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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문화사 교양과목 과제 - 한국 문화의 특징과 과제
    1. 문화의 유구성과 강인성- 뿌리깊은 오래된 문화는 우리의 문화적인 특징이다. 우리나라를 보통 5000년문화 5000년 역사라고 하는데 이것은 중국에 가장된 설화를 토대로 삼국유사에 기록된 것이다. 이 기록 때문에 계속해서 해오는 말이지만 사실, 역사의 시작은 문자와 금속이 시작되었다는 증거가 필요하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이를 뒷받침한 증거가 존재하지 않는다.우리나라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유물은 청동기 시대 비파형동검으로 주로 요동지역에서 발견되고 일부 한반도에서 발견된다. 이것은 한국식동검인 세형동검으로 이어지며 한국청동기 문화와 연결지을 수 있다. 비파형동검이 언제 만들어졌는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기원전 1000년의 것으로 추정하고 있어 우리나라 역사는 3000년으로 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000년에 역사가 시작되었다하는 것은 매우 오래된 역사이다.이런 뿌리깊은 문화를 가진 한국은 단일 민족으로 예,맥,한족에서 파생되었으며, 고구려어, 신라어를 통일한 언어를 단일어어로 사용하는 혈통적순수성을 가지고 있다.종교와 풍속도 매우 독특하여 우리 고유의 독창적인 모습을 볼 수있다. 예를 들어 한복, 농악, 씨름 그네를 들 수 있다. 또한 우리 민족은 공동체의식이 강하였다. 이렇게 강한 문화를 바탕으로 우리는 외세(당 , 한 , 거란, 몽고, 왜란, 호란)에 참략으로 부터 강인하게 나라를 지켜올 수 있었다. 한국은 현대에 와서 초고속 성장국가로 47년만에 수출 5480, 국민소득113배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성장의 원동력을 오랜 전통 문화의 저력이지 않을까 확신할 수 있다.2. 문화의 평등성과 조화성- 오랜 전통 문화를 갖은 한국은 계층간의 차별과 엄격성이 약하였다. 이 것은 모든 계층이 평등하게 조화를 이루었다고 짐작할 수있으며 반면에 왕권은 상대적으로 취약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옛부터 도덕과 예절을 중시하였기에 왕은 신하에게 교육을 받기도 하였다. 우리나라에서만 고유하게 있는 것으로 임금 혹은 중신 (권력자)을 비판하는 관료인 언관제도가 의 대표적 유물인 가야금 또한 중국의 것을 뺏겨 길이를 늘리고 계속해서 정비해 지금 우리의 훌륭한 대표적인 악기가 되었다.악기뿐아니라 ‘정치’에서도 이런 성격을 갖고 있다. 신라관료제도는 중국 6전체제를 그대로 받아드렸지만 그것을 그대로 수용한 것이 아니라 화백, 화랑도, 골품제, 어관등으로 체제를 새롭게 구축했다. 한국의 불교는 인도와 중국의 불교와는 다르게 우리나라 민족문화를 반영하였다. 여러교파를 하나로 이해시킴으로 통합적이고 실천적 수행을 강조하였다.종합의 전통은 새롭게 독창적인 문화를 창출해 내기도 한다. 상감청자는 중국청자와 금은상감기법을 더 했고 금속활자는 중국목판본 기술이 우리나라에 들어왔고 이를 다품종시키기 위해 꾸준히 보완을 해나가 발전시켰다.우리나라의 대표적으로 가장 귀하고 자랑스러운 한글창제는 중국 음운론과 한글발성체제 천지인 원리로 가장 완벽한 언어를 만들어냈다. 그 외 자격루, 거북선등은 외래문화의 단순한 수용만이 아닌 재래문화 요소들과 종합, 변형하여 한국사회에 필요한 것으로 탈바꿈한 것 이다. 이런 것은 당시 세계문화에 비하여 선진적인 요소들이다.4. 현재의 문제와 과제- 17c 후반 병자호란 19c 대원군의 쇄국정책으로 약 200년동안 외래문화가 단절되었고 이로인해 국제정세에 어두워지고 경제가가 낙후 되었다. 외래문화의 일방적 차단이 문제가 된 것이다. 원래, 우리 문화는 내부의 문제가 생길 대마다 그 극복능력을 가진 건전한 중간계층이 등장해 그들이 다음사회를 개쳑하였다. 그러나 조선 말 ,민족 내부 의견이 조정되지 못한 상태에서 열강 계기적 공격을 받고 무너짐으로 문화 단절이 발생한 것이다. 이것은 기존의 한국 민족 문화 전통을 전면적으로 부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가장 큰 영향으로 1910년 일본 강점기 시대 한국을 망친 일본 일방의 근대화로 우리나라의 문화를 무시하여 모든 교육과정에서 전통문화계승을 삭제 했다. 또한 식민 사관으로 식민통치를 합리화했으며 타율성론, 한국은 자기 힘으로 발전가능성이 없고 , 청체성론 몬화적으로 뒤쳐 무시하면 안될 것이다.1. 구석기시대의 문화와 사회 구조- 우리나라의 구석기 시대의 대표 유적은 평양 상원의 검은 모루 동굴, 경기 연천의 전곡리 유적, 충남공주의 석장리 유적이 있고 유물로는 뗀석기 , 주먹도끼가 발견되었다. 주거형태는 동구, 바위그늘, 강가 임시 주거지 로 후기에는 움집이 나타났다. 방랑생활과 채집 집단 사냥으로 생계를 꾸렸음을 알 수 있다. 구석기 시대의 사회구조는 무리사회 (군사회)로 되어 있고 규모는 30명,20명을 기본으로 하고 있고 주로 6-7명 핵가족이 연합하여 살아갔다. 부거제사회로 아이를 낳으면 아버지가 있는 집단에 속하게 된다. 또 지도자는 있지만 지배자가 없는 평등사회였다.2. 신석기 시대의 문화와 사회구조우리나라 신석기 시대는 약 기원전 6000-1000정도로 추정된다. 대표적인 유적은 bc 5500강원도 양양 오산리 이른 민무늬 토기, 서울 강동 암사동 빗살무늬 토기 , 중 후기 황해 봉산 지탑리 빗살무늬 토기가 발견되며 토기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조금씩 정착생활이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바닷가, 강가 주변에 원형 움집을 짓고 살았으며 돌도끼 (간돌 도끼), 화살촉, 갈동(도토리껍질 뺏기는 )의 유물이 있고 구석기 시대와 다르게 조합식 낚시 바늘, 어망추, 돌보습 유물이 보여지고 이것은 생선을 잡기 시작함을 알수 있다.정착생활을 하였고 초기에는 어로와 대량 채집(도토리)을 중후기에는 어로와 원시농경을 하여 생계를 꾸려나갔다. 부족사회를 이루어 50가구들이 모여 살았고 200,250명 정도가 모여사는 공동 생산 ,공동 분배, 평등사회 구조를 보이고 있다. 구석기시대와 같이 족장이 있으나 권력은 없었다. 이때, 마을이 형성되어 애니미즘, 토테미즘, 샤머니즘 등의 사상이 나타났다.3. 청동기 시대 문화와 민족기원 bc1000-3000-우리나라 청동기 시대 대표적 유적은 요령성지역에서 주로 발견된다. 조양 십이십대영자 .대련 감상, 심양 정가와자와 평양북도 미송리,충남 부여 송곡리가 대표적이다. 주거 형태는 낮은 구릉위계통신화인 (천강신화적)세계관이고 홍익인간은 신석기 시대의 고립적 사회 질서를 타파하고나 하는 초기 계급사회 고위층의 지배 이데올로기의 반영이다.웅녀는 토템을 가진 선주민들은 포용하기 위함이고 단군왕검은 제사장과 군주의 신정 일치적 지배자를 타나낸다.고조선 문화삼국유사, 고조선사를 정리해보면 고조선을 단군조선,기자조선, 위만 조선으로 나누었지만 이를 인정하지 않고 부정한다. 은나라 청동기가 우리나라에서 발견 되지않았기 때문이다. 근래에는 단군조선과 위만조선 으로 나누었다. 즉, 기자조선은 인정하지 않는다. 전기 단군조선의 유물인 비파형 동검과 미송리식 토기는 요동지방에 집중되어 있고 후기의 유물인 세형동검과 쇠도끼는 평양일대에 집중되어있다. 전기 문화와 후기 문화의 중심전 bc300년 지리적으로는 청천강일대로 본다. 평양일대로 중심지가 된 것은 (위략)저서 전국시대 연나라 조선이 대립하였고 요동지역이 약해져 내려왔다.2. 위만조선의 흑망- 중국사기를 보면 연나라 사람 위만이 기원전194년에 해수를 건너 왕검성을 함락시키고 여기서 왕이 되었다. 이에 중국에서는 위만이 연나라 사람이었다고 주장한다. 그 당시 연나라 수도는 북경지역이고 고조선은 청천강 대동강지역이었다. 요동지역의 고조선은 함락되었고 연나라 영토가 되었지만 본래가 고조선 영토이었기에 고조선사람이 살고 있었다. 위만의 요하동쪽 세력은 반독립적으로 살고 있었지만 중국의 범케가 이 쪽으로 들어오면서 위만은 자신의 일당을 데리고 한반도로 들어온다. 그 당시 고조선의 준왕이 대동강부터 국경선일대 수비대장으로 위만을 시켰지만 허위보고를 통해 한반도를 정벌하게 되었다. 그 당시 연나라 위만의 일당들은 정부 상투를 틀고 있었고 국호를 조선이라고 그대로 사용하였다. 이를 봐서 옛날 고조선의 일족으로 볼 수 있다.위만은 중국의 왜신으로 명분을 얻고 태수경계로 국경선을 어지럽히지 않겠다고 하고 중국 신무기를 얻는다. 신무기를 얻어 영토를 확장하였고, 남쪽 한족사람과의 교역로를 막지 않는다. 또 위만 조선은 위만과 부와 그대로 받아 드린다. 최치원은 곧 신라 사람으로 그의 삼한 일통 의식이란 마한이 고구려, 진한이 신라, 변한이 백제를 통일했다하여 가야는 소외되었다. 신라사람 위주로 역사를 정리하였기에 틀린부분이 많다. 그래도 여러번의 수정하는 계기가 있었는데 첫 번째 수정계기는 몽고의 침략이었다.일연의 삼국유사가 나타낫고 삼국사기에 없던 고조선, 가락국기가 들어가고 발해말갈조, 가야를 모함해 사국연표가 들어갔다. 이를 토대로 조선은 삼국유사의 정신을 계승햇으며 이에 권근은 에서 마한은 백제가 진한은 신라가 되었고 변한은 고구려라고 고쳤다.그러고나서 함백경이 동국지리지를 작성하였고 지리인식을 재정비하여 마한은 백제 진한은 신라 변한은 가야 낙랑군은 고구려라고 하였다. 이로써 1000년 많의 가야를 인정하고 재발견 되었다.이수관의 지북유설은 한국을 4국시대라고 했으며 병자호란 이후 유득공과 김정호는 발해도 우리역사에 포함되어야한다고 햇다. 조선후기 정약용 실학자 중심으로 가야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19세기 초 한국사가 정리가 되어갔다.19c 말 왜가 들어오면서 임나 일본부설이 들어오는데 이때부터 가야사가 왜곡되기 시작한다. 라는 일본의 역사책에는 신공황후 정토설화가 하나 잇는데 신라을 쳐들어가 삼한을 정복했다라는 설이다. 이같은 설화는 일제 강점기에 교육을 받게 되어 우리의 역사인식을 바꾸어 놓는다.19c 정한론의 구실이 되고 한국을 쳐 조선을 병합하여 이 일화가 전세계로 다들어간다. 쓰에마쓰 마스카즈는 이 설을 학술적으로 정비해 일나 흥망상을 만들었다. 이 사람의 주장에 다르면 가야는 임나였고 일본의 임나 일본부에 의해 지배를 받았다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유물이 존재하지 않고 타당하지않은 주장이다. 이를 김태식교수님께서 의문을 갖고 발표를 하기 시작했고 논문이 발표되면서 1990년대 들어서면서 가야사가 다시 정리되고 우리의 역사인식과 교과서가 달라지게 되었다.2. 가야사의 전개6가야 연맹설은 잘못된 것이고 이를 부정하고 사야사는 전기가야 연맹과 후기 가야 다.
    인문/어학| 2017.10.19| 7페이지| 1,000원| 조회(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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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비영리회계 과목 과제 - 지방재정공시 자료 분석 및 논의
    1) 선택한 지방자치단체 개요: 위치, 면적, 인구, 특징 등 간단히 소개-강서구 개요-강서구는 1977년 9월 1일 구 증설에 따라 설치되었으며, 설치 이후 두 차례의 행정구역의 변경을 거쳐 2013회계연도 말 기준 행정구역의 면적은 41.4㎢이며, 20개동 601개통 4,663개 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양천구와 접하고, 한강을 경계로 마포구·경기 고양시와 대하며, 서쪽으로 경기 김포시와 접합니다. 관할구역은 염창동, 등촌동, 화곡동, 가양동, 발산동, 공항동, 방화동의 22개 동이 있습니다. 1963년 경기도 김포군에서 서울로 편입된 이래 영등포구에 속했으나 1977년 강서구로 분리신설 되었습니다. 구청은 강서구 화곡동에 있으며 2013 회계연도 강서구의 주민수는 226,607세대 569,070명입니다.2)현재 재정현황현재 재정현황(예산규모, 재정상태, 재정운영 등) 및 주요 사업을 파악 간단히 소개. 특히 문제가 되는 사업(과다 투자 등)이 있는지도 점검.-예산규모-2013년 강서구의 예산규모(자체수입+의존재원+지방채 및 예치금회수)는 5,868억 원으로, 전년대비 260억 원이 증가 하였습니다. 동종단체 예산규모액(3,920억)보다 1,948억원이 많습니다. 자체수입(지방세 및 세외수입)은 1,913억 원이며, 구민 1인당 연간 지방세 부담액은 135천원입니다. 자체수입은 동종단체 평균액(1,534억 원)보다 379억 원이 많으며, 의존재원은 동종단체 평균액(2,198억 원)보다 1,325억 원 많습니다. 의존재원(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재정보전금, 보조금)은 3,523억 원입니다. 예치금회수는 432억 원입니다. 2013년 기준 채무는 없습니다. 2013년 세입결산 총규모는 5,867억 원으로 일반회계(5,115억)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에서 보조금이 2,426억 원으로 가장 주요한 세입재원입니다. 세출결산 총규모는 5,418억 원으로 전년대비 356억 원이 증가하였고, 무상보육 시행 등 국가보조사업 확대로 인한 사회복지분야분야는 정부의 복지정책 확대로 2011부터 꾸준히 증가하여 세출규모의 50%를 넘는 수준까지 왔습니다.-재정상태-강서구의 재정자립도는 2013년 28.29%로 동종단체 평균 33.10%와 비교하여 낮은 수준입니다. 2009년부터 5년간 동종 평균수치보다 계속 낮은 수준입니다. 재정자주도는 49.58%로 동종 평균 51.10%와 비교하여 낮은 수준입니다. 재정력지수는 57.62%로 동종평균 54.86%와 비교하여 높은 수준입니다. 그래서 표준적인 행정수요를 제공하는데 필요한 세입역량이 동종단체보단 우수하다고 보입니다. 2013년 모든 회계와 기금을 연결한 통합재정수지는 2억 원 흑자입니다. 그리고 지자체 채무는 없습니다. 강서구의 재정은 다른 단체보다 자체수입이 많지만 의존재원 또한 많아서 재정운영의 한계점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재정운영-2013년 강서구는 자산총계 25,450억 원, 부채총계 214억 원, 수익총계 4,787억 원, 비용총계 4,859억 원입니다. 총자산에서 총부채를 차감한 순자산 규모는 25,326억 원입니다. 순자산규모가 부채에 비해 상대적으로 큰 것은 민간기업과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고유한 특성에서 기인합니다. 자산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사회기반시설입니다. 15,761억 원으로 가장 많고, 주민편의시설, 유동자산이 뒤따르고 있습니다.기능별 재정운영보고서에 의하면, 2013년 강서구의 사업순원가는 98,566백만 원이고 관리운영비(116,001백만 원), 비배분비용(17,605백만 원) 및 비배분수익(9,137백만 원)을 가감한 재정운영 순원가는 223,035백만 원입니다. 재정운영순원가에서 일반수익 215,845백만 원을 차감한 2013 회계연도 재정운영결과는 7,190백만 원입니다. 성질별 재정운영보고서에 의하면, 비용총계 485,865백만 원이고 수익총계 478,666백만 원으로 비용-수익의 재정운영결과는 7,190백만 원입니다. 비용은 민간등이전비용이 266,791백만 원(54.91%)로 가장 많고 인건비가 103,83였고, 공무원 인건비는 89,340백만 원이 쓰였습니다. 복지 및 민간지원 분야에서 2013년 한 해 쓰인 2,651억 원(세출규모에서 56.43%)은 국비 1048억 원, 시비1095억 원, 구비 508억 원으로 집행되었습니다. 민간이전보조금으로는 1179억 원이 쓰였으며 전체 세출규모에서 25.10%를 차지합니다. 민간이전보조금의 대부분은 사회복지보조 목적으로 쓰였습니다. 행사·축제경비는 총 8억6백만 원이 쓰였습니다. 강서구는 13년 말 기준 13개의 기금, 45,854백만 원의 기금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 중 공용의청사건립기금, 32,737백만 원의 기금이 가장 큰 기금입니다. 동종단체 평균 기금 금액인 20,714백만 원과 비교해 많은 금액의 기금이 운용되고 있습니다.-주요사업-강서구에서는 2013년 여러 사업을 추진 중이고 추진하였지만, 그 중에서 2013년 가장 굵직한 사업 3개는 방화1동 주민센터 신축, 가로공원길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 가로공원길 지하주차장 건설입니다. 우선 방화1동 주민센터 신축에 들어갈 사업비는 총 86억 원으로 2014년 착공예정입니다. 노후된 청사와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간이 협소하여 부지 매입후 새로운 청사를 건립하고 있습니다. 가로공원길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은 총 47억 원, 가로공원길 지하주차장 사업은 총 332억 원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가로공원길 주변 심한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공용 지하주차장을 건설하고 있고, 그와 더불어 주변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상에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을 추진 중 입니다.또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강서 가양유수지 복합센터 건립(147억 원 소요), 강서구청사거리 하수암거 정비공사(173억 원), 국공립어린이집 확충(63억 원), 화곡중앙골목시장 고객만족센터 건립(13억 원) 등이 있습니다.과다투자사업 점검1) 가양유수지 복합센터 건립가양유수지 복합센터 건립 사업은 2010년부터 추진해서 2015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사업입니다. 강서구 양천로 61길 가양유수지 내에 지하1층/지상3층 다. 초기계획부터 과다한 비용문제로 논란이 있었고, 시로부터 시정을 받아 영화관이 삭제되고 주차장으로 변경 설계되어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과다한 사업으로 보는 이유는 총 사업비 14,754백만 원 중에서 특별교부금 3,690이 들어간 부분입니다. 복합센터 건립과정에서 예산이 부족했기 때문에 특별교부금으로 예산을 확보해서 건립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본적으로 사업을 시행하기 전 예산을 편성하고 그에 맞는 사업을 진행해야 되는데 맞지만, 일단 사업을 확정해놓고 부족한 부분을 특별교부금을 받아 사업을 시행했다고 생각됩니다. 특별교부금은 안행부와 교육부가 재난이나 국가 시책, 지역 현안사업 등 지방자치단체들의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재원입니다. 예산부족분을 특별교부금으로 채운 것인데 결국 예기치 않은 예산부족이 발생하였다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은 과다한 사업으로 보입니다.2)가로공원길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가로공원길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은 가로공원길 지하주차장 사업과 연계하여 기존상권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2012년 6월부터 2014년 6월까지 사업이 진행되고 화곡터널입구부터 월정초교 입구 사거리까지 가로공원길을 테마가 있는 문화의 거리로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 4,780백만 원입니다.이 사업은 제가 어렸을 적에도 봤던 길이고 지금도 자주 지나치는 길이여서 관심이 가는 사업입니다. 이 지역은 주변에 주택과 빌라, 연립, 상가등과 같이 자잘한 건물들이 많아서 주차난이 심한 곳 입니다. 도로 1차로는 항상 차들이 점거하는 것은 기본인 곳이었습니다. 가로공원길 문화의 거리 사업과 같이 연계하는 사업인 지하주차장 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원하고 가장 필요로 하는 사업임에 틀림없습니다. 현재 완공된 지하주차장으로 인해 가로공원길 주변은 깨끗해졌고 주차난과 교통체증이 전과 비교하여 확연히 나아졌습니다. 하지만 이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에는 의문입니다. 상권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했다고 하지만, 제가 보기엔 전과 비교해 크게 달라진 점은 없 점에서 과다투자한 사업으로 생각됩니다.3)행사축제 적절성에 대한 평가행사축제원가보고서를 보고 행사축제 진행의 적절성에 대해 평가(주관적인 평가)강서구는 2013년 8개의 행사축제 원가보고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그 내역은 위와 같습니다. 2013 강서구의 행사축제경비는 806백만 원으로 세출결산액 일반회계 469,957백만 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17%입니다. 가장 많은 금액이 들어간 축제는 의상허준축제입니다. 순원가 약 299,435천원이 들어간 강서구에서 가장 큰 축제입니다. 축제원가보고서를 보고 저의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첫째, 덜 쓰면서 축제의 질은 낮다. 동종단체 평균 행사축제경비는 867백만 원(세출규모대비 0.28%)입니다. 강서구의 행사축제경비는 동종단체의 평균금액과 비교하면 6천1백만 원 덜 썼고, 세출규모 대비 비중은 0.11%가 낮습니다. 강서구가 행사축제경비로 쓴 한해 경비는 동종단체 평균과 비교하면 비슷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강서구의 세입규모는 5,868억 원으로 동종단체평균(3,920억)보다 1,948억 원이 많고 세출결산액 또한 그만큼 많습니다. 평균적인 동종단체의 예산규모보다 상당히 큰 규모를 예산으로 사용하는 강서구입니다. 하지만 행사축제경비 금액도 낮고 일반회계 세출결산금액 대비 비중 또한 평균보다 낮다는 것은 주민당 돌아가는 행사축제 혜택이 작다는 뜻도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서구의 규모가 큰 만큼 어쩔수 없다고도 생각되지만 축제의 면면을 보면 상당부분 성격이 겹치는 축제들이 존재합니다. 곰달래 봄꽃축제와 개화산 봄꽃축제와 우장산 신록축제는 사실상 성격이 비슷한 축제입니다. 축제의 내용도 비슷합니다. 이 세 개의 축제의 원가보고서를 보면 가장 많이 차지하는 것이 인건비부분으로 대부분 초대가수 명목으로 쓰이는 것 같습니다. 축제의 마지막에 초대가수공연으로 음악회를 열고 끝내는 것입니다. 또 알아본 결과 축제에 초대된 가수들 또한 상당부분 겹쳐서 똑같은 음악회를 주민들은 구경하는 것입니다. 강서구가 다양한 축제를 한다고 홍.
    경영/경제| 2017.10.19| 6페이지| 2,000원| 조회(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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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의 이해 과목 과제 - 광고분석
    광고1. 현대자동차 소나타광고 “소나타, 감성을 더하다” CF-선택한 이유: 저에게 이 광고는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저는 시간이 아까워 TV를 잘 안보는 편인데, 더욱이 광고도 눈 여겨 보진 않습니다. 근데 이 광고를 처음 봤을 때, 제 눈길이 이 광고에 딱 멈추고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든 생각은 “무슨 광고지?” 라는 생각이었고, 영상이 아름답고 조용한 빗소리만 들렸습니다. 결국 현대자동차의 소나타 광고였습니다. ‘쏘나타는 원래 그렇게 타는 겁니다’만이 문구로 나옵니다. 국민차로 불리는 평범한 차인 쏘나타를 순식간에 매력적인 감성카로 만든 광고였습니다. “어라, 자동차 광고가 이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 동안 자동차 광고는 도로위에 멋있게 빠르게 달리고, 유럽이나 자연을 가로지르는 스포티한 모습들의 광고였습니다. 거기에 시속, 마력, 출력, 디자인 등 소위 자동차의 스펙을 직접적으로 제시 및 소개하는 광고였는데 이 광고는 그 동안 보여 왔던 자동차의 광고와는 사뭇 달랐습니다. 그리고 그 점이 저같이 광고를 안보는 소비자도 멈추게 할 만큼 강렬했던 기억이 있어 선택하였습니다.-광고의 효과와 이유 및 분석: 이 광고는 우선 그전의 그리고 일반적인 자동차 광고와는 다릅니다. “이게 무슨 자동차광고야?”라고 사람들이 놀랐습니다. 저처럼 광고를 잘 안보는 사람도 잘 알만큼 유명해진 광고입니다. 광고는 사람들의 뇌리에 남아야 그 효과가 큽니다. 특히 TV광고는 30초 이내의 영상으로 단박에 눈길을 끌고 소비자들의 머릿속에 자사의 상품을 새겨놔야 합니다. 수많은 CF가 난무하는 상황에서, 짧은 시간에 압축된 내용과 사람들의 뇌리에 스쳐가게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광고는 그런 점에서 성공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쏘나타 광고라는 것을 알게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방식은 다릅니다. 보통 다른 TV광고는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담으려하고 그 때문에 광고 하나에서도 영상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또한 사람들에게 각인시켜야 되기 때문에 자극적입니다. 소리가 크고, 큰 자막들이 나오고, 연예인이 나오는 등 눈과 귀를 현혹시킵니다. 하지만 쏘나타 광고는 그렇지 않습니다. 비가 내리는 장면인데 느리게 재생되고, 그 흔한 성우 목소리 없이 빗소리만이 영상을 채웁니다. 그리고 자막“쏘나타는 원래 그렇게 타는 겁니다”라는 자막만이 나오고 광고는 끝이 납니다. 오히려 자극적이지 않고 느리고 빗소리만 나는 이 광고가 자극적인 광고들 속에서 눈길을 끌게 하는 것입니다.다음으로, 이 광고는 자동차 광고답지 않습니다. 원래 자동차를 사람들의 선택기준은 그 자동차가 얼마나 잘 달리냐, 잘 서냐, 엔진이 좋은지, 디자인은 어떤지, 승차감은 어떤지, 안전한지 등입니다. 당연하게 자동차 광고는 이런 점을 홍보하고 그것을 광고에 적용시킵니다. 하지만 이 광고는 자동차광 고임에도 불구하고 자동차가 어떤지에 대해서는 설명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저 비만 오고 “그렇게 타는 겁니다”라는 감성적인 문구하나 적혀있습니다. 오히려 이런 점이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아! 저 차 나도 타고싶다!”라는 생각을 소비자가 하게끔 만듭니다. 마케팅 수업에서 이 광고를 만드신 현대자동차 마케팅부서 임원분이 오셔서 강의를 하신 적이 있는데, 이 광고를 자기들이 만든 것 중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하였습니다. 그 분이 말씀하신 말 중 기억나는 것은 이제는 자동차는 거기서 거기므로(기술적으로)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해야 한다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이 광고로 매출이 꽤나 오르고, 이 광고 이전과 이후로 쏘나타의 가치도 많이 올라갔다고 만족해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기업입장에서도 성공적인 광고라고 생각됩니다.광고2. 대한항공 CF “소치에서의 선전을 기원합니다”-선택한 이유: 최근 한 조사에서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장 가고 싶은 기업 내지 회사가 어딘지 조사하였는데, 1위가 대한항공이라고 나왔습니다. 그 이유는 돈(연봉)이나 기업 인지도, 복지등의 이유가 아니라 바로 기업이미지가 젊고 열정적이고 호감 이미지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대한항공의 기업이미지를 높인 가장 큰 공은 광고입니다. 광고업계에서도 좋은 평을 많이 듣는 광고들이 많아 그 중 하나를 선택하였습니다.
    사회과학| 2017.10.19| 2페이지| 1,000원| 조회(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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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 [마케팅] 포르쉐 마케팅 기업정보 기업분석 SWOT분석 포지셔닝분석 자동차산업분석
    마케팅 분석-포르쉐(Porsche)--차례1.기업소개기업비전 및 미션연혁포르쉐의 중요인물들브랜드가치2.위기전략3.자동차 시장 특징4.swot분석5.포지셔닝분석1.기업소개o 국가/업종 ? 독일,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o 설립자/본사 - 페르디난트 포르쉐 (Ferdinand Porsche) (1875-1951)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 주 슈투트가르트o 총자산/매출액 - 1900억 2500만 달러(2009) / 매출액 1500억 3000만 달러(2009)- 08년에 모두 5천 5백 8십만 대의 자동차를 판매.- 09년에는 전 세계에 판매된 모든 차의 25 퍼센트 판매 점유율.1931년 창립/ 본사정확히 포르쉐AG라는 제조회사임창업자 : 페르디난트 포르쉐 (Ferdinand Porsche) (1875-1951)- 1875년 : 보헤미아에 속해 있던 마페르스도르프에서 태어난 포르쉐 박사는 어려서부터전기기구에 남다른 관심을 가졌으며 전기기계 제작소의 조수로 일을 시작- 1899년 : 마차제조에 이어 전기 자동차를 만들어 유명해진 야콥로너사 시험부서의 지배인자리에 앉게 되고 여기서 포르쉐박사는 전기 및 전기 휘발유 겸용차 개발, 참여하였다.- 1990년 : 열린 파리 만국박람회에서 그가 만든 전기 자동차가 큰 찬사를 받았다.- 1909년 : 포르쉐 박사는 설계자 위치가 아닌 직접 만든 차를 몰고 경주에 출전하였다.- 1948년 : 포르쉐박사의 아들 페리 포르쉐는 아버지와 칼 라베의 조언을 받고 폴크스바겐의 부품을 기초로 설계한 최초의 포르쉐 356을 선보였다.- 1952년 : 포르쉐 356의 성공을 직접 목격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고 대신 아들 페리가탁월한 경험과 경영 능력을 발휘해서 50년대 말 연산 8천대 수준에 올려 놓았다- 1964년 : 아들 페리가 최초로 개발해낸 새 모델이 바로 911이고. 뒤이어 914, 924, 928,930,944,968,984등 모델 출하.: 역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911 시리즈는 아직도 꾸준한 명성기업비전 및 미션비전: 사람과 미래에 나은 삶을 창조. 세계속의 인류진보의 기여.? 낡은 껍질은 벗어내고 한 사람 한 사람의 열정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추구한다.? 성실한 자세로 풍요로운 사회의 발전을 위해 공헌한다.? 고객의 기대, 그 이상을 실현하고 새로운 가치를 제공한다.연혁-1992년 비데킹 CEO 취임 (당시 1억2000만유로 적자)1996년 박스터 개발2002년 포르쉐 최초의 SUV차량 카이엔 개발2003년 9억유로이상 흑자2009년 폭스바겐 인수포기선언후 양사합병2012년 폭스바겐에 인수: 2009년 포르쉐가 폭스바겐 지분 51%까지 가졌으나, 인수과정에서 많은 부채를 안고 여기에 글로벌 금융위기와 경기침체로 인해 결국 포기선언에 이른다.포르쉐의 중요인물들*창업자-Ferdinand Porsche 페르난디트 포르쉐나치시대 히틀러에게 국민차를 만들어달라는 부탁을 받고 폭스바겐의 대표적인 브랜드 ‘비틀’을 만든 사람. 그 후 스포츠카 ‘포르쉐’제작하며 슈투트가르트에 지금의 포르쉐를 설립.*친손자-Wolfgang Porsche 볼프강 포르쉐포르쉐AG의 회장. 페르난디트 피에히와는 사촌지간. 사이가 안좋음*외손자-Ferdinand Piech 페르난디트 피에히창업자 페르난디트 포르쉐의 외손이자 폭스바겐 이사회 의장으로 독일 자동차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포르쉐를 인수하게 됨. VOLKSWAGEN, AUDI, BENTLEY, SKODA, SEAT, BUGATTI, PORSCHE, LAMBORGHINII를 모두 보유한 폭스바겐 AG의 회장이됨. 포르쉐SE라는 포르쉐가문이 이끄는 지주회사가 폭스바겐AG, 포르쉐AG를 다갖고있는 것임.*CEO-Wendelin Wiedeking 반델린 비데킹1992년부터2009년까지 CEO, 기존에 생산파트를 총괄하고있었음. 위기에 처한 포르쉐를 전 세계에서 가장 수익성 높은 자동차회사로 탈바꿈시킨 장본인. 폭스바겐에 인수 후 축출브랜드가치포르쉐의 브랜드가치와 순위(INTERBRAND에서 참고한 자료)가치는 점점 증가하고 있고 순위는 계속 비슷하다. 2008년부위기 때문으로 보인다.2.위기80년대 중반부터 환율불안과 미국시장에서의 실패, 비효율적인 경영정책, 시장상황에 둔감, 기존의 가치에만 매달림. 시대의 흐름과 트렌드를 읽지못하고 자기 고유의 아이덴티티에만 집착했으며 경영진의 지나친 방만경영으로 회사가 엄청난 위기에 직면하였다. 갈라파고스 현상이란 단어가 표현이 포르쉐의 위기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단어이다.전략#1제품 라인업전략 바꿈#2스포츠카의 대중화전보다 생산량 늘리면서 대중화를 시킴. 기존 슈퍼카 브랜드들과 달리 가격과 성능면에서 현실적인 고성능 스포츠카로 포지셔닝을 함#상품의 다양화-저가 포르쉐 박스터(저가지만 최고의 품질과 성능, 고급원자재를 유지함으로써 포르쉐다움을 부여)-SUV 카이엔(세계에서 가장 빠른 SUV, 엄청난 매출, 포르쉐 매출의 대부분, 2003년출시)-파나메라(기존과는 다른 4인승 전륜모델 스포츠카)>>달라진 고객의 요구와 시장의 상황을 반영함과 동시에 포르쉐다움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3생산방식의 효율화도요타 생산방식을 적용. (원래 생산파트총괄자였던 비테킹은 생산방식의 효율적인면에 크게 관심이있었음.)Made In Germany를 포기하고 해외에서 생산을 하여 부품 자체 생산비율이 20퍼센트에 불과하고 외국의 부품 공급업체를 통한 모듈 형태의 수입이 점점 증가함에 따라 더욱 탄력을 받음#4직원들 동기부여GE의 잭 웰치 사장처럼 실수를 저지른 직원에게 특별 포상을 하지는 않았지만, 비테킹은 생산과정에 참여하는 전 직원에게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개선방안을 제출하도록 하였다. 이렇게 제출된 개선방안들은 실제로 채택되는 경우가 많았으며 그럴 때는 포상금도 지급되었다. 반대로 제출된 개선방안이 잘못된 것이라 할지라도 직원들이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도록 의욕을 북돋아 주었다.#5포르쉐다움“Porsche Identity” 포르쉐다움이란?“기사참조글“포르쉐를 사는 사람은 단순히 자동차를 사는 것이 아닌 그 자동차가 갖고있는 이야기와 이미지를 사는 것이다. 그러한 종합적인 것을 아이덴티티라고 하며 할 수 있다. 포르쉐는 일반자동차와 달리 이러한 아이덴티티가 강하며 포르쉐를 구입하는 가장 주 이유다. 포르쉐 자동차가 가지고 있는 흔히 자동차적인 속성, 예를 들어 자동차의 속도, 스피커, 센터페시아, 엔진, 시트 같은 것들은 포르쉐를 드러내주는 다양한 특징들을 함유한다. 포르쉐의 이런 특징은 그 사용자로 하여금 개혁적이면서 자기정체성을 갖게 한다. 다음은 포르쉐의 경영진 바테킹이 한 말이다.“포르셰 로고를 붙인 제품 안에는 여전히 포르셰적 요소가 존재한다. 우리는 최고를 유지할 것이며, 우리의 고객들도 그것을 원한다. 우리의 고객들이 레스토랑에서 나와 자기 차를 찾기 위해 번호판을 확인하는 짓 따위는 할 필요가 없다.”이 말이 가장 포르쉐를 드러내는 말이다.상품과 구매자 사이를 일치하게 하는 조건 중 하나가 바로 가격인데, 높은 가격이 높은 품질일 것이라는 것은 마케팅의 기본이다. 포르쉐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포르쉐의 높은 가격을 제품의 가치와 품질을 나타낸다고 받아들이면 제품은 가격이 비싸더라도 잘 팔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3.자동차 시장 특징1.유가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기본적으로 기름 값이 오르면 자동차 구매자들의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판매량이 줄게 됩니다. 또한 소비자들이 보다 연비 좋은 차에 관심을 갖게 되어 그에 따라 자동차회사들이 연비 좋은 차량을 많이 생산하게 만듭니다.2.경제상황에 민감경기 사이클에 따라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소비재. 현대에서는 집 다음으로 가장 큰 재산으로 인식되고 있음. 경기가 나빠지면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다3.환율에 영향국제시장에서 다른 나라로 팔 때 환율에 따라 가격이 크게 변동이 되는 특성이 있어서 매출에 크게 영향을 받게 됨3.규모의 경제자동차를 만드는 시설 및 개발비용이 커서 규모의 경제가 실현됨4.광범위한 전후방 연관 산업부품 제조와 완성차 조립, 판매, 정비, 할부 금융, 보험을 포함하는 연관 산업들 가지고 있음.철강, 기계 이 철강, 기계, 전자, 전기, 플라스틱 ,유리, 고무, 섬유 등 거의 모든 소재분의 광범위한 서비스산업과 직간접적인 연관을 맺고 있다.발의 파급효과와 부품국산화에 따른 생산 유발효과를 크게 일으키기 때문이다엔진, 변속기 같은 고부가가치의 핵심부품은 자동차업체가 만들고 이외 부품들은 자동차부품업체로부터 조달받아 납품업체들과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5.각국 정부의 규제에 민감자동차산업은 한 나라의 경쟁력 및 기술수준을 대표하는 종합 기계산업으로서 국가적 관심의 대상입니다. 3대 세계 경제대국인 미국, 일본 및 독일을 보더라도 GM, 도요타, 다임러크라이슬러 등 세계 최고의 자동차기업을 보유하면서 자국의 자동차산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가능한 모든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뿐만 아니라 향후세계 경제성장의 중심 국가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브릭스(BRICs) 즉,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등도 자동차산업 육성을 위해 많은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자동차산업은 국가 경제를 이끌어나가는 국가기간산업이라 그러므로 자국의 브랜드를 지키는 보호하는 정책이나 외국차를 규제하는 정책을 하면 그에 따라 판매가 크게 변화함. 예)90년대 우리나라의 수입선다변화제도-일본과 심한 무역적자 때문에 일본자동차 품목의 수입을 제한하는 정책임(이것보다 다른예 하나 더 추가해야 할 것 같음)6.친환경 패러다임각국 정부의 환경 및 연비규제로 화석연료 사용 비중을 낮추고 전기에너지를 사용하는 그린카에 대한 개발과 판매가 확대되고 있다. 그러므로 이제 자동차업체들은 공해배출이 적고 연비가 우수한 자동차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다. (예)2009년 EU의 CO2 평균배출제도-내용:평균CO2배출량이 130g/km가 넘는 차량에 대해 단계적으로 벌금을 부과하는 정책. 또한 배출량기준 연료효율성이 좋은 차량에 대해서는 세제혜택과 보조금지급)7.라이프 스타일과 관련최근 여가를 즐기는 문화가 발달하여 suv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였는데, 그에따라 suv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되었다.4.S-강점축적된 훌륭한 기술력(축적된 노하우)전통있고 고급스러운 브랜드유지(신생국가 혹은강점)
    경영/경제| 2017.01.13| 12페이지| 1,500원| 조회(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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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 경제 무역] 한국의 물류시장의 현황과 문제점과 대응방안
    무역이론과 실무2015. 05. 13과제1경영학과A935035임창묵목차Ⅰ 물류산업의 현황1. 한국 물류산업의 일반적 현황2. 터미널 운영사3. 3PL 기업Ⅱ 문제점1. 터미널 운영사- 국내 과당경쟁으로 인한 자본력 부족2. 3PL 기업- 현지 물류기업 대비 경쟁력 부족- 금융 지원 및 세제 감면 등 정부 지원 미흡Ⅲ 해결책과 대응방안1. 터미널 운영사- 국내 글로벌 터미널 운영사 육성2. 3PL 기업- 동반 진출 활성화- M&A 활성화- 정책적 지원- 물류전문인력 양성Ⅳ 국내 물류기업의 해외진출 사례1. 글로비스-현대자동차그룹2. 범한판토스-LG그룹Ⅴ 결론Ⅰ 물류산업의 현황1. 한국 물류산업의 일반적 현황한국은 무역의존도가 매우 높은 국가로 ‘90년 49.9%에서 ’10년 87.9%로 국제 경제상황과 상호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무역의존도가 높은 우리에게 물류산업은 매우 중요한 산업이며 국가산업의 동맥 혈관과 같은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00년대 들어 최근 기업의 글로벌화, FTA 확산 등으로 세계 물류시장은 연평균 6.3%(2004~2008년간) 성장하였으며, 2010년 기준 세계 물류시장은 한국 GDP(‘10년 1조 143억 달러, 한국은행)의 약 3배 규모의 시장으로써 ’08년 2조 9,779억 달러에서 ‘13년 3.3조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한국 물류산업의 새로운 성장무대로서 기대하고 있다.최근 4년간(2006~2009년) 한국의 물류산업의 성장률은 연평균 9%대로 경제성장률(연평균 5.4%)를 훨씬 능가하고 있으며, 물류산업의 취업유발계수도 “15.8~19.2명/10억 원”으로 전 사업(13.9명/10억 원)에 비해 높은 고용창출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물류산업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신 성장 산업으로 발전 중에 있다. 이미 세계적 수준인 한국의 물류산업은 해운(선박량 세계 5위), 공항(화물처리량 세계 2위), 항만(컨테이너 처리량세계 5위), 항공 화물운송량 세계 6위) 등의 물류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어 높은 성장류업만 랭크되어 있으며, 글로벌 물류 기업 TOP 1위인 DHL의 매출액 대비 현대글로비스 20.7%, 범한판토스 9.7%로 규모가 매우 작은 것으로 나타나 한국 물류전문기업의 역량 부족과 글로벌 경쟁력이 취약한 것으로 분석되었다.2. 터미널 운영사터미널 운영사는 국가와 민간기업으로 나누고, 민간기업중 복수의 국가에서 항만을 운영하는 글로벌 터미널 운영사(GTO)가 있다. 글로벌 터미널운영사는 복수의 국가에서 컨테이너 터미널을 확보하여 운영하는 기업으로 특성에 따라 하역형, 선사형, 혼합형으로 나뉜다. 글로벌 터미널 운영사는 전 세계 컨테이너 하역시장에서 막강한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데 2010년 기준 전 세계 터미널 시설능력의 53.1%에 달한다. 컨테이너 시설능력의 절대적 증가량 역시 전 세계 증가량의 57.5%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글로벌 터미널 운영사가 전 세계 하역시장에서 차지하는 시장 점유율과 시장 확장 속도는 다른 운영주체보다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우리나라의 컨테이너 물동량은 1980년 69만 TEU에서 2010년 1964만 TEU로 연평균 11.8%의 높은 성장추세를 보였으며, 이러한 성장에 힘입어 세계 컨테이너 물동량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980년 1.8%에서 2009년 3.4%로 높아져 우리나라의 컨테이너 항만물동량 처리실적은 세계 5위 수준에 달했다. 이와 더불어 항만 하역시장에 참여하는 기업도 2005년 283개 기업에서 2009년 12월 말 기준 369개사로 연평균 6.9% 증가하여 우리나라 항만하역시장은 외형적으로 성공적인 확대가 이루어져 있다.그러나 이에 따른 하역수입은 2005년 9335억 1100만 원에서 2009년 9711억 4600만 원으로 연평균 1.0%의 미약한 성장을 하면서 업체당 하역 수입은 2005년 3299만 원에서 2009년 2632만 원으로 연평균 5.5% 감소하였다. 이는 물동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업체 수의 증가와 하역단가의 불변등으로 인해 우리나라 항만 하역시장 참여자의 경제적 건전성은 후퇴하고 있음을 한판토스는 LG그룹과 지분으로 연결되고 있지는 않으나 LG그룹과 우호관계에 있다. 따라서 외국계 기업인 DHL Korea와 Schenker Korea를 제외하면 국내 기업들은 모두 대형기업들의 계열사라고 할 수 있다.순위기업명매출액비고1글로비스5,833,983현대차 계열사2CJ GLS3,019,242대한통운 합병수치3삼성전자로지텍1,466,709삼성전자 자회사4범한판토스1,457,553범 LG 계열5㈜한진1,084,655한진그룹 계열사6현대로지엠708,390현대그룹 계열사7한솔CSN359,815한솔그룹 계열사8DHL Korea306,6479대우인터내셔날238,112포스코 계열사10Schenker Korea216,717우리나라 3PL 기업의 글로벌화는 글로비스, 범한판토스, CJ GLS 등 대형 물류기업 위주로 진행되고 있다. 글로비스와 범한판토스는 현대자동차 및 LG그룹 등 지분 또는 협력관계에 있는 화주기업과 동반진출하는 형태로 해외진출을 하고 있다. 글로비스가 해외법인을 설립한 곳에는 모두 현대자동차 또는 기아자동차의 생산 및 조립공장, 판매법인이 설립되어 있다. 범한판토스는 1990년대 중반부터 해외진출을 시작하여 2011년 기준 전 세계 38개국 86개 해외법인을 보유하고 있다. 범한판토스는 국내 물류기업중 해외진출이 가장 활발한 기업으로 법인뿐 아니라 사무소등을 포함하면 범한판토스의 글로벌 네트워크는 139개에 이르러 글로벌 물류기업과의 네트워크 경쟁의 발판을 보유하고 있다.하지만 우리나라 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경쟁력은 글로벌 물류기업에 비해 열위인 것으로 나타난다. 글로벌 물류기업인 DHL과 UPS가 200개국이상에서 각각 854개와 1801개의 해외법인을 보유하고 있는것과 비교하면 그렇다. 이는 기본적인 네트워크 차이뿐 아니라 우리나라 기업이 본격적으로 해외진출을 시도한 시기에 글로벌 물류기업들은 M&A를 통해 네트워크를 확대한 것과 연관이 있다. 즉 네트워크의 차이가 곧 기업 경쟁력으로 연결되는 물류업계에서 국내 물류기업들은 해외진출 시기도 해업과 대비하여 가격경쟁력에서 뒤지는 실정이다. 해외진출이 활발한 대형물류기업은 화주기업의 계열사 물량 등을 주로 취급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물류기업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포워딩 기업은 해외 네트워크는 있으나 자체 물류센터 등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는 드문 편이다. 국내 포워딩 기업의 물류센터 투자는 2006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부산항 신항 항만배후단지 입주 등에서부터 시작되고 있어 운영 노하우 및 투자여력이 등이 부족한 편이며 해외진출의 경우 또한 현지 사무소 개설등으로 한정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물류센터 임대 및 자체 건설 등은 제한적이다.즉, 서비스 가능 권역 및 제공 범위가 다양하지 못하며, 이로 인해 글로벌 물류기업 대비 추급 물량이 적으므로, 해운선사 및 항공사 등과의 운임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특히 물류기업의 주요 수익처인 항공운임에서 글로벌 물류기업 대비 가격경재력이 부족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기본적으로 글로벌 물류기업에 비해 저렴한 운임수준을 확보하기가 어렵게 되므로, 물류기업들은 이윤창출을 위해 비용 절감을 추구하게 되고 이로 인해 각종 서비스 품질이 낮아지게 되어 화주기업 영업력에 제한되므로 취급물량 확보가 어렵게 되는 악순환에 빠져 있는 실정이다.또한, 국내 제조업들이 주로 진출해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 물류기업들이 주요 진출대상으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지역은 선진국이 아니라, 각종 제도 및 사회체계 등이 아직 정립되지 않은 국가들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지역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비용을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통관 수속 기간을 예측 가능한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어야 물류서비스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데, 현지 물류기업에 비해 국내 물류기업이 경쟁력을 가지기는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즉 각종 행정절차 및 통관 등에서는 현지 물류기업에 비해 열위이고, 원가구조 등에서는 글로벌 물류기업에 비하여 우위를 확보하기가 어려운 형국이므로, 안정적인 해외진출을 위해서는 국내 화주기업과 동반진출 하거나 자 금등을 동원하여 현지완화하거나 가점을 제공하는 등 우대정책을 마련하고, 해외투자 세액 공제 등을 도입하는 세제 혜택 부여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Ⅲ 해결책과 대응방안1. 터미널 운영사-국내 글로벌 터미널 운영사 육성국내 터미널 운영사가 글로벌 터미널 운영사로 발돋움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해외진출을 위한 자본력 부족과 네트워크 부족이다. 우선 자본력의 부족은 국내 항만운영시장의 과당경쟁에 기인하므로 정부가 나서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과당경쟁을 못하게 최저요율법을 제정하든지, 합병 및 인수를 적극적으로 유도해야 한다.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지 모르지만, 세계 컨테이너 하역시장의 파이가 중국시장의 성장과 함께 점점 커지고 있고, 글로벌 터미널 운영사가 그것을 지배하고 이제는 국내 항만까지 들어왔기 때문에 국내 터미널사의 위기이고 도태되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기존 터미널 운영사의 글로벌화가 불가능하다면, 국가가 보유한 항만공사들을 통합하여 새로운 운영사를 만들어 글로벌 터미널 운영사로 적극적으로 육성해야 한다. 정부가 출자하므로 자본력이 뒷받침 되기 때문에 해외진출에 용이하고, 해외 항만운영사들을 적극적으로 M&A하여 부족한 네트워크를 확보할 수 있다.2. 3PL 기업-동반 진출 활성화국내 물류기업 70%가 해외진출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만 실제로 진출한 기업은 20%에 불과하다. 해외진출의 가장 큰 요인으로 물량확보의 불확실성이 가장 큰 이유로 뽑힌다. 그리고 국내 물류산업의 경쟁력 부족 또한 그 이유이다. 그렇기에 기존 해외진출에 노하우를 가지고 있고 다양한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는 기업들을 활용하여 동반 진출하는 것이 가장 쉽고 빠른 해결책이다. 국내 물류기업이 타 업종의 기업과 동반 진출할 경우,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고 글로벌 경쟁력 제고가 용이해질 수 있다. 해외진출로 시장확대와 더불어 생산증대등으로 규모의 경제효과로 경영활동이 더욱 효율적으로 될 수 있다.-M&A 활성화글로벌 물류기업의 성장과정의 성공요인은 M&A를 통한 시장확대와 사업다각화이다. M&A를 통해 기다.
    경영/경제| 2015.11.28| 11페이지| 1,500원| 조회(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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