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ELEMENTARY SCHOOLTranscript of School RecordsGradeClass No.No.Charge Name1234561. Human factStudentNameSEXDOBSocial Security NumberMale/FemaleAddress :Family statusFather :DOB :Mother :DOB :Speciality fact2. School register factEducation experience the before enteringEnter first school :Speciality fact3. The wave situation which it will danceGradeNumber ofschool daysAbsentLateEarly LeavingResultSpecialty FactDiseaseAccidentOtherDiseaseAccidentOtherDiseaseAccidentOtherDiseaseAccidentOther1234564. AwardsGradeTitle Rank Date Awarded by11222ClassNoName5. Development of Course of Study Year 2012 1st Semester[◎ : Very Good ? : Good △ : Required more Effort]ClassRealmValuation BasisValuationOthersKoreanListenlistening paragraph & understandSpeakingdescribe great manReadingread textbook & answering questionsWritingwrite daily diaryGrammarmake perfect sentencesLiteraturestudy poem & write short poemTest1midterm examTest2final examMathematicsArithmeticlearn addition and subtractionCo-ordinateGeometryobserve shapes /discern common & differencesMeasurestudy about timeCalculationsolve subjective problemTest1midterm examTest2final examEthics /MoralsSelf Controllearning how to decide & follow own decisionConsiderationconsideration for othersOrder(public)establish & maintain public orderEtiquettepolite expressionTestfinal examScienceMeasuremeasuring & make growth recordClassifydetermine the criteria for classificationEnumerateenumerate numbersMakingmake a simple listObservationobserve object and recordResearch & Presentationresearch about subject & give a presentationTestfinal examP.E. /Fine Art /MusicExpress Activitydrawing with colorsExpress Activitysing a songExpress Activityarranging game rulesPlay Gameplay game and follow the rulesTestfinal exam6. Volunteer ActivityGradeDateHostActivitiesTimehourshourshourshourshoursClassNoNameThis is to certify that the above mentioned fact is correct.00th November 2012Principal of ABC Elementary SchoolHong Gil Dong[중.고교 성적증명서 서식(영문) 2012학년도 이후 입학생]MIDDLE SCHOOLAddress :Phone : Fax :SCHOOL TRANSCRIPTName :Date of Birth :Entrance Date : (DD/MM/YY)No. of Issue :Subject1st Year2nd Year3rd Year1st Term2nd Term1st Term2nd Term1st Term2nd TermGradeScore/Average(SD)GradeScore/Average(SD)GradeScore/Average(SD)GradeScore/Average(SD)GradeScore/Average(SD)GradeScore/Average(SD)EnrollmentSubject1st Year2nd Year3rd Year1st Semester2nd Semester1st Semester2nd Semester1st Semester2nd SemesterGradeGradeGradeGradeGradeGradevTotal Units① Grade : Korean middle schools have a five-level grading system ; A is equivalent to the score 90-100, B 80-89, C 70-79, D 60-69, and E below 59 and P means 'Pass'. For the subjects of Physical Education?Music?Art, A is equivalent to the score 80-100, B 60-79, C below 59.② "Score" represents the raw score of the student on a scale of 0 through 100, "Average" represents the schoolwide average score of the subject in the given semester, and "SD" represents the variability in students‘ scores.③ "Enrollment" represents the total number of students who completed the subject/course in the given semester.This is to certify that the above-mentioned information is true and correct.(Official Seal)00th Jan. 2012(학교장 자필 서명)(학교장 영문 성명)Principal of (영문 학교명) Middle School
Do you agrdd with the standard of beauty in these days?Nowadays there are so many people who are not satisfy of their weight and body shape, although there weight is averaged. I guess most of girls here are not satisfy of their body.So many people are going on a hard diet. It is because of our standard of beauty is settled on thin people. It is shown at advertisements, magazines, TV and many other mass communication.So today, I want to inform you why I can not agree with the standard of beauty in these days and too much diet will destroy your life because it comes with many problems.. There are three reasons, 1st, economic losses,2nd, mental pressure,3rd, unfulfilled desire. 1st of all, Economic losses through diet.There are many economic losses such as....
학사논문지도교수 0 0 0제출자 0 0 000대학교영문학과2008년 5월목 차Ⅰ. 서 론 --------------------------------------------- 3Ⅱ. 햄릿의 창작배경 --------------------------------------- 5Ⅲ. 햄릿의 갈등 ------------------------------------------ 71. 햄릿과 거투르드의 갈등 --------------------------------- 72. 햄릿과 클로디어스의 갈등 ------------------------------- 103. 햄릿과 오필리어의 갈등 -------------------------------- 124. 그밖에 인물들과의 갈등 -------------------------------- 14Ⅳ. 결 론 -------------------------------------------- 16Ⅰ. 서론셰익스피어(Shakespeare)의 스토리는 주인공의 성격의 결함으로 인해 비극이 초래됨으로 성격비극(tragedy of character) 이라고 한다. 특히 햄릿(Hamlet)의 경우 내면적 갈등(inner conflict)과 등장인물들 간의 판단착오, 그로 인한 고통 그리고 깨달음으로 비극이 전개된다.햄릿은 셰익스피어의 다수 작품 중 최고의 작품은 아니지만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모은 것은 사실이다. 이것은 햄릿의 복수라는 표면적 소재를 매개로 하여 인간성의 본질, 삶의 의미를 포괄적으로 다루어 단순한 복수극의 틀에 벗어나 다양한 문체와 어조, 섬세한 구성과 인상적인 인물 창조를 통하여 고도의 형식적 세련미와 심오한 주제를 겸비한 훌륭한 비극으로의 발전 때문이다.햄릿은 전 주제가 크게는 복수와 사랑, 주음과 삶, 선과 악이라는 대립된 개념으로 나타나며 작게는 전 등장인물들과 햄릿 자신과의 구체적 갈등이 주류를 이루는데 작품 “햄릿”에는 선왕을 포함한 아홉 사람이 죽고 그중 두 사람이 미쳐 버린다. 즉, 주인공의 거의 대부분이 천수를 다(1590-1611)의 중간이 되는 1601년경에 햄릿이란 걸작 중의 걸작을 남김으로써 셰익스피어라는 이름은 다른 어떤 작품보다도 이 비극과 떼어 놓을 수 없게 되었다. 그가 어떻게 햄릿 같은 명작을 쓰게 되었는지는 영원히 풀 수 없는 수수께끼이다. 다만 햄릿의 직접적인 출처는 지금은 없어진 햄릿 원형 이라고 추정된다. 그 작자는 토머스 키드로 추정되며, 작품은 보통 《원(原)햄릿》이라 불렀으나 남아 있지는 않다. 다음으로 햄릿 이야기와 직접 연결되는 최초의 이야기는 12세기 말경에 씌어지고 1514년에 처음 출판된 삭소 그라마티쿠스(Saxo Grammaticus)의 《덴마크사(史)》(1514)에 실려 있다.물론 셰익스피어가 삭소의 이야기를 직접 읽었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그러나 우리가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은 삭소의 이야기와 햄릿 이야기 사이의 놀라운 유사성과 차이점이다. 클로디어스의 형제 살해, 어머니 거트루드와 삼촌 클로디어스의 근친상간 혼인, 거짓 광기, 그리고 오래 지연된 복수의 실행과 같은 주요 사건들이 이미 삭소의 얘기에 포함되어 있음은 놀라운 사실이다. 그러나 더 더욱 놀라운 일은 이런 원시적인 복수 이야기를 햄릿과 같이 다양하면서도 통일된 주제와 깊이를 가진 극으로 바꾼 셰익스피어의 천재성이다. 삭소의 암렛 어디에도 라는 독백을 말할 미래의 햄릿을 찾을 수는 없다. 외에도 햄릿의 출처를 말할 때 거론되는 극작품으로 마스턴의 안토니오의 복수 토머스 키드의 스페인 비극 및 그 밖의 다름 책들이 있지만, 그것들은 항상 셰익스피어의 창조적 변형력을 입증해 주는 자료로 쓰이지 그의 의존성을 증명하는 자료로 쓰이지는 않는다.이런 자료들을 토대로 씌어 진 햄릿은 현대의 우리들을 위한 극작품은 물론 아니었다. 셰익스피어는 당시 영국 런던의 관객들을 염두에 두고 작품 활동을 한 대중 극작가였으며, 따라서 그의 작품이 아무리 시공을 초월하여 읽히고 공연된다 하더라도 그것은 일차적으로 그 시대정신의 산물이다.셰익스피어가 햄릿을 쓴 1601년경은 소위 말하는 르존재이유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동안, 등장인물들이 겪는 내면적 갈등과 상호간의 분규가 그칠 새가 없는 이 작품은, 인간이 가질 수 있는 번민을 가장 극적으로 압축해 놓은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등장인물들 간의 대립 갈등구조가 등장인물들에게 가혹한 번민과 시련을 안겨줌과 동시에, 그 시련에 대한 극복 방안이 각자에게 다르게 나타남으로 인하여, 그 복잡 미묘함이 더해진다. 이러한 갈등은 작중 인물들 사이의 상호관계에서뿐만 아니라 동일 인물이 내면적으로 겪는 심리과정에서도 나타나는데 같은 작품 속에서 일어나는 갈등문제가 매우 복잡다단하고 다층적이기 때문에 작품 감상자의 개성에 따라 어느 방면의 갈등문제가 더 중요하게 비쳐지는가 하는 것이 다르게 나타나고, 그럼으로써 작품전체에 대한 이해의 방향이 다르게 된다.햄릿은 작품 속에서 선왕의 복수를 앞에 두고 끊임없이 주저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렇지만 그의 주저함과 갈등 속에는 인간의 본질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 이성과 감정 사이의 간극을 뛰어넘으려는 숭고한 시도가 담겨있다.1. 햄릿과 거투르드의 갈등거투르드(Gertrude)는 한 면만 강조되어 욕정으로 인해 클로디어스의 침실로 가는 여인으로 다분히 묘사되어 있다.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는 그에게만 매달렸던 어머니가 변절하여 아버지를 잊고 클로디어스와 결혼한 것에 대해 햄릿이 어머니를 정조를 쉽게 져버리는 가벼운 인물로 생각함을 알 수 있다. 이 사실은 햄릿에게 있어 그의 어머니 거투르드와 아주 큰 내면적 갈등을 일으키게 하였다. 햄릿의 관점에서 보면 아버지와 클로디어스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다른 차원의 사람으로 보일 것이며 클로디어스와 결혼을 한 어머니 또한 원망스럽고 배신감이 들것이다.거투르드 자신 또한 표현하지 못할 갈등을 겪었음이 당연하지만 햄릿이 어머니와 숙부의 특수한 사례에서 발견된 사실을 인간 일반의 것으로 확대하는 것은 그만의 특별한 성벽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그것은 또 한편으로는 그의 어머니에 대한 신뢰가 그만큼 컸음을 의미하는다보게 한다. 햄릿의 말에 가책을 느낀 거투르드는 더 이상의 말을 들을 수 없어 햄릿의 말을 이렇게 가로막는다.아 햄릿, 그만해둬라.네 말을 들으니 자연히 마음속을 들여다보게 되는구나.내 마음속의 시커먼 이 오점,아무리 씻어도 지워지지 않을 거야.제발 그만둬라. 네 말이 꼭 단도처럼 이 귀를 찌른다.제발 그만해라Queen. O Hamlet! speak no more:Thou turn' st mine eyes into my very soul;And there I see such black and grained spotsAs will not leave their tinct.Queen. O! speak to me no more;These words like daggers enter in mine ears;No more, sweet Hamlet! (3.4.99-115)그들의 대화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많은 내면적인 갈등이 쌓여 불신이 형성되고, 점점 비극으로 치닫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머니에게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었던 햄릿과 자신이 낳은 자식에게 욕정에 의해 선왕을 배신한 가벼운 여자라는 평가되며 부도덕한 어머니로 여겨지는 거투르드의 갈등이 앞으로 있을 비극을 암시하는 것으로 보여 진다.2. 햄릿과 클로디어스의 갈등햄릿과 그의 삼촌이자 아버지인 클로디어스(Claudius)는 이 극 전체에서 가장 크고 격심한 갈등관계에 있는 인물들로써 일관된 적대관계로 결말을 맞이하게 된다. 햄릿이란 인물은 교양과 학식을 갖추고 고결한 성품을 지님으로써 고전적인 비극의 주인공에 적합한 인물이다. (3.1.152-154) 이처럼 건전하고 고상한 인품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주인공 햄릿은 그가 복수해야 하는 상대가 다름 아닌 자신의 숙부요, 어머니의 남편이며 특히 덴마크(Denmark)의 현왕이라는 사실로 인하여 정신적인 갈등이 심화된다.국왕이 서거하면 다음 국왕이 될 최우선 인물은 왕자인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햄릿 자신의 말속에 클로디어스를 찬탈자로 여기고 있다. 전당하게는 자신친 사실만 보더라도 왕 중심의 질서관이 작용했음을 알 수 있다. 햄릿은 이 같은 상황을 예측하고 있었기 때문에 소극적인 갈등의 인물로 남게 되었던 것이다. 즉 햄릿은 클로디어스에 의해서 붕괴된 질서를 바로 잡기 위해서 악의 세력에 대항해서 싸워야 하는 동시에 윤리적 질서를 파괴하지 않아야 한다는 모순 된 질서관 앞에 갈등할 수밖에 없었다.3. 햄릿과 오필리어의 갈등오필리어(Ophelia)의 광기와 죽음은 햄릿과 직접 관련되어있다. 햄릿의 본능적 지향점이 삶에서 죽음으로 변함에 따라 오필리어에 대한 그의 사랑도 변했다. 햄릿은 오필리어에게 “당신을 한 때 사랑 했었소.”(3.1.115)라고 말한다. 그러나 연이어 “당신을 사랑하지 않았소.”(119)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애정을 부인한다. 즉 햄릿이 오필리어에게 퍼붓는 거칠고 잔인한 조롱과 경멸은 그가 겪는 혼동과 갈등의 깊이를 나타내주는 것이다.햄릿은 여인의 아름다움과 정조를 더 이상 믿지 않고 있다. 햄릿 스스로도 여성의 상징인 어머니의 부정 때문에 햄릿은 오필리어를 멀리한다. 햄릿은 더 이상 그녀를 사랑하지 않는다. 햄릿에게 있어서 오필리어는 더 이상 여성이 아니라 “죄를 잉태하는 존재”(122)에 지나지 않는다. 햄릿이 이렇게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기 까지 힘든 내면적 갈등이 있었다.햄릿의 이런 냉소적이고 잔인한 말은 오필리어에게는 적지 않은 충격이었다. 그녀는 자신이 “속은 것 이상”(12)의 감정을 느끼고 있음을 분명히 이야기하고 있고, “그렇게도 고결하시던 분”(152)이 미쳐버리게 된 것에 대해 가슴 아파한다. 그리고 연이어 자신의 불행한 처지를 한탄한다.오필리어. 그리고 이 오필리어는 세상 여자들 중에서도 가장 상심하고 비참한 여자가 아닌가. 달디단 꿀맛 같던 그 분의 맹세를 빨아 먹곤 하던 것이.oph. And I, of ladies most deject and wretched,That sucked the honey of his musicked vows,(3.1.158-159)햄릿의 달콤한 맹세를 ia)
[미국문학개관]김봉은 교수님 2007. 04. 02Long Day's Journey Into Night발표자 - 오신주Author ? Eugene Gladstone O'Neill (October 16, 1888 ? November 27, 1953) was a Nobel and Pulitzer Prize winning American playwright. More than any other dramatist, O'Neill introduced the dramatic realism pioneered by Anton Chekhov, Henrik Ibsen, and August Strindberg into American drama. Generally, his plays involve characters who inhabit the fringes of society, where they struggle to maintain their hopes and aspirations but ultimately slide into disillusionment and despair.Plot ? The characters searches a shelter in their past, and the intensive events exploring the agony and sorrow of human. The whole family members have broken heart and give and take love and hatred each other.Character ?James Tyrone : An Irish-born retired actor who made a career playing one particular role in a commercially successful but artistically unfulfilling play.Mary Cavan Tyrone : The wife and mother of the family who lapses between self-delusion and the haze of her morphine addiction.James Tyrone, JR : The older son who is an affable alcoholic and also an actor, employed by his father's production company because no one else will hire him. He's an alcoholic, wasting his money on whiskey and whores.Edmund Tyrone : The younger and more intellectually and poetically inclined son, who finds out in the play that he suffers from tuberculosis.Cathleen : She is the summer maid, often referred to as stupid and lazy. She accompanies Mary into town.After reading ? After I read this story I thanks to God that he gave me a great and precious family and I realize how important family is.
Titleː 구약개론SubjectːProfːMajorːStudent No.ːNameːDateː제 목 : 구약개론저 자 : 김지찬출판사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구약은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서 생성된 히브리인들의 글을 모은 것으로서 매우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다. 세계와 인류역가의 기록에서부터 창조주의 뜻과 목적에 관한 기사, 하나님이 인간과 언약을 맺는 모습,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하나님의 크신 권능과 이적에 대한 기사, 하나님의 약속과 예언, 지혜의 말들과 기도와 찬양의 시편들이 있다. 그런데 천년 이상 걸려서 쓰여진 다양한 기록들이 모아졌음에도 불구하고 그 개념과 사상에 있어서 놀랄 만한통일성과 단일성이 있음을 볼 수가 있다. 특별히 이 같은 일치성은 비의도적이고 무의식적인 상황 가운데서 생긴 것이기에 더 놀랄 만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더욱 놀라운 것은 구약 성경 자체가 그 안에 쓰여진 글들이 이스라엘과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주장하는 데 있다. 우리가 여기서 한 가지 주목할 사항은 구약에 기록된 글들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논증하거나 변증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어거스틴은 그의 책「신의 도성」에서 이렇게 주장한다. “선지자들의 말들은 인간들에 의해 전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이었다. 선지자들은 복잡하고 정교한 논증 관정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백성들에게 단순히 전달하였다. 이 선지자들의 말을 들은 자들은 두려움에 떨었다. 왜냐하면 그들이 선지자들의 말을 업수이 여긴다면 이는 인간의 지혜를 업신여기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을 경홀히 여기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임을 자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에 구약 기자들은 매우 진지하게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 하셨느니라’고 선포한 것이다.” 비록 구약에 기록된 역사가 세계 역사와 긴밀히 연관된 역사이기에, 특정한 점에서는 역사 연구의 대상이 되는 것임을 부인할 여지가 없다. 그러나 구약의 중심 메시지는 과학적 연구나 철학적 비평의 대상이 될 수는 없는 것이다. 구약 중심 메시지는 믿든지으로 부르는 것은 아니다. 히브리인들은 우리가 구약이라고 부르는 책들을 타나크 하고 부른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타나크라고 부르지 않고 구약이라고 부르는가? 구약이라는 말은 신약과 대조되는 용어이다. 따라서 구약이라는 용어는 유대교 전통에서는 사용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매우 기독교적 색깔이 강한 용어이가 때문이다. 이것은 명칭만 그런 것이 아니다. 구약 39권의 배열이 유대교 성경과 기독교 성경이 각기 다르다. 이것도 우연히 그렇게 된 것이 아니다. 순서와 배열에도 각 종교의 성경에 대한 이해와 관점이 스며들어 있다. 이스라엘 역사는 고대 근동 아시아라는 지리적 배경과 역사 안에서 전개되었다. 따라서 먼저 지리적 배경을 살필 필요가 있다. 팔레스타인 땅은 최초의 문명이 탄생한 것으로 알려진 유프라테스와 티그리스 강유역의 메소포타미아로부터 시작하여 아나톨리아 고원 접경을 지나 동부 지중해 연안을 거쳐 시나이 반도에 이르는 초생달 지역이란 명칭을 브레스테드 교수가 붙인 이름이다. 이 비옥한 초생달 지역은 이집트 방면을 제외하고는 거의 사람이 살 수 없는 주변 지역들과는 상이하게 구별된다. 서쪽으로는 지중해로 막혀있으며, 북서쪽과 북쪽으로는 여러 산맥들로 둘러싸여 있어서 통과하기가 힘들며, 남쪽으로는 시리아-아라비아 사막으로 놓여 있었다. 이 사막 지역은 계절에 따라서 사용할 수 있는 땅으로서 낙타가 사용되기 전에는 거의 접근을 할 수가 없는 곳이었다. 비옥한 초생달 지역의 남부에 놓인 팔레스타인은 크게 네 가지 특징을 지닌다. 첫째, 땅의 면적이 협소하며, 둘째, 지세가 다양하고, 셋째, 기후가 판이하며, 넷째, 거대한 문화 중심지 사이에 끼여 있어 교량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팔레스타인 땅은 성경 역사가 흐르는 동안에 믿음을 테스트하는 하나님의 시험 장소(God's testing ground of faith)였다. 한 개인이나 국가의 존립이 위태함을 느끼는 곳이 바로 이곳, 이 땅이었다. 이스라엘의 지도자들과 백성들이 안전과 복지의 참다운 의미, 하나왕기상하, 역대기상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까지의 책을 한 덩어리로 역사서라고 부른다. 전통적으로는 여호수아는 여호수아나 동시대의 선지자에 의해, 사사기, 룻기, 사무엘은 사무엘에 의해, 열왕기는 예레미야에 의해, 에스더는 모르드개에 의해(유대 전통에서는 학개, 스가랴, 말라기와 함께 모르드개를 선지자로 본다), 에스라, 느헤미야는 각기 에스라 느헤미야에 의해, 역대기는 에스라나 측근에 의해 기록된 것으로 보았다. 그러나 근대와 현대에 들어서면서 비평학계에서는 이 같은 전통적 이론에 반대하는 학설이 제기되었고, 큰 반응을 얻었다. 특별히 1950년대에 들어서면서 마틴 노트라는 학자는 바벨론 포로 시 이스라엘의 멸망은 여호와의 무능함에 그 원인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범죄에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밝히기 위해, 그 전의 자료들을 이용해서 바벨론 포로기 때(약 주전550년경)에 신명기-여호수아-사사기-사무엘상하-열왕기상하를 모두 썼다는 속칭 신명기적 역사(deuteronomistic history) 이론을 제기하였고, 많은 비평학자들이 이를 수용하였다. 물론 역사서는 신명기적 영향(deuteronomic influence)이 있는 것은 사실이며, 일관된 문예적, 신학적 전통(a single literary, theological tradition)을 보여주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를 한 저자의 손에서 나온 것으로 보아서는 아니된다. 한 저자가 이전에 나온 책들을 잘 알고 있었고, 이를 충분히 이용함으로써 나타난 일관된 전통일 뿐이다. 따라서 우리는 역사서의 범위를 개신교 전통에 따라 여호수아부터 에스더까지 잡는 것이 좋으며, 각 권을 하나의 문예 단위로 이해하는 것이 좋다. 즉 여호수아, 사사기, 삼상하, 왕상하, 대상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를 각 권으로, 그러나 단일한 신학적 문예적 전통 하에서 이해하는 것이 좋다. 비록 우리가 여호수아서부터 에스더서까지를 구약 역사서라고 부르지만, 현대 실증주의적 의미에서의 역사 기록은 아니다. 과거에 어가 우리의 상상력을 사로잡고, 체험에 동참하도록 하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는 이미저리(Imagery), 드라마, 비유적 언어이다. 시편 본문은 문예 언어의 세 가지 요소가 어떻게 합력하여 독자들을 체험에 동참하도록 하는지 잘 보여준다. 이미저리는 우리가 기술되고 있는 것을 시각화함으로서 우리의 감각을 촉발한다. 인간 드라마는 우리가 본문의 백성을 우리와 같은 인물들로 간주하게 만들고, 우리와도 관계될 수 있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모습이 어떤지를 보게 함으로써 우리의 감정에 영향을 끼친다. 비유는 비교를 통해 감추인 것을 찾아내게 함으로 우리의 상상력에 영향을 미친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상상력을 사용하며 독서하는 훈련을 받지 못하였다. 우리가 영화나 텔레비전을 볼 때에는, 그림이나 소리를 사용하기에 이를 즐기는데 많은 상상력이 필요로 하지 않는다. 우리의 문화가 가르쳐준 책 읽는 법을 가르친 것이 성경에 반응을 보이는 우리의 방식에 악영향을 미친 것이다. 지난 200년 동안 성경의 권위가 심각한 공격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성경을 마치 과학책이나 철학 논문처럼 읽을 수 있으며 또 그렇게만 읽어야 한다고 주장함으로서 성경을 읽을 때 주관적으로 읽을 것을 원하신다. 우리의 감각과 정서와 상상력을 사용하길 원하신다. 특별히 시 형식으로 기록된 시편이나 시가서 등을 읽고 해석할 때는 더욱 그러한 것이다. 욥기, 잠언, 전도서로 이루어진 구약 성경의 지혜 문학은 그동안 성경 학문에서는 고아의 신세를 면치 못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세기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지혜문학에 관심을 기울이는 학자는 거의 없었다. 지혜신학의 주요 특색은 맣은 교회의 신학적 정통과 신앙의 정서와 정면으로 상충하는 것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교회에서는 문화를 두려워하고, 문화를 무서워하는 분위기인데 반해. 지혜 신학에서는 삶을 긍정하고, 삶을 사랑하고, 가치 있게 여기고, 삶을 향유하라고 가르치기 때문이다. 지혜 신학은 최고의 학문, 최신의 지식, 최고의 문화적 성취를여 바벨론 포로에서의 귀환을 선포하고 있는 것이다. 이 사건은 에스라 1-2장에 요사된 대로 이미 주전 6세기에 성취되었다. 결국 우리에게 이미 과거 사건인 것이 마치 종말에 일어날 사건인양 종말론 적인 용어로 비유적으로 선포된 것이다. 그러나 그 동안에는 선지서를 해석할 때 그리스도의 초림, 재림, 천년왕국, 영원한 하늘나라의 특정한 종말론적 틀에 맞추어 해석을 해온 것이 사실이다. 많은 예언들이 마치 앞으로 성취될 것 인양 해석해왔다. 일부 해석자들은 마치 예언서 안에 하나님의 불변의 역사 계획의 청사진이 상세히 나와 있는 것처럼 해석하고 있다. 성경은 현재와 미래 시대의 역사를 예고하고 있기 때문에 숙련된 해석자는 아직 쓰여 지지 않은 미래의 비밀을 알아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아직도 있다. 그러나 예언서에는 인간의 도덕적 행동과는 연관이 없는 불변의 계획으로서의 역사관은 나타나지 않는다. 미래는 인간들의 행동과는 관계없이 영원부터 이미 확정된 것이 아니다. 미래는 인간들의 행동에 의해 조건 지어지는 것이다. 앞으로 일어날 일은 현재에 달려 있다는 점을 예언은 강조한다. 다가올 심판의 전조는 현재 죄의 불가피한 결과이지만 얼마든지, 적어도 원리적으로는, 행동의 변화로 피할 수 있는 것으로 제시된다. 히브리 예언에는 점성술에 특징인 자의적인 미래 예고의 모습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 현재의 행동과는 도덕적으로 아무 관련이 없는 미래사의 예고란 개념은 전혀 없다. 선지자들은 “네가 지금 이같이 행동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선언한다. 예언의 미래는 현재와 인과 관계에 있다. 선지자는 행동에는 결과가 따른다는 점을 조심스럽게 지적한다. 예고이 요소가 있되 이런 요소는 현재와 도덕적으로 아무 관련이 없는 확정된 미래의 개념은 없다는 것이다. 이 점에서 우리는 선지서를 해석할 때 조심해야 한다. 거의 모든 선지자들이 멸망의 메시지로 시작하여 희망의 메시지로 끝나는 것은 무엇인가? 이것은 이들의 사명이 단순한 예고가 아니라 권유에 있음을 보여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