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INEMA’시네마를 가장 기본적이고 단순하게 정의한다면 그것은 ‘영화’라는 한국어일 것이다. 그리고 사전적 정의를 찾아본다면 영화관, (영화 상영용) 극장 / 영화(보기) / 영화 예술 등을 쉽게 인터넷을 통해 알 수 있다.그러나 시네마라는 단어는 깊숙이 들여다보면 사실 단 한 마디나 한 문장으로 정의하기 힘든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시네마, 이 짧은 세 글자 속에는 한 트로트 유행가의 가사처럼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다. 그 뿐만이 아니다. 우리네 어머니도 있고, 옆집 할머니도 있다. 시네마는 곧 우리의 슬프고도 즐거운 삶 그 자체이고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열정 그 자체이며 인생의 목적지를 향하며 여유로이 쉬었다 가는 경유지이기도 하고 그 여행 자체이기도 하다. 그런 의미에서 시네마는 한 단어이기 보다는 또 하나의 세계관으로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이 짧고도 주관적인 생각이 가득한 세계관에서 한 가지씩 뽑아 더 자세히 이야기 해 본다면 우선, 시네마는 여행을 떠나는 것이고 여행 그 자체이다.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답답함을 느낄 때 - 앞서 말한 ‘시네마는 영화다’의 단순한 정의가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 영화를 보러간다. 사람들이 힘들고 지치게 만드는 일상을 던져 버리고 새로운 곳으로 떠나버리고 싶을 때 아주 일부의 사람들은 여행을 떠나고 대부분은 영화관(시네마)으로 향한다. 모든 것을 떨쳐버리고 훌쩍 떠나고 싶지만 우리네 현실은 우리에게 그것을 허용해 줄 수도 묵인해 줄 수도 없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영화(시네마)를 향해 떠나는 것이다.그리스 지중해 인근으로 떠나고 싶다면 필리다 로이드 감독의 2008년 작 ‘맘마 미아!(mamma mia!)’로 떠나면 된다. 도나(메릴 스트립 역)가 운영하는 오래된 여관에 묵으면서 발코니에 앉아 아름다운 섬과 에메랄드 색으로 빛나는 바다를 즐길 수 있다. 타냐(크리스틴 바란스키 역)가 신랑 친구들의 유혹을 대담하게 거절했던 해변의 카페에 앉아 지나가는 멋진 이성과 칵테일 한잔을 하며 여독을 풀 수도 있다.유럽의 고풍스러운 건물과 광활한 산과 들판을 만나고 싶다면 로버트 와이즈 감독의 1978년 작 ‘사운드 오브 뮤직(Sound of Music)’으로 떠나면 된다. 마리아(줄리 앤드류스 역)가 7명의 아이들과 자유로이 노래를 부르던 알프스 평원에서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현실의 답답함을 풀어 버릴 수 있고, 트랩 대령(크리스토퍼 플러머 역)의 대저택에서 무뚝뚝함이 매력인 그와 함께 로맨스를 만끽할 수도 있다.그래서 우리는 시네마 속으로 떠나는 것이다. 자신을 얽매는 현실을 잠시 잊은 채 버리고 싶고 되찾고 싶은 내 자신을 위한 꿈처럼 아름다운 자유 인 것이다.그 뿐만이 아니다. 시네마는 우리들의 유토피아인 동시에 디스토피아이다.우리가 평소에 영화를 즐기다 보면 가까이는 2년 후, 멀리는 몇 백 년 후에 다가올 미래상을 그리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 영화 속에는 우리가 지금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는 상상의 결과물들로 가득 차 있다. 이는 더 나은 생활과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을 바라는 마음이고 만족하지 못하는 인간의 끊임없는 욕망의 결과물이다. 그러한 원인으로 미래상을 그린 영화는 대개 전 인류가 도달하고 싶어 했던 유토피아처럼 보이나 순백의 천을 뒤집어쓴 늑대처럼 사실은 디스토피아로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단적으로 스티븐 스빌버그 감독의 2002년 작 ‘마이너리티 리포트(Minority Report)’를 들여다보면 엄청난 기술의 진보로 2054년에는 최첨단 치안 시스템인 프리크라임을 통해서 범죄를 예방할 수 있게 된다. 앤더튼(톰 크루즈 역)은 이 시스템을 이용해 잠재적인 범죄자를 검거하는 팀의 리더이다. 그는 이러한 첨단 시스템을 이용함에 있어 최정점에 위치해있고 프리크라임의 확실성에 대해 조금의 의심도 없는 사람이다. 그러나 의도된 프로그램의 조작으로 앤더튼은 한순간에 범죄자로 몰리게 된다. 아무도 깨뜨릴 수 없을 것 같은 이 첨단 시스템은 누군가의 손쉬운 조작으로 간단하게 한 개인의 인생을 무너뜨릴 수 있는 것이다. 이는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의 2004년 작 ‘아이 로봇(I, Robot)’에서 더욱 여실히 드러난다. ‘아이로봇’에는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는 뛰어난 능력을 지닌 인공지능 비키(VIKI)가 수많은 로봇들을 조종해 인간을 지배하려한다.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인간을 위협하는 것이 인간이었던 것에 반해 ‘아이로봇’은 인공지능이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에 대해 평가하고 그 무가치함에 대해 스스로 결정하고 인간에게 위해를 가하려 드는 것이다. 진보하고 있는 기술 앞에 인간은 무력할 뿐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시네마는 맹신하고 있는 첨단 기술이 우리 인간들을 한순간에 무가치한 존재로 만들어 버릴 수 있는 미래상이고 이에 대한 옐로카드(Yellow Card)이다.그렇지만 시네마는 이렇게 암울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시네마는 우리의 멈출 수 없는 열정이고 끊임없는 도전정신이다.실제로 시네마는 그 자체가 열정과 도전이 똘똘 뭉쳐진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관객들이 영화관에서 편안하게 관람하는 한편의 영화가 제작진들의 땀과 만들어 내고자 하는 열망 그자체이기 때문이다. 때론 주체할 수 없는 창조에 대한 열망이 어려운 문제들로 인해 주춤할 때도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그들의 열정을 완성해 나간다. 영화가 완성되어 모든 이의 앞에 선보일 때까지 흥행여부도 영화의 성과도 전혀 가늠할 수 없지만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그러한 것이 아니다. 그들의 열과 성의를 쏟아 부운 그들의 꿈이 관객들과 얼마나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을지 관객들에게 얼마나 많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지가 그들에게 중요한 것이다. 성공보다 중요한 것은 그들의 시네마가 그들에게 열정이고 꿈이며 도전하는 이유이고 살아가는 희망이라는 것이다.희망으로 중무장한 도전정신은 시네마의 외부에서 그 자체로 표출될 뿐만 아니라 내부에서 영화 전반을 이끌어 나갈 때도 많다. 그 도전정신을 내용으로 고스란히 담아 관객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주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예들 중의 하나가 김용화 감독의 2009년 작 ‘국가대표(Take Off)’이다. 영화 ‘국가대표’속에는 스키점프라는 스포츠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뛰어나다고는 절대 말할 수 없는 부족한 사람들이 스키점프를 위해 함께 훈련을 한다. 그들이 스키점프 대회를 위해서 하는 훈련은 우스꽝스럽기 그지없고 얼핏 보면 바보스럽기까지 하다. 그러나 그들은 포기하지 않는다. 아니 포기하지 못한다. 각자가 이 스키점프라는 매개를 통해 반드시 이루고 싶은 그들의 꿈이 있기에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러한 열정으로 관객의 눈을 사로잡고 귀에 대고는 외친다.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그 열정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는 도전을 피하지 말이야 한다고. 고결한 신념이라고 해도 부족함 없을 그들의 확고한 의지는 관객들에게 바로 전달된다. 그리해 때로는 시놉시스 한 장으로 시작된 열정과 도전정신이 카메라를 찍는 사람들에게 퍼지고 연기하는 사람들에게 전달되고, 시네마 그 자체에 넘쳐흐르면 그 끝에 열정의 마음이 결국 관객을 감응시키는데 이르게 되기도 한다.
At first, I thought this movie has no relevance to the `Human Relationship` ,because the hero of the movie only showed why he is not a good man and can not become a respectable person to me. But as time goes by and when the plot goes to the top part of the movie, I can not deny that my thought was completely wrong.
프랑스 문화 기행3-C조가 앞서 다루었던 두 작품의 비교 분석 비판에 앞서 작품에 대해 각각 간단하게 요약해 보자면, 마그리트 뒤라스의 ‘모데라토 칸타빌레’는 주인공인 안 데바레드는 제철소 공장장의 부인으로 부유하지만 권태로운 생활을 지속하고 있는 여인이다. 그러나 이 여인은 카페에서 일어난 어떤 살인사건을 남편의 공장에서 일한 적 있는 쇼뱅과 우연히 함께 목격한다. 목격 후 그녀는 지금껏 생각한적 없었던 사랑과 자유에 대한 욕망에 대해 느끼게 되어 쇼뱅을 다시 찾아간다.빠뜨리트 쥐스킨스의 ‘향수’는 주인공인 그루누이가 아름다운 향기를 발견 후 직접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향을 가진 향수 제조하기 위해서 살인도 개의치 않는다. 그는 최고의 향을 얻기위해 살인을 거듭하던 가운데 사랑하는 한 여인을 만나게 되고 그 여인을 죽이고 최고의 향수를 만들어 낸다. 그러나 그루누이는 곧 잡히게되고 결국 그 향과 함께 죽음을 맞이한다.3-C조는 자극적이기만 하고 굉장히 달라 보이는 두 작품의 공통점을 살인과 욕망 이 두가지와 관련해서 찾아내었다. 우선 ‘모데라토 칸타빌레’의 안 데바레드는 우연히 목격하게 되는 살인 사건을 통해서 자신도 모르게 억눌러 왔던 사랑과 자유에 대한 욕망을 깨닫는다. 그리고 ‘향수’의 그루누이는 최고의 향을 영원히 간직하길 바라는 욕망 때문에 살인을 하게 된다.3-C조는 이 두 작품이 욕망과 살인이 한 직선상에 놓여있는 사건이라고 발표했다. 나도 욕망과 살인이라는 두 가지 소재는 분명 두 작품속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는것은 물론 인정하지만 두 가지 소재가 한 선상에 놓여있는 이야기 같아 보이지는 않는다. 우선 ‘모데라토 칸타빌레’에서는 살인사건이 안 데바레드가 사랑과 자유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그 욕망으로 쇼뱅과의 사랑을 이루려하는 원인격인 사건이지만, ‘향수’의 경우 그루누이는 최고의 향수를 만들고 싶은 그 욕망으로 인해 여러 여자들을 살해하게 되는것이다. 즉 ‘모데라토 칸타빌레’와 ‘향수’는 공통적인 소재(욕망과 살인)는 가지고 있으나 사건의 전후 관계에 있어서는 분명히 극명한 차이를 보인다고 생각한다. 두 작품 다 원인 격이 되는 사건(‘모데라토 칸타빌레’ - 카페의 살인사건 / ‘향수’ - 그루누이의 향수에 대한 욕망)이 없었다면 두가지 소재를 가질 수 없었을지도 모른다.두 작품의 욕망 표출 결과의 경우 ‘모데라토 칸타빌레’의 경우 살인사건을 통해 안 데바레드가 자신이 숨겨왔던 그 사랑과 자유를 향한 갈망을 깨닫게 되지만 그녀는 다시금 그녀가 지내왔던 그 현실속으로 되돌아가게 되고 그녀의 그 욕망은 아무것도 아닌 무(無), 그 자체로 돌아가게 된다. 그러나 ‘향수’의 그루누이는 그가 그토록 원했던 최고의 향을 13번째 향수로 그의 욕망을 이루고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나는 여기서 문득 ‘모데라토 칸타빌레’의 안 데바레드는 과연 자신의 욕망을 표출했다고 말해도 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 그녀는 자신의 욕망을 발견하기는 했다. 그러나 그녀의 욕망을 발견하고 쇼뱅과 도망을 치게 된 것도 아니고, 그녀는 다시 현실 속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다분히 현실적으로. 사실 이러한 소설 속이 아닌 현실 속에서도 수만 수천 명의 안 데바레드가 살고 있을 것이다. 그녀들은 부족한 것은 없지만 톱니바퀴처럼 돌아가는, 자신이 아닌 누군가에 의해 살아지는 자신의 인생을 보고 언제나 탈출하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힌다. 그러나 그녀의 남편이, 사회적 눈길이, 그리고 그녀의 아이가 잡고 있기에 아마 그녀들은 영원히 그 자리에 있지 않을까, 하는 조금은 뜬금없는 생각을 해본다.
제 1 장 .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요약(summary)*단계1)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의 도약 패턴을 보여 주는 회사들을 찾아내는 일이 첫 번째 과제다.*단계2)그 다음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한 회사들에 대한 연구에서 정말 중요한 문제는 ‘도약에 성공한 회사들의 공통점이 무엇인가?’가 아니었다. 정말 중요한 문제는 ‘도약에 성공한 회사들이 공통으로 비교 기업들과 구별되는 점이 무엇인가?’ 하는 거였다.*단계3)두 집단의 비교 기업군을 선정했다. 첫 번째 집단은 ‘직접 비교기업군’ 으로,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기업들과 같은 업종의 기업이고 전환 시점에서의 기회도 똑같이 주어지고 자원도 거의 같았지만 도약에 성공하지 못한 기업들로 이루어졌다.두 번째 집단은 ‘지속 실패 비교 기업군’으로 한때 좋은 회사에서 큰 회사로 도약하는데 성공했지만 상승 궤도를 유지하는데 실패하여 지속성에 문제가 있는 회사들로 이루어졌다.*단계4)각 사례에 대한 심층 분석이 필요했다. 수많은 자료들을 전략, 기술, 리더십 등등의 범주 안에 체계적으로 입력시켰다. 그런 다음에 기업의 경영진들과 인터뷰를 했다.*단계5)각 단계로부터 단계 5의 리더십과 일을 하는데 있어서 사람이 먼저여야 한다는 것과 믿음을 잃지 않은 채 냉혹한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는 것을 이끌어 냈다. 그리고 또 고습도치 컨셉과 규율의 문화와 기술에 역할에 대한 이해와 플라이휠과 파멸의 올가미, 마지막으로 위대한 회사로의 도약에서 고지 지키기라는 최종 개념체계를 이끌어 냈다.나의 의견대학교에 들어와서 강의를 듣다보면 강의 경영학부 과제 중에는 팀을 나누어 하는 팀 프로젝트가 굉장히 많다. 대학에 들어오기 전 항상 개인적, 개별적으로 모든 과제를 했었는데, 입학 후 쏟아지는 팀 프로젝트에 처음에는 정신을 차리지 못했었다. 개인의 특성에 맡는 자료조사나 파워포인트 만들기 등의 배분의 노력과 매번 여섯 명의 시간을 조율해야 하는 어려움, 그리고 서로의 의견충돌에서 오는 팀의 분열위기 등 너무나lds enduring greatness through a paradoxical blend of personal humility and professional willDavid Maxwell of Fannie Mae, Darwin Smith of Kimberly-Clark, and Colman Mockler of Gillette exemplify a key trait of Level 5 leaders: ambition for the company and concern for its success rather than one’s own personal fortune. They think not in terms of “I” but “We”.Level 5 = Humility + Professional Will + Modesty + Resolve + DeterminationGood to great leaders never wanted to be larger-than-life icons or heroes. They were ordinary people quietly working and producing extraordinary results.Good to Great Level 5 leaders:? Are result-oriented.? Possess inspired standards. They do not tolerate mediocrity.? Never allow nepotism or seniority. They will fire non-performing family members and friends.? Are insiders. They worked many years inside the company or are from the family that owns the company. They are not saviors hired in from the outside.? Are diligent. They are not show horses but plow horsm in charge of overseas business, to the surprise of many. The decision was a stroke of genius,Weismann turned out to be the best person for the job of developing European markets. He built the international market of Philip Morris into the fastest-growing part of the company. Under Weissman, Marlboro became the no.1 best-selling cigarette in the world three years before it became number one in the United States.YES, YOU CAN BUILD A GREAT COMPANY WHILE MAINTAINING A BALANCED PERSONAL LIFE, THEREBY LEADING A GREAT LIFE ALL IN ALL.The key is assembling the right people so the leader need not be there all hours to watch over her people.GOOD-TO-GREAT TEAM MEMBERS TEND TO BECOME FRIENDS FOR LIFE.Philip Morris executives still kept dropping by the office long after retirement, just to see each other and talk.Key points:1. Before answering the “what” questions of vision and strategy, ask first “who” are the right people for the team.2. Comparison companies used layoffs much more than the good효과적일 것이라 생각한다.Chapter Five “The Hedgehog Concept” (Simplicity Within the Three Circles)Focus on one simple, unifying concept, everything else is irrelevant.Isaiah Berlin divided people into two groups, foxes and hedgehogs. Everyday the fox, despite his cunning, fails to make prey out of the hedgehog. The hedgehog goes about his daily business, and when the fox comes along, he simply rolls up into a spiked ball.Foxes pursue many ends at the same time, and see the world in all its complexity, so they are scattered rather than focused on one simple organizing idea or principle.Hedgehogs simplify a complex world into a single basic organizing principle that unifies or guides its daily life. Everything else outside this basic concept is irrelevant and not worth wasting energy on.The essence of profound insight is simplicity. Hedgehogs see what is essential, and ignore the rest.Those who built good-to-great companies were in varying degrees, hedgehogs. Comparison companies behaved like foxeson for eliminating class distinctions and creating an egalitarian meritocracy that aligns management, labor, and financial interests.2. Economic denominator: profit per ton of finished steel3. Could become best in the world at: harnessing technology and culture to produce lowcost steelYOU NEED GUTS TO ADHERE TO YOUR HEDGEHOG CONCEPT제 7 장 . “기술 가속 폐달”요약(summary)*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기업들은 기술과 기술에 따른 변화에 대해 평범한 조직들과 달리 생각한다.*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기업들은 기술에 열광하거나 편승하지 않지만, 엄선된 기술의 응용 면에서는 선구자가 된다.*어떤 기술이든 기술에 관한 핵심 질문은 ‘이 기술이 당신의 고슴도치 컨셉에 딱 들어맞느냐’다. 그렇다면 그 기술 응용의 선구자가 돼야 한다. 아니라면, 평가 조정해 보거나 아니면 전적으로 무시한다.*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기업들은 기술을 추진력의 발동기가 아니라 가속페달로 활용했다. 도약에 성공한 기업들은 어느 하나도 선구적인 기술을 갖고서 전환에 착수한 경우가 없지만, 어떤 기술이 자기네 세원에 들어맞는지 파악하고 회사의 돌파점을 통과한 뒤에는 예외 없이 기술 응용의 선구자들이 되었다.*도약에 성공한 기업들에서 선구적으로 응용한 똑같은 첨단 기술을 직업 비교 기업들에 공짜로 넘겨주었다고 해도, 비교 기업들은 아마 비슷한 성과조차도 내지 못했을 것이다.*어떤 회사가 기술에 따른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느냐는 위대한 회사 또는 평범한 회사를 향해 나아가는 내적 동력의 좋은 지표다. 위대한 회사들은 실현되지 않은 잠재력을 성과로 전환시키는 내적 강제에서 동력을 얻어 사려 깊게, 창조적으핵심이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