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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형 디자이너에 대한 모든 조사. 평가A+최고예요
    상상 할 수 있다면 그 의 건축물 이 아니다 . ☞ 전시형 디자이너 200906058 박상연 201106063 홍현혜⊙ Contens ⊙ ⊙ 디자이너 프로필 ⊙ ⊙ 디자이너 인터뷰 ⊙ ⊙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게 된 직간접적 동기 ⊙ ⊙ 디자이너로써의 디자인에 대한 주관적 개념 또는 철학 ⊙ ⊙ 디자이너의 작품과 작품에 대한 설명 ⊙ ⊙ 디자인 , 공간적 , 형태적 특징 , 마감제 , 오브제 설명 ⊙ ⊙ 전시형 디자이너 작품에 영향을 준 디자이너 ⊙Designer Propile … 전 시 형 ( Jeon Shi – hyoung ) ( 주 ) 전 어쏘시에이트 대표 한국실내건축가협회 감사 건국대학교 건축대학원 겸임교수 한세대학교 초빙교수 ※ 수상경력 대한민국 환경문화상 . JCD Award Sliver Prize 명가명인상 공공디자인대상 도시환경부분 우수상 KOREA DESIGN AWARD 골든 스케일상 MARU AWARD INNOVARTION 상Interview Q1. 본 직업이 원래 꿈이었나 나는 원래 미술을 했다 . 그리고 지금도 미술 작업을 한다 . 어린 시절부터 내게는 손재주가 있었다 . 나는 나의 손을 타고 난 것 이라고 생각했다 . 그리고 그 손재주는 당연히 미술 세계를 위한 축복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 하지만 예술에 대한 개념이 잡히기 시작하면서 . 나는 결코 피카소가 될 수 없다는 . 지금 생각해 보면 왜 그랬는지 모르겠으나 , 그런 생각 끝에 붓을 꺾어 버리고 말았다 .Interview Q2. 본인의 프로젝트 중 유명세를 탄 것을 기억하나 - 나오스노바 . 영국 라이팅어워드에서 조명 대상으로 노미네이트 된 적이 있었다 . 건축물을 남산에 있는 조명 덩어리로 간주했던 까닭이다 . 일본 사진작가가 영하 7 도의 맹추위에도 불구하고 남산에 올라가 6 시간 촬영했고 , 그 사진이 viewer 창간호 표지에 실렸다 .Interview Q3 . 직업과 관련된 좌우명이 있나 ? 성공을 위해 꼭 지키는 덕목 같은 것 ? ... 나에게 의뢰하는 사람들 가운데둥근 벽을 감싸고 또 내몸을 애워싼다 . 왜인지는 모르지만 이 꿈의 기억만은 언제나 생생하다 . 아마도 내가 그 당시 이것을 그려보려고 애썼던 일이 많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 디자이너 로써의 디자인에 대한 주관적 개념 또는 철학 아직 어두움이 채 가시지 않은 . 이슬과 산소로 젖은 녹음 . 푸른 미지의 새벽 숲 속을 걷는다 . 내가 디자인한 첫 계단 . 눈에 들어 왔던 첫 번째 벽 . 나는 그것들에게서 새벽 숲의 짙은 내음을 맡고 싶다 . 내가 앉고 , 기대어 있는 이 의자와 벽들이 사랑하는 여인처럼 나를 끌어안는다 . 나를 들뜨게 하였던 그녀 심장의 고동소리 . 선혼들을 감싸안아 달래는 능선들이 좋아 이따금 그냥 종묘를 찾는다 . 무한한 TEXT 의 끝없는 해석학적 지평 위에서 산산히 부서진 CREATION. 참조와 차용 ! 또 끊임없는 재 해석 ! 예술과 철학의 경계 끝에서 만는 일상 . 혹은 일상의 끝에서 조우하는 그것들 . 지금 여기에 서서 . 다가서는 세계에 대응하며 , 요구될 감성과 행동 방식을 제안한다 .누 벨 꾸진 ‘ 궁 ’ ( 1998 )누벨 꾸진 ‘ 궁 ’ ( 1998 ) ⊙ 작품명 : 누벨 꾸진 궁 (1998) ⊙ 설계 : 전시형 ⊙ 위치 :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81-3 ⊙ 마감 내부 - 바닥 ( 베이스 패널위 아트워크 ) 벽체 ( 래커 , 유리 ) / 천장 ( 래커 ) ⊙ 디자인 개념 - 전통적 미학의 현대적 승화 ⊙ 공간적 특성 - 정자의 외부에 대한 개방적인 공간을 현대적으로 승화시킴 ⊙ 형태적 특성 - 백자를 형상화한 기둥 ⊙ 작품설명 ‘궁 ’은 우리 전통 건축이 가지고 있는 역학적인 기능의 기둥을 제외하고는 어떠한 벽체도 없는 개방적인 구조체로서 자연과 외부 공간에 대한 개방적인 공간을 현대적으로 승화시켜 외부에서 내부로의 어프로치를 유도하고자 하였다 . 지면에서 높이 띄워 공기흐름의 높이가 다르도록 표현한 바닥연출은 전통건축이 정자에서와 동일한 풍유와 전망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 음푹패인 둥근 형태의 흰 기둥은 미 가게 이름은 바쁜 도심 속에서 여유를 찾자는 뜻으로 전해진다 . 느리게 걷기 내부를 보면 수직 , 수평으로 길게 길게 표현되었다 . 천장은 마치 용수산 아크로비스타의 몬드리안 기법을 재현한 듯하다 . 느리게 걷기의 개구부들은 접이식 창으로 이루어져 있다 . 창 밖의 아름다운 도산 공원을 보기 위한 것 같다 . 또한 테이블과 의자의 높이가 낮고 개구부의 수직적 구도를 이용해서 높이에 대한 착시를 주어 같은 공간이라도 좀더 높게 보이게 하는 효과를 주었다 . 느리게 걷기는 약 80~90 평 정도되는 까페치고는 넓은 공간이다 . 그러나 큰 공간에 비해 화장실은 너무 작았다 . 그래서 사방에 거울을 비치하여 공간 확대효과를 주었다 . 또한 간접 조명을 이용하여 편안하게 자기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했다 . 느리게 걷기 (Sloe Food )- 2004내부벽면과 바닥의 같은 마감재로 인해 내 외부를 경계 짓지 않고 자연스럽게 동선을 유입시키고 있다 . 높은 충고의 카페천장은 베이지색 한지를 사용 전통 창호문 형태로 마감 , 내장된 형광조명의 투과로 인한 근대적 색체를 형성한다 . 천장 중앙에 매달려 있어 시각적으로나 공간구조상 핵심이 되는 오브제는 얼기설기 엮은 창살 문양에서 가져온 것 섬세한 선형으로 인한 날카로움은 오동나무와 동철로 만들어져 소재가 주는 듬직함으로 공간에 힘을 준다 . 느리게 걷기 (Sloe Food )- 2004느리게 걷기 (Sloe Food)- 2004 ⊙ 작품명 : 느리게 걷기 (Sloe Food)-2004 ⊙ 설계 : 전시형 , 마영범 ⊙ 위치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41-34 재성 빌딩 1 층 ⊙ 마감 : 외장재 - 바카라인 테크목 바 닥 - 마호가니마루 / 벽체 – 오동나무 전통가고 , 심화황동 / 천장 – 전통 한지붙임 ⊙ 디자인개념 : 공간성격 : 카페테리아 느림의 미학 망중한의 철학적 의미 ⊙ 공간적 특성 : 전통소재의 미니멀적 표현 - 전시형 같은 소재의 뒤섞임을 통한 친숙한 전통미 - 마영범 높은 천장과 낮은 테이블 ⊙ 형기의 공간 하나씩을 , 테이블 전체는 일반적인 크기를 넘어서도 불편함은 없을 것이었다 . 화장실은 가장 멀리 이격 되는 별채이다 . 천장으로 한 줄 기다란 서까래가 지나간다 . 단아하게 한지로 마감된 벽체들은 아래와 위를 비워 띄움으로써 저마다의 별채를 형성하였다 . 모두 종이집이다 . 종이가 노랗게 시간을 먹으며 단순한 진리의 깊이를 더해갈 것이다 . 공간의 가장자리에 누운 나무 덩이들은 있는 그대로의 갈리짐을 보여주는 중이고 , 숯 덩어리들이 지혜롭게 공기를 바꾸는 중이다 . 그래서 공간은 무디다 , 둔하다 , 소박하다 , 겸손하다 , 그리고 단아하다 . 용수산 아크로 비스타 ( 2006)용수산 아크로 비스타 ( 2006)⊙ 작품명 : 용수산 아크로 비스타 (2006) ⊙ 설계 : 전시형 ⊙ 위치 : 서울시 강남구 서초동 ACROVISTA B1 ⊙ 마감 : 바닥 - 대리석 잔다듬 / 벽체 - 전통한지 / 천장 - 전통한지 외부 - 전통한지 ⊙ 디자인 개념 : 개성음식의 외상 차림이 특성인 한식당의 현대적 재구성 용수산 아크로 비스타 ( 2006) ⊙ 공간적 특성 : 공간의 덩어리 - 긴장감 별채 공간 개념 - 이 공간의 화장실로 모든 테이블에 공평하게 먼 거리의 별채가 필요 입구에서 양쪽으로 펼쳐지는 공간의 구조상 입구의 정면 - ㅁ 자 덩어리 - 나머지 공간들은 그 ㅁ 자 덩어리를 ㄷ 자로 둘러싼다 . ⊙ 형태적 특성 : 테이블 상판의 그리드 - 외상의 테두리처럼 겨우 10mm 남짓 솟았을 뿐인데 , 일단 자리에 앉으면 강력한 영역성이 발휘 - 치수 디자인은 정성과 품격을 서비스하고 있음을 알리는 공간 언어가 된다 . 천정 - 서까래 벽체 - 한지로 마감 ( 위와 아래를 비워 띄움 - 별채를 형성 ) 절제된 재료 사용 - 종이 , 숯 , 나무 .코엑스 TTL ZONE봉 주 루N 덴탈 크리닉 ( 2008 )N 덴탈 크리닉 ( 2008 ) 치료와 케어 라는 기능적 목적의 공간 . 그 목적을 충족시키는 동시에 병원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의 일반적인 디자인을 벗어그의 작업은 공간과 시간 그리고 맥락 속에서 조각의 의미를 찾는 실험적인 작품 경향을 보여준다 . 주요작품 《 띠 Belts》(1966~1967), 《 기울어진 호 Tilted Arc》(1981), 《 지주 Fulcrum》(1987), 《 회전하는 타원 IV Torqued Ellipse IV》(1998) ⊙ 예시 작품 ⊙세라의 공공미술은 작품이 놓여 질 환경을 고려하고 그 환경에 어울리게 작품을 제작하고 설치하는 방식으로서가 아닌 작품으로 인해 그 주변의 공간들을 새롭게 경험하는 즉 , 장소를 재 정의하는 의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대중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미술품과는 거리가 먼 색다른 인식의 미술이다 . To remove is to destroy( 장소를 옮긴다는 것은 곧 작품의 파괴와 다를 바 없다 .) 즉 , 작품자체만 ( 내형 적 측면이 아닌 외형 적 측면 ) 을 보려는 시도에서의 ' 본다 ' 는 것은 작품의 외적인 상황 ( 작품이 놓여진 공간에 따른 관람객의 경험 ) 을 모두 포함하다는 사실에 대한 인식으로 인해 작품이 놓이는 장소와 관람객을 작품의 일부로 생각하는 의식인 것이다 . 스컬퍼처 맥시머스 (Sculpture Maximus )개념에 있어 ' 재료의 물질성 ' 과 ' 장소 - 특수성 ' 즉 세라는 변이를 배열 , 분쇄 , 찢음 , 마멸 , 재료에 대한 물리적 힘들을 포함한다고 주장 . 시간의 도입을 통해 재료 자체가 만들어 가는 과정에 치중하는 과정 예술을 보여줌 . 이것은 과정과 관련된 장소 , 시간 , 절차도 중요하나 작품을 실행하는 동안 쌓이고 뭉쳐지는 물질들도 중요하게 보는 것이다 . 이는 재료의 속성에 큰 비중을 두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 작품 - 세인트 존스 로터리 아크 ' 더 매터 오브 타임 기울어진 호 그의 작품 세계 ( 타동사 목록을 제시 . 즉 존재의 상태와 물리적 운동을 나타내는 48 개의 타동사들 = 굴리다 , 주름 잡다 , 접다 저장하다 , 구부리다 , 줄이다 , 뒤틀다 , 떨어뜨리다 , 잡다 = 이 말들은 세라의 작품
    교육학| 2011.11.07| 35페이지| 2,500원| 조회(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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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세기 디자인의 거장 찰스 임스 전 감상문
    디자인이란 무엇 인가?예술의 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은 20세기 디자인의 거장의 디자인 작품들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이다.관람료가 무료라서 신났지만 , 무료 전시답게 전시내용이 그리 많지는 않다.가구디자인에 있어서 가장 위대한 디자이너로 인정 받는 찰스 임스는 미국의 세인트루이스에서 태어나 워싱턴 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했다.건축학을 전공한 그는 그의 아내이자 디자인 파트너인 레이 임스와 함께 가구 뿐만 아니라, 사진, 패브릭, 토이, 필름제작, 전시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 호기심과 열정을 작품에 쏟았으며 가장 위대한 부부 디자이너팀으로 평가 받고 있다. 그의 가구 대표작 중에 Eames Lounge Chair와 Molded Plywood Chair는 현재 "뉴욕 현대 미술관"에 영구 전시품이 되어있으며 오늘날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1940년대에 성형합판의자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그 후로도 많은 획기적인 의자 디자인을 선보여 왔다. 그의 철학과 과정은 오늘날까지 여전히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어져 갈 것이다.이 전시에는 최근 리폼되어 생산되는 임스의 작품들과 함께 오리지널 빈티지 제품도 함께 전시되고 있다. 그리고 그가 직접 찍은 사진 , 그리고 그의 어록 , 그와 관련된 필름도 한쪽에서 상영하고 있었다.은 삶에 도움이 되는 디자인이 무엇 인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전시회다. 사진을 제외한 전시회 가구 들 만을 놓고 본다면 이 전시회의 핵심은 ‘흔해빠진’ 것들이다. 지하철 , 공황 , 버스 정류장, 등 공공장소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가구들이 ‘전시’되어 있다. 찰스 임스 작품의 위대함은 다른 어떤 가구보다 범용성, 즉 사람들이 가장 편하고 효용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인정받았다는데에 있다. 임스 디자인은 그가 2차 대전 부상자들을 위해 부목을 만들면서 익힌 합판 가공기술과 대량생산의 기술을 의자와 접목시키면서 시작되었다.“의자야 말로 인간의 몹집에 맞는 건축물이자 인간이 들 수 있는 건축물”이라며 의자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표현 했던 찰스 임스는 부인 레이 임스 와 함께 평생을 의자 디자인에 바쳤다. 곡목 성형 합판 , 알루미늄 , 플라스틱 등 저렴하면서도 실용적인 소재로 만들어진 의자는 디자인이 화려한 장식놀이가 아닌 다수의 이익을 위한 기술임을 분명히 표현 한다.철제다리 , 곡선의 의자 , 딱딱하고도 편안한 소파 등은 불과 50년 만에 전 세계에서 가장 일반적인 의자 디자인으로 자리 잡게 된다.전시회에는 그의 가구들과 함께 그의 사진작품들과 어록들이 전시되어 있다.그의 뛰어난 디자인 뿐만 아니라 본인이 직접 활영한 약 750,000장의 사진 컬렉션으로도 알려져 있다.그가 일본 여행 시 찍은 게다(나막신)의 사진 뒤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써 있다.
    독후감/창작| 2009.03.27| 2페이지| 1,000원| 조회(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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