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 차 -Ⅰ.들어가며Ⅱ.본 론1. 역사서는 히브리 언어 구조물이다.1)소리2)비유적언어3)수사법2. 역사서는 내러티브이다.1)내러티브 이해2)내러티브 구성요서3. 역사서는 선포(케리그마)이다.1)모범적 접근2)구속사적 접근3)모범론적 설교 & 구속사적 설교4)역사서를 어떻게 볼 것인가?Ⅲ.나가며Ⅰ.들어가며설교란 오직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할 때에만 살아 있는 말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성경을 어떻게 주해하고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먼저 본문 말씀이 기록된 시대에서 무엇을 말하고자 하였는가를 알아야 한다.)“현대 교회의 고민과 설교”와 “언어의 직공이 되라”그리고 “구속사적 설교의 원리”는 이런 고민에 있는 목회자들에게 좋은 해답을 제시해 주고 있다.“현대 교회의 고민과 설교”를 통해서 설교자가 준비해야 하는 것들과 또 “언어의 직공이 되라”를 통해서 성경을 어떻게 보고 성경 이해의 폭을 어떻게 넓혀야 하는가를 알 수 있었으며 “구속사적 설교의 원리”는 역사적 본문을 설교할 때에 우리의 출발점을 구속사가 아닌 역사적 본문에서 찾아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이 책들은 현대의 한국교회 강단에서는 간과되고 있지만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매우 중요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내용들이 모두 은혜가 되고 감동이 되지만 가장 강렬한 것은 서론적 전제인데, 이는 “기독교의 메시지는 반항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지금까지 걸어 온 길을 갑자기 멈추게 하고, 생각조차도 하지 못했던 새로운 삶의 지평이 전개되도록 명확하게 제시할 만한 능력을 가져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설교를 준비하는 또 선포하는 모든 설교자들의 대전제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본다. 본 글을 통해서 역사서에 대한 바른 해석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특히 역사서의 특성들을 중심으로 역사서 해석을 위한 기본 지식과 틀들을 살펴보도록 하겠다.Ⅱ.본 론1. 역사서는 히브리 언어 구조물이다.인간의 언어는 다중 의미를 지니고 있다. 다중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말은 이를 해석하기 위해미를 드러내는 경우가 많이 등장한다. 예를 들어 삼손이 블레셋 사람들에게 낸 수수께끼이다. 수수께끼는 병행법으로 제시된다. q/tm; ax;y: z['meW lk;a}m' ax;y: lkeaoh;me‘먹는 자에게서 먹는 것이 나오고 강한 자에게서 단것이 나온다’라고 문제를 제시했는데 답은 ‘사자에게서 나온 꿀’이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흥미로운 것은 (yrIa }아리)라는 히브리어이다. 아리는 사자를 가리키기도 하며 꿀을 가리키기도 한다. 수수께끼의 해답은 동음이의어의 테크닉을 이용한 것이다. 삼손은 이런 발음상의 유사성을 고려하여 수수께끼를 만든 것이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이사야를 통해서 아하스 왕에게 “만일 너희가 믿지(Wnymia}t' 타아미누) 아니하면 정녕히 굳게 서지(Wnmea;te 테아메누) 못히라라”라고 말씀하셨다. 여기서 “믿다”와 “굳게 서다”라는 단어를 통해서 믿음과 굳게 서는 것 사이의 함수 관계를 강력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렇게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성경 기자는 두 쌍의 동음이의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와 같은 고도의 발음 기법은 단지 언어의 장식의 문제가 아니다. 메시지의 창출의 핵심인 것이다. 그저 내용 파악만으로는 성경 해석의 깊은 통찰력을 얻을 수 없다. 하나의 예를 더 들어 보겠다. 호세아 2:15절에서 (r/k[; qm,[e 아골 골짜기)가 표현되어 있다. 여기서 호세아는 (qm,[ e아골)이라는 지명 외에도 “아코르”라는 히브리어를 통해 ‘환란의 골짜기“를 의미하고 있다. 결국 여호수아의 가나안 정복 시 아간이 처형당했던 아골 골짜기를 연상시키면서도 환난의 골짜기를 암시하는 이 같은 어휘선택은 탁월한 호세아의 예술성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아코르“라는 발음은 ”아카르“라는 단어와 유사한데 이는 불임과 황폐를 의미한다. 이를 위해서 호세아는 아골 골짜기를 선택한 것이다. 호세아는 아골 골짜기를 광야와 동일시할 준비를 2:14절에서 이미 갖추고 있는 것이다. )동음이의어를 반복해서 사용함으로써 의 너의 방패이다.”라고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하급자나 하시는 방패를 들고 보호하시는 일을 하시리라는 것을 은유적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이 외에도 신약성경에서 자녀와 개의 대조를 통해서 여인의 모멸감의 강도를 증가시킨다. 이는 여인의 믿음을 더욱도 빛나게 하는 장치로 작동한다.성경에서 은유에 대한 이해는 하나님에 대한 이해와 문맥 안에서의 주제를 인식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은유적인 표현으로 하나님을 묘사할 때, 혹은 이미지들과 감정들을 묘사할 때, 이를 은유적인 언어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대유다른 어떤 이름으로 어떤 사물을 대신하는 비유법을 대유법이라고 부른다. 이를 세분하면 제유와 환유라고 나눌 수 있다. 제유란 사물의 일부로서 그 사물 자체의 전체를 대표하게 하거나 정체로서 부분을 대표하게 하는 기법이다. 환유는 사물의 속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이름으로 어떤 사물을 대신 표현하는 기법이다. 제유의 기본이 대표라면 환유의 기본은 대치이다. 환유는 현실과의 접촉으로 현실적 효과를 불러일으킨다. 환유의 특징은 일부로서 나머지 부분으로 사유를 확대해 나가게 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창세기3:17에서는 환유적인 표현이 나와 있다. “땅을 먹으리라”라는 표현에서 땅은 땅의 소산으로 대치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문예적인 표현이다. “땅”에서 나는 소산을 땅이라는 환유적 개념으로 제시함으로 하나님께 대한 법죄의 결과를 땅과 인간과의 관계에서 표현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다. 환유는 단지 장식적인 기능을 하는 것이 아날 의미를 전달하는 핵심 수단이다. 삼하11:8에서는 발 닦기를 통하여 동침까지 연결되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발을 씻으라는 권고는 단순한 발 씻음을 의미하는 것 이상이다. 휴식과 과음, 동침으로 연결되는 전체의 과정을 대치하는 환유적 표현이다. 성경에서는 이런 상징적인 환유법이 자주 사용되고 있다.앞서 환유의 기본 핵심이 “대치”라면 제유의 기본 핵심은 “대표”이다. 창3:19에서는 “얼굴에 땀을 흘려야 떡을 먹고”라고 표현하니를 사용하여 상황의 강조점들을 부각시키고 있는 것이다. 독자는 아이러니를 통해서 스토리에서 떨어져서 올바른 도덕적 영적 결론을 내리도록 이끌어진다.풍자풍자는 문예적 도구를 통한 역사적 인물과 상황 혹은 도덕적 죄에 대한 공격이라고 정의 할 수 있다. 모순을 빗대어 비웃으며 폭로하고 공격하며 꼬집는다. 풍자는 비판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 폭로가 목적이다. 아이러니와 차이점이 있다면 풍자는 공격적인 아이러니라는 점이다.) 풍자는 아이러니 보다 날카롭고 직접적이다. 풍자에서는 요점을 분명하기 위해서 곡해, 단순, 과장을 하기도 한다. 풍자를 이해하기 위해서 이점을 놓쳐서는 안 된다.성경에는 특히 풍자가 많이 등장하는데 그 이유는 히브리문화권이 바로 수치지향적인 문화이기 때문이다. 히브리 문화에서는 조롱거리가 되는 것을 벌을 받는 것보다 두려운 것으로 여겼던 것이다.성경에서 풍자는 전반에 걸쳐서 사용된다. 그 예를 하나만 들어보면 창25:28에서 이삭이 에서를 사랑한 이유를 “에서의 사냥한 고기를 좋아하므로”라고 표현하고 있다. 반면 리브가가 야곱을 사랑하는 이유는 표현하고 있지 않다. 더군다나 이삭이 에서를 사랑한 이유는 너무나도 인간적이다. 음식을 탐하는 이삭의 성격을 풍자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부분인 것이다.성경에서 풍자는 인물의 성격을 묘사하기도 하며, 모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내서 비판하기도 하고, 현실을 직시하도록 만드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풍자는 잘 못된 모순을 빗대어 웃으며 폭로하는 수사법이다. 따라서 풍자를 이해할 때 곡해, 과장 단수화를 해서 진실이 아니라고 해서는 곤란하다.과장법말 그대로 과장법은 일상 언어를 사용해서 실제보다 과장해서 표현하는 것이다. 과장법은 허위나 비 진실을 진실인 것처럼 표현하는 것이 아니다. 사실을 강조하려는데 목적이 있다. 때로는 진지한 목적을 위해서, 때로는 희극적인 효과를 위해서 과장법을 사용할 수 있다. 고대근동에서는 이런 과장법은 일상 언어로 자주 사용되었다. 성경에서도 다양한 과장법이 등장한다.예를 들어 창29흥미와 감정적인 개입을 불러일으키는 방식으로 사건들을 서로 연결시켜 놓을 뿐만 아니라 일련의 사건의 흐름 속에 의미를 담아 놓는다.이와 같은 기능을 하는 플롯은 기본적은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그 기본적인 형태는 사건들 속에서 서술적 설명(Exposition), 위기(Crisis), 해결(Resolution), 그리고 결말(Conclusion)의 4단계로 구성 되어 있다. 그러나 가끔 이 플롯은 꼭 집어내기 어려울 때도 있다. 따라서 해석자는 내러티브 안에서 정확히 어느 부분에서 각 단계가 다음 단계를 이동하고 있는지 구분하려는데 무리하게 집착할 필요는 없다. )그러면 플롯의 첫 번째 단계인 서술적 설명은 내러티브를 시작하는데 필요로 하는 기본적인 정보들을 담고 있다. 서술적인 설명은 등장인물의 이름과 속성, 육체적인 모습, 생활 형편, 인간관계 등에 대한 내용을 제사하며 등장인물에 관하여 소개하거나 지리적인 정황과 역사적 배경들을 언급한다. 서술적 설명을 통해서 해석자는 주인공의 상황을 지시하는 짧은 내용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 내용은 추상적이며, 포괄적이다.다음으로 플롯을 구성하는 것은 위기이다. 내러티브는 서술적 설명으로부터 위기로 이동하게 된다. 위기는 경우에 따라서 긴장이나 갈등 심화와 같은 다양한 형태로 발전한다. 이야기는 갈등의 국면으로 전개 되면서 해결 국면까지 연속적으로 진행된다. 이후에 내러티브는 갈등이 심화되고 점증하는 긴장으로 발전하게 된다. 이런 갈등과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는 것을 절정이라고 부른다.절정을 지나서 내러티브는 이제 해결에 도달하게 된다. 내러티브의 플롯은 그 절정으로부터 이야기의 핵심적인 갈등이 해소되는 단계로 급진전 하게 된다. 해결을 통해서 극적인 긴장감이 해소되고 완전히 사라지기도 한다.해결의 단계를 거쳐서 내러티브는 이제 마지막으로 결말에 이르게 된다. 결말에서는 주인공의 최종 운명이 결정되는 단계이며, 독자에게 특정한 메시지를 제공하기도 한다. 일부 내러티브에서 해결 단계와 명확하게 구분될 만한 결말이 발견되지 않기도하겠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왜 아직도 인가?” 라는 물음을 먼저 던져놓고 펼쳐보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비평하는 사람이나 의심하는 학자들의 입장에서 이 질문을 뒤집어 보니 이해되지 않은 그들에게도 “왜”라는 의문으로 출발하여 반론을 제기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은 아마도 나름의 입장이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반응이 아닌가 한다.또 다른 의문은 “왜 그토록” 역사적인 것을 증명하지 못해 핏대를 세우는 것일까? 사실 예수를 믿는 순간부터 감히 증명하는 일에 겸손해진 필자에게 그 분의 모든 것이 믿어지는 자리에서 의심을 한다는 것은 믿음을 저버리는 일과 같은 것이기에 그들의 의심들이 의심스러워진다. 이러한 의구심은 수대에 걸쳐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고 앞으로도 끊임없이 문제를 제기하는 학자들과 그것을 변론하는 학자들 간의 상호불가결한 문제로 영원히 끝나지 않을지도 모른다.예수 존재 자체도 허구의 인물로 보려는 시각들이 엄연히 건재한 시대에 우리가 서 있다. 또 이 허구를 증명하기 위해 많은 반대파 학자들이 증거를 수집하고 책을 쓰고 또 영화도 만들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복음서의 역사적 신빙성 또한 안전하지 못하다. 그래서 더욱 복음의 사람이라면 변호하는 일에 더 적극적인 입장을 표명해야 하는 것이다. 이 일을 위해 저자가 팔을 부치고 선봉자로서의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본다.이 책을 쓴 저자인 블룸버그는 책 서두에서 책을 쓴 목적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 목적은 역사성의 문제에 대한 답변을 제공함으로써 철저한 학문적 조사를 견뎌내도록 하고 학자들의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혼란스러워할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 도움을 주는 것에 있다고 한다. 저자는 복음서의 역사적 신빙성을 먼저 조사해야만 예수가 누구인지 제대로 평가할 수 있다고 믿고 이 책을 준비했다.그렇다면 이 책에서 저자의 복음서의 역사적 신빙성에 대한 증명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공관복음를 중심으로 이해하려 한다.복음서의 신빙성에 대한 회의는 대부분 잘못된 방식으로 복음서를 분석한 데서 비롯되었거나 이들 잘못된 방식이 의존하는 잘못된 가정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초대교회 시절 복음서의 역사적 신빙성에 대한 믿음은 성경의 영감성과 무오성에 대한 믿음의 당연한 결과였다. 그러한 바탕 안에서 역사성에 대한 의문은 여러 복음서 기자들의 증언을 조화시키는 일에 중점을 두는 일에 그쳤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가면서 복음서간의 조화에 대한 의구심은 증가하게 되었고 성경의 영감성과 무오성은 도전을 받게 되었다. 이로 인해 복음서 연구에 대한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었는데 그것은 예수의 말씀과 행동에 관한 다양한 단락과 이야기들이 양식에 따라 분류되는 양식비평, 복음서 저자들이 기록된 형태, 구전된 형태로 입수한 자료를 최종형태로 짜 맞추는 과정에 도입한 편집기술, 문장구성기술, 해석들을 분석함으로써 저자들의 신학적 관점을 밝혀내는 편집비평, 글 전체의 성격이나 문학양식을 의미하거나 주어진 작품 안에 사용된 주석적, 해석적 방법을 의미하는 미드라쉬 성경해석 방법 등이 있다. 그러나 편집 비평은 복음서의 신빙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기 위한 도구로서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역사적으로 증명하기 위해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지만 우리가 놓쳐서는 안 될 것이 복음서의 기록내용은 역사적인 사실이라는 이 말에 확신을 가지고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진리가 흔들린다면 누구든 조금이라도 의심의 늪으로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복음서 연구의 새로운 방법들이 복음서의 역사적 신빙성에 대해 도전한 모든 시도는 이전의 주석가들이 일관되게 보여준 신빙성에 대한 전통적인 확신을 뒤집지 못하고 있다. 복음서의 내용 중 한 가지 사실이 복음서간에 서로 일치하지 않는다고 해서, 또 앞으로 역사 연구가들이 복음서의 내용 중 한 가지라도 역사적인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낸다 해도 복음서가 역사적 사실이라는 믿음은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두 번째로 공관복음 사이의 모순점들에서 역사적 신빙성을 어떻게 증명해 가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공관복음서의 내용은 역사적인 사실로 알려져 있으면서도 복음서간에 내용면에서 차이가 나는 내용을 보고 복음서의 신빙성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역사적 사건에 대한 증언은 서술하는 세부내용, 주제 문제 등에서 차이가 나는데 저자마다 고유한 관점을 가지고 있고 또 사건 전체를 다루지 않고 있기 때문에 복음서간에 차이로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오늘날 논쟁이 되는 부분이 복음서 기자들이 기록한 내용이 사실이었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점, 즉 사건을 정확하고 충실하게 기록했느냐는 점이라고 말한다. 이에 대해 지금까지 복음서의 신빙성을 옹호하는 수많은 학자들이 적절한 대응을 해 왔으며 오히려 복음서 사이의 차이점보다도 놀랍도록 비슷하다는 점에 더 주목하고 있다. 그 차이점으로 크게 신학의 충돌, 병행기사 사이에 언어의 차이를 지적, 연대기 문제, 내용생략, 이야기 합성, 명백한 중복, 이름 및 숫자 변경에서 찾는다.또 요한복음에서도 차이점을 발견하려 한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책을 기록한 저자의 목적과 의도를 고려해야 한다. 그리고 요한복음과 공관복음 사이에 서로 일치하지 않는 모순보다는 비슷한 점들이나 일치하는 병행기사가 훨씬 더 많으며 모순이라고 여겨지는 것들 마저 자세히 살펴보면 모순이 아닌 것으로 드러남을 알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해주고 있다.맺는말
제 목병 행 구 절마 태마 가누 가마 태마 가누 가1. 서론1:11:11:1-4예수 리스도의 계보예수그리스도의복음의 시작데오빌로 각하2. 세례 요한의 출생 예고1:5-25유다왕 헤롯 때엘리야의 심령과 능력3. 예수의 탄생 예고1:26-38은혜를 입었다.조상 다윗의 왕좌4. 마리아의 엘리사벳 방문1:39-56엘리사벳이 말함마리아가 말함5. 세례자 요한의 출생1:57-80가장 높으신 분의 선지자6. 예수의 탄생1:18-252:1-7성령으로 잉태, 꿈,이름은 예수호적등록, 베들레헴맏아들7. 아기께 경배함2:1-122:8-20헤롯왕, 동방박사, 별,선지자, 꿈, 예물, 왕목동, 천사, 하늘의군대찬송, 전해진 말, 주님8. 할례와 정결예식2:21-38시므온과 안나, 성령구원, 이방인, 영광9. 이집트 피신과 귀향2:13-21선지자들의 예언, 천사10. 나사렛에서의 어린시절2:22-232:37-40꿈의 지시, 선지자 예언자기들의 고향11. 성전의 소년 예수2:41-52제 아버지의 집12. 세례자 요한의 출현3:1-61:2-63:1-6하늘나라, 회개,외모와 음식심부름꾼, 죄용서외모와 음식디베료 황제, 헤롯,안나와 가야바13. 요한의 설교3:7-103:7-14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세례를 받으려는 무리들무리들의 반응14. 요한의 메시야 설교3:11-121:7-83:15-18성령과 불, 키로 타작성령성령과 불, 키로 타작15. 요한의 투옥14:3-46:17-183:19-20묶어서 가둠감옥에 묶어둠감옥에 가둠, 악을 더함16. 에수의 세례3:13-171:9-113:21-22요한과 대화, 비둘기처럼하나님의 영, 물에서오름자기 위에물 밖으로, 성령,자기에게세례후 기도하시는데비둘기 같은 몸의 형태그의 위17. 예수의 족보(눅)1:1-173:23-38아브라함 시작다윗의 아들 솔로몬역순, 하나님 시작다윗의 아들 나단18. 예수의 시험4:1-111:12-134:1-13마귀, 이끌려 가심주리심, 시험하는 자하나님입에서 나오는말씀마귀가 놓아줌, 천사시중사탄, 짐승들과 함께후에 천사가 시중듬사로잡53. 예수를 섬긴 여인들8:1-3마리아, 요안나, 수산나 등54. 씨 부리는 사람 비유13:1-94:1-98:4-8흙이 많지 않는 돌밭,뿌리가 없어서, 성장막음백배와 육시배와 삼십배흙이 많지 않는 돌밭,뿌리가 없어서, 열매없음,삼십배와 육십배와 백배밟히고, 바위 위,물기가 없어서, 성장막음,백배55. 비유를 말씀하신 이유13:10-174:10-128:9-10하늘나라의 비밀들, 저희에게는 안 주어짐,깨닫지 못하기 때문,너희는 복이 있다저희에게는 비유,깨닫지 못하게 함,용서받지 못하게 함나머지 사람들은 비유, 깨닫지 못하게 함,너희는 복이 있다56. 씨 뿌리는 사람비유의 뜻13:18-234:13-208:11-15말씀 깨닫지 못하면 빼앗김, 악한 자,열매를 맺지 못함말씀을 들을 때, 열매를 맺지 못함, 사탄말씀을 들은 다음, 열매가 다 익지 못함, 귀신,인내로 열매를57. 귀 있는 자는 들어라10:264:21-258:16-18재는 자, 가지고 있는 것들을 귀, 듣는것을 조심,가지고 있는 것듣는것을 조심,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것58. 저절로 자라는 씨 비유4:26-29하나님 나라, 절로, 거둘때59. 독보리 비유13:24-30하늘나라, 독보리, 밀,원수, 밭걷이60. 비유를 말씀하심13:34-354:33-34모두를 비유로 말씀선지자, 아무것도 말씀안함그들이 들을수 있을 만큼,제자들에게는 따로 풀어줌61. 독보리 비유의 해설13:36-43인자, 세상, 그 나라, 마귀 아들들, 악한자이 아들들,62. 밭에 숨겨진 보물과진주 찾는 상인 비유13:44-46하늘나라, 밭에숨겨진모두 팔아, 좋은 진주63. 그물 비유13:47-50하늘나라, 고기를 모음의로운사람, 악한 사람제 목병 행 구 절마 태마 가누 가마 태마 가누 가64. 집주인 비유13:51-52제자가 된 율법학자곳간, 햇것, 묵은 것65. 에수의 가족이 찾아옴12:46-503:31-358:19-21말씀중에, 자기 제자들위로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사람을 보내어, 주변에 앉은 사람들, 하나님의 뜻무리들 때문에, 하나님,말씀에게하나님나라 전파, 쟁기89. 일흔 명을 보내심9:37-3810:1-12뱀과 비둘기, 하늘나라가,거저받았으니, 챙기지말라,일꾼과 음식, 적당한지 알아보고, 평화의 인사,성밖, 심판날,소돔과고모라칠십(두)명, 둘씩 자기앞에가거라, 아무에게도 인사,평화의 사람, 먹고 마셔라,일꾼과 자기삯, 성의거리이것은 알아두라, 소돔90. 회개하지 않은갈릴리 성에 관하여10:20-2410:13-15많은 기적을 일으키신 성91. 보내진 자의 신분10:4010:16너희를, 맞아들이는 사람말들듣는사람,거부하는사람제 목병 행 구 절마 태마 가누 가마 태마 가누 가92. 칠십명이 돌아옴10:17-20칠십(두)명, 돌아와 기뻐함너희이름, 하늘에 적혀있는93. 하나님께 감사하심11:25-2710:21-24예수께서 대답, 너희 눈, 귀, 선지자와 의인들성령으로 기뻐하심, 아들이 누구, 아버지가 누구, 임금94. 가장 큰 계명에 관하여22:34-4012:28-3410:25-28사두개인과 바리새인, 율법사, 어떤 계명이 큰가?말씀, 온 마음과 목숨과 생각, 두 계명에토론할 때, 율법학자, 대답계명가운데 으뜸계명, 온 마음과 목숨과 생각과 힘,맞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어떤율법사, 시험하며,영원한 생명, 질문과 대답,온 마음과 목숨과 힘과 생각, 이렇게 하여라95.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10:29-37누가 이웃, 자비, 똑같이96. 마르다와 마리아10:38-42그 여자는 말씀을 듣고,있어야 할 것, 좋은 부분97. 주기도문6:9-1311:1-4이방인, 빈말, 알고 계신다,하늘에 계신, 하늘에서처럼당신의뜻, 오늘, 빛, 악에서기도하고 계심, 기도하기를 가르쳐, 아버지, 날마다, 죄98. 빵을 비는 친구 비유11:5-8벗, 성가시게, 비는 것,필요로 하는 것, 줄 것99. 기도를 들어주심에관하여7:7-1111:9-13빵, 돌, 하늘아버지, 좋은것알, 전갈, 아버지, 성령100. 귀신 들렸다고 비난함12:22-303:22-2711:14-23눈멀고 말못함, 무리가놀람다윗의 아들?, 바리새인, 바알세불 힘입어 것, 복, 의인129. 혼인잔치 비유22:1-1414:15-24하늘나라, 자기 아들, 결혼잔치, 임금, 초대, 관심성이남, 군대, 길 네거리,악한사람과 선한사람,예복, 내던져, 뽑힌사람빵, 큰 잔치, 많은사람 초대, 변명, 성의 큰길과 골목, 가난한 사람, 장애인,자리가 있음, 강요, 채워라130. 제자의 조건에 관하여10:37-3814:25-33나 이상으로, 십자가,내게 맞지 않다많은 무리들, 미워하지,메지않고, 내 제자, 비용,모든소유를 포기131. 소금의 비유5:139:5014:34-35너희는 소금이다소금은 좋다, 서로 평화소금은 좋다, 들을 귀132. 잃은 양 비유18:12-1415:1-7작은사람들, 업신여기지,그들의 천사들, 산에두고,길을 잃지않은, 더 기뻐함,망하는 것은, 아버지의 뜻비유, 황야에 남겨둠,자기어깨에 메고, 벗들과 이웃, 회개하는 죄인, 기쁨133. 잃은 동전 비유15:8-10열 드라크마, 잃어버린회개, 한 죄인, 기쁨134. 탕자 비유15:11-32두 아들, 작은 아들, 탕진,품꾼들 가운데 하나,잃어 버렸는데 찾게 된135. 불의한 청지기 비유16:1-12청지기, 그의 재산 낭비,의롭지 못한 청지기, 지혜세상의 아들, 빛의 아들의롭지 못한 재물, 친구136. 작은 것에 성실할 것16:10-12작은일,믿음,작은일,의로움137. 두 주인을 섬김에관하여6:2416:13아무도어떤 하인도138. 바리세인들을꾸짖으심16:14-15돈을 사랑하는 바리새인,스스로를 의롭다, 하나님, 너희 마음, 혐오스러운제 목병 행 구 절마태마가누가마 태마 가누 가139. 요한의 위치에관하여11:12-135:1816:16-17요한의 날, 하늘나라, 힘요한에게까지 예언하늘과 땅이 없어지기전한 점, 작은사람과 큰사람율법과 선지자, 요한까지, 하나님의 나라, 힘을 써, 율법의 한 획, 하늘과 땅이 없어지는 것이 쉽다140. 이혼에 관하여5:31-3216:18구약말씀, 음행한 이유없이아내를버림, 버림받은여자141. 부자와 나사로 비유16:19-31어떤 부자, 어떤 가난한,비둘기, 기구, 가르치심,모든 민족들 위한, 만들어장사하는 사람들, 말씀,기도의 집, 만들었다제 목병 행 구 절마태마가누가마 태마 가누 가163. 대제사장과율법학자들의 적대행위11:18-1919:47-48듣고, 가르침에 놀람,두려워함, 저녁이 되었을때성 밖으로 나감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침,백성의 우두머리, 열중,어떻게 할지를 찾지 못함164. 말라죽은 무화과나무21:20-2211:20-26제자들이 보고, 즉시 시듦,믿음이 있고 의심없으면기도할 때, 믿으며 구하라,무엇이든지 모두 받을 것아침에, 무화과 시듦, 베드로, 하나님을 향한믿음기도하며 구하는 것,받은 것을 믿어라, 용서함165. 예수의 권한에관한 질문21:23-2711:27-3320:1-8가르치고 계실 때,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대답하면 너희에게 말한다선지자로 생각예루살렘, 걸어다니실 때,대제사장과 율법학자와 장로들, 내게 대답하여라그러면 말하겠다,선지자였다고 생각어느날 하루, 백성을 가르치며 복음을 전하고,대제사장과 율법학자들과 장로들, 누구인지 말하라,돌로 칠 것, 선지자라고166. 두 아들 비유21:28-32아이 둘, 맏이와 다른 아들아버지의 뜻, 세리와 창녀의의 길, 믿음, 뉘우침167. 악한 농부들 비유21:33-4612:1-1220:9-19한사람, 집주인, 울타리,열매철, 자기 열매,자기 아들, 자기들끼리,포도원밖에 내던지고 죽임그들이 예수께 대답성경에서,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 무리를 두려워그를 선지자로 대함한사람, 울타리, 제철에,열매중 얼마, 한 종,다시 다른 종, 다른 종사랑하는 아들, 자기들끼리죽였고 포도원 밖에 던짐성경을 읽어본 적, 그들은,백성을 두려워, 놓아두고 가 버렸다어떤 사람, 오랫동안,제철에, 열매중에서 얼마,한 종, 다른 종,세번째 종사랑하는 내 아들, 서로 의논, 포도원 밖에 내던져 죽임, 들은 사람들이 말함,율법학자들과 대제사장들백성을 두려워168. 세금에 관하여22:15-2212:13-1720:20-26바리새파와 헤롯파, 말로 옳아매기로, 당신은 어떻게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