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혈- 외상이나 수술로 인한 다량의 실혈, 용혈성 질환과 같이 혈액의 성분을 파괴하는 질환과백혈병이나 혈우병과 같이 혈액 내 필요한 성분을 만들지 못하는 질환 등여러 가지 이유로 다른 사람의 혈액을 받는 치료를 말한다.- 적혈구의 산소운반능력을 보충하고 혈액량 유지를 위해 흔히 혈액 질환의 치료에 사용.목적- 질병이나 손상으로 인해 손실된 순환 혈액량을 보충해주기 위함.- 부족한 응고 인자를 보충하여 혈액을 교정하기 위함.- 빈혈이 있는 환자의 산소 운반 능력을 증가시키기 위함.- 혈액의 결핍성분으로 보충해주기 위함.수혈 준비1) 환자 혹은 보호자에게 수혈 설명 후 동의서 작성.- 처방 : 불규칙항체검사(Antibody screening) , ABO/Rh2) plain bottle(빨간뚜껑 검체통)에 혈액 채취 후 채혈자의 이름 적어서 검사실 보냄.3) 18G의 IV route 준비.- 수혈시에는 생리식염수만이 혈액성분제제와 함께 투여 될 수 있음.IV route가 좋지 않으면 side로 NS50ml 함께 점적.- 일반 혈액은 수령 후 30분 이내 수혈 시작하며 4시간 이내 수혈 완료를 원칙으로 함.발열등의 문제로 수혈 지연시 검사실에 다시 내려서 보관.(PRC의 경우 190ml,250ml의 양으로 20gtt정도의 속도로 주입하면 3시간 정도 걸림)수혈 간호1) 검사실에서 혈액준비 연락이 오면 V/S 측정 후 혈액 수령하고혈액과 혈액출고전표를 의사의 서명을 받은 후 2명의 간호사가 다시 확인하고 서명.2) 손씻기3) 수혈셋트에 챔버를 2/3이상 채움.4) 수혈 전 개방적으로 환자 확인 후 환자가 알고 있는 혈액형을 질문한 후 재확인 함.5) 18G IV route가 붓지는 않는지 확인 후 혈액 연결.(처방에 따라 수혈전 페니라민주 1@ 점적.)6) 수혈을 시작하고 처음 15분 동안에는 천천히 주입하면서(약 10gtt) 부작용 관찰.7) 활력증후는 수혈직전 , 시작후 15분 후 , 30분 후 측정하며 그 외 특이 증상시 측정.8) 수혈 끝날때마다 수혈셋트와 함께 교환함.혈액의 종류1.전혈(whole blood)전혈이란 헌혈자로부터 채혈한 혈액을 그대로 항응고제가 들어가 있는 혈액백에 채워 냉장 보존한 것으로 보존 기간은 35일 정도이다. 이는 환자에게 직접 수혈하는 데 쓰이기보다는 성분 헌혈을 위한 혈액의 각 성분을 얻기 위한 원재료로 사용된다.2.혈액의 성분제제(세포성분RBC,WBC,PLT + 액체성분)1)적혈구(RBC)(1)농축적혈구,Packed RBC: 전혈에서 혈장과 혈소판을 제거하여 제조한 것1pint 수혈시 Hb 1g/dl 증가주입속도 - 2~3시간 내 주입(4시간을 넘지 않도록)용량 - 320ml(190ml) , 400ml(250ml)(2)세척적혈구,washed red cell(3)백혈구 제거 적혈구,Leukocyte poor RBC(4)Leukocyte filtered RBC(5)동결&해동 적혈구,frozen thawed RBC2)혈소판(PLT)(1)혈소판 농축액,Packed RBC: 혈액종양 환자에서 출혈 예방을 위한 적절한 혈소판 수의 유지,그 외 혈소판 수나 기능의 이상이 초래되는 상황에서 수혈함.용량 - 320ml(30ml) , 400ml(40ml)
서론뇌 내출혈은 뇌졸중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히 경험되는 질환이다. 고혈압이 오래 지속되면 혈관 벽의 신축성은 감소하게 되고 급기야 동맥경화증에 이르게 되고 여기에 혈전이 침착하면 뇌경색을, 높은 동맥압에 혈관이 못 견디어 파열하면 뇌 내출혈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지금 내가 실습하고 있는 중환자실에서도 뇌 내출혈로 누워 계신분이 있다. 난 그분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리하여 연구주제도 뇌 내출혈로 정하게 되었다.본론*정의 : 뇌출혈(ICH; intracranial hemorrhage)이란 뇌로 공급되는 혈관이 터져서 발생하는 출혈을 말한다. 뇌출혈은 출혈의 해부학적 부위에 따라 경막외 출혈(EDH:epidural hematoma), 경막하 출혈(SDH:subdural hematoma), 지주막하 출혈(SAH:subarachnoid hematoma), 뇌내출혈(ICH:intracerebral hematoma)으로 나뉜다.*원인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 있어서 뇌혈관의 약한부분이 터져서 발생한다. 대부분(약 75%)이 고혈압증이 원인인 뇌출혈이고, 드물게 백혈병이나 재생 불량성 빈혈 등의 혈액진환과 종양, 외상, 매독 등이 원인이 된다. 고혈압설 뇌출혈의 원인은 고협압만이 아니라 터지기 쉬운 상태의 혈관에도 있다고 생각되는데, 그 발생병리는 아직 완전히 해명되지 않았다. 현재 생각되는 것은 뇌내세소동맥, 특히 분기부의 혈관벽에 변화가 일어나 연약해진 곳이 내압을 이겨내지 못하고 팽대하여 터져서 출혈한다는 것이다.*증상 : 초기경고증상으로는 고혈압성 뇌졸중의 전구증상으로 후두부 또는 목뒤의 심한 통증, 현기증, 실신, 지각이상, 일시적인 마비, 비출혈과 망막출혈과 혈전성 뇌졸중의 전구증상으로 일시적인 반신부전마비, 언어장애, 신체한쪽의 지각이상이 나타나는데 쉽게 인식하지 못한다.운동기능 손상으로 편측부전마비가 오게 되며 의사소통기능 손상으로 구음장애, 부전실어증, 실행증, 실어증이 올수있다.지각장애로는 동측 반맹증, 반신 감각장애, 시야장애가 온다.또한 정신)?신경학적 결손은 피각출혈보다 서서히 발생.?대부분 환자에서 부르면 깨는 기면에서부터 통증에 의해 깨는 혼미 등 의식 장애 동반?비교적 장기간 지속되고 급성 수두증이 발생하기도 함.-피질하 출혈?초기: 출혈측에 편위된 심한 두통 발생?실어증, 글자를 읽지못하고 사물을 인지하지 못함.?뇌간 압박을 일으켜 점진적인 기면과 혼미상태로 진행-뇌교출혈(Pontine Hemorrhage)?대개 두통이 갑자기 발생.?점진적인 의식의 약화로 환자의 2/3 정도가 12시간내에 혼수상태에 빠지며 48시간내에 호흡마비가 일어나 사망함.?눈: 약간 상방으로 고정되고 안구진탕이 일어나기도 함.?동공: 직경 2.5cm 이하의 크기로 축소되어 있으나 강한 빛에 의한 대광반사는 남아 있음.?전형적인 일측성 뇌신경마비. 반대측 반신부전 마비, 운동실조 및 구음 장애 발생.*진단검사1) 컴퓨터 단층촬영(CT) : 뇌졸중환자에서 가장 먼저 시행하는 검사.터진 위치, 기간, 출혈 범위와 그에 따른 뇌의 부종이나 밀린 정도, 뇌실의 막힘 정도를 알아냄.장점:-검사소요 시간이 짧고 응급실에서 곧바로 시행가능.-뇌출혈을 곧바로 배제할 수 있음:뇌경색의 경우 하루나 이틀이 지나야 CT에서 병변 보이지만 뇌출혈인 경우는 곧바로 고음영(high density)로 나타남.-CHA, 석회화의 진단에 유리함.단점:-아주 작은병변이나 여러군데 병변이 생긴 경우, 뇌간에 병변이 생긴 경우에 는 잘 보이지 않음2) 뇌혈관 조영술(transfemoral cerebral angiography ; TFCA): 동맥협착, 폐색, 출혈유무를 진단함에 있어서 중요한 검사이다. 대퇴동맥을 통해 카테터를 대동맥궁(aortic arch)으로 삽입하여 조영제를 투여하므로 두 개 내?외의 순환상태를 볼 수 있다.-뇌혈관 상태를 가장 정확하게 파악하루 수 있는 검사.-빈도는 낮을지라도 검사의 위험성이 있다.검사 도중 혈전이 떨어져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고,대퇴동맥의 혈종, 동정맥 누공등이 생길 수 있으며,조영제에 의한 부작용(두통, 구으며, 전뇌동맥, 중뇌동맥, 후뇌동맥, 기저 동맥에서 피가 흐르는 속도와 방향을 파악하여 혈관의 상태를 진단.장점: 경제적이고 안전하며, 추적검사가 용이하고, 장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색전을 식별해 낼수 있다.4) 혈관 초음파 검사목에 있는 동맥들(내경동맥, 외경동맥)에서의 blood flow를 측정할 수 있다. 이 검사는 검사에 따르는 위험이나 통증이 없어 안심하고 검사를 받을 수 있다.5) MRI (magnetic resonance imaging) 자기공명영상장점:-작은 뇌졸중까지도 찾아낼 수 있고, CT보다 더 일찍 뇌경색병면을 찾아냄.단점:-검사소요시간이 길고 (30~40분) 검사비용이 CT보다 비쌈.-중환자나 의식이 나쁜 환자들에게 시행하기 어려움.*치료1) 일차예방치료일차예방치료는 치료가 가능한 고혈압, 심장질환, 심방세동, 당뇨병, 흡연, 과도한 음주 등의 위험 인자를 가진 환자에서 이들 인자를 잘 교정하고, 뇌졸중에 대한 예방 약물 투여를 함으로써 뇌졸중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2) 급성기 치료급성기에는 뇌조직의 손상에 수반하여 뇌부종이 생기며 특히 발병 3-5일 정도에 가장 심해지고 이것으로 인하여 뇌 Hernia가 생겨서 사망할 수 있다. 의식장애, 연하곤란으로 인한 흡인성 폐렴, 심장 이상 및 다른 내과적인 합병증을 잘 치료하면 급성기의 사망을 많이 줄일 수 있다. 급성기에 사용하는 약물로는 혈전 용해제, 항응고제인 헤파린, 칼슘 길항제 등이 있다.3) 안정기 치료: 보존적 치료(일반적인 약물을 사용한 증상 치료)① 초기에는 제일 문제되는 것이 혈압의 심한 변화에 의한 재출혈이므로 환자는 침상에서 조용히 절대안정을 취해야 되며, 두통이나 구토 등에 대한 증상 치료를 한다.② 혈압안정제와 진통제, 진정제 등으로 환자를 절대 안정시킨다.③ 뇌압상승으로 뇌가 압박을 받고 뇌부종이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한 약물을 사용한다4) 수술적 치료① 개두술(craniotomy)전신마취 후에 머리뼈를 크게 열고 뇌막을 절개한 후 뇌의 병변(혈종 뇌동맥류클립(clip)이라는 기구를 이용하여 뇌동맥류의 목(neck)을 결찰하는 방법④ 혈관내 치료(vascular intervention)혈관 조영술을 할 때처럼 카테터를 동맥 속에 넣고 그 끝으로 금속 코일이나 기타 여러 특수 물질을 넣어서 동맥류를 막아주는 방법.- 장점: 성공적으로 잘 되면 머리를 열고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된다.⑤ 뇌실외 배액술(extraventricular drainage)뇌실내출혈이나 혈압으로 인한 뇌출혈시 혈액이 뇌실까지 확산되어 뇌실에서 뇌척수액 흐름이 막힌(급성 수두증) 경우 뇌의 압력이 갑자기 상승하게 되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고인 혈액을 뇌 밖으로 빼주는 수술감염이 생길 우려가 있으므로 대개는 단기간에 걸쳐 일시적으로 뇌압을 조절하고 뇌실내 고인 혈액을 제거할 목적으로 사용⑥ 천공배액술(Burrhole Drainge)수술부위의 두피를 소량 절개한 후 머리뼈에 오십원짜리 동전만하게 구멍을 뚫고 뇌막을 일부 절개한 뒤 그 구멍을 통해 가느다란 관을 집어넣어 고인 혈액이 이 관을 타고 지속적으로 제거되도록 하는 수술두개골과 뇌표면 사이의 공간에 혈액이 고인경우(경막하출혈) 이를 제거하기 위하여 시행하는 수술⑦ 뇌실 : 복강 단락술(Ventriculo-Pritoneal shunt)뇌실로부터 생성된 뇌척수액이 빠져나가는 길이 막히거나 좁아져서 증상을 일으키게 되므로 이를 뇌실과 복강간에 도관을 통해 통로를 만들어 준다.치료는 출혈양이 아주 적은 경우는 약물치료로 가능하나 출혈양이 많은 경우는 뇌정위수술 기구를 이용하여 출혈부위의 좌표를 구한 후 두개골에 약1cm직경의 구멍을 뚫은 후 뇌출혈 내로 가는 호스를 삽입하고 호스를 통해서 뇌출혈을 뽑아내는 수술을 시행한다. 출혈양이 아주 많아 내원시 의식이 저하될 정도이면 두개골을 열어서(개두술)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뇌혈종 제거술을 시행하게 된다.*간호수행?호흡관리필요성-심한 의식장애는 혀가 말려들어가므로 기도가 폐쇄되어 질식이 일어날 수도 있다.-구토시 토물로 인해 기도가 폐쇄되는 경천명에 주의하여 충분히 흡입한다.-혈액가스 분석의 결과와 의사의 지시에 따라 적절한 양의 산소를 공급한다.-필요시 기관삽관이나 기관절개술을 시행한다.?의식상태의 사정-뇌졸중 발생 초기에는 의식이 명료한 환자가 2%도 안 되므로 GCS들의 기준으로 의식상태를 사정한다. 의식수준은 예후나 예측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매 근무시에 자주 관찰한다.?감염과 욕창 예방 및 대책-욕창을 예방하기 위해 음부나 선골 부위를 중심으로 전신을 매일 닦고, 2~3시간마다 체위변경을 시행한다.-구강위생은 1일 3회 시행한다.?관정 가동 범위 운동-의식이 명료하고 전신 상태가 안정되면 입원 다음 날부터 시행한다. 의식장애나 전신 상태 불량의 경우에는 적어도 수일간의 경과를 보고 1주일 이상 지속하는 경우가 있다면 침대 옆에서 실시한다.?배설관리-소변량과 양상을 관찰한다?수액과 영양공급-1일 1000~2000ml를 목표로 하며, 탈수, 심부전의 유무, 발열, 소변량 등을 참고로 한다.-필요시 관절 굴곡이 없는 곳에 중심 정맥관을 삽입하여 수액을 공급한다.결론먼저 실습했던 곳과 달리 이곳 중환자실은 할일이 많아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 정도였다. 그리고 내가 겪어본 중환자실은 정말이지 간호사의 역할이 크게 작용하는 곳이었다. 면회시간도 제한되어 있고 출입하는 사람들도 제한이 되어있는 이곳에는 따로 간병인이 있지 않았기 때문에 환자들을 돌보는 것 하나하나가 간호사의 손길이 다른 곳에 비해 좀 더 많이 미치는 곳이었다.처음 중환자실에 들어왔을 때만 하더라도 냄새가 그렇게 고역일 수밖에 없었는데 그래도 이제 한 십일정도 지났다고 냄새가 전처럼 그렇게까지 역겹진 않다. 중환자실에 있으면서 느끼게 된점은 정말이지 간호사란 직업이 힘든 직업이란걸 알게 되었고 내가 건강해야 된다는걸 느끼게 해준 곳이다. 잦은 체위변경과 순간순간 닥쳐오는 긴급한 상황들에 정말 가끔은 피가 다 말리기도 하였다.아직 중환자실이 익숙하지 못하고 아직은 힘들지만 중환자실에 있으면서 많은걸 배웠기에 뭔가 든든하.
[ 수 중 분 만 ]1) 수중분만의 정의여러 분만법 중 하나이다. 양수와 동일한 조건의 물속에서 아기를 낳는 방법으로서 태내 아기의 상태와 같은 조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고대로부터 전해지는 분만법이나, 수중 감염에 대한 우려 때문에 현대의학에 의해 밀려났다가 1960년대에 러시아의 수영 강사인 차프코프스키(Igor Chavkovskii)가 다시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최근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Gentle birth ( 부드러운 분만, 온화한 분만, 자연스러운 분만) 가 산부인과 의사들 사이에 새로운 테마로 떠오르고 있는데, 수중분만이 이러한 분만의 한 형태이다. 즉, 되도록 산모와 태아에 스트레스가 적은 분만 환경을 조성해주기 위해 시도하는게 수중분만인 것이다.2) 수중분만의 역사고대로부터 내려오던 자연분만법 중 하나이다. 근대에서는 1803년 프랑스에 첫 기록이 있는데 48시간동안 진통으로 고생하던 산모가 진통을 가라앉히기 위해 따뜻한 물속에 들어가 바로 분만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그 후 1960년대 초 구소련의 수영 강사인 이골 차르코프스키에 의해 자신의 딸을 물속에서 받음으로써 수중분만의 연구가 시작되었다.그 뒤 1970년 대 프랑스 의사 Michelle Odent는 의학잡지에 물속에서 분만 시 진통이 완화되는 효과가 있다는 논문을 발표하고, 수중분만이 약물 사용을 줄이고 의사가 출산에 개입하는 횟수도 줄일 수 있다고 판단하여, 산모를 욕조의 따뜻한 물속에서 산모 자신의 방법으로 아기를 낳도록 유도했다. 이로 인해 세계적 이목을 끌면서 대중화되기 시작했다.현재 영국, 프랑스 등 유럽 각국과 일본 등 전세계 30여 개국에서 수중분만이 인정되고 있다.수중분만에 대한 가장 오래된 기록은 고대 이집트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집트에서는 수중분만으로 태어난 아이들은 주로 성직자가 되었다고 한다. 고대 크래타 문명의 미노스 인들은 신성한 신전을 수중 분만의 장소로 이용하였는데, 프레스코 벽화에 인간과 물의 관계를 증명하는 그림이 있다고 한다. 인디언들은 해수 풀, 즉 바닷물이 낮게 고인 곳이나 낮은 강물에서 분만 했다고 한다.우리나라에서는 한양대학교 병원에서 1999년 9월 21일 최초로 시도하여 성공하였고, 국내에 수중분만이 알려진 것은 뮤지컬 배우 최정원씨에 의해서 알려졌습니다.3) 수중분만의 원리누운 자세가 아닌 앉은 자세로 분만한다. 이유는 임산부가 쪼그리고 앉는 자세는 자궁직경이 넓어지기 때문에 분만이 한결 쉽고, 태아머리와 엄마골반 방향을 쉽게 맞출 수 있어 역아 위험이 적다. 그리고 아기가 옆으로 나오는 것보다는 아래로 나오는 것이 태아 자신의 중력을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편하다는 원리이다.또 양수와 비슷한 환경이므로 출산 시 태아의 상태가 편안하며, 산모 역시 진통에 대한 두려움과 긴장이 줄어들고 자궁 수축으로 인한 통증과 불편함도 줄일 수 있다. 또한 질 벽에 가벼운 손상만 입을 뿐 일반분만 때보다 회음 열상이 적다. 그리고 스트레스에 의한 호르몬 분비가 적고 진통제를 적게 사용할 수 있다4) 수중분만과정(1) 산전관리1) 마음의 준비- 수중분만에 대한 동기, 기대, 격려를 체크한다.- 수중분만에 대한 산모의 직관을 믿고 발전시켜야 한다.2) 욕조 준비- 욕조는 편안하게 앉을정도로 커야 하고, 충분한 부력을 받을 정도로 깊고 물을 담았을 때 겨드랑이 정도로 깊어야 한다.- 사용하는 욕조의 하수구 구멍은 단단히 막아야 한다.- 욕조를 비연만용 세제(non-abrasive cleaner)로 세척하고, 10% 표백제를 사용해서 씻고, 린스로 완전히 헹구어준다.- 서로 다른 색깔의 호스를 2개 구입하여 한 개는 물을 공급하는 호스, 다른 한 개는 물을 빼는 호스로 사용한다.- 욕조의 물은 사람이 들어가면 수위가 상승하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3) 물- 물은 마셔도 될 정도로, 출산을 해도 좋을 정도로 반드시 깨끗해야 한다.- 수온은 37~38도 정도가 적당하다. (만약에 물이 너무 차가우면, 체온을 잃어서 너무 추워지며, 물이 또 너무 뜨거우면, 졸리거나 너무 더워진다.)4) 분만실 : 분만실은 욕조에 물이 완전히 찼을 때 견딜 수 있을 정도로 견고해야하고 충분히 넓어야 한다.5) 먹거나 마셔야 할 것- 자궁의 기능을 원활하게 못하고 피로하게 만드는 탈수증을 피하기 위하여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이온음료)- 분만동안 마시고 먹는 것은 길게는 90분정도의 분만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으로 나타난다고 한다.(소화될 수 있는 것으로 가볍게 먹는다)6) 언제 욕조로 들어 갈 것인가- 편안함을 느낄 때, 물속에 있기를 아주 원할 때 들어간다.- 수축이 너무나 강해서 분만이 물속에서도 정지되지 않을 정도로 강력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자궁이 5cm 이상 넓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추천 됨)7) 여러 가지 부산물 : 점액이나 혈액응고, 배설물이나 구토물 등은 그물망을 이용해서 가능한 빨리 치워준다.(2) 수중분만 금기증 - 출산 합병증이 예견되는 경우- 둔위나 전치태반- 간염 보균자, 매독, 에이즈 보균자 등의 경우- 진통제 사용하고 2시간이 경과되지 않은 경우- 양막 조기 파열 후 시간이 오래 됐을 경우- 최근에 질염, 요도염, 피부염을 앓았을 경우☞ 수중분만 산모의 조건- 산부는 합병증이 없어야 하며 임신주수가 37~40주이어야 한다.- 분만이 자연적으로 시작되어야 한다.- 규칙적인 자궁수축이 있고 분만이 잘 진행되어야 한다.- 경관은 적어도 6cm 개대되어야 한다.- 제왕절개술을 한 과거력이 없어야 한다.? 수중분만도 자연 분만의 한 방법이므로, 태아와 임산부가 건강해서 자연 분만을 할 수 있는 경우라야 가능하다.(3) 수중분만 진행과정- 조명은 너무 밝게 하는 것을 피하여 아기의 시각을 보호한다.- 잔잔한 음악은 긴장되어 있는 산모를 안정시켜주는데 도움이 된다.- 산모는 진통이 시작된 후 자궁경관이 6cm정도 열렸을 때 입수하는 것이 보편적이다.- 산모가 물 속에 잠기는 신체부위와 부력에 의하여 중력이 감소되어 산모가 편한 자세를 취 할 수 있다.- 욕조의 수온은 양수와 비슷한 36~38℃가 이상적이다.- 물의 높이는 앉았을 때 가슴까지 차도록 한다.- 분만실내에서는 모두 조용히 해서 아기의 청각을 보호한다.- 아기의 겨드랑이 아래로 손을 넣어 아기를 잡아서 엄마의 배 위에 엎어준다. (때리거나 거꾸로 들지 않음)- 탯줄은 즉시 자르지 않고 5분 정도 지난 후에 잘라 탯줄호흡에서 폐호흡으로서의 전환을 도와준다.- 엄마의 가슴에 엎어주어 심장소리를 들려주고 엄마 젖을 빨린다.- 남편 등 가족들이 진통과 분만과정에 참여하도록 하여 탯줄을 자르게 함으로써 부성애를 극대화 할 수 있다.- 회음절개는 시행하지 않으며 분만 후 즉시 보행이 가능하다.? 환경 - 분만실의 조명을 어둡게 한다.- 물의 온도는 34°C - 38°C 가 권장되 며 36 - 37°C 가 이상적이다.- 물의 높이는 앉았을 때 가슴까지 차도록 한다.- 물 속에 들어가는 시간은 강한 진통이 시작되고 자궁 입구가 4~5cm 정도 열렸을 때 들어간다.- 산모의 탈수를 막기 위해 수시로 이온 음료 등으로 수분을 공급한다.- 탯줄을 바로 절단하지 않는다.- 남편 등 가족들이 진통 과 분만 과정에 참여하도록 한다.- 가능한 즉시 신생아가 임산부의 젖을 빨도록 해준다.[ 출산 중에 물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다른 방법 ]- 따뜻하거나 시원한 물에 부드러운 천이나 스펀지를 담근 다음 꼭 짜서 등, 배, 얼굴, 목 등에 대 준다.- 산모가 더워하거나 짜증이 나면 얼음 팩을 이용해 얼굴, 목에 올려놓아 준다.- 산모가 물을 마시고 싶지 않아 한다면 얼음 조각을 입에 넣고 빨게 한다.- 산모가 온기를 느끼고 싶어 하면 뜨거운 아기용 물병이나 휴대용 보온병을 부드러운 수건에 감싸, 배 아래쪽이나 다리 사이에 대고 있게 한다.(4) 산후관리1) 영양 섭취 :우리 풍습인 미역과 간장으로 끓인 국만 먹는 식습관을 개선해 출혈과 오로로 인해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과 철분이 많이 포함된 생선, 육류, 간, 달걀, 우유, 콩 제품 등과 녹황색 채소를 섭취하도록 한다. 수유와 아기를 돌보는 체력 유지를 위해서는 보통 때보다 많은 영양을 섭취해야 되는데, 식사량을 늘리지 말고 간식으로 보충하는게 좋다.2) 산후 비만방지산후에는 임신 전에 비해 수유를 위한 예비영양이 축적되어 5~6kg정도 체중이 증가하게 되어 있는데, 모유가 충분치 않거나 젖을 안 먹이면서 영양을 과잉섭취 할 때는 지방으로 남아 비만을 초래하므로 식생활에 주의하고, 산욕체조 등 운동을 하여 지방이 남아있지 않게 한다.3) 산후 일상생활* 걷는 운동 : 걷는 것은 방광과 장의 운동을 도와 건강회복을 빠르게 한다. 산후 24~48시간 이내에 걷는 것이 좋다.* 가사 : 아기를 품에 안는 것은 수유와 기저귀 갈 때만 한다. 퇴원 후 1주일 후에는 간단한 식사준비, 세탁기로 기저귀를 빠는 정도는 가능하며, 일어나는 시기는 대개 3주째로 예정되지만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목욕 : 오로가 있을 때는 안되며, 퇴원후 부터는 더운 물수건을 짜서 몸을 깨끗이 하고 4주쯤 지나 오로가 없게 되면 감염의 위험이 없으므로 목욕을 해도 되나 처음에는 더운 물을 끼얹는 정도로 한다.* 산후 성생활 : 가능한 6주가 지난 후 질과 외음부의 상처가 회복되었다는 진찰을 받은 후 성생활을 시작하여야 하며, 피임은 첫 관계부터 시행하여야 한다. 체위는 특별한 자세가 따로 없으나 격심한 움직임은 질 점막을 상처나게 할 수 있으므로 특히 주의를 요하며, 아내를 보호한다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휴양 : 잠을 잘 자도록 하고 적어도 6주일간은 충분한 휴양을 취하고 적당한 운동(산후체조 등)을 한다.
노인 사례 보고서 (case study)환 자 명 : 이○○ 성 별, 나 이 : F, 84세병 동 : 봉정요양병원 312호 입 원 일 : 2007년 8월 9일진 단 명 : CVA, Cystitis 간호수행기간 : 2009년 5월 11일~15일교육정도 : 종 교 : 기독교과거직업 : 가 족 관 계 : 배우자 - 무자 녀 - 4남, 2녀현병력 및 입원경로2007년 5월 16일 Lt hemiparesis 증상으로동군산병원에서 촬영한 B-CT상 ICH in Rt, B, G 소견하에동군산병원, 원광대학교 한방병원, 원광의료원 경유.2007년 6월 12일부터 2007년 8월 9일까지 원광대학교 한방병원에서 입원치료하심.그 후 환자 보호자가 원하여 전원.현재 봉정요양병원 입원 중.진단질환에 대한 간략한 설명방광염(Cystitis)은 급성방광염과 만성방광염으로 나뉘는데먼저 급성방광염은 방광에 국한된 감염이며, 80%이상이 그람 음성의 호기성 장내 세균인 대장균에 의해 발생한다. 방광점막은 감염으로 충혈과 부종이 보이고 더 진행되면 점막이 탈락되어 출혈이 보일 수 있다. 소변 검사에서 농뇨, 세균뇨, 혈뇨가 나타나며, 혈액 검사에서 경미한 백혈구 증가가 보일 수 있다. 그러나 혈청 BUN, 크레아티닌은 정상이다.치료는 항균제 치료와 방광자극증상은 완화하기 위해 온수좌욕, 할콜린 작용제 및 요로진정제를 투여하기도 한다.만성방광염은 방광염이 해결되지 않고 지속되는 상태를 의미하거나 1년에 3회 이상의 방광염이 나타날 때를 말한다. 만성 방광염의 초기에는 방광점막의 점진적 부종 충혈, 상피탈락, 궤양을 형성하다가 후기에는 점막 하층이 섬유아세포, 형질세포, 림프구로 침윤되며, 결국 방광 근육층이 심하게 비후되고 섬유화 되어 탄력이 소실된다.증상은 전혀 없을 수 있고 대개는 급성 방광염의 특징적 증상이 경미하거나 간헐적으로 나타난다. 원인균은 급만성 신우신염 및 급성 방광염의 원인균과 동일한 경우가 많다. 소변 검사에서 세균뇨는 보이지만 농뇨는 대체로 경미한 편이며, 소변 배양 검사는 양성으로 나타난다.치료는 소변 배양검사에서 원인균의 확인과 항생제 감수성 검사 결과를 토대로 장기간의 항균제 투여 및 예방요법이 필요하다.과거 건강상태 (있는 것에 V표)관절염 □ 백내장 □ 당뇨병 □ 녹내장 □심장질환 □ 고혈압 □ 발 또는 다른 궤양 □간질환 □ 폐 렴 □ 경련성 질환 □ 갑상선 질환 □결 핵 □ 신장질환 □ 기타현재 투약 내용약품투여용량,용법효능, 효과시작일부작용enafon1T1. 우울증, 우울상태2. 야뇨증1월 15일두드러기, 구내염, 심근경색, 뇌졸중, 알레르기, 고혈압,저혈압, 탈모증, 경련, 구토, 두통, 발열, 발진, 변비, 부종,불안, 서맥, 설사, 이명mebix1T중등도에서 중증의 알츠하이머병 치료.1월 15일초조, 설사, 불면, 긴장항진,가해성 상해, 요실금, 현기증, 두통, 환각, 낙상, 변비, 기침, 불안, 구토, 방광염 및 성욕증가stillen1T1. 급성위염, 만성위염 질환의위점막 병변(미란, 출혈, 발적, 부종)의 개선2. 비 스테로이드 성 소염진통제 투여로 인한 위염의 예방1월 15일구역, 식욕부진, 설사, 구토,속쓰림, 상복부통, 현기증,구토, 발진, 동계, 가려움, 오심,SGPT상승, 복부팽만, 속쓰림,상복부통, 하복부통, GPT증가, 변비, 소화불량, 트림, 설사,위장운동과다, 위식도 역류, 구토, 허기, 식욕 증진, 두통, 혈중 빌리루빈 증가, 불면, 배뇨곤란, 비인두염, 혈중 LDH 증가,cholesnon1T1. 관상동맥질환 사망의 위험성 감소, 비치명적 심근경색 및 뇌졸중의위험성 감소, 관상동맥 및 비관상동맥 혈관재생술의필요성 감소2. 고지혈증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 및 혼합형 고지혈증 환자의 상승된 총 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 아포-B 단백 및 트리글리세라이드치를 감소시키고 HDL-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식이요법의 보조제이다.3월 19일근경련, 근육통, 근병증, 횡문근융해, 관절통, 진전, 어지러움, 기억상실, 감각이상, 불안, 말초신경증, 말초신경마비, 정신적 불안정, 불면, 우울, 아나필락시, 맥관부종, 루푸스양 증후, 류마티스 다발성근통, 피부근염, 맥관염, 자반, 혈소판감소증, 백혈구감소증, 용혈성빈혈, 양성항핵항체, 적혈구침강속도 증가, 호산구증다증, 관절염, 관절통, 두드러기, 무력증, 광과민증, 발열, 오한, 홍조, 권태, 호흡곤란, 피부괴사, 스티븐스-존슨 증후군을 포함한 다형홍반, 췌장염 및 간염(만성 활성간염, 담즙울체성 황달, 간지방변화 및 드물게 간경화, 전격성 간괴사, 간암 등을 포함), 식욕부진, 구토, 탈모증, 가려움, 다양한 피부변화(결절, 착색, 피부/점막건조, 머리카락/손톱의 변화), 여성형유방증, 성욕감퇴, 발기부전, 백내장 진행(수정체혼탁), 안근마비건강습관흡연(양) 안하심 음주 안하심운동 안하심 식사습관 식욕 좋음, 스스로 식사,맵고 단단한 음식 못 드심.감각상태청력 약간 어두움 시력 양호, 백내장 op미각 맵고 단단한 음식 못드심 후각 양호보조기구보청기 사용 안하심 안경 사용 안하심지팡이 사용 안하심 기타 의치(완전의치)인지능력기억력 학습능력활력증상체온 36.2 맥박 76 호흡 20 혈압 100/70영양 및 배설영양 - 밥, 하루 세 번, 거의 다 드심배설 - 소변 : 기저귀에 보심. 평균적으로 4~5회 정도 갈음대변 : 기저귀에 보심. 평균적으로 2~3일에 한번정도 보심.◆ MMSE - K질 문만점점수1. 오늘은 년 3 월 일 요일 봄 계절522. 당신의 주소는 시 구 동 - 전라도, 군산아파트 호수는 동 호(둘다 맞으면 1점)3123. 여기는 무엇을 하는 곳입니까? - 병원114. 물건 이름 세 가지 기억 (나무, 자동차, 모자)335. 100-7=, -7=, -7=, -7=, -7=506. 물건이름 맞히기 (도장, 열쇠) - 연필, 수첩227. 오른손으로 종이를 접어서 반으로 접은 후 무릎 위에 놓기308. 4번에서 기억한 물건 이름 회상309. 5각형 두 개를 겹쳐 그리기1010. “간장공장 공장장” 따라하기1111. “옷은 왜 세탁해서 입습니까?” - "더러우니까"1112. “길에서 남의 주민등록증을 주웠을 때 어떻게 하면 쉽게 주인에게 되돌려 줄 수 있습니까? - "우체통에 넣어"11총 13점.→ 확정적 치매감정 상태 안정됨.치아 상태 의치를 하고계심.피부 상태 양호하심.손톱 발톱 상태 오른손 중지에 손톱 무좀이 있음.◆ ADL, Barthel Index구분 / 내용할 수 없음(도움 없이는전혀 할 수 없음.)의존적(다른 사람의 도움을받아 할 수 있다.)독립적(혼자서 할 수 있다.)식사하기0510의자에서 침대로이동하기05 : 항상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10 : 때때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15개인위생(세수, 머리빗기, 면도, 양치)005화장실가기0510목욕하기005걷기01015계단 오르내리기0510옷 입고 벗기0510배변0510배뇨0510수면 상태 숙면, 잘 주무심.가족과의 상호작용 원만함.방문 빈도 일주일에 2~4회 정도환자의 가족에 대한 생각 “항상 보고 싶을 뿐이지, 그래도 참아야지 뭐,”대상자가 서술하는 일상 하루의 생활 “아침에 일어나면 티비 좀 보다가 밥 먹고 점심에 프로그램하고 그리고 물리치료 갔다가 저녁에 밥 먹고 자고 똑같애 뭐 항상. 여기 있으면 답답해 항상 같은 일만 계속 하는데 뭐 다른 것도 없어. 학생들이나 와야 얘기나 하지”증상 ? 증후객관적 : 뇌졸중으로 인해 하지에 마비가 옴.주관적 : “이 다리가 이렇게 말썽이네.혼자 걷지도 못하고 맨날 이렇게 누워만 있으니 이거 원...”간호진단하지근력감소와 관련된 낙상위험성.간호목표침상 밖으로 나와 낙상되는 것을 예방한다.간호계획 (근거이론)안전한 환경 조성 - 항시 침상난간을 올려드린다.- 침상난간에 기대지 않도록 한다.- 낙상의 위험성에 대해서 설명한다.간호수행- 침상난간을 항시 올려줌.- 침상난간에 기대지 않도록 말씀드림.- 낙상의 위험성에 대해서 설명드림.- 혼자서 내려오면 안 된다. 필요하면 “여사님”이나“간호학생”, “간호사”를 부르라고 알려드림.평가- 간호수행기간 동안 낙상된 적은 없었으며침상안정 중 침상을 높여주길 원하거나 그럴 시에는여사님, 간호학생, 간호사를 불렀음.
Absent insight(병인식 결여)1. 병인식 결여에 대한 일반적 정의1)환자가 자신의 정신 병리를 제대로 알고 있는지의 여부즉, 자신이 정신적인 장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는 상태를 병식이 있다고 하고 그렇지 못한 경우를 병식이 없다고 함.2)병식이란 자신이 어느 정도로 병들어 있고 또 그 질병이 어떤 것이라는 것을 알고, 그 질병이 일어나게 된 역동학적 요소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함.2.환자정보이름 : 최OO 나이 : 29 성별 : M 정보제공자 : 부교육정도 : 고졸 진단명 : 양극성 정동 장애주호소①급격한 행동 변화. 공격적 행동②대인관계 결핍병식 : “아버지가 오자고 해서 왔어요.”입원동기 : 상기 주호소중 공격적 행동이 최근들어 잦아져 아버지와 동행하에 입원상황 : 아버지와 전화통화 중 “언제 퇴원하냐고” 언성을 높이면서 화내는 모습을 관찰. 통화가 끝나고 소파에 앉아계시는 모습을 보고 대화를 하려는 상황.◈치료적 의사소통 진행과정◈SN : 안녕하세요? 저는 4/27~5/8일까지 2주간 실습을 하게 될 군산간호대 간호학 생 곽경은입니다. 최OO님, 오늘은 기분이 어때요?(개방적질문)최OO : "(무표정하신모습)그냥 그래요. ""학생 간호사님, 도대체 내가 왜 여기 입원 하는지 알아요? 내가 여기 있 을 이유가 없는데"SN : 최OO씨는 왜 입원해 계신건지 모르고 계시는군요.(느낌 반영)최OO : "(빠른 말투)예 잘 모르겠어요. 언제까지 입원을 해야 하는지 아나요?"SN : 최OO님 스스로를 좀 더 잘 이해하고 마음을 조절할 수 있을 때까지 있어야 해요.최OO : "제 상태는 이미 다 알고 있어요. 전 병이 다 나았어요. 퇴원하고싶어 요."SN : 병이 다 나으셔서 퇴원하고 싶다고 말씀하신건가요? (내용 반영)최OO : "네. 전 병이 다 나았어요."SN : "그럼, 최OO씨께선 어떤 병이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일반적 유도)최OO : "(멋쩍은듯 웃으시면서)몰라요.."SN : 병을 잘 모르시는군요. 그런데 최OO님, 아까 통화중에 화를 내시던데 화가 나셨을 때 어떤 점이 최OO님을 가장 화나게 했나요? (일반적 유도)최OO : “(빠른말투, 화난 표정)아빠한테 퇴원 언제 하냐고 물어보니깐 퇴원은 아직 안된다고 좀 나아지면 하자고 하잖아요.”SN : 아버지가 퇴원은 안된다고 하신점이 가장 화가 나셨던 거군요.(내용반영)그러니까 최OO님은 병이 다 나았다고 하셨는데 아버지는 최OO님이 좀 나아 지면 퇴원을 하자고 하시는 거구요. 최OO씨가 병이 다 나아서 퇴원하고 싶다 고 말씀 하신 것과는 모순이 있는데요? (내용직면)최OO : “가끔 저도 혼동을 느낄 때가 있어요. 제 행동이 남들과는 좀 다르다는 것 도 느낄 때도 있고, 하지만 이게 병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SN : 최OO님도 남들과는 조금 다른 행동들을 느끼고 계셨군요.(내용반영)그런 행동을 하셨을 때 어떤 점을 느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일반적유도)최OO :“ 답답해요. 통제할 수가 없을 정도로 흥분되고 짜증이 나요.”SN : (고개를 끄덕거리면서)최OO씨가 어떤 점을 느끼시는지 알 것 같습니다. 저도 화가날 때나 짜증이 날 땐 답답할 때도 있어요.(자기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