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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독후감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을 읽고장영희 교수님이 아닌 작가 장영희故장영희 교수님, 난 이 분을 잘 알지 못한다. 이분이 어떠한 사람인지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 전혀 몰랐다. 처음에 법정스님의 '살아있는 것은 다 행복하여라' 이 책과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이 두 책 중, 난 인지도 있는 법정스님의 책을 읽기로 결심했다. 사람이 생판 모르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아는 것에 더 눈이 가듯이 나 또한 그러한 법칙에 의해 법정스님의 책을 읽기로 했다. 그러나 책을 사러 서점에 갔더니 스테디셀러 칸에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이 책이 보였다. 나는 '어? 이 책이 유명한가?'하는 생각에 바로 책을 펴보았다. 책의 흐름은 머리말로 이해한다는 옛 고등학교 선생님의 말씀에 프롤로그부터 읽기 시작했다. "나, 비가 되고 싶어" 이게 뭐지? 나비가 되고 싶은 것도 아니고 비가 되고 싶다? 처음부터 내 생각을 흔들어 놓았다. 프롤로그에는 예전에 발간했던 책과 지금의 책 제목에 대해 써놓았다. 이 책의 제목을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이라고 쓴 이유가 나왔는데 이 책이 기적의 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지으셨다고 한다. 그걸 보고 바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책이 딱딱하지도 않으면서 독자로 하여금 희망, 감동을 주는 내용이었다. 난 망설임 없이 바로 이 책을 구매 했고 사자마자 바로 절반을 읽어 버렸다. 처음에 말했던 것처럼 난 장영희란 사람을 몰랐다. 그러나 책을 읽다보면 이분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성격인지를 알 수 있다. 즉 이 책은 장영희 교수님의 내면을 그린 책이다. 책을 읽다보면 장영희 교수님의 몸이 온전치 못하시다는 걸 알 수 있다. 어렸을 때 소아마비에 걸려 다리를 저는 장애를 가지게 되셨다. 이런 자신을 책에서는 없어도 좋으나 있으면 더 좋은 덤이 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하셨는데 내가 봤을 때는 정말 덤이 되는 삶이 아니라 희망은 존재하지 않고 현실만 있는 세대에 정말 한줄기 빛을 주는 그런 분이라고 생각된다. 이 글은 너무 솔직하다 못해 적나라하다. 보통 일반 책에서는 내 친구, 내 동생, 내 제자가 와 같이 표현하는데 여기서는 거리낌 없이 실명을 써버린다. 그러나 이것이 더욱 독자와의 거리감을 좁혀서 장영희 교수와 내가 마주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느낌이 들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글이 편안했고 교수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음에도 자신의 단점을 서슴없이 드러냄으로써 솔직함을 보여주었다. 정말 소소하고 일상적인 일들을 소재에 대해 이야기를 하지만 그 속에서의 작은 위안들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끄집어내어 감동과 여운을 주고 가슴 한구석에 진한 흔적을 남기는 그런 글이었다. 그 중 내 가슴에 인상 깊게 흔적남긴 내용이 있었다. 아무리 운명이 뒤통수를 펴서 살을 다 깎아먹고 뼈만 남는다 해도 울지 마라. 기본만 있으면 다시 일어날 수 있다. 살이 아프다고 징징거리는 시간에 차라리 뼈만 제대로 추려라. 그게 살길이다. 뼈만 추리면 삽니다. 이 문구는 자극적이면서도 정말 살갑게 다가온다. 나 또한 크고 작은 생채기가 있었다. 그로인해 그동안 많은 슬픔과 좌절이 있었고 정말 가끔은 절망적일 때도 있었다. 그러나 "아! 중요한건 생채기가 아니구나, 뼈만 추리면 산다!" 하며 큰 깨달음을 얻었다. 장영희 교수님이 찾은 자신의 아름다움, 자신의 자신다움. 교수님은 자신이 누군지 모르겠다고, 자신이 없다고 말을 하지만 내가 느끼기엔 자신을 충분히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존재로, 단지 어떤 역할을 하고, 누구의 딸이고 누구의 이모이고, 누구의 선생님이고, 어디에 살고 무슨 일을 하는 사람 이상의 것을 알고 있었고, 진짜로 향기 없는 이름이 문제가 아니라 향기 없는 사람이 문제라고, 그녀는 진짜 향기를 가진 사람이었던 것 같다. 자신의 눈, 코, 입에게 잘 견뎌주고 잘 기능해줘서 고맙다고 인사할 수 있는 천형의 몸이 아닌 천혜의 존재라고 얘기할 수 있는 자신을 진짜 사랑하는 한 사람이었던 것 같다. 나, 비가 되고 싶다. 책 제목이 될 수도 있었던 이 문장도 참 매력적이다. 나비와 같은 자유, 비처럼 세상을 적시게 하는 느낌을 선사하는 참 멋진 제목이다. 하지만 몸이 온전치 못함에도 그리고 자신의 삶에 희망을 버리지 않고 살아가는 교수님의 모습에 아마 이 제목이 더 어울렸던 것 같다. 나는 이제 이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을 통해 장영희 교수님이 아닌 작가 장영희 씨를 알게 되었다.
    독후감/창작| 2013.09.15| 2페이지| 2,000원| 조회(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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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사회와 토론문화 손석희 강연보고서
    손석희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한국사회와 토론문화-前100분 토론의 사회자이신 손석희 교수님, 이분이 정말 우리학교에 오시다니 정말 안갈 수 가 없는 강연 이었던 것 같다. 2시가 채 되기도 전에 도착했지만 이미 입구까지 사람들이 꽉 차서 들어갈 수조차 없었다. 겨우겨우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서 스크린이 보이는 자리를 잡았다. 아나운서이시면서 교수이신 손석희씨가 강연에 시작하기 앞서 어떻게 학생들을 주목시키고 관심을 가지게 할지 정말 궁금했다. 멋진 멘트를 날려주실 거라 생각했지만 내 생각은 완전히 빗나갔다. 학생들을 집중시키기 위해 유머러스한 말씀을 하시면서 관심을 얻으셨고 사람들은 경청하기 시작했다. 약 10분 동안은 재미있는 말씀으로 흥미를 유도하셨고 그 이후부터 가져오신 ppt를 보여주시면서 강연을 시작했다. 한국사회와 토론문화 매우 딱딱하게 느껴졌지만 교수님은 경험을 비추시면서 흥미롭게 풀어나가셨다. 역시 100분 토론의 사회자이셨기 때문에 토론에 관해 매우 박학다식 하셨다. 이론적인 내용은 ppt로만 보여주기만 하시고 피부로 느끼신 현재의 토론문화와 올바르지 않은 토론문화를 얘기하시면서 합리적인 토론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씀하셨다. 갈등의 5가지 유형을 제시하시면서 그중 유사(Pseudo)와 사실(fact)만 해결된다면 모든 게 해결된다고 하셨다. 그렇지만 그게 쉽게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무조건 일어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하셨다. 이후에 40분동안 학생들의 질문을 받고 답변하는 대화형식으로 진행하셨는데 나는 학생의 질문을 듣고 질문의 요지가 무엇인가 한참생각하고도 몰랐는데 손석희교수님은 역시 다년간의 노하우가 있으셔서 단번에 요점을 캐치하시고 막힘없이 답변하셨다. 정말 시작부터 끝까지 한마디 한마디 놓칠 수 없어서 노트에 적었고 정말 귀중한 메모였던 것 같다. 수업 하나를 빼먹으면서까지 들은 보람이 있고 한 시간 반이 전혀 아깝지가 않았다.
    인문/어학| 2013.09.15| 2페이지| 1,500원| 조회(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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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에 대해 글쓰기
    #6 추석에 관한 글쓰기주제 : 추석주제문 : 추석의 본질을 지키자생각 모으기1) 추석의 본질2) 조상님에게 차례를 지내는 날3) 조상님의 묘 관리4)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들5) 추석을 개인적 용도로 이용6) 긴 연휴를 이용해 휴가 가는 사람들7) 이동이 힘들어서 집에서 쉰다.구성하기1. 추석의 의미- 추석의 본질적 면에서 1), 2), 3) 4)을 합침2. 추석의 변질- 추석을 다른 용도적 면에서 5), 6), 7)를 합침개 요작성하기1. 서론 : 오늘날의 추석의 모습2. 추석의 참의미1) 추석은 민족고유의 명절이다.2) 추석은 조상을 돌보는 날이다.3) 추석은 흩어졌던 친척들을 보는 날이다.3. 추석의 변질1) 긴 휴일을 휴가로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졌다.2) 이동이 힘들어서 집에서 쉰다.4. 결론 : 민족고유의 명절 추석은 친척들과 모여 조상을 돌봐야 한다.오늘날 현대화가 되고 산업이 발달하면서 경제적으로는 풍요로워 졌으나 사회, 윤리적인 면이 많이 도태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동방예의지국으로 삼강오륜이 인격소양에 기본 틀이 되었으나 시대가 변하고 개방화되면서 이러한 예절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명절, 그중 추석을 예로 들 수 있다. 그러나 오늘날은 이와는 다르게 조금씩 변해가고 있다.추석을 또한 한가위라고도 말하는데 한가위란 한은 크다는 뜻을 나타내고 가위는 중간이라는 뜻이다. 이렇게 한가위는 8월의 한 가운데 있는 큰 날이라는 뜻이다. 추석은 본래 추석이 되기 전에 미리 조상의 묘를 벌초를 하고 추석날이 되면 아침 일찍 차례를 지낸 후에 조상의 산소로 가서 성묘를 하는 것이 당연지사다. 추석은 음력 8월 15일인데 이쯤이 되면 과일과 곡식들이 풍성해 지는 시기이다. 온 친척들이 모여 명절음식을 먹으며 추석날 하는 강강술래나 윷놀이, 제기차기 등 이러한 놀이를 하며 지낸다.그러나 오늘날의 추석은 많이 변질해가고 있다. 삶이 풍요로워지고 여가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설날, 추석 같은 날은 그저 휴일이 되어가고 있다. 긴 추석연휴를 이용하여 사람들은 해외 또는 자신의 휴식을 위하여 놀러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또한 시골이 멀거나 교통이 복잡할 경우에는 아예 가지도 않고 그저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이번 추석같은 경우에는 추석연휴가 주말이라 연휴가 다른 때보다 짧았다. 그런 이유로 특히 시골이나 큰집으로 내려오지 않고 조상에게 차례나 성묘 또한 지내지 않은 사람들이 많았다.
    독후감/창작| 2013.09.15| 3페이지| 1,500원| 조회(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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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쇄원 기행문(사진포함)
    #6 소쇄원 기행문10월 5일 월요일 추석연휴가 끝났지만 나와 내 친구들은 월요일 수업이 휴강했던 터라 딱히 할 일도 없고 소풍이나 가자는 마음으로 소쇄원에 갔다.1시까지 학교 후문으로 모두 모여서 버스를 타고 여행에 나섰다. 버스가 가는 곳이 담양 가사문학관, 소쇄원 이쪽이다 보니 가는 도중에 주변 자연경관도 보고 시골향기도 맡았다. 그렇게 40분여를 버스를 타고 내린 곳, 바로 담양 광주호 상류에 위치한 소쇄원 이였다.소쇄원 입구에 알림판이 있는데 이 내용은 소쇄원의 유래에 대해 적혀있었다. 소쇄원은 조선 중기에 양산보란 사람이 조성한 것으로 소쇄원이라 명명한 이유는 양산보의 호가 소쇄옹이였기 때문에 호를 따라 지었다. 소쇄원은 이름 그대로 맑을소 깨끗할쇄 동산원 맑고 깨끗한 동산이었다.울창한 대나무길내가 소쇄원으로 놀러가자고 했기 때문에 차마 입장료 천원을 각자 내자고 말하지 못하고, 내가 어쩔 수 없이 계산하였다. 계산 한 후 본격적으로 소쇄원 구경에 나섰다. 입구에서부터 길 좌우로 길게 쭉 뻗은 대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었다. 소쇄원은 본래지역 선비와 주민들의 휴식장소로서, 학문도야 장소로서 넓게 이용되었는데 그래서인지 시원한 초록색 대나무 숲 배경을 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맑은 공기를 마시는 느낌이 들고 머릿속 잡념들이 하나둘 사라지는 느낌이 들었다. 이 대나무 길을 지나서 들어가면 소쇄원의 입구에 있는 연못을 볼 수 있고 개울 쪽으로 내려가면 개울 위에 돌다리가 있다. 쭉 가다보면 왼쪽 사진과 같이 정자가 하나멀리서 찍은 광풍각의 모습 보이는데 이것이 바로 광풍각이다. 광풍각은 ‘가슴에 품은 뜻을 맑고 맑음이 마치 비갠 뒤 해가 뜨며 부는 청량한 바람과도 같고 비개인 하늘의 상쾌한 달빛과도 같다.’ 라고 한데서 따온 이름이다. 이 광풍각은 주인이 손님을 접대하던 별당과 같은 기능을 지닌 건물이다. 길을 따라 쭉 가다보면 외나무다리가 하나 있다. 이 외나무다리는 아마 소쇄원이 선비들이 학문도야 장소였기 때문에 세속의 번거로움이 스며들지 못하게 하는 상징적 의미에서 외나무다리를 설치한 것 같다. 이 다리를 건너 쭉 가다보면제월당의 전체적인 모습 위쪽에 또 건물이 하나 있는데 이것이 바로 제월당이다.제월당에 앉아 내려다본 모습제월당은 소쇄원 서쪽 가장 높은 단 위에 건립되어 있다. 보다시피 세 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왼쪽 칸은 서책을 두는 방이다. 이 칸의 천장에는 대동여지도가 붙여져 있다. 나머지 두 칸은 전면과 측면이 개방되어 있다. 제월당은 학문을 가르치려고 지은 집의 성격을 가진 건물로 주인이 거처하며 조용히 독서하던 곳이었다. 제월당이라 명명한 이유는 광풍각의 당호와 같이 주돈이의 인물됨을 평가한 여광풍제월에서 유래한 것이다. 제월당 마루 위에는 소쇄원 사십팔영의 한시가 목판에 새겨져 있다. 또 제월당에 앉아 아래를 내려다보면 푸르른 나무들과 함께 어우러져있는 돌담이 있다. 이 풍경에 반해 아무런 생각 없이 이 풍경을 바라만 보고 있었는데, 정말 보고 있으면 한없이 빠져들어 이 풍경에 매료된 느낌이었다. 제월당에서 내려오면 바로 올라오던 길에 봤던 광풍각과 돌다리가 다시 보인다. 내려가는 길사진에선 광풍각이 짤렸지만 광풍각은 왼쪽에 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소쇄원을 둘러보는 동안 시원한 바람과 깨끗한 공기에 취해 내가 마치 옛 선비가 된 느낌을 받았다. 오랜만에 도시생활에 찌든 내 심신을 소쇄원을 통해 정화하니 몸과 마음도 한결 가뿐해진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13.09.15| 3페이지| 2,000원| 조회(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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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전기실험 세미나 평가A+최고예요
    목 차실험 1. 패러데이 얼음통과 전하 생성 1-A. 유도를 통한 대전 vs. 접촉을 통한 대전 1-B. 전하 보존 실험 2. 전하 분포1-A. 유도를 통한 대전 vs. 접촉을 통한 대전실험 목적유도를 통한 대전과 비교하여 얼음통과 접촉을 통해 물체를 대전할 때의 성질을 알아본다. 전하발생기의 흰색표면과 파란색 표면을 각각 실험하여 전하발생 정도를 비교해본다.실험 이론전하란? 정전기란? 유도/접지 등 단어설명…실험 도구전위계 (ES-9078) 패러데이 얼음통 (ES-9042A) 전하발생기 (ES-9075B) 테스트 도선 어스 접지 연결 장치 시험판실험1-A 방법그림과 같이 전위계를 패러데이 얼음통에 연 결한다. 이 때, 붉은 도 선은 통(안쪽)에 연결하고, 검은 도선은 실드(바깥)에 연결한다. 전위계와 얼음통의 접지를 확인하고 전위계의 Zero버튼을 눌러 전위계와 얼음통의 전하를 완전히 제거한다.실험1-A 방법주의 : 전위계의 전압 범위(Volts Full Scale)는 항상 높은 설정(100V)에서 부터 시작하여 필요에 따라 낮추어 간다. 그렇지 않을 경우 전위계가 고장날 수 있다. 주의 : 전위계의 아래눈금은 3V, 위눈금은 10V기준이다.실험1-A 방법전하발생기를 대전된 물체로 사용한다. - 흰색 표면과 파란색 표면을 서로 문질러 전하를 분리시킨다. - 주의 : 이 때, 실험자는 문지르는 방향, 힘, 횟수, 시간 등을 일정히하여 오차를 줄여야 한다. - 주의 : 손에는 사용할 전하발생기만 들고, 다른 전하발생기는 멀리 떨어진 곳에 놓는다.실험1-A 방법대전된 물체를 조심스럽게 얼음통 하반부에 집어 넣는다. 이 때, 대전체로 통을 건드리지 않도록 하고, 전위계 계기를 읽는다. 물체를 꺼낸 후, 전위계의 Zero버튼을 눌러 잔여전하를 제거한 다음, 물체가 얼음통에 접촉하도록 통 안에 집어넣고 전위계 계기를 읽는다.실험 결과문지른 횟수5회10회15회유 도그냥흰 색 +10.5V 파란색 -9.9V+12.0V -12.0V+13.5V -13.2V접지흰 색 +13.5V 파란색 -15.0V+18.0V -18.6V+24.0V -21.0V접 촉그냥흰 색 +21.6V 파란색 -18.0V+24.0V -20.7V+25.5V -22.2V접지흰 색 +21.0V 파란색 -15.0V+24.6V -16.5V+30.0V -20.4V실험 분석흰색표면과 파란색표면의 값의 차이가 나는 이유는 … 전하발생기를 문지를 때의 속도와 힘의 차이, 얼음통에 집어 넣을때까지 걸리는 시간과 공기저항, 주변의 대전된 물체 등의 변수들이 있기 때문이다.실험 분석실드를 접지했을 때와 접지하지 않았을 때 다른 이유는… 실드에 접지할 경우 실드에는 전하가 유도되지 않고 0을 유지한다. 따라서 접지하지 않았을 경우 실드까지 유도되던 전류가 얼음통으로만 유도되므로 전하량이 증가한다.실험 분석유도를 통한 대전과 접촉을 통한 대전의 차이가 나는 이유는… 유도는 접촉보다 얼음통과의 거리가 있고 그 도중에 소실되는 전하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손실전류가 적은 접촉이 전하량이 크다.1-B. 전하 보존실험 목적얼음통 안에 넣은 대전된 물체에 의해 얼음통에 유도된 전하와, 물체의 전하 사이의 관계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유도를 통한 대전과 비교하여 접촉을 통해 물체를 대전할 때의 성질을 알아보고 전하의 보존을 증명해 본다.실험 도구전위계 (ES-9078) 패러데이 얼음통 (ES-9042A) 전하발생기 (ES-9075B) 테스트 도선 어스 접지 연결 장치 시험판실험1-B 방법처음에는 대전되어 있지 않은 전하발생기로 시작한다. 흰 부분과 파란 부분을 서로 문지르고, 첫번째 실험 절차를 따라 대전시킨다. 단, 이번에는 대전 후 두 전하발생기 모두 어디에도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실험1-B 방법처음에는 대전되어 있지 않은 전하발생기로 시작한다. 흰 부분과 파란 부분을 서로 문지르고, 첫번째 실험 절차를 따라 대전시킨다. 단, 이번에는 대전 후 두 전하발생기 모두 어디에도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실험1-B 방법패러데이 얼음통을 사용, 한 번에 하나씩 전하발생기를 얼음통 안에 넣고 전위계 값을 확인하여 각 대전된 막대의 강도와 극성을 측정한다. 전하발생기를 모두 접지시켜 전하를 완전히 제거한다. 연결부와 손잡이에 남아있는 잔여전하도 제거한다.실험1-B 방법두 전하발생기 모두 얼음통에 넣고 얼음통 안에서 서로 문지른다. 전위계 값을 읽는다. 이 때, 두 전하발생기가 얼음통을 건드리지 않도록 한다. 전하발생기 중 하나를 꺼낸 다음 전위계 눈금을 읽는다. 전위발생기를 교체하고 다른 하나를 꺼내 눈금을 읽는다. 측정한 강도와 극성을 이용하여, 전하 보존에 대해 알아본다.실험 결과문지른 횟수5회10회15회유 도그냥흰 색 +10.5V 파란색 -9.9V+12.0V -12.0V+13.5V -13.2V접지흰 색 +13.5V 파란색 -15.0V+18.0V -18.6V+24.0V -21.0V접 촉그냥흰 색 +21.6V 파란색 -18.0V+24.0V -20.7V+25.5V -22.2V접지흰 색 +21.0V 파란색 -15.0V+24.6V -16.5V+30.0V -20.4V실험 분석이유는…실험 목적표면 상에 전하가 분포되는 방식에 대해 알아보고, 대전된 표면을 시험판까지 샘플링하여 상대적 전하밀도를 측정해 전하가 보존되는지 알아본다.실험 이론실험2의 실험이론실험 도구전위계 (ES-9078) 패러데이 얼음통 (ES-9042A) 정전기 전압원 (ES-9077) 시험판 전도성 구, 13cm (ES-9059B) 테스트 도선 어스 접지 연결 장치실험 방법실험1에서와 같이 패러데이 얼음통과 전위계를 준비한다. 두 개의 알루미늄 구를 최소 50cm 떨어뜨려 놓는다 잠시 알루미늄 구를 접지하여 잔여 전하를 제거한다. 전하발생기를 서로 문질러 전하를 분리시킨다실험 방법전하발생기 중 하나를 알루미늄 구에 가까이 댄다. 나머지 전하발생기를 접지시켜 전하를 제거하고 반대편 구에 잠시동안 접촉시킨다. 구에 접촉시킨 발생기를 얼음통 하반부로 집어넣는다.실험 방법전위계의 눈금을 읽는다 전하발생기의 문지르는 정도를 달리하여 실험을 계속한다. 전하보존량의 변화를 알아본다.실험 결과전위계 10v 기준5회10회15회흰색 표면-3.5v-4.8v-5.2v파란색 표면-1.4v-2.2v-2.9v실험 분석문지른 횟수에 따라 유도되는 전하량이 증가한다. 알루미늄 구 사이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유도 전하량이 증가한다. !오류: 앞 실험을 통해 흰색표면이 유도하는 전하가 +극 일 것으로 예측했으나 실험결과 –극으로 측정되었다.{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09.09.25| 32페이지| 1,500원| 조회(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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