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교육 실습 후기-전문가 교사로서 학급 경영과 관련하여 반성적 사고가 필요한 부분이나 개선해야 할 점과 느낀점-한 달 실습이라는 시간이 너무나도 빠르게 흘러갔다. 처음 부설 초등학교 4학년 별반에 배정을 받고 설렜던 그 마음이 아직도 기억이 나는데, 정든 아이들과 담임선생님과 학교를 두고 다시 교대로 돌아와야 한다니 아쉬운 마음이 컸다. 지난 3학년 실습 때는 처음이어서 그랬던지 몸도 마음도 힘들었었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이번 실습은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정말 행복했던 실습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 교생실습이라고 생각하니 더욱 애틋하였고 더 많이 넓게 보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학급 경영에 대해 배운 내용을 떠올리며 모든 행동에 의미를 부여하려고 했다. 우리 반과 다른 반을 돌아다니거나 보고 들으면서 선생님들께서 어떻게 학급을 운영하고 계신지 살펴보았다. 학급 경영과 관련하여 반성적인 사고가 필요한 부분이 어떤 부분이 있을까 생각하며 한 달을 지냈다. 우선 첫 번째, 교사에게 너무나도 많은 업무가 주어진다는 점이다. 4학년 별반 담임선생님께서는 학년의 부장 선생님이셨다. 체육도 맡고 계시고, 일본문화연수도 맡고 계셔서 엄청난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시는 것 같았다. 또 회식도 많으시고 남자 선생님이셔서 이 곳 저 곳에 일도 도와주러 많이 다니셨다. 그렇게도 많은 업무를 맡고 계시면서도 수업을 들어 보면 반 아이들을 잘 지도하셨다. 회식 자리에서 말씀하시길 5년 동안 한 번도 쉬어본 적이 없다고 말씀하셨다. 항상 바쁘셨고 할 일이 많으셨다고 한다. 하루는 24시간이고 몸은 하나인데 그런 많은 일들을 하고 또 아이들까지 가르치기 위해 열심히 교재 연구를 해야 한다는 점에서 선생님으로서의 고단함이 느껴졌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선생님께서는 항상 수업 준비를 하실 때 교대 도서관이나 학교 도서관을 이용해서 전공 서적을 살펴보고 양질의 수업자료를 찾기 위해 노력하신다고 하셨다. 내가 현직에 나가서 그런 상황에 처한다면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서 아이들을 바라볼는 선생님들의 말씀을 들었다. 다른 반은 아침 시간에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친구들과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우리 반 아이들은 학교에 오면 조용히 자리에 앉아 책을 읽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정말 자율적으로 잘 한다고 생각만 했었는데, 담임선생님께서 엄하게 하시는 경향도 있으셨다. 예를 들면 수업 시간에도 집중을 하지 않으면 선생님께서 돌아다니면서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등을 치시며 주의를 주셨다. 복식 학급 수업 시간에 담임선생님의 영향에 따라 학급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는 것을 다룬 적이 있다. 활발한 분위기의 반과 차분하고 일률적인 분위기의 반 중 어떤 반이 좋을 것 같은가라는 질문에 고민을 했던 기억이 났다. 작년 실습을 갔던 곳에서는 선생님께서 되도록 통제를 하지 않으시고 아이들의 자유를 존중해주셨다. 그 때문에 작년 우리 반은 다른 반에 비해서 교생인 우리가 수업을 하기에 정말로 힘든 반이었다. 모든 동 학년 교생들이 우리 반 수업에만 들어오면 “아이들 때문에 힘들겠다, 힘내”라는 말을 할 정도였다. 그러나 다른 반 보다 아이들과 많이 친해질 수 있었고 다가갈 기회가 많았던 기억이 난다. 작년과는 조금 다르게 이번 해 가게 된 반에서는 선생님의 영향으로 아이들이 정말 모범적이었다. 부설초등학교라는 분위기 때문이었던 것도 있지만, 올해의 우리 반은 모든 친구들이 모범적 이였고 체육시간이든 음악시간이든 잘 통제 되지 않을 수 있는 시간에도 아이들이 집중을 잘 해주었다. 작년 반과 정 반대의 반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각 반의 장점도 단점도 있어 보였다. 어떤 반이든 아이들을 존중해주고 아이들과의 좋은 ‘관계’를 형성한다면 그 반이 최고의 반인 것이라 생각한다. 담임선생님처럼 약간은 엄하게 하면서도, 아이들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선생님에 대한 신뢰가 없이는 아이들도 선생님을 따르지 않을 것이다. 신뢰할 수 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어야 하고 아이들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구나 하는 마음을 느낄 때 아이들과 소통을 한 선생님이 되겠다고 말하고는 아이들과의 수업을 마쳤다. 아이들의 이름을 굳이 외울필요 없이 시간이 지나면 외워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아이들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 아이 또한 자신의 마음을 열 수 있고 교사도 그 아이에 대해 더 이해하기 쉽다. 그리고 수업을 하다가 보면 계속해서 시키는 아이들만 발표를 시키게 될 때가 있다. 골고루 시켜 줘야지 하면서도 가까운 곳에 있는 아이에게 먼저 발표를 하게 하거나, 모범답안을 말할 것 같은 아이에게 기회를 주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면 발표를 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실망하는 모습이 보였다. 때로는 쉬는 시간에 다가와 안기면서 “선생님 저도 발표 많이 시켜주세요” 하는 아이도 있었다. 다양한 아이들에게 골고루 말할 기회를 주고 칭찬도 다양하게 많이 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같은 반 실습 동기생 언니 오빠들에게도 많은 것을 배웠는데, 아이들에게 피드백을 해주는 모습을 많이 배웠다. 나는 처음에는 수업 중에 아이들이 발표를 하면, “맞아요.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어요.” 같은 식의 딱딱한 칭찬만 해주었다. 그런데 실습 동기생들을 보면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온 칭찬을 해주는 것 같았다. “우와, 그거 진짜 좋은 생각이다.” 이런 식의 칭찬을 해주면 아이들이 정말 뿌듯해하며 자리에 앉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조금 수학이 부족한 아이에게 할 수 있다는 믿음이 담긴 칭찬을 해주었더니 그 아이가 계속해서 수학에 자신감을 가져가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뿌듯했다. 아이들의 특성을 알고 아이들에게 다가가려고 하면서 그 아이만 특징을 세밀하게 관찰하여 계속해서 피드백 해주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칭찬의 역효과에 대해서 생각해보며, 무조건 칭찬을 해주기보다는 아이가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의 적절한 피드백이 필요할 것 같다. 그러한 피드백을 해 주는데도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없이는 불가능 할 것이다. 애정에 기반해서 아이들이 가진 지적능력, 학습 태도가 모두 다르므로 서로 다른 출발점들이 있음을 존중하고 능력을 사에 풀이 죽어있는 것처럼 보였다. 아이들에게 찾을 수 있는 쾌활함과 발랄함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었다. 이러한 수업에서는 아이들이 얻을 수 있는 것이 수업 내용 이외에 다른 어떤 것도 없어 보였다. 수업은 살아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용만 전달하는 수업은 학원이나 다른 곳에서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여기서 교사의 전문성이 요구된다고 할 수 있다. 수업은 교사의 일방적인 지식 전달이 아니다. 수업은 교사와 학생의 끊임없는 상호작용이라 생각 한다. 배움은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소통이다. 학생들은 교사와의 상호 작용에서, 동료와의 생각 나눔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또한 학생들과의 소통 속에서 교사가 학생에게 얻는 배움도 있을 수 있다. 즉 배움은 교육의 주체 간의 쌍방적인 교류라고 생각한다. 상호작용을 잘 하기 위해서 교사는 학생들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학생들의 생각 하나하나에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고 학생들을 언제나 사랑으로 대해야 한다. 몇 년 전부터 교원평가제의 실시가 교육계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교사의 전문성이 무엇인지 고민이 된다. 교원평가는 교사의 전문성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 교원 평가에서 좋은 교사를 판단하는 기준은 수업 시수나 생활지도 시간 등 수치화 할 수 있는 것이다. 전문성을 이와 같은 기준으로 평가한다는 것은 조금 모순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와 같이 교원평가제가 이루어진다면 학생들에게 애정은 없어도 지식전달을 잘하고 통제를 잘하는 선생님들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대하고 학생들과 상호작용하는 것은 수치화 될 수 없고, 그것으로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교원을 평가하는 문항 개발에 있어서 교사가 학생과 상호작용을 잘 하고 있는지와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문항들이 많이 추가되면 교사의 전문성을 측정하는 척도에 ‘교사와 학생과의 좋은 관계에’가 큰 비중을 차지할 것이다. 교사는 수업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하고 또한 자신의 교구의 효과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고, 담임선생님의 깊은 의도를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일회성 교구나 단순 흥미 중심의 교구는 지양해야 할 것이다. 다른 과목에도 사용할 수 있는, 그리고 여러 번 활용할 수 있고 의미 있는 수업 자료를 생각해내면 좋을 것 같다.여섯 번째,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해보게 해야 한다. 이번 수업 실습에서 아이들의 활동 중심으로 수업을 전개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거의 매 시간 활동을 어떻게 짜느냐 고민을 많이 했다. 아이들이 위에서 말한 듯이 모범적이면서도, 활동을 함에 있어서는 활발함을 보이기 때문에 활동을 구상하는데 아이들의 반응을 예상하며 짤 수 있었다. 이번에 새로 알게 된 것이 ‘북아트’라는 것이다. 도서관에서 북아트 관련 책을 찾아보니 많은 것을 찾을 수 있었다. 아이들이 자신이 배운 내용을 활동으로 마무리 하면서 더욱 더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다. 아무런 상관이 없는 부분에서 할 수 없기 때문에 수업 내용에 맞는 적절한 상황에 북아트를 적용해보았다. 또한 미술 수업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나무를 그리는 수업이었다. 보통 미술 수업 시간에는 자신이 만든 작품에 대해서 설명하고 감상하는 시간 없이 작품을 완성하는 데만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또 표현 방법에 대해 교사가 오랜 시간동안 설명을 하여 학생들의 흥미가 저하되는 경우도 있다. 아이들이 자신의 작품에 대해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고,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해주어야한다. 이번에 우리가 맡게 된 부분은 ‘나무그리기’수업이었는데 연 차시로 계속해서 몇주에 걸쳐 이어지는 수업이었다. 첫 시간에는 직접 아이들과 야외로 나가서 관찰하며 나무를 그렸고, 그 다음 주에는 더 세밀하게 여러 가지 방법과 재료로 표현해보게 하였다. 그런 다음 직접 우리 반 미술관에 온 것이라고 하며 자신의 작품을 족자로 만들게 하고 작품에 대한 설명을 써보게 하였다. 자신의 작품이 우리 반 미술관에 전시되고 다른 친구들이 볼 것이라고다.
?초등컴퓨터교육-조성환 교수님?《Wiki를 초등 교과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 》위키피디아(wikipedia)라는 것은 들어본 적이 있었는데, wiki라는 것이 정확히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다. 이번 기회로 위키에 어떤 특징이 있으며 앞으로 선생님이 될 사람으로서 아이들에게 어떤 식으로 사용하면 좋을지 생각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된 것 같다. 여러 자료들을 살펴보면 위키가 역동적이고 협력적이고 개방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으므로 국어나 사회 과목에 사용된 사례가 많은 것 같았다. 어떤 과목에 어떻게 적용할 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기존에 많이 적용되는 협력 글쓰기 같은 것 외에도 어떤 것들을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해 보았다.? 6학년 실과 '모둠 요리BOOK' 만들기우선 예체능 교과 과목 중 실과에서 6학년 5단원 간단한 음식 만들기 단원에 적용해보았다.소단원명차시학습 주제중점 활동음식만들기1~3밥과 빵 등을 이용한한 그릇 음식 만들기?음식 만들기 과정 알아보기?밥을 이용한 한 그릇 음식 만들기조리 실습이 겸해진 수업이기 때문에 1차시로 해결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리고 단순히 실습 수업이 아니라, 위키를 적용한 수업으로 하려고 하기에 일단 학생들이 위키라는 것에 적응을 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1차시에는 간단히 과제에 대해서 인식하도록 하고 위키에 대한 설명을 한다. 그리고 이 수업이 단순히 조리 수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위키를 이용해서 마지막에는 '모둠 요리BOOK'을 만들 것이라고 알려준다. 모둠을 구성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모둠이 만들 ‘밥을 이용한 한 그릇 음식’에 대해서 정하고 역할을 정하는 등 계획을 할 수 있도록 한다. 그 수업이 끝난 후 집으로 돌아가서 위키 사이트에 자신의 모둠이 어떤 재료로 어떤 음식을 만들 것인지에 대한 대강의 계획 자료를 올리도록 한다. 학생들이 컴퓨터 자료나 책을 찾아 여러 가지 방안을 찾아보고 탐색해보도록 한다. 계획서를 올린 뒤 다음 수업이 시작되기 전 까지 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거나 수정할 부분이 있다면 수정/첨가 하도록 한다. 다음으로 2차시부터 3차시 까지 연계하여 조리 실습을 한다. 밥을 이용한 한 그릇 음식 만들기라는 틀 안에서 여러 재료와 여러 가지 조리 방법을 이용해서 창의적인 음식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 예를 들어서 밥을 이용한 요리를 한다고 하더라도, 멸치주먹밥을 만들 수 있고, 밥과 햄 시금치 계란 날치알 등을 이용해서 김밥을 만들 수도 있는 것이다. 조리 실습을 하는 중에 든 생각이나, 더 맛있어 질 수 있는 방법 등이나 개선하면 좋을 점 등 생각나는 것이 있으면 기억해두거나 메모 해두도록 한다. 재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듬기, 썰기, 익히기 등 다양한 방법이 있고 그러한 방법들을 어떻게 썼는지 자세히 기록해 두도록 한다. 조리 과정을 거치고 나서 음식이 완성되면 먹기 좋고 보기 좋게 그릇에 담아 모둠별로 놓아두도록 한다. 그 후 다른 학생들이 자신의 모둠 이외에 다른 모둠의 요리에 대해 구경하고 맛을 볼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러한 내용들도 모두 위키를 이용한 ‘모둠 요리북‘에 써 넣을 예정이라는 것을 학생들이 알게 한다. 3차시 까지 조리 실습이 끝났다면 모둠별로 자신들이 선택한 재료와 조리 방법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눈다. 그리고 모둠별 요리책에 들어갈 내용들의 굵직한 목차에 대해서 논의해보게 한다. 이제 집으로 돌아간 뒤 위키 사이트에 모둠별로 글을 올리도록 한다. 음식 만드는 과정 시 유의점이나 조리하다가 알게된 점, 만들다 보니 계획과 바뀌게 된 점 등을 잘 살피고 위키 사이트에 자료를 올린다. 모둠원 중 다른 학생이 적은 내용이 수정이 될 부분이 있다면 수정을 해 주고 첨가를 하는 등 다양하게 상호작용하도록 한다. 조리의 순서나 과정을 담은 영상이나 그래픽이 자유자재로 추가될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지만 텍스트를 기반으로 하는 위키라는 점 때문에 한계가 있다는 점이 조금은 아쉽다. 그러한 한계점을 보완하기 위해서라도 수행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사소한 것에 대해서도 글로 표현하도록 한다. 그렇게 계속해서 자신의 모둠이 만들었던 것에 대해서 요리책과 같이 만들어가도록 한다. 그리고 다른 모둠의 요리에 대해서 코멘트 하고 싶다면, “이러한 부분은 다른 재료로 사용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등과 같이 코멘트를 첨가할 수도 있게 한다. 위키의 특징 중 익명성이 보장된다는 점이 있다. 다른 모둠의 음식에 대한 평을 직접 얼굴을 보고 하기에 미안한 마음이 들 수 있기 때문에 솔직히 하지 못할 수도 있다. 위키 상에서 익명성을 전제로 하고 나타내게 한다면 의견을 올리는데 어려움을 덜 느낄 것이다. 맛에 대한 평가나 수행 과정 중 있었던 유의점 등에 대해서 개개인의 학생이 느낀 점은 조금씩 다를 것이다. 위키를 통해서, 같은 실습을 하고도 다른 학생은 어떻게 생각했는지 타인의 사고과정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학생들의 협력적인 상호작용으로 만들어진 여러 모둠의 요리책을 보고 교사는 평가의 자료로 사용할 수도 있고, 교사가 피드백 내용을 더 첨가해주거나 할 수도 있다. 학생들이 요리방법에 대해 수동적으로 배우는 것 보다 각 모둠이 만들 음식을 계획하고 ,요리책을 만들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수업에 임한다면 좀 더 능동적인 학습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모둠원들이 힘을 합쳐서 만든 ’모둠 요리BOOK'을 보면 자신들이 직접 만든 것에 대한 자료들이 제시되어있고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뿌듯함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각 모둠의 요리책을 다른 모둠원도 열람할 수도 있고, 의견도 올릴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5학년 2학기 사회 '을사조약 이후 우리 민족은...‘ 만들기①④②⑤③⑥?예시다음으로는, 주요 과목이라고 불리는 과목 중 한 과목인 사회에 Wiki를 적용한 방안을 생각해 보았다. 5학년 2학기 2단원 새로운 문물의 수용과 자주 독립에서 주권 수호와 독립운동의 전개 부분에 적용해 보았다. 을사조약 이후 일어난 항일 의병운동과 애국 계몽운동에 대해서 조사하는 협동학습의 방법으로 수업을 전개하면 좋을 것 같다. 모둠 별로 자리 번호를 정한다. 예를 들어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면서 1,2,3,4,5,6번 등으로 번호를 매긴다. 그 후 1번의 학생 중 대표 학생이 뽑기를 통해 인물이나 상황에 대해서 뽑기를 한다. 모둠은 다르더라도 번호가 같은 학생이라면 같은 내용을 조사하고 탐구하게 되는 것이다. 국채보상운동, 신돌석장군, 윤봉길 의사, 안중근 등 교과서에 나온 키워드들을 제비뽑기로 만들어서 뽑게 한다. 정해졌으면, 같은 번호를 뽑은 학생들끼리 다시 모인다. 그리고 모여서 자신이 뽑은 것에 대해서 탐구하고 조사하고 과제로 준비해오게 한 관련 서적들이나 자료를 통해서 공부하게 한다. 그 후 각자의 자리로 돌아오도록 한다. 그렇게 되면 한 모둠이지만 6가지의 다른 상황이나 인물을 공부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전문가 집단이라고 할 수 있는(같은 번호를 뽑은 학생들의 모임)에서 배워온 것에 대해서 같은 모둠 친구들에게 소개 하고 설명해 줄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 이러한 과정도 짧은 시간 안에 이루어지기엔 부족하므로 1~2차시 연차시로 운영하면 좋을 것 같다. 그 후 위키 사이트를 이용해서 더욱 더 조사하고 살을 붙여서 자료를 올리도록 한다. 각 모둠별로 올리면, 한 모둠의 방에 항일의병운동과 애국계몽운동에 관련된 6가지의 각각 다른 자료들이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자료와 자신이 그 당시 상황이었다면 어떠한 행동을 했을 지에 대해서 글을 올리도록 한다. 그 후 모둠별로 이제 글을 올렸다면, 다른 모둠의 자료로 들어가 자신의 번호와 같은(같은 내용에 대해 조사하고 활동한 학생들)이 어떤 생각과 의견, 자료들을 남겼는지에 대해 확인하고, 수정 첨가 할 부분이 있다면 한다. 같이 모여서 같이 논의했는데 불구하고 올린 자료들을 보면 각각 다를 것이다. 이를 통해 어떤 한 상황에 대해서도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위키의 개방성, 역동적 상호작용, 협력성 등의 특성을 통해서 그냥 설명으로 들었을 때 보다 더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학습을 할 수 있을 것 같았고 구성주의 학습에도 더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 위키라는 웹 기반을 통해 이와 같이 교육의 장을 만들면 학생들의 상호소통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술 철학의 이해- 김경수 교수님》《‘존재’와‘생성’에 관하여 》이번 학기 수업을 듣기 전에는 ‘존재(存在)’와 ‘생성(生成)’이 어떤 의미인지 알지 못했고 안다고 하더라도 피상적인 의미만 알고 있었다. 첫 시간의 “존재와 생성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의 당황스러움과 어리둥절함을 잊지 못한다. 그 어리둥절함과 당황스러움은 한 학기의 수업을 통해서 실마리를 찾아가는 듯 했다. 철학사에서 존재와 생성의 대립은 어쩔 수 없어 보인다. 또한 어떤 패러다임도 존재와 생성이라는 두 가지로 설명될 수 있다. 크게 보았을 때, 서양의 철학은 존재 중심의 사유로 대표될 수 있고 동양의 철학은 생성중심의 사유로 대표될 수 있다. 우선 존재는 필연적이고 보편적이며 불변하는 특징이 있다. 또한 영원불변하며 원인자가 없다고 할 수 있다. 그에 비해 생성은 변화하며 개별 중심적이고 열려 있으며 우연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다. 또한 반드시 원인자가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서양은 존재 중심주의였으므로 존재와 존재의 관계나 존재와 생성의 관계만을 중시했지만, 동양의 도가는 생성중심주의이므로 생성과 생성의 관계를 중시했다. 서양에서는 생명체조차도 물체로 환원시켜서 닫힘으로 영원성을 추구하였고 동양에서는 만물을 생명의 연속이라고 보았다. 서양의 고대 철학에서부터 흘러온 존재중심 사유는 생성을 허무주의와 회의주의로 비판하였다. 그리하여 존재의 거인이라는 허상까지 만들어내게 된다. 서양 사상의 변화는 네 가지 규칙에 의거하고 있다. 첫 번째로 변화는 없으며 오직 불변만 있다. 두 번째로 변화를 초월한 불변이 있다. 세 번째로 변화를 포괄하는 불변이 있다. 네 번째로 변화만이 있으며 불변은 없다. 이렇게 4가지 규칙에 의거하고 있는데, 이 네 가지 규칙은 모두 존재와 생성에 관한 담론이나 항상 그 우위를 ‘존재’에 두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서양 철학의 대부분이 ‘변화를 포괄하는 불변이 있다’식의 사고라고 볼 수 있다. 생각해보면 생성이 존재 안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인데 언뜻 봐도 모순이 되어 보인다. 그러므로 포괄한다는 말 보다는 지배한다는 말이 더 어울린다.‘변화만이 있으며 불변은 없다’는 세 유형과 달리 변화를 중요시하고 있으나 그 또한 존재중심주의 유형이라고 볼 수 있다. 존재의 아버지 파르메니데스는 “있는 것은 있고 없는 것은 없다”라고 하면서, 사물의 변화를 부정한다. 이는 있어야 할 것이 없음을 의미한다. 그렇기 때문에 생성을 허무주의와 회의주의로 보았던 것이다. 있어야 할 것이 있는 것의 예로는 천국을 들 수 있고 없어야 할 것이 있는 것의 예로는 지옥을 들 수 있다.존재와 생성은 크게 3가지 관계로 나누어 볼 수 있다고 한다. 존재와 존재는 서로 닫혀 있기 때문에 제3자가 관여하지 않고는 관계 맺게 할 수 없다. 존재와 생성의 관계에서는 존재는 반드시 생성에게 영향을 주지만 생성은 존재에게 영향을 미칠 수 없으므로 필요충분조건이 되지 못한다. 존재는 원인이 되고 생성은 결과가 된다고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생성과 생성을 볼 때, 생성은 열려있기 때문에 서로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양방향 관계이다.데모크리토스는 원자를 말하며 영원불변하고 닫혀있으며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것으로 정의한다. 데모크리토스가 말하는 원자는 단순한 물질이 아니라 존재의 개념에 가깝다. 원자론은 플라톤의 이데아론에 큰 영향을 미쳤다. 플라톤은 이데아론을 말하였는데, 이데아는 닫혀있고 영원불변하며 초월성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파르메니데스는 존재를 다양성이 없는 일자(一者)로 생각한 반면 플라톤의 이데아는 모든 것에 존재한다. 가령 연필에도 연필의 이데아가 있다. 파르메니데스가 존재를 일자(一者)라고 보았지만, 플라톤은 수많은 이데아를 상정했다. 이데아 안에는 전쟁과 같은 나쁜 개념은 없고 선의 이데아가 있을 뿐이다. 이로써 있어야할 것이 있고 없어야 할 것이 없는 상태가 되게 된다. 플라톤이 말한 ‘있어야할 것’이라는 것에는 질서나 정의, 덕 같은 선한 것들만 있고 ‘없어야할 것’에는 악, 무질서, 죽음과 같은 부정적인 가치가 개입되어 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자체가 존재가 우위에 있다는 논리이다.그러나 도가에서는 생성의 논리로 바라본다. 노자는 무와 부정을 강조했는데, 유와 무의 상호 공존을 통해서 설명이 가능하다.‘무’는 존재를 단순히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비어있음으로 해서 다른 것도 수용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서양에서 무를 소극적으로 이해한 반면, 동양에서는 넓혀서 무에 대해 적극적인 이해를 하였던 것이다. 동양에서 생성과 생성은 둘 다 열려있으므로 서로 영향을 받는다. A→B의 관계에서도 B는 받아들이고 있는데, 받아들이는 것조차도 능동에 속한다고 사고한다. 천인합일(天人合一)이라는 생각 속에도 하늘과 사람이 서로 소통하고 있다는 의미가 있다. 이와 같이 서양과 동양이 바라보는 존재와 생성은 근본적인 시각부터가 다르다. 서양에서 생성을 우연적이고 수동적이며 무질서의 세계로 보았지만, 도가에서 생성계를 능동적이며 역동적인 세계로 보았다. 노자가 말한 혼돈은 단순한 무질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무한한 생명의 다양성을 낳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서양은 물질관을 패러다임의 토대로 삼았으나 동양은 생명체로 삼았다. 생명체는 닫혀있을 수 없고 관계 속에 있기 때문이다. 동양에서는 관계를 떠나있는 보편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없다고 본다. 세계는 관계 속에의 그물망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본다.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들에 있어서 관계는 중요하며, 동양에서는 이러한 관계의 문제를 중시한다.예술을 표현함에 있어서도 동양과 서양의 생성과 존재라는 사고가 밑바탕이 되어있다. 서양에서 예술이란 모방의 모방이라고 할 수 있다. 존재론적인 측면에서 보면, 책상은 책상의 이데아를 모방한 것이고, 그림을 그리게 되면 그 모방한 것을 다시 모방한 것이다 동양의 예술에서는 여백을 중시하며 그 여백을 수동적인 것으로만 보지 않고 그 자체가 존재에 영향을 주는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역할로 보고 있다. 노자가‘무’의 개념에 대해 설명하는 것과 유사하다. 또한 모방을 중시하지 않으며 기운생동을 포현하고자 한다. 서양의 정물화에서는 사물을 똑같이 모방하는 것을 중시하였으며 그것은 존재를 나타내기 위해 예술이 수단이 된 것이다. 인상주의나 초현실주의, 큐비즘 등은 기존의 수동적인 모방과는 다르지만 결국 사실주의를 모방한 것이라는 점에서 존재론적 사고를 벗어나지 못한다. 그러나 현대 서양미술은 기존의 존재에 대해서 저항하는 측면을 보여준다.존재와 생성에 대한 서양과 동양의 논리를 들어보면 어느 쪽이든 일리가 있어 보인다. 생각하기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존재와 생성의 관점에서 모든 것들을 살펴본다면, 어떤 논리에서 모든 것이 더 잘 설명될 수 있을까? 이와 같은 질문에 나는‘생성’의 관점에서 더 잘 설명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가령 강낭콩 하나를 심었다고 생각하면, 심기 전 강낭콩에서는 강낭콩이 자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이는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가능태와는 다른 것으로 목적이 정해진 것이 아니라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것이라 본다. 심고 나면 공기, 물, 온도 등과 같은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서 성장하기 시작한다. 강낭콩이 자라나고 여러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고 하는 모든 것들은 변화하는 것이다. 주변의 환경의 영향도 받지만 스스로 내부에서 외부로의 발현도 있다. 이처럼 안에서 밖, 밖에서 안으로의 상호적인 영향을 받는다. 변화하는 것에 대해 없는 것이라고 표현한다면 이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해 부정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인간 또한 변하며, 모든 생명체나 물질은 변화하는 가운데 있다. 인간 또한 진화하고 있고 만물은 변화하고 있다. 존재가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면 생명체는 당연히 경시될 수 있다. 존재와 존재는 닫혀있기 때문에 제3자가 연결해주어야 한다는 것 또한 존재에 대한 주장을 굽히지 않고 설명하기 위한 수단적이고 억지스러운 주장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분명 존재 또한 존재하는 것이고, 생성 또한 있는 것이다. 두 가지의 패러다임이 존재하는 속에서 그 존재와 생성의 관계에 대해서 바르게 생각해보아야 할 것 같다. 존재와 생성의 조화도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본다. 냉장고를 예를 들어 보면, 냉장고는 세월이 지나도 냉장고이지 선풍기나 에어컨이 아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존재라는 측면으로 볼 수 있다. 또 매일 냉장고에 들어가는 것이 바뀌는 것을 보았을 때는 변화 즉 생성이라고 볼 수 있다. 한 물체를 보았을 때도 이와 같이 존재와 생성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존재와 생성에 대해 우열을 가리기보단 이해가 필요하다. 서양에서의 주장대로 생성을 계속해서 부정적인 입장으로만 보게 되는 것은 빨간 안경을 쓰고 세상을 보면서 “왜 세상이 붉게 보이지?”와 같은 말을 하는 것과 같다. 존재와 생성의 논리들을 볼 때, 존재는 닫혀있으며 폐쇄적이고 자신들의 이론을 합리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에 비해 생성은 열려 있으며 주체적이며 수용하고 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철학은 이제 긍정적인 생성론 중심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기존의 존재론에서 바라보는 그런 부정적인 관점의 개별, 우연, 결과, 무질서, 수동적인 생성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변화하고 생명과 관련되며 능동적이고 역동적이며 관계 중심적인 성격을 띤 것을 말하는 것이다. 생성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더 넓고 나아가 존재까지 포함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서양에서는 존재가 생성을 포함한다, 존재가 더 우위에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사실 더 크고 포괄적이며 개괄적인 것은 '생성' 인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생성을 우위에 있다고만 보고 존재에 대해 부정하려는 것이 아니다. 이번 한 한기 동안, 교수님의 멋진 수업이 나에게는 지적으로 약간 어려웠지만 ‘존재’와 ‘생성’을 심도 있게 생각해 볼 수 있고 지적 산책을 한 것 같은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기존의 학문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대해 고찰해 보는 것도 중요한 것임을 알았다. 매 시간 교수님의 명쾌한 강의와 흥미 있는 수업은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잊지 못할 것 같다.
통일 및 북한 관련 사이트 10개 조사1. 통일부 북한자료센터 ( http://unibook.unikorea.go.kr/MA/)1988년 7월 7일 정부의 7.7 선언에 따른 통일논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이전에 엄격히 제한 해오던 북한자료를 대폭 공개하기로 하였으며, 이에 따라 북한 자료를 국민 일반에게 공개하고,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국민 서비스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자 1989년 5월 22일 개설된 사이트입니다.?메뉴: 전자도서관, 통일?북한 정보, 북한소식, 자료마당, 참여마당, 센터소개2. 통일교육원 (http://www.uniedu.go.kr/)1972년 창설된 이래, 우리 국민들에게 남북관계 및 통일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인식을 확신시키기 위해 노력해 온 것을 알 수 있는 사이트이다.?메뉴: 알림마당( 공지 및 교육원소식, 정국통일관 안내), 교육안내(사회 통일교육, 학교 통일교육, 공직자 통일교육), 사이버강좌(교원과정, 공무원과정, 사이버방북교육), 자료방(인기자료, 최신자료, 도서자료, 사진자료, 학술/교육자료, 동영상자료, 참고자료, 자료문의, 자료목록), 참여마당(질의/건의, 전화하시기전에, 자유게시판),청소년통일배움터, 교육원 소개3. 평화문제연구소 (http://www.ipa.re.kr/)조국의 평화통일 실현에 적극 기여하고자 하는 학계 언론계 전문연구기관 등에 재직하고 있는 개인 및 이에 부합하는 개인 및 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통일, 북한 문제에 대한 실사구시에 입각한 다양한 연구와 홍보 활동을 통해 한반도 통일 전망을 구체화하고, 국내외 기관과의 교류, 협력을 통해 사업의 효과를 증대시킴으로 세계평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사이트 이다.?메뉴: IPA소개, 학술활동, 통일교육, 남북교류협력, 국제교류협력, 남북관계자료실, 참여마당4. 사단법인 북한인권시민 연합 (http://kor.nkhumanrights.or.kr/main.htm)1996년 5월 인권운동가·지식인·탈북자가 중심이 되어 발족한 비영리, 비정부, 비종교 인권단체를 소개한 사이트이다. 오직 휴머니즘 정신에 입각하여 북한의 열악한 인권상황을 개선하고, 고통 받는 탈북난민들을 돕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특히 세계 각국의 인권단체, 인권운동가들과 함께 활발한 국제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국내에 입국한 북한이탈주민들의 정착을 돕고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젊은 세대가 중심이 되어 펼쳐오고 있다.?메뉴: NKHR소개, 알림판, 국제회의, 캠페인, 현장활동, 언론보도, 자료센터, 후원참여, 인턴?자원봉사5. 통일시대사람들 (http://www.unian.org/)남과 북의 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갈 뜻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으로 2009년 9월 9일에 창립되어 2011년 12월 7일 통일부 산하 비영리민간단체(NGO)로 등록되었다. 키워드는 존중, 타협, 공존이라고 한다. 좌우의 대립에 휩쓸리지 않고 폭넓은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일만을 하려 하는 단체이자 통일을 준비하는 한반도 최대의 인적 네티워크를 목표로 한다.?메뉴: 단체소개, 활동소식, 탈북동포구출, 나눔마당, 통일뉴스, 회원마당6. 남북회담본부 (http://dialogue.unikorea.go.kr/main.asp)남북 회담에 관한 현상대책의 수립, 남북 회담의 운영, 남북한간의 회담 및 접촉지원, 남북 회담에 대한 정보의 수집 분석 및 처리, 남북회담에 관한 홍보에 대하여 제시되어있는 사이트이다.?메뉴: 회담소식, 회담자료실, 남북합의서, 판문점, 남북회담본부7. 우리민족 서로돕기 운동 (http://www.ksm.or.kr)초기 긴급구호방식의 지원에서 한걸음 나아가 북한의 인도적 상황을 구조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농업과 보건의료 분야의 개발복구 지원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인도적 지원 분야 이외에도 다양한 남북간 교류협력사업을 병행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대북지원과 남북교류 활성화, 국내외 지원단체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각종 정책활동과 캠페인 활동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메뉴: 단체소개, 사업소개, 소식, 후원하기8. 북한연구소 (http://www.nkorea.or.kr/
4)초등학생 음악회 인솔 시 유의점(1) 사전 지도① 공연 내용 파악 : 공연 감상 전 ‘뭘 보고 듣게 될까’에 대한 기대가 있다면, 공연장에서 느끼는 감동이 배가 될 수 있다. 공연 프로그램, 작곡가, 연주자, 작품설명이나 교육과정에 나오는 곡의 특징(협주곡, 변주곡, 소나타 등), 악기의 음색 등을 설명해도 좋다.② 공연 관람 예절 숙지 : 어린이들은 주의가 산만해지기 쉬우므로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바람직한 공연 관람 예절을 미리 숙지시켜야 할 것이다.(2) 음악회 관람예절1. 준비된 마음가짐과 편안하면서 정갈한 옷차림좋은 예술작품을 만나기 위해서는 옷차림에서부터 마음가짐까지 약간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연주를 감상하기에 불편함을 주는 요소는 사전에 없애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차림새도 편안하면서 정결한 복장이면 되고, 꽃다발이나 짐이 있다면 연주장 보관소나 안내 데스크에 맡겨두어야 합니다.2. 음악회를 찾는 어린이들의 입장은?어린이를 위한 공연은 7세 이하의 어린이들도 입장이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연주회는 초등학생 이상의 어린이들에 한해 관람이 가능합니다. 어린이의 입장이 가능한 연주라고 해도 개개인의 감상 정도를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음악교육을 위해 연주회를 찾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가능하면 부모님이나 선생님들과 함께 음악회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3. 10분의 여유공연이 시작된 후에는 입장이 금지됩니다. 30분 전에 도착해서 좌석을 확인하고, 10분 전에는 자기 자리에 앉아 좋은 공연을 즐길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4. 음악 외의 모든 소리는 퇴장!기본적인 에티켓. 미리미리 챙겨서 공연 중 휴대폰을 꺼두거나 매너 모드로 바꾸어 놓아야 합니다. 음악회는 특히 연주자나 관람자 모두 귀에 민감한 자리이므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 사람과 수군거리는 소리 등도 모두 주의해야 합니다.5. 조금 늦게 왔다면,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대부분의 연주회장은 연주자와 관객이 공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작 이후에는 출입이 금지됩니다. 그러나 늦게 와서도 악장 사이, 혹은 곡과 곡사이에 입장이 가능하다면 안내에 따라 가까운 빈자리에 앉았다가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로 이동해야 합니다.6. 연주회장은 카페나 커피숍이 아닙니다!연주회장에는 음료 및 음식물을 들고 입장할 수 없습니다. 연주회장을 음악이 흐르는 커피숍이나 카페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습니다. 갈증이나 배고픔은 연주 전후로 챙겨야 할 것들이고, 음악을 잘 감상하려면 무대에 시선을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컨디션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7. 내 자리보다 좋은 자리가 눈에 보인다면?보다 나은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연주 시작 후에 이동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연주 중간에 옆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는 행동은 절대 금물입니다. 휴식 시간을 이용해서 관계자들에게 양해를 구한 후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8. 사진촬영과 녹음은 연주회장 밖에서만 가능합니다!연주회 중간에 사진 촬영이나 녹음은 절대 금물입니다. 요즘은 작은 디지털카메라나 핸드폰카메라를 이용해 연주회 장면을 촬영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나, 이는 연주회를 감상하는 예의에 어긋납니다. 사진이 필요하다면 연주회를 주최한 단체에 추후 요청하여 필요에 따라 파일로 받는다거나 하는 방법을 이용하면 됩니다.9. 휴식시간, 인터미션(Inter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