하지도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상품화로 인해 거의 모든 측면이 유료 활동으로 바뀌면 궁극적으로는 인간 그 자체도 상품이 되어 버리고 우리는 상업적 영역에 의해 좌지우지 될 것이다.한편, 인간의 경험과 시간을 상품화하는 현상은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다. 전자 미디어 혁명은 거리를 없애고 아무리 멀리 떨어진 사람들도 실시간으로 한자리에 모아주면서 삶을 시간화 하는데 결정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다. 더 이상 지리적 장소가 관계를 형성하는데 장애가 되지 않으며 시간 자체가 가장 희귀한 자원이 되어버렸다편의점 등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가 혼자서 있을 수 있는 시간은 거의 사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접속의 시대로 이제 막 접어드는 초창기인데도 시간의 상품화는 벌써 포화의 초점을 보인다. 모든 인간은 상품화된 서비스나 관계에 접속해야 한다는 압력과 유혹을 받고 있다. 우리는 상업적 영역 안에서 시간과 노동을 절약하고 서로의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온갖 활동, 수단을 만들었지만 지금까지 역사에서 인간이 이처럼 시간에 쫓기며 살았던 적도 없었다. 이것은 시간과 노동을 절약하는 서비스가 급증하면서 우리 주위에서 상품화되는 활동의 다양성과 속도만 늘어났기 때문이다.리프킨은 인간이 모든 경험을 상품화하는 새로운 자본주의가 사실은 자본주의의 토대를 허물고 있다고 주장한다. 즉, 문화가 상업화를 위한 공급원으로 전락하는 과정에서 문화적 다양성이 소멸했다는 것이다. 문화의 영역이 상업 영역에 완전히 흡수당하게 되면 사회적 신뢰는 땅에 떨어지고 건강한 시민사회의 기반은 완전히 허물어져 결국 인간의 문명은 위기에 처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리프킨은 지리적 공간에 바탕을 둔 문화적 다양성을 지켜나가는 것만이 인간의 문명을 유지할 수 있는 길이라고 말한다.III. 결론리프킨의 말대로 요즘에는 어떤 것이든지 상품화되지 않은 게 없다. 그래서 자본주의 사회라고 하겠지만 한편으로는 씁쓸하고 너무 메마른 사회 같아서 정이 가지 않는다. 기계적이고 타산적인 이해관계만 중시하는 것 같아 아쉬울 때도 많다. 접속의 시대가 이르러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본을 매개로 모든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한 점도 많지만 자본주의는 우리에게 돈으로 뭐든 다 할 수 있다는 생각과 돈이 최고라는 생각을 심어주었고 수많은 상품과 광고가 넘쳐나는 이 사회에서 자본 없이는 살아갈 수 없게 만들었다. 다시 말해서 접속의 시대가 빠르고 편리한 생활을 가져다 준 것 사실이지만 그것이 인간에게 진정한 행복을 주고 궁극적으로 삶의 질을 높였다고 보기에는 아 깊숙이 들어와서 지금은 없어서는 안 될 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단 하루라도 매체가 없으면 불편하고 답답하다. 그만큼 모든 것이 전산화되고 접속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이다. 우리는 늘 빠듯한 예산과 시간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기 때문에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상품에 더 집착하는 것 같다. 특히 접속은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기 때문에 더 깊숙이 빠져든다.하지만 평소에는 이 모든 것들을 너무 당연하게 여기고 편리함만 추구하게 된다. 또 이런 자본주의와 접속의 구조를 알게 된다고 해도 개인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 그냥 시대의 흐름에 맞춰서 살아갈 뿐 한 개인이 개혁하고 바꾸기에는 이미 자본주의 구조와 접속이 너무 발달했고 우리사회에 거의 모든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오늘날 접속의 문제는 예전보다 훨씬 심각해졌다. 이 문제가 중요한 것은 매체 자체가 중요해서가 아니라 매체를 통해서만 문화를 향유할 수 있기 때문에 접속의 문제가 갈수록 중요해지는 것이다. 같은 인간끼리 연락을 주고받고, 거래를 맺고, 관심을 공유하는 공동체를 만들고,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 모두 전자 통신의 힘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앞으로 더 커질 것이고 인간 생활의 상당 부분은 전자 세계에서 일어날 것이다. 따라서 접속의 문제는 다가오는 시대의 가장 중요한 문제라 할 수 있다.접속의 권리는 컴퓨터가 매개하는 비중이 점점 커지는 세계에서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하는 의사소통과 체험이 가상 세계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게 되면 접속의 문제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될 수 있다. 왜냐하면 국가는 사람들이 의사소통을 하고, 어울리고,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수많은 네트워크에 모든 개인이 접속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역할을 해야 하지만 점점 확대되는 네트워크 세계에서 국가가 누구나 접속의 권리를 누리도록 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이다. 지금도 정보 격차로 인해 소외받는 사람들이 많고 노인이나 구세대들은 컴퓨터나 핸드폰, 프로그램 사용 등에 있어서 젊있다.
    사회과학| 2009.03.22| 6페이지| 10,000원| 조회(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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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하는 노년이 아름답다를 읽고
    이 책은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다. 생각하는 노년이 아름답다는 말이 처음부터 좋았지만 볼수록 정겹고 무언가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것 같았다. 20대의 나이에 벌써 노년을 생각하고 준비한다는 것이 어쩌면 너무 이르다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 우리 사회에 노인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고, 빠른 속도로 고령화 사회가 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나의 노후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노인문제에 대해서도 한번쯤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이 책은 노년에 관한 지은이의 개인적인 생각과 사회적인 생각들로 이루어져 있다. 노년의 과정, 생각하는 노년, 실버쇼크 이렇게 3부분으로 나누어져 있고 그에 대한 세부내용이 짧은 글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신문기사나 사설을 읽는 기분이었다. 덕분에 다양한 주제와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고 지루하지 않았던 것 같다.노년은 노인이란 말과는 의미가 다르다. 엄밀한 의미에서 노인은 사람이 어느 시점에서 늙어진 상태이다. 이에 비해 노년이라 함은 계속되는 과정을 나타낸다. 그래서 늙음의 기간을 중시하는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나이를 먹은 기간 즉 노년이 길다는 것은 본인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그 의미가 깊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성취한다는 의미와 깨달음과 무르익음을 의미한다. 우리말 가운데 어른이라는 호칭은 음미할수록 의미 깊은 표현이다. 단순히 나이를 많이 먹었다는 것이 아니라 인격이 쌓여 남에게 모범이 되고, 오랜 경륜과 사리분별로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을만하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 어른스럽다고 하면 믿음직스럽거나 듬직하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다.그러나 이러한 노년의 의미와는 달리 우리사회에서 노인은 젊은이에 비해 능력이 떨어지고 늙어서 쓸모없는 존재로 인식되고 있다. 경제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이 없는 노인은 사회에서 무시당하고 약육강식의 경쟁에서 배제되고 있다. 노인을 경시하는 것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노인 학대, 폭행까지 발생하고 있다. 얼마 전 신문에서 한 노인이 아들과 며느리에게 짐이 되는 것이 싫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을 보았다. 최근에 이와 비슷한 사건들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사건이 자주 발생하는 것은 노인 스스로가 자식에게 짐이 되는 존재로 여길 만큼 사회에서 더 이상 할 일이 없고 무의미한 존재로 생각되기 때문일 것이다.고령이 곧 능력의 상실을 뜻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우리 주위에서 고령에 큰 업적을 남기는 분들을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오히려 풍부한 경험과 깊은 지식, 그리고 성숙한 방법으로 청장년들이 도저히 따를 수 없는 경지에 도달한 분들이 많다. 사르트르, 미셀푸코 등 20세기를 대표하는 지성을 비롯하여 금세기 최고의 사상가이며 인류학자이자 동시에 철학자인 프랑스의 레비스트로스는 1993년 85세의 나이에 라는 책을 펴내 화제가 되었으며, 일본이 낳은 동양사학의 대가인 미야자키 이치사다는 90세의 나이에 중국 역대황조에 관한 스물 네 권의 역서를 발간하여 세상을 놀라게 하였다. 이렇게 보면 노년이라고 해도 풍부한 경험과 깊은 지식 그리고 성숙한 방법으로 노인임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업적을 이룬 분들이 많다.이것은 공부를 많이 했거나 사회의 유력한 지도층이라고 해서 가능한 일이 아니라 자신의 의지와 노력만 있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평범한 시민도 나이 들어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으며 유명한 철학자, 사상가처럼 누구나 목표를 이룰 수 있고 보람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이제 늙었다는 것은 전혀 문제가 안 된다. 본인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사회가 노인들의 지식을 어떻게 활용하고 환경을 조성해 주느냐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그리고 이와 같은 일은 공부를 많이 하고 전문지식을 갖춘 노인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모든 노인들이 자기에게 알맞은 일을 찾아 더 배우고 노력하며 사회가 이들을 지원해 준다면 고령인력은 매우 유용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흔히 노인 문제는 경제적인 차원과 의료적 차원의 문제가 해결되면 그 나머지는 문제될 것이 없다고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대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경제적인 문제와 의료적인 서비스 못지않게 사회심리적인 접근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것이 인식되고 있고 심리적 문제가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노인에게 있어서 고독이란 엄청난 영향을 줄 수 있다. 일반적인 가정의 노인은 가족과 함께 살면서 위안을 받을 수 있고 서로 대화를 나누며 조그만 역할이나마 찾을 수 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어른으로서의 대접을 받을 수 있고 중요한 집안일에 참여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역할이 전혀 없이 가족들로부터 소외당하면 오히려 혼자 있는 것만도 못한 고독감과 우울함을 느낄 수 있다.따라서 고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평소에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홀로 사는 노인이나 가정에서 지내는 노인이나 할 것 없이 모두 고독을 달랠 수 있는 방법을 나름대로 찾아야 한다. 노인들 중 취미나 성격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클럽을 만들던지, 노인학교나 교양강좌 등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회봉사에 참여하거나 일거리를 갖는 것은 단순한 고독이나 우울증을 달래는 것 이상의 보람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바람직하다.노인이 가정 또는 사회에 있어서 일정한 역할을 발견하여 매일 매일의 생활을 어떻게 의미 있게 보내느냐, 즉 노인의 여가를 얼마나 유용하게 보내느냐 하는 것은 노인에게는 생계문제 다음으로 중요한 일이다. 노인들의 여가가 단순히 여가를 위한 여가가 된다면 개인적으로는 인생의 낭비가 될 것이고 사회적으로는 인적자원의 낭비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노인으로서도 인생의 보람을 느끼고 사회적인 면에서도 보탬이 될 수 있는 여가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필요하다. 노인여가 중 가장 발전된 형태 또는 궁극적으로 지향해야 할 것은 자신의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해 가면서 사회봉사 활동에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따라서 노인여가활동 프로그램도 각자의 취미, 오락, 교양 등에서 시작하여 그것으로 끝나고 마는 것이 아니라 사회참여 활동, 특히 사회봉사 활동과 자아의 완성이라는 수준 높은 단계로까지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하겠다.미래에는 의학의 발달로 노년층도 젊은이 못지않게 활동하게 된다. 우리나라에서 노인 파워가 아직 뚜렷하지 않은 것은 노인 복지정책이나 제도가 거의 정부 주도에 의해 이루어져 왔기 때문이다. 선진국들처럼 격렬한 노동운동이나 정치세력간의 합의 혹은 노인이나 대중들의 강력한 욕구에 의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우리나라 노인 파워는 미약할 수밖에 없었다. 아마 시민단체나 사회단체가 주동이 되어 노인복지 문제를 해결해 왔다는 상황은 달라졌을 것이다.그러나 이제 서서히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노인들의 의식 수준이 높아지고 노인 단체들이 활동하면서 노인세력은 국가정책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 예로 노인권익을 찾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단체인 노년유권자연맹은 전국적인 조직을 가지고 정치권에 노인복지 정책의 실현을 요구하며 압력을 가하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노인권익 운동이 노인이라는 특정 계층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라는 인식을 갖고 국민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하는 운동으로 전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노인문제는 노인집단만의 것이어서는 안 되고 우리 모두의 사회 문제로 받아들여져야 한다.노인복지를 위한 사회복지사로서의 역할을 생각해 본다면 우선 기본적으로 노인들의 다양한 욕구충족과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 육체적으로 건강하도록 관리해 드리고 만성질환이나 각종 질병에 대한 관리와 치료로 편안하게 해드려야 한다. 또 가족으로부터 소외당했다는 절망감과 상처를 가진 노인들에게 현재 직면한 상황에 대해 긍정적인 수용과 시설 내 구성원들 간에 따뜻한 인간관계 형성을 도움으로써 그러한 심리적 치유와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돕는다. 그리고 신앙인으로써 소망을 가지며 용기 있고, 편안하게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조력한다.이 책에서도 보면 신앙을 가진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오래 산다는 조사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아무래도 신앙을 갖고 열심히 집회에 참석하면 마음의 안정을 가질 수 있고, 서로 의지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생기며 신앙인으로서의 심리적 확신이 생겨 수명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미국 듀크대 메디컬센터의 쾨니그 교수가 노인 4000명을 생대로 실시한 임상관찰 조사에 의하면 기도나 명상 등 종교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오래 산다고 한다. 반대로 종교생활을 전혀 하지 않는 노인들은 한 달에 한 번 이상 기도나 명상을 하는 노인들보다 사망 확률이 50%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수는 그 원인을 기도하는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덜 받고 기독교가 아닌 다른 종교의 기도와 명상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기도나 명상이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호르몬의 생성을 낮춤으로써 혈압상승이나 면역력저하 등을 예방하는 효과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사회과학| 2009.03.22| 4페이지| 10,000원| 조회(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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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