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
검색어 입력폼
  • 구름의 분류 / 10종 운형
    목차 TOC o "1-3" h z u Hyperlink l "_Toc356867361" ●구름의 분류 PAGEREF _Toc356867361 h 2 Hyperlink l "_Toc356867362" ●구름의 식별/10종 운형 PAGEREF _Toc356867362 h 2 Hyperlink l "_Toc356867363" 상층운(High clouds) PAGEREF _Toc356867363 h 3 Hyperlink l "_Toc356867364" 중층운(Middle clouds) PAGEREF _Toc356867364 h 6 Hyperlink l "_Toc356867365" 하층운(Low clouds) PAGEREF _Toc356867365 h 8 Hyperlink l "_Toc356867366" 수직발달운(Vertical developed clouds) PAGEREF _Toc356867366 h 11● Hyperlink l "_Toc356867367" 참고 PAGEREF _Toc356867367 h 13●구름의 분류최초의 구름분류는 1802년 프랑스의 Lamarck에 의해서 제의 되었지만 1803년 Luke Howard가 간행한 에 의해 구름이 분류 되었다.에서는 구름의 기본형을 권운(Cirrus), 층운(Stratus), 적운(Cumulus) 3종류로 구분하였고 이후에 난운(Nimbus)를 추가하여 구름분류 시스템을 만들었다.1887년 Ralph Abecromby와 Hugo Hidebrand-Hildebrandsson이 공동으로 쓴 논문 에서 구름분류체계를 확대하였는데 현재에는 국제적으로 세계기상기구(WMO; World Meteorological Organization)에서 정한 10가지 기본유형을 사용하고 있다.●구름의 식별/10종 운형구름은 고도에 따라 상층운(High clouds), 중층운(Middle clouds), 하층운(Low clouds), 수직발달운(Vertical developed clouds)으로 분류된다.상긴다. 빙정으로 형성된 구름으로 발생한 위치에서 뒤쪽으로 빙정의 줄이 흘러내리는 것처럼 보이며 빙정 중 큰 것은 매우 빠른 속력으로 떨어져 권운의 처진 꼬리를 만든다. 또, 하늘 전체를 뒤덮는 경우는 적으며 빙정의 구름이지만 태양이나 달 주위에 완전히 둥근 무리를 발생시키지 않고 때때로 무리가 나타나지만 폭이 좁아 무리가 원이 되지 않는다. 미류운에서 권운이 될 때가 있고, 적란운의 꼭대기에서 흐르듯이 뻗치는 줄 모양의 구름도 권운이며 적란운이 소멸될 때 꼭대기의 얼마 동안 부유하는 경우가 있다. 보통 풍향에 따라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며 대부분 맑은 날씨에 나타난다.-권적운(Cc; Citro-Cumulus)권운과 적운에서 파생된 상층운이며 털쌘구름, 비늘구름, 조개구름, 견적운이라고도 한다. 작은 덩어리의 흰구름이 마치 양털처럼 보이기도 하며, 조개들이 촘촘히 흩어져 있는 모양으로 보통 5~13km 고도에서 발생한다. 빙정으로 된 구름일 때도 있지만, 과냉각된 물방울의 구름일 때도 있는데 이럴 때는 급속하게 빙정으로 변한다. 가끔 태양이나 달빛에 의해 광관현상이나 채운현상을 일으키며 흔히 하늘 전체를 가리기도 하지만, 지속성 있는 안정된 구름이라고는 할 수 없다. 짙은 먹구름은 아니며 구름을 통해서 달의 위치를 알 수 있을 만큼 엷다. 권적운에 미류운이 생기고, 그것이 줄무늬를 이루는 권운이 될 때도 있다. 또, 권적운이 나타나면 비가 올 확률이 낮음을 알 수 있다.-권층운(Cs; Cirrus-Stratus)권운과 층운에서 파생된 상층운으로 무리구름, 털층구름, 견층운이라고도 한다. 보통 5~13km 고도에서 발생하고 베일상의 희고 얇은 구름으로 털이나 균일한 막과 같이 보이며 수증기가 적은 고공에 나타나므로 대단히 얇아 존재 유무를 알 수 없는 경우도 있고 아주 얇게 하늘을 가리며, 가끔 하늘에 퍼지기도 한다. 구름 속에 줄무늬가 보일 때도 있으나, 평활할 때가 많다.빙정으로 된 구름으로 태양이나 달을 덮었을 때 햇무리나 달무리를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며 고 상부는 때때로 상층운의 범위에 도달하기도 한다.하층운인 적운도 그 상부가 중층운의 범위까지 퍼지는 일이 있으며, 적란운의 경우에는 하층에서 중층의 범위를지나 상층운의 범위에까지 미친다. 중층운은 보통 물방울로 이루어진 구름이지만 겨울철에는 과냉각된 물방울의 구름인 경우가 많이 관측되고 중위도지방의 중층운은 빙정의 구름이 출현하는 예가 적다.-고적운(Ac; Alto-Cumulus)높쌘구름이라고도 하며 물방울로 이루어져 보통 2~7km 높이에 나타난다. 작은 구름덩어리가 규칙적으로 늘어서 파상을 이루거나 양떼와 같이 뭉쳐있고 하늘의 대부분을 덮을 정도로 넓게 퍼져있는 경우가 많다. 주로 백색이며 일부는 암회색으로 보이기도 한다. 적운이나 적란운에서 고적운으로 변하며, 고적운은 권적운, 고층운, 난층운, 층적운 등으로 변한다. 고적운을 통해서 태양이나 달을 보면 광환현상인 무리가 보이는 경우가 많고 일부가 채운되는 경우도 있다. 고적운에는 탑 모양, 층 모양, 렌즈모양 등과 같은 변종이 많고 대체로 수적으로 이루어져 있다.권적운과 구별하기가 곤란해 겉보기 각도가 1도미만이면 권적운, 1도~5도미만이면 고적운으로 분류하며 대체로 수적으로 우리어져 있고 비가 올 확률이 낮다.-고층운(As; Alto-Stratus)높층구름, 회색차일구름이라고도 하며 줄무늬를 이룬 베일 모양의 구름으로 옅은 회색 또는 옅은 흑색, 청회색을 띄고 얼룩이 없는 고른 모양을 나타내거나 줄기가 있는 섬유, 털 모양의 조직을 나타내며 하늘의 거의 덮는다. 보통 2~5km 고도에서 나타나며 해나 달을 완전히 가리기도하고 얇을 때는 윤곽이 희미하게 보이는 ‘엷은 해’ 현상을 관측할 수 있다. 고적운이나 적란운이 변해서 될 때가 많고 고층운에서 권층운이나 난층운으로 변할 때도 많다.이 구름을 통해서 햇무리나 달무리 현상을 볼 수 없으며 또 구름의 입자를 물방울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두꺼운 고층운의 상층부는 빙정, 중층부는 빙정, 눈송이, 과냉각물방울의 혼합물, 하층부는 대부분 과냉각물방울이나 물방m~2Km의 높이에서 회색 빛의 안개와 같이 균일한 구름의 층으로 나타난다. 층 모양의 구름인데 구름의 높이는 그다지 높지 않으며, 이 층운 사이로 푸른 하늘이 보일 때도 있다. 엷은 층운에서는 태양이나 달의 윤곽이 확실히 보이지만 때로는 태양을 완전히 가릴 정도로 두꺼운 층운도 있다. 층운으로부터는 가끔 안개비가 내리기도 하는데 이보다 강한 비는 기대할 수 없고 지형성인 것이 많고 국지적으로 발생하기 쉽다. 또 층운은 거의 수적으로 되어있지만 저온에서는 빙정으로도 되어있다. 층운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예는 적고, 조각조각 찢기어 편층운이 되어 사라지며 맑은 날씨를 이룰 때가 많다.-층적운(Sc; stratocumulus)층적운은 층쌘구름 또는 두루마리구름이라고도 한다. 보통 약 0.5km~약 2 km의 범위에서 나타나며 구름입자는 물방울로 되어 있으며 덩어리 모양을 이룬 구름이다. 구름덩어리는 두꺼울 때도 있고 편평해지기도 하는데, 보통 규칙적으로 배열되어 가장자리가 뚜렷하지 않다. 구름 밑은 암색인데, 구름이 두꺼울 때 암흑색으로도 되고 부드러운 회색 조각 모양으로 하늘 전체를 덮을 정도로 넓게 퍼져있기도 한다. 적운이나 적란운이 무너져서 층적운이 되는 일도 있고, 층적운에서 난층운이나 층운이 되는 일도 있다. 일몰 무렵 자주 형성되며 층적운은 고적운보다 운고가 낮고 개별 구름요소의 크기가 더 크다.층적운에서는 비나 눈이 내리는 일이 드물며 구름은 대부분 수적으로 되어있고 비가 내릴 확률이 낮다.-난층운(Ns; Nimbo-Stratus)비구름, 비층구름이라고도 하며 수직으로 발달하는 구름이다. 구름의 높이에 따라 중층운이나 하층운으로 구분하며 보통 2~7km 사이에 나타나지만, 때로 운저가 지상 200m 정도까지 낮아지기도 하며 운정은 5,000m 정도에 이른다. 운층이 아주 두껍기 때문에 운저는 암흑색으로 보이고 두꺼운 구름이 하늘 전체를 덮으며 태양을 가리며 비나 눈이 내릴 때가 많다.대개 온 하늘에 퍼지나, 때로는 운저의 모양이 흐트러져서 떨어져 나간 되어있다.수직발달운(Vertical developed clouds)높이에 관계없이 연직으로 발달하는 구름으로 대기가 불안정한 상태에서 발생하며 연직으로 발달하는 정도에 따라서 적운과 적란운으로 나뉜다.-적운(Cu; Cumulus)적운은 연직으로 발달하는 구름으로 뭉게구름 또는 쌘구름이라고도 한다. 보통 약 0.5km~2km의 높이에서 발달하며 햇빛에 비친 부분은 하얗게 빛나며 연직으로 구름이 부풀어 올라 둥근 언덕이나 탑과 같은 형태로 상부는 돔(dome) 모양으로 융기되어 있고, 밑면은 거의 수평으로 되어 있고 어둡다. 지표면이 태양광선에 의해 가열되어 그 열기로 생기는 상승기류에 의해서 발생되는데, 경사지의 사면을 따라 흐르는 기류에 의한 것과 전선면에 의한 것 등이 있다. 운립은 대부분 수적이고 종종 눈송이가 포함되기도 한다. 빙정이 포함되어 있을 경우, 적운이 적란운으로 변하기 쉽다. 일반적으로 적운은 비를 내리지 않는 것이 보통이며, 내리더라도 그 양이 극히 적다.-적란운(Cb; Cumulo-Nimbus)연직방향으로 크게 뻗친 구름으로 구름 속에는 전하가 집적되어 있어, 운간방전이나 대지방전(낙뢰)이 일어나기도 하고, 심한 소나기나 우박이 오기도 하므로 뇌운이라고 하며 또는 쌘비구름이라고도 한다. 보통 약 0km~2km에 형성되며 68km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 모양은 적운과 비슷하지만, 수직으로 현저히 발달된 구름덩이가 산이나 탑 모양을 이루며 윤곽이 흐린 부분과 털 모양으로 평탄한 부분으로 되어있다. 구름의 상부는 빙정으로 이루어져 섬유 모양의 구조로 되어 있으며, 하부는 난층운과 비슷하다.적란운은 수적과 빙정으로 되어있으며 비, 눈, 싸락눈, 우박 등을 포함하고 있고 천둥, 번개, 강한 소나기, 우박 및 돌풍 같은 악 기상현상이 나타나고 매우 드물게 용오름(토네이도)을 동반한다.짧은 시간 동안 강우량이 시간당 30mm~100mm 정도의 매우 많은 비가 좁은 지역에 내리는 집중호우가 발생하기도하고 매우 발달한 적란운은 약 1000~1500만 톤의 13
    자연과학| 2013.11.20| 13페이지| 3,000원| 조회(1,891)
    미리보기
  • 행동경제학 - 사후과잉확신편향
    목차 TOC o "1-3" h z u Hyperlink l "_Toc358175834" 목차 PAGEREF _Toc358175834 h 2 Hyperlink l "_Toc358175835" 행동경제학과 인간의 관계 PAGEREF _Toc358175835 h 3 Hyperlink l "_Toc358175836" 인간과 행동경제학 – 사후과잉확신편향(Hindsight bias) PAGEREF _Toc358175836 h 3 Hyperlink l "_Toc358175837" 사후과잉확신편향을 줄일 수 있는 방법 PAGEREF _Toc358175837 h 5 Hyperlink l "_Toc358175838" 결론 PAGEREF _Toc358175838 h 6 Hyperlink l "_Toc358175839" 참고 PAGEREF _Toc358175839 h 7행동경제학과 인간의 관계행동경제학(behavioral economics)은 이성적이며 이상적인 경제적 인간(homo economicus)를 전제로 한 경제학이 아닌 실제적인 인간의 행동을 연구하여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결과가 발생하는지를 규명하기 위한 경제학이다.Adam Smith 이래 경제학은 많은 이론적 발달이 있었음에도 실제의 경제에서 현실과의 괴리를 보였다. 이는 사람이 갖는 여러 사회적, 인지적, 감정적 이유와 편향에 의해 일어나는 심리학적 현상에 관련이 있다고 보았다. 특히 실험 심리학의 발달이 행동경제학의 발전에 깊은 관련이 있는데 이상적인 경제인을 전제로한 종래의 경제학 모델이 실제에서 맞지 않는 이유를 다양한 인간의 심리에 관련된 실험 연구를 통해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였다.인간과 행동경제학 – 사후과잉확신편향(Hindsight bias)사후과잉확신편향(Hindsight bias)은 어떤 일이 벌어지기 전에 그 일에 대해 예측하는 것 보다 쉬우며, 이러한 사후 설명은 실제로 우연적인 사건일지라도 필연적으로 그렇게 벌어질 수 밖에 없었던 것으로 여기는 걸 말한다.‘한국인완화하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변경하기 쉽다고 한다. 하지만 이 반대의 경우도 상정해 볼 수 있는데, 개인주의적인 동시에 강한 신념과 열정을 가진 사람들은 어떤 일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당위 이외의 다른 변수들을 과소평가할 가능성이 높다. 행운에 의한 성공마저도 자기 자신의 신념과 열정과 결단이 옳았던 탓으로 돌리는 등 이들은 환경에 대한 통제력 착각을 더 쉽게 일으킬 수 있다.Baruch Fischoff와 Ruth Beyth의 연구실험에서 두 연구자는 자신들의 학생들에게 미국 닉슨 대통령의 중국 방문으로 인한 결과물에 대한 확률을 예측해보라는 질문을 하였다. 그런데 이 질문에 대해 대답한 학생들은 중국 방문의 결과가 알려진 이후 자신들이 예측한 확률을 회상해 보라는 과제를 다시 수행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었다. 그리고 실제 중국 방문의 결과가 나온 후 학생들에게 자신들이 각 사건에 대한 결과를 예측한 확률이 어느 정도였는지 회상해보라는 질문이 주어지자, 실험의 대상이 된 학생들은 대부분 자신들이 실제로 예측한 확률보다 각 사건에 대해서 더 정확도가 높게 예측을 했다고 기억하는 일관된 경향을 보였다.사후과잉확신편향이 일어나는 원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모델과 이론이 존재하지만 먼저 이 원인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본다면 해당 사전을 회상하는 프로세스를 통해 발생했던 사건과 관련 있어 보이는 부분은 강화되고, 해당 결과와 관련이 없거나 미약한 부분은 축소되게 된다. 즉, 인간의 기억이란 것은 현재의 상황을 설명하기 위한 매우 능동적인 프로세스이며 사후에 확정된 결과라는 추가적 정보를 바탕으로 한 인지 재 구축이 일어나서 사후과잉확신편향이 발생하는 것이다.사후과잉확신편향의 원인에 대해서 두 가지 종류의 설명이 제기되어 왔는데 하나는 동기적 설명으로 통제감에 대한 추구이며 주변에서 발생한 사건들을 이해하고 설명함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통제감을 확인하려는 기본적인 동기가 작용하기 때문에 사후과잉확신편향은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측면이 있다. 또 다른 다 많이 고려하는 것이 사후과잉확신편향의 발생에 결정적임을 제안하였다. 이들에 따르면 확증적 원인들을 고려하는 것은 비교적 자동적인 과정이지만 불 확증적인 원인들을 고려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노력이 요구되는 통제과정이다. 따라서 이들은 사람들의 인과적 추론 과정을 방해하면 자동적인 과정은 영향을 덜 받지만 통제과정은 큰 방해를 받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불 확증적인 원인들에 대한 고려가 더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가정하였다. 즉, 사후과잉확신편향의 크기가 더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하였다.사후과잉확신편향을 줄일 수 있는 방법우리의 기억은 사진과 달라 상당 부분 재구성되는데,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자신이 잘한 것은 기억하고 잘못한 것은 지운다. 자신의 결정에 긍정적인 피드백이 있을 때는 이를 선택적으로 기억한다. 그 결과 자신의 결정을 과신하게 된다.우리가 가진 지식은 ‘1차 지식’과 ‘2차 지식’으로 나눌 수 있다. 1차 지식은 우리가 알고 있는 구체적인 지식을 가리킨다. 예를 들어 자유무역협정(FTA)의 내용이 무엇인지, 통상 관련 법률이 어떻게 개정됐는지에 대한 정보는 1차 지식이다. 2차 지식은 우리가 가진 1차 지식이 얼마나 정확하고 타당한지에 대한 지식이다(‘상위 인지’라고도 한다). 즉 우리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에 대해 스스로 아는 것이다. 경영자는 특히 이런 2차 지식을 발달시킬 필요가 있다. 자신이 알고 있는 1차 지식이 얼마나 정확한지에 대한 2차 지식을 갖게 되면 필요 이상의 확신을 피할 수 있다.과신을 피하려면 기억에만 의존하지 않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자신이 내린 결정과 이후 알려진 결과를 모두 기록하고, 어느 정도 자료가 모이면 성공과 실패를 결산해볼 필요가 있다. 실패했을 때는 왜 실패했는지를 분석하는 습관이 2차 지식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우리는 어떤 사건의 결과를 알게 되면 종종 ‘그럴 줄 알았어’라고 시큰둥한 반응을 보인다. 일의 결과가 알려지고 나면 그 결과가 무척 당연하게 느껴진다. 이를 사후 판단 편향(hindsig 상황이었다. 결과는 18.43%로 집계됐다. 그리고 1년 전에 자신이 써냈던 위험 가능성을 다시 적도록 했더니, 18.18%라는 응답이 나왔다. 1년이 지나 큰 위험이 생기지 않자, 자신이 원래 큰 위험이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스스로 믿는 사후 판단 편향이 나타난 것이다.이렇듯 인간의 기억은 정확하지 않다. 사후 판단 편향을 줄이려면 기록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자신의 예측을 적어두고, 실제 결과가 나왔을 때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는 연습을 해보자. 이런 노력이 자신의 경험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된다.[출처] Hyperlink "http://cafe.naver.com/williamzzang/20280" 의사결정의 심리적 편향을 없애라 (윌리엄을 사랑하는 사람들) |작성자 Hyperlink "http://cafe.naver.com/williamzzang.cafe?iframe_url=/CafeMemberNetworkView.nhn%3Fm=view%26memberid=win1004ha" 하승범우리의 기억은 사진과 달라 상당 부분 재구성되는데,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자신이 잘한 것은 기억하고 잘못한 것은 지운다. 자신의 결정에 긍정적인 피드백이 있을 때는 이를 선택적으로 기억한다. 그 결과 자신의 결정을 과신하게 된다.우리가 가진 지식은 ‘1차 지식’과 ‘2차 지식’으로 나눌 수 있다. 1차 지식은 우리가 알고 있는 구체적인 지식을 가리킨다. 예를 들어 자유무역협정(FTA)의 내용이 무엇인지, 통상 관련 법률이 어떻게 개정됐는지에 대한 정보는 1차 지식이다. 2차 지식은 우리가 가진 1차 지식이 얼마나 정확하고 타당한지에 대한 지식이다(‘상위 인지’라고도 한다). 즉 우리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에 대해 스스로 아는 것이다. 경영자는 특히 이런 2차 지식을 발달시킬 필요가 있다. 자신이 알고 있는 1차 지식이 얼마나 정확한지에 대한 2차 지식을 갖게 되면 필요 이상의 확신을 피할 수 있다.과신을 피하려면 기억에만 의존하지 않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에 의한 2차 테러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사람들에게 테러와 관련한 위험이 나타날 가능성을 0∼100%로 추정하게 했다. 사람들의 평균 응답은 32.15%였다. 1년 후인 2002년 11월 다시 이전의 위험 판단을 떠올리게 하고, 1년 전의 위험 확률을 다시 판단하도록 했다. 1년이 지나 큰 위험이 없었다는 걸 이미 아는 상황이었다. 결과는 18.43%로 집계됐다. 그리고 1년 전에 자신이 써냈던 위험 가능성을 다시 적도록 했더니, 18.18%라는 응답이 나왔다. 1년이 지나 큰 위험이 생기지 않자, 자신이 원래 큰 위험이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스스로 믿는 사후과잉확신편향이 나타난 것이다.이렇듯 인간의 기억은 정확하지 않다. 사후과잉확신편향을 줄이려면 기록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자신의 예측을 적어두고, 실제 결과가 나왔을 때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는 연습을 해보는 이런 노력이 자신의 경험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된다.우리의 대부분의 인지 프로세스가 그러하듯이 사후과잉확신편향도 자동적이며 무의식적으로 작동하는 프로세스라 이런 사실을 알고 있다고 해서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예를 들어 금융권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실험에서 그들의 근무 경력이 길다고 해서 이 편향이 낮아지지 않았으며, 신규 벤쳐 사업가들도 자신의 사업 경험이 이 편향을 낮추는 데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사후적으로 발생한 결과에 대해서 우리의 본능이나 바로바로 그럴듯해 보이는 원인이 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그러한 일이 발생한 원인을 설명하는 다른 대안을 의식적으로 찾아보려는 노력을 통해서 이런 사후과잉확신 편향은 다소 제거될 수 있다는 것이 현재까지의 연구 결과 이다.결론사후 과잉확신 현상은 너무나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세상을 좀더 설명 가능한 곳으로 만들어주며, 한발 더 나아가 우리가 환경을 어느 정도 통제하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해주는 요소이기도 하다. 실제로 인간은 외부 환경에 대해 자신이 통제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상실하게 되면과사전
    경영/경제| 2013.06.12| 6페이지| 3,000원| 조회(232)
    미리보기
  • 인천국제공항공사의 녹색경영
    인천국제공항의 녹색경영왜 녹색경영인가 ? 녹색경영이란 ? 녹색경영의 실현 녹색경영의 결과 결론 Contents왜 녹색경영인가 ,,,?왜 녹색경영인가 ? 세계 총 온실가스량의 3% 항공산업 에서 발생 항공산업의 온실가스는 온실효과에 9% 기여 2015 년 부터 탄소배출거래제도 시행 공항의 공익적인 측면 이중 항공물류가 30% 차지 녹색경영이 필요인천국제공항의 녹색경영이란 ..?녹색경영 이란 ?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효율향상 The World Best Green Airport녹색경영 이란 ? The World Best Green Airport 1.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 2. 에너지 절약형 제품 구매 사용 3. 신 · 재생 에너지 설비보급 확대 4. 에너지절약 교육실시 및 에너지경영 활동 지원 5. 국내 · 외 에너지법규와 협약을 준수하며 에너지 경영 추진 및 개선을 위해 노력 6. 에너지경영 목표 및 에너지 개선계획 수립 · 시행녹색경영 이란 ? The World Best Green Airport 2015 년까지 온실가스누적감축량 50,400tCO2 달성 녹색경영체계 구축 기반구축 단계 녹색경영 기반구축 사업 에너지절약 및 효율화 심화촉진 단계 저비용 고효율 체재 구축사업 에너지 자립 핵심전략 단계 에너지 자립형 공항 건설 사업 Green Airport 탄소중립 단계 Green Leadership 확보 사업녹색경영의 실현녹색경영의 실현 녹색성장추진위원회 운영 녹색성장전략을 수립 관리 에너지절약추진위원회 확대개편 운영녹색경영의 실현 녹색성장추진위원회 기능 녹색성장전략 기본계획 수립 및 시행관련 사항 심의 추진실적의 분석 평가에 관한 사항 심의 지속 가능한 녹색성장을 위한 상정안건 심의녹색경영의 실현 고효율 LED 조명 도입 LED 조명 일반조명녹색경영의 실현 CDM 공동사업 추진 협약 공공부문 고효율 조명 프로그램 UNFCCC 후속조치 온실가스감축 탄소배출권 확보 공공기관의 효율적인 UNFCCC 대응 저탄소 녹색성장 위한 사업확산 연간 약 1 만 3 천 t 의 탄소배출권 확보가능녹색경영의 실현 공공기관 LED 조명 보급사업 지원금 대상기관 선정 사업비 7 억 3 천 500 만원 지원 녹색성장 정책 이행 중소기업 상생경영녹색경영의 실현 LED 조명 도입의 실례 인천국제공항의 귀빈실 내부녹색경영의 실현 기후변화 및 에너지 절약기준 마련 우수사례 공유와 실무에 적용하기 위함녹색경영의 실현 신재생 에너지 도입 에너지자립도 10% 달성을 위함 태양광발전설비 풍력발전시설 지열발전시설 하이브리드 가로등 설치녹색경영의 실현 태양광 발전설비 중수처리장 내의 태양광 발전설비녹색경영의 실현 풍력발전시설 수출입통관청사 옥상녹색경영의 실현 신재생에너지 중장기 도입계획 태양광 지열 태양광 발전량 4,410MWh/ 년 발전량 9,515MWh/ 년 발전량 7,665MWh/ 년 온실가스감축 2,087tCO2/ 년 온실가스감축 6,243tCO2/ 년 온실가스감축 3,595tCO2/ 년 기간 :2011~2020 규모 :3MW 기간 :2014~2020 규모 :960RT 기간 :2013~2016 규모 :6MW 자체도입 (3 단계포함 ) 임대사업녹색경영의 실현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 탄소중립 (carbon neutral) 이란 ? 경제활동으로 배출되는 탄소의 양이 전혀 없는 상태가 되는 것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대책을 세우는 것녹색경영의 실현 저탄소 주기장 운영 항공기 이동동선 최소화 연료소모 저감 온실가스 발생 저감녹색경영의 실현 AC-GPS 운영 전원을 케이블로 공급하는 방식 전기를 바로 항공기에 공급 유해물질과 온실가스 발생 감소녹색경영의 실현 저탄소 교통시스템 저속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수소연료전지버스녹색경영의 실현 세계 평화의 숲 탄소중립 실현 생태계 보존 교토의정서 기후변화협약에서는 ‘ 숲 ’ 을 유일한 탄소 흡수원으로 인정녹색경영의 실현 Green Cargo Hub 전략 파트너들의 녹색물류 지원 세계 최초로 물류분야의 녹색성장을 모토로 삼음녹색경영의 실현 경량형 ULD 보급사업 1 대당 연간 유류비 – 1,443 달러 연간 발생 CO2 – 13 만 8000kg 경량형 ULD 구매시 구매단가의 50% 지원녹색경영의 실현 항공화물용 생 ( 광 ) 분해성 비닐 보급사업 자연분해기간 : 16 년 이상→ 1 년 이내 옥수수전분 , 자외선안정제 , 광분해활성제 첨가 문제점 개선 후 구매비용의 50% 지원녹색경영의 결가녹색경영 결과 온실가스 배출량녹색경영 결과 수상 실적 녹색기후상 수상 저탄소 녹색성장 유공 환경부장관 표창 수상 최고 녹색물류 서비스 공항 상녹색경영 결과 세계평화의 숲 활성화 친환경적 행사를 통해 숲 가꾸기 활성화녹색경영 효과 ULD 를 통한 광고 ULD 에 인천공항 녹색물류 로고 부착 연간 약 7 만 7,500 회 노출됨결론결론 녹색경영의 선두주자 경험과 지식을 전파 중소기업 상생경영 확대 최고의 공항 최고의 녹색서비스제공참고 인천국제공항공사 ( www.airport.kr ) 공감코리아 ( www.korea.kr ) 국토교통부 블로그 연합뉴스 뉴시스 환경타임즈고맙습니다{nameOfApplication=Show}
    생활/환경| 2013.05.30| 37페이지| 4,500원| 조회(171)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6일 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4:57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